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2007/07/07 08:52

인도네시아산 오리지널 케인이 있습니다.

 

케이닝이 나오는 동영상에 보면 길이 70cm가량 되고 두께는 1cm정도 되는 그런 잘 휘어지는 케인 있죠?

 

그겁니다.

 

아래글에 마일드돔은 전혀 마일드하지 않다..-.-

 

라고 밝혔듯이.

 

저는 일반적인 케이닝을 하기도 하지만

 

섭을 벌줄때는 일반적인 케이닝을 하지는 않습니다.벌이지 않습니까!! 잘못을 바로잡아주는..

 

여기서의 일반적인 케이닝은 엉덩이나 허벅지나 종아리등등을 말하는것입니다.

 

저는!

 

등에 살이 붙어 있는 부분..그리고 안쪽 허벅지.옆쪽 허벅지.엉덩이 옆부분.가슴.등등을 케이닝 합니다.

 

부위가 케이닝을 하기에는 상당히 위험한곳이긴 합니다만..

 

다년간의 임상실험(?)을 통하여 이제는 자유자재로 전혀 위험하지 않게 섭에게는 극도의 ...그야말로 눈이 튀어 나올것 같은 고통을 주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또 하나...마일드돔은 하드스팽커입니다. 마일드하지 않음이 또 증명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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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예섬 2007/09/13 04:59

    등!!
    진짜 아파요...ㅡ.ㅜ
    특히나... 가로가 아닌 세로로 할때는...
    도망치고 싶을 정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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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곰 2007/09/13 06:37

      엉덩이도 세로로 맞으면 무진장 아프다는..-_ㅠ

    • 감동대장님 2007/09/13 22:28

      흠.흠.이런곳에 코멘트를 숨겨 놓으면 못찾을줄 알았지? -.-

  2. 예섬 2007/09/13 07:11

    무슨 말을 못하겠어요...ㅡ.ㅡ
    왠지 담번에 시험해 보실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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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인 2008/07/29 00:53

    사실은 담번에 기회가 된다면 여쭤보려고 했어요 ㅎㅎ 어째서! 왜!! Why!!! 아이디가 milddom이신지 *_*)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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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7/29 04:49

      내 인성이 마일드하기 때문이라지`^^

  4. 초보자 2008/12/28 23:49

    감동대장님.
    무서운 분인 것 같아요ㅎㅎ
    다년간의 임상실험?
    이라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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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1/05 18:18

      저 무서운 분 아닙니다`~~ 마일드한 사람이라구요~

  5. 비밀방문자 2009/08/3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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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31 11:34

      안우는 섭들도 있습니다~

  6. UE.KIM 2010/01/16 01:05

    여기를 알고난 후부터 계속 새로운 것들만 접하게 되네요~
    케이닝도 일반적이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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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1/16 01:09

      에셈세계에서는 케이닝은 상당히 보편화되고 일반적인 체벌의 형식입니다.~

  7. coolranch- 2010/02/20 14:50

    눈이 튀어나올 것 같은...-_- 본능적으로 어디가 아플것 같다는 걸 아시는거 같아요..ㅎ 뼈속까지 새디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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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20 19:08

      네.뭐.그렇다죠~~ 슬레이브의 고통은 저의 즐거움~

  8. 비밀방문자 2010/03/28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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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28 19:27

      혼자서 고치는 방법은 아마 없을겁니다.혼자서 고칠수 있다면 그런 걱정할때까지 안고쳐질리가 없겠죠?^^

    • 비밀방문자 2010/03/28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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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28 23:49

      누군가를 모시게 되면 그분이 고쳐주시지 않을까요?^^

    • 비밀방문자 2010/03/31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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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1 02:43

      그런것이지요!

  9. 비밀방문자 2010/04/02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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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06:13

      손이나 팔에 툭툭 쳐보면서 파괴력을 가늠하는 작업(?)을 하지요~

  10. 퍼플로즈 2010/04/19 21:26

    생각만해도 엄청 아플것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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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0 07:47

      눈 튀어 나오게 아프지요!

  11. 비밀방문자 2010/04/26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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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09:23

      사람마다 다 달라서..저는 잘 모르겠습니다.제 느낌엔 등이나 가슴쪽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만~

  12. 비밀방문자 2010/04/28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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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minette 2010/04/28 10:25

    대장님도.. 섭의 고통에... 희열을 느끼시는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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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10:33

      네.그럼요.저는 새디 마스터니까요`

      슬레이브의 고통은 저의 기쁨이라지요~^^

  14. 경험무... 2010/04/28 15:39

    참 많은걸 배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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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비밀방문자 2010/05/04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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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0 00:08

      모든 체벌은 무섭지^^

  16. 비밀방문자 2010/05/09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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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0 00:09

      분위기로 만들어간다는 말이지요^^

    • 비밀방문자 2010/05/10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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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0 00:50

      분위기를 마일드하게 가져가면 글쎄요..

