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나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슬레이브가 좋아

2008/02/02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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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나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슬레이브가 좋아.

펨섭과 슬레이브의 차이점을 나열해볼까?

몇가지로 요약해서 말할수 있지.

1.서브는 플이나 일상생활의 관리 정도를 대화로 조율한다.
슬레이브는 그런게 없다.마스터가 하는대로 따른다.

2.서브는 자아가 있는 존재이다.
슬레이브는 자아가 없다.마스터가 시키는대로 행동할때만 자아라는게 존재한다.

3.서브는 복종이나 플의 정도를 돔과 상의해서 하기 때문에.그 상의한 제한선까지만 자신을 버린다.
슬레이브는 마스터에게 모든것을 제한없이 버린 상태이므로.모두 헌신한 존재이다.

4.서브는 위와 같은 연유로 인해서 인간으로 취급받는다.
슬레이브는 자아가 상실된 상태이므로 인간으로 볼수 없지만 마스터의 재량에 의해서 인격적인 취급을 받기도 한다..

++++++++++++++++++++++++++++++++++++++++++++++++++++

종합:

위와 같은 사항으로 섭과 슬레이브를 비교할수 있는데.척 봐도 슬레이브는 아무나 할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이런 것이 있습니다..슬레이브라는것이 자기 자신을 모두 버린 존재인만큼.역으로 생각해보면 자기 자신을 온전히 모두 버려서 마스터를 소유한것이지요.

원래는 마스터가 슬레이브를 육체적 ,정신적으로 완전한 소유를 한것이지만.실상은 슬레이브가 자신을 희생하여 주인님을 소유했다고도 볼수 있습니다.

.서브는 쥔님과 조율이라는것을 하기 때문에 마스터의 소유에 대한 애정의 정도는 이것은 싫어요.저것은 못하겠는데요.하는 서브보다는,자신의 모든것을 마스터에게 온전하게 일임한 슬레이브에게 더 애정을 가지는것은 지극히 당연한것입니다.


그래서 어느정도의 스페셜리스트하게 경험을 가지고 있는 돔들은 섭보다는 자신에게 완전한 소유권을 인정해주는 슬레이브를 더 선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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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09/06/15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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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15 01:56

      제가 늘상 하는 말이 있죠.맞으면 다 된다..입니다~^^

  2. 비밀방문자 2009/06/15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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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15 02:10

      아.아닙니다.별말씀을요~ 오히려 이렇게 흔적을 남겨주시면 글 쓰는 저에겐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부담가지시지 마시고 얼마든지 흔적을 남겨주세요~^^

  3. 비밀방문자 2009/06/21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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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20:46

      저는 섭은 상대를 안해서요.어차피 복종할거면 제한과 조율을 하는 복종은 뭡니까?;;

    • 비밀방문자 2009/06/21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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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비밀방문자 2009/08/10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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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방문자 2009/09/2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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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9/25 14:40

      둘다 해당사항이 있는 겁니다.만들어주시는 분이 있는가하면 타고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6. 비밀방문자 2010/04/02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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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00

      흠.섭은 그다지.선호하는 존재가 아니라서요~

  7. Queen 2010/04/18 23:44

    섭/슬레이브의 분명한 구분...
    정말 잘 배우고 갑니다.


    이 두 성향이 크게 다르다는걸 오늘 다시금 느끼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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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8 23:52

      네.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8. 비밀방문자 2010/05/19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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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9 01:45

      과연 정말 그럴까요?

  9. 비밀방문자 2010/05/20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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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0 00:51

      그렇겠지요~

  10. 라리마 2010/05/21 10:03

    날개~ 날개를 달아 드리면 울타리를 제공해 주는거죠?

    마스터는?

    아닌가요?

    아...... 에셈의 세계란 넓디도 넓고 어렵고도 어렵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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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1 10:04

      빙고! 이렇게 어려운건 또 어떻게 맞췄을까? 신기하네;;

    • 라리마 2010/05/21 12:54

      제가 느끼고 있는거니까요!

      아직 날개를 달아드리진 못했지만..

