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바로 대라.

2007/07/07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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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대라!"

휘리릭 짝~

"흡..아~~ 하나.주인님 잘못했습니다."

휘익~~짝~

"아.둘 주인님 잘못했습니다."

휘익~~짝~

"흡.셋 주인님 잘못했습니다."
.
.
.
.
.
휘익~~짝.

"아.하.열셋.주.인님.잘 못했습니다."


열대까지 입술을 깨물며 매질을 참는 표정이 역력하던 그 아이.

점점 엉덩이가 내려 오는 듯 싶더니.

결국은 열 세대째에 두손으로 엉덩이를 부여 잡고 부비고 있다.

"손 치워! 똑바로 대! 맞은 부위에 손을 가져 갔으니 세대 추가다."

부비던 두손을 황급히 치우고 다시 벽을 잡는다.

다시 모진 매질이 시작되었다.

21대쯤인가.이번에는 아예 주저앉고 만다.

"일어서!.아직 너의 죄에 대한 댓가를 치르지 못했어.이제 시작이야."

다시 엉거주춤 일어서는 그녀의 땀에 젖은 등이 보인다.

물기가 송글송글 맺혀 있는것이.긴장과 함께 고통을 참는 정도가 역력히 느껴지는듯 하다.

땀이 그녀의 알몸에 충분히 배어있다.

땀으로 번들거리는것이 눈에 보일정도로.그녀는 고통을 간직하고 있다.

고요한 모텔안은 회초리가 바람을 가르며 그녀의 죄를 단죄하는 소리와 고통을 참으며 모진 매질을 감내하려는 그녀의 입에서 나오는 가느다란 신음과

고통에 몸부림치는 육체와는 상반되게 희열에 찬 쾌감이 묻은 신음소리도 같이 공존하였다.

휘이익~~짝..

"학학..흡..아~~~오 .오십..주인님..제발..다시는 안그럴게요.용서해 주세요."

"넌 아직 충분히 댓가를 치르지 못하였다.똑바로 대라.다시는 담배를 피지 않도록 모진 가르침을 주겠다."

그랬었다.그녀는 담배를 피우지 말라는 주인님의 가르침을 거역하고 담배를 피웠던 것이었다.

휘이익~~짝..

그녀의 엉덩이가 까맣게 타서 더 이상 때릴곳이 없어지자.나는 회초리를 그녀의 하얀 허벅지를 향해서 날리기 시작했다.

허벅지는 살이 그리 많지 않은 부분이라 엉덩이에 비해서 고통의 정도가 더욱 극심하다.

"헉..헉.학..아악.~주인님.제발...제발..다시는 안피울게요.."

"아.하~~아~~으으...제발요.."

애처롭게 자비를 구하는 그녀의 신음소리와 비례하여 내 매질은 점점 더 강도를 더해갔다.

방안 가득히 퍼지는 신음소리와 하얀 알몸에 그어지는 맷자국에 한껏 흥분했음일까..

허벅지까지 멍자국으로 뒤덮이고난 다음에야 폭풍같은 매질이 멈춰졌다.

"일어서라!"

"하악..하악..으으.."

"너의 죄가 충분히 단죄가 되었냐고 보느냐?"

"아닙니다.주인님.전 아직 벌이 모자랍니다.더욱 더 모질게 다스려 주십시오."

"다음번에 또 담배를 피운다면 오늘 내가 봐준 만큼의 벌을 소급해서 다스리기로 하겠다."

"네.주인님.자비에 감사드립니다."

그녀의 얼굴은 온통 눈물 범벅이었고 알몸은 마치 땀으로 목욕을 한듯 젖어 있었다.

그.리.고. 극심했던 고통과 비례하여 그녀의 체액은 허벅지께까지 흘러나와 있었다.

역시 그녀는 타고난 스팽키(매를 맞음으로써 쾌감을 느끼는 사람)였다.

"자.이리로 와라..주인님이 안아주마."

"네.주인님.감사합니다.흑흑.."

