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살피기

2013/01/30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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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업데이트를 자주 해야 하는데.그건 하지 못하고.반성중;;

블로그에 매일 오지만.글은 안쓰고 가끔 하는짓(?)이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다녀가면서 남긴 댓글 및 방명록들의 흔적을 물끄러미 보는것인데요.

재미있어요.그떄 그 시절의 추억이 새록새록 생각이 나기도 하구요.

사람들의 생각들도 읽을수 있고.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많은 사람들의 댓글에 즐거워도 하고 말이죠.

여러분들도 이 블로그에 있는 다른 분들의 댓글이나 방명록의 글들도 한번 봐보세요.

의외로 재미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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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kami 2013/01/30 17:28

    어마어마한 댓글들이있죠 ..다 자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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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1/30 20:03

      응.그러게.다 자산이지.돈으로도 못살.

  2. 하읻 2013/02/03 17:49

    댓글,답글들이 모여 히스토리가 되고 에셈의 성지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동님 말씀대로 돈주고도 살수없는 가치있는곳을 제가 알고있다는것만으로도

    뿌듯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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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2/03 21:47

      하이드님 같은 분들이 많아서 저는 행복합니다`^^

  3. 하이드 2013/02/03 17:50

    위에댓글은 '하이드'입니다. 오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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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2/03 21:47

      안그래도 저도 그렇게 생각했었더랍니다!

  4. Chir 2013/02/03 21:07

    공감의 첫번째 단계라고 생각해요.
    나와 생각이 같든 다르든 일단 이야기의 물꼬를 트는 것..'
    저는 그것이 공감의 첫번째 단계라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저도 다른 사람이 적어둔 댓글을 자주 읽는 편인데
    감동대장님의 글은
    인기가 너무 많으신 탓인지 ㅎㅎㅎ 댓글이 무진장 길어서
    완독이 힘들 때가 있어요
    그래도 즐겁게 읽는답니다.
    좋은 댓글들이 오가고 그로 인해 서로가 상승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면
    그만한 즐거움도 없겠죠?

    요 며칠 바쁘단 핑계로 들어오는 것을 소홀히 했더니
    이런 예쁜 사진과 멋진 글이...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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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2/03 21:48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런것도 공감을 나누는것일테지요.

      소소한 즐거움이 있네요~^^

  5. 비밀방문자 2013/02/10 18:3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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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2/10 19:18

      응.그.그래.반성해야지.;;

  6. 비밀방문자 2013/02/21 16:5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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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2/21 21:53

      수정했다~~

  7. 비밀방문자 2013/02/24 00:3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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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2/24 08:14

      응.그러게.블로그가 뒷전이네;;

  8. 오늘 2013/07/13 01:08

    ㅎㅎ 제가 이 블로그를 안지 일년이 지났어요 작년에는 글을보낼 댓글을 달 용기도 없었는데 뭔가 글을 더 읽고 배우고 싶다는 그런 공간이라 살포시 용기를 내봅니다!! 앞으로 더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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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13 01:36

      네.격려 감사합니다.앞으로도 더 열심히 쓸게요~~^^

  9. 배래에서 2013/07/28 08:47

    저도 주인이 아니면서
    댓글들 모두 찬찬히
    읽어본답니다.
    댓글에서도 많은 생각과 즐거움을
    볼 수 있어요.
    거기에
    포스팅이 꾸준하시면 더 좋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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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8 08:58

      네.저도 댓글 읽으면서 늘상 즐거워요.포스팅말고 더 즐거울때도;;;

  10. 비밀방문자 2013/09/24 01:5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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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9/24 07:49

      그러시다니.다행입니다.아무렇지도 않는다면 서운했을듯요!

      앞으로도 블로그에 더 자주 방문해 주실거죠?^^

  11. 비밀방문자 2013/11/08 15:2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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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비밀방문자 2013/11/26 19:4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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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비밀방문자 2014/07/06 00:4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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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비밀방문자 2015/01/08 11:4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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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비밀방문자 2016/03/04 20:2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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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Luna 2016/11/09 20:29

    매일 보고있어요!
    특히 대장님이 댓글 다시는 그 글 위주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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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결과

2010/02/01 01:54
1월 한달동안 실시하였던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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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투표수 61명중에 성별을 알수 없는 스위치를 두명 빼면 59명입니다.

그중에 멜은 20명이며 펨은 39명이로군요.

이로써 펨섭이 없어서 못구한다는,또는 펨섭 구하기 힘들다는 말은 사라져야 할거 같군요.

펨들이 이렇게나 많은데 말입니다..문제는 다들 수면 아래에서 돌아다닌다는게 문제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러니.멜 여러분 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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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UE.KIM 2010/02/01 02:21

    의외로 많은 숫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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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1 02:23

      네.많은 숫자죠~^^

  2. 비밀방문자 2010/02/01 12:1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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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1 13:40

      투표를 해야지! 안했남?;;

    • 가을♡ 2010/02/02 20:54

      왠지 어디다 해야할지 모르겠었다는..ㅋ

  3. 바람 2010/02/01 17:00

    그니깐요!
    제가 항상 하는 말입니다!

    펨섭은 많다! 그러니 멜돔이여, 펨섭을 찾아라! ㅋㅋㅋ

    다들 소근소근해서 그렇지 펨섭은 정말 많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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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1 17:17

      네.그러게요~ 펨섭들이 좋아하는 코드가 있는데.그걸 모르니까 다들 못구하는거지요!

  4. yesum 2010/02/01 18:48

    팸들 입장에서 믿을만한 멜을 찾기가 그만큼 힘들다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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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1 18:58

      그러게.그건 그렇지.다 어려운건 이유가 있는거야;;

  5. 샐리 2010/02/02 10:46

    객관적인 통계 같지는 않은데요~^^ 이 블로그를 찾아오는 팸섭의 숫자가 아주 많은 거겠죠~어디에서 통계를 뽑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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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2 10:59

      그.그렇기도 하지만;;

  6. 하늘날개 2010/02/03 12:26

    어찌 되었든 이 곳에 펨섭이 많이 온다는 것은 인터넷 상에 펨섭이 많다는 애기와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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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3 21:44

      네.그렇지요.펨섭은 많답니다.

  7. yacom 2010/02/03 18:55

    상당히 고무적인 결과인데요...^^ 저같은 유부에게도 기회가 있을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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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3 21:44

      유부들도 주종관계 많이들 하니까.

  8. Nami 2010/02/06 14:00

    섭분들이 많다고들 하지만...

    역시 관심같고 공부(?)한지
    얼마(?) 안된 일인으로서....

    왠지 남의 야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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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6 16:38

      조금씩 느낄수 있으실겁니다`^^

  9. 비밀방문자 2010/02/09 16:0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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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9 16:24

      안녕하세요.입문을 환영합니다~

      흠.카페라..제가 카페는 잘 모르는지라..

      제 블로그에 단상 카테고리를 보시면 다음에 있는 카페 하나정도 소개해놓은 글이 있을겁니다.

