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2012.03.26

2012/03/29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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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의 마지막 날 부산 해운대.

한가롭고 따뜻한 햇살 아래 거닐어 보았다.평화로웠다.

바람이 많이 불어서 조금 쌀쌀한감이 없지 않았지만.나름대로 운치가 있었다.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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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12/03/29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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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9 23:19

      오래간만에 보는 바다였는데.바람부는것까지 정말 아름답더구나~
      비키니가 없어서 좀 아쉬웠음;;

  2. 사랑 2012/03/30 16:28

    해운대 바닷가 네요
    밤에가서 파드 치는거 사진으로 찍음 참 운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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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30 18:26

      스마트폰으로 찍은거라서.밤에는 못찍을거 같아요..ㅜ.ㅜ

  3. 사랑 2012/03/31 07:22

    음 전 찍었습니다 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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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31 21:04

      플래쉬가 있는 스마트폰을 쓰시나봅니다!

  4. 비밀방문자 2012/03/31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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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31 21:05

      아뇨.전 서울살아요.부산에 볼일이 있어서 내려갔던거랍니다~^^

  5. Jy 2012/04/01 10:36

    어릴 적 해운대에서 살았었는데 그 때 찍은 사진과 별반 다르지 않은 느낌입니다."좋았다" 라는 말씀에 공감하며 살풋 웃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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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y 2012/04/01 10:38

      중간 사진 가져 갑니다~대장님

    • 감동대장님 2012/04/01 13:37

      응.이쁘게 잘 보거라.

    • Jy 2012/04/01 15:00

      감사합니다 ^^

  6. 비밀방문자 2012/10/0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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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배래에서 2013/06/14 15:23

    해운대도 좋았던 곳 중 하나입니다.
    한 여름보다 한적한 해운대를 좋아하니
    몸매에 자신이 없어서인가봅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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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6/14 16:00

      몸매에 자신이 있는분들이 얼마나 될까요.
      그래서들 다이어트를 늘상 달고 살지 않습니까.;;ㅋㅋ

  8. 비밀방문자 2013/11/08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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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오즈 2013/11/20 00:31

    으아 해운대!

    저는 개인적으로는 화려한 해운대보다는 조금은 조용하지만 예쁜 다리가 있는 광안리가 더 좋던데 ㅎㅎ 갑자기 너무 겨울바다가 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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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둥둥 2013/11/22 13:55

    해운대는 진짜 여름철보다 이렇게 한가한 씨즌(?)에 가야 좋은 것 같아요! 전 가을 쯤에 한 번 갔었는데 한창 성수기때 본 그곳이 맞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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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하얀구름 2015/01/31 18:09

    해운대의.해변이.점차.사라진다죠?.. 이나이먹도록 한여름의 해운대는.가보질못했어요..저는 춥디추운 겨울의 해운대바닷가만..거닐다.돌아왔던..추억이.있는.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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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훗이짜 2015/05/05 13:34

    해운대가면 마음이 탁 트이더라구용^^ 다시 가고프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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