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상단에 조그만 흑백그림이 있는데 그 아래에.네모낳게 버튼이 있습니다.그 가운데에 메신저 모양 아이콘이 있는것이 보일것입니다.
그것이 초록색으로 되어 있을때에는 제가 메신저에 접속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것을 클릭하시면 오른쪽 하단창에 대화를 시작합니다.라고 써있는 문구가 있는데 그것을 클릭하시면 대화명을 적어주는 창이 나옵니다.그창에 적절한 대화명을 입력하시고 확인을 누르시면 어지럽게 흩어져있는 그림문자를 입력하라는 창이 나옵니다.그창에 있는 그림문자를 잘 해독(?)하신후에 아래에 있는 문자를 입력하는 창에 해독하신 문자를 정확히 입력하시면 저와 대화할수 있는 창이 나옵니다.그 창 하단에 창을 보시면 보내기라는 네모난 버튼이 보일겁니다.
그 보내기라는 버튼 옆에 글자를 치시고 보내기 버튼을 누르시면 그때부터 저와 즐거운 대화를 하실수 있습니다`^^
아래의 댓글들은 제가 운영하는 커뮤니티에서 미성년자 관련 글에 대한 댓글을 퍼온것입니다.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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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가 사고가 안나봐서 뜨거운 맛을 모르는듯;
내버려두세요 이런저런 꼴을 봐야 ..;;
서로 좋은 관계에선 문제될것 없겠죠. 자신의 행동에 제 몸하나 책임질수있는가의 여부에 따라 다르겠죠.ㅋ
아가랑 플 하겠단 사람이 더의심스러운..ㅡㅡ;;
뭣보다 스팽은 쾌락의 의미가 ㄷ ㅓ크기때문에 섹스에 해당되는것과 마찬가지..섹스를 즐길 권리는 성인이 된 후에..도 늦지않는다 하시죠ㅋ
꼬마녀석... 이세계에서 굴러보라고하죠 뭐..ㅋ..ㅋㅋㅋ 당돌하고 귀엽ㅋ
아주 당돌한 녀석이네요~~ㅎㅎ 근데 정말 겪어보면 알터인데...참..저도 에셈을 알게된시기가 미성년자였을때였지만..그래도 플은..성인이 되고나서 했는데..겁도나고 서로 좋을게없을거같애서..혹시나 무슨 사고라도 나면...
미성년자와 성인을 갈라놓는건...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라는 생각은 아직 못하는 거겠죠... 저도 미성년자가 플 하는건 반대에요... 성인이 되어서 하는 건... 아무래도 자신의 행위에 책임을 지겠다는 의미가 포함되지만... 미성년자는 아니니까요...
음.. 전 미성년자 때부터 활동을 해온 사람인지라.. 저 미성년자의 말을 십분 이해는 합니다만,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뭐.. 해라마라.... 제가 부모도 아니고 학교교사도 아닌데 이래라저래라 할 필요는 없는거죠. 그저 미성년자의 플제안을 받은 게 바로 저라면, 사회구조와 법적 테두리 내에서 행동할 거라는 겁니다. '넌 미성년자라서 안돼.' 라는 말을 하는것보다는 어찌보면 그냥 가볍게 쪽지나 메일을 씹어주는게 ㅡ.ㅡ;; 더 속편하답니다 ㅎㅎ.. [먼가 주제가 좀 달라진다 ㅡ.ㅡ;]
미성년자인 너가 괜찮다는데, 라고 생각하는 지금의 너의 잣대가 과연 절대적으로 옳은 것일까. 하면 되지 않을까요.
사람들은 살면서 진리라고 생각했던 자신의 잣대가 틀렸다는 것을 종종 느끼게 되니까 말이예요.
그 아이도 언젠가는 느끼게 되겠죠. 자신의 잣대도 별 다를 게 없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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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턱대고 다 안된다고 하는건 아닙니다.거의 대부분이 안된다고 하는건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보지는 않으셨는지요?
먼저 감사해요.. 쪽지 잘 봤어요..
전 32살에 삶의 있어서 무료함을 많이 느끼는 사람이에요,...
전 평소에도 엄한 사람을 좋아한 터라서 남친을 사귈때도그렇고 주종관계에서도
그렇고 좀 엄격한 사람을 찾곤 해요..어느 순간 잘못한거에 대한 벌을
받거나 체벌을 받으면 그만큼의 기쁨은 두배로 오더군여..