      그곳에 가시면 될거에요.다른데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펨 취향의 블로그..맞는말 같습니다~

  10. 비밀방문자 2010/02/10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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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10 13:33

      저는 맨 처음에 야후에서 BDSM을 검색해서 외국 사이트들을 다니는것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안되는 영어로 영어사전을 막 찾아보면서 관련 글들을 읽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그래도 한글로된 블로그들이 많아서 관련 지식을 어렵지 않게 습득하실수 있으실갑니다~ 다행이지요~^^

      카페나 커뮤니티..좋긴한데.활동을 열심히 하지 않는 이상은 어차피 아는 에셈머들을 많이 만들긴 힘듭니다.

      게다가 파트너 구하기는 더 말할 필요없지요.

      일단 이론적인 배경을 습득하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하시고 그 다음에 파트너를 찾아보는것이 순서인듯 싶습니다.

      그 과정에서 도움이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저에게 질문하시구요~

      그럼 좋은 일들이 생기시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11. 비밀방문자 2010/02/10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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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10 13:39

      저보다 어리시다면 굳이 억누르면서 사실 필요없습니다.

      성향을 가진 자가 굳이 억지로 에셈을 끊는다거나 죽이면서 살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보다 나이 많으신분들도 잘 하고 계십니다~

      기혼이라면..좀 문제가 되긴 하겠습니다만.

      이런 방법도 있습니다.많은 에셈머들을 알게 된후에 그들에게 소개를 부탁해본다거나.아니면 평소에 인간적인 교류를 많이 해서 좋은 이미지를 쌓은후에 소개를 이끌어낸다거나 하는 그런 방법이 있습니다.

      저는 멜돔에게 펨섭 소개시켜준적 꽤 있거든요.~

  12. 비밀방문자 2010/02/1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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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10 14:14

      저와 친해지셔도 됩니다~^^

      입문하시는 많은 분들이 저와 만나길 희망해서 종종 저녁 술자리에 불려 나가곤 합니다.

      살아있는 이야기를 들려달라는분이 많네요.~ 이런저런 이야기들..^^

      어차피 성향을 가진 사람들도 똑같은 사람들이고 의외로 성향을 가진 분들중에 뛰어난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성향간의 결혼도 좋다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자주 오세요~

  13. 비밀방문자 2010/02/14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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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14 03:18

      네.파이팅!

  14. 비밀방문자 2010/04/03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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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3 09:57

      제 블로그에는 압도적으로 펨섭들이 더 많이 와요..;;

  15. 푸른고양이 2010/05/11 14:01

    궁금했던게 풀렸네요.
    음... 생각했던 대로 입니다.
    주인 되어주실 분들이 엄청 모자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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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1 14:02

      그건 아니구요.이 블로그에 오는 펨섭들이 많다는 이야기입니다.

      실제로는 펨섭이 멜돔 구하기는 굉장히 쉽죠.

  16. 라리마 2010/05/20 19:15

    저는 수면위로~ 댓글 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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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비밀방문자 2010/09/12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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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2 12:35

      펨섲이 멜돔보다 13배가 많지요.다만 수면위로 떠오르지 않아서 없어보이는것입니다~

  18. 햄규 2010/09/16 22:48

    인내가 중요한것같아요

    조용히 낚시대를 드리워놓고 대어를 기다리는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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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6 22:53

      네.언젠간 좋은 섭이 오겠지요~

  19. 비밀방문자 2010/10/20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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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0 23:45

      그런데.그게 그리 쉽지도 않고.무난하지도 않습니다.

      해보시면 아실겁니다.

  20. 비밀방문자 2011/05/07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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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비밀방문자 2011/10/16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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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0/16 23:23

      응.고맙지? 앞으로도 계속 고맙게 생각해야 할거야.

      네가 에셈을 포기하지 않게 만들어준 사람이니까.

  22. 비밀방문자 2013/11/27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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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비밀방문자 2014/07/0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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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비밀방문자 2016/02/11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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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진짜만 원해.

2009/11/0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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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줍잖게 돔들에게 관심이나 바라는 그런 슬레이브는 원하지 않아.

마스터가 슬레이브에게 따뜻한 관심이나 주고 토닥거려주기 위해서 존재하는 사람은 아니잖아?

그런것들은 돔들도 얼마든지 할수 있지.

마스터는 한 사람을 완.전.하게 소유하고 길들이는 사람인거지.

외롭고.누군가가 필요한 울타리로서 주인님을 구하려는 슬레이브라면 애초부터 주위를 맴돌지 않는게좋아

그런 사람들과의 대화나 감정의 엮임은 그냥 시간낭비일뿐이라고 생각해.

물론 마스터도 슬레이브를 아낌으로서 어루만짐과 울타리로서의 존재감은 분명히 표출하지.

그걸 마스터가 안해주면 누가 해주겠어? 하지만.마스터가 스스로 그것을 표출하면서 슬레이브에게 정해진 틀속에서 주는 안정감과 슬레이브 스스로 그렇게 바라는것은 다르지.

본인이 곰곰히 생각해봐.

바라는것이 마스터로부터의 따뜻한 관심과 어루만짐인지,아니면.진정한 속박감과 길들여짐인지.

진정한 속박감과 길들여짐,정신적 충만감이 원하는 것이라면 앞으로의 너는 없다고 생각해야 옳아.

지금까지의 너는 잊어.주인님을 위한, 주인님에 의해서 깎아내어지고 덧붙여지는 충직한 노.예만 있을뿐이야.

너는 주인님에 의해서 결박당해서 주인님의 처분만 기다리는 바둥거리는 미천한 존재라고 생각해.

뭔 생각을 한다고 그래?

아.그리고 쓰잘데기없이 그냥 떠보는식으로 말을 걸 생각이면 그냥 다른돔들이랑 이야기해.피곤하니까.



I only want Real Slaves


I don’t want any slaves who search for mere affections from Doms.

Master doesn’t exist for giving out heartwarming comments or to pat on your shoulders?

Those stuff can be done by other Doms as well.

Master is a person who utterly possesses one individual .

If you are the slave who only look for a master as a means of curing loneliness or as emotional barriers you better cut it out from the start.
 

I regard having a conversation or muddling up with those individuals as just a time wasting .

Of course , master proves his/her existence as a shield and protective force by taking care of a slave and showing affectionate demeanor .

If he/she doesn’t do it, who would? However, master himself expressing those feelings within the slave’s barriers AND slave searching for those elements himself or herself is entirely different.

Have a think about it.

Whether the thing you want is a nice warm love OR the genuine sentiment of being controlled and disciplined.

If the genuine restriction and mental satisfaction is what you seek, you better consider yourself non-existent

Forget about yourself. Only a Slave who is there for master , who are scarped and completed by master, can exist.


Think of you as the one pinioned by your master waiting for his/her order like a fish out of water.


What thoughts would you have then?
 

