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소개 3번째

2007/07/07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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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당신의 성향은? 새디마스터하드스팽커


2.에셈경력이 얼마나 되었나요? 오프라인 경력만 13년째..


3.돔을 몇사람이나 섭을 몇사람이나 둬봤는지?

지금 곰곰히 세어보니.15명이 떠오르는군요.6개월 이상인 사람들만 셋습니다.


4.스팽을 최고로 몇대까지 가하고 맞아봤는지요?

1200대까지 때려본 기억이 난다.


5.플중에서 제일 흥분이되고 스릴을느끼는 플은?

punishment for fault 스타일의 플.


6.플중 뺨을 떄리거나 맞앗다면 그 느낌과 생각은?

별로 하고 싶지 않다.아주 가끔 하고 싶을때가 있긴하다.


7.그룹플 경험이 있다면 그 느낌과 생각은?

그런적 없다.하고 싶지 않다.


8.욕플을 가하거나 당한경험이 있다면 그느낌은?

욕플 한적도 없다.욕을 못한다.욕을 입에 담으면 내 입까지 더러워질거 같아서.


9.일명 더티플(골든.스캇.등)의 경험과 생각과 느낌은?

더티플 혐오한다.


10.당신은 소프트 플 하드플 중 선호 하는것은?

하드플을 선호한다.그래봤자.스팽킹만 하드하고 나머진 단지 마일드정도?(마일드는 소프트와 하드의 중간정도이다.)


111.하우스 슬레이브에 대한 생각은?

여건이 된다면 하고 싶다.슬레이브와 결혼하는것이 로망이다.


12.공개플에 대한 생각과 당신은 공개플을 할수있는가?

둘만의 관계로 간직하고 싶다.하지만 관전플은 한 기억이 딱 한번 있다.


13.야외플에 대한 생각과 느낌과 경험이 있는지?

있다.야외플 가끔 한다.겨울에 눈밭에서 하면 아름답다..-.-


14,남들이 쉽게 하지 못하는 기억에 남는 플이 있다면?

직접 당해보라.-.- 나만의 노하우이다.


15.당신의 돔과 섭이 플하는것을 누가 관전을한다면

그 느낌과 생각은?

나의 섭과 플 하는것을 관전시킨적이 있다.

펨에 한해서 관전을 허용한다.


16.당신이 좋아하는 플레이 스타일과 분위기는?

   (예:소프트플,하드플,상호합의된것만 플레이함,좀 학대하거나 학대받는것을조아함.

     엄한분위기 혼나는분위기 등등)

좋아하는 플레이 스타일은 punishment for fault,하드플을 선호하며 새디성향이 있어서 섭이 고통에 몸을 꼬며 신음하는것을 즐긴다.섭에게는 그것이 때로는 희열일수도 있더라.


17.당신의 디에스 를 함으로써 관여하는 정도는?

   (예: 플을 중시. 돔이 생활 일부분만 섭에게 관여, 돔이 많은 부분을 섭에게 관여

      -속옷이나 시간관리 대인관계까지 지배등의 디에스 강도를 적을것)

생활전반의 모든것에서 동의를 받게 한다..기호식품은 제한한다.

DS에 들어가면 저절로 그런 분위기가 되도록 유도한다.


18,결혼후에도 부부사이끼리 돔섭관계에 대한 생각은?

난 슬레이브랑 결혼할 것이다.

결혼후에도 당연히 그 느낌을 가지고 싶다.


19.당신은 플레이를 즐기는 편인가? 아니면 디에스 를 선호하는가?

only DS


20.당신이 원하고 바라는 디에스 에셈 적 환상은?

완전한 소유로서의 DS.자신의 마스터를 떠나서는 호흡이 곤란할 지경으로의 구속감.언제나 함께 한다는 그런 친밀감.하지만 엄격하고 고통이 내재해 있는 일상 전반.

난 평소 클래식한 에셈을 즐긴다는 평을 많이 듣는 편이다.그런 슬레이브를 만난다면 인생의 행복이라고 말할수 있겠다.

** 2010.1월 10일자로 수정된 소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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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09/02/23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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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2/23 12:57

      이..이 댓글이 왜 여기 있는거냐..-.-

    • 비밀방문자 2009/02/23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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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밀방문자 2009/02/23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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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2/23 15:09

      쪽지로 보내면 될걸 가지고..=.=

    • 비밀방문자 2009/02/23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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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2/23 16:17

      쪽지 안없어져.

