제 소개 입니다

2007/07/07 01:15

사용자 삽입 이미지

1.나의 성향은 ? (진짜 돔, 스팽커, 스위치)
새디마스터하드스팽커입니다.


2.주로 즐기는 플은 ?
스팽킹,수치플

2-1. 하기 싫은 플은?지저분하고 귀찮은 플들.예를들어서 본디지.애널.골든샤워나 스캇이나 그런것들.아참 관장도.



3.만약 spanking을 한다면 주로 쓰는 도구는 ? 동영상에 등장하는 오리지널 케인,그리고 채찍



4.내가 발견한 기발한 도구가 있다면 ?뭐 별로 기발하진 않고 케이블을 가끔 씁니다.ㅡ.ㅡ



5.섭의 입장을 많이 생각하는 편인가?
섭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보고 무리하다고 생각되면 수위조절을 하지요.하지만 너무 과도한 조절은 피합니다.섭도 자신의 한계상황에 이르르는 피학의 쾌감을 느껴야 하니깐요.


6.아니면 강압적인게 좋은가?
때론 강압적인 것을 병행하여야 하지요.부드러움속에서도 느껴지는 카리스마가 진짜 카리스마라고 생각합니다.


7.돔을 하면 언제가 젤 좋은가?
가식이나 형식적으로 의례 섭은 그래야 한다고 해서 그러는것이 아닌섭이 진정으로 우러나오는 복종을 한다고 느껴질때.


8.섭이 어떤 행동을 하면 기특한가?
시키지도 않은 짓들을 가끔할때..


9.섭이 어떤 행동을 하면 화가나는가?
거짓말을 할때와 약속을 지키지 않을때.


10.섭에 대한 바람이 있다면?
누구에게나 '나는 섭이다!'라고 말할수 있는 그런 섭이 되었으면 합니다.



11.해보고 싶은 플이 있다면?
제가 좋아하는 플은 다해봤기 때문에 해보고 싶은 플은 없네요.


12.일회성 플을 즐기는 편인가?
아뇨.꾸준한 지속적인 관계를 원하지요.


13.오프경험은 있으셔요?
네.


14.없으면 온라인은?
온라인도 물론 있지요.


15.섭도 성격이 다 다를텐데 잘 다룰수 있는 노하우가 있다면?
돔의 마음을 전혀 읽히지 않으면 대략 성공입니다.
섭에게 돔의 마음을 읽힌다는것은 섭에게 어느정도의 준비성을
허락해주는것이므로 틀에 짜여진 상황연출이 되지만 마음을 읽히지 않으면 섭 본연의 행동을 그대로 표출시킬수 있어요.

16.섭중에서 짜증나는 스탈과 선호하는 스탈 ㅡ.ㅡ;?
짜증나는 스타일은 하드한 플을 다 소화해낼수 있다고 큰소리 뻥뻥쳐놓고 막상 플에 들어가면 저 못해요..하면서 5분만에 두손 두발 다드는섭..

선호하는 스타일은 자신의 한계를 느끼면서도 돔을 위해 참는 섭.
여기서 하고픈 말 한가지---고통은 누구에게나 다 동일하다라는것입니다
단지 그 고통을 느끼는 정도의 차이는 각자 다 다르겠지만요.


17.플 후에 섭에게 뭘 해주는가?
안아주거나 뽀뽀해줍니다.^^



18.섭을 잘 아끼는 편?
네.저는 언제나 섭에게 주인님은 저의 처음이자 마지막 주인님이십니다.라는 말을 듣지요.

섭은 아낌과 동시에 존중해주어야 할 존재입니다.


19.에셈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중독성이 강한 개인적 성향이지요.


20.섭에게 잘 주는 과제나 규칙이 있다면?
매일 일기쓰기와 스케줄 보고 하기.


마지막으로 돔으로써의 철학이나 위에 하지 못한 말을 적어주세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에셈의 도구는 바로 분위기입니다.
오프할때 맨몸으로 나간적도 있습니다.
섭에게 아무런 물리적인 제재도 가하지 않은채 단지 말이나(그렇다고 욕을 하는것은 아닙니다.) 상항에 맞는 분위기로써만 섭을 조율하는것을 참 좋아합니다.