And if you intend to talk to me in order to sound out myself don’t bother and talk to other Doms . I’m sick and tired of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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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9/11/08 12:5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9/11/08 21:25

      어허.너에게 하는 이야기 아니니까 걱정말아라~^^

  2. 비밀방문자 2009/11/12 01:1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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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11/11 06:01

      이야~ 축하한다! 이젠 술을 같이 마셔야 하는 일이 남았구먼!
      두달후에;

  3. 비밀방문자 2010/01/18 00:0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1/18 00:07

      깨달으신만큼 좋은 인연이 오래동안 지속되겠지요~

  4. 비밀방문자 2010/03/16 22:4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4/28 09:16

      가끔 까탈스러워 질때가 있어;;

  5. 비밀방문자 2010/04/03 02:2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4/28 09:16

      응.그.그렇지?;;

  6. minette 2010/04/26 22:08

    누군가에 의해 화가 나서 감정을 토로한듯한 글이네요^^

    구속속에서 자유를 느낄 수 있는게 섭들의 행복이죠 ^^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4/28 09:16

      구속당하는것이 섭들에겐 행복의 울타리인셈이지요~

  7. 비밀방문자 2010/05/18 02:3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5/18 12:18

      말은 걸어도 좋은데.매너있게 해주셔야죠.

    • 비밀방문자 2010/05/18 12:2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감동대장님 2010/05/18 12:41

      짱양님 말구요.글에서 언급된 사람들 말입니다~

  8. 라리마 2010/05/20 20:00

    진짜만 원해..

    나는 과연 진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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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비밀방문자 2010/08/21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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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1 21:44

      그런날이 오고야 말테지~

    • 가을♡ 2010/08/21 21:50

      네~올거라고 생각해요!

  10. 비밀방문자 2010/08/29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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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9 02:10

      네.맞아요.그런것을 느낄수 있어야 하는데.대부분의 섭들이 느끼지 못하고 있을때가 더 많지요.

  11. 예린냥 2010/08/30 21:52

    대장님 많이 까리하시다는^^
    이글 굉장히 맘에드는글이에요
    자신이 원하는게 뭔지 일깨워주는 글이라고나 할까요,
    많은분들이 이렇게 누군가를 떠보며 시간낭비하고있으실것같아요 ;
    인생은 짧다는거, 원하면 다가가고 아니면 물러서는 마음가짐이 필요한것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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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30 22:23

      ㅇㅇ.그렇지.시간낭비는 좋지않은거야.그냥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는게 좋지.솔직하게.

  12. 비밀방문자 2010/08/30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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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30 22:38

      응.그래.하나하나 배워가고 있는게 느껴지는구나~

  13. 비밀방문자 2010/09/06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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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6 00:05

      네.맞습니다.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14. JY 2010/09/24 23:01

    진정한 의미에서의 속박감...길들여짐...
    주인님의 완.전.한 소유물....
    그것만큼 주인님의 끊임없는 관심과
    온전한 보살핌을 받을 수 있는 자리가 또 있을까요?
    아마 없을 것 같아요
    음.. 절 완전히 버릴때 주인님의 온전한 소유물이 될 수 있겠죠...
    완전한 의미에서의 정신적 충만감도
    그럴때야만이 비로소 얻을 수 있을 거 같구요..
    과연 전 제 자신을 버릴 수 있을까요? 전 진짜일까요?
    이 글을 읽는데.. 마음 구석이 찔리네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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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25 03:18

      마음 한구석이 찔리면 잘하면 되지.

  15. 비밀방문자 2010/10/01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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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은빛레이디 2011/01/14 10:41

    주인님의 마음이 팍팍 느껴지는 글이네요~!
    제 마음을 대변이라도 한듯이...ㅎㅎ
    아.그리고 쓰잘데기없이 그냥 떠보는식으로 말을 걸 생각이면
    그냥 다른돔들이랑 이야기해.피곤하니까.
    이 글귀가 제일 맘에 들었어요!!
    완전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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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14 13:08

      아.하하.그.그런가요?;;

  17. 비밀방문자 2011/05/06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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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비밀방문자 2011/08/17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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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비밀방문자 2013/11/2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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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비밀방문자 2014/07/07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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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lave 5(넌 내게 날개를 달아주었다)

2008/12/14 03:3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간이 12시가 다가온다.

자정은 그날그날의 일과에 대해서 보고 받는 시간이다.

시간은 아직 자정이 되지 않았지만.분침은 자정을 향해서 쉬지 않고 달리고 있었다.

'오늘은 좀 늦는군'

언제나 시간을 어기지 않고 항상 제 시간에 보냈던 녀석이기에 좀 의외였다.

오늘의 스케줄은 무엇이었지?

흠.가만 있어보자.

퇴근후에 회식이 있다고 했었던것 같군..회식 자리가 좀 늦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울러 늦으면 늦는다고 문자를 보낼것이지.하는 생각도 함께 들었다.

자정은 그 녀석과 내가 약속한 시간이다.시간이 지났다.

하지만 그 녀석이 사전에 나에게 자정을 넘기겠다고 허락을 구한 기억은 없다.

자신의 임의대로 자정을 넘긴것이다.

슬레이브로 길들이기 시작한지 한달,그 녀석은 꽤나 잘했다.내가 알려준 나만의 슬레이브가 되기 위해서 알려준 규칙에 대해서도

그녀석은 발군의 실력으로 외워버렸다.

난 나의 슬레이브가 되면 나의 슬레이브가 되기 위해서 알아야할 100가지의 규칙이 담긴 메일을 보낸다.

그녀석은 그 메일에 담긴 내용을 그날 저녁에 이미 다 외워 버렸다고 한다.

단지 글자를 외워버리는것이 아니고.행동양식이나 태도등의 개념이 빼곡히 적혀 있는데 말이다.어쨌든 그녀석은 상당히 열정적으로 나
의 노예로서의 본분를 지키고 있는중이었다.애초에 그녀석이 말했던 그대로...

그때였다.

'메세지가 도착하였습니다.확인해주세요'

문자메세지가 도착을 했다.

'주인님~저 레드에요.집에서 취침메일 보낼까 하다가 갑자기 주인님이 보고 싶어서.지금 주인님 댁 근처에요.늦은 시각이긴 하지만
너무 뵙고 싶은데요..'

문자를 보고 있자니.말줄임표 뒤에는 아마도.'나와주시면 안되요?' 라는 말을 쓰고 싶었으리라 생각이 들었다.

노예로서 교육을 받고 있는지라.함부로 말하기가 어려웠으리라.말한마디 한마디에 긴장을 해야 하므로..

답장을 보내기 위해서 핸드폰 키패드에 손가락을 올려놓고 토닥토닥 치기 시작했다.

이넘의 키패드는 항상 느끼는거지만 너무 작다;;오타가 잦아지는것을 보니.키가 두개씩 겹쳐서 처지는거 같다.

'어디냐?'

'주인님 댁 앞 학교 옆 거리에 있어요.'

'기다리고 있어라.곧 나가마'

'네.주인님'

옷을 주섬주섬 입고.그녀석이 기다리는 곳으로 나갔다.

이젠 여름이 가고 쌀쌀해졌음일까?

긴팔을 입은 그녀석이 보이는거 같았다.발걸음이 소리가 나지 않게 살짝 다가가서 툭 쳤다.

"앗.주인님.나오셨어요?"

