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slave 5(넌 내게 날개를 달아주었다)

2008/12/14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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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12시가 다가온다.

자정은 그날그날의 일과에 대해서 보고 받는 시간이다.

시간은 아직 자정이 되지 않았지만.분침은 자정을 향해서 쉬지 않고 달리고 있었다.

'오늘은 좀 늦는군'

언제나 시간을 어기지 않고 항상 제 시간에 보냈던 녀석이기에 좀 의외였다.

오늘의 스케줄은 무엇이었지?

흠.가만 있어보자.

퇴근후에 회식이 있다고 했었던것 같군..회식 자리가 좀 늦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울러 늦으면 늦는다고 문자를 보낼것이지.하는 생각도 함께 들었다.

자정은 그 녀석과 내가 약속한 시간이다.시간이 지났다.

하지만 그 녀석이 사전에 나에게 자정을 넘기겠다고 허락을 구한 기억은 없다.

자신의 임의대로 자정을 넘긴것이다.

슬레이브로 길들이기 시작한지 한달,그 녀석은 꽤나 잘했다.내가 알려준 나만의 슬레이브가 되기 위해서 알려준 규칙에 대해서도

그녀석은 발군의 실력으로 외워버렸다.

난 나의 슬레이브가 되면 나의 슬레이브가 되기 위해서 알아야할 100가지의 규칙이 담긴 메일을 보낸다.

그녀석은 그 메일에 담긴 내용을 그날 저녁에 이미 다 외워 버렸다고 한다.

단지 글자를 외워버리는것이 아니고.행동양식이나 태도등의 개념이 빼곡히 적혀 있는데 말이다.어쨌든 그녀석은 상당히 열정적으로 나
의 노예로서의 본분를 지키고 있는중이었다.애초에 그녀석이 말했던 그대로...

그때였다.

'메세지가 도착하였습니다.확인해주세요'

문자메세지가 도착을 했다.

'주인님~저 레드에요.집에서 취침메일 보낼까 하다가 갑자기 주인님이 보고 싶어서.지금 주인님 댁 근처에요.늦은 시각이긴 하지만
너무 뵙고 싶은데요..'

문자를 보고 있자니.말줄임표 뒤에는 아마도.'나와주시면 안되요?' 라는 말을 쓰고 싶었으리라 생각이 들었다.

노예로서 교육을 받고 있는지라.함부로 말하기가 어려웠으리라.말한마디 한마디에 긴장을 해야 하므로..

답장을 보내기 위해서 핸드폰 키패드에 손가락을 올려놓고 토닥토닥 치기 시작했다.

이넘의 키패드는 항상 느끼는거지만 너무 작다;;오타가 잦아지는것을 보니.키가 두개씩 겹쳐서 처지는거 같다.

'어디냐?'

'주인님 댁 앞 학교 옆 거리에 있어요.'

'기다리고 있어라.곧 나가마'

'네.주인님'

옷을 주섬주섬 입고.그녀석이 기다리는 곳으로 나갔다.

이젠 여름이 가고 쌀쌀해졌음일까?

긴팔을 입은 그녀석이 보이는거 같았다.발걸음이 소리가 나지 않게 살짝 다가가서 툭 쳤다.

"앗.주인님.나오셨어요?"

"응.그래.갑자기 만나니까 더 반갑구나"

"네,주인님.전 오늘 회식 자리에 갔다가.회식도 재미없고..주인님 생각만 머리에 맴돌고 그래서..집에 안가고 그냥 주인님 뵈러 왔어

요.주인님이 집에 계셔서 다행이에요~^^"

"녀석.신났구나~"

"그럼요.그럼요..주중에도 이렇게 주인님을 뵐수 있어서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맨날 혼나기만 하는녀석이 뭐가 그리 즐겁냐? -.-"

"그래도 전 좋은 걸요.주인님.주인님이 계시다는것이 절 얼마나 안정적인 삶으로 이끌어주는지 몰라요.주인님.제 주인님으로 저를 항

상 지켜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응.그랴.그랴~""

"그건 그렇고 거기 손뒤에 들고 있는 건 뭐냐?"

"아.이건 주인님 나오시면 드릴려고 했던 거에요.녹차라떼~.주인님이 좋아하시잖아요~.그리고 제것도 한개~"

"응.그래.마침 뭔가 먹고 싶었는데.잘 되었구나.길에서 이럴게 아니라 차로 가자꾸나.마침 도로변에 대놨어.차댈곳이 없어서~"

"네.주인님~"

차가 주차되어 있는곳으로 이동하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바로 근방에 주차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차문을 열고 자리에 앉았다.그녀석은 자리에 앉기전에 정해준 대로 치마를 내리고 맨살로 시트에 앉았다.

맨살로 시트에 앉게 하는건 내가 나의 슬레이브에게 내리는 규칙이었다.

"오느라고 수고 많이 했다.무섭진 않았지?"

"네.주인님.얼굴이 무기라고 아무도 안쳐다보던걸요?-.-"

"이녀석! 네가 그러면 난 죽으란 말이냐? 잘못했지!"

"네.주인님.."

그렇게 느닷없이 찾아온 슬레이브와 즐겁게 도란도란 이야기를 하고 있다가 넌지시 물어봤다.

"슬레이브로써 너의 삶에 만족을 하고 있느냐?"

"네.주인님.슬레이브를 하기전의 일상과 지금의 저의 일상이 이렇게 달라질줄은 상상도 못했어요.뭔가 안정적이고.마음이 여유로워지

고.가슴 한군데가 꽉 차 있는것이.왜 지금껏 주인님을 만나지 못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저에게 이런 정신적인 충만감을 주셔서 정

말 감사합니다.주인님."

"응.그래.뭔가 애로사항은 없느냐? 주종관계가 처음일텐데 말이다."

"네.주인님.말씀드리겠습니다.처음엔 주인님이라는 호칭이 입에 잘 붙지 않았습니다.아무래도 익숙한 말이 아닌지라.하지만..주인님에게 참 많은 가르침을 받은 후에.지금은 거의 자동적으로 주인님이라는 말이 입에 붙어서 나오더라구요.제게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주인님"

"그외에는 없는가?"