그것들로서만도 충분히 섭이 즐거워 하더군요..^^

이글을 쓰면서 나름대로 에셈생활을 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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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연락처 입니다.


라인 아이디:panggom 입니다.

** 2010.1월 10일자로 수정된 소개입니다.


1.指向は?

サティマスタドスパンカsadimaster hardspanker)です。

 

 

2.しむプレイは?

スパンキング、羞恥プレイ

 

 

2-1.やりたくないプレイは?

いのと面倒くさいプレイ。えばボンデジ、アナル、おしっこシャワとかうんことか、それから浣腸も。

 

 

3.もしスパンキングをやるのであれば使道具は?

オリジナルケンと

 

 

4.発見した道具があれば?

えないがケブルを使います。

 

 

5.サブ(submissive)の立場いにえてあげるほう?

サブの立場一度考えて無理だとったら水位調節します。けれど、あんまりすぎた調節けます。サブ自身限界到達する被虐快感じるべきですから。

 

 

6.それとも強圧的なのがよい?

ときには強圧的なのを平行するべきです。

ただ、しさのなかでもじられるカリスマが本物のカリスマだとえます。



7.ドム(domination)をやって、何時よいとじる?

サブがからのをしてるとじる

 

 

8.サブがどんな行動をするとえる?

やらせてもないをたまにやると、、、

 

 

9.サブがどんな行動をすると腹立つ?

をつく約束らない

 

 

10.サブにみがあれば?

にでも‘はサブだ。’とせる、そんなサブになれるとです

 

 

11.やってたいプレイがあれば?

きなプレイはすべてやってみましたから、もういです。

 

 

12.一回性のプレイをしむほう?

いいえ、関係みます。



13.オプの経験はありますか?

はい。

 

 

14.かったらオンラインの経験は?

オンラインのももちろんあります。

 

 

15.サブの性格もそれぞれでうはず、よりよくえるノウハウがあれば?

ドムのまれないたらだいたい成功です。

サブにドムのまれるはサブにある程度準備性をもたらせるですからにはまる演出ますがまれないとサブ本然行動をそのまま発散させられます。

 

 

16.サブの腹立たしいタイプとみのタイプ?

腹立たしいサブのタイプはハドなプレイがるんだとげさにって実際プレイにると、、、私出ませんと5たず両手足あげるタイプ。

みのサブは自分限界じながらドムのためにえるタイプ。

ここでいたい苦痛にでもみなじってです。ただ、その苦痛じる程度はそれぞれうでしょうけど。

 

 

17.プレイのサブにをしてげますか?

抱いてあげるかチュします。^^

 

 

18.サブを大切にしてる

はい、はいつもサブに‘ご主人めてであり最後のご主人でいらっしゃいます。’ってきます。

サブは大切にする同時尊重してあげるべき存在です。



19.SMを一言正義すると?

中毒性個人的性向です。

 

 

20.サブによくえる課題または規則があれば?

毎日日記とスケジュルの報告をするです。

 

 

<<最後にドムとしてのなかったがあればいてさい~!!!>>

きな道具囲気です。

オプにのみでったもあります

サブに物理的制裁えないままただ言葉か(それが悪口を言うという意味ではありません。状況じる囲気だけでサブを調律する非常きです。それだけでもサブは十分しんでました。^^

これをきながらそれなりエスエムの生活えてみるました。

面白いですね~。^^

 

連絡先です。

MSN:milddom@hanmail.net です。.