    • 비밀방문자 2009/02/25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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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방문자 2009/04/26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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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4/25 20:29

      제가 좀 무섭게 대하긴 하죠.하지만.무섭게 대해야 할 상황에서만 그런겁니다.그리고 무섭게 대하지 않고 소프트하게만 하면 애초에 목적했던 바를 이루기 힘들지요`^^

    • 비밀방문자 2009/04/27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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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밀방문자 2009/06/16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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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16 07:24

      네.이뤄가고 있는중입니다.지금 한명있는 슬레이브가 꽤 가깝게 근접해 있네요.

      그 녀석왈 '주인님께서는 저를 죽일수도 살릴수도 있으신분' 이시라네요.

      그래서인지 제가 어러명의 노예를 거느리더라도.주인님이 원하시는 것이니까.주인님이 하시는 일이시니까.라고 생각을 하고 저를 섬기는 일에만 매진하더라구요.
      정말 슬레이브 다운 녀석입니다.

    • 비밀방문자 2009/06/17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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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17 05:06

      네.맞습니다.잘 알고 계시는군요! 마스터가 여러명의 노예를 거느릴수 있지요~^^

  4. 비밀방문자 2009/08/06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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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06 23:44

      아.하.하.다 늙어서요.이젠 ;;

  5. 비밀방문자 2009/08/3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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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31 11:33

      지켜야할 일들을 지키지 못해서죠.

  6. 비밀방문자 2009/10/0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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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비밀방문자 2010/02/04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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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4 21:49

      진짜 해내는 애들이 있으니까.할수 있는거겠지~^^

  8. MOOKA 2010/03/28 21:23

    진짜 너무 궁금해서 그런데 질문 하나만 할께요!!
    1200대 맞으신 분 그 뒤로 어떻게 되셨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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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28 21:55

      아무렇지도 않게 웃던데요;;

  9. 비밀방문자 2010/04/01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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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25

      저.저는 뭐 그 정도로 방전되지는 않는답니다.튼튼해요`^^

  10. 경험무... 2010/04/28 16:12

    용어부터 좀 알아야겠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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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비밀방문자 2010/05/0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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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1 23:23

      몸이 남아나지 않고 다 주인님에게 가 있지요`^^

  12. 진이 2010/05/13 15:15

    1200대,,, 기네스에올라도 되겠으요
    팔아프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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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3 22:02

      2000대 넘게 때리고 맞는 사람도 있는데.이정도 가지고 뭘요.

  13. 비밀방문자 2010/05/16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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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6 21:51

      참아야만 하는 상황이면 참아야 하지요.이분밖에 안돼.

      난 이분 아니면 못살아~ 라면 참아 내는것이지요.

      그게 정신력.

  14. 라리마 2010/05/20 18:44

    섭이 고통에 몸을 꼬며 신음하는것을 좋아한다...

    기호식품은 제한한다.

    난 기호식품 완전 좋아라 하는데~ 슬레이브는 기호식품까지.. 제한하시는군요^^

    완전한소유.
    자신의 마스터를 떠나서는 호흡이 곤란한 지경으로의 구속감..
    언제나 함께 한다는 친밀감.
    하지만 엄격하고 고통이 내재해 있는 일상 전반.

    대장님스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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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순수한헐트 2010/05/21 20:48

    1200ㄷㄷㄷ

    하긴 저도 새디분이랑 만났을 때는 언제부터 인가 스팽이 점점점 늘어났더라는;;;

    지금은 그렇게 맞으라면 맞을 수 있을 까 하는 생각이 드는 마의 천대;;;

    항상 디에스를 할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나의 생활을 통제받으면서 한편으로는

    그것에서 안정을 찾는 것이 지금도 너무 그리워요..

