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고통에 지배될것이다.~3(경험담입니다).

2007/07/07 08:50
"먼저 주인님을 기다리게 한 죄부터 묻기로 하겠다."

"네가 직접 너의 죄의 댓가를 생각해서 나에게 말해보아라."

"....."

"....."

약 2분간 정적이 흘렀습니다.섭은 아무말 없더군요.저 역시 아무말 없이 침묵을 했습니다.

섭에게는 피말리는 시간이었을거에요.

"주인님.주인님이 화가 풀리실때까지 매질해주세요."

"넌 지금 주인님의 명령을 또다시 어기고 있는거다.주인님의 명령에 불복종 하겠다는거냐?"

"죄송합니다.주인님."

그렇게 한번의 문답이 끝나고 또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섭이 입을 열었다.

"미천한 제가 감히 주인님을 기다리게한 벌로서 종아리를 20대 맞기로 하겠습니다."

"좋다.일어서서 두손은 머리뒤로 깍지를 끼고 똑바로 서라.매가 한대한대 떨어질때마다.숫자를

세고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를 외쳐라.그리고 주인님의 매질이 한번 멈출때마다 3대씩의

매가 추가될것이다.주인님의 매질이 멈춘다는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알고 있겠지?"

"네,주인님 알고 있습니다"

난 등나무 케인을 섭의 종아리에 가져다 댔다.

그리고는 조금 문지른다음에 매질을 하기 시작했다.

휘이익.짝.

"흡.하나.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휘이익.짜악.

"헉.둘.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줄기의 아름다운 매자국이 하얀 종아리위로 피어났다.

짜악.

"세.셋.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곱대쯤 되었을까?

일곱대의 매가 종아리위로 떨어진후에 섭의 두손이 황급히 내려와 종아리를 마구 문질러대는것

이었다.

난 잠자코 보고 있었다.

다시 황급히 두손을 올린 섭은,

"죄송합니다.주인님."

"몇대남았지?"

"7대를 맞았고 3대가 추가되었으니 16대입니다.주인님"

"똑바로 서라."

계속하여 매질이 시작되었고 다시 10대쯤의 매질이 있은후에 섭은 다리를 감싸안으며 앉았다.

그리고 약간 앉아 있더니 다시 일어섰다.

난 건조한 음성으로 다시 물었다.

"몇대 남았느냐?"

나의 생각으로는 아마 제정신이 아닐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는데.아니나 다를까.

섭은 떨리는 음성으로 이렇게 대답하였다.

"죄송합니다.주인님.세는것을 잊었습니다.정신이 없어서.기억이 하나도 나질 않습니다.정말 죄

송합니다.죄송합니다.주인님."

"처음부터 다시 스무대를 때리겠다.이번에는 잊지 말도록 해라."

"네,.주인님"

내가 생각해도 조금 가혹한 면이 없지 않았지만.처음에는 확실히 섭을 잡아놓을 필요가 있었다.

따뜻할때는 한없이 따뜻하게 섭을 대하겠지만 상벌을 확실히 구분을 해야 한다는것이 평소 내

가 섭을 다루는 룰이었기 때문에.난 다시 매섭게 매질을 하기 시작했다.

한대 한대 매질을 할수록 섭의 종아리는 보라색으로 변해갔고.점점 땀으로 젖어갔다.

2번정도의 멈춤이 있었지만.다시 잘못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섭의 의지때문인지.이번에는 카운

트를 하는것을 잊지 않아서 정해진 매의 댓수를 다 채우고 매질을 끝낼수 있었다.

"하악.하악.학."

"주인님의 가르침을 느끼겠느냐?"

"네.감사합니다.주인님.미천한 몸으로 주인님의 가르침을 받았습니다.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벌이 충분하였다고 보느냐?"

"아닙니다.주인님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더 많은 가르침을 주십시오."

"자.그럼 주어지는 과제를 행하지 않은것에 대한 댓가를 치뤄야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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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사악애기 2007/07/11 03:15

    누군가에게 보여주고싶은........- _-;;;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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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성주 2007/08/01 12:12

    나는 계집을 인간이 아닌 그저 하나의 성을 위한 도구로만 키우고 싶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체벌은 당연하고 체벌이나 ㅂ

    perm. |  mod/del. |  reply.
    • 댓글을 읽다가.;; 2007/09/27 06:40

      나는 김성주라는 인간을 여자를 하나의 성을 위한 도구로만 보는 김성주라는 인간을 죽이고 싶다.
      조심해! 어떤 저런 더러운 생각을.