      엄격할땐 엄격하게.그렇지 않을때는 다정하게 가져가지요~

  17. stepping 2010/05/12 12:08

    괜시리 저까지 떨리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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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라리마 2010/05/23 17:50

    아.. 때리는 부위들이..

    다년간의 임상실험....

    아........ 소리 밖에 안나온다는...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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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얀하 2010/08/05 18:10

    마일드하시다는데 글을 읽다보면 무서운 분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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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5 23:28

      그래도 할 사람은 다 해

  20. 비밀방문자 2010/08/15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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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예린냥:) 2010/08/17 20:07

    반어법인것같아요ㅇ,ㅇ
    근데 harddom이렇게 해놓고 소프트하면 그게 더 이상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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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0/08/18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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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9 00:48

      그냥.아주 조금 아프지~

  23. 비밀방문자 2010/08/3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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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Ye 2010/09/20 00:51

    자상함과무서움을동시에가지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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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비밀방문자 2010/09/20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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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20 19:05

      하드하지 않는데요;

  26. 파란장미 2010/10/23 00:37

    전..
    성격 하드하고 플이 마일드한 분보다는..
    성격 마일드하고 플이 하드한 분이 나을 것 같네요~
    대장님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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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3 07:44

      내 성격이 마일드하긴 하지;;

  27. 비밀방문자 2010/11/03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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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1/03 13:25

      하드하게 하면 피멍+피가 맺히도록 맞게 되지요~

  28. 비밀방문자 2010/11/0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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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1/04 22:38

      난 마일드해.;;

  29. 한얼 2010/11/30 00:32

    으히이이이익! 무서운분 ㅠㅠㅠㅠ 후덜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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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1/30 21:39

      아주 무섭지요?

  30. 절대복종노예 2010/11/30 18:56

    완전 땡기네요 고통의 하드스팽...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11/30 21:39

      아주 아주 아프답니다~

  31. 비밀방문자 2010/12/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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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2/23 20:36

      아주 아주 아픈 부위이지요..눈 튀어나오게;

  32. 비밀방문자 2011/01/04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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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비밀방문자 2011/01/24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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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24 23:24

      Re;보라

      저.영어 잘 못합니다;;진짜에요;;

  34. 꿈꾸는 슬레이브 2011/01/30 07:27

    눈이 튀어 나올 곳 같은 그런 부위들ᆢ물론 대장님이 때리고자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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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꿈꾸는 슬레이브 2011/01/30 07:34

    그 부위들을 원하는 강도만큼으로 먼저 샐프스팽 하
    고서 실행하시는거겠죠?교육 내지는교정을 위한. ㄴ이유로 자칫하면 서브 죽어 나갈거 같아서요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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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30 09:26

      셀프로 제 몸에 왜 해야하죠?
      그 강도 조절을 꼭 셀프로 해봐야압니까?
      게다가 사람들마다 피부 특성이 다 다릅니다.
      전 셀프로 저를 때리지 않습니다.그럴 필요성도 전혀 못느끼구요.

  36. 지나가던대학생 2011/03/01 16:43

    역시 대장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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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비밀방문자 2011/03/20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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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3/20 21:38

      메조라면 견딜수 있을정도의 고통입니다~

  38. 비밀방문자 2011/04/28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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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4/28 03:54

      긴장하시고 읽으세요~

  39. HelloGoodbye 2011/06/06 01:50

    아 진정한 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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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비밀방문자 2012/02/17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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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비밀방문자 2012/03/15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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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5 05:50

      그렇게 될정도로 매질하지는 않아요.민감한 부위잖아요~

  42. 비밀방문자 2012/09/02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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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9/02 11:36

      네.참아야죠.저는 노예가 우는것을 매우 싫어합니나.
      그리고 벌을 준다는것은 잘못된 행동이나 못난행동에 대해 용서받을수 있는 기회를 주는것입니다
      벌을 주지 않는다는것은 '넌 그럴만한 가치도 없다'의 의미인거죠.

  43. 2012/09/21 21:44

    그런 곳 진짜 아플 듯 해요...ㅠㅠ;;
    역시 마일드한 하드스팽커~!!ㅇ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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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제이 2012/10/31 01:00

    댓글 읽는 재미도 쏠쏠~

    등이라...
    제이도 등은 한 두 번 맞아본적 있죠.
    하도 옛날 옛적일이라;;;;
    뭐 맞을때 넘 공포스럽고 정신없어서 아팠는지 어쨌는지?...
    아 물론 아프기야 했겠지만...