난 그녀의 눈물로 젖은 얼굴을 감싸쥐며 따뜻하게 안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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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07/08/27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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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감동대장님 2007/08/27 22:13

    네.저도 대화나눠서 즐거웠어요`^^

    언제나 도움이 되서 좋은 인연 오래 간직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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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밀방문자 2008/12/27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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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12/27 21:51

      네.조금씩 알아나가시면 됩니다^^

  4. 비밀방문자 2009/05/25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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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5/25 18:25

      그러다보면.위기가 찾아올거에요.슬기롭게 잘 극복하셔야 할텐데..

  5. 비밀방문자 2009/09/2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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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9/25 14:50

      당연하죠.많지요~

  6. ㅎㅎ 2009/10/16 17:41

    맨날 눈팅하다 남겨보는데....
    저는 에셈은 그저 소설같은걸로만 존재하는줄알앗는데...
    경험담도 갖고 계시다니...앞으로 자주 들르겟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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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10/17 00:00

      네.자주 들러주세요~^^

  7. 비밀방문자 2010/01/22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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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1/22 06:58

      네.기회가 된다면 경험하실수도 있으시겠죠~

  8. coolranch-:) 2010/02/16 05:06

    한번 댓글이 어렵지, 두번은 쉽군요..:P
    근데 정말 말투도 저렇게 하세요? 사극말투 같아 보여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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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16 15:47

      실제로 해보면 저렇게 말이 나오는게 안 이상해요;;

  9. 비밀방문자 2010/03/28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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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28 22:36

      스팽키도 맞으면 아픈 사람이에요.단지 그 분위기랑 소리.자국등을 즐길뿐~

  10. 비밀방문자 2010/04/02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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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05:54

      사진 구하는데 의외로 많은 시간이 걸려요~

      그떄그때 적합한 그리고 여백의 미가 있는 사진을 구해야 하기 때문이지요.

      제글에 80% 나머지 20%는 사진을 보면서 상상을 하시라고~

  11. 2010/04/05 19:13

    이런 경험담이 제일 짜릿(?) 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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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5 19:19

      실제 해보시면 더 짜릿할지도 모르지요~

  12. 비밀방문자 2010/04/19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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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9 01:23

      아뇨.어느 부분.부분만요`^^

  13. 비밀방문자 2010/04/19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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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9 15:32

      네.매앞에 장사는 없지요`^^ 장사가 있으면 저좀 알려주세요~

  14. 퍼플로즈 2010/04/20 20:26

    마지막에~ 저렇게 포근하게안아 주시면~
    아픈게 싹 잊어질꺼 같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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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0 20:36

      아마도 그럴겁니다`^^

  15. 비밀방문자 2010/05/04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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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7 22:04

      그건 정말 다행인것이지~

  16. 원더 2010/05/07 22:02

    안아주면 급 서러움이 왈칵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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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7 22:04

      그렇지요.그런것이지요~

  17. 비밀방문자 2010/05/08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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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8 12:40

      담배는 안피웠는데.다른 잘못들을 하더라구요~

    • 비밀방문자 2010/05/08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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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8 23:54

      아.그러시군요.드디어 성향을 파악을?^^

  18. stepping 2010/05/12 12:06

    최고시라는 말밖에는 점점 매료되가는 제 모습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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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2 20:25

      아.하.너무 띄워주는거 아니냐?^^

  19. 진이 2010/05/12 20:22

    때릴때 막 목소리깔고하시죠? ㅋㅋ 왠지 상상되요
    근데 좀 아프겠다 ㅜㅜ 온힘을다해서 치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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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2 20:26

      제 목소리가 그다지 매력적인 중저음은 아닌지라요^^

      온힘을 다해서 때리면 죽을거 같아서 그렇게는 안때리구요.그냥 하프스윙 정도만 합니다~

    • 진이 2010/05/12 20:50

      ㅎㅎㅎ 그렇구나, 글만보면 여자들이 좋아할 목소리같은데(? )
      아님말구요 힛
      근데 진짜 하이톤으로 이것저것시키면 짜증날듯 ㅋ

    • 감동대장님 2010/05/12 20:58

      여자들이 좋아하는 목소리는 맞는데요.중저음이 아니고 미성 비스무리한?^^

  20. 비밀방문자 2010/05/18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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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8 12:07

      다시 맞으면 달라지겠죠? 담배 끊어요!

