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의 무료함이 느껴질때(5부)

2007/07/07 08:48

앉았다 일어섰다를 한 후 약 20초간의 휴식시간을 준 후 바로 이어지는 벌이었다.

 

한 2 분쯤 지났을까 신음소리가 배어나오기 시작했다.

"어쭈.신음소리 나오지.입다물어!"
다시 정적이 이어졌고,다시 1분쯤 지나자 엉덩이가 조금씩 내려오기 시작했다.

나는 회초리를 어깨 높이까지 들어 올린후 그녀의 엉덩이에 세차게 내리쳤다.

"엉덩이 들어"
"짝"하는 소리가 난 후 그녀의 엉덩이가 들렸다.그녀의 팔이 조금씩 후들거리는 것이 보였으며 바닥에는 땀방울이 한두방울씩 떨어지고 있었다.그녀의 팬티가 땀으로 젖어 엉덩이에 착 달라 붙어있는 것이 보였다.다시 엉덩이가 내려오기 시작했다.

"엉덩이 똑바로 못들어?"회초리는 또다시 바람을 가르며 엉덩이에 작렬했고 그때마다 엉덩이에는 경쾌한 파열음이 터졌다.

 

"쫙,쫙"그렇게 약 5분을 시킨후 기상을 시켰다."정신 계속 못 차리는데.요령을 피우는거 보면..이제 부터 겨우 시작이야.팬티벗어!"

그녀는 땀에 젖어 잘 벗겨지지 않는 팬티를 서둘러 벗었고.나는 그 다음 명령을 내렸다.

"침대에 올라 가서 엉덩이가 위로 가게 눕는다.실시!"그녀는 가슴을 아래로 하고 엉덩이가 하늘을 보게 누워서 그 다음 명령을 기다렸다."어때 벌 안받으니까 편하지? 양팔 벌려서 침대 끝 잡아."

 

위에서 보면 십자가 형태를 시킨 셈이다."다리는 붙이고!"" 지금 부터 요령
을 피우면서 벌에 임한 너의 정신상태를 고쳐 주기 위해서 엉덩이 매질을 실시 한다.10대를 때릴것이며 매가 엉덩이에 떨어질때마다 카운트를 하고 감사합니다를 큰소리로 외쳐라.알겠나? 그리고 중간에 엉덩이로 손이 가거나 카운트를 잊거나 감사합니다라는 구령을 붙이지 않은면 처음부터 매질을 다시 실시한다.알겠나?"

."네."

나는 허공에서
회초리를 몇번씩 소리를 내면서 휘둘렀고 그녀는 그때마다 움찔움찔하였다.---제5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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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09/02/16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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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2/16 09:43

      감정이입..그것 참 중요한것이지..

  2. 비밀방문자 2010/04/02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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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05:38

      네.그렇지요.고로 벌 받는것 이외엔 다른 행위는 생각이 안나는것이지요`^^

  3. 비밀방문자 2010/04/05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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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5 19:27

      몰입하고 계시는군요!

  4. 비밀방문자 2010/05/03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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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7 22:24

      난 우는것을 싫어해서.

  5. 원더 2010/05/07 22:11

    긴장감 최고조.. 저의 심장도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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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7 22:24

      하.하.그런가요?^^

  6. stepping 2010/05/12 12:05

    저는 우는것을 좋아하는데..역시 감동대장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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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순수한헐트 2010/05/21 21:15

    허공에 대고 매의 소리를 들려줄때;;;

    아 나는 죽엇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ㅜㅜㅜ

    저도 저렇게 벌을 받아봤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 벌이 가끔은 받고 싶기도 해요;;;

    저도 모라고 할까;;;

    스팽을 좋아는 하지만 스팽을 한다고 하면 두려워서;; 상황을 모면하려고 하다

    매를 번적이 여러번이거든요,..

    하지만 스팽보다도 저렇게 벌받는 것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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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라리마 2010/05/23 18:53

    아.. 2분했는데 신음소리...

