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 받기 좋은 몸

2009/07/13 16:12

                                                  넌 벌받기 좋은 몸을 가지고 있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한마디 말이 어떤 느낌으로 다가오시는지요?

벌 받기 좋은 몸..너무 마르지도 뚱뚱하지도 않으면서.벌을 가하는 가학자로 하여금

어느정도의 쾌감과 더불어 마스터로 하여금 전달하고자 하는 교육의 메세지를 몸에 새겨둘수 있게 한다는 그런 느낌이 내포되어 있겠죠?


벌을 준다는것..그건 용서받을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나에게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기회를 주시는것에 감사함을 느낄수 있다는것이죠.

이글을 읽으시는 여러분은 벌받기 좋은 몸을 가지고 있으신가요?

벌 받기 좋은 몸을 가지고 있는것은 여러분들이 더 많은 용서를 구할수 있는 최소한의 필요조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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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09/07/1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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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7/13 21:15

      내글이 원래 교육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2. 비밀방문자 2009/07/13 18:1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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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7/13 21:15

      벌받기 좋은 몸이라는 말을 듣고 뭉클한 반응이;?

  3. 비밀방문자 2009/07/13 22:4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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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7/13 22:56

      네.네.그런 섭이기를 저도 바래볼게요~~^^

  4. 비밀방문자 2009/07/15 17:4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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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7/15 18:02

      제가 생각하기에도 마른거 같습니다!

  5. 앨리스고양이 2009/07/26 00:07

    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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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7/26 10:08

      네.~ 출처만 밝혀주신다면 얼마든지요`^^

  6. yacom 2009/08/01 15:07

    새글 올리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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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02 00:05

      올린지가 언제인데;;

  7. 나나 2009/08/01 17:06

    참나 어이가 없네요 그럼 너무 마르거나 너무 뚱뚱한 사람은 벌을 받을수도없나요? 교육적 메세지는 자기합리화일뿐이고, 결국 그냥 서브나 슬레이브를 이용해서 마스터의 욕정을 채우려는 것에 불과하죠. 오직 '보통'이라는 체격의 기준에서 특정 범주에 속하는 사람많이 '용서를 구할 수 있는 자격'을 가진다는건 어느나라 법칙인가요? 학교에서 너무 마른 학생은 체벌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자신이 저지른 잘못에 대한 죄책감을 영구적으로 지니고 있어야 하나요? 용서를 구하는 방법은 체벌, 지벌, 덕벌 등 여러가지 벌의 형태를 취할 수 있으니, '체벌'은 그 중 하나 일 뿐입니다. 너무 말라서 벌을 줄 수 없으면 지벌, 덕벌을 충분히 줄 수 있죠. 벌받기 좋은 몸이 용서 받을 수 있는 최소 필요 조건이다. 그건 가해자가 벌을 줄 때 최대한의 쾌락을 이끌어 내기 위한 필요충분조건일 뿐이지, 용서받기 위해 갖춰야될 '자격'과는 거리가 있죠. 참 짜증나고 가증스럽네요. ㅎㅎㅎ 교육이라고 그럴싸한 포장지 씌우는 꼴은 더욱 가관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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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02 00:04

      여긴 제 개인블로그라 제 생각을 담는 곳입니다.
      제 개인적인 잣대에 따라서 제가 하는 행위에 대해서 적은 글인데.왜 당신이 왈가왈부하나요?

      제가 더 어이가 없군요.

      여기가 뭐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는 커뮤니티인줄 아십니까?

      진짜 웃기는군요.

  8. 수아 2009/08/02 00:30

    저런 곳이 던전인가요? 한 줄기 빛과 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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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02 05:05

      ㅇㅇ? 무슨 소리야?

    • 수아 2009/08/03 02:42

      사진 속의 장소를 말한 건데요;;

  9. 비밀방문자 2009/08/04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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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04 23:13

      자주 달아야 해요;;마구 마구;;

  10. 비밀방문자 2009/08/08 23:2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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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09 15:15

      오호? 그래? 사진 한번 보내보지?

  11. 비밀방문자 2009/08/09 15:0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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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09 15:16

      네.그렇죠.물론입니다.