"네.주인님.아직 없습니다.워낙에 주인님이 좋으신 분인지라.주인님이 주신 가르침을 스펀지처럼 흡수하기도 벅찹니다.~^^"

"녀석..아부도 할줄 아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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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감동대장님 2007/10/03 14:30

    오타 없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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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예섬 2007/10/03 19:05

    오타 찾을려고 또 읽었다는...ㅡ.ㅡ
    눈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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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엄마곰 2007/10/03 21:54

    너무 오랜만에 올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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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나가사와 2007/10/04 15:05

    이런것도 하셧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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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사랑하고싶다 2007/10/08 02:47

    감동대장님이 쓴글을 읽고 있음..항상..마음이 편안해져여..
    마음의 안식처를 탖은것 처럼..
    새글이 안올라와도.. 읽고 또 읽고..ㅋㅋ 그래도 좋아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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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고싶다 2007/10/08 02:51

      오타있눈데..수정이 왜,,안되는거얌..흠.. 비번을 왜,,안눌렀는데.. 글은 등록되고..ㅋㅋ
      리플..달아지는것도 신기하당..ㅎ 재밌써욤~^^

    • 감동대장님 2007/10/08 09:18

      네~ 그러니까 매일 매일 오세요`^^

  6. 비밀방문자 2007/10/09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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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카뮈 2008/03/01 16:31

    전 서브성향이지만 마인드도 글코 배울것이 많은 소설 잘보고가요^^

    행복한 에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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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김자동 2008/12/27 11:19

    오늘 처음 대장님과 대화를 하고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이제부터 글 읽고 댓글 잘 달을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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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12/27 10:15

      네.앞으로는 좋은 글에는 꼭 반응을 보여주세요`^^

  9. 비밀방문자 2009/05/23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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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5/24 05:22

      네.네.도움이 되신다니.다행입니다`~^^

  10. 민정이 2009/05/29 17:00

    직접 지으신 얘기예요? 와우~ 존경스러운데요^^
    님처럼 관리하고 이러기 정말 쉽지 않은데...진짜 대인을 만난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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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5/30 21:59

      원.별말씀을요.과찬이십니다`^^

  11. 비밀방문자 2009/07/09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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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7/11 11:45

      아.하.그러셨군요!

  12. 비밀방문자 2009/08/06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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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06 23:23

      6편부터가 아니고 7편부터일텐데;;

  13. 비밀방문자 2009/08/3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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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31 11:33

      네.재미나죠~~

  14. 비밀방문자 2009/09/11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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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9/11 06:59

      제가 늘상 하는 주종 스타일이 이렇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리얼하게 쓸수 있는것이고.

      다들 경험담이냐고 많이들 묻지요.

  15. 비밀방문자 2009/09/29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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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소금쟁이 2009/10/11 21:18

    ㅎㅎㅎ 진짜 소설인지 경험담인지 구별이 잘 안되는 분위기에요^^
    멋진 오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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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11/09 22:48

      암.멋지지~^^

  17. 비밀방문자 2009/11/09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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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11/09 22:48

      점점 더 푹~ 빠지실겁니다`^^

  18. 캔디 2009/12/26 23:21

    빠져들게 되는데요 이야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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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12/26 23:35

      그럼요.그럼요~~그렇게 썼으니까요..-.-

  19. 비밀방문자 2010/01/02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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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1/02 01:53

      네.그렇지요`^^

  20. 방문자 2010/01/03 23:32

    잘읽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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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coolranch- 2010/02/18 16:03

    ㅋㅋ 전 오타 발견이요! :) '잇어서' -> '있어서' ㅎㅎ 점점 너무 재밌어지고 있어요! 그만 보고 숙제해야하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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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18 16:08

      덕분에 수정했어요`^^

  22. 비밀방문자 2010/04/02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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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9 00:31

      응.그래보이지?^^

  23. 비밀방문자 2010/04/15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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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9 00:32

      울타리가 하나 생기는 기분이 되는거지.언제나 기댈수 있는 큰 울타리.

      내가 그랬잖아.넌 계속 변하게 될거라고.

  24. Queen 2010/04/19 00:25

    소설이 환상적인 이유는..

    잘 따르는 '레드'가 정말 상상속의 그러한 섭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멋있네요 정말..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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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9 00:32

      이상적인 슬레이브인거죠.교과서 같은..

  25. 비밀방문자 2010/04/29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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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30 21:50

      저는 라떼 종류는 다 좋아해요~ 특히 밀크티를 제일 좋아하긴 하지요`^^

  26. 비밀방문자 2010/05/1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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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4 20:26

      네.실제로 그렇게 합니다~

  27. 라리마 2010/05/23 19:46

    스.펀.지.

    이부분에서 피식~ 웃어버린 저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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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Ye 2010/09/19 22:45

    레드....... 정말멋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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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JY 2010/10/19 16:02

    슬래이브는 머리도 좋아야 하는군요..
    외우는 것도 열정적으로 열정을 다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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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19 19:02

      뭐든 열정적으로.

  30. 비밀방문자 2010/10/20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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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0 20:51

      아.하.하.푹~ 빠지셨군요!

  31. 비밀방문자 2011/01/04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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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비밀방문자 2011/03/25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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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3/25 04:45

      그런건없는데.내가 치마입는것을 좋아해

  33. 비밀방문자 2011/05/16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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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이제시작 2011/06/22 18:45

    오타를 발견하고 말고 할 겨를도 없이 폭풍으로 읽고 있어요 ㅋㅋㅋㅋ

    난 오늘 과연 몇 시까지 컴퓨터 앞에 있게 될 것인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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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비밀방문자 2012/06/14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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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비밀방문자 2012/10/15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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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비밀방문자 2013/02/10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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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배래에서 2013/07/29 01:55

    오타까지 신경 쓰시고.
    사실 오타가 아니고 맞춤법이 틀렸는데도 모르는 사람들도
    종종 있는데 그런 사람들은 깬답니다.
    레드.
    여주 이름 잘지으셨네요.
    뭐랄까 남주 성향에 맞는 이름 같아요.

    회식 후에 술이 약간 오르면 정말 누군가 만나고 싶을 때 많은데
    그런 심리까지 꿰뚫으시는 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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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9 02:04

      오늘이 그런 날이신가보군요~
      레드..정말 열정적인 이름이지요.

  39. 비밀방문자 2013/08/29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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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비밀방문자 2013/11/10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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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비밀방문자 2014/04/27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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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04/27 18:55

      그 설레임의 발걸음.정말 즐겁고 기쁜 발걸음이지요~^^

  42. dayeun 2015/04/04 22:12

    전.. 치마를 올리고 앉겠어요 .... 내리고 앉으면..... 벗는건가요? ㅎㅎㅎ...

