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크리스쳔입니다.

2007/10/14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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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이세상에 태어나서 빛을 본지 13413일째 되는 날입니다.

그동안에  1916번의 주일이 있었습니다.기독교인들은 주일이라고 하고 기독교가 아닌 분들은

일요일이라고 하죠~

모태신앙인입니다.외증조 할아버지는 일제시대때 순교하신 목사님이십니다.

대한민국 교회역사 박물관에도 나와 있습니다.집안에 목사님이 두분 계셨고.장로님이나 권사님도 당연히 계시고....일단 거기까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면 ..저도 크리스천인데.에셈을 한다는것입니다.

그것도 주종관계를 말입니다.

학교에서는 학교의 교칙에 의거해서 규율을 준수하면서 학창시절을 보냅니다.

동아리나.서클에서는 그들 나름대로의 규율이라는것에 의거해서,질서유지를 하지요.

군대에서는 군법이나 계급에 의거해서.군대내 질서 유지를 합니다.

군인은 명령에 복종을 해야 합니다.

사회에 나와서 회사생활을 하면 사규에 준하는 행동을 함은 물론이며 선배들과의 트러블도 최소한으로 줄여야 편안한 직장생활을 할수있습니다.

이 수많은 규율들에 의해서 우리는 지배받고 살고 있습니다.

이런 지배에서 무관하게 살고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그런데.....

이 모든것은 어쩔수 없으니까 되고.

에셈이나 주종관계는 죄악시하면서 터부시하는 크리스천이 있습니다.

성향을 가지고만 있는 당신은 죄를 짓지 않는 사람이고 주종관계를 하는 저는 중죄인인지요?

그렇게 생각하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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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 2007/10/15 02:08

    저도 기독교인이지만 성향은 , 감출수가 없스니다~ㅠ
    저도 교회다니지만 어쩔수 없었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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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해바라기 2007/10/15 15:38

    크리스챤 이셧군여 저도 한때 교회를 참으로 열심히 다녓엇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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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0/15 16:07

      네.뭐 그렇습니다.아.하.하~^^

      그래서 술도 잘 안하고..-.- 담배도 안피운답니다!!

    • jymy66 2007/10/15 16:20

      대장님...
      대장님께서 술을 잘 안하신다고요??
      제 기억으로는 2틀에 한번은 술약속 있으셨던거 같은데...ㅋㅋㅋ..생각을 다시 잘 해보세요~~~

    • 감동대장님 2007/10/15 16:43

      일때문에 어쩔수 없이 마시는거 말구!!

  3. 고양이 눈물(º㉦º) 2007/10/22 06:38

    대장님 크리스챤 이셨군요... 저도 입니다. ^^
    한참.. 이것 때문에 고민 많이 했었습니다.
    에셈 시작 하면서.. 교회 못갔습니다...
    왠지 내 몸이 더러워 지는것 같고
    예배드리는 내내 나같은 죄인이... 여기 앉아 있어도 되나.. 이런 생각도 들고...
    하지만,, 얼마전부터 다시 나가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많은 혼동이 있지만,,,,

    성향만 가지고 있는게 죄인이고.. 주종관계를 하면 중죄인?
    그건 아닌것 같습니다...
    내 성향을 본능에 맞기고 즐기되~
    나에게 주어진 달란트를 잘이용하는게 최선이지 않을까 합니다..
    저의 짧은 생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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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끄야 2007/10/31 18:48

    전 무교..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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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리오 2009/02/16 17:07

    크리스찬,,맞겠죠,,그러나 어떤 크리스천이냐겠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건지, 아니면 하나님이 원하지 않으실것 같은 삶을 살건지,,,
    선택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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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비밀방문자 2009/06/21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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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1:00

      그렇겠죠.아마도..

  7. 비밀방문자 2009/08/1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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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음... 2010/03/04 00:34

    성향만 가지고 있는게 죄인이고.. 주종관계를 하면 중죄인
    이 맞는 말이지요 생각만 하는 것도 분명 죄이지만 그걸 실천하는 것은 더 큰 죄가 아닐런지요, 죽이고 싶다와 진짜 죽이는게 같습니까
    진정 크리스쳔이라면
    자신의 정신적 충만감을 자제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옛날 우리나라에서 기독교는 만인이 평등하고 서로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가르침을 많은 백성에게 퍼뜨렸는데
    이 블로그 주인장님은 이를 역행하고 계시군요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고, 싫어하는 사람을 강제하는 것이 아니니 개인의 행동에 대해 제가 뭐라고 할 순 없지만
    적어도 sm을 기독교에 있어 정당화시키려고 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분명 그 가르침에 어긋나는 것은 사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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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04 01:14

      그런 생각대로라면 지구상에 죄인이 아닌 사람이 없을겁니다.
      동성애자들 탑이나 바텀이니 하면서 관계설정을 하는 사람들도 죄인일것이고.

      인간은 평등하다고 가르치고 있지만 실제 체감하는 사람들이 평등하다고 생각하고 있나요?

      하나님을 위해서만 살아야 하는게 사실이지만.현대인이 그게 가능한가요?

