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의 무료함이 느껴질때(4부)

2007/07/07 08:48

그렇게 약 40회 도합 70회를 시킨다음 "그만"하고 중지를 시켰고 그녀는 가쁜 숨소리와 발갛게 상기된 얼굴을 고정시키고 다시 차렸자세를 취했다.한 여름인 8월달에 좁은 방안에 창문은 꼭꼭 닿아놓고 문이란 문은 모두 잠궈놓은 상태에서는 가만히 있는 나도 숨이 턱턱 막히는데 그녀는 팬티한장만 걸친채로 앉았다 일어섰다를 70여회를 한것이다.그러나 이것은 시작이었다.가슴살이 오르락 내리락하는것이 한눈에 보였다.

 

"할만하냐?"나의 질문이 떨어졌고 그녀는 "아닙니다"라고 대답했다."음.하기가 싫은가 보군.이제 시작이야.귀잡아"그녀는 다시 신속히 귀를 잡았고,구령은 다시 이어졌다.."하나" "정신" "둘" "통일",."하나" "정신" "둘" "통일",."하나" "정신" "둘" "통일",약 40회를 더 실시하자 등에 땀이 맺혀서 흘러 내리는 것이 눈에 똑똑히 보였다.다시 자동을 실시하고 약30회쯤을 더 실시하니까 점점 목소리가 작아지고 앉았다 일어섰다하는 속도가 더뎌지는것 같았다.그도 그럴것이 처음부터 지금까지 도합 140여 회를 시켰으니 그럴만도 하였다.

 

"그만"그녀는 다시 차렸자세로 섰다.가늘게 떨리는 다리가 보였고,등은 이미 땀방울로 반짝였다.

 

"정신상태가 틀려 먹었군.겨우 그 정도로 요령을 펴!" "다리 모으고 엎드려 뻗쳐!" 이 벌을 받아보면 알겠지만 다리를 모으고 하면 중심을 오로지 팔로 잡아야 하기 때문에 다리를 벌리고 하는 것보다 배로 힘들다." 그 상태에서 힙이 조금이라도 내려오면 회초리가 춤을 출것이다"라고 경고를 한후 침대에 걸터 앉았다.
---제4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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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09/02/1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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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2/16 09:41

      그럼 물론이지.공부를 해야지.

  2. 비밀방문자 2009/02/1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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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2/16 09:42

      PT를 하는 서브들이 공통적으로 차라리 맞고 말겠어! 라고 외치지..

    • 비밀방문자 2009/02/1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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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밀방문자 2009/04/1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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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4/19 21:43

      네.정말 훌륭한 생각이세요~ 그냥 가시면 안되죠~

  4. h 2010/01/07 01:14

    플 당시의 느낌이 그대로 전달되서 읽으면서도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느낌 충만한 좋은 글들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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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1/07 01:20

      네.감사합니다.종종 들러주세요`^^

  5. 하늘날개 2010/01/08 12:52

    진짜로 저런 플 한 번 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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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1/08 13:01

      언젠가 하실날이 오게 되겠죠~

  6. 비밀방문자 2010/01/16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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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1/16 00:37

      아찔하면서 긴장감 연속이지요`^^

  7. 비밀방문자 2010/04/02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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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05:37

      몰입하는건 제 글을 읽을때 필요한 자세이지요~^^

  8. 비밀방문자 2010/05/03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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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7 22:23

      그렇지.단 한분에 대한 복종심.

  9. 원더 2010/05/07 22:09

    제 다리가 다 후들거려요 너무 직접적으로 다가오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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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7 22:23

      아무래도 경험담이니까요~

  10. 비밀방문자 2010/05/08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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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8 22:21

      그 다리 아픈 느낌 좋아하는 분들 꽤 있더라구요`^^

  11. 라리마 2010/05/23 18:52

    다리 모으고 엎드려 뻗쳐가 힘든지.. 벌리고 엎드려 뻗쳐가 힘든지..

    비교해본적이 없어서..