    • 저또 한 , 2007/09/29 10:04

      댓글을 읽다가 울컥해서 립을 다는군요 ,
      뭐 개개인의 사상 차이니까 뭐라고 할순 없겠지만
      김성주님 당신같은 분이 있기에 , sm이 음지에서 나오지 못하는 근본적인 이유가 되겠군요 ,
      쯧쯧 ... 화가나면서도 , 이렇게밖에 생각할수없는 당신이 약간 안타깝군요

    • ooo 2012/10/18 11:56

      그건 폭력입니다만...;;

  3. 예섬 2007/09/23 07:16

    종아리는 정말 싫어요...ㅡ.ㅡ
    약해서 그런가...^^
    근데... 아주 가끔은 종아리 맞아보고 싶기도 하구...^^;;;

    perm. |  mod/del. |  reply.
    • 흠. 2007/09/27 06:41

      저도 종아리는 싫어요.>..<
      그럼 나도 약해서 그런가.;;;ㅋㅋㅋ

  4. 초보자 2008/12/28 23:50

    여기는 뒷이야기 더 없나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9/01/05 18:14

      네.더 없어요~

  5. 키리에 2009/01/14 22:09

    쥔장님 아주 소설을 쓰세요... 쥔장님 솔직히 말해 보세요, 님 현플은 커녕 사귀는 여자랑 자본적도 없죠? 한번이라도 현플해본 사람이면 저 내용이 얼마나 배꼽을 잡고 웃을 일인가 알 수 있습니다. 아무리 양쪽 다 경험이 있다고 해도, 채팅으로 어느정도 사전 합의가 있었해도 처음보는 사이끼리 저런 하드한 매질에 자연스러운 주종 관계가 바로 나온다? 그냥 현플 안해봤고 해보고 싶으면 해보고 싶다고 하세요... 괜히 이런 말도 안되는 소설써놓고 해봤다고 뻥치지 마시고. 개인적으로 현플 경험 3번 있는 사람으로써 정말 미치도록 웃으면서 봤습니다. 참고로 쥔장님. 그렇게 현플에 굶주리셨으면 태국을 가세요. 왕복 50만원 정도면 되고 거기 유명한 SM클럽에서는 우리 나라 돈으로 20만원 정도를 순차적으로(한번에 꺼내면 바가지먹고) 보여주면 스팽 뿐 아니라 본디지, 왁싱 애널에 관장까지 별애별걸 다 해준다오. 이건 내가 경험한거니 믿어도 좋아요. 부끄럽지만 이게 내 첫현플이었기도 했고. 물로 다음 두번은 한국에서 직업 여성이 아닌 사이트 통해서 만난 여자들이랑 한거고... 아무튼 저런 소설에서나 나올법한 매끄러운 전개는 소설에서만 존재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둘이 처음 만나서 여관룸에 덩그러니 있으면 먼저 플에대한 말꺼내기도 쑥쓰럽고 어색해서 옷기만 합니다. 냉장고에서 맥주 두병 꺼내서 원샷 하고 술기운 빌려서 하는거죠. 아무튼 쥔장님을 비롯한 모두에게 참고 되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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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1/14 23:16

      아.네.일본이나 미국에 그런곳들 많지요.
      그런데 전 실제 플을 해본사람 맞습니다~

    • 이코짱 2009/03/22 22:07

      아.. 이글이 더 재밌는데요. 대장님? 현플3번해보신분의 충고. 아주 잘 보긴했는데요. 현플을 300번쯤 해보게되면 혹시 저런 상황이 실제로 가능하다는걸 믿으실까요? 이분?? ^^

    • 광주 25 멜돔 2010/08/31 16:18

      음....가능하리라 보는데요

    • gaia 2010/09/06 12:41

      이분...왜 저렇게 꼬인걸까요?
      전, 에셈경력 이제 두달정도됐고
      온플두번, 오프플 한번 해봤습니다
      오프상대는 채팅2주하고 얼굴 한번본사이이구요
      저렇게까지 매끄럽게는 아닐지라도
      첨엔 상당히 어색하고 떨렸지만
      내색 안하고 생각해왔던대로 해나가니까
      정말 편하고 자연스럽게, 서로 만족스럽게 잘 되더군요
      그러기까지 대장님 블로그 글들통해서 공부한것들이 도움 많이 됬구요...
      어쨌거나 키리에님, 좀 안스럽네요
      앞으로 이런경험 해보실 수 있길 바랍니다

