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slave 3(넌 내게 날개를 달아주었다)

2008/12/14 03:31

"에셈을 왜 하지?"


"아.갑자기 그렇게 물어보시니.당황이 되는데요? 그렇게 자문해본적이 없어서요.그래도 질문하셨으니.답변해야겠죠?^^"


"^^"


"전 일상이 굉장히 타이트한 편이에요.뭐 바쁘게 사는 현대인들이 안그런 사람이 있겠느냐만요.전 유난히도 제게는 엄격해서 제 분야에서는 지고는 못살아요.하지만 그런 이면으로는 한없이 나약하고 의지박약한 저를 누군가가 꽉 붙들어주었으면 한다는 그런 생각을 항상 하고 살아요.
그런니까 어찌보면 늘상 누군가를 갈구 하고 있었던거 같아요.에셈은 왜 하느냐기 보다는 제 생활의 일부에요.약간이라도 틈이 나면 저를 누군가가 지켜봐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걸요?~"


"흠.그렇군.대부분 사회적으로 자기일에 전문적인 사람들이 내면적으로는 그런 경우가 많지.지금까지의 경험으로 봐서도 항상 그랬었고.~"


"네.저도 그래요.앞만 보고 나간다고 생각은 하지만.문득문득.외로워져요.곁에 붙들어줄 사람이 있으면 더욱더 잘 매진할수 있을텐데 하는 생각~"


"첫번째 질문은 됐고..두번째 질문을 하도록 하지"


"네..."


"에셈에 열정적으로 빠질수 있나? 에셈은 주인님 놀이가 아니거든.난 열정적인 사람을 원해.냄비같이 쉽게 끓어오르고 쉽게 식는 존재는 귀찮을 뿐이야."


"네.저도 그런 주인님은 원하지 않아요.제 모든 것을 소유하실 분이신걸요? 제가 모든 것을 바친 주인님에게 쉽게 열정이 식을리는 없어요."


"모든 섭들이 말은 항상 그렇게 하지."


"아.~제 맘을 어떻게 보여드려야 님이 믿으실까요? 전 아까도 말씀드렸,.."


"알아.너에게는 슬레이브의 성향이 보여.한번 믿어보기로 하지.신뢰란것은 관계를 규정짓는 중요한 기본적인 요소니까."


"네.감사합니다.."


"사랑없이 에셈이 가능하느냐고 보느냐?"


"아뇨.사랑없이 에셈은 절대로 불가능해요.비록 에셈이 수직적인 사랑이긴 해도,그런 사랑이라도 없이 하는 에셈이란것은 단지 본능의 쾌락 추구를 위한 플파가 아닌 이상은 하는 의미가 없을것 같아요.무릇..사람들 사이에서는 애정이 있어야 한다는 선인들의 말씀을 어딘가에서 들은 것 같기도..-.-"


"음.네말이 맞다.주종관계에서의 사랑이란 수직적인 사랑이지.수직적인 사랑에서 연인관계로 발전을 하는 형태가 가장 이상적인 관계이긴 하지.애인은 있나?"


"아뇨.지금은 없어요.."


"응.그렇구나.다행히(?) 나도 없다."


"^^.애인 따로 섭 따로 두시는 분이신가요?"


"애인이 있을때는 애인이 언제나 섭이기 때문에 따로 둘일은 없었어.애인이 있을때는 섭을 두지 않는다.지금은 앞서도 말했다시피 애인이 없기 때문에 섭을 두는것이고."


"자신의 배우자가 돔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나?"


"네.그건 모든 섭들의 로망일걸요? 그런데.그게 무지 실현 불가능하다고 알고 있어요.주종관계에서 사랑이라는 관계로 진전이 되면 주종관계가 많이 희석된다고 알고 있거든요."


"그래.그건 너의 말이 맞아.그래서 그것을 얼마나 자연스럽게 잘 믹스하느냐가 주종관계와 연인관계를 함께 유지하는 관건인 셈이지.그런데.그건 돔과 서브의 상태에서 그런거고.마스터와 슬레이브의 관계에서는 주종과 연인 관계를 믹스하는것이 훨씬 더 쉽지.그 이유는 잘 알고 있겠지?"