    맨살에 시트 .. .. 아 나중에 일어날때 살 아픈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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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비밀방문자 2015/07/08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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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욱이 2015/10/15 15:27

    실제 경험담처럼 리얼하네요

    잘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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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비밀방문자 2016/01/0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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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밤비 2018/11/27 07:53

    섭이라면 보고를 하는게 당연하지만..

    전 소설처럼 많이 지켜진적이 없어서

    저도 섭 성향이지만 슬레이브는 많은 공부와

    인내심이 필요한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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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2008/01/24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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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사이트에서 마스터와 슬레이브를 검색했을때 하드디스크가 나오지 않기를..

특히 네이버..이녀석들은..대체.내가 원하는 결과물은 언제 토해낼것인지.수십페이지를 넘겨도.

여전히 사진속의 이넘들에 대한 이야기들만..

언제쯤 하드디스크가 비주류가 되고 내가 찾는 것들이 주류가 될지...

그런 날은 결코 오면 안되겠지?

너도 나도 다하는건 정말 싫단 말이지.

아무나 다 하게 되는것도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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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끄야 2008/01/24 19:32

    ㅎㅎㅎ 전 스팽 검색했더니..스팽글리쉬랑..이상한 레스링 선수 사진-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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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jeanni 2008/01/28 12:49

    구글을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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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밀방문자 2009/06/2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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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7:37

      그럼 판타지 실현은 평생 요원할지도 모르는것이죠.

  4. 비밀방문자 2009/08/10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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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방문자 2010/04/02 00:5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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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03

      그러게요.좋지 않아요~

  6. 비밀방문자 2010/05/12 21:5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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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2 21:52

      네.그렇지요!^^

  7. 라리마 2010/05/21 10:12

    하드디스크?

    뭔말인지...........

    저 정말 국어 못하는걸까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5/21 10:13

      응.그런거 같아.심각하게 그런 느낌이 들어;;

    • 라리마 2010/05/21 12:55

      국어 공부좀 해야겠다는....

  8. 비밀방문자 2010/08/29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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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9 22:20

      하드디스크는 컴퓨터 용어야;;

  9. 예린양 2010/10/07 20:09

    sm 검색창이 따로 있었으면 좋겠어요,
    무엇을 입력하든, sm과 관련된 용어가 나온다면;;
    얼마나좋을까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10/07 23:55

      그정도면 에셈이 비주류가 아닐텐데;;

  10. 비밀방문자 2011/05/05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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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비밀방문자 2012/03/19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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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진정 원하는것..

2008/01/14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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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런 저런 펨섭분들에게 상담을 받습니다.

상담을 받게 되면 전 그냥 한마디만 합니다.

"그냥 관둬."

뭔가 불만사항..채워지지 않는 그런 허전함이 있어서 상담을 하는거겠지요?

그래서 전 그냥 관둬.라고 말하는겁니다.

내 성향이 그러하고 주인님이 필요하니까.일단 하긴 하는데.성향이전에 여자고 인간이니까..

당연히 주인님에게 속상하거나.뭔가 바라는 점이 있을거겠죠.주인님도 신이 아니니까 완벽하게 채워주진 못할테니까 말입니다.

그렇다면 ..이즈음에서 의문이 하나 생깁니다.

여러분이 궁극적으로 원하는것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의 주인님과 결혼하는것입니까?

만약 그렇다면.행복을 만들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시면 됩니다.평생 주인님을 모시고 사는건 정말 얼마나 행복한 일일까요?

일반인 남자들과 있으면 아무런 감흥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다수의 펨섭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면..자신의 주인님과 결혼하는것은 로망중의 로망이겠죠.

자.다시 질문으로 넘어가서.만약 여러분들이 주인님과 결혼하는것을 원치 않는다면.지금의 주인님은 결혼하기전의 과도기적인 관계에 불과한 존재들인겁니까?

거기에 생각이 미치니.기분이 좀 그렇네요..

지금 주인님과 같이 평생 사는게 아니라면 이별을 전제로 하는 과도기적인 관계라는것이 말이지요.이별은 슬프고 힘들고 아픈거겠죠.아무리 과도기적인 관계라 하더라도.지금 주인님이 좋으면 정말 좋으신분이시고.나에게 정말 맞는 분이라면 최소 몇년정도씩 관계를 유지할테니까요.

그런다음에 결혼을 할 시기가 오면 그 주인님과 이별하고 다른분이랑 결혼을 한다라는 말씀이시겠지요? 일반인 또는..또 다른 결혼을 할 사람..

평생 결혼을 안하고 주인님만 모시겠다..라고 한다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단.그 주인님도 평생 결혼을 안하시고 독신을 고수하셔야 하겠지요.

하지만.둘중의 어느하나라도.난 결혼은 하고싶어.라고 한다면.

이건 이미 예견된 이별이겠죠? 정말 안타깝습니다.정말 두분이 어울리는 주종인데.어떡합니까?

무리수를 두어서 결혼을 하던가.혼자 살던가 해야겠죠..

이런 결론을 도출해보면 정말 인간관계는 힘들고.특히 남녀관계는 더욱더 힘든 관계입니다.

그렇다고 펨섭 여러분..바닐라 남자는 어떠신가요?바닐라 남자와 결혼을 한다면.평생 행복할까요?

여러분들이 어떤 목적성을 가지고 주종을 하는지 한번씩은 되집어 봐야 할것입니다.

성향이 있으니까 그냥 주종해보는거야..또는..

몰라~ 난 지금 이대로가 좋아.나중일은 나중에 생각하는거야.라고 생각하신다면..