    • 대장님바라기 2014/08/12 00:43

      몇년뒷북..ㅋㅋㅋ이지만
      아마도이댓글쓰신분돔or마스터이신것같은데..
      서브or슬레이브,그리고 그들과보내는 시간,플은
      후에도 같지만 처음만낫을때는 더더욱 마스터(돔)가 보이는 행동 말투 이런것에서 분위기도,어색함도,뻘쭘함도,복종심도 다 바뀐다는거.. 이렇게 매끄러운진행이 실제로는 불가능하다 생각하는건 그정도의 그릇밖에 안되는 격이 다른 마스터라는거아닐까 감히생각해봅니다 ..ㅋ

  6. AZ 2009/01/15 01:07

    ㅋㅋㅋ 이거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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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1/19 19:51

      ㅇㅇ.이거야!

  7. aww 2009/01/19 16:11

    좋은 글 봤네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9/01/19 19:50

      자주 들러주세요`^^

  8. 비밀방문자 2009/04/17 14:4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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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4/19 21:44

      아.하.과찬의 말씀이십니다`^^

  9. 비밀방문자 2009/09/2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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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9/25 14:36

      아.아.하.그런가요?^^

  10. 비밀방문자 2009/10/03 14:1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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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05:42

      응.여기도 써놨구나~^^

      현플을 못해도 되긴 하지.온라인으로만 하는 사람들도 많으니까.

      그런데.현플을 한번쯤이라도 해본 사람과는 많은 차이가 나지 않을까?

  11. UE.KIM 2010/01/15 02:59

    종아리를 어떻게 이렇게 많은 댓수를 맞을수있을지 ㅜ
    호되게 맞아보고 싶다가도 무서워서 꼬리를 감추게 되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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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1/15 08:11

      하.하.하.닥치면 다 하게 된답니다`^^

  12. 소유 2010/01/27 13:57

    ㅎㅎ 제목때문에 읽은거 또 읽게 되지만 늘 읽을때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종아리가 다른데에 비해 아프긴하는데 개인적으로 느낌은 훨씬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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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1/27 23:18

      네.그렇긴하지요.종아리가~

  13. 비밀방문자 2010/04/02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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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05:44

      헉..이.이거 경험담이에요..-.-

      소설이 아니고;; 뭐 실수였겠죠?^^

      그러게요.저도 님이 화나는것과 같은 이유로 동감합니다`

  14. 까꽁 2010/04/16 00:52

    으.. 전 이상하게 다른 곳 맞는건 다 좋은데
    종아리만은 죽겟더라구요 ㅠㅠ
    흐아.. 흉터남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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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6 00:52

      종아리는 다들 좀 꺼리지요.맞을땐 좋은데.자국이 너무 오래남아서요`^^

    • gaia 2010/09/06 12:42

      종아리...
      벨트로 했더니 자국 안남던데요?

      벨트도 무지막지하게 때리면
      남을지도 모르지만요^^

    • 감동대장님 2010/09/06 13:11

      보통은 종아리는 벨트 보다는 케인으로 때리니까요^^

  15. 비밀방문자 2010/04/19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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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9 01:22

      네.그렇죠.그런 분위기 좋지요`^^

  16. 비밀방문자 2010/04/19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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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9 15:31

      종아리가 자국도 안없어지고 오래가지요~

  17. min 2010/04/23 01:19

    종아리...
    ......................................
    참을수고통뒤에따르는 무지막지한 책임감
    -.... 자칫방심했다가는, .......... 들키기쉬운-;;
    ............여러번들켰었죠....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4/23 01:26

      들키기 아주 쉬운곳이지요~

  18. 비밀방문자 2010/05/02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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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2 23:27

      네.감사합니다~ 다 읽지 않으셨던 글들도 있을텐데요^^

  19. 비밀방문자 2010/05/03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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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7 22:03

      안견딜수 없으니까 어쩔수없이 견디는거겠지?^^

  20. 원더 2010/05/07 22:01

    종아리 맞는건 정말 못할듯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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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7 22:03

      어쩔수없는 상황이면..종아리 맞다가 죽지는 않으니까요~

  21. 진이 2010/05/13 15:42

    종아리맞으면 아픈가 , 한번도 맞아보질않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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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3 22:03

      네.엄청 아픕니다.맞아보면 눈 튀어 나오실지도~

  22. 순수한헐트 2010/05/21 21:03

    아 종아리 싫어ㅜㅜ 진짜 싫어ㅜㅜ

    그리고 더 싫은건 주인님이 나한테 몇대 맞을건지 댓수말하라고 했을 때 더 싫어요

    또 또 또 반성하라고 하면서 그럴때..;;

