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의 무료함이 느껴질때(6부)

2007/07/07 08:49

잠시후 '휘익~'하는 날카로운 소리가 들렸고 동시에'쫘악'소리가 나며 땀방울이 맺혀 있는 그녀의 엉덩이를 강타하였고 보라색줄이 엉덩이 두쪽을 가로질러 길게 그려졌다.

"하나! 감사 합니다.하아."


다시 매가 허공을 갈랐고


"둘! 감사합니다.하아학.",

"셋.감사합니다.하악하악",

그후로도 보라색 줄은 계속해서 그녀의 엉덩이를 덮쳤고 양쪽으로 쫙벌린 그
녀의 팔에 힘이 잔뜩 들어가고 있는 것이 느껴 졌다. 정말 내가 생각해도 젖은 엉덩이
에 한 매질치고는 심하다고 느낄정도의 인정사정두지 않는 매질이었다.


젖은 엉덩이는 물기가 있어서 그냥 마른 엉덩이보다는 더욱 회초리가 몸에 촥촥 감기기 때문에 몹시 고통스럽다.10대의 매질이 끝난후 그녀의 입에서는 가느다란 신음소리가 흘러나왔으며 엉덩이는 단 10대의 매질에 붉은 줄이 죽죽 가 있었다.


"음.이젠 좀 쉬었으니까 다시
시작해볼까? 침대에서 내려와 기본자세 실시!" 그녀는 아픈 엉덩이에 손도 못대고 신속하게 침대를 내려와 차렸자세로 똑바로 섰다.가슴을 위시하여 앞쪽은 침대위의 시트에 땀이 다 닦여 있는 상태였고 뒤쪽에만 땀이 조금 맺혀 있었다.


"귀잡아"

다시 나의 명령이 떨어졌고 그녀는 나의 명령에 따랐다.


"귀잡은 상태에서 다리끝은 침대에 걸친다.실시!"이 벌을 실시하면 귀를 잡고 엎드렸으니까 팔꿈치로 땅을 딛고 발끝만 침대에 걸친 상태다.이글을 읽고 있는 사람도 집에 혼자 있을때 한번 해보도록..뾰족한 팔꿈치가 금방 아파오고 그 고통을 피하느라 다리에 힘을 주다보니 다리가 걷잡을 수 없이 부들부들 떨리는 것이 보였다.그녀의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르는것을 본 나는


"그만" 중지를 시킨후


"할만하냐?"

"아닙니다"

"할만하지 않다는 것은 못하겠다는 건가보지?"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네.오늘 곡소리가 나오게 해주마.." 나는 방석을 바닥
가운데에 놓고 방석을 가리키며 "머리박아"하고 명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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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사악애기 2007/07/11 03:42

    오오... 다.. 운동자세다;;- _-;;킥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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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예섬 2007/09/23 07:27

    이 경험담 읽을때마다...
    절대 선량하시다는 대장님이...
    절대로 선량하지 않으신 거 같다니까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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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2/16 09:44

      이정도면 선량한거지.;;

  3. 비밀방문자 2009/02/16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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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2/16 09:45

      운다고 봐주진 않아;;

  4. 비밀방문자 2009/08/30 11:0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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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31 11:34

      네.끝입니다;

  5. 헌경이다 2009/11/10 20:50

    아 나도 언제나 나의 주인님을 만날 수있으려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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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11/10 21:26

      열심히 살다보면 조만간 만날수 있지 않을까요?^^

  6. 비밀방문자 2010/01/16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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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1/16 00:48

      주인님은 좀 무서워야 해요.그래야 늘상 긴장하고 있거든요~

  7. 비밀방문자 2010/04/02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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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05:38

      그땐 정말 왕창 달라지죠`^^

  8. 2010/04/05 19:24

    ㅋㅋㅋㅋㅋㅋㅋㅋ와
    귀잡고 엎치는거 학창시절에 항상받던 벌인데
    여기서 또 보니까 반갑(?)네요ㅠㅠ
    저자세 짱힘들고 아프죠 ㅠㅠ특히 운동장에서하면...돌박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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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5 19:27

      그렇지요.엄청 아프고 힘들지요~

  9. 비밀방문자 2010/04/19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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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9/23 20:01

      알몸으로 하면 더 짜릿할걸요?^^

  10. 비밀방문자 2010/05/03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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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7 22:25

      힘들지.하지만 매질이 있는걸?