    • 비밀방문자 2010/05/18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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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8 12:14

      그렇다면 다행이구요~

    • 비밀방문자 2010/05/1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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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8 12:19

      익스플로러6를 쓰면 깨져요 네이버에서 파이어폭스 검색하셔서 설치하시고 보면 이상없이 잘 보입니다~

  21. 비밀방문자 2010/05/1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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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8 22:19

      꼭 맞는것을 좋아한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그냥 본인도 모르게 느껴지는것이지요.

    • 비밀방문자 2010/05/18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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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8 22:30

      본인이 때리면 그냥 아프기만 할뿐이지요~

  22. 순수한헐트 2010/05/21 21:06

    저도 담배때문에 삼백대를 맞아본 사람입니다..

    정말 담배만큼 끊기 어려운 것도 없는것 같아요...

    하지만 그때 저의 주인님이 감기도 자주 걸리고 해서 제 건강생각을 해서

    끊으라고 하신 것이기때문에 천대가 아주 많이 아프긴 햇지만

    정말 빌면서;;; 삼백대를 맞앗습니다..ㅜㅜ

    비록 그날 2시간 거리의 지하철 안에서 서서 갔지만;;;ㄷㄷㄷ

    그날 이후 다시는 담배에 손도 안댓습니다;;;

    현재는 다시 피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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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라리마 2010/05/23 17:54

    악... 경험담들 볼때면 늘 생각하는 한.가.지.

    맞지 말아야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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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얀하 2010/07/31 09:19

    사소한 거라도 조심하는 습관이 필요하겠는데요..
    자칫 잘못했다가 저렇게 맞으면..;;
    만날때마다 떠는거 아닌가 모르겠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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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1 16:29

      항상 긴장하고 있어야 해요~

  25. 비밀방문자 2010/08/15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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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아웃사이더 2010/08/18 01:13

    저도 말투가... 정말 저렇게 나올까 궁금해요.
    읽다보니 담배...
    저도 나쁜 습관 많은데.. 고쳐줄 돔 없을까요...
    대장님은 너무 하드하셔서.. 무섭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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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비밀방문자 2010/08/3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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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비밀방문자 2010/09/07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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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7 16:59

      다정다감+배려심.유머러스..그게 저입니다`^^

  29. 예린양 2010/09/07 17:55

    이것도 제가 좋아하는글이에요
    특히 제목이 ^^; 강렬해요 ~
    대장님 글은 원래 좋고요~
    대장님 글들로 만화 구성하셔도 펨섭분들이 너무 좋아할것같은데, ㅎ 특히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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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7 20:05

      아.하.하.만화로;;

    • 비밀방문자 2010/09/07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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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7 22:48

      흠.그거 좋은 생각이네~

  30. 비밀방문자 2010/09/12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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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Ye 2010/09/19 23:02

    소설도좋지만 경험담은뭔가다른메력이잇는거같아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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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비밀방문자 2010/09/20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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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20 19:05

      이게 뭐가 하드해요? 이건 하드한 축에 못낍니다;;

    • 비밀방문자 2015/01/08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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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비밀방문자 2010/09/22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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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22 21:48

      실제로 보면 아마 놀라실거에요.너무나 선량하고 둥글둥글 하게 생겨서;;

  34. 비밀방문자 2010/10/09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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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10 00:37

      네.그렇죠.못느껴본 사람은 결코 알수가 없지요.

  35. 비밀방문자 2010/10/20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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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0 23:05

      그렇죠.건강에 안좋으니까요~

  36. 파란장미 2010/10/23 18:29

    매맞는 저아이가....미래의 저의 모습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니....
    무섭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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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JY 2010/11/27 18:46

    이 경험담은 읽을때마다 가슴 떨리는 듯 해요
    하지만 고통뒤에 따스한 포옹에 그 고통을 감수하는 거 같아요..
    그 어떤 것보다 큰 위로가 되겠지요.. ^^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11/27 22:18

      응.그런거지.

  38. 비밀방문자 2010/11/28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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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1/28 22:40

      어서.빨리 끊으세요!