    엎드려 뻗쳐 자체만으로도 힘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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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gaia 2010/08/20 10:50

    상상해봤던 내용이
    이렇게 글로 올려진것을 읽으니
    짜릿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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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0 11:25

      네.짜릿하실겁니다~

  13. 이치고 2010/08/30 19:56

    정말 대단한 섭인듯 저도 저런섭을 만날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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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30 19:58

      네.언젠가는 만나시겠지요~

  14. 광주 25 멜돔 2010/08/31 15:53

    체력단련보단

    스팽이 더 좋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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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비밀방문자 2010/09/06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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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6 01:48

      그래서 중간중간에 매질을 하는것이지요~

  16. 비밀방문자 2010/09/08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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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8 04:12

      아.하.하.그러면 너무 짜릿해서 감당이 안되실텐데요~

  17. 비밀방문자 2010/09/08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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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8 22:57

      성향가진 사람이 그 정도는 뭐 하나도 야하지 않습니다만~

  18. 비밀방문자 2010/09/08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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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8 23:04

      아마도 그렇겠지?

  19. 비밀방문자 2010/10/06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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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6 22:49

      네.그렇지요~

  20. JY 2010/10/28 12:13

    저 이거 읽었을때요
    대학생 아가씨가 무척 귀엽게 느껴졌었어요
    넘 솔직한 거였죠.. ^^;;
    그래도 넘 열심히 복종하는 모습.. 귀여웠을 거 같기도..
    한편 대장님은 무섭기도 했었다지요.. 핫하하하...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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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sm 2011/01/11 20:28

    다리 모으고 엎드려뻗쳐가 더 힘들긴 하겠지만 항문이 보일 정도로 다리를 벌리게 하고 트레이너가 바로 뒤에서 일어서서 그 모습을 감상하고 감시하면 더 수치를 줄 수 있지 않을까요? 거기에 엉덩이에 무언가를 올려놓고 떨어뜨리면 벌칙을 주면 더 힘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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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1/04/28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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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비밀방문자 2011/06/01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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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포로리 2011/08/08 16:39

    근데 정말 힘들어하는지 요령피우는지 분간하려면

    경험이 있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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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다소미 2011/11/24 21:04

    고등학교때 지각 하고 벌서고 혼날때 생각이 나네요......그때 지각을 왜그렇게 많이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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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비밀방문자 2011/11/30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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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1/30 20:15

      얼마든지 도배하셔도 괜찮습니다.이곳은 방문객들을 위해서 열려진 공간이니까요.

  27. 세브 2012/04/08 12:16

    저도 저런플 해보고싶다는 생각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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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4/08 13:15

      실제 해보면 매우 힘들텐데요!

  28. 비밀방문자 2012/04/1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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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4/15 17:18

      살이 빠르게 쭉쭉 빠지죠~

  29. 비밀방문자 2012/05/05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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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왕초보 2012/08/16 14:21

    먼가 더 더해지지 않은 듯한 느낌이 더 생생하게 다가오는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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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8/16 14:25

      에구구.글을 거꾸로 읽고 계십니다!
      1부부터 읽으셔야죠~

  31. 왕초보 2012/08/16 14:33

    아~ 처음 읽는게 아니고 다시 읽어보는거라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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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8/16 14:44

      아하.무서운 글을 다시 읽으시다니요!

  32. 비밀방문자 2012/10/23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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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dear 2012/10/28 20:25

    정말 해보고싶은 플... 입니다 ..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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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서라 2012/11/10 00:32

    "할만하냐?"나의 질문이 떨어졌고 그녀는 "아닙니다"라고 대답했다

    음... 다른 대답이 필요한걸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네.. 할만합니다.. 는 아닌것같구..

    감사합니다는 너무 쌩뚱맞구..

    음...... 모르겠네요..

    엎드리고나서의 긴장감....

    느껴보고 싶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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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1/10 00:37

      간절히 바라고 열망하면 이루어지지 않을까?

  35. 비밀방문자 2013/05/26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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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5/26 12:52

      게다가 땀으로 목욕을 하는 그 축축한 느낌까지!

  36. 비밀방문자 2013/09/27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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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9/27 00:46

      네.꼭 다 벗고 하세요.분위기는 잡아야죠!

    • 비밀방문자 2013/09/2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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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비밀방문자 2013/11/1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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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비밀방문자 2014/12/19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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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2/20 11:37

      집에서 감정이입해서 한번 해보세요.!

  39. 몽실 2015/02/05 10:43

    뭔가 빠져드는듯한 느낌이 드네요`~
    엄청힘든 벌중하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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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비밀방문자 2016/02/14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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