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의 무료함이 느껴질때 (2부)

2007/07/07 08:46

첫번째 여자는 21살의 대학교2학년 여자아이였어.어렸을때부터 학교에서 벌을 받고 다리에 알이 배겨있어 절뚝거리며 학교에 통학하던때와 대걸레 자루로 허벅지를 맞아 거울에 자신의 허벅지를 비춰보았을때 푸른줄이 좍좍 가있는 하얀 허벅지를 바라보며 말못한 쾌감을 느꼈다고 하더군..

 

그 아이의 테마는 성적 부진이었어.그때가 2학년 여름 방학때 였는데,1학년때에 비해서 성적이 많이 떨어졌다더군..그러면서 이번 학기에는 틀림없이 장학금을 탈수 있게 하던지 아님 자신이 보기에도 흡족할 만큼 성적이 오르도록 해달라는 거였지..자신을 호되게 정말이지 눈물을 쏙 빼도록 훈련을 시켜달라는 거야..그래서 그러노라고 했지..그래서 트레이닝이 시작되었어..

먼저 우리가 간곳은 경기도 수원의 깨끗한 모텔이었어..토요일날 오후에 만나서 들어가서 그런지 방도 많아서 한적한 방으로 달라고 했지..그런다음 우리는 방으로 들어 갔지..그 아이는 들고 있던 가방에서 회초리를 꺼내서 나에게 주더군..그 회초리는 사랑의 매라고 쓰여진 플라스틱 회초리였어..흔히들cane이라고 하지 플라스틱이라 절대 부러지지도 않고 탄성력은 대나무 보다 훨씬 강해서 소리부터 섬뜩한 회초리였어..요즘도 백화점가면 팔던데..길이는 약 80cm정도이고 두께는 손잡이 부분이 1cm에서 마지막 끝부분은 0.5cm정도로 점점 얇아지는 회초리였지..나는 그걸 받아들고 나즈막히 말했지.---제2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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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10/04/02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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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05:35

      두꺼운것도 그렇지만 얇은것은 그 나름대로의 파괴력(?)이 있지요`^^

  2. 비밀방문자 2010/05/03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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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순수한헐트 2010/05/21 21:09

    케인을 좋아하는 저 이지만;;;

    그래도 케인으로 맞을 때는 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 싫어요ㅜㅜ

    하지만 요즘같이 미친듯이 살이 찌고 있을때는 누군가가 좀 죽도록 패서라도;; 잡아줬으면 하는 소망 있답니다..ㅜㅜ

    미친거지 미친거야

    요즘 뭘 믿고 살이 이리도 찌고 있는건지..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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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비밀방문자 2010/05/23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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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광주 25 멜돔 2010/08/31 15:48

    나도 저런 애하나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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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Ye 2010/09/19 23:15

    학교에서나집에서나맞아본일이가의없어서. 어떤느낌인지잘모르는데 알아가거싶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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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JY 2010/10/28 12:05

    참..신기하지요..
    전 매 맞을 때 단 한번두..쾌감 느껴본 적이 없는데...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저도 모르지만.. ㅡㅡ;;;
    근데요~ 대장님..
    경험담도 소설 못지 않게 끝맺음이 확실한데요? ^^;;
    궁금증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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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비밀방문자 2011/01/04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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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비밀방문자 2011/01/09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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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07 23:35

      아.하.하.과찬이십니다`^^

  10. sm 2011/01/11 20:22

    궁금한 게 모텔에게 체벌을 하면 분명 밖에 소리가 들릴텐데 맞나요?특히 모텔이 조용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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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키리주페 2011/02/07 13:29

    갑자기 과외가 하고싶어지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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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포로리 2011/08/08 16:37

    흥미진진하게 잘 묘사하시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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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세브 2012/04/08 12:13

    다음편이 기대되네요ㅎㅎ 글을 딱 좋은데서 끊으셨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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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비밀방문자 2012/05/05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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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서라 2012/11/10 00:25

    저런 케인을 좋아하는....

    아직은 저런 케인으로 맞는것보다는..

    제가 휘두르는걸 좋아하는.....

    정신못차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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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1/10 00:33

      글쎄.정신을 못차린것보다는.아직은 버리지 못한거지.

  16. 비밀방문자 2013/05/26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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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5/26 12:51

      사실 그게 더 매력적인 도구긴 하지요.자국도 자극적이고~^^

  17. 비밀방문자 2013/09/0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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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비밀방문자 2013/09/27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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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9/27 00:41

      등나무보다 합성수지 케인이 더 아파요.그리고 등나무는 자국이 오래 남지요~

  19. 비밀방문자 2013/11/1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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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비밀방문자 2014/12/19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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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2/19 20:08

      그렇죠.앞으로 다가울 두려움에!

  21. 몽실 2015/02/05 10:39

    뭐가 시작이 되는듯한...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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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6/02/13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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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6/02/13 22:18

      나와 함께 할때 늘 어마어마하게 떨고있지.

  23. Norris Pust 2021/01/02 07:20

    Hello, I think your website might be having browser compatibility issues. When I look at your blog in Safari, it looks fine but when opening in Internet Explorer, it has some overlapping. I just wanted to give you a quick heads up! Other then that, fantastic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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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21/01/02 15:53

      Thank you for letting me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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