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에 대한 댓가

2010/02/11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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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했으면 벌을 받아야지. 그렇지?


punishment for 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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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앗! 2010/02/11 01:25

    그렇죠, 그런거겠죠,, 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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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11 01:35

      그렇지.아주 그런거지.

  2. 샐리 2010/02/11 11:11

    오랫만에 깡마르지 않은, 튼실한^^균형잡힌 모델 사진을 보네요~ 저 자세로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요? 금새 땀이 뻘뻘 흐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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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11 11:40

      아주 아주 튼실해보여~ 자세의 특성상 그리 많이는 못버틸듯~

  3. 소유 2010/02/12 01:19

    앗! 저게 튼실한 몸매예요? ㅋㅋ 전 첨에 몸매 쥑인다 생각했는데...보는이에 따라 달리 보이는거군요...그래도 사진은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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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도건들지마 2010/02/12 01:28

      허벅지가 튼실해 보이긴 하네요. ^^

      뒤에 보이는 나무는 뭐죠?

    • 감동대장님 2010/02/12 01:31

      자세가 저렇게 되어서 그런지 허벅지가 튼실해보이긴 합니다.일어서면 좀 낫겠지요~

  4. 하늘날개 2010/02/12 16:27

    잘못하면 벌을 받아야죠. 몸매가 좋아보이긴 하는데 제 생각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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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12 16:30

      네.뭐.실제 몸매는 괜찮습니다.저렇게 앉아있어서 그렇게 보이는것이지요~

  5. yesum 2010/02/13 21:59

    가뜩이나 허리아픈데....
    이 사진 보니까 허리가 더 아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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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14 00:19

      응? 그래? 요즘 허리 아픈거야?

  6. 깜찍이 2010/02/14 03:13

    그렇죠!잘못하면 벌을받아야 하는거겠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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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14 03:18

      그럼요.그래야죠`^^

  7. 비밀방문자 2010/02/1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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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16 20:45

      아주 자알~ 하고 있다.

  8. 비밀방문자 2010/02/17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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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17 05:56

      그렇죠! 참으로 함축적인 많은 의미를 내포하는 말이라죠^^

  9. 토리 2010/02/17 14:56

    숨막히는 긴장감.... 비밀번호에 막혀서 이리저리 돌다가
    앗! 시선 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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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17 14:59

      딱 두줄인데.강렬하고 자극적인 문구죠?^^

  10. 비밀방문자 2010/02/2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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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26 21:08

      1분도 못 버틸거야;;

  11. 소피 2010/03/03 01:58

    벌을 받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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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비밀방문자 2010/03/15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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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15 22:49

      이 정도가지고 뭘;; 그리고 내가 직접 찍는거 아니다~

  13. 비밀방문자 2010/03/28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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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28 21:42

      아무래도 그렇겠죠?^^

  14. 비밀방문자 2010/04/03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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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8 22:25

      글쎄.혼나면서 마구 견뎌야겠지?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견디는건 힘들거야.

  15. 비밀방문자 2010/04/18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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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8 22:28

      네.그렇겠지요.이렇게 생각해보시면 됩니다.성향을 가지고 있지 않거나.관계에 대한 갈증이 없다면 지금 제 블로그에 오셔서 글들을 읽고 공감하고 고민을 하고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내면에 내제된 충분한 이끌림이 있어서입니다.

  16. 비밀방문자 2010/04/18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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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8 22:28

      아마.그러시겠죠?^^

  17. minette 2010/04/26 21:58

    벌 받는거 무지 힘들죠..^^;

    하지만 잘못 햇으면.. 벌을 받고 반성을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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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09:17

      네.반성을 위한 기회가 있다는것은 그나마 행복한것이랍니다`^^

  18. 유리 2010/05/02 01:54

    벌받는다는 것이 꼭 매를 맞는 것만을 의미하는건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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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2 01:59

      네.그렇지요~

  19. 원더 2010/05/07 22:26

    와아~ 꿀벅지;;다리 엄청 저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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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7 22:28

      다리 엄청 아프지요.후덜덜..

  20. 푸른고양이 2010/05/11 13:51

    못버티면 어케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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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1 14:01

      매질을 당하게 되지요.

  21. 비밀방문자 2010/05/14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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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4 20:40

      그렇지요.잠이 확!^^

  22. 라리마 2010/05/20 19:12

    네ㅠ.ㅠ

    잘못했으면 벌을 받아야죠..

