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살피기

2013/01/30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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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업데이트를 자주 해야 하는데.그건 하지 못하고.반성중;;

블로그에 매일 오지만.글은 안쓰고 가끔 하는짓(?)이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다녀가면서 남긴 댓글 및 방명록들의 흔적을 물끄러미 보는것인데요.

재미있어요.그떄 그 시절의 추억이 새록새록 생각이 나기도 하구요.

사람들의 생각들도 읽을수 있고.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많은 사람들의 댓글에 즐거워도 하고 말이죠.

여러분들도 이 블로그에 있는 다른 분들의 댓글이나 방명록의 글들도 한번 봐보세요.

의외로 재미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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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kami 2013/01/30 17:28

    어마어마한 댓글들이있죠 ..다 자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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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1/30 20:03

      응.그러게.다 자산이지.돈으로도 못살.

  2. 하읻 2013/02/03 17:49

    댓글,답글들이 모여 히스토리가 되고 에셈의 성지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동님 말씀대로 돈주고도 살수없는 가치있는곳을 제가 알고있다는것만으로도

    뿌듯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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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2/03 21:47

      하이드님 같은 분들이 많아서 저는 행복합니다`^^

  3. 하이드 2013/02/03 17:50

    위에댓글은 '하이드'입니다. 오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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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2/03 21:47

      안그래도 저도 그렇게 생각했었더랍니다!

  4. Chir 2013/02/03 21:07

    공감의 첫번째 단계라고 생각해요.
    나와 생각이 같든 다르든 일단 이야기의 물꼬를 트는 것..'
    저는 그것이 공감의 첫번째 단계라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저도 다른 사람이 적어둔 댓글을 자주 읽는 편인데
    감동대장님의 글은
    인기가 너무 많으신 탓인지 ㅎㅎㅎ 댓글이 무진장 길어서
    완독이 힘들 때가 있어요
    그래도 즐겁게 읽는답니다.
    좋은 댓글들이 오가고 그로 인해 서로가 상승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면
    그만한 즐거움도 없겠죠?

    요 며칠 바쁘단 핑계로 들어오는 것을 소홀히 했더니
    이런 예쁜 사진과 멋진 글이...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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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2/03 21:48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런것도 공감을 나누는것일테지요.

      소소한 즐거움이 있네요~^^

  5. 비밀방문자 2013/02/10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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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2/10 19:18

      응.그.그래.반성해야지.;;

  6. 비밀방문자 2013/02/2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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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2/21 21:53

      수정했다~~

  7. 비밀방문자 2013/02/24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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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2/24 08:14

      응.그러게.블로그가 뒷전이네;;

  8. 오늘 2013/07/13 01:08

    ㅎㅎ 제가 이 블로그를 안지 일년이 지났어요 작년에는 글을보낼 댓글을 달 용기도 없었는데 뭔가 글을 더 읽고 배우고 싶다는 그런 공간이라 살포시 용기를 내봅니다!! 앞으로 더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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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13 01:36

      네.격려 감사합니다.앞으로도 더 열심히 쓸게요~~^^

  9. 배래에서 2013/07/28 08:47

    저도 주인이 아니면서
    댓글들 모두 찬찬히
    읽어본답니다.
    댓글에서도 많은 생각과 즐거움을
    볼 수 있어요.
    거기에
    포스팅이 꾸준하시면 더 좋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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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8 08:58

      네.저도 댓글 읽으면서 늘상 즐거워요.포스팅말고 더 즐거울때도;;;

  10. 비밀방문자 2013/09/24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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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9/24 07:49

      그러시다니.다행입니다.아무렇지도 않는다면 서운했을듯요!

      앞으로도 블로그에 더 자주 방문해 주실거죠?^^

  11. 비밀방문자 2013/11/08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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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비밀방문자 2013/11/26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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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비밀방문자 2014/07/06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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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비밀방문자 2015/01/0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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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비밀방문자 2016/03/0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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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Luna 2016/11/09 20:29

    매일 보고있어요!
    특히 대장님이 댓글 다시는 그 글 위주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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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진짜만 원해.

2009/11/0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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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줍잖게 돔들에게 관심이나 바라는 그런 슬레이브는 원하지 않아.

마스터가 슬레이브에게 따뜻한 관심이나 주고 토닥거려주기 위해서 존재하는 사람은 아니잖아?

그런것들은 돔들도 얼마든지 할수 있지.

마스터는 한 사람을 완.전.하게 소유하고 길들이는 사람인거지.

외롭고.누군가가 필요한 울타리로서 주인님을 구하려는 슬레이브라면 애초부터 주위를 맴돌지 않는게좋아

그런 사람들과의 대화나 감정의 엮임은 그냥 시간낭비일뿐이라고 생각해.

물론 마스터도 슬레이브를 아낌으로서 어루만짐과 울타리로서의 존재감은 분명히 표출하지.

그걸 마스터가 안해주면 누가 해주겠어? 하지만.마스터가 스스로 그것을 표출하면서 슬레이브에게 정해진 틀속에서 주는 안정감과 슬레이브 스스로 그렇게 바라는것은 다르지.

본인이 곰곰히 생각해봐.

바라는것이 마스터로부터의 따뜻한 관심과 어루만짐인지,아니면.진정한 속박감과 길들여짐인지.

진정한 속박감과 길들여짐,정신적 충만감이 원하는 것이라면 앞으로의 너는 없다고 생각해야 옳아.

지금까지의 너는 잊어.주인님을 위한, 주인님에 의해서 깎아내어지고 덧붙여지는 충직한 노.예만 있을뿐이야.

너는 주인님에 의해서 결박당해서 주인님의 처분만 기다리는 바둥거리는 미천한 존재라고 생각해.

뭔 생각을 한다고 그래?

아.그리고 쓰잘데기없이 그냥 떠보는식으로 말을 걸 생각이면 그냥 다른돔들이랑 이야기해.피곤하니까.



I only want Real Slaves


I don’t want any slaves who search for mere affections from Doms.

Master doesn’t exist for giving out heartwarming comments or to pat on your shoulders?

Those stuff can be done by other Doms as well.

Master is a person who utterly possesses one individual .

If you are the slave who only look for a master as a means of curing loneliness or as emotional barriers you better cut it out from the start.
 

I regard having a conversation or muddling up with those individuals as just a time wasting .

Of course , master proves his/her existence as a shield and protective force by taking care of a slave and showing affectionate demeanor .

If he/she doesn’t do it, who would? However, master himself expressing those feelings within the slave’s barriers AND slave searching for those elements himself or herself is entirely different.

Have a think about it.

Whether the thing you want is a nice warm love OR the genuine sentiment of being controlled and disciplined.

If the genuine restriction and mental satisfaction is what you seek, you better consider yourself non-existent

Forget about yourself. Only a Slave who is there for master , who are scarped and completed by master, can exist.