에셈에 발들인건 얼마 안되지만 자꾸만 꿈꾸게 되네요
저에게 있어서 대장님의 블로그가 힘이 되네요..
대장님 블로그를 보게 된 시점은 올 2월달이네요
어느 한 카페인데 거기 문학방에서 보고
들어 왔는데 그때마다 느낀건 그저 감탄뿐.......
대장님의 블로그가 관심사 1위라고 하더라구요..
음..전 아직까지 초보단계라 뭐라 말을 못하겠으나 열정 하나 만큼은...
대장님도 좋은 슬레이브 만나셨으면 좋겠네요....
암튼 쪽지 감사 했어요
20. 가장 짜릿했던 에셈(섹스)경험을 말한다면? ->나의 매맞는 인형이 되겠다고 했던 슬레이브와의 경험.
21. 플(섹스)를 하기 전과 후, 혹은 플(섹스)을할 때 상대를 위해 특별한 배려(해주는 것과 원하는 것 모두 포함)를 하는 것이 있는가? (ex. 말이나 행동 등등) ->플을 하기전에 안아주고.플이 끝난후에 꼬옥 안아주면서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기.쓰다듬어주기.뽀뽀해주기.(키스아님)
22.플 (섹스)을 할 때 이런 것만은 하지 않았으면 하는 것이 있다면? ->더티한 플레이들 혐오함.애널,애니마등등..,
23. 좋아하는 플레이/싫어하는 플레이는? ->스팽킹/애니마,애널,니들(무지 싫어함)
24.플 (섹스)하고 싶은 연예인이나 유명인이 있다면? ->박소현
25.에셈 에 대한 개인적 특이사항이 있다면? ->가장 이상적인 마스터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각자의 마스터에 대한 견해가 있겠지만..섭들에게서 들은 말이니.나름대로의 신빙성은 있다고 본다.따뜻한 카리스마가 있다는 말을 듣는다.
26. 에셈(섹스)에 관해서 아무 말이나 해주세요. ->에셈은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정신적 육체적 유희이다.
27.가장 충격적인 SM장면은무엇이고 자기가 경험
해본것중 젤 충격적인것은?
-> 정도를 벗어나지 않는 범위내에서 에셈을 즐기기 때문에.충격적인 것은 없다.스너프는 나와는 맞지 않더라.
2-1. 하기 싫은 플은?지저분하고 귀찮은 플들.예를들어서 본디지.애널.골든샤워나 스캇이나 그런것들.아참 관장도.
3.만약 spanking을 한다면 주로 쓰는 도구는 ? 동영상에 등장하는 오리지널 케인,그리고 채찍
4.내가 발견한 기발한 도구가 있다면 ?뭐 별로 기발하진 않고 케이블을 가끔 씁니다.ㅡ.ㅡ
5.섭의 입장을 많이 생각하는 편인가? 섭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보고 무리하다고 생각되면 수위조절을 하지요.하지만 너무 과도한 조절은 피합니다.섭도 자신의 한계상황에 이르르는 피학의 쾌감을 느껴야 하니깐요.
6.아니면 강압적인게 좋은가? 때론 강압적인 것을 병행하여야 하지요.부드러움속에서도 느껴지는 카리스마가 진짜 카리스마라고 생각합니다.
7.돔을 하면 언제가 젤 좋은가? 가식이나 형식적으로 의례 섭은 그래야 한다고 해서 그러는것이 아닌섭이 진정으로 우러나오는 복종을 한다고 느껴질때.
8.섭이 어떤 행동을 하면 기특한가? 시키지도 않은 짓들을 가끔할때..
9.섭이 어떤 행동을 하면 화가나는가? 거짓말을 할때와 약속을 지키지 않을때.
10.섭에 대한 바람이 있다면? 누구에게나 '나는 섭이다!'라고 말할수 있는 그런 섭이 되었으면 합니다.
11.해보고 싶은 플이 있다면? 제가 좋아하는 플은 다해봤기 때문에 해보고 싶은 플은 없네요.
12.일회성 플을 즐기는 편인가? 아녀.꾸준한 지속적인 관계를 원하지요.
13.오프경험은 있으셔요? 네.
14.없으면 온라인은? 온라인도 물론 있지요.
