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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d 2020/07/07 17:19

    대장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ㅎ.ㅎ 트윗에서 스승님 제자였던 키드예용! 오늘은 털어놓을 곳이 없어 글 남겨놓습니다.. 제 현실에서는 아무도 이해해 주지 못하니까요 사실, 정말 용기 내어서 아르바이트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근데 제가 잘하는 것과 부족한 것 모두 다 얘기 하고 이력서도 냈거든요. 나중에 실망 하는 것보다 제 부족한 것을 미리 알고 서로 조율해 가면 된다고 생각했어서 그렇게 한 건데 저를 추천한 사람도, 알바 사장님도 비난 하더라구요 너무 속상해서 제가 한 것을 얘기 했는데 모두 다 제가 잘못한 거라고 하더라구요.. 참 속상한 하루입니다. 스스로 부족한 것도 한심하고 무능한 제가 밉고..
    이럴 때 더 주인님과 함께 하고 싶어져요 믿을 수 있는 주인님과 단단한 관계를 맺고 싶다고 느껴요 제가 잘못한 부분은 혼나고 엉엉 울면서 고쳐가고 확신 받고 그렇게 주인님이랑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지는 날입니다! ㅎㅎ 두서없이 막 적어 놨네요 스승님도 더운 날씨에 몸 조심하시구 코로나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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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밀방문자 2020/07/07 18:4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스승님 멋져요 2020/06/08 19:44

    스승님 안녕하세요 ㅎㅎ 어제 갑자기 트윗쪽지로 글 하나 남겨놓고 사라진 무책임한 키드 입니다..ㅜㅡㅜ
    해킹 당한게 너무 무서워서 답장 볼 생각도 못하고 그냥 도망가버렸어요..

    근데 스승님은 저에게 너무너무 잘해주시고 많이 보살펴주셨던게 생각이 나는데 그렇게 튀어버린 게 마음에 걸려 이렇게 글로나마 남겨봅니다..

    아직 스스로에 대해서도 잘 몰랐는데 스승님과의 약 2일 동안의 대화와 생활 습관, 다이어트, 학업에 대한 대화 그리고 무엇보다 성향에 대한 대화를 나누어서 너무 즐거웠어요 ㅜ.ㅜ 어제 스승님이 말씀하셔서 과제 하고, 스스로 약도 챙겨 먹고 하면서 저 자신에게 못 썼던 신경을 더 쓰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나중에, 저도 확실하게 알고, 확실한 좋은 주인님 생기면 꼭 이러한 주종관계를 본격적으로 이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ㅎ.ㅎ

    저는 이제 스승님이랑 7월 7일 까지 약속한 다이어트도 할거구요, 안 아프게 몸도 잘 챙길거예요! 예쁘고 순종적인 노예가 되기로 약속 했으니까요.

    스승님 비록 제가 도망가듯이 되어 버려서 괘씸하고 배신감 드실 수도 있지만 그래도 잊지 말아주세요ㅜ.ㅜ
    저는 스승님을 제 인생동안 영원히 못 잊을 것 같거든요. 계속 좋은 주인님으로 행복하고 건강하게 삶을 즐기며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트위터는 정말 낯선 사람도 너무 많고 변바들도 많아서 처음에 무서웠지만 짧은 시간 스승님과 함께 하면서 무엇보다도 즐겁고 재밌고, 설렜었어요.

    스승님~!! 짧은 시간 함께해 주셔서 감사했구, 학업을 마치고 공부를 마치고 언제 돌아올지는 모르겠지만, 꼭 스승님께 이렇게 라도 글 남기면서 안부 여쭈며 살게요>.< 정말정말 감사하구요,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스승님 감사합니다~!! 사..사.. 사라..ㅇ. 아니 사제 관계 지속될 수 있게 저도 노력할게욥 ㅎ.ㅎ 스승님의 수제자가 되는 그 날까지!!!
    히히 키드는 이만 글 마치고 물러갈게요. 스승님 감사해요!

    매일 행복한 삶으로 가득하시길 바라며, 키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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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20/06/08 23:01

      안그래도 해킹 당해서 잘 처리되었나 걱정했는데.다행이로구나~^^

      나와 약속한대로 다이어트도 건강해치지 않게 잘하고.학업도 꼭 이상없이 마쳐야해.

      향후 어떤 진로를 정하건 꼭 필요하니까 졸업은 무사히!

      수제자로 돌아오는 날까지 행복하게 인생을 살거라~

      이틀동안 덕분에 유쾌하게 지낼수 있어서 행복했다~^^

  3. DINO 2018/12/24 09:55

    쓰셨던 글들 보고 싶은데 메일이나 접속중이신지 여부를 알 수가 없어 글 남깁니다.
    저는 돔 성향의 28살 남자입니다. 봉천 살고 있어요.
    상상력의 한계가 있는지라 글 보면서 대장님의 도움을 오게되었습니다.
    메일은 listene@naver.com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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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8/12/26 01:14

      제 블로그의 글들은 회원가입없이 그냥 보시면 됩니다.몇몇 잠겨있는 글을 제외하고는 모두 공개되어 있으니 얼마든지 보셔도 무방합니다.

  4. 비밀방문자 2018/08/04 13:1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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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8/08/04 16:30

      오호,.수제자 왔나요? 무럭 무럭 커가는거 같아 기분이 좋아요~^^
      앞으로도 제가 좋은 자양분이 되었으면 합니다~~

  5. lovely 2018/04/18 23:10

    대장님. 오랜만입니다.
    기억 하고 있으시려나?
    새디팸마스터 러블리입니다.
    피포 주소를 잊어서 구글에 검색해보니 여기가...
    피포 커뮤니티는 사라진건가요?
    예전의 피포 회원들은 아직 활동하고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대장님은 여전히 즐거운 에셈라이프 즐기고 계십니까?