      느끼고있답니다..^^

  11. 얀하 2010/07/31 09:46

    경험부족을 절실히 느껴요..ㅠ
    경험날까지는 약 1년남았습니다~;;(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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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1 16:16

      그떄가진 열심히 공부하세요!~

  12. 아웃사이더 2010/08/18 01:43

    어렵네요. 어떤 사람이 슬레이브가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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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gaia 2010/08/19 23:18

    이제야 명확히 알게됬습니다
    에셈의 세계는 알면 알수록
    빠져들 수 밖에 없네요
    저 미묘한 인간관계의 매력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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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9 23:45

      네.이제라도 알게 되셨다니.다행이네요~

  14. 예린냥:) 2010/08/22 22:03

    그냥 이말을 여기 쓰고싶었는데요;;; *<*
    ds관계는 주종관계(slave-master)관계랑 정말 다른것이
    ds관계는 합의하에 서로를 사회인으로서 인정해서 각자 짜고 하는 play잖아요

    그런데 SM이란것은 어찌보면 지금 현실과는 동떨어진 판타지인데

    ds를 할때 그런식으로 어느정도는 fantasy고 어느정도는 리얼이고 하면

    별로 느낌도 안나고 환상적이지도 않으니까 안하느니만 못할것같아요

    솔직히 도중에 그만두고 싶다고 그만해주셈~ 님아 이러는것도 좀 이상하다고 해야하나;;

    하지만 주종관계는 slave에게 조건에 주어지지않고 그냥 시키는데로 따라하면 돼~

    이렇게 하면 slave에게도 쉽고 훨씬 자신이 상상하던 욕구를 충족시키는데
    좋은거죵
    아무생각없이 따라가기만 하면 되니까요~
    또 slave로서의 책임감과 한계를 넘길줄아는 참을성도 생기고 ,
    물론 master는 힘드시겟지만;;
    여러모로 ds관계보다Sm관계가 훨씬SM틱하다고 생각하는 一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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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2 22:08

      오호호.이런 장문의 댓글을!! 생각을 많이 했나보구먼!

    • 예린냥:) 2010/08/23 01:04

      많이하죠^^ 근데 글로 감정을 옮겨적기는 힘든것같아요;;

  15. JY 2010/09/18 13:11

    의미깊은 포스터인 거 같아요..
    감동 대장님 소설 제목 아닌가요?
    난 네게 날개를 달아 주었다...였던 거 같은데...
    하지만 결국 주인님께 날개를 달아 드릴 수 있는 건.. 슬레이브 이군요..
    왠지 행복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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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8 13:44

      네.그렇죠.주인님께 날개를 달아드리는건 결국 슬레이브인것이지요~^^

  16. 비밀방문자 2010/10/2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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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9 21:01

      응.그렇게 잘 하고 있겠지?

  17. 궁금해서.. 2011/01/09 17:21

    좋은가르침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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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비밀방문자 2011/05/05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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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JY 2011/08/06 22:29

    제가 이 글을 보고 썼던 댓글을 보고 피식 웃었습니다
    저 때는 제가 대장님의 소설 이름도 정확히 모르고 있었던 때..
    "넌 내게 날개를 달아 주었다"인데.. ^^;;;
    저도 그 때만 해도 섭과 슬래이브의 차이를 어느정도는 알고 있었긴 했지만
    지금처럼 명확히 알고 있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압니다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런 길인지..
    하지만 그만큼의 가치와 깊이도 크다는 걸 압니다
    지금 문득 떠오르는 글.. 대장님의 "Holic"이란 글입니다
    절 몇일동안 잠 못 들게 했던...
    다시 읽어보니 새로운 감회를 새록 새록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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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8/06 22:30

      그때와는 다르게 꽤 많이 자라있을테지.

  20. Huji 2011/08/10 18:00

    생각을 글로 표현하기가 무척 힘이듭니다.
    비법을 전수받아야 겠는데요.^^
    제가 올해초에 많은 갈등을 하게 되었던 내용이 대부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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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8/10 22:36

      무.무슨 전수까지야;;

  21. 비밀방문자 2011/10/09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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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0/10 08:25

      모든것은 마음과 정신무장의 차이야.너도 날개를 달아줄수 있을거야.
      내려놓지 않는다면 힘들겠지만.제약이 있다고 지레 겁먹어 버리는 그 내려놓지 못함 말이다.

      고려는 내가 하는거고.제약도 내가 선택하는거다.

    • 비밀방문자 2011/10/10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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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1/10/13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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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비밀방문자 2012/01/12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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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비밀방문자 2012/03/20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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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0 06:25

      슬레이브는 간단히 시작할수없는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불가능의 영역은 아닙니다.
      마스터에 의해서 조금씩 조각되어져 가니까요.
      원래부터 만들어져있는 슬레이브는 없습니다.