Think of you as the one pinioned by your master waiting for his/her order like a fish out of water.


What thoughts would you have then?
 

And if you intend to talk to me in order to sound out myself don’t bother and talk to other Doms . I’m sick and tired of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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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9/11/0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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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11/08 21:25

      어허.너에게 하는 이야기 아니니까 걱정말아라~^^

  2. 비밀방문자 2009/11/12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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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11/11 06:01

      이야~ 축하한다! 이젠 술을 같이 마셔야 하는 일이 남았구먼!
      두달후에;

  3. 비밀방문자 2010/01/18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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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1/18 00:07

      깨달으신만큼 좋은 인연이 오래동안 지속되겠지요~

  4. 비밀방문자 2010/03/16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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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09:16

      가끔 까탈스러워 질때가 있어;;

  5. 비밀방문자 2010/04/03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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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09:16

      응.그.그렇지?;;

  6. minette 2010/04/26 22:08

    누군가에 의해 화가 나서 감정을 토로한듯한 글이네요^^

    구속속에서 자유를 느낄 수 있는게 섭들의 행복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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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09:16

      구속당하는것이 섭들에겐 행복의 울타리인셈이지요~

  7. 비밀방문자 2010/05/18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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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8 12:18

      말은 걸어도 좋은데.매너있게 해주셔야죠.

    • 비밀방문자 2010/05/18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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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8 12:41

      짱양님 말구요.글에서 언급된 사람들 말입니다~

  8. 라리마 2010/05/20 20:00

    진짜만 원해..

    나는 과연 진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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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비밀방문자 2010/08/21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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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1 21:44

      그런날이 오고야 말테지~

    • 가을♡ 2010/08/21 21:50

      네~올거라고 생각해요!

  10. 비밀방문자 2010/08/29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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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9 02:10

      네.맞아요.그런것을 느낄수 있어야 하는데.대부분의 섭들이 느끼지 못하고 있을때가 더 많지요.

  11. 예린냥 2010/08/30 21:52

    대장님 많이 까리하시다는^^
    이글 굉장히 맘에드는글이에요
    자신이 원하는게 뭔지 일깨워주는 글이라고나 할까요,
    많은분들이 이렇게 누군가를 떠보며 시간낭비하고있으실것같아요 ;
    인생은 짧다는거, 원하면 다가가고 아니면 물러서는 마음가짐이 필요한것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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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30 22:23

      ㅇㅇ.그렇지.시간낭비는 좋지않은거야.그냥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는게 좋지.솔직하게.

  12. 비밀방문자 2010/08/30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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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30 22:38

      응.그래.하나하나 배워가고 있는게 느껴지는구나~

  13. 비밀방문자 2010/09/06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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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6 00:05

      네.맞습니다.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14. JY 2010/09/24 23:01

    진정한 의미에서의 속박감...길들여짐...
    주인님의 완.전.한 소유물....
    그것만큼 주인님의 끊임없는 관심과
    온전한 보살핌을 받을 수 있는 자리가 또 있을까요?
    아마 없을 것 같아요
    음.. 절 완전히 버릴때 주인님의 온전한 소유물이 될 수 있겠죠...
    완전한 의미에서의 정신적 충만감도
    그럴때야만이 비로소 얻을 수 있을 거 같구요..
    과연 전 제 자신을 버릴 수 있을까요? 전 진짜일까요?
    이 글을 읽는데.. 마음 구석이 찔리네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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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25 03:18

      마음 한구석이 찔리면 잘하면 되지.

  15. 비밀방문자 2010/10/01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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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은빛레이디 2011/01/14 10:41

    주인님의 마음이 팍팍 느껴지는 글이네요~!
    제 마음을 대변이라도 한듯이...ㅎㅎ
    아.그리고 쓰잘데기없이 그냥 떠보는식으로 말을 걸 생각이면
    그냥 다른돔들이랑 이야기해.피곤하니까.
    이 글귀가 제일 맘에 들었어요!!
    완전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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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14 13:08

      아.하하.그.그런가요?;;

  17. 비밀방문자 2011/05/06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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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비밀방문자 2011/08/17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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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비밀방문자 2013/11/2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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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비밀방문자 2014/07/07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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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비밀방문자 2016/02/1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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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6/04/09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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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눈

2009/06/11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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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브가 가진 영혼의 눈으로 보는 존재가 마스터이다.

이 두 존재는 절대 평등하거나 수평적인 시각으로 서로를 바라볼수 있는 존재는 아니다.

서로 정반대의 포지션에서 전체적인것들의 필요에 의해서 바라보는 시각에 놓여있는 것이지.

완전히 비워져 있는 상태에서 온전하게 채워지는 존재로서의 성장은 마스터를 무한히 기쁘게 한다.

나는 슬레이브를 소유하고 슬레이브의 본능적인 부분에 속하는 각종 필요를 억제하고 컨트롤을 한다.

슬레이브는 또한 자신을 위해서 마스터에게서 받는 컨트롤과 그를 향한 무한한 신뢰와 그에게 복종하는것에서 기쁨을 느끼지.

마스터는 발밑에 엎드린 슬레이브를 내려다보면서 기쁨을 가질수 있는 존재이다.그리고 슬레이브의 존재 가치와 노예가 품고 있는 존경을 느낀다.

마스터는 노예의 생활의 모든것을 컨트롤하고 지배하며 힘을주고 가르친다.마스터는 노예의  인생의 빛이고 해이다.아마 많은 분들이 공감할수 있는 부분일 것이다.

마스터와 슬레이브가 만들어가는 이 모든 시간은 서로에게 축복된 선물인것이다.

지금 이글을 보는 슬레이브의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여..

당신의 영혼의 눈으로 보여지는 마스터에 대한 그 모든것이 행복한 시간들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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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9/06/1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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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11 10:01

      조가는 뭐냐? -.-

    • 비야 2009/06/11 11:26

      ㅋㅋ또또 오타-.-;;
      아하핫..;; 조각이용 주인님;;

  2. 비밀방문자 2009/06/12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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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12 00:52

      그전까지는 충분한 준비를 하셔야겠죠?^^

  3. 무소 2009/07/05 11:41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영혼은 똑같이, 순수하고 소중한것 이지요.
    바보들의 영혼도 마찬가지, 나도 바보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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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7/05 20:26

      지위고하가 아닐까요;;

  4. 아이린 2009/08/09 08:50

    행복..일반사람들과는 다른 이런 행복..어쩌면 나는 다른 일반사람보다도 더욱 행복해질수있는 축복받은 사람일지도 .. 모른다는 ..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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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방문자 2010/04/03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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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예린양 :) 2010/08/10 23:28

    태그system이란건 정말 편리해요
    기분대로 클릭하면 댓글을 달 글을 마련해주니까요~ 사실다 읽은 글이지만;;
    제가 좋아하는 눈부신글씨;;색갈 :]
    흐이~ 주종관계를 멋지게 summary한글이에요 울랄라~
    '영혼의 눈'이란 말 정말 멋있어요~ 하지만 그럴 경지에 이르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 오해 그리고 아픔이 필요하겠죠 , 당연한말이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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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1 03:36

      지금 보니까 글씨 색깔이 잘못 되어 있네.수정해야겠다;;

  7. 비밀방문자 2016/03/08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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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lave 8(넌 내게 날개를 달아주었다)

2008/12/14 03:32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My slave 5(넌 내게 날개를 달아주었다)

2008/12/14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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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12시가 다가온다.

