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님의 경험담을 연재합니다

2015/04/02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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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올해 나이로 34살이 되는 마녀랍니다.



저는 sm이나 메조, 세드..의 뜻을 몰랐을 당시..

아주 어렸을 때...



그니깐.. 4,5살 쯤 되었을거에요~

엄마께서 잠시 집을 비웠었고..

제 2살 위인 언니와~ 엄마 딸 놀이를 하고 있었죠~

그때 어떠한 주제를 갖고..

제가 언니 무릎위에 업드려서~ 엉덩이를 맞기 놀이는 하였었을때..

왜.. 그러고 놀았었는지.. 지금 생각 해보면...


그때부터.. ㅎㅎㅎ.. 끼? 가 있었나 봐요~


세월이 흘러 ~


초등학교 2학년 쯤.. 되었을거에요..

그때 당시 '여명의 눈동자' 라는 드라마가 했었을 해 인데요~

그때 여자주인공이.. 일본넘들에게 끌려가서 전기고문을 당하는 장면 보고..

저의 어린 몸이었지만..

아랫두리가.. 찌릿찌릿.. 하였었죠~



또 다시 세월이 흘러~ 포청천이 했을 당시.... 그때

포청천이.. 죄인들을 다스리는 장면을 보고..

또 다시 아랫두리가.. 찌릿찌릿..


중, 고등학생때는.. 사극에 한창,,... 지금 역시 사극을 즐겨 봅니다. ^^

이유인즉~ 태형장면이나.. 고문? 장면을 보면..

ㅜㅜ.. 당하는건 제가 아니지만.. 저인것만 같아.. 찌릿찌릿해지고..

어느새 팬티는 흥건히 젖어 있곤 하죠~



나 스스로.. 거부 할려 해도~

거부할수 없는 ... 육체~


스스로~ 더럽다고.. 누가 나의 이 체질을 눈치챌까.. 두려워했었죠


지금 저는~


스스로.. 기분이 우울할때.. 스스로 플을 하곤 합니다.


회사에 노팬티로 가기~


회사에~ 딜도 꼽고... 하루종일 버티기~



아.. 이제서야 밝히는데요~

고등학생 시절때..


겨울때..인데요~


노팬티로.. 만 다녔었어여 ㅎㅎ


^^


생리때만 빼고여~~ ^^




이상.. 저.. 마녀...는... 우선 여기까지만.. 올리도록 할께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저의 첫 플에.. 대해 써보도록 할께요~ ^^


근대요~ 솔직히 부끄러워요~


이런이야기 어디가서 하겠어요~ ^^


저에게 용기를 주시겠어요?


음... 글제주가 없지만~


재미없겠지만~

저희 마음이 몸의 찌릿함들이 전해졌길 바래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 책을 읽고 제 팬이 되셨다는 마녀님이 투고한 경험담입니다.즐겁게 읽어 주세요~

수위가 있는 경험담은 비밀번호를 걸어 둘테니.보고 싶으신분은 제게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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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dayeun 2015/04/02 13:23

    흐흐 부끄러용~~ 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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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4/02 13:29

      두구두구두구둥.재미날겁니다!

  2. 안녕 2015/04/02 23:11

    흥미진진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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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4/03 06:23

      응.그래.너도 경험담 있으면 투척해~

  3. 비밀방문자 2015/04/02 23:1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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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4/03 06:24

      비밀번호는 문의를 하면 알려줌~

    • 비밀방문자 2015/04/03 08:1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감동대장님 2015/04/03 08:47

      이메일로 문의 하던가 마플로 문의하면 됨~~

  4. 비밀방문자 2015/04/10 16:5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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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4/10 19:34

      제 블로그의 비밀번호를 아실려면 공개된 글을 읽으시고 10개이상의 성의있는 댓글을 쓰셔야 알려 드린다는 룰이 있사옵니다.수고스럽겠지만 그 정도는 해줄수 있으시겠지요?^^

  5. 비밀방문자 2015/04/11 09:3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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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4/11 09:48

      귀찮아서 안씀.

  6. 2015/04/22 00:26

    흥미롭네요...그러고 보니ㅋㅋ 전 어릴때 엄마놀이 하면서 친구를 자주 혼내곤했었는데;;;벌을 준다던가 매를때린다던가;;;
    아이러니하게도 지금은 당하는걸 즐기는...^^

    사극에서 먼가 괜시리 반갑네요. 고문까진아니고...
    중학교다닐 적 드라마에서 회초리로 종아리 맞는 장면을 보고...정체성?을 찾았더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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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5/13 02:21

      보통은 그런 경로를 거쳐서 자신의 정체성을 많이들 찾지요~^^

  7. 훗이짜 2015/05/05 13:32

    우와 얼른 마녀님 연재 보고 싶어요^^ 열심히 댓글달고 활동해서 봐야 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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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5/13 02:22

      네.네.그러시길요!!

  8. 훗이짜 2015/05/05 16:33

    비밀번호 문의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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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5/13 02:22

      메일로 문의해주세요~ 보고 싶은 글의 제목을 적어서요!

  9. 꼬마앵추 2015/05/17 16:45

    저도 너무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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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5/17 21:33

      자주 오시면 됩니다~ 댓글 많이 달아주시구요~

  10. kami 2015/10/10 15:06

    대부분의 성향자들은 사극을 보고 그런 기분을 느끼곤 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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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비밀방문자 2015/11/17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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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도도히 2015/11/18 13:30

    비번 부탁 드려요읽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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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11/19 08:48

      비번은 이메일로 문의하세요~

  13. 비밀방문자 2016/01/08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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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6/01/08 19:31

      아하.상상만으로도 자극이 되긴하지요.~

  14. 비밀방문자 2016/01/24 21:5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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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ponyo 2016/08/13 20:44

    저도 어렸을떄부터 사극보면 제가 곤장대위에 올라가고싶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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