"응.그래.갑자기 만나니까 더 반갑구나"

"네,주인님.전 오늘 회식 자리에 갔다가.회식도 재미없고..주인님 생각만 머리에 맴돌고 그래서..집에 안가고 그냥 주인님 뵈러 왔어

요.주인님이 집에 계셔서 다행이에요~^^"

"녀석.신났구나~"

"그럼요.그럼요..주중에도 이렇게 주인님을 뵐수 있어서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맨날 혼나기만 하는녀석이 뭐가 그리 즐겁냐? -.-"

"그래도 전 좋은 걸요.주인님.주인님이 계시다는것이 절 얼마나 안정적인 삶으로 이끌어주는지 몰라요.주인님.제 주인님으로 저를 항

상 지켜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응.그랴.그랴~""

"그건 그렇고 거기 손뒤에 들고 있는 건 뭐냐?"

"아.이건 주인님 나오시면 드릴려고 했던 거에요.녹차라떼~.주인님이 좋아하시잖아요~.그리고 제것도 한개~"

"응.그래.마침 뭔가 먹고 싶었는데.잘 되었구나.길에서 이럴게 아니라 차로 가자꾸나.마침 도로변에 대놨어.차댈곳이 없어서~"

"네.주인님~"

차가 주차되어 있는곳으로 이동하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바로 근방에 주차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차문을 열고 자리에 앉았다.그녀석은 자리에 앉기전에 정해준 대로 치마를 내리고 맨살로 시트에 앉았다.

맨살로 시트에 앉게 하는건 내가 나의 슬레이브에게 내리는 규칙이었다.

"오느라고 수고 많이 했다.무섭진 않았지?"

"네.주인님.얼굴이 무기라고 아무도 안쳐다보던걸요?-.-"

"이녀석! 네가 그러면 난 죽으란 말이냐? 잘못했지!"

"네.주인님.."

그렇게 느닷없이 찾아온 슬레이브와 즐겁게 도란도란 이야기를 하고 있다가 넌지시 물어봤다.

"슬레이브로써 너의 삶에 만족을 하고 있느냐?"

"네.주인님.슬레이브를 하기전의 일상과 지금의 저의 일상이 이렇게 달라질줄은 상상도 못했어요.뭔가 안정적이고.마음이 여유로워지

고.가슴 한군데가 꽉 차 있는것이.왜 지금껏 주인님을 만나지 못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저에게 이런 정신적인 충만감을 주셔서 정

말 감사합니다.주인님."

"응.그래.뭔가 애로사항은 없느냐? 주종관계가 처음일텐데 말이다."

"네.주인님.말씀드리겠습니다.처음엔 주인님이라는 호칭이 입에 잘 붙지 않았습니다.아무래도 익숙한 말이 아닌지라.하지만..주인님에게 참 많은 가르침을 받은 후에.지금은 거의 자동적으로 주인님이라는 말이 입에 붙어서 나오더라구요.제게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주인님"

"그외에는 없는가?"

"네.주인님.아직 없습니다.워낙에 주인님이 좋으신 분인지라.주인님이 주신 가르침을 스펀지처럼 흡수하기도 벅찹니다.~^^"

"녀석..아부도 할줄 아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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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감동대장님 2007/10/03 14:30

    오타 없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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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예섬 2007/10/03 19:05

    오타 찾을려고 또 읽었다는...ㅡ.ㅡ
    눈 아파요...

    perm. |  mod/del. |  reply.
  3. 엄마곰 2007/10/03 21:54

    너무 오랜만에 올리셨어요!!!!

    perm. |  mod/del. |  reply.
  4. 나가사와 2007/10/04 15:05

    이런것도 하셧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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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사랑하고싶다 2007/10/08 02:47

    감동대장님이 쓴글을 읽고 있음..항상..마음이 편안해져여..
    마음의 안식처를 탖은것 처럼..
    새글이 안올라와도.. 읽고 또 읽고..ㅋㅋ 그래도 좋아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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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고싶다 2007/10/08 02:51

      오타있눈데..수정이 왜,,안되는거얌..흠.. 비번을 왜,,안눌렀는데.. 글은 등록되고..ㅋㅋ
      리플..달아지는것도 신기하당..ㅎ 재밌써욤~^^

    • 감동대장님 2007/10/08 09:18

      네~ 그러니까 매일 매일 오세요`^^

  6. 비밀방문자 2007/10/09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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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카뮈 2008/03/01 16:31

    전 서브성향이지만 마인드도 글코 배울것이 많은 소설 잘보고가요^^

    행복한 에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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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김자동 2008/12/27 11:19

    오늘 처음 대장님과 대화를 하고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이제부터 글 읽고 댓글 잘 달을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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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12/27 10:15

      네.앞으로는 좋은 글에는 꼭 반응을 보여주세요`^^

  9. 비밀방문자 2009/05/23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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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5/24 05:22

      네.네.도움이 되신다니.다행입니다`~^^

  10. 민정이 2009/05/29 17:00

    직접 지으신 얘기예요? 와우~ 존경스러운데요^^
    님처럼 관리하고 이러기 정말 쉽지 않은데...진짜 대인을 만난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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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5/30 21:59

      원.별말씀을요.과찬이십니다`^^

  11. 비밀방문자 2009/07/09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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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7/11 11:45

      아.하.그러셨군요!

  12. 비밀방문자 2009/08/06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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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06 23:23

      6편부터가 아니고 7편부터일텐데;;

  13. 비밀방문자 2009/08/3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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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31 11:33

      네.재미나죠~~

  14. 비밀방문자 2009/09/11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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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9/11 06:59

      제가 늘상 하는 주종 스타일이 이렇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리얼하게 쓸수 있는것이고.

      다들 경험담이냐고 많이들 묻지요.

  15. 비밀방문자 2009/09/29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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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소금쟁이 2009/10/11 21:18

    ㅎㅎㅎ 진짜 소설인지 경험담인지 구별이 잘 안되는 분위기에요^^
    멋진 오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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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11/09 22:48

      암.멋지지~^^

  17. 비밀방문자 2009/11/09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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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11/09 22:48

      점점 더 푹~ 빠지실겁니다`^^

  18. 캔디 2009/12/26 23:21

    빠져들게 되는데요 이야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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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12/26 23:35

      그럼요.그럼요~~그렇게 썼으니까요..-.-

  19. 비밀방문자 2010/01/02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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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1/02 01:53

      네.그렇지요`^^

  20. 방문자 2010/01/03 23:32

    잘읽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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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coolranch- 2010/02/18 16:03

    ㅋㅋ 전 오타 발견이요! :) '잇어서' -> '있어서' ㅎㅎ 점점 너무 재밌어지고 있어요! 그만 보고 숙제해야하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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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18 16:08

      덕분에 수정했어요`^^

  22. 비밀방문자 2010/04/02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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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9 00:31

      응.그래보이지?^^

  23. 비밀방문자 2010/04/15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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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9 00:32

      울타리가 하나 생기는 기분이 되는거지.언제나 기댈수 있는 큰 울타리.

      내가 그랬잖아.넌 계속 변하게 될거라고.

  24. Queen 2010/04/19 00:25

    소설이 환상적인 이유는..

    잘 따르는 '레드'가 정말 상상속의 그러한 섭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멋있네요 정말..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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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9 00:32

      이상적인 슬레이브인거죠.교과서 같은..