자정은 그날그날의 일과에 대해서 보고 받는 시간이다.

시간은 아직 자정이 되지 않았지만.분침은 자정을 향해서 쉬지 않고 달리고 있었다.

'오늘은 좀 늦는군'

언제나 시간을 어기지 않고 항상 제 시간에 보냈던 녀석이기에 좀 의외였다.

오늘의 스케줄은 무엇이었지?

흠.가만 있어보자.

퇴근후에 회식이 있다고 했었던것 같군..회식 자리가 좀 늦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울러 늦으면 늦는다고 문자를 보낼것이지.하는 생각도 함께 들었다.

자정은 그 녀석과 내가 약속한 시간이다.시간이 지났다.

하지만 그 녀석이 사전에 나에게 자정을 넘기겠다고 허락을 구한 기억은 없다.

자신의 임의대로 자정을 넘긴것이다.

슬레이브로 길들이기 시작한지 한달,그 녀석은 꽤나 잘했다.내가 알려준 나만의 슬레이브가 되기 위해서 알려준 규칙에 대해서도

그녀석은 발군의 실력으로 외워버렸다.

난 나의 슬레이브가 되면 나의 슬레이브가 되기 위해서 알아야할 100가지의 규칙이 담긴 메일을 보낸다.

그녀석은 그 메일에 담긴 내용을 그날 저녁에 이미 다 외워 버렸다고 한다.

단지 글자를 외워버리는것이 아니고.행동양식이나 태도등의 개념이 빼곡히 적혀 있는데 말이다.어쨌든 그녀석은 상당히 열정적으로 나
의 노예로서의 본분를 지키고 있는중이었다.애초에 그녀석이 말했던 그대로...

그때였다.

'메세지가 도착하였습니다.확인해주세요'

문자메세지가 도착을 했다.

'주인님~저 레드에요.집에서 취침메일 보낼까 하다가 갑자기 주인님이 보고 싶어서.지금 주인님 댁 근처에요.늦은 시각이긴 하지만
너무 뵙고 싶은데요..'

문자를 보고 있자니.말줄임표 뒤에는 아마도.'나와주시면 안되요?' 라는 말을 쓰고 싶었으리라 생각이 들었다.

노예로서 교육을 받고 있는지라.함부로 말하기가 어려웠으리라.말한마디 한마디에 긴장을 해야 하므로..

답장을 보내기 위해서 핸드폰 키패드에 손가락을 올려놓고 토닥토닥 치기 시작했다.

이넘의 키패드는 항상 느끼는거지만 너무 작다;;오타가 잦아지는것을 보니.키가 두개씩 겹쳐서 처지는거 같다.

'어디냐?'

'주인님 댁 앞 학교 옆 거리에 있어요.'

'기다리고 있어라.곧 나가마'

'네.주인님'

옷을 주섬주섬 입고.그녀석이 기다리는 곳으로 나갔다.

이젠 여름이 가고 쌀쌀해졌음일까?

긴팔을 입은 그녀석이 보이는거 같았다.발걸음이 소리가 나지 않게 살짝 다가가서 툭 쳤다.

"앗.주인님.나오셨어요?"

"응.그래.갑자기 만나니까 더 반갑구나"

"네,주인님.전 오늘 회식 자리에 갔다가.회식도 재미없고..주인님 생각만 머리에 맴돌고 그래서..집에 안가고 그냥 주인님 뵈러 왔어

요.주인님이 집에 계셔서 다행이에요~^^"

"녀석.신났구나~"

"그럼요.그럼요..주중에도 이렇게 주인님을 뵐수 있어서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맨날 혼나기만 하는녀석이 뭐가 그리 즐겁냐? -.-"

"그래도 전 좋은 걸요.주인님.주인님이 계시다는것이 절 얼마나 안정적인 삶으로 이끌어주는지 몰라요.주인님.제 주인님으로 저를 항

상 지켜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응.그랴.그랴~""

"그건 그렇고 거기 손뒤에 들고 있는 건 뭐냐?"

"아.이건 주인님 나오시면 드릴려고 했던 거에요.녹차라떼~.주인님이 좋아하시잖아요~.그리고 제것도 한개~"

"응.그래.마침 뭔가 먹고 싶었는데.잘 되었구나.길에서 이럴게 아니라 차로 가자꾸나.마침 도로변에 대놨어.차댈곳이 없어서~"

"네.주인님~"

차가 주차되어 있는곳으로 이동하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바로 근방에 주차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차문을 열고 자리에 앉았다.그녀석은 자리에 앉기전에 정해준 대로 치마를 내리고 맨살로 시트에 앉았다.

맨살로 시트에 앉게 하는건 내가 나의 슬레이브에게 내리는 규칙이었다.

"오느라고 수고 많이 했다.무섭진 않았지?"

"네.주인님.얼굴이 무기라고 아무도 안쳐다보던걸요?-.-"

"이녀석! 네가 그러면 난 죽으란 말이냐? 잘못했지!"

"네.주인님.."

그렇게 느닷없이 찾아온 슬레이브와 즐겁게 도란도란 이야기를 하고 있다가 넌지시 물어봤다.

"슬레이브로써 너의 삶에 만족을 하고 있느냐?"

"네.주인님.슬레이브를 하기전의 일상과 지금의 저의 일상이 이렇게 달라질줄은 상상도 못했어요.뭔가 안정적이고.마음이 여유로워지

고.가슴 한군데가 꽉 차 있는것이.왜 지금껏 주인님을 만나지 못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저에게 이런 정신적인 충만감을 주셔서 정

말 감사합니다.주인님."

"응.그래.뭔가 애로사항은 없느냐? 주종관계가 처음일텐데 말이다."

"네.주인님.말씀드리겠습니다.처음엔 주인님이라는 호칭이 입에 잘 붙지 않았습니다.아무래도 익숙한 말이 아닌지라.하지만..주인님에게 참 많은 가르침을 받은 후에.지금은 거의 자동적으로 주인님이라는 말이 입에 붙어서 나오더라구요.제게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주인님"

"그외에는 없는가?"

