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레이브란

2017/02/27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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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움은 빼고 무거움과 진지함은 더하고.

자신의 모든것들은 내려놓고 마스터의 모든것들은 간직하고

고통과 헌신과 인내를 재료삼아 행복과 안정감을 얻는 존재이다.

누구에게는 단지 하찮은 소유물에 불과할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나에겐 슬레이브는 꽃이고 날개이다.

항상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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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17/03/01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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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방문자 2017/03/06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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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밀방문자 2017/04/16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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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비밀방문자 2017/04/30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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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마스돔 2017/10/16 22:49

    가장 마음에 오는말은 누구에게는 하찮은 소유물에 불가할수 있지만 나에게 슬레이브는 꽃이고 날개라는 말 너무 좋은 말이시네요 그 마음속에 본인이 생각하시는 슬레이브가 다 들어가 있는거 같습니다. 저도 제 아이에게 그런 주인으로 남았으면 좋겠네요 많이 배우고 많이 느끼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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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비밀방문자 2019/07/0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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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밥통 2019/08/25 17:00

    자세가 이뻐요~^^
    꽃이고 날개란 말씀....새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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