 

** 2010.110修正された紹介です。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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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멋진 신세계 2007/11/17 10:27

    여기에서 가장 감동적인 건 대장님 소개인 것 같아요...
    당당하고 진지하고 자신감 넘치고 솔찍하고 다정하고...아름다우십니다...ㅡㅜb

    perm. |  mod/del. |  reply.
  2. 그런거지 2008/06/14 16:36

    좋은 느낌의 글 잘 보고 가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8/06/14 16:39

      네.감사합니다`^^

  3. 불타는뷸알 2008/06/20 21:51

    정말 멋져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8/06/21 01:00

      원 별말씀을요~^^

  4. 플로우 2009/01/16 15:42

    20살이 나이가 적절한지 적은지 모르겠지만.. 항상 생각하는 것은 전 아직 정체성도 찾지 못하구 앞으로 뭘 해야 할지도 잘 몰라서.. 항상 일단 눈앞의 과제만 완벽히 수행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그런 제가 엄청 똑똑하구 그런줄 알아요.. 사실은 공허감과 눈앞의 깜깜함을 못본척 하려구 아둥바둥 거리는 건데...

    그런데 대장님은 뭔가 단호하구 절제가 잘되며 그 부드러운 카리스마.. 정말 섭이라면 그 누구도 대장님을 존경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아요

    저 대장님께 이쪽 분야도 분야지만 전체적으로.. 많이 배우고 싶어요 많이 도와주세요 ^^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9/01/16 19:53

      ㅇㅇ.그랴.내가 도움이 된다면 얼마든지 나를 이용(?) 하렴~^^

  5. 스키피오 2009/02/01 17:54

    늦게나마 대장님을 알게 되어 감동입니다... 왜 감동대장님인지 알겠네요...
    부족한점 많이 배우고 가겠습니다... 총총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9/02/01 19:19

      네.자주 자주 오세요~~

  6. ru 2009/02/19 22:17

    와.. 매번 눈팅만 하다가... 슬쩍 흔적 남겨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9/02/19 22:21

      네.앞으로는 자주 자주 남겨주세요`^^

  7. start 2009/05/22 03:17

    안녕하세요^^글속에서 포스가 느껴지네요!!처음 글남기는데,,, 이젠 자주자주 남기겠습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9/05/22 03:41

      네.그러세요`^^

  8. 비밀방문자 2009/05/25 17:3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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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5/25 18:23

      주인님께 해달라고 하시면;;

  9. 비밀방문자 2009/06/15 01:4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9/06/15 01:24

      지금 저는 단 한명의 펨 슬레이브 밖에 없습니다.아참..한명의 외국인 멜섭이 있군요~^^

      섭 또는 슬레이브 성향을 가진 분들이 저에게 손을 내밀면 거절하지 않고 늘상 잡아주고 있습니다.

      물론 다 잡아 주는것은 아니구요.충분한 대화를 통해서 적절한 사람들만잡아주죠.

      섭은 안들이세요? 라고 질문하실수도 있으시겠지만..

      제가 슬레이브만 들이거나 섭 성향의 사람들을 슬레이브로 길들이는 이유는 제 블로그를 보시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 비밀방문자 2009/06/15 01:3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감동대장님 2009/06/15 01:41

      슬레이브는 섭과 다릅니다.

      슬레이브는 온전한 구속 및 소유와 지배를 당하는 존재이지요.

      자세한 차이점은 제 블로그중 아래를 클릭하면 간단하게 아실수 있을겁니다.

      주소는 이거랍니다~

      http://badclub.co.kr/tc/badclub/19

  10. 비밀방문자 2009/08/06 23:2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9/08/06 23:41

      오호.그런가요? 하지만.어쩌죠? 해외에 계시니까요`^^

  11. 방문자 2010/01/07 01:31

    멋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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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비밀방문자 2010/02/04 21:3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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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4 21:48

      응.그러게.그게 더 문제일거야~

  13. 비밀방문자 2010/03/15 17:4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3/15 18:01

      요즘은 슬레이브로 발전가능성이 있는 섭들을 찾고 있는지라^^

  14. 비밀방문자 2010/07/14 17:1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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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28 21:37

      네.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plea님의 활약을!