"네.주인님.아직 없습니다.워낙에 주인님이 좋으신 분인지라.주인님이 주신 가르침을 스펀지처럼 흡수하기도 벅찹니다.~^^"

"녀석..아부도 할줄 아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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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감동대장님 2007/10/03 14:30

    오타 없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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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예섬 2007/10/03 19:05

    오타 찾을려고 또 읽었다는...ㅡ.ㅡ
    눈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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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엄마곰 2007/10/03 21:54

    너무 오랜만에 올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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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나가사와 2007/10/04 15:05

    이런것도 하셧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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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사랑하고싶다 2007/10/08 02:47

    감동대장님이 쓴글을 읽고 있음..항상..마음이 편안해져여..
    마음의 안식처를 탖은것 처럼..
    새글이 안올라와도.. 읽고 또 읽고..ㅋㅋ 그래도 좋아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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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고싶다 2007/10/08 02:51

      오타있눈데..수정이 왜,,안되는거얌..흠.. 비번을 왜,,안눌렀는데.. 글은 등록되고..ㅋㅋ
      리플..달아지는것도 신기하당..ㅎ 재밌써욤~^^

    • 감동대장님 2007/10/08 09:18

      네~ 그러니까 매일 매일 오세요`^^

  6. 비밀방문자 2007/10/09 13:4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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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카뮈 2008/03/01 16:31

    전 서브성향이지만 마인드도 글코 배울것이 많은 소설 잘보고가요^^

    행복한 에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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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김자동 2008/12/27 11:19

    오늘 처음 대장님과 대화를 하고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이제부터 글 읽고 댓글 잘 달을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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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12/27 10:15

      네.앞으로는 좋은 글에는 꼭 반응을 보여주세요`^^

  9. 비밀방문자 2009/05/23 22:2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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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5/24 05:22

      네.네.도움이 되신다니.다행입니다`~^^

  10. 민정이 2009/05/29 17:00

    직접 지으신 얘기예요? 와우~ 존경스러운데요^^
    님처럼 관리하고 이러기 정말 쉽지 않은데...진짜 대인을 만난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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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5/30 21:59

      원.별말씀을요.과찬이십니다`^^

  11. 비밀방문자 2009/07/09 11:2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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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7/11 11:45

      아.하.그러셨군요!

  12. 비밀방문자 2009/08/06 23:1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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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06 23:23

      6편부터가 아니고 7편부터일텐데;;

  13. 비밀방문자 2009/08/30 11:0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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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31 11:33

      네.재미나죠~~

  14. 비밀방문자 2009/09/11 03:5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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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9/11 06:59

      제가 늘상 하는 주종 스타일이 이렇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리얼하게 쓸수 있는것이고.

      다들 경험담이냐고 많이들 묻지요.

  15. 비밀방문자 2009/09/29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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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소금쟁이 2009/10/11 21:18

    ㅎㅎㅎ 진짜 소설인지 경험담인지 구별이 잘 안되는 분위기에요^^
    멋진 오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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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11/09 22:48

      암.멋지지~^^

  17. 비밀방문자 2009/11/09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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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11/09 22:48

      점점 더 푹~ 빠지실겁니다`^^

  18. 캔디 2009/12/26 23:21

    빠져들게 되는데요 이야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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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12/26 23:35

      그럼요.그럼요~~그렇게 썼으니까요..-.-

  19. 비밀방문자 2010/01/02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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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1/02 01:53

      네.그렇지요`^^

  20. 방문자 2010/01/03 23:32

    잘읽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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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coolranch- 2010/02/18 16:03

    ㅋㅋ 전 오타 발견이요! :) '잇어서' -> '있어서' ㅎㅎ 점점 너무 재밌어지고 있어요! 그만 보고 숙제해야하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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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18 16:08

      덕분에 수정했어요`^^

  22. 비밀방문자 2010/04/02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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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9 00:31

      응.그래보이지?^^

  23. 비밀방문자 2010/04/15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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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9 00:32

      울타리가 하나 생기는 기분이 되는거지.언제나 기댈수 있는 큰 울타리.

      내가 그랬잖아.넌 계속 변하게 될거라고.

  24. Queen 2010/04/19 00:25

    소설이 환상적인 이유는..

    잘 따르는 '레드'가 정말 상상속의 그러한 섭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멋있네요 정말..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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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9 00:32

      이상적인 슬레이브인거죠.교과서 같은..

  25. 비밀방문자 2010/04/29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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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30 21:50

      저는 라떼 종류는 다 좋아해요~ 특히 밀크티를 제일 좋아하긴 하지요`^^

  26. 비밀방문자 2010/05/1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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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4 20:26

      네.실제로 그렇게 합니다~

  27. 라리마 2010/05/23 19:46

    스.펀.지.

    이부분에서 피식~ 웃어버린 저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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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Ye 2010/09/19 22:45

    레드....... 정말멋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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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JY 2010/10/19 16:02

    슬래이브는 머리도 좋아야 하는군요..
    외우는 것도 열정적으로 열정을 다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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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19 19:02

      뭐든 열정적으로.

  30. 비밀방문자 2010/10/20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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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0 20:51

      아.하.하.푹~ 빠지셨군요!

  31. 비밀방문자 2011/01/04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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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비밀방문자 2011/03/25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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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3/25 04:45

      그런건없는데.내가 치마입는것을 좋아해

  33. 비밀방문자 2011/05/16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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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이제시작 2011/06/22 18:45

    오타를 발견하고 말고 할 겨를도 없이 폭풍으로 읽고 있어요 ㅋㅋㅋㅋ

    난 오늘 과연 몇 시까지 컴퓨터 앞에 있게 될 것인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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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비밀방문자 2012/06/14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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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비밀방문자 2012/10/15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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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비밀방문자 2013/02/10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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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배래에서 2013/07/29 01:55

    오타까지 신경 쓰시고.
    사실 오타가 아니고 맞춤법이 틀렸는데도 모르는 사람들도
    종종 있는데 그런 사람들은 깬답니다.
    레드.
    여주 이름 잘지으셨네요.
    뭐랄까 남주 성향에 맞는 이름 같아요.

    회식 후에 술이 약간 오르면 정말 누군가 만나고 싶을 때 많은데
    그런 심리까지 꿰뚫으시는 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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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9 02:04

      오늘이 그런 날이신가보군요~
      레드..정말 열정적인 이름이지요.

  39. 비밀방문자 2013/08/29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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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비밀방문자 2013/11/10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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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비밀방문자 2014/04/27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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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04/27 18:55

      그 설레임의 발걸음.정말 즐겁고 기쁜 발걸음이지요~^^

  42. dayeun 2015/04/04 22:12

    전.. 치마를 올리고 앉겠어요 .... 내리고 앉으면..... 벗는건가요? ㅎㅎㅎ...