그러시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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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jeanni 2008/01/15 15:10

    인연에 무슨 한정이 있나요? 헤어질 사람은 다 헤어지고 만날사람은 다 만나고.. 같이할 사람은 같이하는데.. 오지도 않은 것에 대해 너무 많이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지금 관계에 최선을 다하면 그뿐..ㅎㅎㅎ..오지도 않은 미래에 대해 걱정으로 현재에 안타까움이나 아쉬움을 가질필요 없겠죠. 걱정한들.. 미래가 모두 내뜻대로 되지는 않는듯..평생같이할거라고 말한들 그건 그사람의 현재의 마음의 바램일뿐.. 그대로 된다는 보장은 없죠.. 울어야 하고 아파야 하는 상황이 오면 그 때가서 울고 아파하고.. 그 아픔이 두려워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든가치판단은 자기가 하는거니깐. 그 결과 선태고가 결과에 대한 책임은 개개인이 지는거라 생각드네요. 평범한 사람과 결혼을 하던 주종관계를 오래 두며 독신으로 살던 무든 자신이 바라는게 무엇인지 잘알고 선택하면 되지 모든게 100% 만족할수 있나요? 선택에대한 결과에 따른 마이너스 플러스는 각자 알아서 받아 들이는거죠.. ㅎㅎㅎㅎ 브라브라브라.. 주절이 이야기 하고 갑니당...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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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jeanni 2008/01/15 15:12

    아우.. 이거 두개나 올라갔네 삭제는 비밀번호를 아예 안쳤는데 이거 어떻게 지우나?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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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끄야 2008/01/21 19:17

    이제 블로그 하시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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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사랑 2008/05/19 18:46

    전 그런 것 같아요.. 주위에 성소수자 친구들이 많은지라.. 동성애자도 있고, 양성애자도 있고, FTM이나 TMF도 있고, 무성애자도 있고.. 사람마다의 색은 제각각이니까요..
    제가 자주가는 커뮤니티들에서의 지배적인 의견은 대부분..
    현재의 결혼제도라는 것에 회의적이죠...
    동성결혼이나 입양문제가 아무래도 주를 이루지만요..
    뭐 동성동본을 넘어서 근친간의 결혼과 사랑에 대한 얘기도 가끔 나오고..
    전 굳이 결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은 아직은 그렇게 들지 않아요...
    하게 되도 제 주변 정리 다 되고..(일테면, 동생 녀석 먼저 결혼 시켜놓고...)
    그 후로나 생각하게 될 듯해요..
    달리 강요받아온 것도 아닌데, 왠지 모를 책임감이랄까요...
    어쨌든, 결혼이란 건 말이죠
    쉽게 생각할 건 아닌 것 같아요..
    서로가 좋아서 결혼하신 우리 부모님만 봐도 의견 충돌이 상당히 있는 것을 보면...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하는 것이 결혼 아닐까요..
    그리고 전, 아무리 신중하게 결혼을 결정한다고 해도..
    현재와 같은 결혼제도, 가족제도 하에서는.. 그다지 결혼 하고 싶지 않네요..ㅜㅜ
    별로 행복하지 않을 것 같아요..
    아빠와 엄마와 아이들이 살아가는 곳을 가정이라고 분류하고, 그런 가정을 꾸리기 위한 것을 결혼이라고 정의한다면...
    그런 결혼이라면..
    별로 내키지 않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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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 2008/05/19 18:47

      앗 오타~
      FTM이나 TMF도 있고 -> FTM이나 MTF도 있고 인데;;;
      ㄷㄷㄷㄷ;;;

  5. 비밀방문자 2009/06/2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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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7:35

      그건 나중 문제입니다.

  6. 비밀방문자 2009/08/10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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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비밀방문자 2010/04/02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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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09

      네.너무나 행복하게 잘 살고들 있답니다.

      아주 부러운 생활이지요`^^

  8. 비밀방문자 2010/05/20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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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0 00:53

      그러게요.한번쯤 생각해볼 일입니다.

  9. 라리마 2010/05/21 10:22

    전 뭘 원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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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1 10:25

      글쎄;; 뭘까?

  10. 예린양 2010/10/09 19:11

    그냥관둬,,~
    대장님 초시크하세요 근데 그런말만큼 자신을 되돌아보게하고
    자극하는 단어가 있을지모르겠어요 ^^
    근데 무서워서 상담을 하려는 섭분들이 줄어들지도;;
    농,농담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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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9 19:43

      응.그랴~ 농담이겠지?;

      그래도 할 사람들은 다 하더라구.

    • 비밀방문자 2010/10/09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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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꿈꾸는 슬레이브 2011/02/04 09:28

    이건 또 얼마나 이상스런궤변인가요?ㅋㅋ
    그럼 님은 님 서브나 슬레이브 에게 님에대해 철저히
    주인 아님 마스터가 되기만을 바랄 뿐 서브나
    슬레이브가 님에 대해 치근덕 대는게 귀찮단 말씀으로
    밖에 안들리네요ᆞ겉 그럴싸한 이기적인 분은
    아닌지 먼저 자신부터 돌아본 후 관둬 라고
    명쾌한 답을 줄 수 있을것 같은데ᆞᆢ흠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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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레이브 2011/02/05 17:38

      자삭해주세요 ^^

  12. 비밀방문자 2011/05/05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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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8 06:19

      지금은 열심히 할때.

  15. 배래에서 2013/07/04 23:00

    어렵네요.
    님 말씀도 맞고 갈등하는 섭분들도 이해되고.
    에세머라고 모두 독신주의는 아닐 테고.
    주인과 남편. 아내와 섭.
    휴... 너무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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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5 01:36

      글쎼요.저는 이것이 왜 어려운 말인지 알지 못합니다.
      결혼해서 주인님을 평생 모신다는것인데.실제 행동하기가 어려운것이지
      말 자체는 어렵지 않은거 같은데요?

  16. 배래에서 2013/07/05 09:24

    저 역시 보통 사람이므로
    사람들이 흔히 하는 말을 거스르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요.

    '말은 좋지.'라는 말처럼

    말로는 좋은데 현실에서는 그러하지 못하지요.

    저는 말이나 생각처럼 안 되는 일이 많이 있답니다.

    말자체는 이해하지만 그렇게 하는 것이 어렵고,

    이해는 하지만 공감하지 않는 경우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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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5 09:25

      뭐든지 행동하기가 제일 어렵지요.생각은 하고 있거나 가능하리라 여겨지는 많은것들이.

  17. 배래에서 2013/07/05 09:46

    앗, 댓글을 달아주셨네요.ㅋㅋ

    글 읽느라 몰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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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gelacion Jessica Alba whipping sc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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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jymy66 2007/11/28 18:59

    무서워요...
    맞는거 정말 무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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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방문자 2010/04/02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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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0:42

      장면 자체가 굉장히 자극적이었지요`^^

  3. 서라 2012/11/13 22:33

    또 삭제되었다네요....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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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gitte Bardot Whip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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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동 2008/07/25 13:12

    이거이거,,무슨 영화예요 토쳐님???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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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7/25 16:27

      무슨 영화인지는 나도 잘 모르겠네~~^^

  2. 비밀방문자 2010/04/02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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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0:41

      그냥 저 scene만 퍼온것이라서;;

  3. 거울너머 2010/09/20 12:02

    아우 아프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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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비밀방문자 2010/10/09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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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9 19:08

      허리가 뒤로 꺾이기도 해.