  25. 애플링 2012/03/26 20:11

    이런 차이가 있었군요..

    대장님 블로그가 이렇게 멋있을 줄이야 ^^*

    많이 보고 배워갑니다.. 슬레이브와 서브의 차이가 참 분명한것 같아요

    이론적인 부분에서는.. ^^ 그런데 실제로 그 차이가 보일까요

    초보팸섭인 저에게는 슬레이브의 마인드가 부럽네요..

    잘 읽고 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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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6 20:43

      앗! 방문을 환영합니다~
      자주 오세요~^^

  26. 비밀방문자 2012/03/27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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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7 16:21

      매우 인격적으로 대해주시지~

  27. 설진 2012/03/29 11:57

    댓글밑에있구나 컴터로안하고 폰으로보다보니 ㅎ ㅎ
    이제 정확히 알꺼같아여 차이를 감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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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9 12:09

      아.네.알게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28. 키위 2012/04/27 00:49

    그동안 혼자서 카페나 타 블로그를 통해 이것저것 많이 안다고 생각했는데
    이 블로그를 볼 때나 감동대장님과 대화할 때면 아직 정말 모르는게
    많다는 것을 느껴요ㅜㅜ 모르는 것 물어볼 때마다 항상 자세하게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이런 존재가 되어 드리지 못하는데도 불구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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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4/27 01:23

      에구구.괜찮아~ 대신 내 팬이잖아~ 그거면 되는거야~^^

  29. 비밀방문자 2012/08/20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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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8/22 19:20

      조금씩 나아지다가 종국엔 주인님의 노예가 되시지 않을까요?

  30. 비밀방문자 2012/09/02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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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9/02 01:41

      오늘 하루 많은것을 깨닫고 있는것 같아서 기분이 좋군요.
      제 블로그에서 열심히 배우고 향상되고있군요.
      마음이 자라는것이 느껴집니다.

    • 비밀방문자 2012/09/02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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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LY 2012/09/16 19:27

    와..정말 에셈은 심오한거같아요

    알수록 약간 철학적인?

    조금 그런 걸 담고있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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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비밀방문자 2012/10/16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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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비밀방문자 2012/12/07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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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비밀방문자 2012/12/0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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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2/07 11:34

      네.도움이 되신다니 다행입니다~^^

  35. 비밀방문자 2013/05/30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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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5/30 12:34

      힘들긴하지만.불가능한것도 아니지.

  36. 비밀방문자 2013/06/2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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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6/22 16:43

      너도 그 생각했구나.

      서브와 슬레이브 사이에 중간이 생기면 좋겠다는 생각,.

      나도 가끔 하는데;;

  37. 배래에서 2013/07/05 09:43

    저는 서브와 슬레이브를 마구 혼동해서 사용했었네요.ㅎㅎ

    아직까지는 슬레이브의 마인드는 갖지 못할 것 같아요.

    슬레이브는 개인 생활에서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없네요.

    성인이면 적어도 20년을 스스로의 의지대로 생활했는데

    그것을 주인님에게 전부 맡기고

    내 생각이라는 것을 없애고.

    한편으로는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하루종일 직장에서 살벌하게 머리쓰고, 몸쓰고, 마음 다독이며 일하다가

    퇴근 후에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주인님에게 의지하는.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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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5 13:51

      그럼요.매우 좋지요~ 좋은거랍니다;;

  38. 비밀방문자 2013/07/09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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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비밀방문자 2013/07/19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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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비밀방문자 2013/09/0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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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골드 2013/10/03 11:27

    슬레이브

    아직은 천천히 가도 되는길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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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10/03 19:52

      글쎼요.본인의 성향이 어느정도 강한지에 따라서 적절한 타이밍일수도 있고.미루어지는 늦은 선택이 될수도 있지요.

  42. 비밀방문자 2013/11/28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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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비밀방문자 2014/04/26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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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크흐 2014/06/05 21:32

    그럼슬레이브는
    잘못의유뮤와 관련없이 스팽을받기도하는걸까요?
    이유없이 엉덩이매를맞는다면 반항심이생기진않을까요
    그것조차버린다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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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06/05 21:35

      네.방금 말씀하신대로 그것조차 버려야 하는 존재이지요.

  45. 크흐 2014/06/05 21:43

    그러지못하고 반항심이생긴다면...그건아직인거죠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4/06/05 21:47

      반항심을 천천히 무너뜨려야 하지요.

