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대화하는 방법입니다.

2008/01/13 18:35
메신저를 들어오신후에 글을 보시다가 저와 대화를 하시고 싶으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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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08/01/14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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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1/14 07:47

      응.그래.고맙구나.마루타도 화이팅!!

      천천히 아주 천천히 할거야.비워뒀던 블로그가 많이 썰렁하군.

  2. 예섬 2008/01/15 18:04

    에잉...
    파란색이당...
    보통때야 파란색이 좋다지만...
    지금은 왠지 씁쓸하네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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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1/16 03:31

      응? 왜 씁쓸할까?

    • yesum 2008/01/19 14:48

      왜긴요?
      간만에 실시간 대화 해보나 했는데...
      못하게 됐으니...
      씁쓸한거죠...^^

  3. 끄야 2008/01/21 19:17

    여기서도 바로 대화할수 있게 하신거예여?(메신저는 안하지만 그냥 궁금모드-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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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비밀방문자 2008/12/25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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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12/25 22:14

      아래의 댓글들은 제가 운영하는 커뮤니티에서 미성년자 관련 글에 대한 댓글을 퍼온것입니다.한번 읽어보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꼬마가 사고가 안나봐서 뜨거운 맛을 모르는듯;
      내버려두세요 이런저런 꼴을 봐야 ..;;



      서로 좋은 관계에선 문제될것 없겠죠. 자신의 행동에 제 몸하나 책임질수있는가의 여부에 따라 다르겠죠.ㅋ
      아가랑 플 하겠단 사람이 더의심스러운..ㅡㅡ;;
      뭣보다 스팽은 쾌락의 의미가 ㄷ ㅓ크기때문에 섹스에 해당되는것과 마찬가지..섹스를 즐길 권리는 성인이 된 후에..도 늦지않는다 하시죠ㅋ
      꼬마녀석... 이세계에서 굴러보라고하죠 뭐..ㅋ..ㅋㅋㅋ 당돌하고 귀엽ㅋ




      아주 당돌한 녀석이네요~~ㅎㅎ 근데 정말 겪어보면 알터인데...참..저도 에셈을 알게된시기가 미성년자였을때였지만..그래도 플은..성인이 되고나서 했는데..겁도나고 서로 좋을게없을거같애서..혹시나 무슨 사고라도 나면...




      미성년자와 성인을 갈라놓는건...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라는 생각은 아직 못하는 거겠죠... 저도 미성년자가 플 하는건 반대에요... 성인이 되어서 하는 건... 아무래도 자신의 행위에 책임을 지겠다는 의미가 포함되지만... 미성년자는 아니니까요...




      음.. 전 미성년자 때부터 활동을 해온 사람인지라.. 저 미성년자의 말을 십분 이해는 합니다만,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뭐.. 해라마라.... 제가 부모도 아니고 학교교사도 아닌데 이래라저래라 할 필요는 없는거죠. 그저 미성년자의 플제안을 받은 게 바로 저라면, 사회구조와 법적 테두리 내에서 행동할 거라는 겁니다. '넌 미성년자라서 안돼.' 라는 말을 하는것보다는 어찌보면 그냥 가볍게 쪽지나 메일을 씹어주는게 ㅡ.ㅡ;; 더 속편하답니다 ㅎㅎ.. [먼가 주제가 좀 달라진다 ㅡ.ㅡ;]




      미성년자인 너가 괜찮다는데, 라고 생각하는 지금의 너의 잣대가 과연 절대적으로 옳은 것일까. 하면 되지 않을까요.
      사람들은 살면서 진리라고 생각했던 자신의 잣대가 틀렸다는 것을 종종 느끼게 되니까 말이예요.
      그 아이도 언젠가는 느끼게 되겠죠. 자신의 잣대도 별 다를 게 없다는 걸.
      ++++++++++++++++++++++++++++++++++++++++++++++++++++++++++++

      무턱대고 다 안된다고 하는건 아닙니다.거의 대부분이 안된다고 하는건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보지는 않으셨는지요?

  5. 비밀방문자 2009/01/1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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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1/16 20:00

      재수하면..재수할때는 공부 안할때마다 혼내주는 사람이 있어야 할지도^^

  6. 스키피오 2009/02/01 17:58

    일단 메신저에 대장님 초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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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2/01 19:19

      네.수락했습니다`~

  7. 비밀방문자 2009/06/16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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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16 07:26

      다음번엔 용기를 내서 대화까지 걸어보도록 하세요~

      안잡아 먹는답니다.저 따뜻한 사람이에요!

    • 비밀방문자 2009/06/17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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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17 05:06

      에이.그럴리가 없을거에요!

  8. 비밀방문자 2010/01/1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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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비밀방문자 2010/01/1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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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1/18 16:58

      네.이정도면 됩니다~

  10. 비밀방문자 2010/03/15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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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15 18:00

      그럼요.열심히 하시면 당연히 쉐어할겁니다`^^

  11. 비밀방문자 2010/04/01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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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3 21:58

      ㅇㅇ.그랬었지^^

  12. 비밀방문자 2010/05/13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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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3 22:01

      그건 말이죠.오늘은 제가 하루종일 외부에 있어서 그런겁니다^^

  13. 비밀방문자 2010/05/13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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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3 23:39

      네.적당히 달아주시고 제게 대화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14. 비밀방문자 2010/05/14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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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비밀방문자 2010/05/1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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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4 20:26

      아닙니다.그러셔도 됩니다.원래 그렇게 하는 겁니다`^^

  16. 비밀방문자 2010/05/19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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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9 01:07

      1~364 까지..지금까지 단 한명만 성공한 그 어마어마한 일을 하려고 하시는군요!! ^^

    • gaia 2010/08/14 17:57

      1~364까지 지금까지 단 한명만 성공했다는
      그 어마어마한 일이 뭔지 궁금해지네요

      요 블로그의 글 전체에 댓글달기인가 추측해봤는데
      대장님 글은 아직 320개가 안 넘었고...

      아~ 궁금^^

    • 감동대장님 2010/08/14 20:55

      비공개 글이 120개쯤 있으니까요~

      비공개글 까지 다 달아보겠다는 이야기인것이에요~

  17. 2010/05/20 18:26

    저도 대화해봤지요~

    참 쉬워요.

    말을 꺼내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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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비밀방문자 2010/08/0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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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1 16:24

      네.신청하시면 받아주도록 하겠습니다~^^

  19. gaia 2010/08/13 16:48

    정말 미성년자가 판단력없이 플 하잔다고
    받아주는 성인 돔은
    돔으로서의 자격이 없는거겠죠

    글을 읽고, 댓글을 달면서 한가지 아쉬운건
    여기에 댓글다는 분들이 대부분 비밀로 많이 올리신다는거예요

    저도 첨엔 괜히 불안하고 떨려서 다 비밀로 올렸었는데
    이제는 다른 에셈머들과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댓글에 또 댓글을 다는 기능도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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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3 22:51

      네.각자 원하는 스타일대로 올리더라구요.비밀글이면 비밀글.아니면 공개로~

      댓글에 댓글 다는 재미도 쏠쏠하지요~

  20. 비밀방문자 2010/08/13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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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3 22:51

      느낌이 다르지~

  21. 예린양 :) 2010/08/14 11:59

    요즘 애들은 너무 찧고 까부는듯;; 겁도없이

    나중에 성인이 되면 아~ 그때 내 생각과 가치관이 전부가 아니었구나
    란걸 느끼게 되는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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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4 17:18

      말로 아무리 설명해줘도 몰라.스스로 깨닫기 전까지는.

  22. 비밀방문자 2010/08/17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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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7 21:48

      잘 생각했습니다.

  23. 해솔 2010/09/07 18:37

    두둘깁니다....똑똑 열려라 참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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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7 20:08

      아.하.조만간 그렇게 하실건가요?

  24. 비밀방문자 2010/09/15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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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5 10:46

      새로운 공간은 이 블로그와 클론입니다.같은 내용이니 개방성도 같습니다~

      이 공간이 님이 마음을 의지할수 있던 공간이었다고 말씀하시니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글로 보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대화 부분은..얼마든지 신청하셔도 무방합니다`^^

  25. 비밀방문자 2010/10/1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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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15 16:25

      오늘은 온라인입니다`~^^

  26. 비밀방문자 2010/11/03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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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1/03 17:32

      미성년자들은 당하기 전에는 그것을 못느껴요..