    맨살에 시트 .. .. 아 나중에 일어날때 살 아픈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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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비밀방문자 2015/07/08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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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욱이 2015/10/15 15:27

    실제 경험담처럼 리얼하네요

    잘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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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비밀방문자 2016/01/0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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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밤비 2018/11/27 07:53

    섭이라면 보고를 하는게 당연하지만..

    전 소설처럼 많이 지켜진적이 없어서

    저도 섭 성향이지만 슬레이브는 많은 공부와

    인내심이 필요한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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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

2008/07/30 07:2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전에 전 한 에셈머와 연인관계로 사귀었었습니다.

그 친구는 그냥 스팽키였었죠.

전 아시다시피..그냥 스팽커는 아니죠..지배와 복종을 선호하는..

어쨌든 저도 스팽킹을 좋아했었기 때문에..둘 사이는 겉으로 보기엔 완벽한 행복한 사이였죠.

하지만.결론은.헤어졌죠.전 제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 못때립니다.가학욕구도 일어나지 않아요.

제 성향이 새디멜 마스터인데..참 아이러니 하죠?

에셈머와 결혼하고픈 생각을 가지고 있는 섭이 있는데.제가 그 섭이 정말 마음에 든다면.저로선 참 난감할거 같아요.

그게 정말..딜레마거든요.영원히.이 녀석을 잡아서 평생 행복하려면 전 그친구를 강하게 지배하고 길들이고 그래야 하는데..

이 친구가 좋아져버리고 사랑스러워져버리면..그렇게 하질 못해요.

한번의 실수를 거울삼아..다음엔 절대.내가 좋아하는 사람의 성향앞에서 주저하는 일 없이.약해지지 않을거라고 맹세했는데..

또 다시.그러는거 보니.전 천성이 그런가봐요.이러면 전 에셈머랑은 결혼 못하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그냥 단지.항상 꿈꾸기만 하고 마는걸까요?

영원히 외롭게 살아야 하는 딜레마의 덫이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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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08/07/31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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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8/07/31 05:07

      나 원래 무지하게 인간적이야~^^ 응.그랴.고맙구나.힘낼게~

  2. 비밀방문자 2008/07/31 17:1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8/08/01 00:25

      그러게요.경험 해본 분들은 다들 공감하고.경험 못한 분들이 난 안그럴거야~ 라고 하면서.뻔한 결과가 보이는 그런 관계가 되려고 하지요;;

  3. 비밀방문자 2008/07/31 20:3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8/08/01 00:26

      그.그래.다들 비밀 댓글이라.그렇겠구나~

  4. 비밀방문자 2008/08/01 19:4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8/08/01 21:14

      응.그랴.그랴.그러마~

  5. 비밀방문자 2009/01/04 21:5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9/01/04 22:18

      전 아직도 기다리고 있어요;; 언젠간 나타나겠죠?^^

  6. 비밀방문자 2009/01/16 16:0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9/01/16 19:57

      그건 그냥 너에게 매어진 천형이라고 생각해라.일부러 뗄래야 떼어낼수가 없어..

  7. 비밀방문자 2009/05/25 16:0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9/05/25 18:23

      네.둘중의 어느 한가지만 가능한거 같더라구요.

  8. 비밀방문자 2009/06/25 23:1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9/08/10 16:39

      응.그랴.그랴`^^

  9. 비밀방문자 2009/08/10 13:1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9/08/10 16:39

      결혼을 안하면 된다.

  10. 비밀방문자 2010/04/02 19:1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4/02 19:22

      이젠 안그래요~ 그동안 많이 마음을 잡았달까요?^^

  11. 비밀방문자 2010/05/19 23:5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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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라리마 2010/05/21 09:18

    전 제가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 못때린다..

    그럼 저는 맞으면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 못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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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1 09:26

      이건 옛날이야기야.요즘은 반대야.

  13. 예린냥:) 2010/08/20 21:14

    아니에요 때리는건 사랑한다는 표시에요~
    원래 선생님들도 제자를 사랑하니까 때리고 부모님도 사랑하니까 자식을 때리고 친구들도 저를 사랑하니까 때리....;;
    생각해보니까 저는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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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0 21:31

      사랑받는 사람은 행복하지.

    • 비밀방문자 2010/08/20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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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딸기 2010/08/28 12:19

    뭔가 모를 찌르르르르르르한 느낌이 와요 이제는 반대라고 하시니 더 사랑해주실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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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8 12:23

      ㅇㅇ.그렇지~ 이제는~^^

  15. 비밀방문자 2010/09/06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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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6 00:22

      네.그럼요.물론입니다.~

  16. JY 2010/09/19 01:52

    아.. 이 것이 앞에 말씀하신 글에 대한 설명같아요
    영원한 딜레마..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님의 손으로 인해 더 달궈지고 걸러져서
    가장 순백의 보석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그것보다 가치있고 아름다운 건 없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물론 그렇게 하려면 정말 독해져야 할 것 같단 생각이 들지만..
    진정한 사랑은 독하죠..더 정확히 말하면 강한 거 같아요
    모든 걸 뛰어 넘죠..
    저에게 사랑하는 아이가 있다면 그런데 그 아이에게 결점이 있다면
    혹독하게 대하더라도 그 결점을 없애주고 싶어요
    서로 힘들지만.. 아프지만.. 그런 과정으로 더 친밀해지겠죠

    저 같은 경우는 싫어하는 사람은 목소리도 듣기 싫거든요
    그사람을 미워하는 마음 괴롭히는 열정까지도 아깝다는 생각이..
    괴롭히는 것도 열정이 있어야 괴롭혀요.. 관심이 있어야죠..
    전 그 열정 그 관심조차 버려 버리거든요
    반대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 모든 열정과 관심을 쏟아 붇게 되죠..
    사랑의 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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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비밀방문자 2011/05/06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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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비밀방문자 2011/10/13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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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0/14 00:03

      응.난 선량한 새디마스터.

  19. 비밀방문자 2012/04/10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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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4/10 20:51

      응.쉬지않고 움직이거라.

  20. 왕초보 2012/08/31 11:04

    대장님도 사랑과 성향 사이에서 이런 딜레마를 느끼시는구나..

    그래서 더없이 솔직하면서도 인간적이어 보이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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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8/31 12:23

      네.그렇습니다~^^

  21. 배래에서 2013/07/11 00:05

    앞선 글들과 괴리되는
    말씀이군요.
    사랑하면 때리지 못하는 것은 바닐라적 관념아닌가요?

    댓글에서 이젠 아니라고 하셨네요.ㅎㅎ

    사랑하는 사람을 마음이 아파 못 때린다는
    어떤 분 돔의 경험담은 어찌 해석을
    해야 하는 지.

