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인생

2012/04/2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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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한귀퉁이에서 의기소침 해지거나 누군가의 위로가 필요할때 또는 힘이 들때 내가 항상 즐겨듣는 음악이다.

2007년에 처음 나온 이 노래는 2012년인 지금에도 언제나 나의 MP3목록에서 볼수 있는
소중한 친구가 되어 주고 있다.

지금 힘들거나 친구가 필요하다면 이 노래를 들어보길 추천해주고 싶다.

당신이 잃어버린 소중한 꿈들이 있다면 다시 한번 상기 시키고 일어나고 싶은 욕망을 불끈 느낄것이다.

세상에 길들여져 가는 우리들.지나간 세월들에 대한 탄식보다는 앞으로의 인생은 우리가 세상을 길들여보는건
어떨까?

앞으로 펼쳐질 여러분의 즐거운 인생을 저도 기쁘게 기원합니다.

감동대장님 파이팅! 여러분들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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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감동대장님 2012/04/23 16:01

    진짜 이 뮤비 백번도 넘게 본듯.지금도 5번쨰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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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방문자 2012/04/2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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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4/23 18:50

      그러다가 쿵쿵 갯수 잊어먹는다.벌써 헷갈리지?ㅋㅋ

  3. 비밀방문자 2012/04/23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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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4/24 22:54

      김윤식님의 목소리 톤이 참 좋지~ 좋은 노래야~

  4. Jy 2012/04/23 22:13

    멋진 포스터!! 보기만 해도 으쌰으쌰 힘이 돋는 포스트 이시네요~! 영화 ost 같은데 꼭! 봐야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김윤식 아저씨도 나오시고.. ^^ 힘이 돋는 포스트! 감사합니다~! 우리 대장님도 화이팅!! P(^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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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4/24 22:53

      응.한번 봐봐.난 이 영화 5번쯤 본거 같아~

  5. 비밀방문자 2012/04/2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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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4/24 22:53

      응.소중한 그대! 참 좋은 가사지~

  6. 비밀방문자 2012/04/2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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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2012/04/02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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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마음이 빨강일때가 있다.

생각도 빨강이고.머리속도 가득 빨강.

빨강은 내 안에 들어와있는 그대들이기도 하고.나의 본능이 내뱉는 외침이기도 하다.

가끔 나는 나의 빨강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한다.그대들이 있기에 내가 당당해질수 있으므로.

나의 빨강들은 나를 그 누구보다도 높이 멀리 날수 있게 해주는 큰 날개이다.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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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y 2012/04/02 22:13

    와... 색감이 정말 강렬합니다!
    저한테 들어 있는 색감은 분홍인가 봅니다
    이것도 저것도 아닌... ㅠㅠ
    언젠가 저도 그 빨강들을 가질 수 있을까요?

    새벽에 대장님의 새로운 글 볼 수 있어서 기쁩니다
    마음에 불을 피우시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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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4/02 22:30

      강렬하고 열정적이어야 하는데.

    • Jy 2012/04/02 22:40

      제가 강렬하고 열정적이었다면...
      아마 지금 다른 인생을 살고 있겠지요?
      무엇이든 확실하게 했을 듯 합니다..
      저의 엄마두.. 제 가장 큰 단점이 그 미지근함이래요..
      그 것도 성향...일까요? ;.;
      미지근한 거... 퇴치해야 하는데....

    • 감동대장님 2012/04/02 22:54

      그랬을지도 모르지.

  2. 비밀방문자 2012/04/03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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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4/03 03:36

      네 이름으로 저장되어있지~

  3. 사랑 2012/04/03 11:46

    빨강

    제가 좋아하는 색 이기도 하네요

    파스텔 계열 빨강인 아닌

    검은 빨강도 아닌

    붉은 빨강 원새 빨강 이 색을 좋아해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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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4/03 20:49

      저도 원색 빨강의 강렬함이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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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학역 앞 어느 커피전문점 2012.03.31

2012/04/0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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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따사롭게 비치는 한가로운 역 앞 커피숍.