"네.슬레이브는 오직 마스터가 하라시는대로 할뿐입니다.사랑이 전제되지 않고서는 그 자체가 힘든것이 마스터와 슬레이브이 관계니까요."


"에셈을 하면서 얻어진것이 있다면?"


"제 자신의 성 정체성을 얻었어요.다른 바닐라들에게선 없는 그런 정체성이죠.아시잖아요? 일반적인 것으로는 만족할수 없는 우리들만의 그것"


"흠.그렇긴 하지.짤막하게 잘 표현하였군.성 정체성이라..그럴듯한 대답이야."


"좀 쌩뚱맞은 질문이긴 하지만.맷집이 좋은 편인가? -.-"


"앗! 갑자기 긴장이 확 풀릴만큼 생뚱맞은 질문이네요.에셈에서의 스팽킹이랑은 좀 많이 다르겟지만 학창시절에 야간 자율 학습에 몰래 빠졌다가 담임선생님에게 걸려서 빗자루로 엉얻이를 70대 맞은적이 있었어요.친구들 말로는 자세 한번도 안흐트러지고 신음소리도 안내고 맞았다고 하더라구요.사실.전 그때 짜릿한 쾌감에 몸을 떠는 중이라.몸을 더 비비꼬면서 매를 더 벌고 싶었는데.현실은 또 그게 아니잖아요.-.-.그 이후로는 그런 일이 없어서 좀 많이 아쉬웠어요.그 이후로도 인터넷에서 스팽킹 동영상을 접할때 토닥토닥 치는듯한 그런 동영상을 보면 짜증이 나더라구요.특히 일본쪽 동영상들이 그래요.장난 하는것도 아니고..그렇죠?"


"응.일본쪽 동영상들이 많이 그런편이지.내가 스팽킹을 아주 좋아하는 편인데.웬지 맷집은 있는것 같군.알몸에 맞아야 한다는것은 알고 있겠지?"


"네.알고 있어요.그래서 학창 시절의 그것이랑은 많이 다를것 같아서 두려움도 있지만 그래도 설레임이 더 커야.저.진짜 변태 맞죠?"


"그럼 슬레이브 씩이나 되는 사람이 변태가 아닌줄 알았어? -..-"


"아.그.그렇겠죠?ㅡ.ㅜ"


"좋아하는 스팽킹 도구는 무엇이지?내가 생각하는 답이 나왔으면 좋겠는데.."


"네,역시 제 답변 리스트에 있던! 질문을 감사하게 해주시는군요~~^^


"흠.이것도 예상을 했단 말이지?..그럼 답변을 기대해 볼까나? 미리 준비까지 했다면 내가 원하는 답이 나올것도 같은데?"


"전 채찍이랑 등나무 케인을 좋아해요.아직 경험 한번도 없는 녀석이 앞서나간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요.동영상이나 소설 등에서 보는 그 느낌이 저에겐 그것들 이상의 도구는 없을거 같아요.땀에 젖은 알몸을 마구 휘감는 채찍의 느낌과 빨간 줄들이 질서정연하게 아로새겨지는 그런 느낌은 ..보고만 있어도 제가 뜨거워지는것을 그냥 느껴버려요.그래서 일본쪽의 그런 미지근한 영상들을 싫어하는지도 몰라요.대부분의 펨섭들은 핸드 스팽킹을 좋아들 하던데.저는 핸드..물론 주인님께서 따뜻한 손길로 저의 엉덩이를 때려주시면 좋긴 하겠지만.그건 주인님 손도 아프신거잖아요.제 주인님께 미천한 슬레이브로 인해 그런 고통을 안겨 드릴수는 없다고 생각을 해요."


"내가 그 두가지를 좋아한다는것을 알고 있었나?"


"네.이미 알고 있었지만.저도 좋아해요.그래서 더 좋았는걸요?"


"흠.너도 좋아한다니.다행이로군.사실 핸드스팽킹이 좀 손이 아프긴 하지.내가 손이 좀 작은편이라.아프더라고."