  27. 비밀방문자 2010/11/04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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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1/04 22:39

      그 미성년자가 이제 성인이 되었군요~

      왠지 오래된 단골 손님을 맞이한듯한 느낌이네요`^^

  28. 한얼 2010/11/30 00:33

    얍얍얍 ! 지금 하고있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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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Rope 2011/01/15 16:15

    어떻하죠...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에도 불구하고...
    잘 찾아가지를 못하겠으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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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슬레이브 >< 2011/02/02 13:07

    주인님 ><
    주인님하고 하는 대화는 늘 절 초긴장상태로 만들게해요 주인님
    주인님이 제게 어떤 말씀을 하시는것에 따라 ,,그날 기분도 좌우되구요 주인님 헷
    요즘은 대화보단 문자에 폭 빠져서,,, 핸드폰만 맨날 사수하고다녀욧 주인님 히힛
    좋은하루되세요 주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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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2/02 13:24

      응.그래.그래~ 늘상 긴장하고 있도록 해.

  31. 한별 2011/03/14 09:39

    어제 대화 즐거웠습니다^^! 잘 주무셨는지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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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3/14 10:39

      네.저도 즐거웠습니다.자주 자주 오세요`^^

  32. 비밀방문자 2011/04/27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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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4/27 23:12

      문자 해독하는거 정말 어렵더군요.~^^

  33. ㅁㅔ롱 2011/05/27 12:42

    오늘 처음 와봤는뎁....ㅋㅋ
    말 걸 용기가 안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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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HelloGoobye 2011/06/06 00:13

    용기내어 말을 걸어봤는데
    친절히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부터 공개글을 찾아봐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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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6/06 00:26

      원 별말씀을요~^^ 공개된 글이 훨씬 많습니다~

  35. 이웃 2011/08/05 16:13

    글이너무와닿네요저는에셈을안지는얼마안되었어하지만에셈을어느누구보다사랑합니다섭이기전에전키인거같아여가끔당신글을보면대화한번하고싶다라는생각이들지만참아못하겠더라고요제가과연견딜수있을까라는것과고통속의몸부림치고싶고모욕감과수치사랑하는사람에게기합을받는것을좋아하는데제생각이겠지만요전엄한사람을좋아하거든요요즘은제생활이무료해져서요즘은생각이더나는거같아요전디엣을꿈꾸는여자로서제가이상한건지감동대장님께물어보고싶어서이렇게쪽남겨요참그리고같은양천구라서조금은편안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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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8/05 16:36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띄어쓰기를 좀 해주시면 훨씬 좋을것 같습니다만.

      물어보고 싶으신것은 물어보세요.

  36. 이웃 2011/08/05 23:08

    먼저 감사해요.. 쪽지 잘 봤어요..
    전 32살에 삶의 있어서 무료함을 많이 느끼는 사람이에요,...
    전 평소에도 엄한 사람을 좋아한 터라서 남친을 사귈때도그렇고 주종관계에서도
    그렇고 좀 엄격한 사람을 찾곤 해요..어느 순간 잘못한거에 대한 벌을
    받거나 체벌을 받으면 그만큼의 기쁨은 두배로 오더군여..
    에셈에 발들인건 얼마 안되지만 자꾸만 꿈꾸게 되네요
    저에게 있어서 대장님의 블로그가 힘이 되네요..
    대장님 블로그를 보게 된 시점은 올 2월달이네요
    어느 한 카페인데 거기 문학방에서 보고
    들어 왔는데 그때마다 느낀건 그저 감탄뿐.......
    대장님의 블로그가 관심사 1위라고 하더라구요..
    음..전 아직까지 초보단계라 뭐라 말을 못하겠으나 열정 하나 만큼은...
    대장님도 좋은 슬레이브 만나셨으면 좋겠네요....
    암튼 쪽지 감사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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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8/05 23:28

      쪽지에 대한 답장은 당연한것이지요.감사는요..

      제 블로그가 무료한 삶의 활력소가 되신다니 다행입니다.

      자주 들러주세요~

  37. 비밀방문자 2011/08/10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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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8/10 22:42

      그럼 대화를 기대해보도록 하지요~

  38. 다소미 2011/11/24 20:51

    오늘 대장님이랑 처음 대화했어요 ^^ 블로그에서 바로 메신저처럼 대화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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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매맞을엉덩이 2011/12/22 20:40

    넵.. 대화하는 비밀의 버튼이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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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MissAmy 2012/02/04 16:12

    대장님~~~ 오늘 너무도 신기하고 또 신기한 인연이어서 참 좋았어요^^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구 블로그에서도 댓글 많이 많이 달꺼에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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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2/04 18:20

      네.그래요.자주 자주 뵈어요`^^

  41. 비밀방문자 2012/02/2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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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2/21 23:23

      단상의 첫번째 글부터 읽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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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소개 4번째

2007/07/07 01:1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성별 check

해당 성별에 아무 표시나 체크 합니다

 male

 female

 V

 


성향 check

(범례 - 0.성향 전혀없음  1.없음  2.약간 있는 편  3.있음  4.많은 편  5.가장 많고 나에게 가장 적합한 현재 나의 성향임 X.수치를 못내리겠음,주관이 서질 않음  Z.용어가 뭔지 모르겠음)

 S(사디즘)

 M(마조히즘)

 D(도미네이 션)

 s(서브미션)

 스팽커

 스팽키

 스위치

 CD

 TG

 4  0  5  0  5  0  0  0  0


플래이 check

上 은 마스터,탑,새디,돔 등 리드 하는 능동적  입장 의 위치로서 체크 이며

下 는 바텀,메조,서브,슬래이브 등 리드 받는 수동적 입장 의 위치로서 체크  입니다

(범례 - 0.전혀 즐기지 않음,매우싫어함  1.즐기지 않음,싫어함  2.가끔씩 혹은 아주 약간씩 하기도함,싫어 하지는 않음  3.그럭저럭 즐기는 편임,좋아하는 편  4.즐김,좋아함  5.매우 즐김,아주 좋아함  X.수치를 못내리겠음,주관이 서질 않음  Z.용어가 뭔지 모르겠음)

 스팽킹

 본디지

 애니멀트래이닝

 왁싱

 피어싱

 피스팅

 쉐이빙

 노출

上 5 上 0 上 0
上 1
上 0 上 0 上 0 上 3
下0 下0 下0 下0 下0 下0 下0 下0

 sex

 애널

 오럴

 관장

 CBT

 긴박

 Rape

 린치

上 2
上 0 上 5 上 0 上 0 上 0 上 0 上 0
下0 下0 下0 下0 下0 下0 下0 下0

 스캇

 브래스컨트롤

 풋

 트램플링

 게그

 나이프플래이

 니들

 오르가즘컨트롤

上 0 上 0 上 3 上 1 上 0 上 0 上 0 上 3
下0 下0 下0 下0 下0 下0 下0 下0

 워터스포츠

 롤-플래이

 페이스시팅

 수치

上 0 上 0 上 0 上 4
下0 下0 下0 下0


성향에 따른 라이프 스타일 check

(범례 - 0.전혀 원하지 않는 관계임 1.원하지 않는 관계임  2.아주 가끔씩,약간은 원하는 관계 이기도 함  3.그럭저럭 나에게 어울리고 나쁘지 않은 관계임  4.원하는 관계임  5.매우 희망하고 추구하는 관계임  X.수치를 못내리겠음,주관이 서질 않음  Z.용어가 뭔지 모르겠음)

 Ds

 SM

 7/24

 T & b

 스팽커/스팽키

 온라인

 오프라인

 이성간

 동성간

 5  1  5  0  3  0  5  5  0


나의 사항 check

해당 사항 에 아무 표시나 체크 합니다

 신장150이하

 150 ~ 160

 160 ~ 165

 165 ~ 170

 170 ~ 180

 180이상

         v  

 체중40이하

 40 ~ 45

 45 ~ 50

 50 ~ 55

 55 ~ 60

 60 ~ 70

 70 ~ 80

80 이상

             v  

20대초~중반

20대중~후반

30대초~중반

30대중~후반

40대초~중반

40대중~후반

 50대이상

         V    

지역 - 서울

 경기/인천

 충청

 강원

 전라

 경상

 제주

 해외

 v              


페티쉬 check(신체)   

*참고로 페티쉬 는 단순히 보고 즐기고 좋아하는 것이 아닌 그 것들을 보고 만지고 느낌으로서 성적인 흥분이 발생되는 것을 페티쉬 라고 합니다

(범례 - 0.전혀 성적자극 없음,오히려 자극 감소  1.자극없음,무감각  2.약간,때론 가끔씩 자극이 올때가 있음  3.자극을 받음  4.자극을 많이 받는편임  5.매우강한 페티쉬임,무조건 자극받음  X.수치를 못내리겠음,주관이 서질 않음  Z.용어가 뭔지 모르겠음)

 머리카락(결)

 얼굴

 귀

 혀(입술)

 목

 어깨

 2  5  0  1  1  2

 가슴

 유두

 팔

 등

 옆구리

 배

 5  5  1  4  2  3

 배꼽

 허리

 엉덩이

 항문

 성기

 체모

 0  2  4  0  0  0

 허벅지

 종아리

 손

 손톱

 발

 발톱

 4  3  2  0  0  0

 ** 2011.8월 15일자로 수정된 소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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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슬레이브^^ 2007/09/03 00:49

    난 얼굴 안봐.-0- 하셔놓구 얼굴에 5라고 되어있다는...;;
    역시..주인님도..ㅠ 그럼전..ㅠㅠ이뻐져야해 이뻐져야해.ㅠ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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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예섬 2007/09/13 05:01

    ㅋㅋㅋ
    목도 관심있지 않으신가요?
    목 내놓는거 좋아하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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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밀방문자 2009/05/1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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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5/19 16:33

      네.안녕하세요.