아무도 없는 손님 사이로 내가 자리를 잡고 이것 저것 찍어보았다.

밥도 먹고.생각도 하고.대화도 나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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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y 2012/04/01 00:49

    모두 나무 재질이라서 그런지 도서실 분위기가 나네요.. 도란 도란 이야기 나누는 모습 상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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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4/01 09:56

      응.도서관처럼 매우 정갈한 느낌이지.

  2. b j b 2012/04/02 02:30

    사진으로 보니 더 예쁘네요 즐거운 시간되셨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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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4/02 20:24

      매우 즐거운 시간이었다.

  3. 사랑 2012/04/02 19:21

    첫번째 그림은 초등학교 의자 책상이 연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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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4/02 20:24

      네.그렇더라구요~ 애들이 와도 적응될 커피숍이에요~

  4. Songaage 2012/04/27 01:06

    1%를 위한 커피라........... 멋진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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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4/27 01:22

      그러게요.카피가 멋있는곳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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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주인님

2012/03/29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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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브의 숨겨진 가치를 발견하고 발전시켜줄수 있는 사람이라면 진정한 주인님이라고 할수 있을것이다.

진정한 너의 주인님이라면 네 감추어진 매력과 재능을 발산시킬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을것이다.

내 명령은 너에겐 무엇이지? 라는 질문에

'전부입니다.' 

라는 대답을 할수 있는 슬레이브라면 나로 인해서 그 슬레이브의 인생이 매일 매일 새롭게
변화될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낫고.항상 어제보다 나은 미래가 될수 있도록 말이다.

나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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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2/03/29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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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9 23:59

      항상 어제보다 조금씩 나아지는 발전적인 사람이 되어야하지~

  2. 비밀방문자 2012/03/3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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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30 13:00

      오늘이 날이 날이니만큼 그렇겠죠?^^

  3. kami 2012/03/31 13:29

    손가락 열개중 일곱개이상 반지를 끼고있군요~ ㅎ ㅏ ㅎ ㅏ ..그렇다구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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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31 19:27

      자세히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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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고통스런 패들

2012/03/29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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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패들은 패들이기보단 일단 주방에서 쓰이는 주걱입니다.재질은 나무이구요.

그런데.우리 에셈머들은 이것을 어찌 그냥 나무로만 보겠습니까?

눈이 번쩍 뜨이지요.다른 용도의 그림이 슥삭 번개처럼 스치고 지나갈테구요.~

네.그렇습니다.저도 이것을 그 용도로 사용하면 될것으로 생각했습니다.

매우 아플것 같지 않습니까? 단순히 주걱 같지만.안맞아본 사람은 말을 말아야 합니다.

매우 강력한 성능의 무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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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2/03/29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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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9 23:44

      흠.잘했어.수고 많았음!

  2. 비밀방문자 2012/03/3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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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30 23:10

      주방엔 무기가 많더군요!

  3. 비밀방문자 2012/03/3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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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31 19:28

      반대로 잡고 쓰는거 아니야~ 반대로 잡으면 잡기가 매우 불편해~

  4. 비밀방문자 2012/04/2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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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2012.03.26

2012/03/29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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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의 마지막 날 부산 해운대.

한가롭고 따뜻한 햇살 아래 거닐어 보았다.평화로웠다.

바람이 많이 불어서 조금 쌀쌀한감이 없지 않았지만.나름대로 운치가 있었다.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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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2/03/29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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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9 23:19

      오래간만에 보는 바다였는데.바람부는것까지 정말 아름답더구나~
      비키니가 없어서 좀 아쉬웠음;;

  2. 사랑 2012/03/30 16:28

    해운대 바닷가 네요
    밤에가서 파드 치는거 사진으로 찍음 참 운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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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30 18:26

      스마트폰으로 찍은거라서.밤에는 못찍을거 같아요..ㅜ.ㅜ

  3. 사랑 2012/03/31 07:22

    음 전 찍었습니다 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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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31 21:04

      플래쉬가 있는 스마트폰을 쓰시나봅니다!

