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은 마약보다 무섭다?

2007/07/07 01:30
네.그렇습니다.

이 바닥에 한번 빠지면 쉽게 빠져나오지 못합니다.

취미나 기호가 아닌 성향에 근거하기 때문이지요.

본능이 매개체가 되기 때문에,빠져나온다는것 자체가 무의미 하다지요..

담배를 끊으면 독하다고들 하지요.

SM은 담배정도는 우스운 중독으로 치부해도 될만큼 중독성이 강하다지요.

그래서 커밍아웃을 한후로 친구들이 이 세계에 들어오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 강력히 말리지요.

그것이 본능에 기초한것 단지.장난이 아니고 진실한 바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그 본능을 저의 말림으로도 어쩔수 없다면,최대한 자세하게,세세하게 알려주죠.

그릇된 SM을 습득하지 않게 말입니다.

이 세계에도 최소한의 룰은 있으니깐요.

미성년자,기혼자등은 사양한답니다.


물론,욕망의 도를 넘어선 일부 몰지각한 smer들이 그 룰을 깨뜨려,다른 순수한 smer들에게 피해를 주긴 하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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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09/06/16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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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16 07:29

      빠져나갈 생각도, 빠져 나올 수도 없으니 아예 푹~ 빠져서 실컷 행복해질래요<---정답입니다.

      성향을 가진 자로서 굳이 빠져나갈 이유가 없지요.

      강한 성향을 가진듯 해보이는데.어찌보면 그런 성향을 가진것도 축복입니다.그 성향으로 행복해질수 있도록 노력하시면 됩니다1

  2. 꿈꾸는아이 2009/06/29 02:07

    중독.....
    딱 맞는 표현이네요...
    거부하려해도 거부할수 없는게 사실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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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9 05:47

      네.그렇죠.성향을 가진자로서 어쩔수없는 것이죠^^

      피할수 없다면 즐겨라~ 라는 말이 생각나지 않나요?

  3. 비밀방문자 2009/08/10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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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비밀방문자 2009/08/19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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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19 14:06

      성향을 가진자라면 어쩔수없죠~.억지로 끊지 않는 이상은~

  5. 비밀방문자 2010/04/01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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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22

      저는 natural born이라고 하는 선천적인 성향입니다`^^

  6. Queen 2010/04/18 23:47

    SM은 마약보다 무섭다........................


    백프로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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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8 23:54

      맞아요.너무나 그렇지요;;

  7. 에프시대 2010/04/23 18:05

    이 세계에도 최소한의 룰...

    빠져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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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3 18:45

      네.최소한의 룰은 지키면서 해야지요~

  8. 비밀방문자 2010/05/0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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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1 23:19

      헤어나오지 못해도 좋은 행복도 있답니다`^^

  9. 라리마 2010/05/22 13:03

    대장님은 확실한 룰이있다는!!!

    멋져요!!

    사람은 똑부러져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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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얀하 2010/08/04 09:56

    역시.. sm은 늪과도 비슷하니까요..
    게다가 최소한의 룰이라..
    그것마저 없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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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gaia 2010/08/20 20:28

    마약...과도 또 다른것 같아요
    중독이 아닌 타고난 성향이란 생각이 들어서요

    제 경우는 (나중에 나이들고 생각해보니)
    처음 성향을 자각한게 유치원때쯤....
    그후로 참 오래도록 억누르고 살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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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0 21:00

      마약보다 더 무섭죠;;;

  12. 비밀방문자 2010/09/02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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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2 07:09

      어허허.굳이 끊으실 필요는..끊는다고 뭔가가 많이 달라지는건 없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다시 이 주위를 맴돌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뿐.

      그땐 또 어쩌시렵니까?

  13. 비밀방문자 2010/09/02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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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2 21:32

      응.그렇지.굳이 끊을 이유는 없는거 같아.

  14. 비밀방문자 2010/09/17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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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은빛레이디 2011/01/15 23:44

    제 공부때문에...그만할까? 라는 생각이 번쩍 드는 거예요..
    근데...
    막상 그만하려니...잘 안되더군요..
    위 글에 정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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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15 23:46

      네.그게 정말 쉬운일이 아니죠.그렇게 한다는것이

  16. 비밀방문자 2011/05/04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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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비밀방문자 2011/08/29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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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비밀방문자 2011/10/06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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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0/07 09:34

      선안으로 확 들어오게 되어버리는 날이 생길지도 모르지~

  19. 비밀방문자 2011/10/1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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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0/11 10:57

      이젠 굳이 참을 이유가 없는거지.인생 한번인데.왜 참아?

  20. 비밀방문자 2011/11/24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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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비밀방문자 2012/02/22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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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2/22 00:18

      글쎄요.그 해답은 역시 어떤분과 하느냐에 있지 않을까요?

  22. 비밀방문자 2012/03/18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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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8 06:42

      매일 이곳에 들르시면서 안정된 길을 찾아보세요~
      지금 그렇게 하고 계시겠지요?

  23. 서라 2012/11/09 22:35

    이미 들어서버린........

    피할수 없음 즐겨라?

    빠져나갈수 없으면 맘껏 즐기고..

    본능에 충실해져 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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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1/09 23:07

      응.그래.좋은 생각이댜.내가 늘상 사람들에게 그렇게 말해주지.
      성향자라면 왜 굳이 빠져나가려 하느냐고.
      자연스럽게 즐겨라.라고.

  24. 배래에서 2013/06/28 18:16

    피할 수도 없지만 대들지도 못하는...

    머리는 안 하고 싶은데 가슴이 원하는...

    이 블로그도 안 들어오고 싶은데 들어오고 마는...

    님께서는 그런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실 듯요.
    너무 확신에 차고 자신 있으셔서...

    이런 글을 쓰다보니 급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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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6/28 18:28

      보이지않는 전파를 쏘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25. 비밀방문자 2013/09/02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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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9/03 08:26

      진짜...이건 그렇죠.훨씬 무서운듯,

  26. 비밀방문자 2013/11/28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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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비밀방문자 2014/07/08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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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비밀방문자 2014/09/12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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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09/12 19:47

      한번 말려줄게.

  29. 비밀방문자 2014/12/16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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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2/16 22:59

      지금부터 용기를 내서 즐기세요.더 늦기전에.

  30. 비밀방문자 2015/01/31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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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1/31 21:29

      네.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안들키면 된다는 생각으로 닥치는대로 관계를 맺는 사람들 때문에 성향인들이 사회에서 손가락질을 당한다고 생각합니다.지킬건 지켜야지요.

  31. 비밀방문자 2016/01/26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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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비밀방문자 2016/02/07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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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비밀방문자 2016/10/25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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