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가

2010/03/18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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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혼내는 정신적인 책망도 벌이라고 생각하지만.

진짜 벌은 정신줄을 놓아버릴정도의 혹독한 체벌이라고 생각하는데 네 생각은 어때?

그래.두가지를 함께 한다면 더 이상적이겠군.아마 너도 같은 생각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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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Jinger 2010/03/18 21:24

    몸에 털 난 걸로 보여요.;
    그림 그려 놓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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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18 23:15

      그림이니까요~

    • Jinger 2010/03/19 23:03

      채찍자국이요~^^;

  2. 비밀방문자 2010/03/18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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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18 23:16

      응.그렇지.이렇게 하나씩 배워가는거지.서로 공감하고~

  3. 비밀방문자 2010/03/19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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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19 04:21

      그렇지요.원래 벌은 그런것이지요!~

  4. 샐리 2010/03/19 00:16

    발가락에서 그녀의 고통이 전해져오네요...울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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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19 04:21

      내가 우는것을 싫어해서 울음을 참고 있는걸지도..

  5. 냥냥 2010/03/19 00:30

    아흑 ㅠㅅ ㅠ;;
    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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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3 09:46

      으흐흐;; 왜 그랴? 응?

  6. 하늘날개 2010/03/21 11:24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인상 깊은 그림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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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21 11:31

      아주 자극적이고 인상깊은 그림이지요.

  7. 아침햇살 2010/03/21 21:16

    후아..아파보인다..ㅠ,ㅠ 저 쥔장은 대체 어떤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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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3 09:46

      그래도 꽤나 자극적이지요?

  8. 비밀방문자 2010/03/21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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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21 22:27

      아니에요.지극히 정상적이지요.사람이니까 그런거에요.괜찮습니다~

  9. 비밀방문자 2010/03/21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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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22 01:08

      으흑 뭐?

  10. UE.KIM 2010/03/22 01:01

    아... 너무 아파보이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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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22 01:09

      네.하지만 매력적인 자극입니다~

  11. 비밀방문자 2010/03/28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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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28 18:18

      소프트한 체벌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12. 비밀방문자 2010/03/28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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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28 21:55

      좀 자극적인 문구이긴 하지요`^^

  13. 비밀방문자 2010/04/03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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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3 09:47

      그렇지요~ 용서를 구할수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요`^^

  14. 히야신스 2010/04/18 22:49

    그림이 무섭습니다.
    저렇게 호되게 맞아서라도 용서를 구하고 싶은 절박함은 대체 어떠한 것일까요.
    그런 관계를 형성해 낼 수 있는 돔과 서브, 혹은 마스터와 슬레이브란 존재에 대해 새삼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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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8 23:10

      언젠가 다가오게 될지도 모릅니다.이론만으로서는 절대 인지할수 없을것이기도 하구요.

  15. 비밀방문자 2010/04/19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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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9 13:21

      아마 거의 모든 서브들이 정신적인 교감을 더 선호할겁니다.

      육체적인 교감이 더 중요하다라고 말할 서브는 없을거 같네요`^^

  16. 비밀방문자 2010/04/26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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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09:03

      앞이 안보여서 그런데.혹시 앞에도 있는것 아닐까요?^^

  17. minette 2010/04/26 22:23

    그림 속에 섭이 정말 아플꺼 같아요.. 얼마나 큰 잘못을 했는지..ㅠ

    케인자국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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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09:06

      저.저건 왠지 체찍 자국 같은걸요?^^

      어쨌거나 너무 아파보여요;;

  18. 운하 2010/04/27 21:45

    체벌은 체벌이어야죠.. 육체적 고통이 없는 정신적 고통만 있는 체벌은 없다고 봅니다..

    육체적 고통과 함께 정신적 변화가 진정한 체벌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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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09:06

      가장 이상적인 체벌인것이지요^^

  19. 온리하나 2010/04/28 23:51

    잘못에 대한 혹독한 체벌 이후..

    주인을 향한 복종심으로 그 한계치를 견디어 냈다는 보람이 얼마나 클까요?

    그때 흘리는 눈물은 어떤 눈물일까요?

    그 뒤에 샤워할때 보이는 자욱, 일상으로 돌아온 뒤 욱신거리는 느낌

    슬레이브의 행복이라고 말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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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9 00:00

      슬레이브의 행복은 온전한 마스터를 모심으로 인해서 시작되고 그 후로의 그 어떤것이던 모두 행복일것입니다`^^

  20. 유리 2010/05/02 01:49

    그림이니까....머........
    피를 흘리는 체벌은 시러라해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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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2 01:57

      아.하.하.그러시군요`^^

  21. 비밀방문자 2010/05/0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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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8 16:38

      네.칭찬 감사합니다`^^ 자주 자주 오세요~

  22. 푸른고양이 2010/05/11 12:09

    우는건 싫어하시는군요.
    눈물은 그렇게 단순하지않죠.
    눈물을 흘리며 매를 견딘다는건.....
    주인을 향한 간절한사랑 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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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1 13:25

      그렇긴하지만.저는 우는것 싷어합니다.

