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otorious Concubines

2007/11/2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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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예섬 2007/11/21 20:56

    역시나 휘핑을 너무나 러브 하시는 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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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지 2007/12/28 03:10

    우와...저도 휘핑 좋아하는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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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jeanni 2008/01/03 22:08

    직업을 -예체능 체육계 선생이나.. 한때 삼청교육대 조교였다면.. 맘껏..끼를 말싼하셨을텐데... 직업과 시대를 잘못만나셨군요.-안타까운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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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비밀방문자 2009/05/1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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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방문자 2010/04/02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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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0:44

      네.그러게나 말입니다;;

  6. 자문방 2011/03/25 00:26

    위에 댓글보고 든 생각인데
    그 대장님께서 만약에
    삼청교육대 조교나 엄청 안좋은 여자교도소 교관이었다면요
    무한한 신뢰와 복종은 받을 수 없잖아요
    두려움과 증오의 대상이 될 텐데
    대장님은 서로의 동의하에 길들여진 노예를 두는게 더 좋으세요 아니면 절대적인 지위로서
    벌을 주고 통제하는 역할의 사람으로 있는것이 더 좋으세요?

    그니까 지금 합법적으로 주종 맺어서 주인으로 군림하는 것과
    정말로 신분적인 노예 즉 주인님이 아무리 두렵고 싫어도 절대로 주인님 앞에서는 내색할 수 없고 반항도 할 수 없는 그런 노예를 두는것중 어느것이 좋으세요?

    제가 새디스트라면 후자가 더 좋을 것 같기도 해서요

    누군가 그랬는데 에세머를 때릴때에 비해
    바닐라를 때릴때의 쾌감이 50배랬어요

    그래서 대장님은 어떠실지 너무너무 궁금해요
    너무너무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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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3/25 04:20

      네말대로 난 후자가 더 좋을듯하네.어떠한 경우에도 흔들림없이 주인님곁에 있을수밖에 없을테니까.

  7. 서라 2012/11/13 22:33

    어머....

    분명 페이지를 열었을땐...

    남자분이 여자분 등에 키스하고 있는게 보였는데

    플레이를 하니 삭제된 영상이라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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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비밀방문자 2016/08/0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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