  25. 비밀방문자 2010/04/29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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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30 21:50

      저는 라떼 종류는 다 좋아해요~ 특히 밀크티를 제일 좋아하긴 하지요`^^

  26. 비밀방문자 2010/05/1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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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4 20:26

      네.실제로 그렇게 합니다~

  27. 라리마 2010/05/23 19:46

    스.펀.지.

    이부분에서 피식~ 웃어버린 저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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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Ye 2010/09/19 22:45

    레드....... 정말멋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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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JY 2010/10/19 16:02

    슬래이브는 머리도 좋아야 하는군요..
    외우는 것도 열정적으로 열정을 다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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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19 19:02

      뭐든 열정적으로.

  30. 비밀방문자 2010/10/20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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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0 20:51

      아.하.하.푹~ 빠지셨군요!

  31. 비밀방문자 2011/01/04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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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비밀방문자 2011/03/25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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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3/25 04:45

      그런건없는데.내가 치마입는것을 좋아해

  33. 비밀방문자 2011/05/16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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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이제시작 2011/06/22 18:45

    오타를 발견하고 말고 할 겨를도 없이 폭풍으로 읽고 있어요 ㅋㅋㅋㅋ

    난 오늘 과연 몇 시까지 컴퓨터 앞에 있게 될 것인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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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비밀방문자 2012/06/14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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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비밀방문자 2012/10/15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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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비밀방문자 2013/02/10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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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배래에서 2013/07/29 01:55

    오타까지 신경 쓰시고.
    사실 오타가 아니고 맞춤법이 틀렸는데도 모르는 사람들도
    종종 있는데 그런 사람들은 깬답니다.
    레드.
    여주 이름 잘지으셨네요.
    뭐랄까 남주 성향에 맞는 이름 같아요.

    회식 후에 술이 약간 오르면 정말 누군가 만나고 싶을 때 많은데
    그런 심리까지 꿰뚫으시는 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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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9 02:04

      오늘이 그런 날이신가보군요~
      레드..정말 열정적인 이름이지요.

  39. 비밀방문자 2013/08/29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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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비밀방문자 2013/11/10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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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비밀방문자 2014/04/27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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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04/27 18:55

      그 설레임의 발걸음.정말 즐겁고 기쁜 발걸음이지요~^^

  42. dayeun 2015/04/04 22:12

    전.. 치마를 올리고 앉겠어요 .... 내리고 앉으면..... 벗는건가요? ㅎㅎㅎ...

    맨살에 시트 .. .. 아 나중에 일어날때 살 아픈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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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비밀방문자 2015/07/08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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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욱이 2015/10/15 15:27

    실제 경험담처럼 리얼하네요

    잘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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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비밀방문자 2016/01/0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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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밤비 2018/11/27 07:53

    섭이라면 보고를 하는게 당연하지만..

    전 소설처럼 많이 지켜진적이 없어서

    저도 섭 성향이지만 슬레이브는 많은 공부와

    인내심이 필요한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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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서브나 슬레이브 분들이 저를

2008/02/15 09:5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좋아해주시는 이유가 있더군요.며칠전 대화를 하다가 들었었는데.

저는 슬레이브를 원하긴 하지만.다른 마스터들 처럼 난잡하고 더러운 플들을 좋아하지 않아서 좋다고 하더군요.

즉.그들의 취향(?)에 적합한 마스터라는 겁니다.

네.그렇습니다.전 정신적인 길들임과 체벌 위주의 플을 주로 합니다.

그외에는 제 새디스트적인 성향을 충족시키는 아주 약간의 수치플레이 정도일까요?

제 나름대로 아주 아주 깔끔하고 스마트한 플레이스타일의 마스터라고 혼자 자부한답니다.아.하.하.

자신에게 관심과 애정을 주고 항상 곁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해주는 마스터이면서 난잡하고 더티한 플레이를 싫어하는 가장 이상적인 마스터라고 하더라구요.

그런 이야기를 들으니까 좋던걸요?

이왕 말이 나왔으니 한번 적어볼까요?

제가 절대 안하는 플들입니다.

애널,enema(관장),본디지,왁싱,피스팅,니들,도그플레이등등..

제가 주로 하는 플들입니다.

수치,노출,스팽킹,physical training

플 외적으로는 전 저를 주인님이라고 믿고 의지하면서 길들여짐을 바라는 슬레이브들을 길들이는 정신적인 충만감을 더 선호하게 되더군요.

그러다보니.도구없이 맨몸으로도 얼마든지 오프가 가능하게 되더군요.~^^



There is a reason why many people ….


...like me . I realized this during the conversation with others several days ago.


The reason is : Even if I only want a slave, the fact that I am not fond of any repulsive dirty plays like other masters fascinated them.

In other words, I am their perfect master who suits their taste.

Yes that’s true, I only do spiritual discipline and corporal punishment – kind play


Beside that, I may have done a play which gives them humiliation that will satisfy my sadistic trait?

I have a self-esteem that I am a clean and smart play-style master . Hahaha~

I am a master who makes slave feel like I am always by their side and further, who hate those dirty unappealing plays , who is their ideal master.

It made me feel good a having heard those things?



Having said that I shall write down here,

These are the plays I never do.
 

Anal, enema, bondage ,waxing, fisting, needle, dog play etc…


These are the play I do

Humiliation, stripping one’s clothes, spanking, physical training

I am fond of spiritual satisfaction in which slaves can trust and count on me so they can be tamed calling me master when I am not doing the play.  

Due to that as well as many factors, I was indeed capable of doing the play off-line without any g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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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08/02/16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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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2/17 18:38

      그.그렇죠.텍스트로도 충분히 만들어진달까요..그 누군가에 의해서;;

  2. 끄야 2008/02/18 13:11

    영어 검색해봤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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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밀방문자 2008/02/2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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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맨몸 2008/03/05 17:44

    그러다보니.도구없이 맨몸으로도 얼마든지 오프가 가능하게 되더군요.~^^

    ---> 안 때리신다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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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3/06 01:02

      그럴리가요.도구없이도 매질은 얼마든지 가능하지요^^

  5. 비밀방문자 2009/02/1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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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2/10 16:58

      ㅋㅋㅋ.그게 아니라지요~~^^

  6. 비밀방문자 2009/02/21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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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2/21 01:57

      응.그렇구나.

  7. 비밀방문자 2009/06/2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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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22:31

      점점 더 빠지고 있으시군요!

      피스팅은 여성의 음부에 손 또는 물건을 마구 집어넣는 그런 플입니다;;

  8. 비밀방문자 2009/08/1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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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비밀방문자 2010/04/02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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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0:52

      묶어놓고 할때에는 아주 간단하게 묶는 정도라서.그건 본디지의 범주에서 빼는거에요`^^

  10. 비밀방문자 2010/05/19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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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9 01:46

      네.그렇군요`^^

  11. 라리마 2010/05/21 09:57

    애널. 피스팅. 니들?

    기본 용어에 있던건가요?

    기억이...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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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비밀방문자 2010/08/0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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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1 16:15

      네.언젠간 좋은 마스터를 만나실때가 오겠지요`^^&

  13. 덕덕ㅎ 2010/07/31 15:29

    참 이상적 홍익인간(?)의 면모를 갖추신분인 동시에
    다정하시고 겸손하시기까지 하시니 많은분들의 추종을 받으시는것 아닐까요?
    모든 분들의 본보기가 되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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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1 16:16

      ㅇㅇ.그랴.~ 알았다~~^^

  14. 비밀방문자 2010/08/2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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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7 21:13

      말을 잘들어야지 해당사항이 있는거지.