  4. 비밀방문자 2009/06/12 00:5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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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12 00:53

      저에게 물어보시면 다 알려 드립니다.모르는건 뭐든지 물어보세요`^^

  5. 비밀방문자 2009/08/06 23:4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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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06 23:45

      이쁘거나 몸매라도 좋거나!

  6. MS 2009/10/03 14:34

    대장님도 몸매가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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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10/03 16:59

      난 좀 통통한 몸매도 좋아해.때림직하니까.

  7. 비밀방문자 2010/02/04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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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4 21:49

      너무 말라도 안좋아..좀 살집이 있어야해~

  8. 비밀방문자 2010/04/01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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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24

      아.하.하.그러시다니.다행입니다`^^

  9. 비밀방문자 2010/05/0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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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1 23:22

      아니.그.그래요?

  10. 비밀방문자 2010/05/03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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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3 09:57

      아무래도 그 부분이 여자의 상징이다 보니까요~

  11. 버니토아이트 2010/05/20 18:38

    대장님은 전부 능동적입장이시군요!

    스팽킹 매우즐김.
    오럴 좋아함
    풋 좋아하는편임
    수치 좋아함.

    성향에 따른 라이프 스타일은.. 7/24 ,T&B 이거 뭔가요??

    페티쉬 신체 전 해당사항이 없는데요.ㅠ.ㅠ
    어쩌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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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비밀방문자 2010/05/30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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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얀하 2010/07/31 10:03

    오호~
    좋은 마스터를 만나려면 우선 가꿔야한다는 건가요..
    취향에 따라 조금씩은 다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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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1 16:23

      네.그럼요.기본적으로 가꿔야 하니까.공부 열심히 하면서 틈틈히 가꾸세요~

      외모가 이쁜 섭 싫어하는 주인님은 없답니다`^^

  14. 쫑아 2010/08/04 00:29

    얼굴 5,,,,,,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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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딸기 2010/08/28 11:37

    대장님처럼 때림직한 좀 살집있는 몸매를 좋아하시는 분이 늘어나야될텐데....ㅠㅠ
    대장님이 가슴운동을 추천해주신 이유를 알겟어요!!!!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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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8 12:33

      여자는 가슴이지!

  16. 비밀방문자 2010/09/04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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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5 21:20

      대화 신청하면 가르쳐주마

  17. 비밀방문자 2010/09/12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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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2 12:33

      네.그래야하지요~

  18. 비밀방문자 2010/09/16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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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6 16:14

      네.반갑습니다.자주 오세요`^^

  19. Dndn 2010/09/19 00:23

    메일을보내고싶은데자꾸반송이되여ㅠㅠㅠㅠ어찍된일이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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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비밀방문자 2010/09/22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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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23 10:33

      그렇게 많이 보지는 않아요^^

  21. 비밀방문자 2011/03/20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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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3/20 22:38

      항상 가꾸고 관리해야하지요~

  22. 비밀방문자 2011/04/24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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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HelloGoodbye 2011/06/06 00:26

    커 모르는 용어 많군요 ㅠㅠ
    초보자에겐 어렵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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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6/06 00:27

      원하시면 자세히 설명해 드리지요~

  24. 비밀방문자 2011/11/23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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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비밀방문자 2011/12/13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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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매맞을엉덩이 2011/12/22 20:39

    이렇게 소개글을 읽고 나니 점점 제 이상형이 감동대장님이 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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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비밀방문자 2012/02/21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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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2/21 23:06

      보이지 않는 결박인것이지요.움직이지마.라고 한마디 해두면 되는데 굳이 묶을 이유가 있나 싶네요`^^

  28. 비밀방문자 2012/03/22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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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3 04:07

      앗! 감사합니다~^^

  29. 비밀방문자 2012/04/22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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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소개 3번째

2007/07/07 01:18

사용자 삽입 이미지

1.당신의 성향은? 새디마스터하드스팽커


2.에셈경력이 얼마나 되었나요? 오프라인 경력만 13년째..


3.돔을 몇사람이나 섭을 몇사람이나 둬봤는지?

지금 곰곰히 세어보니.15명이 떠오르는군요.6개월 이상인 사람들만 셋습니다.


4.스팽을 최고로 몇대까지 가하고 맞아봤는지요?

1200대까지 때려본 기억이 난다.


5.플중에서 제일 흥분이되고 스릴을느끼는 플은?

punishment for fault 스타일의 플.


6.플중 뺨을 떄리거나 맞앗다면 그 느낌과 생각은?

별로 하고 싶지 않다.아주 가끔 하고 싶을때가 있긴하다.


7.그룹플 경험이 있다면 그 느낌과 생각은?

그런적 없다.하고 싶지 않다.


8.욕플을 가하거나 당한경험이 있다면 그느낌은?

욕플 한적도 없다.욕을 못한다.욕을 입에 담으면 내 입까지 더러워질거 같아서.


9.일명 더티플(골든.스캇.등)의 경험과 생각과 느낌은?

더티플 혐오한다.


10.당신은 소프트 플 하드플 중 선호 하는것은?

하드플을 선호한다.그래봤자.스팽킹만 하드하고 나머진 단지 마일드정도?(마일드는 소프트와 하드의 중간정도이다.)


111.하우스 슬레이브에 대한 생각은?

여건이 된다면 하고 싶다.슬레이브와 결혼하는것이 로망이다.


12.공개플에 대한 생각과 당신은 공개플을 할수있는가?

둘만의 관계로 간직하고 싶다.하지만 관전플은 한 기억이 딱 한번 있다.


13.야외플에 대한 생각과 느낌과 경험이 있는지?

있다.야외플 가끔 한다.겨울에 눈밭에서 하면 아름답다..-.-


14,남들이 쉽게 하지 못하는 기억에 남는 플이 있다면?

직접 당해보라.-.- 나만의 노하우이다.


15.당신의 돔과 섭이 플하는것을 누가 관전을한다면

그 느낌과 생각은?

나의 섭과 플 하는것을 관전시킨적이 있다.

펨에 한해서 관전을 허용한다.


16.당신이 좋아하는 플레이 스타일과 분위기는?

   (예:소프트플,하드플,상호합의된것만 플레이함,좀 학대하거나 학대받는것을조아함.

     엄한분위기 혼나는분위기 등등)

좋아하는 플레이 스타일은 punishment for fault,하드플을 선호하며 새디성향이 있어서 섭이 고통에 몸을 꼬며 신음하는것을 즐긴다.섭에게는 그것이 때로는 희열일수도 있더라.


17.당신의 디에스 를 함으로써 관여하는 정도는?

   (예: 플을 중시. 돔이 생활 일부분만 섭에게 관여, 돔이 만은 부분을 섭에게 관여

      -속옷이나 시간관리 대인관계까지 지배등의 디에스 강도를 적을것)

생활전반의 모든것에서 동의를 받게 한다..기호식품은 제한한다.

DS에 들어가면 저절로 그런 분위기가 되도록 유도한다.


18,결혼후에도 부부사이끼리 돔섭관계에 대한 생각은?

난 슬레이브랑 결혼할 것이다.

결혼후에도 당연히 그 느낌을 가지고 싶다.


19.당신은 플레이를 즐기는 편인가? 아니면 디에스 를 선호하는가?

only DS


20.당신이 원하고 바라는 디에스 에셈 적 환상은?