  46. 비밀방문자 2014/07/07 23:5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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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산들애 2014/08/03 13:44

    슬레이브란 자아가 없는 존재... 슬레이브의 사회생활은 어느정도까지는 인정을 해주시겠죠 그래도?

    아예 성향자체가 없는 일반인 여성을 슬레이브로 길들여보신적도 있으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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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08/03 13:57

      슬레이브의 사회생활은 당연히 보장해주죠.그건 기본입니다.
      그리고 일반인도 슬레이브로 길들여본적이 물론 있지요.

    • 산들애 2014/08/03 17:00

      일반인이 슬레이브로 길들이기까지 얼마만큼의 시간이 걸리셨었나요? 물론 개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 감동대장님의 경우가 특히 궁금해서요 ^^

    • 감동대장님 2014/08/03 17:11

      그리 오래는 걸리지 않습니다.보통 3개월 안쪽이지요.

  48. 비밀방문자 2014/08/11 10:1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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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08/11 13:37

      응.그럴수있지.그리고 그 성향이란건 상대성을 강하게 타.
      즉.원하는 분이 마스터라면 자기 성향이 스팽키나 펨돔이더라도 슬레이브가 될수 있다는것.

  49. 비밀방문자 2014/09/14 17:0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4/09/14 17:29

      필요하지 물론.

    • 비밀방문자 2014/09/15 14:1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50. 2014/10/19 21:00

    섭과 슬레이브가 어떤 차이를 갖는지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확연한 차이가있네요.

    한때는 두가지가 같다고 여겼었는데 엄청난 생각의 오류였다는 생각이 드네요.
    덕분에 새롭게 알아갑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4/10/19 21:03

      네.차이점을 알려 드려서 도움이 되셨다니 기쁩니다~~^^

  51. 리본걸 2014/10/26 23:27

    자신을. 내려놓기가. 쉽지않더군요.
    말씀대로. 이건돼고 저건 안돼고.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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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비밀방문자 2014/10/27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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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0/27 09:52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매질 자세입니다~^^

  53. 야누스 2014/10/28 03:14

    감동대장님 대장님소설을 구입해서 읽고 시간이 지난후 다시열어보니 먹지가뜨기도 하고 페이지가 한참뒤가 열리기도 하고 몇장씩 넘어가기도 하고 저로서는 방법이 없기에 문의드립니다... 저도 비밀번호를 받아서 대장님글을 정독하고 싶은데 어찌 안될까요?... pjk72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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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비밀방문자 2014/12/0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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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2/03 10:05

      맞아요.지금까지의 자신은 없고.슬레이브로써의 자신이 시작되는거지요.

  55. 비밀방문자 2015/01/30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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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1/30 18:40

      원 별말씀을요.도움이 되셨으면 제가 더 기쁘지요~^^

  56. 비밀방문자 2016/02/04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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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비밀방문자 2016/02/24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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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songsh0903 2016/05/31 10:40

    토토님의 인스타글을 보고 이 사이트에 온저로 서는 왜 섭이 아닌 슬레이브만을 원하는지 알겠더군요 토토님, 아토님이 감동대장님께 받치는 사랑과 순종을 단 한번이라도 느껴본다면 절대로 단순한 플이 목적인 섭은 만족이 안될거란 생각이 듭니다. 전 감동대장님이 두명의 슬레이브들과 플레이하는것이 부러운게 아니라 그런 절대적인 사랑과 순종을 받고 계시는게 너무 부럽더군요.
    행복하시고 감동대장님과 토토님, 아토님이 원하시는데로 영원히 이별없는 마스터-슬레이브관계를 쭉~~이어나가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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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비밀방문자 2016/11/01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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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공감마스터 2017/11/12 13:33

    덕분에 구분이 명확해졌습니다..
    좋은 마스터가 되기위해 잘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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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비밀방문자 2018/05/03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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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8/05/03 14:02

      네.당연합니다.처음부터 쉽다면 빛나는 가치를 가질수는 없겠지요~

  62. 비밀방문자 2018/06/13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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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8/06/13 23:33

      흠.왜 더 혼란스러워 지는걸까요?

  63. 비밀방문자 2018/07/30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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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8/07/30 18:16

      사실 유유는 연애ds만 하던 섭이었는데요.지금은 슬레이브로 길러졌죠!

      의지가 있으면 됩니다.그리고 중요한 상대성이 작용해야하지요.

      그분이라면 나도 슬레이브가 되고싶다! 이런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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