    회초리수준이 아니라 뭐 완전 둔기수준의 맴매였던것 같어요 --";;
    내 기억이 살짝 왜곡 된걸 수도 있겠지만,
    길이도 70~80cm 정도 되고 두깨도 상당했던듯 해요.

    등엔 멍이 금방 심하게 들고 오래갔었던듯...

    지금 생각해보면 도대체 뭔 생각으로 그런 맴매를 초이스한 것인가!!!
    물론 제이의 초이스는 절대 아니었음. 뼈안부러진게 천만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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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 2012/10/31 01:13

      이 댓글을 적다보니...
      그 둔기가 떠올랐어요. 그게 우리 집에 있던 옻칠이 잘되있던 악기였는데, 방금 검색해보고 그것의 이름을 이제야 알게 되는군요!!!

      '퉁소'는 적이나 단소보다는 훨씬 커서 길이가 69.5cm 정도이다.

    • 감동대장님 2012/10/31 02:08

      흠.퉁소라는건 꽤나 묵직한 도구였을텐데.아팠겠군.

    • 제이 2012/10/31 17:29

      너무 옛일이라 잘 기억나지 않지만, 여러모로 일상생활에 불편이 많았던 기억이.. 가물가물~~
      대장님께서 아팠겠군 해주시니... 헛;;;; 몸둘바를 몰겠어욤;;;

  45. 서라 2012/11/10 14:36

    생각지도 못한곳에 케이닝을 하신다....

    무...무섭습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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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1/10 16:58

      매우 무섭고 두려울거야!

  46. 가슴털애호가 2012/12/08 12:33

    맞으면 많이 아프겟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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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비밀방문자 2013/02/10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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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배래에서 2013/07/03 23:41

    임상경험에서 터득하신 그 부위들은
    보통 사람들이 맞는 부위가 아니네요.
    그렇게 아픈가요?
    님 말씀대로라면
    저라면 못참을 것 같아요.
    소리지르고 난리 날 듯합니다.

    그래도 그럼에도 맘이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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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4 09:48

      아파야.벌인거죠.적당히 참을 만큼 참아지면 그건 즐거움이 됩니다.

  49. 비밀방문자 2013/07/15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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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15 22:32

      등도 면역성이 생겨.등을 때리면 눈에서 불꽃이 튀면서 날개가 생기지;;

    • 비밀방문자 2015/01/08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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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슈젯 2013/07/16 13:31

    날개가 생긴다는 댓글에.. 절로 미소? 웃음.이 나네요..ㅎㅎ

    여름은 너무 힘들어요. 밖이 너무 더워서 내 안의 불의 온도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그런 기분입니다.
    좀, 맞고나면, 불꽃이 살아날 것 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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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16 22:56

      그것 참 매우 훌륭한 생각이신것 같습니다.

  51. 비밀방문자 2013/07/27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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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7 19:42

      그래요.제가 그렇답니다.혼낼때는 무섭게 평소엔 너무나 다정하고 재미나게!

  52. 비밀방문자 2013/09/0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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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비밀방문자 2013/11/15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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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둥둥 2013/11/22 14:19

    와우 등... 등은 손으로 좀만 힘있게 쳐도 아픈데.....
    근데 진짜 벌로서의 효과는 짱이겠네요b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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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11/22 16:38

      네.그렇죠.효과는 그만이지요~

  55. 비밀방문자 2014/09/1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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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비밀방문자 2014/12/16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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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2/16 17:21

      완전 아무 생각 안나게 지극히 고통속에 몸부림 쳐지게 되는 매질이지요

  57. 비밀방문자 2014/12/22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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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2/23 09:59

      말안듣고 원하는데로 하지 않을땐 그런 벌이 때론 필요하지요.

  58. 비밀방문자 2015/01/08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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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비밀방문자 2015/06/2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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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6/20 11:49

      사람에 따라서 다르지만.등도 정말 눈 튀어 나오게 아픕니다!

  60. 비밀방문자 2015/07/07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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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7/02 17:20

      매우 자극적이고 짜릿한 고통이 엄습하는 부위들이지요.

  61. 비밀방문자 2016/02/15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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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비밀방문자 2016/02/1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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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비밀방문자 2016/06/28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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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비밀방문자 2018/08/0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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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stellar 2018/10/03 15:28

    마일드가 내가 아는 그뜻이 맞는건지 다시 한번 찾아봤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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