    • 비밀방문자 2010/08/27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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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딸기 2010/08/28 11:50

    역시 대장님은 좋은 주인님 0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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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8 12:32

      ㅇㅇ.그렇지!!

  16. 비밀방문자 2010/09/05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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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5 23:59

      생각하시는 도그플레이가 맞습니다~

  17. 비밀방문자 2010/10/01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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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5 21:13

      저는 본디지를 싫어해서.그다지~^^

  18. 예린양 2010/10/05 20:26

    대장님,, 근데요 저 위에 댓글중에요,,
    플하실때 간단하게 묶는걸 하신다고 하셨는데,,
    어떤 이유로 하시는거에요? =ㅅ=
    움직이지 말라고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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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5 21:13

      응.그렇지.움직이지 말라고~

  19. 비밀방문자 2010/10/20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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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0 11:56

      아.하.그러셨군요~^^

  20. 비밀방문자 2010/10/2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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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비밀방문자 2011/05/05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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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1/10/1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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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0/12 16:44

      그거 정말 좋은 취향이로구나~~!1 멋진 취향이네~

  23. 맛있는 2011/12/01 19:07

    긴 댓글은 잘 안 올라가나봐요.ㅠㅠ
    정말 길게 썼더니 에러 나서...

    전 대장님의 글에서 나오는 혐오하는 플들(정말 별 것을 다 삽입하는 것, 왁싱(특히 그 곳에), 니들 등등)을 봤을 때
    하나의 플이라는 생각이 안 들고
    인간의 은밀한 곳을 학대하는 것 같이 느껴지는 것은
    이쪽 성향이 아니라서 그런가요? 잘 모르겠네요. 뭐가 뭔지, 내가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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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2/01 20:49

      제.블로그를 천천히 음미하시면서 본인이 어떤 성향인지 대충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24. 비밀방문자 2012/01/12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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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비밀방문자 2012/03/20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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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0 06:32

      네.맞습니다!

  26. 비밀방문자 2012/03/2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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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비밀방문자 2013/11/28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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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비밀방문자 2014/07/07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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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비밀방문자 2014/09/18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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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비밀방문자 2014/12/0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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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2/03 10:05

      그렇죠.정신을 지배하면 다 가질수 있는거니까요.

  31. 비밀방문자 2016/02/07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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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비밀방문자 2016/02/26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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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선택...

2008/01/26 22:0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성향이 강한 펨섭 또는 펨슬레이브들(이하 서브)의 궁극적인 목표는 주인님과 결혼을 하는것입니다.

즉.평생 모실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는거지요.

바닐라와 결혼했을때 느껴지는 공허함도 해결할수 있고.또 사랑하는 주인님과 함께 할수 있으니까요.

그런데.여기서 또 두가지의 선택의 방식이 있을수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첫째는 길들여진 방식대로.평생 긴장하면서 소유된채로 사는것이 행복할것인가.
물론.아주 엄격하게.하지만.따뜻할땐 따뜻하게.주인님은 최상의 카리스마를 유지함은 물론입니다.따뜻하다고 해서 카리스마가 없어지는건 아니겠지요.서브역시 절대복종의 자세로.주인님을 항상 존경하고 살아가는 형태를 말하는겁니다.

아니면.두번째로는 평소에는 그냥 사랑하는 바닐라처럼 행동하다가...물론 호칭은 주인님이지요.

그러다가 가끔 욕구가 생길때마다 그때그때 풀어주는 방식.주인님이라 호칭하고 플을 하면서.자신들이 어떤 존재인지 느끼는것이지요.

이 두가지 방식이 있겠지요.

주인님이 평소엔 로맨틱하고 한없이 자상하고 따뜻한분이시라면 서브들이 두번째 방법을 선호할수도 있겠군요.

바닐라 남자친구를 적절히 회유하여 주인님 대용(?)으로 쓰는 펨섭들도 있으니까 말입니다.

물론.지극히 자연스럽지 못하고 분위기도 전혀 살지 않지요.

하지만.멜돔출신(?)의 주인님이라면 평소엔 로맨틱하고 따뜻한 바닐라적인 행동을 하다가.가끔 두사람이 어떤 존재인지 깨닫게 해주는 플을 한다면...

펨서브들이 이 두가지 선택중에서 어떤것을 선택할런지는 한번쯤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북극곰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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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08/01/27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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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끄야 2008/01/27 12:15

    사진;;힘들어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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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jeanni 2008/01/28 13:06

    결혼생활은 현실인데.. ㅎㅎㅎ - 경제적인 부분이나 서로간 가족관계등 복잡다단한 관계를 어떻게 조화롭게 풀어갈건지가 관건일것 같군요.

    성공적인 결혼생활과 주종관계를 잘 살리고 계신분의 경험기를 기대하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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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DHJS 2008/02/05 08:59

    정말 볼게 많군요,,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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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방문자 2009/06/2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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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7:38

      독신으로 그냥 평생 모신다는 분들도 많습니다.걱정 마시길~^^

  6. 비밀방문자 2009/08/10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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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비밀방문자 2010/04/02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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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03

      정말 로또이지요` 저런건 엄청 힘든 경우~

  8. minette 2010/05/04 13:24

    자세가 너무 보기 좋아욤+ _ +

    근데 계속하고 있음 다리 후덜덜~할꺼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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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라리마 2010/05/21 10:11

    전 첫번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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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1 10:12

      첫번째가 가장 이상적이긴 하지~

  10. 비밀방문자 2010/09/06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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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6 00:33

      네.소프트한 분들은 대부분 그러시죠~

  11. 비밀방문자 2010/09/08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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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8 04:10

      아.하.하.주위에 결혼한 주종 부부도 많습니다.현실적으로 아주 잘 그들만의 생활을 영위하고 있더군요~

  12. 예린양 2010/10/07 20:16

    맞아요, 자신의 주인님과 결혼할수있는 삶은 그누구보다 행복할거에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는게아니라
    그 경계선이 흐려지게되고 서로가 상처입고 결국엔 이별한다면
    정말 가슴아플거같아요 ,,,
    물론 대장님이라면 위에 말씀하신것처럼 충분히 현실과 SM세계를
    넘나드시며 멋진 결혼생활을 하실거같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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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7 23:55

      나는 경계가 무너지지 않는 그런 삶을 살거야.

  13. 비밀방문자 2010/10/26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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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6 23:07

      네.사람마다 다 다르죠~

  14. 운동삼아 2010/10/28 23:10

    저도 이걸 생각해보긴 했는데... 돔성향을 가진 저로써는 이런 섭들의 성향이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수직적인 사랑관계라도 서로간의 이해가 필요하고

    존중이 전제되야 할텐데... 아직 더 많이 배워야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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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8 23:18

      네.언젠가는 이해가 갈때가 있으실겁니다`^^

  15. 비밀방문자 2010/10/2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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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9 20:59

      아.하.하.그렇구먼!