완전한 소유로서의 DS.자신의 마스터를 떠나서는 호흡이 곤란할 지경으로의 구속감.언제나 함께 한다는 그런 친밀감.하지만 엄격하고 고통이 내재해 있는 일상 전반.

난 평소 클래식한 에셈을 즐긴다는 평을 많이 듣는 편이다.그런 슬레이브를 만난다면 인생의 행복이라고 말할수 있겠다.

** 2010.1월 10일자로 수정된 소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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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9/02/23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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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9/02/23 12:57

      이..이 댓글이 왜 여기 있는거냐..-.-

    • 비밀방문자 2009/02/23 13:2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비밀방문자 2009/02/23 13:2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감동대장님 2009/02/23 15:09

      쪽지로 보내면 될걸 가지고..=.=

    • 비밀방문자 2009/02/23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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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2/23 16:17

      쪽지 안없어져.

    • 비밀방문자 2009/02/25 01:2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비밀방문자 2009/04/26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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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9/04/25 20:29

      제가 좀 무섭게 대하긴 하죠.하지만.무섭게 대해야 할 상황에서만 그런겁니다.그리고 무섭게 대하지 않고 소프트하게만 하면 애초에 목적했던 바를 이루기 힘들지요`^^

    • 비밀방문자 2009/04/27 21:3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 비밀방문자 2009/06/16 01:4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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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16 07:24

      네.이뤄가고 있는중입니다.지금 한명있는 슬레이브가 꽤 가깝게 근접해 있네요.

      그 녀석왈 '주인님께서는 저를 죽일수도 살릴수도 있으신분' 이시라네요.

      그래서인지 제가 어러명의 노예를 거느리더라도.주인님이 원하시는 것이니까.주인님이 하시는 일이시니까.라고 생각을 하고 저를 섬기는 일에만 매진하더라구요.
      정말 슬레이브 다운 녀석입니다.

    • 비밀방문자 2009/06/17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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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17 05:06

      네.맞습니다.잘 알고 계시는군요! 마스터가 여러명의 노예를 거느릴수 있지요~^^

  4. 비밀방문자 2009/08/06 23:3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9/08/06 23:44

      아.하.하.다 늙어서요.이젠 ;;

  5. 비밀방문자 2009/08/3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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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31 11:33

      지켜야할 일들을 지키지 못해서죠.

  6. 비밀방문자 2009/10/03 14:3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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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비밀방문자 2010/02/04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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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4 21:49

      진짜 해내는 애들이 있으니까.할수 있는거겠지~^^

  8. MOOKA 2010/03/28 21:23

    진짜 너무 궁금해서 그런데 질문 하나만 할께요!!
    1200대 맞으신 분 그 뒤로 어떻게 되셨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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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28 21:55

      아무렇지도 않게 웃던데요;;

  9. 비밀방문자 2010/04/01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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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25

      저.저는 뭐 그 정도로 방전되지는 않는답니다.튼튼해요`^^

  10. 경험무... 2010/04/28 16:12

    용어부터 좀 알아야겠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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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비밀방문자 2010/05/0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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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1 23:23

      몸이 남아나지 않고 다 주인님에게 가 있지요`^^

  12. 진이 2010/05/13 15:15

    1200대,,, 기네스에올라도 되겠으요
    팔아프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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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3 22:02

      2000대 넘게 때리고 맞는 사람도 있는데.이정도 가지고 뭘요.

  13. 비밀방문자 2010/05/16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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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6 21:51

      참아야만 하는 상황이면 참아야 하지요.이분밖에 안돼.

      난 이분 아니면 못살아~ 라면 참아 내는것이지요.

      그게 정신력.

  14. 라리마 2010/05/20 18:44

    섭이 고통에 몸을 꼬며 신음하는것을 좋아한다...

    기호식품은 제한한다.

    난 기호식품 완전 좋아라 하는데~ 슬레이브는 기호식품까지.. 제한하시는군요^^

    완전한소유.
    자신의 마스터를 떠나서는 호흡이 곤란한 지경으로의 구속감..
    언제나 함께 한다는 친밀감.
    하지만 엄격하고 고통이 내재해 있는 일상 전반.

    대장님스럽군요.

    perm. |  mod/del. |  reply.
  15. 순수한헐트 2010/05/21 20:48

    1200ㄷㄷㄷ

    하긴 저도 새디분이랑 만났을 때는 언제부터 인가 스팽이 점점점 늘어났더라는;;;

    지금은 그렇게 맞으라면 맞을 수 있을 까 하는 생각이 드는 마의 천대;;;

    항상 디에스를 할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나의 생활을 통제받으면서 한편으로는

    그것에서 안정을 찾는 것이 지금도 너무 그리워요..

    그 느낌과 그것에서 느껴지는 희열이 디에스 하면서 항상 제게는

    행복감으로 느껴지거든요!!ㅎㅎ

    perm. |  mod/del. |  reply.
  16. 비밀방문자 2010/07/30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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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7/30 23:06

      그럼요.물론 넘길수 있습니다~

  17. 비밀방문자 2010/08/0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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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1 16:25

      실제로 경험하시면 안끌리실지도요`^^

  18. gaia 2010/08/13 16:33

    사진 어디서 구하시는지.. 정말 예쁜사진들 많네요
    (첫번째 소개의 사진은 별로...-_-;;
    물속에서 훈련받고 나오는 여자 G.I Joe 같다능...)
    사진 여성의 입술라인과 턱선이 넘 예뻐요
    표정이 덜 슬레이브 스럽긴 하지만요

    야외플중에 눈밭에서의 상황은 어디서?
    산 속 깊숙히 안 들어가고도 적당한 장소가 있을까요?
    있으면 추천좀 해주세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8/13 22:54

      겨울에 독체 펜션같은 곳중에서 울타리가 있는곳에 가면 됩니다;;

      아.하.하;;

  19. 아웃사이더 2010/08/18 01:01

    1200대... 어디를 때리신 건가요??
    보고 싶어요.. 어떻게 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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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예린냥:) 2010/08/23 01:17

    :욕플 한적도 없다.욕을 못한다.욕을 입에 담으면 내 입까지 더러워질거 같아서.

    멋지십니다~ 정말 이런점에 모든slv가 입을모아서 이상적인분이라고 말하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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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3 07:09

      ㅇㅇ? 아.하.하.그.그런감;;

  21. 비밀방문자 2010/08/28 13:5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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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8 14:08

      네.그러시군요.제 블로그 오른쪽에 있는 공지사항을 보시면 비밀글을 읽을수 있는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22. 이치고 2010/08/30 19:49

    헉 1000대 전 제가 힘들어서 못때릴듯 핸드라면 내 손이 터질듯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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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30 19:53

      그래서 평소에 팔운동을 열심히 하구요~..

      핸드는 안한답니다`^^

  23. 예린냥 2010/08/30 21:25

    아 팔운동; 하신다고 하면 웬지 무서워하실분 많을듯;;
    하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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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30 21:34

      에이.설마.그래도 다들 극복해야지~

  24. Ye 2010/09/19 16:35

    진지하심에서카리스마가느껴져요ㅠㅠㅠㅠ!!! 늘 성심성의껏써주시는것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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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9 16:45

      네.칭찬 감사합니다^^

  25. 비밀방문자 2010/09/21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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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21 21:40

      흠.뭐.그정도야.지속적인 운동으로 극복 가능하지요!

  26. JY 2010/10/09 04:17

    1200대...ㅡㅡ;;;
    몇번 본 소개글이지만..
    또 다시 보니 후덜덜...
    그 열정과 에너지.. 멋진 거 같아요..
    이런 소개글 보면 어찌 안 끌릴 수 있을까요...
    다시 봐도.. 멋진 소개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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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9 12:25

      1200대 소화해낼 스팽키를 구해봐야 하는건가;;

  27. 케인 2010/10/15 16:22

    펨에 한해서 관전 허용하신다는말 맞나요...
    관전해보고 싶습니다....
    아직 경험이 없는지라,,,실전은 겁이나고,,,
    우선 관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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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15 16:35

      지금은 못해드립니다~~^^

  28. bogus 2010/10/23 23:43

    1200대는 둘다 고통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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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비밀방문자 2010/10/24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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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4 17:26

      네.숫자가 좀되죠?^^

  30. 비밀방문자 2011/01/15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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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15 21:55

      re:애벌레베개

      네.그런적은 없습니다~

  31. 비밀방문자 2011/04/24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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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4/24 23:18

      네.제가 진지하고 품격이 있지요;;

  32. HelloGoobye 2011/06/06 00:30

    우와 모두들 역시 1200대에서 탄성을!!
    두분다 대단하시네요..
    상상만 해도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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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CD 2011/06/14 21:37

    우와 정말 한번 맞아보고 싶은 120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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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비밀방문자 2011/06/17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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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비밀방문자 2011/11/23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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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1/23 19:55

      여기는 별별 직업군들이 다 와서 자신의 의견을 놓고 갑니다.