      님은 그게 가능한 사람인지 묻고 싶네요.

      일주일내내 죄를 짓고 살면서 주일에 교회에 가서 회개기도를 하면 죄가 없어지고 다시 일주일동안 죄를 짓고 살고.,그게 진정한 믿음입니까?

  9. 비밀방문자 2010/04/0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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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1 23:47

      네.그럼요.그럼요.그건 걱정 마세요`^^

      잘 잡아드리지요~

  10. 비밀방문자 2010/05/10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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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0 00:56

      O형이 성격이 좋다고 하잖아요`^^

      크리스천이라서 더 좋습니다^~

  11. 이중적 잣대 2010/05/15 19:31

    SM을 하시는 분중에 크리스천이신분을 본것은 '감동대장님' 분이 처음이신것같군요.

    사실 세상모든사람들은 이중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도덕한 생각을 갖고 음지에서 죄를 지으면서도 아닌척 발뺌하고 괜히 남을 흉보면서 자기만 선하고 고귀한척하는 허위적 인간들. 그런 역겨운 인간보다 자신의 성향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게 나아보입니다.

    이세상엔 많은 죄가있습니다. 하나님도 21세기인만큼 관용의 범위를 넓혀주시지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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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5 19:50

      그래주실까요?^^

    • 글쎄요... 2010/05/16 02:03

      그 부분이 가장두려운 부분이죠;
      21세기고, 세상적인 것들로 가득찼기에
      더욱 하나님을 의지해야 하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도 내가 이 페이지에서 내 성향에대해 고민하고 있다는건 어쩔수 없는 인간이라서 그렇겠죠.
      그런다고 포기 하지는 않을겁니다.ㅜㅜ
      '이해해주시겠죠' 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보다는 '이러면 안되, 그만하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내면에서 계속 갈등을 하는 사람이 더 높은 평가를 받게 될것이 너무 분명하니까요.

      그나저나 말이쉽지, 정말 대장님 블로그는 끊기 힘드네요ㅠ_ㅠ;

    • ??? 2010/05/16 15:57

      sm 이 죄인가요? 성경에 나와있나요? 그냥 궁금해서

    • 감동대장님 2010/05/16 20:19

      네.그러신가요?^^

  12. 라리마 2010/05/21 11:18

    전 교회 안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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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얀하 2010/08/01 17:25

    저도 크리스천이랍니다..
    네이버 지식인에 보면.. 성경까지 들먹이며 그러면 안된다고 답변하신분이 계시더라구요...
    그러면 안되기는 왜 안됩니까..
    하면 되는거지..ㅡ3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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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1 17:27

      ㅇㅇ.그러게나 말이다.

      내가 한마디 했는데.

      슬레이브랑 같은 교회 다니면서 열심히 믿으면 그 관계는 깨어져야 할 관계냐고 그랬더니만.암말 못함..

  14. 비밀방문자 2010/08/01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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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2 00:19

      아.하.하.칭찬 감사합니다`^^

      자주 오셔서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세요~~

  15. 비밀방문자 2010/08/26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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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7 13:39

      응.그렇지! 내 말이 그거야.크리스천이 에셈을 하면 안된다고 했던 사람에게.

      슬레이브랑 같이 교회를 다녀도 안되나요? 라고 했더니만.

      아무말도 못하더라구;;;

  16. 예린냥:) 2010/08/27 22:21

    으아 컴백하셨어요~ ㅎ 대장님 혈액형이 0형이셨군요,,, 저돈데 ㅎㅎ

    대장님은요,,, 선량하시고 교회도 열심히 다니시고 있으신 데다가 믿음과 꿈을 갖고있는 하나님께 선택받은분이시니까 걱정 안하셔도 될것같아요^^ 저도 모태신앙인이에요=) 주어진 삶을 즐기되 대장님의 믿음을 지켜나간다면 문제될것이 없다고 생각되요 ,, 더욱이 대장님 말씀대로 슬레이브와 교회를 다니신다면 비판하는 분들앞에서 또 당당하실수있는거죠~제 짧은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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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7 22:35

      내 혈액형은 A형인데..-.-

    • 예린냥:) 2010/08/28 09:03

      아'ㅁ';; 지송 저 위에답글엔 다른분이시구나 ;;
      0형이신줄알았어요;;

  17. 비밀방문자 2010/10/28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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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8 23:22

      네 4대째 크리스천 집안이지요.100년넘게;;

  18. 비밀방문자 2011/05/05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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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유진 2011/10/12 10:04

    저는 무교지만
    종교인들의 정신력을 대단하다 생각해요.
    그런데 요즘 기독교가 욕을 많이 먹잖아요
    그건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게 아니라 교회를 믿기 때문인 것 같아요
    섬기는 방식은 각자 너무나 천차만별이라
    수천년동안 그 문제로 파가 갈리고 싸움이 일어왔잖아요
    하지만 그건 좀 근본적인 문제에서 벗어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섬기는 마음' 그게 제일 중요한 것 아닐까요..
    남들이, 교회에서 뭐라고 하든
    대장님께서 마음속 깊이 신앙심이 있고 그 방식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문제시 될 것은 없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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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비밀방문자 2012/03/02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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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02 01:06

      아하! 그러시군요~^^

  21. 비밀방문자 2012/08/2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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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서라 2012/11/13 21:57

    저도 기독교인입니다.