  16. 은빛레이디 2011/01/14 10:30

    사진 자세는 무지예뻐요~
    몸매가 이쁜 남자에게 한번 시켜보고 싶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이런..미치겠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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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14 13:08

      그.그런가요..-.-

  17. 비밀방문자 2011/05/05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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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비밀방문자 2012/03/19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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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9 19:44

      응.그렇지.네말이 맞다!

  19. 비밀방문자 2012/12/0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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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배래에서 2013/07/04 23:38

    첫번 째는 정말 뼛속까지 돔섭인 분들.
    보통은 두번 째를 선호하실 것 같습니다.
    저 역시 두번 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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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5 01:35

      저는 첫번째를 선호합니다.

  21. 비밀방문자 2013/11/28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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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4/07/08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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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비밀방문자 2014/12/0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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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2/03 13:46

      아하.연애를 원하시는군요!

  24. 비밀방문자 2015/07/0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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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비밀방문자 2016/02/03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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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비밀방문자 2016/02/23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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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비밀방문자 2016/11/0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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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6/11/07 19:16

      예전에 친하게 지내던 펨섭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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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2008/01/24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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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사이트에서 마스터와 슬레이브를 검색했을때 하드디스크가 나오지 않기를..

특히 네이버..이녀석들은..대체.내가 원하는 결과물은 언제 토해낼것인지.수십페이지를 넘겨도.

여전히 사진속의 이넘들에 대한 이야기들만..

언제쯤 하드디스크가 비주류가 되고 내가 찾는 것들이 주류가 될지...

그런 날은 결코 오면 안되겠지?

너도 나도 다하는건 정말 싫단 말이지.

아무나 다 하게 되는것도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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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끄야 2008/01/24 19:32

    ㅎㅎㅎ 전 스팽 검색했더니..스팽글리쉬랑..이상한 레스링 선수 사진-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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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jeanni 2008/01/28 12:49

    구글을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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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밀방문자 2009/06/2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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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7:37

      그럼 판타지 실현은 평생 요원할지도 모르는것이죠.

  4. 비밀방문자 2009/08/10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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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방문자 2010/04/02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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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03

      그러게요.좋지 않아요~

  6. 비밀방문자 2010/05/1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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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2 21:52

      네.그렇지요!^^

  7. 라리마 2010/05/21 10:12

    하드디스크?

    뭔말인지...........

    저 정말 국어 못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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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1 10:13

      응.그런거 같아.심각하게 그런 느낌이 들어;;

    • 라리마 2010/05/21 12:55

      국어 공부좀 해야겠다는....

  8. 비밀방문자 2010/08/29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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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9 22:20

      하드디스크는 컴퓨터 용어야;;

  9. 예린양 2010/10/07 20:09

    sm 검색창이 따로 있었으면 좋겠어요,
    무엇을 입력하든, sm과 관련된 용어가 나온다면;;
    얼마나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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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7 23:55

      그정도면 에셈이 비주류가 아닐텐데;;

  10. 비밀방문자 2011/05/05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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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비밀방문자 2012/03/19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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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비밀방문자 2013/11/28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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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비밀방문자 2014/07/08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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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비밀방문자 2016/02/03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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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비밀방문자 2016/02/23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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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진정 원하는것..

2008/01/14 09:2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이런 저런 펨섭분들에게 상담을 받습니다.

상담을 받게 되면 전 그냥 한마디만 합니다.

"그냥 관둬."

뭔가 불만사항..채워지지 않는 그런 허전함이 있어서 상담을 하는거겠지요?

그래서 전 그냥 관둬.라고 말하는겁니다.

내 성향이 그러하고 주인님이 필요하니까.일단 하긴 하는데.성향이전에 여자고 인간이니까..

당연히 주인님에게 속상하거나.뭔가 바라는 점이 있을거겠죠.주인님도 신이 아니니까 완벽하게 채워주진 못할테니까 말입니다.

그렇다면 ..이즈음에서 의문이 하나 생깁니다.

여러분이 궁극적으로 원하는것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의 주인님과 결혼하는것입니까?

만약 그렇다면.행복을 만들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시면 됩니다.평생 주인님을 모시고 사는건 정말 얼마나 행복한 일일까요?

일반인 남자들과 있으면 아무런 감흥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다수의 펨섭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면..자신의 주인님과 결혼하는것은 로망중의 로망이겠죠.

자.다시 질문으로 넘어가서.만약 여러분들이 주인님과 결혼하는것을 원치 않는다면.지금의 주인님은 결혼하기전의 과도기적인 관계에 불과한 존재들인겁니까?

거기에 생각이 미치니.기분이 좀 그렇네요..

지금 주인님과 같이 평생 사는게 아니라면 이별을 전제로 하는 과도기적인 관계라는것이 말이지요.이별은 슬프고 힘들고 아픈거겠죠.아무리 과도기적인 관계라 하더라도.지금 주인님이 좋으면 정말 좋으신분이시고.나에게 정말 맞는 분이라면 최소 몇년정도씩 관계를 유지할테니까요.

그런다음에 결혼을 할 시기가 오면 그 주인님과 이별하고 다른분이랑 결혼을 한다라는 말씀이시겠지요? 일반인 또는..또 다른 결혼을 할 사람..

평생 결혼을 안하고 주인님만 모시겠다..라고 한다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단.그 주인님도 평생 결혼을 안하시고 독신을 고수하셔야 하겠지요.

하지만.둘중의 어느하나라도.난 결혼은 하고싶어.라고 한다면.

이건 이미 예견된 이별이겠죠? 정말 안타깝습니다.정말 두분이 어울리는 주종인데.어떡합니까?

무리수를 두어서 결혼을 하던가.혼자 살던가 해야겠죠..

이런 결론을 도출해보면 정말 인간관계는 힘들고.특히 남녀관계는 더욱더 힘든 관계입니다.

그렇다고 펨섭 여러분..바닐라 남자는 어떠신가요?바닐라 남자와 결혼을 한다면.평생 행복할까요?

여러분들이 어떤 목적성을 가지고 주종을 하는지 한번씩은 되집어 봐야 할것입니다.

성향이 있으니까 그냥 주종해보는거야..또는..

몰라~ 난 지금 이대로가 좋아.나중일은 나중에 생각하는거야.라고 생각하신다면..