      교사도 예외는 아닙니다.

      유치원부터.초.중.고교를 거쳐 대학교수까지 오는곳입니다.

      교사라고 전혀 다른 사람이 아니라는것이지요.

      그리고 솔직히 교사중에 에셈을 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더군요,.

  36. 비밀방문자 2011/12/13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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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매맞을엉덩이 2011/12/22 20:36

    후아..1200대 가장 인상 깊네요..

    그리고, 직접 당해봐라..^^

    1200대는 키 입장에서는 150대 정도 넘어가니 처음의 짜릿한 아픔은 덜하던데..

    1000대가 넘어가면 어떤 기분일지... 헌데.. 상태는 괜찮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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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비밀방문자 2012/02/21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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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2/21 23:03

      섭 또는 슬레이브와의 결혼을 꿈꾸는 사람들 많습니다~^^

What's on your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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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소개 2번째

2007/07/07 01:18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나이/성별/성향은?
->39/남/새디마스터하드스팽커

2 키와 체중 그리고 결혼여부? (자세히, ex. 이혼 후 미혼이거나 동거 등등)
->177cm,79kg 미혼~

3거주지역?(자세하면 좋죠)
->서울시 양천구


4 직업은? (구체적일수록 좋습니다.)
->웹사이트 운영자

 5 에셈취향및 원하는 포지션은? (ex. 이성 동성 멜투멜 펨투펨..돔.섭.스위치)
->M/F slave

6. 선호하는 에셈상대의 체형 및 스타일은?
->너무 마르거나 너무 뚱뚱하지 않은 체형.

7. 평균 섹스(에셈)횟수는? (한달단위)
->
현재 파트너 없음.있을때는 주1회정도?

8. 평균 에셈(섹스)파트너수와에셈 (섹스)파트너는 어떻게 알게 된 사람인지?

->평균 에셈파트너의 수? 지금까지도 아니고? 이건 문제를 이해못해서 페스/섭의 접근

9. 선호하는에셈 (섹스)장소 및 분위기는?
->부띠크 모텔,punishment for fault.

10. 첫에셈(섹스)의 나이, 상대, 장소는?
->
25/정신과 의사/모텔(에셈)

11. 자위행위 여부와 방법은?
->그런거 할 필요 없다.

12. 매춘에 대한 인식과 개인적 활용은?
->한번도 가담한적 없다.

13.에셈( 섹스)할 때 도구 활용여부 및 방법은?
->
주로 맨몸.또는 cane,whip 정도? 가장 좋아하는 에셈도구는 분위기다.분위기만 잘타면 100가지 도구보다 훨씬 낫다고 평소에 생각하는 바이다.

14. 사랑과 에셈(섹스)의 관계에 대한 생각은? (ex. 사랑해야만 섹스를 하는지? 그렇지않은지?)
->
애정없이 에셈을 할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애정이 바탕이 되어야지.훨씬 오래가는 에셈을 할수가 있다.


15. 이성(혹은 동성)이 가장 섹시해 보일 때는?
->
젖어 있을때..(물기로!!)

16. 그룹섹스, 항문섹스, 오랄섹스, 에셈, 스와핑, 근친상간에 대한 경험여부와 느낌은?
->
다른거는 다 싫어하고 오랄섹스만 한다.하는것도 시키는것도 다 싫어한다.


17. 평균 플(섹스)시간(전희포함)은?
->3~4시간정도?

18. 성폭행(혹은 성추행)을 해봤거나 당해본 경험과 느낌은?
->그런적 없다.생각만 해도 싫다.

19. 가장 쾌락을 느끼는 성적 행위는?(ex.좋아하는 플레이)
->스팽킹!

20. 가장 짜릿했던 에셈(섹스)경험을 말한다면?
->나의 매맞는 인형이 되겠다고 했던 슬레이브와의 경험.

21. 플(섹스)를 하기 전과 후, 혹은 플(섹스)을할 때 상대를 위해 특별한 배려(해주는 것과 원하는 것 모두 포함)를 하는 것이 있는가? (ex. 말이나 행동 등등)
->플을 하기전에 안아주고.플이 끝난후에 꼬옥 안아주면서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기.쓰다듬어주기.뽀뽀해주기.(키스아님)

22.플 (섹스)을 할 때 이런 것만은 하지 않았으면 하는 것이 있다면?
->더티한 플레이들 혐오함.애널,애니마등등..,

23. 좋아하는 플레이/싫어하는 플레이는?
->스팽킹/애니마,애널,니들(무지 싫어함)

24.플 (섹스)하고 싶은 연예인이나 유명인이 있다면?
->박소현

25.에셈 에 대한 개인적 특이사항이 있다면?
->가장 이상적인 마스터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각자의 마스터에 대한 견해가 있겠지만..섭들에게서 들은 말이니.나름대로의 신빙성은 있다고 본다.따뜻한 카리스마가 있다는 말을 듣는다.

26. 에셈(섹스)에 관해서 아무 말이나 해주세요.
->에셈은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정신적 육체적 유희이다.
 

27.가장 충격적인 SM장면은무엇이고 자기가 경험

    해본것중 젤 충격적인것은?

-> 정도를 벗어나지 않는 범위내에서 에셈을 즐기기 때문에.충격적인 것은 없다.스너프는 나와는 맞지 않더라.

** 2010.1월 10일자로 수정된 소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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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슬레이브^^ 2007/09/03 00:52

    현재 파트너 있음.현재 파트너 있음.현재 파트너 있음.현재 파트너 있음.현재 파트너 있음.현재 파트너 있음.현재 파트너 있음.현재 파트너 있음.현재 파트너 있음.현재 파트너 있음.현재 파트너 있음.현재 파트너 있음.현재 파트너 있음.현재 파트너 있음.현재 파트너 있음.-0-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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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09/03 00:54

      저 사진에 있는 자세로 한시간 정도는 견뎌야 하는데.가능할까?ㅋㅋㅋ

  2. 슬레이브^^ 2007/09/03 01:23

    주인님! 저 못하는거 있는거 보셨어요?-0-ㅎㅎ
    ㄷㄷㄷ

    perm. |  mod/del. |  reply.
  3. 슬레이브^^ 2007/09/03 01:33

    못하는거...없도록..할꺼에요..ㅠㅠㄷㄷㄷ
    주인님은 선량하시니까...
    전 주인님을 믿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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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예섬 2007/09/13 05:02

    ㅋㅋㅋ
    플파는 있잖아요...
    잘 못봐서 그렇지...ㅋㅋㅋ
    저 자세는...
    넘 힘들어 보인당...

    perm. |  mod/del. |  reply.
  5. 초록 2009/04/25 03:28

    저도 양천구에 사는데요.. 그리고 보니 같은 구민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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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4/25 20:31

      앗! 그렇군요~ 반가워요~ 친하게 지내요~~^^

  6. 비밀방문자 2009/06/16 01:3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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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16 07:17

      전 에셈과 결혼한 관계로 아직 미혼입니다!!^^

      나이는 두살 더하면 되구요..스.슬픕니다..-.-

      애니마는 관장을 말하는겁니다~~

  7. 비밀방문자 2009/08/06 23:3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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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06 23:43

      네.저도 제 노예가 그런 자세로 있는것을 좋아하지요~

  8. MS 2009/10/03 14:27

    와우... 정신과 의사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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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비밀방문자 2010/04/01 22:0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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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8 23:44

      ㅇㅇ.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야~^^ 스너프는 무서워;; 잔혹해.

  10. Queen 2010/04/18 23:40

    저 사진, 저 자세...
    정말 아름답네요.........
    꼿꼿하게 허리를 펴고 고개를 숙인 것 보다,
    무릎을 딱 붙이고 앉게 하는 것 보다..