      눈물을 흘리며 매를 견디는것도 좋긴하지만.우는것 자체를 싫어한다는 말이니까요~

  23. 비밀방문자 2010/05/1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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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3 22:05

      어쨌거나 그건 본인이 선택한 일입니다.

  24. 라리마 2010/05/20 19:07

    정신을 놓아버릴 정도의 혹독한 체벌...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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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얀하 2010/07/30 17:31

      동감이요..
      피가 뚝뚝...
      유혈사태는 그다지..;;

  25. 비밀방문자 2010/08/1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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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9 22:18

      응.물론이야~ 그렇게 되겠지~

  26. 예린양 2010/09/28 22:41

    갑자기 무심결에 태그클릭했어요~
    제 생각에도 효과가 젤 뛰어난;벌은 - 신체적고통// 이라고 생각해욤
    말은 아무리 해봤자 좀있으면 까먹는데, 몸은; 기억하니까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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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28 23:17

      응.그렇지.맞아.

  27. JY 2010/10/04 00:22

    갑자기 백문이 불여일견이란 말이 생각이 나요
    백번 듣는 것이 한번 맞는 것만 못하다.. ㅋ~ ^^;;;
    정신이 번쩍 나도록 맞는 건 좋은데...
    정신줄을 놓을 정도의 체벌은... 후덜덜덜덜~~
    그치만.. 그림은 마음에 들어요..
    우는 걸 싫어하시는 주인님 땜에 맘 대로 올지도 못하고..
    온몸이 뒤틀리는 듯한 격한 고통을 그대로 참아내려는 작은 몸부림들...
    불쌍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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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4 22:09

      하지만.다 필요에 의해서 치뤄지는 과정이지.

  28. 은빛레이디 2011/01/14 10:25

    전..둘이 복합되서 일어나면..진짜 정신을 못차릴듯...

    말로만 혼났는데도....진짜 오래 남아요...

    담아두고 또 담아두고...그러다가..정말..소심해져버리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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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14 13:09

      정말 정신을 못차리게 되지요;;

  29. 비밀방문자 2011/03/15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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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비밀방문자 2011/05/08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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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비밀방문자 2011/10/16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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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0/17 00:06

      물론 충분히 가능하지.그렇게 될것이다.

  32. 왕초보 2012/08/20 14:03

    대장님의 글도 좋지만 ,
    댓글을 보고 사람들의 생각을 들으며 또 다른걸 알아가는 것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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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비밀방문자 2012/09/0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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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9/01 15:12

      네.맞습니다.말씀하신대로 보통 의지박약이신분들에게 정신줄을 놓아버릴정도의 체벌이 필요하지요,.

      몸은 그 고통을 기억하게 되거든요.
      흐트려지려 해도 기억하고 있는 고통때문에 쉽게 잘못하지 못하게 되지요

    • 서툰쩡 2012/09/01 15:15

      와 안녕하세요^^

    • 감동대장님 2012/09/01 15:20

      네.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34. 배래에서 2013/07/19 06:00

    왜 우는 걸 싫어하세요?

    못생겨 보여서...
    울음 소리가 듣기 싫어서...
    눈물을 흘리는 것이 싫어서...
    울면 고통을 주는 마음이 약해져서...
    우는 사람 계속 때리면 자신이 나쁜 짓하는 것처럼 보여서...
    운다는 것은 너무 약하다는 것을 드러내는 행위라
    내 소유가 약한 것이 싫어서...
    울음으로 그 상황을 모면하려는 태도로 보여서...
    울면 주인의 행위에 집중하지 못해서 주인 입장에서는
    뻘짓하는 결과가 되니까...
    눈물이나 울음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어서...

    이유 없이 그냥 싫어서......

    정말 궁금해서 여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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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19 22:10

      시끄러우니까요.뭘 잘했다고.의 의미로서 싫어하는겁니다.

  35. 배래에서 2013/07/19 23:38

    ㅋㅋㅋㅋㅋㅋ
    시끄러워서....
    역시 시크하십니다.^^

    인생은 리액션이지요.

    그 사람의 리액션에 따라
    사소한 것부터 삶의 갈림길까지
    달라지지요.

    님의 리액션은 확실하고 간결하시네요.
    제가 생각 못하는 의외의 답이 있는 줄 알았네요.

    제가 객관식으로 여쭌 것을 비슷하더라도
    뚜렷한 주관식으로 정리해주시네요.ㅋㅋ
    역시 확실하신 님이십니다.

    잘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학교 다닐 때 선생님께 혼날 때 울면
    ...뭘 잘했다고 울어...
    라며 더 혼내셨던 샘이 생각나네요.

    근데 잘했다고 우는게 아니라
    아파서 우는 건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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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비밀방문자 2013/11/12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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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비밀방문자 2013/11/2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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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비밀방문자 2014/07/07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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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비밀방문자 2016/02/1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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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6/02/13 22:17

      맞습니다.관심이 없으면 체벌도 없지요.더 나은 슬레이브로 만들기위한 방법이지요.

  40. 비밀방문자 2016/02/18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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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비밀방문자 2018/08/0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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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8/08/01 18:20

      왕초보니까 당연한것이지요! 누구나 처음은 있는거지요~

      천천히 자라게 될겁니다.

What's on your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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