    그 느낌과 그것에서 느껴지는 희열이 디에스 하면서 항상 제게는

    행복감으로 느껴지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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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비밀방문자 2010/07/30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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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7/30 23:06

      그럼요.물론 넘길수 있습니다~

  17. 비밀방문자 2010/08/0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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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1 16:25

      실제로 경험하시면 안끌리실지도요`^^

  18. gaia 2010/08/13 16:33

    사진 어디서 구하시는지.. 정말 예쁜사진들 많네요
    (첫번째 소개의 사진은 별로...-_-;;
    물속에서 훈련받고 나오는 여자 G.I Joe 같다능...)
    사진 여성의 입술라인과 턱선이 넘 예뻐요
    표정이 덜 슬레이브 스럽긴 하지만요

    야외플중에 눈밭에서의 상황은 어디서?
    산 속 깊숙히 안 들어가고도 적당한 장소가 있을까요?
    있으면 추천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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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3 22:54

      겨울에 독체 펜션같은 곳중에서 울타리가 있는곳에 가면 됩니다;;

      아.하.하;;

  19. 아웃사이더 2010/08/18 01:01

    1200대... 어디를 때리신 건가요??
    보고 싶어요.. 어떻게 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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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예린냥:) 2010/08/23 01:17

    :욕플 한적도 없다.욕을 못한다.욕을 입에 담으면 내 입까지 더러워질거 같아서.

    멋지십니다~ 정말 이런점에 모든slv가 입을모아서 이상적인분이라고 말하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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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3 07:09

      ㅇㅇ? 아.하.하.그.그런감;;

  21. 비밀방문자 2010/08/28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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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8 14:08

      네.그러시군요.제 블로그 오른쪽에 있는 공지사항을 보시면 비밀글을 읽을수 있는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22. 이치고 2010/08/30 19:49

    헉 1000대 전 제가 힘들어서 못때릴듯 핸드라면 내 손이 터질듯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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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30 19:53

      그래서 평소에 팔운동을 열심히 하구요~..

      핸드는 안한답니다`^^

  23. 예린냥 2010/08/30 21:25

    아 팔운동; 하신다고 하면 웬지 무서워하실분 많을듯;;
    하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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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30 21:34

      에이.설마.그래도 다들 극복해야지~

  24. Ye 2010/09/19 16:35

    진지하심에서카리스마가느껴져요ㅠㅠㅠㅠ!!! 늘 성심성의껏써주시는것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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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9 16:45

      네.칭찬 감사합니다^^

  25. 비밀방문자 2010/09/21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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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21 21:40

      흠.뭐.그정도야.지속적인 운동으로 극복 가능하지요!

  26. JY 2010/10/09 04:17

    1200대...ㅡㅡ;;;
    몇번 본 소개글이지만..
    또 다시 보니 후덜덜...
    그 열정과 에너지.. 멋진 거 같아요..
    이런 소개글 보면 어찌 안 끌릴 수 있을까요...
    다시 봐도.. 멋진 소개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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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9 12:25

      1200대 소화해낼 스팽키를 구해봐야 하는건가;;

  27. 케인 2010/10/15 16:22

    펨에 한해서 관전 허용하신다는말 맞나요...
    관전해보고 싶습니다....
    아직 경험이 없는지라,,,실전은 겁이나고,,,
    우선 관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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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15 16:35

      지금은 못해드립니다~~^^

  28. bogus 2010/10/23 23:43

    1200대는 둘다 고통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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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비밀방문자 2010/10/24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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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4 17:26

      네.숫자가 좀되죠?^^

  30. 비밀방문자 2011/01/15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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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15 21:55

      re:애벌레베개

      네.그런적은 없습니다~

  31. 비밀방문자 2011/04/24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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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4/24 23:18

      네.제가 진지하고 품격이 있지요;;

  32. HelloGoobye 2011/06/06 00:30

    우와 모두들 역시 1200대에서 탄성을!!
    두분다 대단하시네요..
    상상만 해도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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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CD 2011/06/14 21:37

    우와 정말 한번 맞아보고 싶은 120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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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비밀방문자 2011/06/17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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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비밀방문자 2011/11/23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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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1/23 19:55

      여기는 별별 직업군들이 다 와서 자신의 의견을 놓고 갑니다.

      교사도 예외는 아닙니다.

      유치원부터.초.중.고교를 거쳐 대학교수까지 오는곳입니다.

      교사라고 전혀 다른 사람이 아니라는것이지요.

      그리고 솔직히 교사중에 에셈을 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더군요,.

  36. 비밀방문자 2011/12/13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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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매맞을엉덩이 2011/12/22 20:36

    후아..1200대 가장 인상 깊네요..

    그리고, 직접 당해봐라..^^

    1200대는 키 입장에서는 150대 정도 넘어가니 처음의 짜릿한 아픔은 덜하던데..