  15. 비밀방문자 2010/03/28 21:4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3/28 22:08

      드디어 결심을 하셨군요! 좋은 자세에요`^^

  16. 비밀방문자 2010/04/01 22:0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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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1 22:04

      그렇게 못 느끼는 에셈머들도 많답니다`^^

  17. 비밀방문자 2010/04/18 21:5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4/18 23:48

      네.괜찮아요.그리고 엠에센도 추가했습니다.앞으로 자주 와서 출석부 찍어요!~^^

  18. Queen 2010/04/18 23:42

    멋있네요.. 자기소개가..


    댓글을 쭉 읽어보니

    섭/슬레이브를 확실히 보고 계시네요..
    섭이나 슬레이브나..다 구속받고 지배받는 사람 아니냐; 라고 생각하는
    smer들이 많은데..
    정말 좋은 의견이십니다.
    이곳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겠네요...

    점점 이 블로그에 빠지게 되네요.. ㅎㅎ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4/18 23:49

      아.하.하.과찬이십니다.자주 오셔서 제 블로그의 향취에 빠져보세요`^^

  19. 에프시대 2010/04/23 14:54

    글을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드네요..

    그리고 대장님에 대해 알고싶어지네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4/23 18:43

      네.제가 알고 싶으시면 저에게 대화를 신청해보세요~

  20. 경험무... 2010/04/28 16:07

    저도 공부좀 해볼려고 하네요...

    perm. |  mod/del. |  reply.
  21. 비밀방문자 2010/05/01 18:4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5/01 23:25

      네.그렇지요.말하지 않아도 주인님의 눈빛만 보고도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서 잘 하는 슬레이브도 있답니다~

  22. 비밀방문자 2010/05/03 22:1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5/12 19:57

      네.그러니까요.제가 보는 관점으로서는 기껏 묶어놓고 왜 풀러주고 하는것을 좋아하는지 원;;

  23. 란란 2010/05/12 19:34

    저도 뽀뽀받고싶어요! 막이러고 ㅎ

    너무 멋있어요 글만으로도 소름이끼치는것같아요 ㅎ
    저도 대장님같은 분을 찾고있답니다 제게 힘을주세요 으헝 :D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5/12 19:58

      오호.저같은 사람을 찾고 계시군요!!^^

    • 비밀방문자 2010/08/11 20:3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4. 앙앙이 2010/05/17 15:35

    궁금한게 있는데요, 자신의 성향을 언제부터 알게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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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7 15:58

      인지는 초등학교 때부터였구요.그게 뭔지는 중학교때쯤 알게 되었습니다.

  25. 라리마 2010/05/20 18:50

    케이블.. 맞으면 아픈거 아니에요?ㅠ.ㅠ

    시키지도 않은짓을 가끔 할때.. 시키지도 않은짓이 뭘까요~

    오호라~ 섭에게 일기쓰기와 스케줄 보고.. 슬레이브에게 말하는건가요?

    가장 훌륭한 도구 분.위.기.

    대장님은 이거 연출하시는거 으뜸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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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순수한헐트 2010/05/21 20:40

    매일 일기쓰기...매일 일기쓰기.. 매일 일기쓰기.....
    그게 생각보다 많이 힘든건데.....ㅜㅜ
    플이란건 저도 섭이지만 돔에게 맞춰가야 한다는 스타일이기때문에
    뭐 하지만...나름 하드하다는 플도 많지만 않지만 해본 저이지만;;;
    항상 분위기에는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체벌을 할때 스팽이나 육체적인 벌보다도 분위기로 혼을 내시면서 말로 혼내실때가 제일 무섭고 그런것 같더라구요!ㅎㅎ

    perm. |  mod/del. |  reply.
  27. 비밀방문자 2010/06/06 22:1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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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6/07 01:47

      네.감사합니다.자주 들러주세요~

  28. 비밀방문자 2010/06/07 23:1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6/08 13:43

      네.감사합니다.자주 들러주세요`^^

  29. 비밀방문자 2010/06/07 23:5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6/08 13:43

      아주 짜릿할거 같지요?