    정말 그땐 다신 잘못하지 말아야지 하면서 매의 효력?이 떨어질때 쯤 다시 또 잘못해서

    잘못의 절차를 밟고 있더라구요;;;ㅜㅜㅜ

    그런데 지금은 그것이 너무 그리워요ㅜㅜㅜ

    하지만.. 디에스 하는 분들이 부럽지 않아요ㅜㅜ 절대로요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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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라리마 2010/05/23 18:00

    죄의 댓가를 생각해서 말해보래..

    저거 말 못할거 같아요.. 말했는데 맘에 안들어하면.......

    근데 왜 이 다음 이야기는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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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얀하 2010/07/30 17:15

    종아리보다는 허벅지쪽이 나을듯..;;
    거기다가.. 케인이야.. 무지 아프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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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7/30 17:29

      엄청 아프지요~

  25. 비밀방문자 2010/08/05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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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5 23:31

      어떻게 만나게 되느냐에 따라서 다르지.

  26. 비밀방문자 2010/08/15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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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아웃사이더 2010/08/18 01:25

    종아리는 한 번도 맞아본 적이 없어서
    약간 환상도 있고... 궁금해요... 아플 것 같은데..

    perm. |  mod/del. |  reply.
  28. 인썸니아 2010/08/29 01:45

    상상해보니

    ~느냐" 이거 다모의 이서진이 생각나는 말투네요.

    아프냐~
    나도 아프다~

    이서진 목소리 참 좋아하는데....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8/29 01:46

      네.그렇지요~ 실제로 들어보면 글에서 보는것처럼 어색하진 않아요~

  29. 비밀방문자 2010/09/06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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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6 01:07

      각자의 살성에따라 다릅니다.피 나는 사람도 있고 안나는 사람도 있고.

  30. 비밀방문자 2010/09/06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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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6 01:41

      네.하지만 종아리 스팽킹 꽤나 자극적입니다~

  31. 비밀방문자 2010/09/07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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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7 16:58

      네.그렇지요.치마 입으면 들키지요^^

  32. 비밀방문자 2010/10/0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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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10 00:36

      아.하.하.원 별말씀을요.열심히 하세요^^

  33. 케인... 2010/10/15 16:08

    따뜻할때는 한없이 따뜻하게 대하지만 상벌을 확실히 구분을 한다는점..
    기대반! 두려움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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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15 16:18

      확실히 구분 되어야 하지요~

  34. JY 2010/10/29 15:21

    종아리 맞아본 적은 한번도 없었던 거 같아요
    심지어 엄마한테도 맞은 기억이 없어요..
    아님.. 맞은 적이 있는데..기억을 지웠을지도 모르구요.. ^^;;;;
    암튼 종아리 맞는 건... 확실히 체벌 분위기가 날 거 같아요
    항상 종아리 맞는 장면은 이상하게 서당이나..뭐 그런 장면이 연상이 되면서..
    매우..고전적이면서도 엄숙한 느낌을 주는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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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9 20:58

      종아리 맞아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35. 비밀방문자 2010/11/13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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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1/13 12:14

      네.자주 들러주세요~

  36. 비밀방문자 2011/01/24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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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1/01/24 23:25

      Re;보라

      많이들 놓치지요`^^

  37. 까도키 2011/01/29 15:22

    아.. 이것도 제가 몇번이나 계속 읽고 있는 이야기입니다.~~완전 좋아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1/01/29 15:27

      아.하.하.네.~ 좋아하시니까 다행입니다~

  38. 지나가던대학생 2011/03/01 16:56

    우와 봐도봐도 멋있네요 ㅋ
    그런데 그 뒷얘기는 없나요??궁금한데...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1/03/01 22:11

      네.뒷 이야기는 없어요~

  39. 비밀방문자 2011/04/28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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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4/28 03:52

      예의에 대해서 깨달음을 얻으셨군요!

      종아리.엄청 아프지요~

  40. 비밀방문자 2011/06/01 00:3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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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HelloGoodbye 2011/06/06 02:19

    허 생각만해도 땀이 삐질;;;
    휴............
    그나저나 간도 크네요
    혹은 오히려 벌을 받을려고 작심한 약속시간 안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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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비밀방문자 2011/06/14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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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회초리 2011/07/16 11:52

    좋은 경험담 잘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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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7/24 04:36

      네.자주 들러주세요.

