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렇게 살지 맙시다

2012/06/07 00:5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왜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데도 이미지가 자꾸 나빠지는지 오늘 알게 되었습니다.

제 블로그에 가보았더니 어떤 분이 방명록에 글을 남기셔서 트위터로 접속을 좀 해주시라고 부탁의 글을 남기셨더라구요.

그래서 무슨 일인가 가봤더니만..아래에 DM한것들을 남깁니다.

++++++++++++++++++++++++++++++++++++++++++++++++++++++++++++++++++++++++++++++++++++++++++++++++++++++++++++++

:
33분
안녕하세요.,감동대장님입니다.제 블로그에 와서 쓰신 방명록을 보고 메세지 드립니다.트위터는 재
미가 없어서 안하고 있어서 오래간만에 하는거라 생소하군요



그분:
28분
맞팔안하면 DM입력이 안되서요~

26분
저는 SM한지 약 반년이 넘었어요^^나이는 17살이구요

:
24분
네.그러시군요.

그분:
23분
저에게는 친한친구가 한명있는데 그친구가 어느날 저에게 SM을 아냐고 물어보더라구요.뜨끔 했지요

. 시치미떼고 알긴안다고 말했어요.근데 그친구가 알게된 사람중에 에세머가 있다고 말하더라구요

:
22분
네.그렇군요.

그분:
22분
그 에세머가 감동대장님.

:
21분
제가 아는 에셈머가 한두명이 아니니;; 수많은 사람들중에 한명이겠군요.

그분:
20분
제친구가 알고있는 그사람이 당신을 사칭한사람은 아닌지 궁금했어요.^^

:
20분
그 친구가 누군지 알아야 제가 답해 드릴수 있을거 같아요.기본적으로 저는 미성년자와는 친구를
맺지 않습니다

그분:
20분
제친구는 바닐라여요

:
19분
바닐라면 더더욱 제가 알수가 없지요

그분:
18분
하긴..계속 듣다보니 수상쩍은 점이 좀 있어서 혹시 사칭은 아닌지 알고싶어 대화걸었습니다.제친
구가 알고있는 그분이 만나자고 했다더라구요

:
17분
전.미성년자랑은 만나지 않습니다.대화도 안하는데.. 누군가 또 저를 사칭하고 다니는가보군요.

그분:
14분
그럴줄 알았어요.그사람이 제친구보고 자기 슬레이브로 만들고싶다는 말도하는 등등...

+++++++++++++++++++++++++++++++++++++++++++++++++++++++++++++++++++++++++++++++++++++++++++++++++++++++++

++++++++++++++++++++++++++++++++++++++++++++++++++++++++++++++++++++++++++++++++++++++++++++++++++++++++++++++++

이렇게 저를 사칭하고 다니니.저에 대한 루머도 많아지고 이미지가 엄청 나빠질수 밖에요.

제 닉네임을 도용하고 다니면 작업이 매우 잘된답니까?

에휴..이럴때마다 정말 이바닥 사람들이 싫어진다죠.

나빠요.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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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12/06/07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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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6/07 01:06

      응.그.그래.힘내야지..

  2. 비밀방문자 2012/06/08 01:0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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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6/08 03:41

      응.그렇지.그런데 허비할 시간도 없는데 말이다.

  3. 비밀방문자 2012/06/0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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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6/09 16:10

      응.그래.네선에서 처리해라.

  4. lite 2012/06/11 04:34

    충격적인게 아직 성인도아닌 17세가--...

    그래도 감동대장님께서 최소한의 법은 지킬줄 아시는분이라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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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6/11 10:30

      네.당연히 지킬건 지켜야지요.

  5. 비밀방문자 2012/06/16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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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비밀방문자 2012/08/16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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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8/17 03:25

      네.저런 사람들 좀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7. 비밀방문자 2012/09/09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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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9/09 19:59

      케인 말고 그거 있잖아.니가 알려준거 허벅지에 감는거.그걸로 때려줘야 함.~

  8. LY 2012/09/16 19:30

    사칭...알려진 이름에 늘 따라오는건가봐요...
    자기의 열등감을 그렇게 해소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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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비밀방문자 2012/10/09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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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0/09 23:26

      아하하.그렇죠.미성년자들에게 무분별하게 알려주긴 싫어서요~^^
      제 글들에 대한 가치를 아는 분들에게만 오픈하고 싶기도 한 이유랍니다~

  10. 비밀방문자 2012/11/0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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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1/05 10:33

      흠.그러시다면 모든글을 다보고 댓글달기에 도전해보시는건 어떠실지요?

  11. 서라 2012/11/05 10:37

    네..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대장님의 명이라면 해야지요!!

    댓글 다 달고 나면 비밀글 볼수있게 허락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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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1/05 10:40

      네.그렇게 하도록 하지요~^^

  12. 서라 2012/11/05 10:44

    감사합니다..^^;;

    글을 볼때마다 드는 느낌이 다른지라..

    달고 또달고 할수도 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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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1/05 10:49

      하하하.얼마든지 그렇게 하세요~^^
      충분히 그럴수있습니다.시간이 지나고 날이 지날수록 받아들이는 감정과 자세가 달라지게 되거든요.

  13. 감초환 2012/12/08 11:42

    쉽게 넘어갈 일은 아니네요. 이 관계라는건 어찌보면
    한사람의 영혼까지 영향을 끼치게되는건데 그래서 평생 남을테구요.
    특히나 미성년자에게 그러는 사람이라면. 정말 좋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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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비밀방문자 2013/01/2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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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배래에서 2013/06/12 16:35

    1년 전에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님을 사칭하고자 하였으니 님의 총체적 장점을 이용한 것이니 우선
    님께서 훌륭하시다는 증거이며,
    사칭한 님에게 속아 님을 폄하한 사람들은 님에 대해 모르고 한 것이니
    그 또한 답답하지만
    그것에 넘어가는 사람들은 님을 모르는 사람들이네요.
    그럼에도 소문은 기분 나쁘셨겠어요.
    요즘엔 그런 일 안 겪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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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6/12 17:44

      네.요즘은 다행인지 괜찮네요.사칭은 없지만.도용이 많은편입니다;;

  16. 비밀방문자 2013/10/04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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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10/04 19:00

      응.그래.그래,매우 감사하지?

  17. 비밀방문자 2013/10/28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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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비밀방문자 2013/11/26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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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비밀방문자 2014/07/07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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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비밀방문자 2015/02/02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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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2/02 14:09

      그러게나 말입니다.나쁜 사람들!

  21. 비밀방문자 2016/01/0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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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6/03/03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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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sane fe 2020/09/29 22:27

    옛날에 이런일도있으셨구나.....sm계의 연예인ㅎㅎㅎ유명세타셨다 생각하시고 추억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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