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눈

2009/06/11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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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브가 가진 영혼의 눈으로 보는 존재가 마스터이다.

이 두 존재는 절대 평등하거나 수평적인 시각으로 서로를 바라볼수 있는 존재는 아니다.

서로 정반대의 포지션에서 전체적인것들의 필요에 의해서 바라보는 시각에 놓여있는 것이지.

완전히 비워져 있는 상태에서 온전하게 채워지는 존재로서의 성장은 마스터를 무한히 기쁘게 한다.

나는 슬레이브를 소유하고 슬레이브의 본능적인 부분에 속하는 각종 필요를 억제하고 컨트롤을 한다.

슬레이브는 또한 자신을 위해서 마스터에게서 받는 컨트롤과 그를 향한 무한한 신뢰와 그에게 복종하는것에서 기쁨을 느끼지.

마스터는 발밑에 엎드린 슬레이브를 내려다보면서 기쁨을 가질수 있는 존재이다.그리고 슬레이브의 존재 가치와 노예가 품고 있는 존경을 느낀다.

마스터는 노예의 생활의 모든것을 컨트롤하고 지배하며 힘을주고 가르친다.마스터는 노예의  인생의 빛이고 해이다.아마 많은 분들이 공감할수 있는 부분일 것이다.

마스터와 슬레이브가 만들어가는 이 모든 시간은 서로에게 축복된 선물인것이다.

지금 이글을 보는 슬레이브의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여..

당신의 영혼의 눈으로 보여지는 마스터에 대한 그 모든것이 행복한 시간들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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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09/06/1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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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11 10:01

      조가는 뭐냐? -.-

    • 비야 2009/06/11 11:26

      ㅋㅋ또또 오타-.-;;
      아하핫..;; 조각이용 주인님;;

  2. 비밀방문자 2009/06/12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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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12 00:52

      그전까지는 충분한 준비를 하셔야겠죠?^^

  3. 무소 2009/07/05 11:41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영혼은 똑같이, 순수하고 소중한것 이지요.
    바보들의 영혼도 마찬가지, 나도 바보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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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7/05 20:26

      지위고하가 아닐까요;;

  4. 아이린 2009/08/09 08:50

    행복..일반사람들과는 다른 이런 행복..어쩌면 나는 다른 일반사람보다도 더욱 행복해질수있는 축복받은 사람일지도 .. 모른다는 ..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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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방문자 2010/04/03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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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예린양 :) 2010/08/10 23:28

    태그system이란건 정말 편리해요
    기분대로 클릭하면 댓글을 달 글을 마련해주니까요~ 사실다 읽은 글이지만;;
    제가 좋아하는 눈부신글씨;;색갈 :]
    흐이~ 주종관계를 멋지게 summary한글이에요 울랄라~
    '영혼의 눈'이란 말 정말 멋있어요~ 하지만 그럴 경지에 이르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 오해 그리고 아픔이 필요하겠죠 , 당연한말이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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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1 03:36

      지금 보니까 글씨 색깔이 잘못 되어 있네.수정해야겠다;;

  7. 비밀방문자 2016/03/08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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