  30. 비밀방문자 2010/06/22 15:0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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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plea 2010/07/15 06:23

    저 왔어요~
    흔적을 남기지 않은게 4개월이나 된줄은 몰랐어요.
    어쩔 수 없는 반성모드랄까요..
    저는 20살인데, 아직도 감동님은 존대를 쓰시니..
    좀 더 분발해야겠어요. 저도 감동님하고 친해지고 싶어요>ㅁ<! (다음부터는 aya로 활동할게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7/15 10:13

      오호.정말 반성해야 겠는걸요? 친해져봐요`^^

  32. 비밀방문자 2010/08/01 16:2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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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1 16:17

      대화 신청하면 받아는 줍니다~^^

  33. gaia 2010/08/13 16:13

    안녕하세욥~
    요즘 너무 자주 들르고있는 gaia 입니다^^
    오전에는 Ah~에 가입했는데
    가입허가를 아직 못 받아서 그런건지
    가입인사 외에는 글들을 읽을수가 없네요??

    들를때마다 눈에 띄는대로 이것저것 읽다갔는데
    오늘 갑자기 제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에
    첫 글을 열어보고 댓글답니다

    카페 가입하고 2일만에 3명의 섭들과
    온플 or 채팅을 했는데
    채팅만으로도 그 성향이며 타입이 확 드러나더군요
    말만 서브니 슬레이브니 하면서
    짜증나게 하는 아이도 있고...

    에셈이 삶이든, 단지 가끔의 일탈이든
    좀더 명확하게 알고 지킬건 지키는 사람들만
    만날수 있으면 정말 좋겠어요

    아, 그리고 '경험담' 카테고리의 글들도
    비번이 걸려있네요?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8/18 00:57

      앞으로도 시간이 흐를수록 .그리고 가이아님의 노력이 쌓일수록 좋은 일만 일어날것입니다~

      파이팅입니다`^^

  34. 아웃사이더 2010/08/18 00:54

    안녕하세요 대장님..
    예전부터 이 싸이트 알아서 벌써 3, 4번은 넘게 본 글이지만
    다시 보니 또 새롭네요. 특히 16번! ㅋㅋㅋㅋ
    저 엄살이 심해서 보면서 뜨끔했어요.. 아무튼.. 반갑습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8/18 00:58

      엄살이 심하시군요! 자주 오세요~

  35. 비밀방문자 2010/08/18 14:1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8/19 00:54

      언젠간 그렇게 되지 않을까?^^

  36. 이치고 2010/08/30 19:25

    소개 잘 읽었습니다. 멋지시내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8/30 19:48

      원 별말씀을요.감사합니다`^^

  37. 비밀방문자 2010/09/04 18:3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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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5 21:19

      응.그랬구먼!

  38. 비밀방문자 2010/09/17 14:3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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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7 15:13

      네.그러도록 하세요~

  39. 비밀방문자 2010/09/17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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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7 23:33

      메일이 안왔는데요?

  40. 비밀방문자 2010/09/22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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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22 23:01

      그다지 하드하지 않아요^^

  41. 정진완 2010/09/24 12:58

    멋지십니다....

    대단하시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자주 들러서 정보와 글들 읽고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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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24 17:04

      네.자주 들러주세요~^^

  42. 비밀방문자 2010/10/10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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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10 18:35

      너에게 나는 뭘해도..다;;ㅋㅋㅋ

    • 비밀방문자 2010/10/10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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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10 18:52

      나는 안경 벗어도 선량해.;;

    • 비밀방문자 2010/10/10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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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케인 2010/10/15 16:17

    비밀글 일고싶어서 멜도 보내고 대화신청도하고~~~
    근데 댓글도 달아야한다고.....
    네.그게 왜요??
    많다는 이야긴가요??
    갑자기 주늑이 들어 대화창을 닫아버릴뻔했습니다!!
    지금 열심히 댓글 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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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15 16:30

      네.잘하고 계십니다.힘내세요`^^

  44. 비밀방문자 2010/10/27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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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7 02:41

      비밀번호를 알고 싶으시면 공지사항을 참고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45. 한얼 2010/11/30 00:20

