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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울타리에는 출구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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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13/03/01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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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3/01 13:39

      맘과는 달리 실수할수도 있지.가장 기본적인 마음만 변하지않으면 되는거야.
      내가 누구이고.나의 주인님이 누구라는것만.

    • 비밀방문자 2013/03/01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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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3/01 23:17

      응.그래.넌 잘할거면서 그런다~^^

  2. 비밀방문자 2013/03/02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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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3/03 18:06

      응.그런거냐.지나갈 사람이라.

  3. kami 2013/03/03 16:02

    출구가 없으면 음 .. 도망도 못가는거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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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3/03 18:06

      도망갔다가 잡히면..

  4. 제이 2013/03/14 03:56

    울타리에 출구가 없다니...
    대장님의 언어인가요?
    멋진 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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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3/14 11:25

      응.내말이야.나의 어록이지~^^

  5. 비밀방문자 2013/04/03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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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4/03 21:06

      네.감사합니다.시작이 반입니다.열심히 달아주세요~^^

  6. bdmarx 2013/04/04 21:51

    아 여기도 있었군요. ah만 들여다 보고 있어서... ㅋ 비밀번호 갈쳐주세요.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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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4/05 01:22

      어떤 비밀번호를 가르쳐 드려야 할까요?

  7. JY 2013/04/30 12:55

    저는 출구가 없는 제 울타리에 갖혀살다가 이제서야 나가는 빛이 조금씩 보이는거 같아여
    저혼자했던 수만은노력의시간들에 의해서는 아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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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4/30 14:36

      그래도 다행입니다.좋아지고 있다니.

  8. 배래에서 2013/06/11 12:06

    나가고 싶어도 못나간다.
    나가고 싶지 않게 해주겠다.
    나간다면 울타리는 무너진다.
    나는 너에게 자신있다.
    나는 절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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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6/11 12:20

      뒷말들을 잘 아시는건가 봅니다.

  9. 배래에서 2013/06/11 15:09

    그냥 화자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그럴 것 같았어요.
    매우 강하고 끄떡 없을 것처럼, 완벽하고, 무서울 것 같은데
    가만히 또 생각해보니 화자 역시 절박해보이네요.
    제가 잘못 넘겨짚었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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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6/11 15:33

      아닙니다.제대로 잘 짚으셨습니다.다만..절박이라는 말보다는 갈망이라는 말이 더 맞을겁니다.

  10. 배래에서 2013/06/12 10:03

    제가 절박한 건지도. 후후

    글은 쓰는 사람의 사상을 보여주지만 쓴 사람의 손을 떠나서는
    읽는 사람에게 맞춰져서 읽히는 것 같아요.
    글의 내용이 슬픈 것은 똑같은데 누구는 더 슬프게 누구는 가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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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6/12 10:20

      갈망이라고 해서 절박보다 간절하지 않은건 아닌거 같아요.저도 간절합니다.

  11. 배래에서 2013/06/12 10:36

    네... 전 조금 약한 느낌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건 또 아니군요.후후

    다시 생각해보니 님의 말씀처럼 갈망이라는 말이 더 좋네요.

    아, 쉬는 타임 끝나가네요. 이제 생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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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6/12 10:42

      네.또 들러주세요~ 즐겁습니다.

  12. 비밀방문자 2013/09/24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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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9/24 07:46

      그렇죠.울타리가 사라져도 출구는 보이지 않는 그런 상태가 오는거죠.

  13. 비밀방문자 2013/11/26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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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비밀방문자 2014/07/06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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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비밀방문자 2015/01/08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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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비밀방문자 2016/02/03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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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비밀방문자 2016/03/04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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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비밀방문자 2016/11/0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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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비밀방문자 2017/04/21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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