펨섭에게 벌을 줄때..

2007/07/07 01:34
돔으로써 펨섭에게 매질과 벌은 거의 필수에 가깝다고나 할것이다.한 편으로 생각해보면 매질과 벌은 섭에게 있어선 상일지도 모른다..섭들이 생각하기에는 주인님의 온화함보다는 잘못에 대해서 혹독하게 책임을 물을줄 아는 그런 주인님이 필요할진데..
섭에게 내려지는 벌들이 없다면 섭들은 그런 상이 없음에 갈증을 느낄지도 모른다.

나의 경우엔 펨섭에게 벌을 줄때..특히나 요즈음 같은 여름에는
플레이를 하는 곳 거의 모텔..모텔 방안의 창문은 다 닫고..
에어컨은 물론 끄고..원래는 옷을 벗겨야 하지만..
옷을 입힌채로 섭을 조련하기 시작한다.
조금 시간이 흐르면 당연히 땀이 나게 되고..
땀들이 몸을 적셔가면..당연히 옷은 몸에 착달라 붙게 된다.
옷들이 몸에 달라 붙어 몸의 윤곽이 들어날때쯤..
옷을 벗기고 본격적인 플레이를 한다.
펨섭의 몸에서 나는 열기와 귀밑까지 상기되어 있는 발그스레함..
그리고 벌을 받을때마다 출렁이는 가슴과 몸 여기 저기에 맺혀있는 번들거리는 투명한 땀방울 들을 사랑한다.

헉헉 거리는 나즈막한 섭의 신음소리도 놓칠수 없다.

플레이가 끝난 후에도 한동안은 밖으로 나갈 수가 없다.
옷이 젖었기 때문에..
만약에 섭에게 더욱 수치를 주자고 한다면 젖은 옷을 입힌후 밖을 나가게 하는것도 좋은 방법일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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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09/06/17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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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17 05:10

      주인님 앞에서 항상 벗고 있는것이 익숙하게 되는 단계의 시작이기도 하죠~

      조련은 길들이다라는 말의 또다른 표현입니다~

      조금은 다른 느낌이 들기도 하지요~^^

  2. 비밀방문자 2009/08/10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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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밀방문자 2010/04/01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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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2 17:42

      응.그렇지.시간이 지날수록 땀이 뚝뚝뚝~

  4. 비밀방문자 2010/05/0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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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2 17:43

      너무나 아름답고 향기로운 향수 같을겁니다~

  5. 비밀방문자 2010/05/03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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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비밀방문자 2010/05/2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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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3 17:46

      아니야.난 선량해~ 아주 매우 많이!

  7. 얀하 2010/08/04 09:57

    젖은옷...
    대장님.. 선량하신분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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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5 01:02

      아주.선량하지요~

  8. 예린양 2010/09/09 16:29

    진짜 여자는 물기로 젖어있을때가 가장 sexy한것가타욤, ㅎㅎ
    창문을 닫고 여름에,, ㄷㄷ 단순할것같으면서도 매우 힘든 벌이에요

    읽으니까 갑자기 잠이깰정도로 인텐스한 글~ ^^;
    방안의 온도가 점점 올라가면서 대장님의 행복;도 상승하겟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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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0 21:40

      아마도 그렇겠지?

  9. 비밀방문자 2010/09/17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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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은빛레이디 2011/01/15 23:49

    음...잘못을 잘 잡아주는 사람은 언제나...
    제 생각에는 1등 주인님이라고 생각해요~~ㅎㅎ
    어렸을때부터 잘못해도 잘 혼내는 사람이 없어서..
    지금 이 생각이 더욱 간절해진 걸지도 모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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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15 23:50

      네.그렇죠.슬레이브의 발전을 위해서 힘쓰는 분.~

  11. 비밀방문자 2011/05/04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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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비밀방문자 2011/06/05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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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비밀방문자 2011/08/2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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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비밀방문자 2011/10/05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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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0/05 00:11

      그분앞에서는 참아내어질것입니다.옷을 벗고 있는것이 오히려 더 자연스럽다.라고 느껴질때가 옵니다.

  15. 비밀방문자 2011/10/1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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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비밀방문자 2011/11/24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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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비밀방문자 2012/01/1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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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비밀방문자 2012/02/22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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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2/22 00:39

      그.그럼요.실존하는 사람 맞습니다!^^ 칭찬 감사합니다~

  19. 비밀방문자 2012/03/18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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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8 06:52

      잘못에 대한 벌은 주인님의 관심과 관찰이 빚어낸 결정체라고 할수있지요.

  20. 서라 2012/11/09 22:48

    내 입으로 잘못을 말하고..

    벌과 체벌을 요구하게 되고..

    그 잘못을 용서받고.. 합당한 댓가를 치루고 난후에

    따스한 손길과 입맞춤...

    생각만해도 짜릿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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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1/09 23:11

      정말 강렬하게 짜린한 순간이지.

  21. 하이드 2012/12/20 09:16

    거친숨소리와 애원하는듯한 눈빛 땀냄새가 느껴지는듯합니다.

    감동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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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배래에서 2013/06/28 18:22

    오늘도 엄청 더운데
    글을 읽다보니 더 더운 듯합니다.

    그러다 열사병에 걸리면.ㅋㅋㅋㅋ
    오늘 열사병 증상 많이들 왔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인님의 시선을 느끼면서 땀을 흘리는 그 모습.
    님의 글은 상상만으로도 뻑 가게 하신다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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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6/28 18:26

      제글이 더운 여름에 약간의 청량감이라도 드린다면 저도 좋습니다~^^

  23. 골드 2013/10/03 10:45

    벌과상
    벌이 상이 되고 상이 벌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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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10/03 19:53

      가끔 그럴수도 있지요.얼마나 메조키스트냐에 따라서 다릅니다.

  24. 비밀방문자 2013/10/28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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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비밀방문자 2013/11/28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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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비밀방문자 2014/07/08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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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비밀방문자 2014/09/13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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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비밀방문자 2014/10/0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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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비밀방문자 2014/12/16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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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2/16 23:02

      내게 그런것을 행해줄 그분이 계신다는건 얼마나 행복한 일인데 말입니다.

  30. 비밀방문자 2016/01/26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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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비밀방문자 2016/02/09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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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비밀방문자 2016/10/25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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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6/10/25 21:45

      그런데 어쩌지? 나는 엄청 좋아하는데?

  33. 비밀방문자 2016/10/26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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