    왼지 섭에게 잘해주실거같은 분이네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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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비밀방문자 2010/12/1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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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2/10 21:20

      칭찬 감사합니다`^^ 자주 오세요`~

  47. sm 2011/01/11 20:41

    수치플을 즐기시는데 항문이나 성기가 드러나게 하는 걸 좋아하시나요?수치플이라면 이건 필수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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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수행중 2011/01/19 15:37

    이세계?에서 직업은 전혀 상관없겠지만
    개인적으로 대장님 직업이 궁금합니다.
    제가 좀 세속적인 사람이라.,,^^
    아 그렇다고 꼭 답해달라는건 아닙니다
    혹시 오해하실까봐,,

    그리고 다른분들이 다 대장님으로 부르시길래
    저도 ,,, 괜찮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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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20 19:31

      네.대장님이라고 부르시면 됩니다`^^

      그리고 저는 SNS 라는것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49. 슬레이브 >< 2011/02/02 13:15

    주인님은 일상생활에선, 너무 너무 잘해주시구,,친절하게 대해주시면서
    잘못을 저지르면 바로 카리스마있는 주인님으로 돌아가시는게
    주인님만의 매력이세요 주인님
    늘 일상생활속에 인정과 자상함이 녹아있다가, 상황에 맞게
    슬레이브가 절때 긴장을 놓지않도록 시시때때로 조율을 하시기때문에...
    모든 슬레이브가 최고의 주인님이라고 부르는게 아닐까요 주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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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2/02 13:27

      흠.가장 이상적인 마스터가 되려고 늘상 노력하고 있지~

  50. 꿈꾸는 슬레이브 2011/02/04 09:35

    그럼 아무때나 발광에 지랄만 하면 그게 어디 돔이며
    마스터라 할 수 있을까욧?지극히 당연한걸 갖고 넘 티내신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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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레이브 2011/02/05 17:39

      자삭해주세요 ^^

  51. 륀시 2011/03/23 22:59

    글을 읽고 참 자상하고 착하신분이란걸 느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가장 이상적이고 완벽한 마스터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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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비밀방문자 2011/05/16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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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HelloGoodbye 2011/06/06 00:41

    중독성이 강한 개인적 성향..이란 말이 마음에 와닿네요
    너무 은밀한 개인적 성향이라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은 제한되어 있는듯..
    이렇게 공개적으로 취향을 말할 수 있다는 점..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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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6/06 00:44

      원 별말씀을요.과찬 이십니다~

  54. 비밀방문자 2011/07/24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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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7/25 01:33

      그렇구먼! 어떤 생각들이 그득할까?

  55. 맛있는 2011/11/23 18:28

    음-
    역시 소개글이 확 오네요.
    소개를 참 자신있고 명쾌하게 하십니다.
    소개에서 벌써 넘어가버릴 듯합니다.
    더티한 것 싫어하시는 것에 제일 공감합니다. 더러운 것은 보는 것도 하는 것도 상상하는 것도 싫어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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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1/23 19:50

      네.그렇죠.더티한것은 정말 실습니다.

  56. 비밀방문자 2011/12/13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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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매맞을엉덩이 2011/12/22 20:26

    멋진 소개 잘 봤습니다. 좋아하는 플은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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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1/17 11:33

      아.그런가요?^^

  58. 수드니 2012/01/16 00:59

    당당하신 모습이 보기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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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1/17 11:33

      네.감사합니다`^^

  59. 비밀방문자 2012/01/26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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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1/26 20:39

      응? 그런가요? 잘하고 있어요.계속 정진하세요~

  60. 비밀방문자 2012/02/21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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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2/21 22:42

      네.그렇죠.최고의 도구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충분히 그게 가능하구요`^^

  61. 앙코르 2012/03/07 19:03

    분위기가 최고의 도구다라는 말씀,,,
    배울게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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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비밀방문자 2012/04/2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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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4/26 04:26

      가장 열정적이라고 생객합니다.적어도 저에겐요~

  63. 비밀방문자 2012/06/20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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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6/20 21:54

      그랬었구나.