    뭔가.. 많이..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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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8 23:43

      네.그렇지요.뭔가 많이 아름답지요`^^

  11. 에프시대 2010/04/23 15:02

    나두 어릴땐 박소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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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3 18:44

      전 지금도;;

  12. 경험무... 2010/04/28 16:09

    우선 제 성향부터좀 알아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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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한아 2010/05/01 18:56

    ->플이 끝난후에 꼬옥 안아주면서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기.쓰다듬어주기.뽀뽀해주기
    : 이 순간을 위해 슬레이브가 존재하는 건지도...^^**

    저두 저 자세 넘 좋아하는데... 근데 1시간이 넘으면...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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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1 23:24

      1시간이 넘으면 몸에서 땀이 맺힐겁니다~

  14. 유리 2010/05/02 01:29

    매맞는 인형

    한동안 그걸 꿈꾼적이 있었죠

    아마..지금도 설레이구여.

    결국 내 스스로를 믿을 수가 없어 단지 꿈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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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2 01:32

      언젠가 본인 스스로를 신뢰할때가 오겠지요?^^

  15. 비밀방문자 2010/05/0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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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7 15:58

      죽이면 안되죠.살인이니까요;;

  16. 비밀방문자 2010/05/17 15:4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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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7 15:59

      ㅋㅋㅋ.동안 얼굴은 직접 확인해주세요^^

    • 비밀방문자 2010/05/18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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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라리마 2010/05/20 18:45

    흠..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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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순수한헐트 2010/05/21 20:45

    저 말에 절대 공감!!
    에셈은 신뢰를 바탕으로하는 육체적 정신적 유희이다.
    일플과 플파를 안해보지는 않았지만 일플과 플파를 선호하지 않는 이유는
    정말 아무 의미도 없는 그냥 육체적인 즐거움을 나누기 위한 관계인 듯 하여서 싫어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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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비밀방문자 2010/07/0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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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7/07 16:39

      욕구 해소는 굳이 안하는데요?

      어떤 욕구를 해소해야하는지요?

  20. 비밀방문자 2010/08/0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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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1 16:17

      아마도 그렇게 될걸요?^^

  21. gaia 2010/08/13 16:24

    최근 제 댓글로 도배를 하고있다는 생각이 드네요-_-;;
    위에 대장님이 댓글쓰신거보면
    저 사진의 자세로 한시간이라고 하셨은데0_0
    일종의 방치플내지는 벌서기인가요?
    아님 저 자세로 뭔가 스토리가 진행??

    다른분 댓글중에 모르는 용어가 있어서요..
    플파는 플레이파트너같은데
    일플은 뭔지요?

    답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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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3 22:58

      일플은 일회성 플레이를 말하는겁니다.

  22. 아웃사이더 2010/08/18 00:58

    젠틀하고 섬세하신 분이실 것 같아요.. 호기심 호기심...
    그래도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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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8 00:59

      아.하.하.그다지 많이 무섭지는 않습니다~

  23. 딸기 2010/08/21 19:38

    주로 맨몸...역시 무서우신분이군요! 저 자꾸 글보면서 막 혼자 해보는 습관이 생겼어요...ㅋㅋㅋㅋㅋㅋ이러면서 미리 연습해 보는거지요! 저 자세도 팔꿈치보단 덜 하지만...... 땀이 송글송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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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1 19:44

      아주 좋은 습관이 생겼구나!! 잘하고 있네?^^

  24. 이치고 2010/08/30 19:45

    몸이 좋으시네요 키도 저보다 크시고 부러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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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30 19:47

      아.그런가요..요즘 사람들에 비하면 그다지 큰 키는 아닌데요;;

      더 크면 좋겠어요;;

  25. 비밀방문자 2010/09/21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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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21 21:45

      네.그렇죠.간단하게~^^

  26. 비밀방문자 2010/09/22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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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22 23:04

      네.칭찬 감사합니다^^

  27. bogus 2010/10/24 00:28

    따뜻한 카리스마.....
    겪어봐야알겟지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10/24 17:36

      그렇겠지요?

  28. 꿈꾸는 슬레이브 2011/02/04 09:17

    자화자찬이시군요ᆞ전 왜 님이 거만하고 자신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인간이란 생각만들까요?훗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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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레이브 2011/02/05 17:38

      이런곳에 이렇게 개념없는 댓글 남겨주시면 곤란합니다.
      제 주인님 욕보이면 찾아갑니다 ^^ 조심하세요.

  29. HelloGoobye 2011/06/06 00:35

    자신감이 배어나오는 멋진 소개글..
    이상적인 마스터..
    왠지 호기심이 절로 일어나네요 ㅎㅎ

    perm. |  mod/del. |  reply.
  30. 비밀방문자 2011/11/23 18:3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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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1/23 19:51

      저는 41세입니다.반갑습니다~^^

  31. 비밀방문자 2011/12/13 12:5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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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매맞을엉덩이 2011/12/22 20:32

    사진이 정말 예술이네요..

    사진 있는것 보면,, 화보네요..

    정말 자세가..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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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1/28 14:51

      그렇죠? 아주 자세가 좋아보입니다~

  33. 트레이너 2012/01/27 16:39

    여기에 답글을 쓰는것이 맞나요? 트레이너입니다 ^^ 정말 감동대장님의 취향을
    확실히 알수있게 글을 올리셨네요 SM 계의 선배로서 하나하나씩 배워가도록 하겠습니다 자주 들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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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1/28 14:51

      네.자주 오세요~^^

  34. 비밀방문자 2012/02/21 22:4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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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2/21 22:47

      멘탈과 스팽킹만 즐기진 않습니다만..흠..가장 좋아 하는게 그렇구요~
      소개에 쓰여진대로 성적인 플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진짜 지배하고 길들이는것에 치중한다는 이야기지요~
      띠동갑이시로군요~! 아.하.제가 이제 나이를 좀 먹었나봅니다.~^^

  35. 사랑 2012/03/16 22:50

    인제 나이 랑 구체적인 성향

    3단 소개 를 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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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6 23:30

      이제서야 보셨군요!

What's on your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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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소개 입니다

2007/07/07 01:15

사용자 삽입 이미지

1.나의 성향은 ? (진짜 돔, 스팽커, 스위치)
새디마스터하드스팽커입니다.


2.주로 즐기는 플은 ?
스팽킹,수치플

2-1. 하기 싫은 플은?지저분하고 귀찮은 플들.예를들어서 본디지.애널.골든샤워나 스캇이나 그런것들.아참 관장도.



3.만약 spanking을 한다면 주로 쓰는 도구는 ? 동영상에 등장하는 오리지널 케인,그리고 채찍



4.내가 발견한 기발한 도구가 있다면 ?뭐 별로 기발하진 않고 케이블을 가끔 씁니다.ㅡ.ㅡ



5.섭의 입장을 많이 생각하는 편인가?
섭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보고 무리하다고 생각되면 수위조절을 하지요.하지만 너무 과도한 조절은 피합니다.섭도 자신의 한계상황에 이르르는 피학의 쾌감을 느껴야 하니깐요.


6.아니면 강압적인게 좋은가?
때론 강압적인 것을 병행하여야 하지요.부드러움속에서도 느껴지는 카리스마가 진짜 카리스마라고 생각합니다.


7.돔을 하면 언제가 젤 좋은가?
가식이나 형식적으로 의례 섭은 그래야 한다고 해서 그러는것이 아닌섭이 진정으로 우러나오는 복종을 한다고 느껴질때.


8.섭이 어떤 행동을 하면 기특한가?
시키지도 않은 짓들을 가끔할때..


9.섭이 어떤 행동을 하면 화가나는가?
거짓말을 할때와 약속을 지키지 않을때.


10.섭에 대한 바람이 있다면?
누구에게나 '나는 섭이다!'라고 말할수 있는 그런 섭이 되었으면 합니다.



11.해보고 싶은 플이 있다면?
제가 좋아하는 플은 다해봤기 때문에 해보고 싶은 플은 없네요.


12.일회성 플을 즐기는 편인가?
아녀.꾸준한 지속적인 관계를 원하지요.


13.오프경험은 있으셔요?
네.


14.없으면 온라인은?
온라인도 물론 있지요.


15.섭도 성격이 다 다를텐데 잘 다룰수 있는 노하우가 있다면?
돔의 마음을 전혀 읽히지 않으면 대략 성공입니다.
섭에게 돔의 마음을 읽힌다는것은 섭에게 어느정도의 준비성을
허락해주는것이므로 틀에 짜여진 상황연출이 되지만 마음을 읽히지 않으면 섭 본연의 행동을 그대로 표출시킬수 있어요.

16.섭중에서 짜증나는 스탈과 선호하는 스탈 ㅡ.ㅡ;?
짜증나는 스타일은 하드한 플을 다 소화해낼수 있다고 큰소리 뻥뻥쳐놓고 막상 플에 들어가면 저 못해요..하면서 5분만에 두손 두발 다드는섭..