    단 한줄인데 확~! 와닫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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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비밀방문자 2010/07/06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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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7/06 21:36

      ㅋㅋㅋ.세상엔 뜻대로 안되는게 참 많지요~

    • 감동대장님 2010/07/06 22:00

      그거 아주 아주 소프트한것이 제 취향은 아니던데.이상하게 서브들은 열광하더군요;;

      전 재미 하나도 없더라구요.

  24. 얀하 2010/07/30 17:34

    잘못했으면 혼나는게 당연한거겠죠..
    벌이나 매질.. 어떤게 낳다고 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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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8 01:51

      둘다 교육적인 측면이 충분히 있지.

  25. 아웃사이더 2010/08/18 01:47

    보기만 해도 움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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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8 01:51

      그러실테죠?

  26. 비밀방문자 2010/09/01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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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1 21:22

      아.하.하.그 기운이 느껴지남?

  27. 비밀방문자 2010/09/05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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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5 23:47

      그럼 사회가 살벌해질수도 있을거에요!^^

  28. 비밀방문자 2010/09/12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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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2 12:33

      네.좋지요~

  29. JY 2010/10/03 19:44

    음.. 매우 간단 명료한 진리네요
    잘못했으면.. 당연 벌 받아야죠...
    근데 벌 줄 사람이 없어요!!!
    음... 스스로 벌을 줘야 할까요?
    울 주인님 괜찮아 괜찮아 하시구 웃기만 하시구..
    애정이 있으신건지..관심이 있으신건지..ㅡㅡ;;;
    벌 주는 것도 섭에게 애정과 관심이 없음..돈 받고도 못할 거 같아요
    마음이 먼저... 닿아야 벌도 주고 벌도 받겠죠..
    그나저나... 저 섭분...제 몸매와 약간 닮았는데요...
    튼실한 허벅지랑 작은 가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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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은빛홀릭 2011/01/12 14:15

    애구 벌 받는것은 너무 무서워요~

    벌을 받아본적이 없어서...ㅎㅎ

    시험성적이 조금 부진해 학원 선생님께 손바닥 3대 맞고 울었다는...

    아..재수하려고 생각중인데...

    여기다 또 댓글을 남기고 있는제가...혼나야 될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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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12 22:05

      성향인이란 어쩔수없지요~

  31. 은빛홀릭 2011/01/12 14:24

    아!!!

    벌 중학교 3학년때 받아봤어요~

    학교까지 등교시간이 버스로 40분 이였거든요?? 제가 너무 지각을 많이해서!

    엎드려뻗쳐를 수업시간 내내 45분 했었어요~

    막 몸을 비틀면서...지금 생각해보면 끔찍하네요...

    고등학교 올라오면서는 완전 모범생이 되었지만... 등교도 6시30분까지

    3년 내내 선도부! 그냥 경험담 하나 올립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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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12 22:05

      아하.그런 경험을 하셨었군요~

  32. 비밀방문자 2011/05/08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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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비밀방문자 2012/03/21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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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1 08:55

      저에게 그러셨다면.매우 혼나셨을텐데 말입니다!

    • 비밀방문자 2012/03/2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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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1 09:57

      그러게요.처음부터 그러지는 않으셨을듯~ 지금은 제자리를 찾기위해 열심히 공부하는중이군요!

      그분이 부러워요.이렇게 열심히 공부하시는거 알아주셨으면 좋겠네요.

    • 비밀방문자 2012/03/2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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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1 20:47

      앗! 그렇다면 지금은 없으시군요! 지금까지 있는줄 알았지 말입니다.;;

    • 감동대장님 2012/03/21 21:45

      정말 애매한 상태로군요.

    • 비밀방문자 2012/03/21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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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비밀방문자 2013/11/12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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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둥둥 2013/11/22 14:55

    댓글도 달다보니 익숙해지는 것 같아요ㅎㅎ
    단 두 마디지만 느껴지는 포스는....엄청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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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11/22 16:33

      네.그렇죠.매우 당연하다고 느끼신다면 님도 더이상은 호기심에 의한 접근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36. 비밀방문자 2014/07/07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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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비밀방문자 2014/09/10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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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하얀구름 2015/01/31 18:25

    이.짧은.한마디에.움찔하면서도 가슴에 뭔가 찌릿함을.느껴요...그래서.성향인인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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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1/31 21:17

      그렇죠.저 짧은 한 마디의 말에 강력한 느낌이 숨어있지요.

  39. 비밀방문자 2016/02/16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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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비밀방문자 2016/10/15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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