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학역 앞 어느 커피전문점 2012.03.31

2012/04/0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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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따사롭게 비치는 한가로운 역 앞 커피숍.

아무도 없는 손님 사이로 내가 자리를 잡고 이것 저것 찍어보았다.

밥도 먹고.생각도 하고.대화도 나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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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Jy 2012/04/01 00:49

    모두 나무 재질이라서 그런지 도서실 분위기가 나네요.. 도란 도란 이야기 나누는 모습 상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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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4/01 09:56

      응.도서관처럼 매우 정갈한 느낌이지.

  2. b j b 2012/04/02 02:30

    사진으로 보니 더 예쁘네요 즐거운 시간되셨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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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4/02 20:24

      매우 즐거운 시간이었다.

  3. 사랑 2012/04/02 19:21

    첫번째 그림은 초등학교 의자 책상이 연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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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4/02 20:24

      네.그렇더라구요~ 애들이 와도 적응될 커피숍이에요~

  4. Songaage 2012/04/27 01:06

    1%를 위한 커피라........... 멋진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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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4/27 01:22

      그러게요.카피가 멋있는곳이었답니다^^

  5. 비밀방문자 2012/10/23 01:4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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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자몽주 2012/12/28 17:06

    카페가 넘 예쁘게 생겼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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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배래에서 2013/06/13 13:12

    저런 곳과 잘 어울리는 그런 사람과 이런저런 얘기를 나눠봤으면 좋겠네요.
    커피 마시러 가본지가 언제인지... 술집은 식당만큼 자주 가는데...
    어쩌면 저런 곳과 잘 어울리는 그런 사람을 만날 일이 없어서 그랬는지도.
    저 역시 차보다는 술을 훨씬 선호하기도 하고요.
    그래도 아주 가끔은 그러한 분위기에 젖어 보고 싶기도 하네요.
    사진 이쁘네요. 님은 사진도 분위기에 맞게 잘 찍으시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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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6/13 13:18

      술을 마시면 이런저런 속에 있는 이야기들도 용기를 내서 할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사진은..그냥 막 찍습니다.^^

  8. 배래에서 2013/06/13 14:49

    와! 근데 무슨 일을 하시길래 리플이 이렇게 빠르세요?
    컴터와 관련된 일을 하시나봐요.
    제가 시간 여유만 된다면 컴터로 카톡하듯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후후

    술이 용기를 주기는 하지요.
    기분도 좋게 해주고.
    전 그 술의 마법을 아주 적절하게 이용해서
    행복한 술자리를 만드는 사람이라는 소리를 듣는답니다.
    절대 술을 많이 마시는 건 아니고요.
    필름 끊긴 적은 딱 두 번밖에 없었네요.
    음주 인생 수십 년 중..... 나이 나오네요.ㅋㅋㅋㅋㅋㅋ

    장소가 이뻐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막 찍으셨어도 잘 찍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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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6/13 16:47

      네.컴퓨터 관련직종에서 일하는거 맞습니다~

      행복한 술자리를 만드는 사람이라..참 좋은 분이시네요!

      음주인생 수십년이라..저보다 나이가 많으실까요?

      디카도 없어요..핸드폰으로 찍는거랍니다`^^

  9. 제이 2013/06/14 03:39

    요새 3시즈음이면 잠이 깨는듯해요.
    들와보니... 댓글을 타고 보게되는 글..
    커피랑 샌드위치... 급땡김요;;;
    ..
    대장님은 항상 이렇게 제자리에 있어주시고...
    전 .. 마치.. 고양이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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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6/14 15:06

      살금살금 왔다가.흔적놓고 가는?^^

  10. 비밀방문자 2013/10/28 23:5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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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비밀방문자 2013/11/08 16:0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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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yuhki 2015/06/10 22:46

    저도 이곳 알아요
    마치 도서관 같더라구요 책도 가끔 보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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