  11. 원더 2010/05/07 22:14

    원산폭격이라고도 하나요? 머리에 피쏠리는 느낌 머리 깨질꺼같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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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7 22:26

      머리가 께지진 않아요~

  12. 비밀방문자 2010/05/19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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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0 00:06

      그러니까 먹지 말라는 이야기지.

    • 비밀방문자 2010/05/20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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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라리마 2010/05/23 18:54

    머리박아..

    그래도 선량하셔서 방석을 내주시는군요.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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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얀하 2010/07/30 17:23

    무서워..ㅠㅠ
    설마.. 저 정도가.. 소프트는.. 아니죠..?
    케인은 아프다던데..
    무서운 주인일수록 습득효과는 빠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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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7/30 17:30

      네.그렇지요.무서울수록 빠르지요~

  15. gaia 2010/08/20 10:54

    귀잡고 엎드려뻗쳐???
    새로운 메뉴군요 호오~~0_0
    상당히 강도가 셀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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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0 11:25

      아주 매우 힘들지요~

  16. 비밀방문자 2010/08/28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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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8 23:42

      그래도 시키면 해야 하는게 슬레이브지.슬레이브가 무슨 힘이 있나?

    • 비밀방문자 2010/08/28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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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비밀방문자 2010/08/3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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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비밀방문자 2010/09/06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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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6 01:34

      네.뭐 그정도로는 벌이 안되겠죠?^^

  19. 비밀방문자 2010/09/22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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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22 21:58

      섭으로 만족하셔도 될겁니다^^

  20. 비밀방문자 2010/10/06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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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6 23:00

      저.자세는 참으로 많이 힘들지요.그래서 요즘은 안시킨답니다^^

  21. 비밀방문자 2010/10/20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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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0 23:02

      네.꼭 견뎌 내야할 절대적인 무언가가 있었겠지요?^^

  22. JY 2010/10/28 12:22

    저거 저거!!
    중학교 수련회때 독사교련선생님이 시키시던!!!
    하고 전에 생각했던 기억이.. ^^;;;;
    저거 무지 아파요.. 자갈밭에서 하면 주금...ㅡㅡ;;;
    "오늘 곡소리가 나오게 해 주마"에서 엄청 떨었었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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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8 15:04

      응.그랬남? 엄청 힘들었겠구먼.

  23. 비밀방문자 2010/11/21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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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1/21 02:07

      그럼요.아주 매우 선량합니다.

  24. 비밀방문자 2010/11/28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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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1/28 22:54

      아.네.전 선량한데.왜요? -.-

  25. sm 2011/01/11 20:33

    여자는 원산폭격이 안 된다던데 이 섭이 잘 수행했나요?
    그리고 감동대장님이 사용하신 회초리가 등나무 케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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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12 23:14

      안되도 그냥 시키는거죠.그리고 등나무 맞습니다.

  26. 비밀방문자 2011/01/24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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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24 23:26

      Re;보라

      네.물론이지요.본인이 원한것이니까.당연히~^^

  27. 비밀방문자 2011/04/28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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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4/28 03:51

      제가 좀 많이 선량합니다~

  28. 비밀방문자 2011/05/05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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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포로리 2011/08/08 16:41

    여자도 머리박아 상태가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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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비밀방문자 2012/03/16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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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0/02 03:35

      네.견뎌내야하는겁니다.댓가를 다 치뤄야지 온전하게 용서 받았다고 느껴지도록 트레이닝을 받거든요.울며불며 빌게 되더라도 벌이 끝나면 후련함을 느끼게 되는 이유가 그래서 그렇답니다.중간에 그만둬주시면 당장엔 좋지만 뭔가 개운치 않은 느낌이랄까요?

  31. 비밀방문자 2012/03/15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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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5 05:44

      벌을 주고 방치하는것보단 아무래도 힘이 날거에요~^^

  32. 복실이 2012/04/08 10:14

    어.........
    진짜로'-' 해보고싶은플입니다용 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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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4/08 13:13

      이거 무진장 힘들텐데요~

  33. 세브 2012/04/08 12:21

    저자세... 진짜 아픈데... 내가 수련회갔다가 날벼락처럼 새벽에 깨워져 받았던 벌.......
    아... 다시 생각하니까 화나네...
    여자애들이 20명인데 방2개줘서 어쩔 수 없이 안친한 애들이랑도 방 같이 써야했는데 걔들이 새벽에 안자고 놀다가 걸려서 방 전체 나와서 귀잡고 업드려뻐쳐 하래서...진짜... 무슨 봉창두두리는 소리도 아니고...
    아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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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4/08 13:11