  4. 비밀방문자 2012/03/31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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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31 21:05

      아뇨.전 서울살아요.부산에 볼일이 있어서 내려갔던거랍니다~^^

  5. Jy 2012/04/01 10:36

    어릴 적 해운대에서 살았었는데 그 때 찍은 사진과 별반 다르지 않은 느낌입니다."좋았다" 라는 말씀에 공감하며 살풋 웃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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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y 2012/04/01 10:38

      중간 사진 가져 갑니다~대장님

    • 감동대장님 2012/04/01 13:37

      응.이쁘게 잘 보거라.

    • Jy 2012/04/01 15:00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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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6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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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몇번씩 언제 어디서나 생각이 난다면.그리고 망설여지게 된다면

그 자체로도 충분히 존재의 가치가 있는 사람이다.

그 어느 상황에서도 항상 네 편이 되어줄수 있는 가장 가까운 인생의 멘토를 얻게 되는것은

결코 쉽게 얻어질수 없다,

수많은 유혹과 싸워야 하고.스스로에게 행해지는 충동을 이겨내야 하며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생각해보아라.너의 부족한 생각으로 어쩌면 가장 중요한 한가지를 놓치고 있을수도 있다는것을.

인생은 그때그때의 멋진 타이밍으로 이루어져 간다는것을 잊지말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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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y 2012/03/06 17:38

    오랜만에 첫댓글을 다는 기쁨이!! ^^너무 멋지고도 진리인 말씀입니다..인생은 정말 순간순간의 타이밍이지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2/03/06 18:25

      응.그렇지.그 타이밍을 잡을줄 알아야 성공하는거지.

  2. 비밀방문자 2012/03/07 00:1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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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07 00:25

      응.그래.어서 약먹어.

  3. 비밀방문자 2012/03/09 12:4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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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09 13:37

      많은분들이 그렇게들 말씀해주시더군요.
      이상적이라구요.
      대부분의 글들은 불특정 다수의 분들에게 남기는글이구요.
      몇몇글들은 어떤 특정한 사람에게 남기는 글입니다.

  4. 비밀방문자 2012/03/09 19:0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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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09 19:12

      응.그래.프린트해서 집에 붙여두도록 해~

  5. Jy 2012/03/11 01:39

    이 글은 누굴 향한 혹은 위한 글일까.. 물론 다수일거란 생각이 듭니다 ;.;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2/03/11 02:01

      응? 이니셜이 바뀌었네? 넌 내 블로그 글 다 외우겠다;;

  6. 비밀방문자 2012/03/11 12:4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2/03/11 12:49

      바로 눈앞에 보이는 타이밍도 잡지 못한다면 후회는 더욱 큰 법이지.

  7. Jy 2012/03/14 23:15

    인생은 그 때 그때의 멋진 타이밍이로 이루어져 간다는 것!
    잊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대장님! ^____^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2/03/15 05:40

      응.그렇지.그래서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는 스스로 잡아야만 하는것이지.

  8. 비밀방문자 2012/03/28 18:1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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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8 18:31

      네.방문을 환영합니다~^^

  9. 비밀방문자 2012/03/28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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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8 18:32

      네.천천히 들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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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들에겐

2012/02/29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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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 사람은 일,그리고 나의 슬레이브이외엔 다른것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한 사람이다.

그런데.이 세계의 사람들은 이런 나를 왜 그리도 흠집내길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이젠 신경 안쓴다고 생각한지 오래되어서 신경은 안쓰이지만.그런 소설들을 쓰는 사람들은 한심하게 느껴진다.

그렇게들 할일이 없는건지.그러거나 말거나 난 달라질것이 없다.