    1000대가 넘어가면 어떤 기분일지... 헌데.. 상태는 괜찮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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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비밀방문자 2012/02/21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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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2/21 23:03

      섭 또는 슬레이브와의 결혼을 꿈꾸는 사람들 많습니다~^^

  39. 특채 2012/10/09 14:33

    소개글 멋있습니다~ 조금더 스토킹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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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0/09 14:39

      그.그래주십시오! 얼마든지!

  40. 서라 2012/11/04 23:01

    보면 볼수록 대장님은 매력쟁이 이십니다..^^;;;;

    한번쯤은 만나뵙고 싶은 분이랄까요?

    두렵지만 끌리는......

    제 쪽지 기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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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1/04 23:13

      네.그렇게 하도록 하지요~~^^

  41. 서라 2012/11/05 14:36

    세가지의 질문에 대한 답변이 머릿속에 가슴속에 남아 적어봅니다.

    새디마스터하드스팽커

    욕을 입에 담으면 내입까지 더러워질것 같아서

    난 슬레이브랑 결혼할것이다.

    성향은 일단 길고 강렬하여 머릿속에 오래 맴돌듯 합니다.
    저도 욕은 평상시에도 안하는지라 저와 비슷하여 남고
    저도 제 주인님과 결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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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1/09 22:55

      아하.이 글이었구먼!
      여기 숨어있는지 몰랐는걸?
      세가지의 답변이 머릿속과 마음속에 콕 박혔었나보구나.

  42. 비밀방문자 2012/12/08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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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비밀방문자 2013/07/13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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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13 11:57

      네.그렇죠.둘다 매우 힘들죠~^^

  44. HN 2013/07/15 15:44

    우어..1200대ㅋㅋ저는 키는 아닌지라 대단하게 느껴지내요
    때리는분 팔도 후덜덜 하시겠어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3/07/15 15:51

      키만 그렇게 맞을수 있는건 아니랍니다.주인님이 때리시면 맞아야지요~~^^

  45. 비밀방문자 2013/08/3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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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jel 2013/09/27 00:25

    1200대.......엄청난 분이세요 대장님은

    근데 뭔가 엄하실때는 엄청 엄하시면서 그 이면에 따뜻한 면모도
    많이 가지고 계신 분이신것 같아요

    대장님 섭이나슬레이브는 행복하겠어요ㅎㅎ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3/09/27 00:27

      하지만.문제는 없다는것이겠지요..ㅜ.ㅜ 이런거 옳지 않아요;;

  47. 피스토스 2013/11/26 19:23

    1200대맞으면...피는 당연히 났겠죠? 얼마나 큰 잘못을 했길래 그런걸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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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비밀방문자 2014/10/26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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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0/27 09:30

      오호.600대 저도 그렇게 때려보고 싶군요!
      요 근래에는 그렇게 못해봐서요;;

  49. 비밀방문자 2014/12/15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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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2/15 17:01

      맞아요.그래서 슬레이브나 섭들은 방치를 제일 못견뎌하지요.
      가장 고통스러운 형벌입니다.

  50. 비밀방문자 2014/12/1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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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2/16 17:30

      아쉽다면 용기를 한번 내어보심이 어떠실런지요?

  51. 비밀방문자 2015/06/20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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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6/20 11:46

      아니지요.여러가지 도구를 이용해서 맞게 되는겁니다~~

  52. 정미선 2015/07/02 16:06

    꼭 슬래이브랑 결혼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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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비밀방문자 2015/09/1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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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요미 2015/09/17 19:00

    슬레이브~ 아니라 패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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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스파르타 2016/01/08 19:31

    소개글이 왜 여러개인가 했더니
    매번 업데이트 되는 거였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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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6/01/08 19:41

      네.그리고 작성 날짜 보시면 아시겠지만.그 날짜에 맞춰서 제 날짜를 + 해주셔야 지금 현재 나이가 되는거랍니다...-.-;;

  56. 비밀방문자 2016/01/24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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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비밀방문자 2016/02/05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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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비밀방문자 2016/06/03 07:41

    많은 공부를 하고 있지만 아직도 뭐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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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비밀방문자 2018/02/16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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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스승님 멋져요 2020/06/07 15:58

    우와 ㅠㅠㅠㅠ1200대..ㅜㅜㅜㅠ 스승님 체력도 대단하세요...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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