선호하는 스타일은 자신의 한계를 느끼면서도 돔을 위해 참는 섭.
여기서 하고픈 말 한가지---고통은 누구에게나 다 동일하다라는것입니다
단지 그 고통을 느끼는 정도의 차이는 각자 다 다르겠지만요.


17.플 후에 섭에게 뭘 해주는가?
안아주거나 뽀뽀해줍니다.^^



18.섭을 잘 아끼는 편?
네.저는 언제나 섭에게 주인님은 저의 처음이자 마지막 주인님이십니다.라는 말을 듣지요.

섭은 아낌과 동시에 존중해주어야 할 존재입니다.


19.에셈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중독성이 강한 개인적 성향이지요.


20.섭에게 잘 주는 과제나 규칙이 있다면?
매일 일기쓰기와 스케줄 보고 하기.


마지막으로 돔으로써의 철학이나 위에 하지 못한 말을 적어주세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에셈의 도구는 바로 분위기입니다.
오프할때 맨몸으로 나간적도 있습니다.
섭에게 아무런 물리적인 제재도 가하지 않은채 단지 말이나(그렇다고 욕을 하는것은 아닙니다.) 상항에 맞는 분위기로써만 섭을 조율하는것을 참 좋아합니다.

그것들로서만도 충분히 섭이 즐거워 하더군요..^^

이글을 쓰면서 나름대로 에셈생활을 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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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연락처 입니다.


MSN:milddom@hanmail.net 입니다.

** 2010.1월 10일자로 수정된 소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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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멋진 신세계 2007/11/17 10:27

    여기에서 가장 감동적인 건 대장님 소개인 것 같아요...
    당당하고 진지하고 자신감 넘치고 솔찍하고 다정하고...아름다우십니다...ㅡ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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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런거지 2008/06/14 16:36

    좋은 느낌의 글 잘 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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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6/14 16:39

      네.감사합니다`^^

  3. 불타는뷸알 2008/06/20 21:51

    정말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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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6/21 01:00

      원 별말씀을요~^^

  4. 플로우 2009/01/16 15:42

    20살이 나이가 적절한지 적은지 모르겠지만.. 항상 생각하는 것은 전 아직 정체성도 찾지 못하구 앞으로 뭘 해야 할지도 잘 몰라서.. 항상 일단 눈앞의 과제만 완벽히 수행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그런 제가 엄청 똑똑하구 그런줄 알아요.. 사실은 공허감과 눈앞의 깜깜함을 못본척 하려구 아둥바둥 거리는 건데...

    그런데 대장님은 뭔가 단호하구 절제가 잘되며 그 부드러운 카리스마.. 정말 섭이라면 그 누구도 대장님을 존경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아요

    저 대장님께 이쪽 분야도 분야지만 전체적으로.. 많이 배우고 싶어요 많이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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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1/16 19:53

      ㅇㅇ.그랴.내가 도움이 된다면 얼마든지 나를 이용(?) 하렴~^^

  5. 스키피오 2009/02/01 17:54

    늦게나마 대장님을 알게 되어 감동입니다... 왜 감동대장님인지 알겠네요...
    부족한점 많이 배우고 가겠습니다...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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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2/01 19:19

      네.자주 자주 오세요~~

  6. ru 2009/02/19 22:17

    와.. 매번 눈팅만 하다가... 슬쩍 흔적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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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2/19 22:21

      네.앞으로는 자주 자주 남겨주세요`^^

  7. start 2009/05/22 03:17

    안녕하세요^^글속에서 포스가 느껴지네요!!처음 글남기는데,,, 이젠 자주자주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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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5/22 03:41

      네.그러세요`^^

  8. 비밀방문자 2009/05/25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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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5/25 18:23

      주인님께 해달라고 하시면;;

  9. 비밀방문자 2009/06/15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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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15 01:24

      지금 저는 단 한명의 펨 슬레이브 밖에 없습니다.아참..한명의 외국인 멜섭이 있군요~^^

      섭 또는 슬레이브 성향을 가진 분들이 저에게 손을 내밀면 거절하지 않고 늘상 잡아주고 있습니다.

      물론 다 잡아 주는것은 아니구요.충분한 대화를 통해서 적절한 사람들만잡아주죠.

      섭은 안들이세요? 라고 질문하실수도 있으시겠지만..

      제가 슬레이브만 들이거나 섭 성향의 사람들을 슬레이브로 길들이는 이유는 제 블로그를 보시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 비밀방문자 2009/06/15 01:3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감동대장님 2009/06/15 01:41

      슬레이브는 섭과 다릅니다.

      슬레이브는 온전한 구속 및 소유와 지배를 당하는 존재이지요.

      자세한 차이점은 제 블로그중 아래를 클릭하면 간단하게 아실수 있을겁니다.

      주소는 이거랍니다~

      http://badclub.co.kr/tc/badclub/19

  10. 비밀방문자 2009/08/06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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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06 23:41

      오호.그런가요? 하지만.어쩌죠? 해외에 계시니까요`^^

  11. 방문자 2010/01/07 01:31

    멋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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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비밀방문자 2010/02/04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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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4 21:48

      응.그러게.그게 더 문제일거야~

  13. 비밀방문자 2010/03/15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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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15 18:01

      요즘은 슬레이브로 발전가능성이 있는 섭들을 찾고 있는지라^^

  14. 비밀방문자 2010/07/14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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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28 21:37

      네.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plea님의 활약을!

  15. 비밀방문자 2010/03/28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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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28 22:08

      드디어 결심을 하셨군요! 좋은 자세에요`^^

  16. 비밀방문자 2010/04/0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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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1 22:04

      그렇게 못 느끼는 에셈머들도 많답니다`^^

  17. 비밀방문자 2010/04/18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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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8 23:48

      네.괜찮아요.그리고 엠에센도 추가했습니다.앞으로 자주 와서 출석부 찍어요!~^^

  18. Queen 2010/04/18 23:42

    멋있네요.. 자기소개가..


    댓글을 쭉 읽어보니

    섭/슬레이브를 확실히 보고 계시네요..
    섭이나 슬레이브나..다 구속받고 지배받는 사람 아니냐; 라고 생각하는
    smer들이 많은데..
    정말 좋은 의견이십니다.
    이곳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겠네요...

    점점 이 블로그에 빠지게 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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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8 23:49

      아.하.하.과찬이십니다.자주 오셔서 제 블로그의 향취에 빠져보세요`^^

  19. 에프시대 2010/04/23 14:54

    글을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드네요..

    그리고 대장님에 대해 알고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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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3 18:43

      네.제가 알고 싶으시면 저에게 대화를 신청해보세요~

  20. 경험무... 2010/04/28 16:07

    저도 공부좀 해볼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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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비밀방문자 2010/05/01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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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1 23:25

      네.그렇지요.말하지 않아도 주인님의 눈빛만 보고도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서 잘 하는 슬레이브도 있답니다~

  22. 비밀방문자 2010/05/03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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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2 19:57

      네.그러니까요.제가 보는 관점으로서는 기껏 묶어놓고 왜 풀러주고 하는것을 좋아하는지 원;;

  23. 란란 2010/05/12 19:34

    저도 뽀뽀받고싶어요! 막이러고 ㅎ

    너무 멋있어요 글만으로도 소름이끼치는것같아요 ㅎ
    저도 대장님같은 분을 찾고있답니다 제게 힘을주세요 으헝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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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2 19:58

      오호.저같은 사람을 찾고 계시군요!!^^

    • 비밀방문자 2010/08/11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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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앙앙이 2010/05/17 15:35

    궁금한게 있는데요, 자신의 성향을 언제부터 알게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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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7 15:58

      인지는 초등학교 때부터였구요.그게 뭔지는 중학교때쯤 알게 되었습니다.

  25. 라리마 2010/05/20 18:50

    케이블.. 맞으면 아픈거 아니에요?ㅠ.ㅠ

    시키지도 않은짓을 가끔 할때.. 시키지도 않은짓이 뭘까요~

    오호라~ 섭에게 일기쓰기와 스케줄 보고.. 슬레이브에게 말하는건가요?

    가장 훌륭한 도구 분.위.기.