왜?

애초부터 난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이니.그냥 이렇게 늘상 하던대로 살면 된다.

그리고.그런 소설들을 듣고 나에 대한 생각을 다르게 하는 주변인들이라면 나는 내 스스로가 느껴지는 감정으로 그들을 대할것이다.

진정한 내 주변인이라고 볼수 없으니까.

나는 왠만해선 나의 주변인들에게 끝없는 믿음을 주지만 한번 마음이 돌아서면 그대로 끝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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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2/02/29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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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2/02/29 14:28

      응.신경 안쓴지 오래되었어.주변인들이 문제인거지.

  2. 유진 2012/02/29 18:43

    넘 유명해도 문제에여..
    감동ㄷ만 쳐도 자동완성되는 감동대장님...
    연예인의 고충이라 생각하셔요ㅎㅎ 슬레이브들이 있자나여!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2/03/01 00:48

      응.그.그래.그래야겠구나;;

  3. 비밀방문자 2012/03/01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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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01 02:51

      응.그렇긴하지.너같은 팬들이 훨씬~ 많지.정말 다행이야!

  4. 비밀방문자 2012/03/0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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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02 09:17

      응.그렇지.소녀장사가 있었지! 신경 안써~

      소설쓰는 사람들보다 그 소설을 듣고 흔들리는 주변사람들에게 말하는 내용이야~^^

  5. 비밀방문자 2012/03/03 22:2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2/03/03 22:54

      응.그러게나 말이다.그래서 난 안들을려고 해.

  6. 비밀방문자 2012/03/10 13:1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2/03/10 13:18

      네.그러게요.너무나 말들이 많더라구요.게다가 저처럼 노출되어 있는 사람이라면 더욱 더.

  7. 설진 2012/03/29 22:36

    대장님 쪽지가 50개넘어서 전달이안된데여 ㅠㅠ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2/03/29 22:49

      앗!! 그러셨군요.쪽지 마구 오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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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라는 한가지

2012/02/12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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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인해서 내 소유가 지금보다 더욱 더 발전적인 삶을 살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는것

단지 그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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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2/02/13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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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2/13 01:10

      응.한번 연습해보렴~

  2. 비밀방문자 2012/02/14 16:1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2/02/14 18:06

      응.지켜 보도록하마.

  3. strider 2012/02/20 21:06

    저 자세 해보면 그리 편치않은데..

    아무리 연기라지만.. 얼굴 표정은 너무 편해보이네요~

    으아~ 오라버니 보고프다^^ 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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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밀방문자 2012/02/20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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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2/20 23:49

      응.그러게 우리 안본지 무진장 오래되었는데.정모에 참석해~~^^
      나도 보고 싶다아~

    • 감동대장님 2012/02/20 23:49

      h// 네.그렇죠.사진이 참 이쁘지요`^^

  4. 프리스탈 2012/02/24 11:49

    참 분위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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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2/26 00:00

      네.감사합니다~

  5. 비밀방문자 2012/03/03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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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03 22:52

      슬레이브란것은 행복해질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존재이지.

  6. 비밀방문자 2012/03/08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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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08 17:17

      이쁜 섭들이 얼마나 많은데요.저 자세가 매우 힘들긴 하지만.매우 훌륭한 섭들이 많습니다.

  7. 비밀방문자 2012/03/10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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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0 13:21

      네.그렇죠.발전하는 노예를 볼때 가장 뿌듯하더라구요~^^

  8. 라미아 2012/03/11 00:50

    어떤 관계이든.. 서로가 있어서 발잔 할 수 있는 관계라는게 정말 이상적인가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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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1 00:53

      네.그렇죠.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관계가 발전적인 관계겠지요~^^

  9. 비밀방문자 2012/03/11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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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1 01:32

      주인님이 하라시는대로 하시면 될듯합니다.

  10. 비밀방문자 2012/03/1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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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1 13:06

      노력하다보면 잘할수 있을거야.