  44. 포로리 2011/08/08 16:44

    맞는 고통이 어느정돈지 잘 파악해야

    때리는 사람도 흥분이 더될거같아요

    그래서 돔도 섭 경험을 해보는것도 좋다고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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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8/14 01:12

      꼭 경험을 해볼 필요는 없습니다.

  45. 비밀방문자 2011/08/14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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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8/14 01:11

      운다고 고통이 멈춰지지는 않지요~

  46. 차차 2011/10/25 17:38

    제 종아리가 다 아파요ㅋㅋ
    치마를 즐겨입는 저로써는 좀 망설여지지만
    겨울엔 검은 스타킹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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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0/25 17:48

      네~그렇긴 하지요~ 요즘엔 종아리 안때린답니다~

      자국이 너무 오래가거든요.종아리는~^^

  47. 매맞을엉덩이 2011/12/23 16:01

    하아.. 아프겠다...헌데 이제 시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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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비밀방문자 2012/03/04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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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비밀방문자 2012/03/15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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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5 05:46

      이런말이 있어요.선택전에는 생각이 많아야하고 선택후엔 생각이 없어야한다는 명언!
      제 어록에 있어요;;

  50. Jy 2012/03/16 22:21

    선택 전에는 생각이 많아야 하고
    선택 후에는 생각이 없어야 한다

    명심하겠습니다 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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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6 22:34

      응.그래.항상 명심하거라.

  51. 서툰쩡 2012/09/02 08:34

    다른것도 아닌 아주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아서,,,
    아주 호되게 혼이났넨요..

    종아리 고등학교때 야자튀어서 ... 맞은적있는데...
    엄청아픈데.....멍도오래가고 그래서 창피하고...
    어떻게 가만히버텼지.....가만히 버티기...힘들었을것 같아요

    선택전에는 생각이 많아야하고
    선택후에는 생각이 없어야한다 생각주머니에 꼭담아두겠습니다.
    그만큼 어떤 선택을 결정을 할때는 신중이!!하고 결심을 하고 선택을 한 뒤에는
    흔들리지 말고 ..............따라야하지요 제 선택에 따른 책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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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9/02 11:44

      네.그렇죠.선택후에는 다 내려놓고.비우고.그 다음에 새로운것으로 채워야합니다.
      주인님만의 존재로서 채워나가야 하는거죠.

  52. 제이 2012/10/10 02:10

    종아리체벌도 아주 좋아하지요
    목침위에 올라서서 맞아보는 로망은 있었는데...
    대학생시절 은인같은 남친을 만난적이있더랬죠
    당시 전 엄청난 방황을 하고있었고 위태위태했었어요
    리스트컷이라고 하나요 뭐그런짓에 인터넷서 아무나만나서
    저를 마구 던지려고하고--;; 지금 생각하면 아찔하기 그지없던...
    그때 나타나서 나를 구해주었던 ...
    이렇게까지 제구미에 딱맞는 플은아니었지만...
    나름 흠씬 맞은적도있었죠...
    위에 어떤분 믿지못하는분도 계신데 ... 가능한일이예요...
    종아리플은 하고난후에 그분이 너무가슴하파했고 저도 치마를 못입는다던지...
    후속으로 따라붙는 애로사항이 많아서 자주는 못했지만...
    제기억이 맞다면... 너무맞으면 뜨겁고 두꺼운? 그런느낌이었던듯해요...
    고통스러웠으나 더 흠씬맞아서 완전방전되버리고 싶어했던 그때...
    그 남친분은 제 살이맞는도중에 까맣게되다못해 살이 터질것 같아서 매를 거두곤했었죠...
    돌이켜보면... 그건 치유의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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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0/10 02:22

      가끔 그렇게 방전이 되고픈 생각이 들때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 비밀방문자 2012/10/10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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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0/10 10:08

      아침에서야.생각이 났네.말을 놓기로 했다는 사실을..-.-;

    • 비밀방문자 2012/10/31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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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제이 2012/10/31 22:38

    책이나 읽고 자야지 하고 스마트폰 들었는데 그냥 손가락이 자동으로 요기로 인도하네요;;;;
    이거 몇분째여... 또 잼있게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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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0/31 22:41

      이런 중독은 괜찮은거 같아.그렇지?

    • 비밀방문자 2012/11/0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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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서라 2012/11/10 14:31

    체벌로써 종아리를 맞는것이..