  5. ㄴ마드 2011/01/16 00:30

    이 여자가 동물애호가 프랑스 배우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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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16 00:35

      네.맞습니다~

  6. ㄴ마드 2011/01/16 00:33

    syory of o 보다 더 강렬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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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서라 2012/11/13 22:31

    이씽..ㅠㅠ

    삭제된 컨텐츠래요..

    저도 보고픈데...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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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비밀방문자 2016/08/0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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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정신의 힘..한계에 대해서

2007/10/27 15:40



상담을 하다보면  한계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하게 마련인데.지금까지 스팽킹을 하다가 죽었다는 이야기는 들어보지 못했다.

본인이 느끼기에는 죽을거 같이 고통스럽지만.그건 이겨낼수 있는 한계인것이다.

예를 들어.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이 아우슈비츠라고 가정해보자.

규율을 어긴 죄로.혹독한 채찍질을 당한다고 가정해보라.채찍질이 아프다고.더 이상 못맞겠다고 아무리 발버둥치고 빌어도 그 채찍질이 멈춰 지겠는가?

다른 예를 들어 보도록 하자.당신은 일제치하에서 독립운동을 한죄로 일본헌병대에 끌려온 독립투사다.역시 극심한 고통을 당한다.그래도 자신의 신념을 지켜낸다.

그리고.중세시대 지주의 소유인 노예로서의 당신을 생각해보자.어떠한 잘못에 있어서 주인님이 당신의 두손을 들어올려지게 나무에 묶어놓고 긴채찍으로 사정없이 매질을 가한다고 생각해보자.마치 드라마 '뿌리'의 한장면처럼 말이다.

이경우에도 당신의 의지대로 그만 맞겠습니다.라고 할수 있는가? 피부를 찢을듯이 채찍이 온몸을 감아돌지만.당신은 견뎌내야 할뿐 도리가 없다.

이런 몇가지 경우와.에셈에서의 당신의 한계에 대해서 생각해보기로 하자.

그게 어떻게 같으냐? 라고 반문을 한다면.당연히 다르다.
상황이 그럴수 없고.시대가 다르고.그렇지 않은가?
하지만 지금 내가 말하려는것이 그것이 아니지 않은가?

그런 고통을 감내할수 있게 만드는 가장 큰 원동력은 목적성에 있지 않나 싶다.

내가 이 극심한 고통을 견뎌내야할 목적성.지주에게 채찍질을 당한다고 해서 인생을 마감하겠는가? 독립투사로서 일본헌병대의 고문을 받는다고 해서 신념을 굽히겠는가? 아우슈비츠 포로수용소에서 규율을 어긴죄로 체벌을 받는다해서 역시 생을 마감하겠는가?

어쨌든 살아남기 위해서라는 목적성이 존재한다.

서두에 말했지만.스팽킹을 아무리 하드하게 한다고 해도 죽었다는 사람은 본적이 없다.

대신 중도포기하는 사람들만 있을뿐.굳이 그렇게나 맞으면서 견딜만한 목적성이 없어서 라고 생각한다.

애초에 주종관계라는 것을 맺은 슬레이브라면 그 모든것을 마스터에게 일임하고 있다고 봐도 되는것이고.주종관계라는 관계설정을 했을때까지의 선택은 온전히 슬레이브에게 있다.

자신이 고민하고 고민해서 정하게된 관계설정.슬레이브나 나나.서로 쉽게 한 결정은 아니지 않은가?단순히 그때 충동으로 인해서 맺은 결과인가?

자신이 결정한 슬레이브라는 어마어마한 관계설정.절대 가볍게 볼만한 문제의 것이 아닌.
목적성이 되는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팽킹이라는 한계에 군말없이 무너져버리고 마는 당신은 그동안의 번뇌에 따른 목적성이 아무런 존재가치가 없다는 말인가?

고통스러운건 당연하다.하지만.포기한다는건 그만큼 당신이 주종관계라는것을 절실히 느끼지 못하는 단적인 예인것이다.

당신이 번뇌하면서 선택한 주종관계가 앞서 말한 몇가지 예의 경우처럼 신념을 지켜내거나 꼭 견뎌낼수 밖에 없는.당위성을 바탕에 둔다면 당신이 과연 그정도의 스팽킹에 굴복하겠는가?

정신의 힘은 위대하다..당신의 정신의 힘은 어떤가? 나약하지 않은지 한번쯤 생각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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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ymy66 2007/10/27 16:07

    목적성...절실...인내...
    제가 원하는 목적은 무엇일까요???
    사실 저도 알고 있는데...아마 섣부르다는 머릿속 외침이 가슴속을 누르고 있는것일수도 있겠죠..
    경험하지 못한것을 이겨낼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할수는 없을거 같아요...그래서 전 늘 말씀드리죠...노력하겠다고...
    제가 유일하게 잘 할수있는말같아요...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계속 이렇게 말씀드려도 될까요??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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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쁜이 2007/10/27 19:36

    앗~ 오타다~~~ 그것도 2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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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0/27 20:08

      어디에 오타가 있다는건지요? -.-

    • 이쁜이 2007/10/28 01:56

      저 몰라보시는거예요?
      너무해요! 우엥-_ㅠㅠㅠㅠ

  3. 하얀 2007/10/27 21:22

    목적성... 가끔은 아무 목적도 없이 그저.. 그 분의 케인을 버텨내보고 싶어져요..
    ^^;;;;;


    -------------------------------------------------------------------------------
    오타는 하나 발견했어요.. 끝에서 11번째줄이요.. 자시에게 ---> 자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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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비밀방문자 2007/10/28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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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예섬 2007/10/28 19:54

    에휴...
    한 두달 쉬었으니...
    또 한참은 고생해야 할 거 같아요...
    꾸준히 해줘야 하는건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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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끄야 2007/10/29 00:00

    오.. 대장님 블로그 간만에 와본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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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고양이눈물(º㉦º) 2007/10/29 13:00

    저도 오랜만에 와요~
    여기 오면 참 배울게 많은것 같아요..
    한번씩 저의 에셈마인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 하게 되고..
    마음을 다잡을수 있는...
    앞으로 자주 자주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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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사랑하고싶다 2007/10/31 02:06

    사진... 볼때마다..느끼는거지만.. 정말 예술이에염~~ㅎ 자세가..흠...+ㅁ+
    혹...직접.. 찍으시건..아니시겠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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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0/31 19:51

      이거 제가 직접 모델을 구해서!!