15.섭도 성격이 다 다를텐데 잘 다룰수 있는 노하우가 있다면? 돔의 마음을 전혀 읽히지 않으면 대략 성공입니다. 섭에게 돔의 마음을 읽힌다는것은 섭에게 어느정도의 준비성을 허락해주는것이므로 틀에 짜여진 상황연출이 되지만 마음을 읽히지 않으면 섭 본연의 행동을 그대로 표출시킬수 있어요.
16.섭중에서 짜증나는 스탈과 선호하는 스탈 ㅡ.ㅡ;? 짜증나는 스타일은 하드한 플을 다 소화해낼수 있다고 큰소리 뻥뻥쳐놓고 막상 플에 들어가면 저 못해요..하면서 5분만에 두손 두발 다드는섭..
선호하는 스타일은 자신의 한계를 느끼면서도 돔을 위해 참는 섭. 여기서 하고픈 말 한가지---고통은 누구에게나 다 동일하다라는것입니다 단지 그 고통을 느끼는 정도의 차이는 각자 다 다르겠지만요.
17.플 후에 섭에게 뭘 해주는가? 안아주거나 뽀뽀해줍니다.^^
18.섭을 잘 아끼는 편? 네.저는 언제나 섭에게 주인님은 저의 처음이자 마지막 주인님이십니다.라는 말을 듣지요.
섭은 아낌과 동시에 존중해주어야 할 존재입니다.
19.에셈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중독성이 강한 개인적 성향이지요.
20.섭에게 잘 주는 과제나 규칙이 있다면? 매일 일기쓰기와 스케줄 보고 하기.
마지막으로 돔으로써의 철학이나 위에 하지 못한 말을 적어주세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에셈의 도구는 바로 분위기입니다. 오프할때 맨몸으로 나간적도 있습니다. 섭에게 아무런 물리적인 제재도 가하지 않은채 단지 말이나(그렇다고 욕을 하는것은 아닙니다.) 상항에 맞는 분위기로써만 섭을 조율하는것을 참 좋아합니다.
20살이 나이가 적절한지 적은지 모르겠지만.. 항상 생각하는 것은 전 아직 정체성도 찾지 못하구 앞으로 뭘 해야 할지도 잘 몰라서.. 항상 일단 눈앞의 과제만 완벽히 수행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그런 제가 엄청 똑똑하구 그런줄 알아요.. 사실은 공허감과 눈앞의 깜깜함을 못본척 하려구 아둥바둥 거리는 건데...
그런데 대장님은 뭔가 단호하구 절제가 잘되며 그 부드러운 카리스마.. 정말 섭이라면 그 누구도 대장님을 존경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아요
주인님은 일상생활에선, 너무 너무 잘해주시구,,친절하게 대해주시면서
잘못을 저지르면 바로 카리스마있는 주인님으로 돌아가시는게
주인님만의 매력이세요 주인님
늘 일상생활속에 인정과 자상함이 녹아있다가, 상황에 맞게
슬레이브가 절때 긴장을 놓지않도록 시시때때로 조율을 하시기때문에...
모든 슬레이브가 최고의 주인님이라고 부르는게 아닐까요 주인님 ><
Comments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응.그래.고맙구나.마루타도 화이팅!!
천천히 아주 천천히 할거야.비워뒀던 블로그가 많이 썰렁하군.
에잉...
파란색이당...
보통때야 파란색이 좋다지만...
지금은 왠지 씁쓸하네에요...ㅋㅋㅋ
응? 왜 씁쓸할까?
왜긴요?
간만에 실시간 대화 해보나 했는데...
못하게 됐으니...
씁쓸한거죠...^^
여기서도 바로 대화할수 있게 하신거예여?(메신저는 안하지만 그냥 궁금모드-ㅁ-)
응.옆에 버튼이 파란색 아이콘일때는 나랑 대화 할수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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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댓글들은 제가 운영하는 커뮤니티에서 미성년자 관련 글에 대한 댓글을 퍼온것입니다.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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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가 사고가 안나봐서 뜨거운 맛을 모르는듯;
내버려두세요 이런저런 꼴을 봐야 ..;;
서로 좋은 관계에선 문제될것 없겠죠. 자신의 행동에 제 몸하나 책임질수있는가의 여부에 따라 다르겠죠.ㅋ
아가랑 플 하겠단 사람이 더의심스러운..ㅡㅡ;;
뭣보다 스팽은 쾌락의 의미가 ㄷ ㅓ크기때문에 섹스에 해당되는것과 마찬가지..섹스를 즐길 권리는 성인이 된 후에..도 늦지않는다 하시죠ㅋ
꼬마녀석... 이세계에서 굴러보라고하죠 뭐..ㅋ..ㅋㅋㅋ 당돌하고 귀엽ㅋ
아주 당돌한 녀석이네요~~ㅎㅎ 근데 정말 겪어보면 알터인데...참..저도 에셈을 알게된시기가 미성년자였을때였지만..그래도 플은..성인이 되고나서 했는데..겁도나고 서로 좋을게없을거같애서..혹시나 무슨 사고라도 나면...