  39. 비밀방문자 2011/01/24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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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24 23:24

      Re;보라

      네.물론이지요.담배 피고픈 생각이 확! 달아나지요~

  40. 까도키 2011/01/29 15:20

    제가 너무 좋아하는 경험담이예요. 너무너무 .. 마치 옆에서 있는 것같은 느낌이예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1/01/29 15:27

      네.자극적인 경험담이긴 하지요`^^

  41. 꿈꾸는 슬레이브 2011/02/21 13:16

    흠ᆢ그럼 당연히 당신은 담배를 피우지 않는
    비흡연자로 봐도 되겠네요ᆞ가르침의 방법이
    꼭 매질이 들어가야 하군요ᆞ당신이 저렇게
    쳐맞으면서 담배를 끊으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
    그냥 궁금해서요ᆞ아주 이기적인 인간 같아요ᆞ

    perm. |  mod/del. |  reply.
    • 예린양 2011/02/21 15:49

      니나잘하세요 꿈꾸는 슬레이브는 개뿔

    • JY 2011/02/22 18:01

      꿈꾸는 슬래이브님.. 혹시 이런 생각은 안 해 보셨나요?
      담배는 몸에 해로운 것 세상이 다 알지요
      하지만 정말 끊기 힘든 아주 나쁜 습관이지요
      건강을 해치는 해로운 습관을 고쳐 주시려는 것이 나쁜 것일까요?
      더욱이 정말 그분이 이기적인 분이라면..
      그리고 그분이 상대방에게 애정이 전혀 없다면...
      굳이 자신의 에너지와 땀과 시간을 들여 그 습관을 고치시려고 하실까요?
      때로는 정말 원하는데 고쳐지지 않는 습관들이 있습니다
      저라도.. 맞아서라도 고칠 수 있다면 고치고 싶은 습관이 있어요
      그렇게 해 주실 분이 없을 뿐...
      그런 분이 계시다면 전 분명히 감사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그분께서 그분의 에너지 시간 정성을 들이실만큼
      전 그분께 소중한 사람일테니까요
      이 관계는 서로 분명히 원해서 그리고 합의 하에 있는 관계입니다
      그런데 잘 알지도 못하면서 판단하시는 것은 주제 넘은 일이 아닐런지요
      전 오히려 자신이 공감하지도 못하는 부분에..
      그렇다고 이 블러그의 애독자들이 공감하지도 않는...
      이런 댓글들을 굳이 시간을 들여 쓰시는 꿈꾸는 슬래이브님이 더 이해 되지 않는군요
      차라리 관심을 원하신다면 원하신다고 말씀을 하세요
      그리고 받아들이기 힘드시다면 이 곳에 안 오시면 되는 것입니다

  42. 비밀방문자 2011/02/22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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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2/22 19:08

      ㅇㅇ.계속 경험하면 되지;;ㅋㅋ

  43. Huji 2011/02/23 12:51

    이글에 유난히 댓글이 많군요..^^
    개선의 취지는 참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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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2/23 19:38

      응.그렇지.댓글이 많다는건 그만큼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것일테지?^^

  44. 지나가던대학생 2011/02/28 23:39

    경험담 하나하나가 너무 경이롭네요 ㅋ
    난 만약 슬레이브가 생기면 이러케 카리스마와 부드러움을 두루갖춘 마스터가 되줄수 있을라나...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1/03/01 15:24

      열심히 노력하면 언젠간 그렇게 되겠죠?

  45. 비밀방문자 2011/03/1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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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비밀방문자 2011/06/01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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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HelloGoodbye 2011/06/06 01:52

    담배피는 것 땜에 맞는다면 전 매일 엄청 맞아야겠네요 ㅎㅎ
    담배피면 무조건 벌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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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비밀방문자 2011/06/25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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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6/25 10:43

      비밀글중에 이것보나 더 처절한글 있어;;

    • 비밀방문자 2011/06/2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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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6/26 10:31

      내 소설이 좀 재미있긴 하지.내가 봐도 재미있는거 같아..-.-

    • 비밀방문자 2011/06/26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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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비밀방문자 2011/09/30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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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0/01 03:02

      아마도 그럴겁니다.그 넘을 몰아내야 사랑받는 슬레이브가 될수 있지요~

  50. 비밀방문자 2011/10/13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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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다소미 2011/11/24 20:54

    대장님 "엉덩이가 까맣게 타서 더 이상 때릴곳이 없어지자" 허벅지를.......짜릿하면서 무서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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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비밀방문자 2011/12/20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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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2/20 23:21

      둘다 안좋은 것들이군요.