      찍을수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ㅜ.ㅜ

  9. 이코짱 2007/11/29 22:51

    자세..쥑이네요........너무 멋지구리한거 아닌가.......아름답다. 라는 생각이 절로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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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zlsxortm 2007/12/13 11:31

    이쁜자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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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비밀방문자 2009/06/21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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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1:13

      실제로 매질을 당해보면 슬레이브들이 위대하게 느껴질지도 모릅니다.

      그들이 가진 정신의 한계에 대해서 말이죠`^^

    • 비밀방문자 2009/06/21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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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6:15

      한대 한대의 매질에 반응하는 몸을 느낄수 있을지도 모르죠`^^

  12. 꿈꾸는아이 2009/06/29 02:31

    저사진....볼때마다 너무 매력있어요....
    올누드보다 훨씬더 매력적이에요...
    음...뭐랄까...
    왠지 섭에대한 존중???
    뭐 이런느낌이네요...
    암튼 볼때마다 볼수록 매력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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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9 05:51

      네.그렇죠?^^ 저도 그래서 이 사진 좋아합니다`^^

  13. 비밀방문자 2009/08/10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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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09/10/24 10:50

    그.. 런 나약까지는 역시 어쩔수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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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10/24 11:20

      그렇군요.

  15. 비밀방문자 2009/11/07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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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11/07 20:29

      천천히 하면 된다.될수 있어.누가 길들이냐에 따라서 다른것이긴 하지만~^^

  16. 비밀방문자 2010/04/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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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13

      조금 길들여지신건가요?^^

      스펀지 좋습니다~

  17. 라리마 2010/05/21 11:11

    저의 한계는 어디일까요?

    경험해보지 않아서 무섭다는..

    정말 한대맞고 주저 앉을지도 모르죠...ㅠ.ㅠ

    그래도 정말 최선을 다해서 버틸거에요!

    정신력의 한계요? 한계 없어요

    한계 느낄거 같으면 그냥 정신줄 내놓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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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1 11:18

      아.하.하.재미있는 표현이로구나~~

  18. 얀하 2010/07/30 17:40

    한계라..
    인간에게는 한계가 없고하지만은...;;
    정신적 강함이라..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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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예린냥:) 2010/08/15 21:19

    경험해보지않고는 정말모르는거겟지요'__'제한계를 맞딱트릴때마다 자신을 자책하곤해요;; 이것도 못참아서 어따 써먹을래~ 이러면서 와~ 너진짜 짜증난다 안되겠다 따라와 이러다보면 제 속안에서 두 자아의 싸움이 일어나고; 그 싸움에 휘말리다보면 갑자기 스스로 씩씩거리면서 열받아서 막 폭풍달리다보면 어쩔땐 제 한계를 견디는 때도 있어요(?) 근데 금방 화해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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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5 21:25

      결국 화해해버리는구먼;;

    • 예린냥:) 2010/08/15 22:35

      아하하,, 저는 평화주의자지만서도,
      하지만 늘 공격모드일때도 있으니까 , 괜찮아요

  20. 비밀방문자 2010/08/2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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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7 13:07

      오호..한계를 못느꼈다라..대단한데?

  21. JY 2010/09/18 11:40

    서브에게 있는 한계의 틀을 넓히고 키우는 역할을 하는 분이 주인님이겠지요?
    그건 또한 서브에게도 소름 돋을만큼 짜릿하고 매력적인 일일 거 같아요
    혼자서는 못하는 어떤 목적을 이루고 성취하고 더 높이 멀리 나아가는 일을
    주인님의 열정어린 사랑과 정성으로 손에 쥘 수 있다면
    그걸 해내야 할땐 고통스럽더라도 후엔 큰소리로 웃을 수 있겠죠
    인내는 쓰나 열매는 달다고 하잖아요 ^^
    주인님의 멋지고 아름다운 조각으로 빚어진다는 것..
    너무 근사한 일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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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8 13:09

      이런건 JY님의 주인님이 하나하나 가르쳐주셔야 하는건데..-.-

      JY님은 제 블로그에 오셔서 스스로 혼자 크는군요!

  22. aura 2010/12/25 22:50

    정신적인 한계를 버티는 것 또한 slave가 master를 향한 진정성이 없다면 힘들것 같아요:D
    그만큼 master에 대한 신뢰가 크기 때문에 버티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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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2/25 23:19

      네.그렇지요.

  23. 자문방문자 2011/03/23 04:51

    고통에 굴복하는거 너무 싫지만
    막상 닥치면 울고불고 애원할까 걱정돼요.
    그러면 차라리 그러지 못하게 묶어줬으면 좋겠어요
    제가 본디지에 환상을 갖는 이유는
    고통에 굴복하여 주저앉지 못하도록 해주기 때문에..
    저는 한계를 넘어서고 싶은데
    제 자신이 방해하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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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3/23 05:06

      그렇죠!그래서 묶여지길 원하는분들이 많습니다~

  24. 비밀방문자 2011/05/05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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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비밀방문자 2011/10/09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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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0/10 08:30

      역시.넌 변했구나.확실히 변해가고 있어.진보의 방향으로!

  26. 비밀방문자 2011/10/12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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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0/12 15:14

      응.맞으면 다 되지.

  27. 비밀방문자 2012/01/12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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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비밀방문자 2012/03/14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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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4 00:33

      닥쳐보면 깨닫게 되겠지.

  29. 서라 2012/11/13 22:21

    목적성.......

    주인님의 사랑을 받고자 하는 목적

    나의 잘못을 깨닫게 하기위한 목적...

    에스엠이라는 성향을 충족시키기 위한 목적...

    여러가지 목적이 있지 않겠어요?

    다만... 그 목적을 이루기위해 행해지는게 스팽킹이라면..

    주인님에 대한 지독한 믿음과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두어야 겠지요..