  64. 비밀방문자 2012/08/17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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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8/17 03:24

      종종 들르셔서 따뜻한 댓글 부탁드려요~^^

  65. 비밀방문자 2012/09/10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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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9/10 14:46

      메일을 보내주세요~

  66. 리히선 2012/09/13 03:22

    음... 감동대장님만의 철학이 느껴지네요ㅎㅎ
    부드러움 속의 카리스마란 말이 인상 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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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비밀방문자 2012/10/1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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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0/19 23:08

      뭐 언젠간 나타나겠지~

  68. 예스터 2012/11/09 13:22

    대장님도 자기소개서가 있다니.. 뭔가 신기합니다..
    "지저분하고 귀찮은 플들"이란 한 귀절로 어떤분인지 확~ 느꼈는데.
    이것이 "성급한일반화의 오류가 아니길 빌어보며....
    전 이제 474페이로 갑니다..
    (첫 발자국부터 하나 하나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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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1/09 15:30

      그것 참 좋은 자세십니다.멋져요~

  69. 가슴털애호가 2012/12/08 12:49

    와... 저도 경험 해보고 싶어요 .. 오프 ㅠㅠ
    보니깐 일본어도 써있는데 이거 일본인 에세머들고 공유하는 곳인가봐요 ^^ 국제적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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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하이드 2012/12/20 09:06

    조금이나마 감동님을 알수있게 됬네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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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비밀방문자 2013/01/27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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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달콤하다 2013/01/31 08:52

    대장님'0' 저왔어요!
    회사에서 출근하자마자 요기 들렀네요!
    대장님 멋지다잉!
    자주 들러서 좋은 정보 쏙쏙 골라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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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1/31 09:20

      앗! 오셨군요.무진장 자주 오셔야합니다~^^

  73. apple 2013/03/14 15:42

    제 주인님이랑 참 비슷하신 것 같아요^^
    왠지 여기 굉장히 자주 올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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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3/14 18:35

      오호.그런가요? 자주 오세요`~^^

  74. 320 2013/04/03 15:29

    정말 진솔하시고 친절하신 대장님!
    인기도 정말 많으신걸요?^^
    소개글부터 정복해 나갑니다.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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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4/03 18:35

      네.앞으로의 따뜻한 댓글을 기대하겠습니다~~^^

  75. 귀요미 2013/04/07 18:14

    좋은 소개글 잘보고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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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JY 2013/05/01 00:08

    아무런 제재도 가하지않운채 말로만 상대흘 조율할수 있다는건 거의 신의 경지시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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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비밀방문자 2013/07/13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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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13 11:51

      네.그렇죠.그냥 눈팅만 하는것보다.서로의 생각을 나눠보는것도 좋습니다.

  78. 비밀방문자 2013/07/1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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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13 15:11

      그렇게 여겨주시니 다행입니다.
      자주 들르셔서 지금처럼 따뜻한 댓글 남겨주세요~^^

  79. 비밀방문자 2013/07/26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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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6 08:51

      너무 소심하신듯하네요!

      댓글남긴다고 해서 무서운 일이 일어나거나 하진 않아요~

      지금처럼 이렇게 한두개씩 남겨봐요~

      그래야 제가 기억을 합니다~^^

      용기를 내어보아요~

  80. 비밀방문자 2013/07/26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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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6 15:09

      네.잘하고 있는거 맞아요.이런식으로.댓글 열심히 달아주시다보면 비밀번호도 알려 드리게 될겁니다!!