미성년자와 성인을 갈라놓는건...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라는 생각은 아직 못하는 거겠죠... 저도 미성년자가 플 하는건 반대에요... 성인이 되어서 하는 건... 아무래도 자신의 행위에 책임을 지겠다는 의미가 포함되지만... 미성년자는 아니니까요...
음.. 전 미성년자 때부터 활동을 해온 사람인지라.. 저 미성년자의 말을 십분 이해는 합니다만,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뭐.. 해라마라.... 제가 부모도 아니고 학교교사도 아닌데 이래라저래라 할 필요는 없는거죠. 그저 미성년자의 플제안을 받은 게 바로 저라면, 사회구조와 법적 테두리 내에서 행동할 거라는 겁니다. '넌 미성년자라서 안돼.' 라는 말을 하는것보다는 어찌보면 그냥 가볍게 쪽지나 메일을 씹어주는게 ㅡ.ㅡ;; 더 속편하답니다 ㅎㅎ.. [먼가 주제가 좀 달라진다 ㅡ.ㅡ;]
미성년자인 너가 괜찮다는데, 라고 생각하는 지금의 너의 잣대가 과연 절대적으로 옳은 것일까. 하면 되지 않을까요.
사람들은 살면서 진리라고 생각했던 자신의 잣대가 틀렸다는 것을 종종 느끼게 되니까 말이예요.
그 아이도 언젠가는 느끼게 되겠죠. 자신의 잣대도 별 다를 게 없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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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턱대고 다 안된다고 하는건 아닙니다.거의 대부분이 안된다고 하는건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보지는 않으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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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하면..재수할때는 공부 안할때마다 혼내주는 사람이 있어야 할지도^^
일단 메신저에 대장님 초대 했습니다....
네.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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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엔 용기를 내서 대화까지 걸어보도록 하세요~
안잡아 먹는답니다.저 따뜻한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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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그럴리가 없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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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정도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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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요.열심히 하시면 당연히 쉐어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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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그랬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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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말이죠.오늘은 제가 하루종일 외부에 있어서 그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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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적당히 달아주시고 제게 대화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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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그러셔도 됩니다.원래 그렇게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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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4 까지..지금까지 단 한명만 성공한 그 어마어마한 일을 하려고 하시는군요!! ^^
1~364까지 지금까지 단 한명만 성공했다는
그 어마어마한 일이 뭔지 궁금해지네요
요 블로그의 글 전체에 댓글달기인가 추측해봤는데
대장님 글은 아직 320개가 안 넘었고...
아~ 궁금^^
비공개 글이 120개쯤 있으니까요~
비공개글 까지 다 달아보겠다는 이야기인것이에요~
저도 대화해봤지요~
참 쉬워요.
말을 꺼내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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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신청하시면 받아주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미성년자가 판단력없이 플 하잔다고
받아주는 성인 돔은
돔으로서의 자격이 없는거겠죠
글을 읽고, 댓글을 달면서 한가지 아쉬운건
여기에 댓글다는 분들이 대부분 비밀로 많이 올리신다는거예요
저도 첨엔 괜히 불안하고 떨려서 다 비밀로 올렸었는데
이제는 다른 에셈머들과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댓글에 또 댓글을 다는 기능도 있는것 같아요
네.각자 원하는 스타일대로 올리더라구요.비밀글이면 비밀글.아니면 공개로~
댓글에 댓글 다는 재미도 쏠쏠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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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다르지~
요즘 애들은 너무 찧고 까부는듯;; 겁도없이
나중에 성인이 되면 아~ 그때 내 생각과 가치관이 전부가 아니었구나
란걸 느끼게 되는데 말이에요~
말로 아무리 설명해줘도 몰라.스스로 깨닫기 전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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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생각했습니다.