    그것이 없으면... 아무리 지독한 정신력을 가졌다 하더라도

    쉽게 무너질꺼라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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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비밀방문자 2012/12/0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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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배래에서 2013/07/04 10:41

    목적, 목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항상 하는 말이지요.
    목표를 가지고 해라. 너희들에게 힘과 끈기를 줄 것이다.

    주인님에 대한, 자신에 대한 확고한 목표를 가지면
    한계를 이미 넘어설 수 있다는 것까지 글로 쓸 수 있지요.

    그리고... 글대로 한계를 뛰어넘는 다는 것은 매우 어렵지요.
    어쩌면 한계에 도달했을 때 한계를 인정하되
    비웃지 않고, 주저앉지 않도록 하는 것이
    주인님의 역할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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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4 10:43

      견딜수 없는 한계는 이미 견뎌짐을 당하고 있는 한계입니다.

      그너머로 갈수 있는 시작점인것이죠.

  32. 배래에서 2013/07/04 11:58

    그러네요. 제 말씀이 바로 그 말씀인 듯도 합니다.^^
    근데 그것이 또 생각해보니 짜릿합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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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4 15:29

      네.그렇죠.매우 짜릿한겁니다.

  33. 비밀방문자 2013/11/13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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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비밀방문자 2013/11/28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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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비밀방문자 2014/07/08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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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비밀방문자 2014/09/18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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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비밀방문자 2015/01/08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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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1/08 00:14

      안해봐서 그렇겠지요!

  38. 비밀방문자 2015/07/0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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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7/07 17:42

      경험하지 않고는 알수없는것이 한계이지요.

  39. 비밀방문자 2016/02/02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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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비밀방문자 2016/02/22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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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SM을 하는 이유

2007/10/27 07:06

정신적 충만감을 위해서이다..

섹스를 그다지 즐겨하지 않는 나는 성적인 충만감을 위해서 에셈을 하는것도 아니다.

그렇다면 나란 인간은 정신적 충만감만 추구할까?

그건 또 아니라고 본다.나란 사람은 새디스트적인 성향이 강한 마스터인지라.

이성을 학대하고 강하게 길들이고 그런것에 더 큰 매력을 느끼는거 같다.

소프트한 길들임이란것은 웬지 모르게.좀 하는것 같지가 않게 느껴진다.

같은 소유라고 해도 극심한 고통을 감내하면서 곁에 있는 슬레이브가 더 좋아지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 볼수 있을것이다.

정신적,육체적 길들임에 만족을 느끼고 그 만족감을 위해서 에셈을 하는거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굳이 비율로 보자면 약 7:3정도?

정신을 길들이면 육체적 지배는 당연히 따라오게 마련이다.

학교나 사회가 아닌 단 한사람에게 당신의 소소한 행동하나하나가 길들여진다고 생각해보라.

시나브로.길들여지는것에 조그마한 희열을 느끼고 있는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조금의 강제도 없었다면?

그게 바로 길들임의 미학인것이다.그렇게 조금씩 당신이 누군가에게 완전히 길들여지게 된다면 당신의 정신과 육체는 이미 그분(이 시점부터는 아마 그분이 될것이다.)의 소유가 되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주종관계를 맺지 않았음에도.웬지 모르게 그렇게 조금씩 그사람에게 끌려가고 있는 자신을 느끼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그사람의 소유가 되어가고 있는지도 모른다.자신도 모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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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끄야 2007/10/29 00:09

    흐흠.....a(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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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쁜이 2007/10/29 00:46

    이 글은 언제 있었을까낭.....
    왜 못봤지이=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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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태양을도는 달 2007/11/02 16:24

    저절로 길들여지게 하는 돔이 있다니..짠하고 잔잔히 가슴을 울려오는...완전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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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고양이 눈물(º㉦º) 2007/11/09 08:51

    나도 이거 못봤어용~~

    길들여짐... 한사람의 소유~
    아침부터 가슴 가득차게 흡족해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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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방문자 2009/06/21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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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1:01

      저에게는 이미 오래전부터 끌리고 있었던거 아닌가요?^^

    • 비밀방문자 2009/06/2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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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6:14

      네.헤어나오지 못하게 될겁니다~

  6. 비밀방문자 2009/08/1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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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비밀방문자 2010/04/01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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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14

      소유된 내 분신에게서 만족감을 느끼죠.내가 조각해서 탄생시킨 존재라는 느낌?

  8. 비밀방문자 2010/05/19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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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9 00:43

      왜요? 무슨일 있었어요?

  9. 라리마 2010/05/21 11:17

    어랏.

    저 끌려가고 있는걸 느끼는데요?

    제가 끌려가는거 그분도 느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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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비밀방문자 2010/07/2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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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7/29 19:08

      ㅇㅇ.그런거지~

  11. 비밀방문자 2010/08/0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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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2 21:44

      이상향이 늘어가도 거기에 맞는 돔이 있으면 상관이 없지요`^&^

  12. 덕덕ㅎ 2010/08/04 16:16

    중요으한건요 감동대장님은 길들이는 수고가 별로 필요없으시다는거에요~

    누가되든 대장님의 거미줄에 걸린 人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수령에 빠지게되면서 내면에 매료됨과 동시에 길들여지니까요
    동의하면 손머리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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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5 01:01

      응? 손 머리위로.올려야 해? -.-

  13. gaia 2010/08/26 00:53

    확실히, 신경쓰이고 쉽지 않은일이지만
    상당히 매력있는게 사실입니다. 길들인다는거...
    특히나 '저'에게 맞춰서 길들인다는것도
    흥분되고 설레는 면이 있더군요

    섭쪽에서도 강렬히 원하고 있는것을 확인할때
    느껴지는 보람도 하나의 보상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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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7 13:20

      네.맞아요.섭이 점점 길들여지고 있다는건 큰 행복이지요~

  14. 비밀방문자 2010/08/26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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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7 13:21

      내가 조금씩 약을 뿌려놨거든;;

  15. 비밀방문자 2010/08/27 23:4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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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7 15:16

      응.그렇겠지~ 이건 언제 쓰여진 댓글이다냐;;

  16. JY 2010/09/17 14:50

    길들여짐의 미학..
    제가 처음 에셈을 접하고 가장 끌렸던 단어이고 지금도 좋아하는 단어랍니다
    길들여짐.. 조련.. 소유물.. 주인님..
    젠장.. 왜 이런 단어에 제 영혼과 자아가 통채로 흔들리는지..ㅡㅡ;;;