    제가 이래서 사랑의 색깔을
    구별하지도 이해하지도 못하나봐요.
    그래서 어렵다고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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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11 00:15

      바닐라적인 관점일수도 아닐수도 있습니다.

      에셈머라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때려야만하는건 아니닌까요.

      하지만.어쩄든 중요한건 지금의 저는 때린다는것.

  22. 배래에서 2013/07/11 00:31

    ㅋㅋㅋㅋ
    그러네요. 현재는 때린다는 것.
    때린다....
    이 말씀이 듣기 좋네요.
    제가 맞는 게 아닌데도.
    ㅎㅎ 제가 맞는 게 아니라서 그런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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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11 00:41

      그럴지도 모르지요.직접 맞는거 아니라서;;

  23. 비밀방문자 2013/11/28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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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비밀방문자 2014/07/07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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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하얀구름 2015/01/31 19:46

    사랑하는 이성의.감정이.들어가면 아무래도...덜(?)때리게.되지.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나..대장님께서는 이제는.아니라고 하시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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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1/31 21:38

      더욱.가열차게 휘리릭.짜악.퍽퍽퍽!을 할겁니다!

  26. 비밀방문자 2016/02/09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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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비밀방문자 2016/03/01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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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비밀방문자 2016/10/16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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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의 한분

2008/02/26 09:3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들어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한분으로서의 관계는 힘들고 어렵고 그다지 오래가지 않지만

주변인으로서의 관계는 정겹게 영원히 오래 간다는것입니다.

전 누군가의 한분으로도 오래 오래 남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누군가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왕이면 오래 기다리지 않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외로움을 많이 타는 사람입니다.

군중속의 고독이라고 할까요.그렇습니다.

리액션이 빠른 사람이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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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yesum 2008/02/26 20:44

    그럼 전...
    주변인인건가요?
    그렇다고 해도 좋을 거 같아요...
    오~~~래 가는 관계일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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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얀 2008/02/26 23:02

    그 누군가분이..
    빨리 오셨으면 좋겠네요~
    대장님 외롭지 않게요~
    누군가분!!!
    결정은 빨리 하는게 때론 도움이 되기도 한답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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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S 2008/02/27 23:21

    흠흠 확- 와닿는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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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비밀방문자 2008/02/2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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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jeanni 2008/03/07 21:17

    왜... 난 저글을 읽고 긴 가는 채찍과..짧고 굵은 몽둥이가 생각나는거지? 도리도리..(^.^):::

    gk - 가늘게 길게 갈것인가 굵고 짧게 갈것인가..
    굵고 길게 가길... 희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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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비밀방문자 2009/02/20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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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2/22 23:51

      물론이지.아주 아주 유연해!

  7. 비밀방문자 2009/06/22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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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2 00:22

      네.그래요.그래야죠~^^

  8. 비밀방문자 2009/08/1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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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10 17:11

      그러도록 해라.기대해보도록 하겠다.

  9. 비밀방문자 2010/04/02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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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0:48

      글쎄요.저도 무진장 궁금한걸요?^^

  10. minette 2010/05/04 13:02

    그림의 자세가 아주아주 마음에 들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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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라리마 2010/05/21 09:55

    전 리액션 빨라요.

    저 혼자 그렇게 생각할수 있는걸수도 있지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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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비밀방문자 2010/08/26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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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7 13:30

      응.그건 물론 당연한거지~

  13. 딸기 2010/08/28 11:41

    대장님도 얼른 대장님 마음에 쏙 드는 섭이 나타났으면 좋겠고
    저를 마음에 쏙 들어하실 주인님도 얼른 오셨으면 좋겠어요!
    마음에 쏙 들기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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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8 12:33

      응.그래.그래.아마 많은 부분 달라지고 있겠지?

  14. 비밀방문자 2010/09/12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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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8 13:41

      네.감사합니다`^^

  15. JY 2010/09/18 13:01

    전 엉뚱하게 감동 대장님 글보다
    사진의 자태가 너무 곱고 아름답단 생각을 했답니다..
    저 분의 지금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요..
    어떤 고운 마음을 지니고 있기에
    저렇게 아름다운 자태를 지니고 있는 걸까요..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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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8 13:42

      JY님도 저런 고운 자태를 만드세요!

      그럼 주인님의 이쁨을 듬뿍 받으실수 있을겁니다~

  16. 비밀방문자 2010/10/0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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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지나가던대학생 2011/02/28 16:12

    여기는 주로 섭분들이 많이 오시네요 ㅋ
    저는 남자고 돔에 가까운 성격인데 아직 경험없는 사람이에요 ㅋ
    하튼 많이 보고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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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2/28 17:46

      네.자주 방문하세요^^

  18. 비밀방문자 2011/05/05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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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비밀방문자 2011/10/09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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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0/10 08:20

      주변인은 솔직히 관계로 따지면 좀 슬픈 말이긴 하지.부인할수 없는..

  20. 비밀방문자 2011/12/22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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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비밀방문자 2012/03/2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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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7 20:35

      하루 하루가 다 추억이 될것이다.

  22. 비밀방문자 2013/11/28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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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비밀방문자 2014/07/07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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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비밀방문자 2014/10/27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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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0/27 09:38

      맞습니다.자세 하나만으로도 이런저런 생각에 이르게 할수있지요.

  25. 비밀방문자 2014/12/12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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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2/13 06:03

      네.아직입니다.

  26. 비밀방문자 2014/12/13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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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비밀방문자 2016/02/07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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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비밀방문자 2016/02/26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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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서브나 슬레이브 분들이 저를

2008/02/15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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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주시는 이유가 있더군요.며칠전 대화를 하다가 들었었는데.

저는 슬레이브를 원하긴 하지만.다른 마스터들 처럼 난잡하고 더러운 플들을 좋아하지 않아서 좋다고 하더군요.

즉.그들의 취향(?)에 적합한 마스터라는 겁니다.

네.그렇습니다.전 정신적인 길들임과 체벌 위주의 플을 주로 합니다.

그외에는 제 새디스트적인 성향을 충족시키는 아주 약간의 수치플레이 정도일까요?

제 나름대로 아주 아주 깔끔하고 스마트한 플레이스타일의 마스터라고 혼자 자부한답니다.아.하.하.

자신에게 관심과 애정을 주고 항상 곁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해주는 마스터이면서 난잡하고 더티한 플레이를 싫어하는 가장 이상적인 마스터라고 하더라구요.

그런 이야기를 들으니까 좋던걸요?

이왕 말이 나왔으니 한번 적어볼까요?

제가 절대 안하는 플들입니다.

애널,enema(관장),본디지,왁싱,피스팅,니들,도그플레이등등..

제가 주로 하는 플들입니다.