두둘깁니다....똑똑 열려라 참깨!!
아.하.조만간 그렇게 하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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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공간은 이 블로그와 클론입니다.같은 내용이니 개방성도 같습니다~
이 공간이 님이 마음을 의지할수 있던 공간이었다고 말씀하시니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글로 보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대화 부분은..얼마든지 신청하셔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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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온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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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들은 당하기 전에는 그것을 못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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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미성년자가 이제 성인이 되었군요~
왠지 오래된 단골 손님을 맞이한듯한 느낌이네요`^^
얍얍얍 ! 지금 하고있지요 ㅋㅋㅋ
어떻하죠...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에도 불구하고...
잘 찾아가지를 못하겠으니...ㅋ.ㅋ
주인님 ><
주인님하고 하는 대화는 늘 절 초긴장상태로 만들게해요 주인님
주인님이 제게 어떤 말씀을 하시는것에 따라 ,,그날 기분도 좌우되구요 주인님 헷
요즘은 대화보단 문자에 폭 빠져서,,, 핸드폰만 맨날 사수하고다녀욧 주인님 히힛
좋은하루되세요 주인님 ~^^
응.그래.그래~ 늘상 긴장하고 있도록 해.
어제 대화 즐거웠습니다^^! 잘 주무셨는지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네.저도 즐거웠습니다.자주 자주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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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해독하는거 정말 어렵더군요.~^^
오늘 처음 와봤는뎁....ㅋㅋ
말 걸 용기가 안나요!ㅠㅠ
용기내어 말을 걸어봤는데
친절히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부터 공개글을 찾아봐야겠네요 ㅎㅎ
원 별말씀을요~^^ 공개된 글이 훨씬 많습니다~
글이너무와닿네요저는에셈을안지는얼마안되었어하지만에셈을어느누구보다사랑합니다섭이기전에전키인거같아여가끔당신글을보면대화한번하고싶다라는생각이들지만참아못하겠더라고요제가과연견딜수있을까라는것과고통속의몸부림치고싶고모욕감과수치사랑하는사람에게기합을받는것을좋아하는데제생각이겠지만요전엄한사람을좋아하거든요요즘은제생활이무료해져서요즘은생각이더나는거같아요전디엣을꿈꾸는여자로서제가이상한건지감동대장님께물어보고싶어서이렇게쪽남겨요참그리고같은양천구라서조금은편안느낌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띄어쓰기를 좀 해주시면 훨씬 좋을것 같습니다만.
물어보고 싶으신것은 물어보세요.
먼저 감사해요.. 쪽지 잘 봤어요..
전 32살에 삶의 있어서 무료함을 많이 느끼는 사람이에요,...
전 평소에도 엄한 사람을 좋아한 터라서 남친을 사귈때도그렇고 주종관계에서도
그렇고 좀 엄격한 사람을 찾곤 해요..어느 순간 잘못한거에 대한 벌을
받거나 체벌을 받으면 그만큼의 기쁨은 두배로 오더군여..
에셈에 발들인건 얼마 안되지만 자꾸만 꿈꾸게 되네요
저에게 있어서 대장님의 블로그가 힘이 되네요..
대장님 블로그를 보게 된 시점은 올 2월달이네요
어느 한 카페인데 거기 문학방에서 보고
들어 왔는데 그때마다 느낀건 그저 감탄뿐.......
대장님의 블로그가 관심사 1위라고 하더라구요..
음..전 아직까지 초보단계라 뭐라 말을 못하겠으나 열정 하나 만큼은...
대장님도 좋은 슬레이브 만나셨으면 좋겠네요....
암튼 쪽지 감사 했어요
쪽지에 대한 답장은 당연한것이지요.감사는요..
제 블로그가 무료한 삶의 활력소가 되신다니 다행입니다.
자주 들러주세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그럼 대화를 기대해보도록 하지요~
오늘 대장님이랑 처음 대화했어요 ^^ 블로그에서 바로 메신저처럼 대화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넵.. 대화하는 비밀의 버튼이 있었군요..^^
대장님~~~ 오늘 너무도 신기하고 또 신기한 인연이어서 참 좋았어요^^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구 블로그에서도 댓글 많이 많이 달꺼에요!!
감사합니다^^
네.그래요.자주 자주 뵈어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단상의 첫번째 글부터 읽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