    대장님은 이거 연출하시는거 으뜸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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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순수한헐트 2010/05/21 20:40

    매일 일기쓰기...매일 일기쓰기.. 매일 일기쓰기.....
    그게 생각보다 많이 힘든건데.....ㅜㅜ
    플이란건 저도 섭이지만 돔에게 맞춰가야 한다는 스타일이기때문에
    뭐 하지만...나름 하드하다는 플도 많지만 않지만 해본 저이지만;;;
    항상 분위기에는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체벌을 할때 스팽이나 육체적인 벌보다도 분위기로 혼을 내시면서 말로 혼내실때가 제일 무섭고 그런것 같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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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비밀방문자 2010/06/06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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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6/07 01:47

      네.감사합니다.자주 들러주세요~

  28. 비밀방문자 2010/06/07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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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6/08 13:43

      네.감사합니다.자주 들러주세요`^^

  29. 비밀방문자 2010/06/07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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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6/08 13:43

      아주 짜릿할거 같지요?

  30. 비밀방문자 2010/06/2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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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plea 2010/07/15 06:23

    저 왔어요~
    흔적을 남기지 않은게 4개월이나 된줄은 몰랐어요.
    어쩔 수 없는 반성모드랄까요..
    저는 20살인데, 아직도 감동님은 존대를 쓰시니..
    좀 더 분발해야겠어요. 저도 감동님하고 친해지고 싶어요>ㅁ<! (다음부터는 aya로 활동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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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7/15 10:13

      오호.정말 반성해야 겠는걸요? 친해져봐요`^^

  32. 비밀방문자 2010/08/0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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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1 16:17

      대화 신청하면 받아는 줍니다~^^

  33. gaia 2010/08/13 16:13

    안녕하세욥~
    요즘 너무 자주 들르고있는 gaia 입니다^^
    오전에는 Ah~에 가입했는데
    가입허가를 아직 못 받아서 그런건지
    가입인사 외에는 글들을 읽을수가 없네요??

    들를때마다 눈에 띄는대로 이것저것 읽다갔는데
    오늘 갑자기 제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에
    첫 글을 열어보고 댓글답니다

    카페 가입하고 2일만에 3명의 섭들과
    온플 or 채팅을 했는데
    채팅만으로도 그 성향이며 타입이 확 드러나더군요
    말만 서브니 슬레이브니 하면서
    짜증나게 하는 아이도 있고...

    에셈이 삶이든, 단지 가끔의 일탈이든
    좀더 명확하게 알고 지킬건 지키는 사람들만
    만날수 있으면 정말 좋겠어요

    아, 그리고 '경험담' 카테고리의 글들도
    비번이 걸려있네요?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8/18 00:57

      앞으로도 시간이 흐를수록 .그리고 가이아님의 노력이 쌓일수록 좋은 일만 일어날것입니다~

      파이팅입니다`^^

  34. 아웃사이더 2010/08/18 00:54

    안녕하세요 대장님..
    예전부터 이 싸이트 알아서 벌써 3, 4번은 넘게 본 글이지만
    다시 보니 또 새롭네요. 특히 16번! ㅋㅋㅋㅋ
    저 엄살이 심해서 보면서 뜨끔했어요.. 아무튼..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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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8 00:58

      엄살이 심하시군요! 자주 오세요~

  35. 비밀방문자 2010/08/18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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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9 00:54

      언젠간 그렇게 되지 않을까?^^

  36. 이치고 2010/08/30 19:25

    소개 잘 읽었습니다. 멋지시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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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30 19:48

      원 별말씀을요.감사합니다`^^

  37. 비밀방문자 2010/09/0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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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5 21:19

      응.그랬구먼!

  38. 비밀방문자 2010/09/1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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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7 15:13

      네.그러도록 하세요~

  39. 비밀방문자 2010/09/17 23:2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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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7 23:33

      메일이 안왔는데요?

  40. 비밀방문자 2010/09/22 22:4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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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22 23:01

      그다지 하드하지 않아요^^

  41. 정진완 2010/09/24 12:58

    멋지십니다....

    대단하시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자주 들러서 정보와 글들 읽고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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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24 17:04

      네.자주 들러주세요~^^

  42. 비밀방문자 2010/10/10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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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10 18:35

      너에게 나는 뭘해도..다;;ㅋㅋㅋ

    • 비밀방문자 2010/10/10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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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10 18:52

      나는 안경 벗어도 선량해.;;

    • 비밀방문자 2010/10/10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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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케인 2010/10/15 16:17

    비밀글 일고싶어서 멜도 보내고 대화신청도하고~~~
    근데 댓글도 달아야한다고.....
    네.그게 왜요??
    많다는 이야긴가요??
    갑자기 주늑이 들어 대화창을 닫아버릴뻔했습니다!!
    지금 열심히 댓글 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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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15 16:30

      네.잘하고 계십니다.힘내세요`^^

  44. 비밀방문자 2010/10/27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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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7 02:41

      비밀번호를 알고 싶으시면 공지사항을 참고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45. 한얼 2010/11/30 00:20

    왼지 섭에게 잘해주실거같은 분이네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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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비밀방문자 2010/12/1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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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2/10 21:20

      칭찬 감사합니다`^^ 자주 오세요`~

  47. sm 2011/01/11 20:41

    수치플을 즐기시는데 항문이나 성기가 드러나게 하는 걸 좋아하시나요?수치플이라면 이건 필수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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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수행중 2011/01/19 15:37

    이세계?에서 직업은 전혀 상관없겠지만
    개인적으로 대장님 직업이 궁금합니다.
    제가 좀 세속적인 사람이라.,,^^
    아 그렇다고 꼭 답해달라는건 아닙니다
    혹시 오해하실까봐,,

    그리고 다른분들이 다 대장님으로 부르시길래
    저도 ,,, 괜찮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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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20 19:31

      네.대장님이라고 부르시면 됩니다`^^

      그리고 저는 SNS 라는것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49. 슬레이브 >< 2011/02/02 13:15

    주인님은 일상생활에선, 너무 너무 잘해주시구,,친절하게 대해주시면서
    잘못을 저지르면 바로 카리스마있는 주인님으로 돌아가시는게
    주인님만의 매력이세요 주인님
    늘 일상생활속에 인정과 자상함이 녹아있다가, 상황에 맞게
    슬레이브가 절때 긴장을 놓지않도록 시시때때로 조율을 하시기때문에...
    모든 슬레이브가 최고의 주인님이라고 부르는게 아닐까요 주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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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2/02 13:27

      흠.가장 이상적인 마스터가 되려고 늘상 노력하고 있지~

  50. 꿈꾸는 슬레이브 2011/02/04 09:35

    그럼 아무때나 발광에 지랄만 하면 그게 어디 돔이며
    마스터라 할 수 있을까욧?지극히 당연한걸 갖고 넘 티내신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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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레이브 2011/02/05 17:39

      자삭해주세요 ^^

  51. 륀시 2011/03/23 22:59

    글을 읽고 참 자상하고 착하신분이란걸 느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가장 이상적이고 완벽한 마스터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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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비밀방문자 2011/05/16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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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HelloGoodbye 2011/06/06 00:41

    중독성이 강한 개인적 성향..이란 말이 마음에 와닿네요
    너무 은밀한 개인적 성향이라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은 제한되어 있는듯..
    이렇게 공개적으로 취향을 말할 수 있다는 점..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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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6/06 00:44

      원 별말씀을요.과찬 이십니다~

  54. 비밀방문자 2011/07/24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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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7/25 01:33

      그렇구먼! 어떤 생각들이 그득할까?

  55. 맛있는 2011/11/23 18:28

    음-
    역시 소개글이 확 오네요.
    소개를 참 자신있고 명쾌하게 하십니다.
    소개에서 벌써 넘어가버릴 듯합니다.
    더티한 것 싫어하시는 것에 제일 공감합니다. 더러운 것은 보는 것도 하는 것도 상상하는 것도 싫어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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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1/23 19:50

      네.그렇죠.더티한것은 정말 실습니다.

  56. 비밀방문자 2011/12/13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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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매맞을엉덩이 2011/12/22 20:26

    멋진 소개 잘 봤습니다. 좋아하는 플은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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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1/17 11:33

      아.그런가요?^^

  58. 수드니 2012/01/16 00:59

    당당하신 모습이 보기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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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1/17 11:33

      네.감사합니다`^^

  59. 비밀방문자 2012/01/26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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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1/26 20:39

      응? 그런가요? 잘하고 있어요.계속 정진하세요~

  60. 비밀방문자 2012/02/21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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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2/21 22:42

      네.그렇죠.최고의 도구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충분히 그게 가능하구요`^^

  61. 앙코르 2012/03/07 19:03

    분위기가 최고의 도구다라는 말씀,,,
    배울게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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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비밀방문자 2012/04/2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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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4/26 04:26

      가장 열정적이라고 생객합니다.적어도 저에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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