      그렇죠.저거 진짜 힘든벌이지요~^^

  34. 비밀방문자 2012/04/1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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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4/15 17:25

      그런 벌을 줄 분을 만나시면 되죠~

  35. 비밀방문자 2012/05/0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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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2012/09/15 15:45

    안녕하세요~대장님^^
    오늘은 언제 들오실까 하고 기다리면서 읽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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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9/15 18:01

      아마.밤 10시쯤 되어야 들어갈거 같습니다~^^

  37. 피엠 2012/10/22 15:58

    제가 원하던 .. 그런 플이네요... 한번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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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서라 2012/11/10 14:23

    으악...

    내 엉덩이... 내 팔꿈치...가 아파오고 찌릿찌릿...

    너무 힘들것 같다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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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1/10 16:55

      힘든만큼 그 후의 행복감도 더 클거야.아마.힘들지도 않은 슬레이브에게 주인님이 따뜻하게 안아주지는 않을테니.
      극심한 고통을 감내한 슬레이브만이 사랑스러워 보이니까.

  39. 비밀방문자 2013/02/10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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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2/10 17:39

      제글에 몰입되신다니 다행입니다.재미나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40. apple 2013/03/14 15:52

    으으....왜 꼭 제가 하는 것 처럼 팔꿈치가 아플까요...ㅜㅜ

    머리박는 것도 정말 힘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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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3/14 18:40

      몰입하셨군요!!

  41. 요우쩐 2013/05/17 23:20

    ㅎ헐.. 막 설레요... 제 다리가다 떨이는거같아요..핳ㅎ하핳 근데 다음편은 없나용... 왜이렇게 아련하게 끊으세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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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비밀방문자 2013/05/26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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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5/26 12:53

      진짜 그건 너무너무 힘든 벌이죠;;

  43. 배래에서 2013/07/03 22:41

    ㅋㅋㅋㅋㅋㅋㅋ
    귀잡고 엎드려뻗쳐를 해 봤네요.
    저런 벌이 있는 줄도 몰랐네요.ㅎㅎ

    이불 위에서 1분
    방바닥에서 10초 쯤??

    저 때 저 분은 어찌 하셨을까요...

    글을 읽다보니 사람 생각이 비슷하구나 싶었어요.
    다이어트나 공부
    정말 독한 마음 먹지 않고는 혼자
    하기 어렵더라구요.
    누가 강하게 잡아줬으면 하는 맘
    생깁니다.
    저도 그렇답니다.
    의지박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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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3 23:02

      의지박약..펨섭 성향의 대부분이 그러하더군요.

  44. 비밀방문자 2013/07/15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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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15 21:59

      말만 잘 듣고 담배만 잘 끊는다면 천사 로맨티스트!

  45. 비밀방문자 2013/08/2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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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8/29 11:37

      매질보다 기합이 더 고통스럽긴하지.

  46. 비밀방문자 2013/09/27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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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9/27 00:49

      그러묭.그러묭. No pain No gain.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괜히 그런말이 생긴것이 아니죠~

  47. 비밀방문자 2013/11/13 16:5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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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비밀방문자 2013/11/15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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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비밀방문자 2013/11/22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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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11/22 16:34

      네.원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요~^^

  50. 비밀방문자 2014/04/29 11:2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4/04/29 23:05

      흠.다음에 실제로 해보시면 더 강렬하게 느끼시겠지요?

  51. 비밀방문자 2014/09/12 17:0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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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비밀방문자 2014/12/07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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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2/07 23:38

      요즘은 그건 안해~~^^

  53. 비밀방문자 2014/12/15 20:5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4/12/15 21:05

      1초를 못버티시다니.웃을만 하네요~

  54. 비밀방문자 2014/12/19 23:4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4/12/20 11:36

      요즘은 머리박기 안시킵니다.자세잡기 힘든건 아예 안시켜요.
      저때나 잠깐 그랬지요~^^

  55. 몽실 2015/02/05 10:48

    머리박아~~ 참으로 여자들이 버티기 힘든 동작이지요~~

    perm. |  mod/del. |  reply.
  56. 비밀방문자 2015/07/07 16:2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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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7/07 18:13

      그렇죠.흥분되는 상황이지요.

  57. 비밀방문자 2016/02/14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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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m. |  mod/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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