"네.~그러시군요.~^^"


"흠.마음에 드는걸?"


"아.~감사합니다.마음에 드신다니.정말 너무 떨려요.."


"아직 질문이 좀 남긴 했지만.아직까지는 좋아."


"네~ 계속 질문주세요~"


"그러도록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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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민정이 2009/05/29 17:01

    사랑없이 에셈이 가능할까요? 전 사랑없는 에셈은 별루예요..
    서로 믿음이 없이는... 너무 삭막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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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방문자 2009/07/0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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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7/11 11:44

      가정을 지키시는 편이 좋습니다~

  3. 비밀방문자 2009/08/06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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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06 23:08

      사랑없이 가능한것도 있긴 합니다;

      에셈에서도.~

  4. 비밀방문자 2009/09/11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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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9/11 06:57

      여긴 언제나 변함이 없죠~

  5. 비밀방문자 2009/09/29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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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비밀방문자 2009/10/11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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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10/11 21:48

      ㅇㅇ.잘알고 있지~^^

  7. 비밀방문자 2009/11/09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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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11/09 22:43

      주종관계는 수직적인 사랑이니까~^^

  8. 캔디 2009/12/26 23:19

    이야기를 읽으면서 정보도 얻을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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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12/26 23:31

      초보자도 소설을 통해서 준전문가로 탈바꿈 시킬수 있는 유용한(?) 학습 소설입니다;;

  9. 캔디 2009/12/27 00:10

    댓글빼먹고 갔네요.. 다음편이 궁금해서^^ 확실히 검사하시는 대장님 ~ 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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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12/30 00:21

      아.하.하.괜찮습니다.그럴수도 있지요~

  10. 비밀방문자 2010/01/02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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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1/02 01:45

      스팽킹이 실제로 맞으면 엄청 아프답니다;;

  11. 비밀방문자 2010/02/1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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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18 16:07

      네.밤에는 생각이 많아지죠~

  12. 비밀방문자 2010/04/02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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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22:49

      그렇다고들 하더라구요`^^

  13. 비밀방문자 2010/04/15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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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09:25

      그런데.넌 점점 마음이 커져가고 있잖아?

  14. Queen 2010/04/19 00:18

    저와 제 섭 사이의 사랑은
    '수직적인사랑'이었군요.. ㅎㅎ


    뭔가 점점 긴장감 넘쳐가네요..ㅎㅎ
    둘이 엮일걸 생각하니까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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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09:25

      조만간 엮일거 같지요?^^

  15. 미니마우스 2010/04/19 00:59

    저렇게 마음이 잘 통한다면 좋을텐데 소설속에 주인공이 되고싶어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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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09:26

      그런분을 얼렁 찾으세요!

  16. 비밀방문자 2010/04/26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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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09:26

      네.좋은 장면이지요`^^

  17. 비밀방문자 2010/04/29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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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9 20:56

      제가 바라는것이 그것입니다.디에스와 연인사이는 절대 공존하지 않는다가 제 철칙입니다.

  18. 라리마 2010/05/23 19:38

    전 채찍 싫어욧!!

    생각만해도.............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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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비밀방문자 2010/06/14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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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6/14 20:48

      슬레이브와 결혼하는것이 제 로망인데요.

      슬레이브와의 사랑은 일반적으로 연인들이 갖는 사랑과는 다른 성격입니다.

      수평적인 사랑이 아닌 수직적인 사랑이지요.

      연인의 감정에 빠지면 주종관계가 힘들어지는겁니다`^^

  20. 비밀방문자 2010/09/03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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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밀방문자 2010/09/03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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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3 22:46

      ㅇㅇ.그런감? 공통점이 많으면 기분이 참 좋지~

      내 손이 아프잖아.핸드하면..

  21. Ye 2010/09/19 22:43

    질문들을보면서 만은생각이드네요 저는어떤대답울할수잇엇울까 많이생각해보게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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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0/10/18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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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18 08:09

      이 소설엔 나의 에셈관이 녹아 있기 때문일거야.

  23. 비밀방문자 2010/10/20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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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0 20:31

      오호호.전 그냥 커피가 아니고 T.O.P 였군요!