  12. 비밀방문자 2009/08/10 12:3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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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비밀방문자 2009/08/18 12:4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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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18 13:33

      그런 몸을 만들도록 노력을 하세요!

  14. 여학생 2009/09/25 14:33

    벌받기 좋은몸.. 알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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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9/25 14:41

      혹시 벌받기 좋은 몸이세요?^^

  15. 비밀방문자 2010/03/16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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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UE.KIM 2010/03/17 02:19

    마르지도 뚱뚱하지도 않은몸....
    항상 중간이 어렵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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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17 02:31

      네.그렇지요~~

  17. 비밀방문자 2010/04/03 02:0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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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09:15

      응.그랴.그랴.좋고 사랑하면 모든 허물이 다 덮여질수 있으니까^^

  18. minette 2010/04/26 22:11

    "벌을 준다는것..그건 용서받을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이 구절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_+

    기회가 있다는 것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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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09:15

      기회를 가진다는것은 정말 좋은것이지요~

  19. 비밀방문자 2010/04/28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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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13:46

      어서 그렇게 만드세요`^^

  20. 유리 2010/05/02 15:03

    한번도 이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는데, 급격히 궁금해지네요
    그럼 내 몸은 벌받기 좋은 몸일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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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2 15:20

      본인만 알겠죠?^^

  21. 비밀방문자 2010/05/18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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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8 12:17

      저런요.그럴때는 역시 매질이 약;;

    • 비밀방문자 2010/05/18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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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8 12:41

      매질이라는 단어는 꽤나 매력적인 단어지요~

    • 비밀방문자 2010/05/18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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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8 12:47

      매질 안하는게 아니라 동의없이는 매질을 못하는거죠~

    • 비밀방문자 2010/05/18 12:5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감동대장님 2010/05/18 13:12

      일루오세요~ 팡팡팡~ 퍽퍽퍽!! 휘리릭 짜악~

    • 비밀방문자 2010/05/18 13:1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감동대장님 2010/05/18 13:36

      네.그렇지요.그리고.하드해야 잘못에 대한 체벌이 되는거지.내가 참을만하면 그게 체벌인가요?

    • 비밀방문자 2010/05/18 13:3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감동대장님 2010/05/18 13:40

      그럼 그다지 하드하지 않은 분으로 소개해드릴까요?

    • 비밀방문자 2010/05/18 13:4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감동대장님 2010/05/18 13:50

      흠.눈은 높으셔가지구요~!ㅋㅋ

    • 비밀방문자 2010/05/18 14:0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감동대장님 2010/05/18 14:17

      다른건 몰라도 너무 뚱뚱하면 곤란해요!

    • 비밀방문자 2010/05/18 14:1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감동대장님 2010/05/18 14:23

      대체 얼마나 건강하시길래요? 신장과 체중을 적어주세요~

    • 비밀방문자 2010/05/18 14:2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감동대장님 2010/05/18 14:27

      어서 정직하게 부세요.

    • 비밀방문자 2010/05/18 14:2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감동대장님 2010/05/18 14:32

      본인이 본인 체중도 몰라요? 27살이라면서요? 대충 얼마인지는 알잖아요.

    • 비밀방문자 2010/05/18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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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8 14:36

      그렇군요.실미도 다이어트를 해야 할 체중이겠군요.

    • 비밀방문자 2010/05/18 14:4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감동대장님 2010/05/18 14:44

      그럼 어쩔수없지요.그냥 체중유지를 하실수밖에요~

    • 비밀방문자 2010/05/18 14:5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비밀방문자 2010/05/18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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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8 19:25

      네.살은 거의 안찝니다.본인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다르긴 하지만요~

    • 비밀방문자 2010/05/18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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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8 19:44

      그렇게 술을 자주 드시면 살 못뺄겁니다.아마.

    • 비밀방문자 2010/05/18 19:4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감동대장님 2010/05/18 19:55

      술을 못마시게 하는 분이 없기 때문일겁니다.아마도.