그러시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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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jeanni 2008/01/15 15:10

    인연에 무슨 한정이 있나요? 헤어질 사람은 다 헤어지고 만날사람은 다 만나고.. 같이할 사람은 같이하는데.. 오지도 않은 것에 대해 너무 많이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지금 관계에 최선을 다하면 그뿐..ㅎㅎㅎ..오지도 않은 미래에 대해 걱정으로 현재에 안타까움이나 아쉬움을 가질필요 없겠죠. 걱정한들.. 미래가 모두 내뜻대로 되지는 않는듯..평생같이할거라고 말한들 그건 그사람의 현재의 마음의 바램일뿐.. 그대로 된다는 보장은 없죠.. 울어야 하고 아파야 하는 상황이 오면 그 때가서 울고 아파하고.. 그 아픔이 두려워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든가치판단은 자기가 하는거니깐. 그 결과 선태고가 결과에 대한 책임은 개개인이 지는거라 생각드네요. 평범한 사람과 결혼을 하던 주종관계를 오래 두며 독신으로 살던 무든 자신이 바라는게 무엇인지 잘알고 선택하면 되지 모든게 100% 만족할수 있나요? 선택에대한 결과에 따른 마이너스 플러스는 각자 알아서 받아 들이는거죠.. ㅎㅎㅎㅎ 브라브라브라.. 주절이 이야기 하고 갑니당...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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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jeanni 2008/01/15 15:12

    아우.. 이거 두개나 올라갔네 삭제는 비밀번호를 아예 안쳤는데 이거 어떻게 지우나?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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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끄야 2008/01/21 19:17

    이제 블로그 하시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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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사랑 2008/05/19 18:46

    전 그런 것 같아요.. 주위에 성소수자 친구들이 많은지라.. 동성애자도 있고, 양성애자도 있고, FTM이나 TMF도 있고, 무성애자도 있고.. 사람마다의 색은 제각각이니까요..
    제가 자주가는 커뮤니티들에서의 지배적인 의견은 대부분..
    현재의 결혼제도라는 것에 회의적이죠...
    동성결혼이나 입양문제가 아무래도 주를 이루지만요..
    뭐 동성동본을 넘어서 근친간의 결혼과 사랑에 대한 얘기도 가끔 나오고..
    전 굳이 결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은 아직은 그렇게 들지 않아요...
    하게 되도 제 주변 정리 다 되고..(일테면, 동생 녀석 먼저 결혼 시켜놓고...)
    그 후로나 생각하게 될 듯해요..
    달리 강요받아온 것도 아닌데, 왠지 모를 책임감이랄까요...
    어쨌든, 결혼이란 건 말이죠
    쉽게 생각할 건 아닌 것 같아요..
    서로가 좋아서 결혼하신 우리 부모님만 봐도 의견 충돌이 상당히 있는 것을 보면...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하는 것이 결혼 아닐까요..
    그리고 전, 아무리 신중하게 결혼을 결정한다고 해도..
    현재와 같은 결혼제도, 가족제도 하에서는.. 그다지 결혼 하고 싶지 않네요..ㅜㅜ
    별로 행복하지 않을 것 같아요..
    아빠와 엄마와 아이들이 살아가는 곳을 가정이라고 분류하고, 그런 가정을 꾸리기 위한 것을 결혼이라고 정의한다면...
    그런 결혼이라면..
    별로 내키지 않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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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 2008/05/19 18:47

      앗 오타~
      FTM이나 TMF도 있고 -> FTM이나 MTF도 있고 인데;;;
      ㄷㄷㄷㄷ;;;

  5. 비밀방문자 2009/06/2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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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7:35

      그건 나중 문제입니다.

  6. 비밀방문자 2009/08/10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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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비밀방문자 2010/04/02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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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09

      네.너무나 행복하게 잘 살고들 있답니다.

      아주 부러운 생활이지요`^^

  8. 비밀방문자 2010/05/20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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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0 00:53

      그러게요.한번쯤 생각해볼 일입니다.

  9. 라리마 2010/05/21 10:22

    전 뭘 원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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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1 10:25

      글쎄;; 뭘까?

  10. 예린양 2010/10/09 19:11

    그냥관둬,,~
    대장님 초시크하세요 근데 그런말만큼 자신을 되돌아보게하고
    자극하는 단어가 있을지모르겠어요 ^^
    근데 무서워서 상담을 하려는 섭분들이 줄어들지도;;
    농,농담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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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9 19:43

      응.그랴~ 농담이겠지?;

      그래도 할 사람들은 다 하더라구.

    • 비밀방문자 2010/10/09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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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꿈꾸는 슬레이브 2011/02/04 09:28

    이건 또 얼마나 이상스런궤변인가요?ㅋㅋ
    그럼 님은 님 서브나 슬레이브 에게 님에대해 철저히
    주인 아님 마스터가 되기만을 바랄 뿐 서브나
    슬레이브가 님에 대해 치근덕 대는게 귀찮단 말씀으로
    밖에 안들리네요ᆞ겉 그럴싸한 이기적인 분은
    아닌지 먼저 자신부터 돌아본 후 관둬 라고
    명쾌한 답을 줄 수 있을것 같은데ᆞᆢ흠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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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레이브 2011/02/05 17:38

      자삭해주세요 ^^

  12. 비밀방문자 2011/05/05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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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비밀방문자 2011/10/08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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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비밀방문자 2012/03/17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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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8 06:19

      지금은 열심히 할때.

  15. 배래에서 2013/07/04 23:00

    어렵네요.
    님 말씀도 맞고 갈등하는 섭분들도 이해되고.
    에세머라고 모두 독신주의는 아닐 테고.
    주인과 남편. 아내와 섭.
    휴... 너무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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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5 01:36

      글쎼요.저는 이것이 왜 어려운 말인지 알지 못합니다.
      결혼해서 주인님을 평생 모신다는것인데.실제 행동하기가 어려운것이지
      말 자체는 어렵지 않은거 같은데요?

  16. 배래에서 2013/07/05 09:24

    저 역시 보통 사람이므로
    사람들이 흔히 하는 말을 거스르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요.

    '말은 좋지.'라는 말처럼

    말로는 좋은데 현실에서는 그러하지 못하지요.

    저는 말이나 생각처럼 안 되는 일이 많이 있답니다.

    말자체는 이해하지만 그렇게 하는 것이 어렵고,

    이해는 하지만 공감하지 않는 경우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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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5 09:25

      뭐든지 행동하기가 제일 어렵지요.생각은 하고 있거나 가능하리라 여겨지는 많은것들이.

  17. 배래에서 2013/07/05 09:46

    앗, 댓글을 달아주셨네요.ㅋㅋ

    글 읽느라 몰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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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비밀방문자 2013/11/28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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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gelacion Jessica Alba whipping sc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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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jymy66 2007/11/28 18:59

    무서워요...
    맞는거 정말 무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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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방문자 2010/04/02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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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0:42

      장면 자체가 굉장히 자극적이었지요`^^

  3. 서라 2012/11/13 22:33

    또 삭제되었다네요....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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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비밀방문자 2014/09/16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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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gitte Bardot Whipped

2007/11/2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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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보동 2008/07/25 13:12

    이거이거,,무슨 영화예요 토쳐님???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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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7/25 16:27

      무슨 영화인지는 나도 잘 모르겠네~~^^

  2. 비밀방문자 2010/04/02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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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0:41

      그냥 저 scene만 퍼온것이라서;;

  3. 거울너머 2010/09/20 12:02

    아우 아프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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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비밀방문자 2010/10/09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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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9 19:08

      허리가 뒤로 꺾이기도 해.

  5. ㄴ마드 2011/01/16 00:30

    이 여자가 동물애호가 프랑스 배우군여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1/01/16 00:35

      네.맞습니다~

  6. ㄴ마드 2011/01/16 00:33

    syory of o 보다 더 강렬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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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서라 2012/11/13 22:31

    이씽..ㅠㅠ

    삭제된 컨텐츠래요..

    저도 보고픈데...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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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비밀방문자 2016/08/0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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