  53. 박카스 2012/01/25 02:57

    한방에 금연성공 이겠는데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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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1/25 12:45

      네.그렇죠.한방에!

  54. 비밀방문자 2012/03/04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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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비밀방문자 2012/03/15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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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5 05:48

      가장 행복하고 따뜻한 순간이랄까요?

  56. 비밀방문자 2012/05/05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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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비밀방문자 2012/06/1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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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왕초보 2012/08/16 14:31

    글을 읽는동안 같이 몸이 비틀어져서 다 읽고 나니
    고개가 30도는 돌아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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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8/16 14:42

      몰입하셨군요!

  59. 비밀방문자 2012/09/02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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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9/02 01:13

      아마도 매우 두려움이 크게 다가 오는것이 당연할것입니다.
      바라는것이 있다면 충분히 원하는대로 얻을수있을것이구요.
      하지만.지금 느끼고있는 느낌을 잊지말고 간직하세요.

  60. 비밀방문자 2012/09/2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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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9/24 13:35

      저는 옷을 입고 슬레이브는 알몸이어야 하지요.

  61. 비밀방문자 2012/10/04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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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0/04 01:48

      담배 피우러 가시면 계속 생각이 나실텐데.말입니다~

  62. letusknow 2012/10/05 09:44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이제 시작하는 저에게 많은 도움도 되구요...

    실제 있는 경험담이니 더 실감나네요..

    앞으로도 여기서 많은 도움과 즐거움을 얻고 갈까 합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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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0/05 14:14

      네.자주 들러주세요`^^

  63. 제이 2012/10/10 01:06

    호호호호....*^^*
    주인되는분의 엄격함이 아주맘에들고 경험실화라는것이 ...아주흐믓합니다..
    잘못했도고 싹싹빌어도 .. 끝까지 매를 들어주시는 ... 전요런게 좋더라구요;;;
    사실 지금 화면이 자꾸사라져서 여기를 몇번이나 들락거리고있는지..
    수면조절도 포기한 .. 아주 타락의날이네요;;;...
    제게도 주인님이 있다면 완전 맴매맞아마땅한 날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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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0/10 01:09

      화면이 왜 자꾸 사라지실까요? 저도 스마트폰으로 보는데 전 아무이상 없거든요~

  64. 제이 2012/10/10 01:16

    담배는 끊어야...
    특히 섭이 담배를 피운다는건 ...
    참으로 바람직하지못한 동시에 교정의 여지가 있다는것이...
    돔으로서는 보람도 있을것이고 ...
    절제와 자기통제의 트레이닝 그리고 엄격한매질...
    가슴이뜨거워지고 므흣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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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0/10 01:17

      제글들을 다 읽으시는동안에는 즐거우시겠군요!

  65. 제이 2012/10/10 01:19

    새스마트폰 낼당장 알아보러 가보고싶군요..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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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0/10 01:25

      최신 제품으로 하나 구매하세요~

  66. 서라 2012/11/10 14:34

    담배로 인해 벌을받았네요???

    담배......로......인....해?

    흠흠... 말을 아끼겠습니다.

    혹독한 체벌후에 대장님의 그 따스한 품...

    느껴본 아이만이 알수 있겠지요?

    그저..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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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1/10 16:58

      응.그렇지.매우 부러울거야~

  67. 가슴털애호가 2012/12/08 12:41

    ^^ 금연 까지 시켜주시네요 .. 좋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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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minden 2013/01/27 16:06

    아... 감동대장님께 정말 배울 것이 많네요... 어서 모임이 열려서 꼭 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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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비밀방문자 2013/02/10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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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비밀방문자 2013/06/23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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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6/23 17:44

      네.현실속에서도 존재하지요.용기를 내시면 됩니다.

  71. 휘리릭 2013/06/25 19:58

    음... 엉덩이가 탈때까지 때리신다는것은...