수치,노출,스팽킹,physical training

플 외적으로는 전 저를 주인님이라고 믿고 의지하면서 길들여짐을 바라는 슬레이브들을 길들이는 정신적인 충만감을 더 선호하게 되더군요.

그러다보니.도구없이 맨몸으로도 얼마든지 오프가 가능하게 되더군요.~^^



There is a reason why many people ….


...like me . I realized this during the conversation with others several days ago.


The reason is : Even if I only want a slave, the fact that I am not fond of any repulsive dirty plays like other masters fascinated them.

In other words, I am their perfect master who suits their taste.

Yes that’s true, I only do spiritual discipline and corporal punishment – kind play


Beside that, I may have done a play which gives them humiliation that will satisfy my sadistic trait?

I have a self-esteem that I am a clean and smart play-style master . Hahaha~

I am a master who makes slave feel like I am always by their side and further, who hate those dirty unappealing plays , who is their ideal master.

It made me feel good a having heard those things?



Having said that I shall write down here,

These are the plays I never do.
 

Anal, enema, bondage ,waxing, fisting, needle, dog play etc…


These are the play I do

Humiliation, stripping one’s clothes, spanking, physical training

I am fond of spiritual satisfaction in which slaves can trust and count on me so they can be tamed calling me master when I am not doing the play.  

Due to that as well as many factors, I was indeed capable of doing the play off-line without any g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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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02/16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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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2/17 18:38

      그.그렇죠.텍스트로도 충분히 만들어진달까요..그 누군가에 의해서;;

  2. 끄야 2008/02/18 13:11

    영어 검색해봤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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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밀방문자 2008/02/2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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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맨몸 2008/03/05 17:44

    그러다보니.도구없이 맨몸으로도 얼마든지 오프가 가능하게 되더군요.~^^

    ---> 안 때리신다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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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3/06 01:02

      그럴리가요.도구없이도 매질은 얼마든지 가능하지요^^

  5. 비밀방문자 2009/02/1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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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2/10 16:58

      ㅋㅋㅋ.그게 아니라지요~~^^

  6. 비밀방문자 2009/02/21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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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2/21 01:57

      응.그렇구나.

  7. 비밀방문자 2009/06/2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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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22:31

      점점 더 빠지고 있으시군요!

      피스팅은 여성의 음부에 손 또는 물건을 마구 집어넣는 그런 플입니다;;

  8. 비밀방문자 2009/08/1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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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비밀방문자 2010/04/02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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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0:52

      묶어놓고 할때에는 아주 간단하게 묶는 정도라서.그건 본디지의 범주에서 빼는거에요`^^

  10. 비밀방문자 2010/05/19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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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9 01:46

      네.그렇군요`^^

  11. 라리마 2010/05/21 09:57

    애널. 피스팅. 니들?

    기본 용어에 있던건가요?

    기억이...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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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비밀방문자 2010/08/0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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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1 16:15

      네.언젠간 좋은 마스터를 만나실때가 오겠지요`^^&

  13. 덕덕ㅎ 2010/07/31 15:29

    참 이상적 홍익인간(?)의 면모를 갖추신분인 동시에
    다정하시고 겸손하시기까지 하시니 많은분들의 추종을 받으시는것 아닐까요?
    모든 분들의 본보기가 되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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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1 16:16

      ㅇㅇ.그랴.~ 알았다~~^^

  14. 비밀방문자 2010/08/2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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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7 21:13

      말을 잘들어야지 해당사항이 있는거지.

    • 비밀방문자 2010/08/27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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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딸기 2010/08/28 11:50

    역시 대장님은 좋은 주인님 0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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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8 12:32

      ㅇㅇ.그렇지!!

  16. 비밀방문자 2010/09/05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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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5 23:59

      생각하시는 도그플레이가 맞습니다~

  17. 비밀방문자 2010/10/01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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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5 21:13

      저는 본디지를 싫어해서.그다지~^^

  18. 예린양 2010/10/05 20:26

    대장님,, 근데요 저 위에 댓글중에요,,
    플하실때 간단하게 묶는걸 하신다고 하셨는데,,
    어떤 이유로 하시는거에요? =ㅅ=
    움직이지 말라고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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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5 21:13

      응.그렇지.움직이지 말라고~

  19. 비밀방문자 2010/10/20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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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0 11:56

      아.하.그러셨군요~^^

  20. 비밀방문자 2010/10/2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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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비밀방문자 2011/05/05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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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1/10/1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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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0/12 16:44

      그거 정말 좋은 취향이로구나~~!1 멋진 취향이네~

  23. 맛있는 2011/12/01 19:07

    긴 댓글은 잘 안 올라가나봐요.ㅠㅠ
    정말 길게 썼더니 에러 나서...

    전 대장님의 글에서 나오는 혐오하는 플들(정말 별 것을 다 삽입하는 것, 왁싱(특히 그 곳에), 니들 등등)을 봤을 때
    하나의 플이라는 생각이 안 들고
    인간의 은밀한 곳을 학대하는 것 같이 느껴지는 것은
    이쪽 성향이 아니라서 그런가요? 잘 모르겠네요. 뭐가 뭔지, 내가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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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2/01 20:49

      제.블로그를 천천히 음미하시면서 본인이 어떤 성향인지 대충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24. 비밀방문자 2012/01/12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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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비밀방문자 2012/03/20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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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0 06:32

      네.맞습니다!

  26. 비밀방문자 2012/03/2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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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비밀방문자 2013/11/28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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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비밀방문자 2014/07/07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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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비밀방문자 2014/09/18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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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비밀방문자 2014/12/0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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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2/03 10:05

      그렇죠.정신을 지배하면 다 가질수 있는거니까요.

  31. 비밀방문자 2016/02/07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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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비밀방문자 2016/02/26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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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선택...

2008/01/26 22:0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성향이 강한 펨섭 또는 펨슬레이브들(이하 서브)의 궁극적인 목표는 주인님과 결혼을 하는것입니다.

즉.평생 모실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는거지요.

바닐라와 결혼했을때 느껴지는 공허함도 해결할수 있고.또 사랑하는 주인님과 함께 할수 있으니까요.

그런데.여기서 또 두가지의 선택의 방식이 있을수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첫째는 길들여진 방식대로.평생 긴장하면서 소유된채로 사는것이 행복할것인가.
물론.아주 엄격하게.하지만.따뜻할땐 따뜻하게.주인님은 최상의 카리스마를 유지함은 물론입니다.따뜻하다고 해서 카리스마가 없어지는건 아니겠지요.서브역시 절대복종의 자세로.주인님을 항상 존경하고 살아가는 형태를 말하는겁니다.

아니면.두번째로는 평소에는 그냥 사랑하는 바닐라처럼 행동하다가...물론 호칭은 주인님이지요.