    정신이 아찔했을거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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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비밀방문자 2010/06/14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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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비밀방문자 2010/08/15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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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5 12:43

      아.하.하.그러시군요! 지금~

  11. 광주 25 멜돔 2010/08/31 15:56

    ㅎㅎ 드디어 매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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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비밀방문자 2010/10/06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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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6 22:49

      아마도 그랬을걸요?^^

  13. 비밀방문자 2010/10/28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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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8 15:04

      그러게 장족의 발전을 했구먼!

  14. sm 2011/01/11 20:30

    섭이 매를 잘 견디는군요. 그런데 많은 섭을 만나다보면 잘 못 견디는 사람도 있을텐데.. 이 글에 나온 섭이 평균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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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까도키 2011/01/29 15:18

    감동대장님의 경험담은 자꾸 자꾸 읽게 되요.^^ 며칠쨰 계속 보는 데 너무 새로운 느낌이 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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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29 15:25

      앗.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제 경험담이 메조키스트들에겐 좀 자극적이긴 하지요~

  16. 비밀방문자 2011/03/1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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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3/16 00:50

      안일어나면 어떻게 되겠어요?

  17. 비밀방문자 2011/03/22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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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3/22 05:38

      아주 잘하고 있군요!

  18. 포로리 2011/08/08 16:40

    벌 + 매질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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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비밀방문자 2011/10/02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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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0/02 03:30

      무의식속에 체벌을 원하기보단 그 학창시절엔 왠만한 사람들은 다 한번씩 해본 생각들일겁니다~^^

  20. 다소미 2011/11/24 21:07

    불어는 정말 난감하겠네요ㅜㅜㅜㅜ 한글이 세계공용어가 아닌건지 참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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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세브 2012/04/08 12:18

    하는 사람은 2분이 2분이 아니었을꺼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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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4/08 13:14

      아마 그랬겠죠?^^

  22. 비밀방문자 2012/05/05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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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나는 나거든 2012/06/16 11:50

    이때 긴장감은 이로 말을할수가 없었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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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왕초보 2012/08/16 14:13

    무.. 섭습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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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8/16 14:16

      무섭습니까! 전 짜릿한데~

  25. dear 2012/10/28 20:27

    엎드려뻩쳐는 10분만 해도 죽을맛이더라구요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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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서라 2012/11/10 00:34

    제 엉덩이가 움찔움찔 하는게...

    짜릿하네요...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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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가슴털애호가 2012/12/08 12:32

    사진이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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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비밀방문자 2012/12/08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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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apple 2013/03/14 15:50

    허공에서 회초리 휘두를때 그 소리......

    진짜 긴장되는 순간이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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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3/14 18:40

      그렇죠.매우 긴장되는 순간이지요~^^

  30. 비밀방문자 2013/05/26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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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5/26 12:52

      매우 야릇하고도 끌리는 분위기가 형성이 되는거죠~

  31. 비밀방문자 2013/07/15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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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15 21:57

      그것 참 매우 좋은 생각이로구나!! 훌륭하다~

  32. 비밀방문자 2013/08/2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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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8/29 11:48

      안잡히는 모습이 웃기겠군.

  33. 비밀방문자 2013/09/0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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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비밀방문자 2013/11/1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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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비밀방문자 2013/11/15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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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비밀방문자 2013/11/2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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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안녕 2014/03/29 00:31

    문장쓰기보다 ㄷㄷ한게 요기있네요ㅎㅎ글만읽는데도 움찔움찔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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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03/29 00:39

      이정도는 해야하지 않을까?ㅋㅋ

    • 안녕 2014/03/29 00:50

      ㅎㅎㅎㅎ이렇게한다면 아쥐홀쭉이가되겠네요

  38. 비밀방문자 2014/12/19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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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2/20 11:36

      모.몰입하셨군요!!

  39. 몽실 2015/02/05 10:46

    드뎌 시작인가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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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비밀방문자 2016/02/1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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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ponyo 2016/08/13 20:53

    헉... 계속보는데 흥분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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