    No Mercy.
    Not Mild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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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6/25 22:42

      미지근하게.하는둥 마는둥 하는건 싫어하거든요.
      할땐 하고 애정을 줄땐 주고.열정적으로!

  72. 배래에서 2013/07/03 23:25

    읽은 것 중에 강한 편이네요.
    담배 끊는 것이 정말 어려운가봐요.

    엉덩이가 까맣게 타서 때릴 곳이 없다는 표현은
    아주 확 끌어당십니다.

    똑바로 대라.
    맞을 때 들으면 무섭기도 긴장되기도 짜릿하기도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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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3 23:38

      매우 짜릿한 말입니다.

  73. 비밀방문자 2013/07/1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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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10 11:19

      응.그게 오류가 심해서.그리고 부하가 많이 걸려서 삭제했어.마이피플로 대체했지~

      대화걸려면 마이피플로 친구 추가하세요~ 라고 써놨지~

  74. 비밀방문자 2013/07/1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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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14 15:11

      네.맞아요.대부분 그러더라구요~

  75. 비밀방문자 2013/07/15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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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15 22:31

      응.그래.그래.오래간만에 폰이 제 할일을 값지게 하고 있구나!

  76. Y 2013/07/20 10:35

    경험담이였군요!전소설인줄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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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0 12:05

      네.경험담이었죠~

  77. 비밀방문자 2013/09/27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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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9/27 01:03

      오호.그래요? 그럼 대쉬를?ㅋㅋㅋ

    • 비밀방문자 2013/09/2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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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9/28 12:51

      그런데.없어요.ㅜ.ㅜ

  78. 골드 2013/10/03 10:39

    이십년 헤비스모커인 저는.....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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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10/03 19:54

      조금씩 줄여보심이 어떠실런지요.건강을 위해서요,.

  79. 비밀방문자 2013/11/1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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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비밀방문자 2013/11/15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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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비밀방문자 2013/11/2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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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비밀방문자 2014/09/19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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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라임 2014/10/16 19:13

    담배로 체벌이라니 ㅠ 너무 가혹 하네요..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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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비밀방문자 2014/12/15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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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2/15 21:19

      역시 참고자하면 참아져요.

  85. 비밀방문자 2014/12/22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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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2/23 09:57

      담배를 안피신다니 호감도 상승입니다!

  86. 비밀방문자 2015/01/08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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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비밀방문자 2015/05/17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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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5/17 23:07

      있는 그대로의 날것의 표현으로 봐주셔서 감사하네요~^^

  88. 비밀방문자 2015/09/17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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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비밀방문자 2016/01/08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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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마스터를향해 2016/02/10 19:13

    단호하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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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 비밀방문자 2016/02/15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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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 비밀방문자 2016/02/15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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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 ponyo 2016/08/13 20:46

    저렇게 맞으면...... 진짜 다시는 똑같은실수를 하지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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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비밀방문자 2018/06/13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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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비밀방문자 2018/08/0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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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8/08/04 04:11

      스팽키도 주인님이라고 부를수 있습니다.주인님이 스팽킹을 좋아하는 주인님이라면 말이죠.
      겁만 많은은.극복할수 있습니다.
      왜냐면 다른 사람들도 다 겁이 나고 무섭고 그러거든요~

      그리고 스팽키들은 읿플을 하기도 하지만 스팽만 하는 파트너를 구하기도 합니다.~^^

  96. 초보에용 2018/08/05 13:26

    주인님의 강압적이고 아주 단호한
    절대 봐주지 않아야 되는것 같네요
    참고하겟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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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 힝구 2018/08/14 04:17

    이런 스패킹 너무 좋아요ㅠㅠ 저도 담배를 피워 섭 분이 이해는 가지만 ㅠㅠㅠ 약속은 약속이니까ㅠㅠ 감동대장님의 단호함에 또 반하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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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 밤비 2018/11/27 08:13

    소설을 읽고 나니깐 예전 채벌받은게 기억이...
    숫자 세면서 맞는게 쉽지가 않을 일이죠...
    틀리믄 다시다시 ~~ 생각만 해도
    ㅎㅎ 소설 잘 읽엇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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