  24. bogus 2010/10/24 01:02

    솔직히 말해서 이런종류의 소설에선
    내용이 없다거나 초딩이 쓴 것처럼 유치한 말투도 많은데
    내용도 잇고 뒷이야기도 궁금하고 재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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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4 17:27

      네.칭찬 감사합니다~^^

  25. 비밀방문자 2011/03/25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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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3/25 04:41

      응.재미있는 이야기 잘봤다~

  26. 비밀방문자 2011/05/15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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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이제시작 2011/06/22 18:38

    예전에 보던 sm 류 소설은 대부분 초딩, 아니면 중딩이 쓴거여서..
    여긴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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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비밀방문자 2012/06/1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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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왕초보 2012/08/16 15:13

    에셈이 그냥 맞는걸 좋아하는게 아니라는걸
    여기와서 처음 알게되는거 같아요.

    정신적으로 누군가에게 강하게 구속받고 싶고
    그러면서도 의지하고 싶은 마음에서 우러나온 것이고
    거기에 벌이나 매질이 도구가 되는 것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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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8/16 15:19

      아주 중요하고도 핵심적인 사항을 깨달으셨군요.

  30. 비밀방문자 2012/09/02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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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비밀방문자 2012/10/15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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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비밀방문자 2012/11/0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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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비밀방문자 2013/02/10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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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apple 2013/05/11 22:24

    에셈을 하면서 얻어진것....

    제가 생각할때는 나의 가장 소중한분에게 소유되는것...

    히히 생각만해도 좋은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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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비밀방문자 2013/05/30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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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비밀방문자 2013/06/1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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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6/11 16:02

      앗!! 그러셨군요.잘 오셨습니다~

  37. 마법사지니 2013/06/12 09:54

    다른 사이트에 연재하고 계신..이 소설을 2부까지 읽었습니다
    다음편이 너무 궁금해서 블로그를 방문하게 되었구요^^
    계속 읽어보고 싶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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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6/12 09:57

      아하.그러셨군요~ 이 소설도 빨리 빨리 써야 하는데.소설이란게 그 빨리 빨리가
      안되더라구요~^^

  38. 배래에서 2013/07/29 01:31

    님께서 이루고 싶은
    또는 이루었던 일에 환상을 더해서
    쓰신 것 같네요.
    둘의 대화에 빠져서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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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9 02:05

      네.몰입을 하셔서 빙의가 되시면 더 즐겁게 읽으실수 있을겁니다~

  39. 비밀방문자 2013/08/29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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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비밀방문자 2013/11/10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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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비밀방문자 2014/04/2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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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사탕숲 2014/11/07 01:47

    글에 긴장감도 있고 읽으면서 많이 배우고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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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dayeun 2015/04/04 22:06

    저는 에셈을 왜하냐 물으시면..~

    나의 나태함을 바로 잡아주시면서~ 마음의 버팀목이 생기기 때문이죠

    그리고 나를 버림으로써 잡생각을 떨쳐버릴 수 있고..

    매로 다스러지는 내 몸을 보며 하루를 반성하고 그 다음을 .... 뿌듯하게 보내는 나를 발견하게 되니깐요

    그리고 에셈을 하는 순간 날 생각해주고 걱정해주고.. 진심으로 아껴주는 또 하나의 든든한 빽이 생기는거죠 아니다 내 편인가?

    또한.... 난 핸드스팽을 좋아라 하지만 넙적한 패들도 좋아하라 한답니다. ㅎㅎ

    묵직한 묵직한 느낌... 채찍은 그다지 많이 맞아본적은 없지만..

    맞을땐 모르지만 맞고 나서의 울림은.. ... ㅜㅜ 참을수가 없는 고통이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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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비밀방문자 2015/07/0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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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7/08 18:29

      있거나.제가 만들거나지요~~

  45. 욱이 2015/10/15 14:57

    면접보는 기분이겠어요...

    여주인공은 얼마나 떨릴까요..ㅋㅋ

    다음편도 계속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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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비밀방문자 2016/01/0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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