    어찌보면 예전부터 이유가 있지 않겠어요?

    이쪽으로 발을 들여놓고 제 자신이 미워지거나 나태해질때면

    누군가에게 종아리를 내놓고 싶다는 생각을 가끔씩 해보곤 합니다.

    용기가 부족하여 쉽사리 내놓지는 못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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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1/10 16:56

      그렇겠지.쉽게 내놓진 못하는것이지~

  55. 가슴털애호가 2012/12/08 12:39

    좋은 글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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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비밀방문자 2013/01/2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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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개비 2013/02/10 17:51

    대장님 글은 읽다보면 언제나 긴장감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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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비밀방문자 2013/05/2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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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5/30 12:31

      그래서 더 짜릿하기도 하지~

  59. 배래에서 2013/07/03 23:06

    종아리 맞는 모습을 상상하니
    너무 고통스러울 것 같아요.
    엉덩이는 살로 완충작용이 되는데 종아리는
    그대로 아픔이 전해질 것같아요.
    아픔은 상상 이상이겠지요....
    님의 분위기 압도 능력으로 벌이 더 효과가
    있었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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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3 23:07

      네.물론입니다.종아리는 타는듯한 아픔을 느끼기에 충분하지요.

  60. 배래에서 2013/07/04 00:12

    엉덩이는 학교 다닐 때 가끔 맞아봐서
    그 고통의 맛을 아는데
    종아리는 기억이 안나네요.
    타는 듯한 아픔은 어떠한지
    쓰면서 또 느껴보고 싶네요. 이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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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4 09:45

      실제로 느껴보시면 아마...터질듯한 신음소리가 나올지도 모릅니다.

  61. Y 2013/07/20 10:45

    종아리는너무무서워서ㄷㄷ경험이거의없어서아직종아리는맞아본적이없어서알수없는두려움이있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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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0 12:04

      종아리는 매우 아프고 매우 짜릿합니다!

  62. 비밀방문자 2013/07/25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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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6 08:52

      매우 엄청 나게 아프죠;;

  63. 비밀방문자 2013/07/2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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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6 17:43

      종아리를 맞으면 눈이 튀어 나올듯이 아픕니다;;

  64. 람쥐 2013/07/26 21:04

    아정말요? 무섭..군요;;ㅋㅋ
    저걸 어떻게 다 버틸까..진짜 대단한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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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6 21:14

      그래도 아픈만큼 짜릿합니다~~

  65. 비밀방문자 2013/07/26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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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6 21:27

      거봐요.이렇게 댓글 달아주니까 좋죠?^^ 진작 용기를 냈어야 하는거에요!

  66. 비밀방문자 2013/07/26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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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6 22:20

      비밀번호는 마이피플로 문의하시길~~

  67. 비밀방문자 2013/07/26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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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6 22:37

      네.그렇습니다~~

  68. 비밀방문자 2013/07/2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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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6 23:04

      그럼 그렇게 하세요~~

  69. 비밀방문자 2013/07/26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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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7 00:25

      답장 보냈답니다~~^^

  70. 비밀방문자 2013/09/27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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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비밀방문자 2013/11/15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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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세르히오 2014/08/10 18:29

    잘 읽었습니다.
    매질을 할때 감정을 어떻게 잡고 해야될까요.
    괜시리 마음 약해지면 섭도 바로 알아채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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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08/11 13:32

      너의 잘못을 바로잡아 앞으로는 같은 잘못 안하게 해주겠다.라는 마음으로 하시면 됩니다.

  73. 비밀방문자 2014/12/22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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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2/23 09:56

      종아리는 정말 왠만한 살성이 아니면 익숙해지긴 힘든 부위죠.

  74. 비밀방문자 2015/01/06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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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1/06 22:02

      종아리가.정말 반성하는 맛이 있는 부위인듯합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말씀하시더군요.
      항상 자국이 문제이긴 합니다만.

    • 비밀방문자 2015/01/06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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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비밀방문자 2016/02/1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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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비밀방문자 2016/02/15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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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비밀방문자 2016/06/30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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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비밀방문자 2018/08/03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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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8/08/04 04:19

      넵.온라인으로 명령을 내리고 그것을 수행하고 결과물을 온라인으로 제출해야 햐는건데.좋으실까요?ㅡ.ㅡ

  79. 밥통 2019/08/25 17:06

    대장님 경험담이나 소설의 끝은..
    꼭 여지를 두시네요ㅠㅠ
    그다음 내용이 궁금한데...
    그게 끝이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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