  11. 설진 2012/03/29 12:36

    저도 발전할수있겠죠??? 그렇게 믿고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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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9 12:38

      그럼요.충분히 가능합니다~^^

  12. 비밀방문자 2012/04/19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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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비밀방문자 2012/05/05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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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5/05 20:49

      나이차이에 제한이 없습니다`^^ 나이차이는 숫자에 불과하지요~

  14. 비밀방문자 2012/05/0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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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5/05 20:51

      네.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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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길들임

2012/02/06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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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지독한 길들임을 시작할거야.

너와 또 다른 너 그리고 우리의 행복을 위해.

넌 그렇게 만들어져갈거야.지독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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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12/02/07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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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2/07 04:06

      그렇게 느껴지지?

  2. 비밀방문자 2012/02/08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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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2/08 23:57

      응.그래.다음번엔 더 달라지는 네가 되도록 해라~

  3. 이제시작 2012/02/09 22:50

    이 글이 누군가를 염두에 두고 쓰신 글이라면
    그 '누군가'는 정말 헉, 하고 숨을 들이키겠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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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2/09 23:21

      누군가를 염두에 두고 쓴글이지~

  4. 비밀방문자 2012/02/12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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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2/12 17:30

      그렇죠.그런것입니다.

    • 비밀방문자 2012/02/12 19:1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감동대장님 2012/02/12 19:25

      한번쯤은 인생을 걸어보고 싶은 그런 주종관계의 주인님이신거죠~

  5. Lim 2012/02/17 00:51

    ㅎㄷㄷ 실제로도저정도까지때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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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경 2012/02/17 13:23

      아마.. 아니실껄요...?

    • 유진 2012/02/18 08:41

      아마.. 더하실걸요...?
      ㅋㅋㅋ

    • 감동대장님 2012/02/18 15:34

      네.뭐.저정도야 기본이지요;;

  6. 비밀방문자 2012/02/24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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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2/26 00:02

      네.열심히 들러주세요.^^

  7. 민아 2012/03/10 13:20

    주인님이 내려 주신것이니.. 감사히 받기는 해야 겠지만
    윽.. 너무 아파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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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0 13:22

      네.아마 혹독한 고통이 있은 후의 사진으로 보이네요~

  8. 비밀방문자 2012/03/11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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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1 13:05

      응.노력하면 언젠가는 온전하게 길들여지겠지~

  9. Jy 2012/03/13 19:35

    저 정도로 맞으면 저 정도로 땀이 날까요?? ;.; 무척이나 섹시해 보이는 등이란 생각이... 막상 맞아보면 절대 그런 생각이 안들겠지요 핫핫 ^^;; 이 글 역시도 누군가를 위한 글이군요.. 부럽습니다 이 글을 쓰실 때 대장님 마음에 두시는 그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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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3 21:54

      이 정도 맞으면 저렇게 땀나지.보통은..

  10. 비밀방문자 2012/03/22 00:5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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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2 11:12

      저는 미지근한 길들임은 싫어서요.지독한 길들임을 선호합니다!

  11. 애플링 2012/03/26 20:13

    길들여져서 같은곳을 바라보는것..
    길들여진다는 느낌..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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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6 20:45

      길들이는 느낌도 좋답니다~^^

  12. 설진 2012/03/29 12:33

    정말 저렇게까지 맞나여??
    지독한길들임 왠지 와닿네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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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9 12:36

      자신을 버리지 못하고 쓸데없는 오기와 나쁜 성격을 계속 지니고 있으면요`^^

  13. 세브 2012/04/08 11:52

    땀좀봐~ㅎ 정말 힘들었나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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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4/08 13:22

      물론 매우 힘들죠~

  14. 비밀방문자 2012/04/19 22:3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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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비밀방문자 2012/04/25 18:2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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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4/26 04:28

      매우 아프죠.하지만 감내하는데는 이유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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