    물론 교회를 안다닌지는 조금 오래되었지만..

    하지만.....

    대장님 말씀대로 온 세상의 관계가...

    지배하고 지배당하는 관계 아니겠습니까?

    꼭!! 에스엠이 아니더라도.. 일반 연인들 사이에서도..

    서로 지배하고 지배당하는 그런 부분도 있잖아요~

    사람살아가는데 일부 성향중에 하나인것을..

    어찌 죄라고 하겠습니까...

    대장님을 신으로 모셔라 한것도 아닌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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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제이 2013/06/17 09:45

    우연히 발견.. 지나가다가...

    종교와sm..
    흠... 어쩌면 굉장히 매칭되는데 말이지요.
    전 카톨릭이라... 교회의 분위기는 잘 모르겠으나...
    하느님과 그리고 공공연히 성직자에게 까지도 절대순종을 이야기하는 부분이며, 실제 아주오래전 유럽에서는 고해성사후 보석(주로 기도나 성경읽기를 신부님이 정해주시고 그대로 이행합니다.)으로 성직자에게 맴매를 맞었다는 이야기도 있으며 ... 성향자인 저에겐 얼마나 흥분되는 이야기인지요...

    마녀재판, 고문등등 sm플레이의 유래가 될만한 요소와 사건들은 카톨릭과 같은 서방종교의 역사안에서 나온 것들이지 않습니까. 더군다나 옛종교들은 자학적인 행위들을 성스러운것으로 간주할때도 있었잖아요.

    그리고 그 엄숙한 분위기의 의식... 성향자의 충실한 미사참석은 마치 자위와도 같은 것이겠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자신을 내려놓고 경청하고 순종하는 자세로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성체를 받아먹는 그행위... 사람들은 의식하지 못할뿐 누구나 우리와 같는 성향을 조금씩 갖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왜냐하면 참을성을 요구하는 그 지루하고 어쩌면 굴욕적이기까지한 그 일련의 의식을 기쁘고 감사하게 참여 할 수 있는건... 성향이 없고서는 가능한것이가... 라는 생각까지 들기 때문입니다.

    단지 우리는 좀더 우리내면을 잘 들여다 볼 줄알고, 지나칠 수 있었던 특정한 감정에 대해 더 많은 성찰을 하고, 욕구를 끄집어 낼 수 있었던... 섬세하고 열린 사람들이 아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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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6/17 11:30

      옛날 종교에서의 일련의 상황들이나 묘사에서는 에셈적인 요소가 많은것이 확실히 사실이더라구.자연스러운데.요즘은 오히려 그걸 더 터부시하게 보는 측면이 없지않아 있는거 같아.

  24. 배래에서 2013/06/17 11:58

    저는 땡기지 않아서 종교를 갖지 못합니다.
    술이 땡기듯 종교도 뭔가 땡겨야 하는데 교회를 가도, 절에 가도, 성당에 가도, 증산도 모임에 가도 땡기지가 않더라구요.

    무신론자 입장에서 종교와 에셈은 무관한 것 같아요.
    에셈의 주종이 종교의 주종의 개념은 아닌 것 같은데 종교인은 다르게 보는지 그건 또 모르겠네요.
    좋은 사람과 서로 분명한 합의에 의해 정신과 육체를 주고받으며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데 종교와 무슨 관계가 있지요?

    범법 행위도 아니고, 순리를 역행하는 것도 아니고.
    에셈으로 서로에게 쾌락을 주는 것일 뿐.
    그럼 종교인은 진하고 야한 섹스나 성적 행위를 하면 안되겠네요.ㅋㅋ

    강간이나 간통 등 합의되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는 이미 에셈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종류는 당연히 제외해야지요.
    그건 형사법에서 다루고요.ㅋㅋㅋ

    역시 종교와 배치된다면 이미 그건 에셈을 빙자한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니
    우리가 말하는 에셈은 어떤 종교와도 상치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무신론자 입장에서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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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6/17 12:01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특히나.말씀하신중에 '그럼 종교인은 진하고 야한 섹스나 성적 행위를 하면 안되겠네요' 이 부분말이죠.

      종교인은 정상적인 체위에 딥키스도 안되고...는 정말 말도 안되는거지요.

  25. 비밀방문자 2013/11/1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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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비밀방문자 2013/11/2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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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비밀방문자 2014/07/08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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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비밀방문자 2014/09/18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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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비밀방문자 2015/02/22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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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2/22 23:16

      네.그렇습니다.그러면 되는거죠~

  30. 비밀방문자 2016/02/0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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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비밀방문자 2016/02/2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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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stellar 2018/10/03 15:37

    성향을 가진게 죄라면
    예초에 조물주는 우릴 이렇게 만들지 않았을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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