    * 대장님 라인아이디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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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8/04/20 08:33

      응? 이글을 이제야 봤네.나는 늘 잘 지내고있지.

      다시 연락 되었으니.예전처럼 무지막지하게(?) 즐겁게 보내보자~!

      너무너무너무 반갑다~^^

  6. 블레어 2018/01/12 03:39

    또 들렀다가요~
    좋은 음악 들으면서
    편안한 밤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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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8/01/12 04:27

      어제랑 오늘은 새벽에 일찍 안깨고 늦게 깨는거 같아요.

      지금 깼네요~!

  7. 블레어 2018/01/10 02:37

    오늘은 괜히 울적해서 왔어요
    그런일은 하나도 없었는데 말이죠 :) ㅋㅋ

    그나저나 블로그를 안해봐서그러는데
    이거는 친구등록 (?) 처럼 그런기능이없나요...?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도않구
    방명록 댓글달린게 알람도안떠서 쪼오끔 불편...하네요


    오늘은 어떤글을 읽을까나
    기대기대하면서 읽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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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8/01/10 02:43

      살다보면 가끔씩 그런날들이 있더라구요.이유없이 우울하고 울적해지는날

      저는 그런날엔 몽환적인 음악을 들어요.

      그리고.블로그엔 친구추가 기능과 알림기능이 없는 대신에 라인 id 친구추가는 하실수 있으십니다.
      블로그 오른쪽 상단에 적혀 있습니다~^^

  8. 블레어 2018/01/09 04:03

    잠이 안와서 또 왔어요 :(
    좋은꿈 꾸세요 아저씨님!

    아.아니.감동대장님 :-)
    (닉의 특별한의미가잇나요?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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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8/01/09 04:05

      저는 이제 막 깼네요.언제 또 잠들수있을런지는 의문.ㅜ.ㅜ
      감동을 무한히 준다고해서 감동대장님이랍니다~^^

  9. 블레어 2018/01/09 02:15

    발도장 먼저 찍고 읽으러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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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8/01/09 04:06

      매우 바람직한 자세입니다!

  10. 블레어 2018/01/08 06:31

    심심했던 새벽에
    좋은글들 읽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

    이런 블로그가 있다니
    진작 알았으면 진작 더 많이 공부할수있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아저씨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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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8/01/08 10:17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자주 들르셔서 흔적 남겨주세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1. 전데요ㅎ 2018/01/03 16:15

    토쳐님!!!!!!!
    저 누구게용?????ㅎㅎㅎㅎ
    (아래분들 따라해봤어요-ㅅ-;;)

    네이버카페 가입승인 해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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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8/01/03 20:31

      너는 보동이지!ㅡ.ㅡ

  12. 예니블리 2017/10/08 19:56

    아저씨^^

    나 누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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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7/10/08 20:06

      누군지 너무너무 잘 알고 있음!!

  13. 비밀방문자 2017/07/11 01:2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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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7/07/11 01:50

      종종 들르셔서 흔적 남겨 주세요~~

  14. SilverPine 2017/07/07 20:24

    이제서야 들어와 봅니당 ~ ㅎ ㅎ 저는 누굴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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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7/07/08 01:43

      매우 잘 알고 있지요!! 암요~

  15. 비밀방문자 2016/09/12 18:4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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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6/10/03 05:06

      나는 언제나 행복한 사람이로구나.너무나!

  16. 비밀방문자 2016/04/21 22:2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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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6/04/22 13:32

      라인으로 톡 드렸습니다.즐거운 대화였어요~!

  17. jenny 2016/02/13 04:59

    소설읽고 대장님 팬(?)이된 아이에요!
    하권 빨리 보고싶어서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어요ㅋㅋ
    열심히 쓰고 계신거죠?! 재촉하는것 같아 죄송해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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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6/02/13 05:58

      앗! 네. 열심히 틈틈히 쓰고 있습니다! 즐겁게 읽으셨다니 기쁩니다!

    • jenny 2016/02/13 06:37

      앞으로 대장님 예전에 쓰신글 부터 쭉 읽으면서 댓글도 남기고 새 글 올라오면 안부도 남기고 해보려구요ㅎ (근데 오래된 글들도 다 댓글 확인하실수 있는거죵?)

    • 감동대장님 2016/02/13 06:41

      그럼요.물론입니다.이왕 하시려면 다다다 하실겁니까?
      그럼 다다다 확인합니다!

  18. fefedevilking 2015/11/17 17:03

    소설 잘 읽었습니다 하권 빨리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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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11/19 08:48

      네.꾸역꾸역 틈틈히 쓰고 있습니다;;

  19. 배래에서 2015/09/21 23:39

    잘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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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9/22 16:54

      응.잘 지낸다

  20. 마오영 2015/07/13 22:23

    이곳에 있는 클럽종류중에
    춤출 공간과 자유로이 섹스를 할수 있는 공간이 있는 클럽이 있는데
    오늘저녁 그 클럽안에 있는 X모앙에 결박되어보려고요.
    특별히 가학적인 행위를 엄두해 두지는 않지만 ...
    다른이들이 볼수 있는 복도에 크로스가 있어서 브라인드 상태에서 무슨일이 생길지 기대반 걱정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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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7/13 23:05

      매우 스릴 넘치는 밤이 되겠네요~ 무사히 돌아오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