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은 누구에게나 다 동일하게 찾아오는 겁니다

2007/07/07 01:31
대신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그것을 느끼는 정도가 다를뿐.



예를 들어 소프트한 스팽킹밖에 못한다는 섭이 있을경우.



그 강도와 매의 댓수를 돔이 조금씩 늘려나가면 언젠가부터는 어느정도의 하드한 스팽킹도 견딜수 있는 섭이 되어 있는 것을 발견할수 있습니다.



비단 이런 예 뿐만 아니라.섭이 진정으로 주인님을 신뢰하고 모시고자 하는 맘이 강할경우에는 무한한 인내심으로 그 고통을 극복하는 경우도 있더군요.



이건 제 경험에서 이뤄진 바들을 쓴것입니다.



하드한 스팽킹을 잘 견뎌낸 섭이나 스팽키가 본시 그런것이 아니고 고통은 살이 패일듯이 엄습하지만 스팽킹 이후의 주인님의 따뜻한 손길이나.자신의 희생으로 만족해 하시는 주인님을 위해 참는다라는 것입니다.



물론 그 고통자체를 즐기는 메조가 강한 성향을 가진 섭들이 없는것은 아닙니다만 그 섭들 조차도 스팽킹에서 가해지는 고통 그 자체를 즐기는것은 아니라는거죠.그 자체를 시원하다고 하는 분들은 거의 없었습니다.



맞고난 후의 느낌이나 자국.그런것들 에서 쾌감을 느끼는거지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Comments

  1. 비밀방문자 2009/06/17 01:0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9/06/17 05:08

      그런 고통에 길들여지는 또한..갈구하게 되는 날이 올겁니다!

  2. 비밀방문자 2009/08/10 17:1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3. 비밀방문자 2010/04/01 22:2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5/01 23:15

      실제로 해보면 아마 더 무서울거야`^^ ㅡ리고 진짜 시원할수도 있고~

  4. 비밀방문자 2010/05/01 21:1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5/01 23:17

      그럼요.물론 그런것이지요.

      자신의 몸에 새겨진 주인님의 흔족을 보면서 행복감을 느끼는것이.바로 슬레이브입니다~

  5. 라리마 2010/05/23 17:40

    저도 과연 맞고난 후의 일을 생각해서 참아내는 타입일까요.ㅠㅠㅠㅠㅠㅠㅠ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5/23 17:45

      글쎄 맞아보면 알겠지.

  6. 비밀방문자 2010/09/17 15:2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7. 은빛레이디 2011/01/15 23:46

    저는 어떤지 궁금하군요.......
    아픔을 견디는것은 힘든일.......이죠?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1/01/15 23:48

      힘들고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8. 비밀방문자 2011/03/22 00:0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1/03/22 03:09

      조만간 알게 되지 않을까요?

  9. 비밀방문자 2011/05/04 04:1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10. JY 2011/08/29 13:37

    저도 요즘 마인드만큼은 하드 스팽키로 길들여질 수도 있겠다..란 생각을 합니다
    물론 그분께서 길들여주신다면 말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11. 비밀방문자 2011/10/06 21:4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1/10/07 09:34

      응.그러게.연구해봐야 할 녀석이야.멀뚱~~~ 관찰~

  12. 비밀방문자 2011/10/11 12:1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13. 비밀방문자 2011/11/24 19:2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14. 비밀방문자 2012/02/22 00:2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2/02/22 00:37

      우와..10킬로미터라.대단하시네요! 트레이닝은 한계치를 늘려주지요.

  15. 비밀방문자 2012/03/18 01:4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2/03/18 06:46

      주인님의 따뜻함은 모든것들을 가능하게 만드는 힘을 가지고있지요~^^

  16. 서라 2012/11/09 22:41

    엄살이 심한 서라는요...

    몇대 맞고 주저앉아 울지도 모르겠네요..

    사랑이 고픈 서라는요..

    참고 견디고 난후에 따뜻한 손길과 말과 사랑이 좋아 독하게 참아낼지도 모르겠네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2/11/09 23:10

      내가 바라는건 후자의 모습들이지.

  17. apple 2013/03/14 16:12

    참고참고 참다보면 언젠가는 주인님의 따뜻한 손길이 있으니
    그걸 보고 참고있는거겠죠~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3/03/14 18:42

      네.그렇지요~

  18. 비밀방문자 2013/11/13 17:3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19. 비밀방문자 2013/11/28 19:0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20. 비밀방문자 2014/07/08 01:3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21. 비밀방문자 2014/12/16 22:0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4/12/16 23:00

      결코 쉽진 않지만 끊임없는 담금질로 가능하게 해주죠.

  22. 비밀방문자 2016/01/26 21:0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23. 비밀방문자 2016/02/07 23:4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24. 비밀방문자 2016/10/25 19:5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25. kitty 2016/10/26 21:34

    주인님한테 혼나고 난 후에 이제 다 용서한다고 하고 안아주시는게 너무 좋아요! :D 머리도 쓰담쓰담

    perm. |  mod/del. |  reply.
  26. 비밀방문자 2016/12/12 05:3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27. 비밀방문자 2017/04/24 23:3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What's on your mind?

댓글 입력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