그러다가 가끔 욕구가 생길때마다 그때그때 풀어주는 방식.주인님이라 호칭하고 플을 하면서.자신들이 어떤 존재인지 느끼는것이지요.

이 두가지 방식이 있겠지요.

주인님이 평소엔 로맨틱하고 한없이 자상하고 따뜻한분이시라면 서브들이 두번째 방법을 선호할수도 있겠군요.

바닐라 남자친구를 적절히 회유하여 주인님 대용(?)으로 쓰는 펨섭들도 있으니까 말입니다.

물론.지극히 자연스럽지 못하고 분위기도 전혀 살지 않지요.

하지만.멜돔출신(?)의 주인님이라면 평소엔 로맨틱하고 따뜻한 바닐라적인 행동을 하다가.가끔 두사람이 어떤 존재인지 깨닫게 해주는 플을 한다면...

펨서브들이 이 두가지 선택중에서 어떤것을 선택할런지는 한번쯤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북극곰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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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08/01/27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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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끄야 2008/01/27 12:15

    사진;;힘들어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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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jeanni 2008/01/28 13:06

    결혼생활은 현실인데.. ㅎㅎㅎ - 경제적인 부분이나 서로간 가족관계등 복잡다단한 관계를 어떻게 조화롭게 풀어갈건지가 관건일것 같군요.

    성공적인 결혼생활과 주종관계를 잘 살리고 계신분의 경험기를 기대하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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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DHJS 2008/02/05 08:59

    정말 볼게 많군요,,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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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방문자 2009/06/2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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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7:38

      독신으로 그냥 평생 모신다는 분들도 많습니다.걱정 마시길~^^

  6. 비밀방문자 2009/08/10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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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비밀방문자 2010/04/02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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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03

      정말 로또이지요` 저런건 엄청 힘든 경우~

  8. minette 2010/05/04 13:24

    자세가 너무 보기 좋아욤+ _ +

    근데 계속하고 있음 다리 후덜덜~할꺼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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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라리마 2010/05/21 10:11

    전 첫번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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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1 10:12

      첫번째가 가장 이상적이긴 하지~

  10. 비밀방문자 2010/09/06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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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6 00:33

      네.소프트한 분들은 대부분 그러시죠~

  11. 비밀방문자 2010/09/08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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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8 04:10

      아.하.하.주위에 결혼한 주종 부부도 많습니다.현실적으로 아주 잘 그들만의 생활을 영위하고 있더군요~

  12. 예린양 2010/10/07 20:16

    맞아요, 자신의 주인님과 결혼할수있는 삶은 그누구보다 행복할거에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는게아니라
    그 경계선이 흐려지게되고 서로가 상처입고 결국엔 이별한다면
    정말 가슴아플거같아요 ,,,
    물론 대장님이라면 위에 말씀하신것처럼 충분히 현실과 SM세계를
    넘나드시며 멋진 결혼생활을 하실거같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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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7 23:55

      나는 경계가 무너지지 않는 그런 삶을 살거야.

  13. 비밀방문자 2010/10/26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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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6 23:07

      네.사람마다 다 다르죠~

  14. 운동삼아 2010/10/28 23:10

    저도 이걸 생각해보긴 했는데... 돔성향을 가진 저로써는 이런 섭들의 성향이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수직적인 사랑관계라도 서로간의 이해가 필요하고

    존중이 전제되야 할텐데... 아직 더 많이 배워야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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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8 23:18

      네.언젠가는 이해가 갈때가 있으실겁니다`^^

  15. 비밀방문자 2010/10/2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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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9 20:59

      아.하.하.그렇구먼!

  16. 은빛레이디 2011/01/14 10:30

    사진 자세는 무지예뻐요~
    몸매가 이쁜 남자에게 한번 시켜보고 싶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이런..미치겠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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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14 13:08

      그.그런가요..-.-

  17. 비밀방문자 2011/05/05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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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비밀방문자 2012/03/19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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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9 19:44

      응.그렇지.네말이 맞다!

  19. 비밀방문자 2012/12/0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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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배래에서 2013/07/04 23:38

    첫번 째는 정말 뼛속까지 돔섭인 분들.
    보통은 두번 째를 선호하실 것 같습니다.
    저 역시 두번 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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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5 01:35

      저는 첫번째를 선호합니다.

  21. 비밀방문자 2013/11/28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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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4/07/08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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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비밀방문자 2014/12/0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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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2/03 13:46

      아하.연애를 원하시는군요!

  24. 비밀방문자 2015/07/0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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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비밀방문자 2016/02/03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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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비밀방문자 2016/02/23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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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비밀방문자 2016/11/0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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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6/11/07 19:16

      예전에 친하게 지내던 펨섭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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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2008/01/24 19:30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검색 사이트에서 마스터와 슬레이브를 검색했을때 하드디스크가 나오지 않기를..

특히 네이버..이녀석들은..대체.내가 원하는 결과물은 언제 토해낼것인지.수십페이지를 넘겨도.

여전히 사진속의 이넘들에 대한 이야기들만..

언제쯤 하드디스크가 비주류가 되고 내가 찾는 것들이 주류가 될지...

그런 날은 결코 오면 안되겠지?

너도 나도 다하는건 정말 싫단 말이지.

아무나 다 하게 되는것도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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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끄야 2008/01/24 19:32

    ㅎㅎㅎ 전 스팽 검색했더니..스팽글리쉬랑..이상한 레스링 선수 사진-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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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jeanni 2008/01/28 12:49

    구글을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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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밀방문자 2009/06/2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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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7:37

      그럼 판타지 실현은 평생 요원할지도 모르는것이죠.

  4. 비밀방문자 2009/08/10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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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방문자 2010/04/02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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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03

      그러게요.좋지 않아요~

  6. 비밀방문자 2010/05/1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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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2 21:52

      네.그렇지요!^^

  7. 라리마 2010/05/21 10:12

    하드디스크?

    뭔말인지...........

    저 정말 국어 못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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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1 10:13

      응.그런거 같아.심각하게 그런 느낌이 들어;;

    • 라리마 2010/05/21 12:55

      국어 공부좀 해야겠다는....

  8. 비밀방문자 2010/08/29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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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9 22:20

      하드디스크는 컴퓨터 용어야;;

  9. 예린양 2010/10/07 20:09

    sm 검색창이 따로 있었으면 좋겠어요,
    무엇을 입력하든, sm과 관련된 용어가 나온다면;;
    얼마나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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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7 23:55

      그정도면 에셈이 비주류가 아닐텐데;;

  10. 비밀방문자 2011/05/05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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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비밀방문자 2012/03/19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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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비밀방문자 2013/11/28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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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비밀방문자 2014/07/08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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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비밀방문자 2016/02/03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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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비밀방문자 2016/02/23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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