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연--그대는 어디에

2011/06/07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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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곡은 임재범의 노래입니다..저도 이 노래 노래방에서 자주 부르던 노래중의 하나였는데.

뮤지컬 배우인 차지연씨가 부르니까 색다른 맛이 있네요.

노래가 참 슬프고 분위기가 있어서 좋아합니다.가사도 슬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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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11/06/07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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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6/07 14:39

      노래를 잘하진 못하는데.음색이 약간 특이해;;

      내 목소리 들어봐서는 잘 모를거야.

  2. 비밀방문자 2011/07/0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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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밀방문자 2011/08/14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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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8/14 00:46

      헉.그.그래요?;;

  4. 배래에서 2013/06/24 15:19

    이별했을 때 들으면 눈물 날 것 같아요.
    얼마나 보고 싶으면 떠나간 그 사람이 다시 돌아올 것을 상상하면서도
    눈물이 날까요?

    이런 노래는 좋지 않아요.
    감성을 자꾸 자극해서 사람을 약해지게 해요.
    약한 모습 보이기 싫은데....
    전 강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비가 와도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는.
    눈물따위 흘리지 않는.
    그런 것따위 아무렇지도 않게, 쿨하게 넘기는 그런
    강하고도 유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근데 정말 강하고도 유한 사람 정말 거의 못봤어요.
    강해서 자기와 남에게 상처를 입히고,
    유해서 자기와 남에게 상처를 주고 받는 사람은 많아도.

    자꾸 길어지네요. 오늘은 님의 게시물이 좀 그런 쪽으로 많이 있었네요.
    감성을 자극하는....
    제가 멀리해야 할 감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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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6/24 18:36

      오늘은 그런글들만 보고 계십니다.

  5. 아이리스 2014/06/09 08:38

    저도 이노래 좋아요... 차지연씨 음색도 멋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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