  81. 비밀방문자 2013/08/3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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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9/01 09:20

      네.그렇죠.저런.챠트가 있어서 말입니다~

  82. 비밀방문자 2013/09/01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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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9/01 09:20

      네.자주 들러서 따뜻한 댓글 부탁드려요~

  83. 비밀방문자 2013/09/22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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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9/22 23:09

      네.매우 자상하지요.암요~

  84. jel 2013/09/27 00:32

    섭은 아낌과 존중해주어야 한다는 말이 제일 인상깊고 짠하네요

    대장님 소개글을 보면서 어떤 분이신지에대해 호기심이 자꾸 생기네요ㅠ

    인기는 정말 많으신것 같구요ㅠ 댓글들이 너무많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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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9/27 00:37

      댓글이 정말 많긴하죠..댓글이 15.000개가 넘어요..;;

  85. 비밀방문자 2013/10/28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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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비밀방문자 2013/11/26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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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아이리스 2014/06/09 08:33

    가자 좋아하는 에셈의 도구는 분위기..공감 백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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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06/09 10:08

      맞아요.분위기가 최고의 도구지요!

  88. 단향 2014/10/05 20:57

    매력있어요..ㅎㅎ 뭔가 포스도 넘칠것같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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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비밀방문자 2014/11/26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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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1/27 02:14

      그.그런가요? 말로 묶습니다.~

  90. 민들레 2014/12/09 20:39

    님은 누구에게나 돔이라 말하시나요?
    급 궁금해지네요..
    상당히 어려운 주문이네요..어디에서나 나는 누구 섭이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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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2/15 16:17

      저는 돔이라 말하지 않습니다.~

  91. 비밀방문자 2014/12/1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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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2/15 16:18

      아하.그러셨군요!

  92. 비밀방문자 2014/12/1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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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2/16 17:19

      오호,.그러셨군요,.이제 용기를 내서 표현하시겠다면 저는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건가요?
      매우 기대가 됩니다~~^^
      자.그럼 467페이지부터 시작했으니.모든글을 다 정주행 하실거죠?

  93. 훗이짜 2015/05/05 13:29

    우연히 검색으로 알게되어 시간가는줄 모르고 보고 있네용^^ 자주 방문 할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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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비밀방문자 2015/06/24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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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정미선 2015/07/02 15:55

    정말 많은걸 느끼게 해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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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7/02 16:32

      도움이 되신다니 다행입니다~

  96. wepoiu 2015/12/12 09:32

    안녕하세요..우선 인사하고싶어서 방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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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12/12 10:16

      네.방문을 환영합니다~^^

  97. 호기심 2015/12/13 01:15

    돌다보니 첫페이지입니다. 첫댓글은 역시 여기다!싶어 남겨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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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12/13 03:26

      넵.맞습니다.대부분 여기다 먼저 첫댓글을 다시더군요~^#^

  98. 스파르타 2016/01/08 18:34

    안녕하세요^^
    우연히 알게되었는데 글을 참 잘쓰시네요.
    머릿속에 상상이 잘된다고 할까
    자주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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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비밀방문자 2016/01/24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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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비밀방문자 2016/02/1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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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 비밀방문자 2016/02/13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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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6/02/13 06:47

      자세한 소개 감사드립니다.오래된 댓글도 다 확인한답니다.
      앞으로 블로그에서 멋진 활약(?) 기대해볼게요!
      댓글은 길수록 좋지요.생각을 읽을때 더 많은 도움이됩니다~

  102. songsh0903 2016/05/31 09:56

    감동대장님이 쓰신 소설 읽어봤습니다.
    2권은 언제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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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 비밀방문자 2017/04/14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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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 비밀방문자 2017/04/20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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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 비밀방문자 2018/02/16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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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 쓰담쓰담 2018/05/03 23:51

    아무런 물리적 제재없어 분위만으로 섭을 조율한다...
    물리적인 제재는 잠시뿐이지만... 분위기로 느낀 두려움은 더 크고 오래갈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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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8/05/04 17:24

      맞습니다.그러하지요.분위기.매우 중요한 요인입니다!

  107. 비밀방문자 2018/07/30 16:5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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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8/07/30 17:41

      매우 쑥스럽사와요.아하하.견디는건 이런겁니다.견딘다는것 보단 견디어내짐을 당한다는 것이 더 옳은 느낌일거에요~

  108. 힝구 2018/08/14 03:41

    이렇게 감동대장님에 대해 하나씩 알아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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