    • 비밀방문자 2010/05/18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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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8 20:10

      네.그런겁니다.술 마시면 죽어.라고 친구들에게 해보세요.그럼 안마시게 될수도 있으실듯;;

    • 비밀방문자 2010/05/1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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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8 20:38

      왜냐면 남친은 매질을 하진 않으니까요.강제적인 제재의 수단이 없죠?평등한 시각으로 연인을 바라보니까 말을 안들어도 어쩔수 없는거고 그러다보니.계속 그런 상황들이 반복되는것이지요.

    • 비밀방문자 2010/05/18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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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8 20:54

      방법의 차이겠죠.매질만 마구 한다고 해서 말을 듣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럴수도 있긴 합니다만..

    • 비밀방문자 2010/05/18 21:2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감동대장님 2010/05/18 22:22

      누가 하느냐에 따라서 다를거 같습니다만^^

    • 비밀방문자 2010/05/18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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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라리마 2010/05/20 20:06

    벌받기 좋은 몸이 되어야 하는거겠지요.ㅠ.ㅠ

    perm. |  mod/del. |  reply.
  23. 비밀방문자 2010/07/30 16:0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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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7/30 16:20

      네.아무래도 그렇지요~

  24. 비밀방문자 2010/08/21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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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1 21:40

      니가 무슨 뚱뚱족이냐..팔 다리만 통통족이지~

    • 가을♡ 2010/08/21 21:50

      한마디로 보이는데는 모두 통통..!;;;이..되는....

  25. 비밀방문자 2010/09/16 22:5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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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6 23:13

      아.그런가요? 저랑은 반대시네요~

  26. JY 2010/09/22 18:37

    음.. 난 벌 받기 좋은 몸인가??? 생각해 보면..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는 ^^;;
    다소 통통하긴 해도.. 음..좀 민망하네요.. ^^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9/22 21:18

      오호.그런감?

  27. 비밀방문자 2011/04/27 22:3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1/04/27 22:58

      단단한 몸이 조금 더 인내하더군요

  28. 비밀방문자 2011/05/06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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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비밀방문자 2011/10/09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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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0/10 08:15

      안봤으니까 모르지;;

  30. 비밀방문자 2012/05/22 20:5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2/05/22 22:58

      암.물론이지~

  31. 왕초보 2012/08/31 11:13

    스스로 벌받기 좋은몸이라고 생각해봐짜 소용없는거자나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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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8/31 12:24

      주인님이 그렇게 생각하면 되는거죠~

  32. 리베 2012/09/17 19:52

    작고 마른 체구는 어떠세요 대장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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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9/17 20:00

      얼마나 작고 말랐느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 비밀방문자 2012/09/17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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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9/17 20:13

      매우 작고 말랐지만.본인만 잘 버틴다면야~상관없지요.

  33. 비밀방문자 2012/12/07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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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배래에서 2013/07/11 17:45

    댓글이 엄청 많네요.
    역시 자극적인 포스팅이라.ㅋㅋ

    전 벌 받기 좋은 몸이라고 확신합니다.
    약간 통통.
    탄력있는 살집.

    그런데 벌 받은 후 아주 안 좋은 몸입니다.
    멍이 정말 잘 들고, 한 번 멍 들면 한 달 이상 간답니다.;;

    평소에 여기 저기에 자주 부딪히고, 어디서 부딪혔는지도 모르는데
    멍이 퍼렇게 생기고 여간해서 안 없어져요.

    맷집이 느는 것처럼 멍집(?ㅋㅋ)도 느나요?ㅋㅋ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3/07/11 18:16

      아마.멍집은 안늘겁니다.대신 멍을 훈장삼아 몸에 새기고 살순 있지요~^^

  35. 비밀방문자 2013/11/12 18:4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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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비밀방문자 2013/11/2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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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비밀방문자 2014/07/07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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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비밀방문자 2014/09/17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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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비밀방문자 2015/07/08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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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7/08 18:37

      네.그런 몸을 가지고 계신가요?

  40. 비밀방문자 2016/03/08 07:2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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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비밀방문자 2017/05/27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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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비밀방문자 2018/08/0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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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8/08/01 18:15

      저는 아담해도 좋고.늘씬해도 좋더라구요.~!

  43. sane fe 2020/09/29 23:12

    그어려운걸 제가 해낼수 있을꺼 같습니다대장님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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