    마지막 문장이 의미심장한 거 같아요
    주종을 맺지 않았음에도 누군가에게 끌리고 있다면...
    이미 그의 소유가 되고 있는 것이란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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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7 15:17

      네.아주 의미심장한 말이지요^^

  17. 예린양 2010/10/17 19:59

    대장님은 길들이시고 사람들을 내것으로 만드시는데
    탁월한 재능이 있으신 분이신거같아요,,,,
    가끔 대장님 글을 읽다보면 아~ 이러면서 머리속에 입력이 되고 그게 진리인듯한;;;
    그 힘이 무서울때도 있어요 ,,, 그렇지만 대장님은 매우 좋은분이시죠 ^^
    여기 상주하시는분들 비슷한 감정 느끼실거같아요;;
    멋진 대장님 ^^ 대장님의 글들은 제게 활력소가 되어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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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17 23:46

      조만간 여기 있는 글들을 다 외우는거 아닌가 모르겠구나~

  18. 비밀방문자 2010/10/25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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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6 03:56

      아마도 그럴것이다.

  19. 비밀방문자 2010/10/28 23:2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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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8 23:24

      네.그렇지요.마치 무언가에 홀린듯.

  20. 자문방 2011/03/23 04:35

    그래도 조금은 강제적으로 길들여지고싶은 마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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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3/23 04:37

      육체도 감정도 메조인 사람은 그럴 필요가 없겠죠!

  21. 비밀방문자 2011/05/05 02:5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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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1/12/24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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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2/24 09:45

      응.그래.잘왔구나.쓰다듬~

  23. 비밀방문자 2012/03/11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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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1 23:40

      다 끌려오지 않아도 좋습니다.한명만 끌려온다면 되죠.

  24. 비밀방문자 2012/03/20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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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0 00:27

      글쎄요.그런 돔들이 많으면 좋을텐데.아마 안그럴거에요;

    • 비밀방문자 2012/03/20 00:5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감동대장님 2012/03/20 01:05

      토닥토닥.제가 있잖아요~^^

    • 비밀방문자 2012/03/20 01:2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감동대장님 2012/03/20 05:56

      좋은분들과 함께 하려면 빠른 타이밍이 필요하겠죠?

  25. 서라 2012/11/13 22:06

    제 얘기 하시는건가요??^^

    뭔가를 원하지도 않으셨고..

    뭔가를 시키지도 않으셨는데...

    스스로 들어가게하시는... 그런 마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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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배래에서 2013/07/04 10:12

    끌려 들어가고 있습니다. 서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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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4 10:17

      제가 뭔가를 시키지도 않았는데...그렇죠?

  27. 배래에서 2013/07/04 10:29

    님의 글에서 나오는 기운으로
    빠져들지만 냉철한 이성으로 바라보겠습니다.
    그냥 빠지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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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4 10:36

      네.그러시군요~

  28. 비밀방문자 2013/11/1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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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비밀방문자 2013/11/28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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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비밀방문자 2014/07/08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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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비밀방문자 2014/09/16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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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비밀방문자 2016/02/02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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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비밀방문자 2016/02/21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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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비밀방문자 2016/10/31 16:4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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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lifetime 2017/07/11 12:36

    마지막 두 줄은 정말..
    이상형이 어떻게 되세요? 라는 질문에 답으로 쓰고싶은 말이네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7/07/11 13:09

      오호.강렬한 인상을 받으셨군요!

  36. lifetime 2017/07/11 14:42

    심쿵했지요 ㅎ 글로 감동을 주는건 정말 큰 축복인가봐요 ㅎ 글재주가 없어 부러울따름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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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7/07/11 14:58

      저도 뭐 딱히 글 재주가 많은건 아니에요.좋아들 해주시고 공감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37. lifetime 2017/07/11 15:56

    너무 겸손하신거 아니신가요? ㅎㅎ글에 반해서 어젯밤에 마이슬레이브를 다읽어버렸는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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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7/07/11 16:09

      이렇게 또 제게 반한 팬 한분이 늘어나셨군요! 좋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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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f 회원가입을 다시 받습니다.

2007/10/15 19:14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한민국 최고의 청정 에셈커뮤니티 피포의 회원가입을 다시 받습니다.

평소 들어오고 싶었으나.가입을 받지 않아 오시지 못하셨던 분들은 이번 기회를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에셈머를 위한 청정 커뮤니티 피포를 함께 즐겨보자구요.~

피포가 생긴지 어언 8년.명성은 그냥 생긴것이 아닙니다.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p4f.pe.kr

피포에 가입하셔서 로그인을 하시면 아래와 같은 쪽지를 받으시게 됩니다.

XXX님 안녕하세요 피포의 주인장입니다.

가입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핸드폰번호를 가입하실때 적어주시고 가입인사를 쓰시고 100문 100답을 쓰시면 자유게시판에 글을 쓰시고 보실수 있습니다.

피포에 가입한 모든 회원은 핸드폰 번호를 공개하신분들입니다.

핸드폰 번호를 공개하실 의향이 없으시면 가입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이유는 핸드폰번호를 공개하시지 않으시는 분들은 등업이 되지 않으며 등업이 되지 않으시면 아무것도 못하기 때문입니다.

핸드폰 번호를 공개하시면 피포내 회원 인증시스템에 의해서 문자가 갑니다.허위로 작성하신 분들은 문자를 못받겠죠?

피포는 누구나 신뢰할수 있는 우량회원들을 위한 깨끗한 공간입니다.

특히나 여성분들이 많은 피포는 핸드폰 인증시스템을 믿고 피포에 옵니다.

이곳의 일원이 되고 싶으시면 위의 사항을 지켜주시고 협조 바랍니다.

일단 위의 사항을 다 수행하셨으면 자유게시판에서 자주 뵙기를 희망합니다.


그러면 피포에 계신 다른 분들이 이곳에 적응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것입니다.아무것도 않고 계시면 이 좋은 곳에서 가입회원으로만 남게 되실겁니다.


가입하신 님을 피포의 가족으로 맞기를 원합니다.



대한민국 청정 에셈커뮤니티 피포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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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예섬 2007/10/16 02:08

    벌써 문을 여셨네요...
    이번에도 한달인가...
    그래도 안 짤리고 저 4개월째를 넘어가고 있습니당...
    ㅋㅋㅋ
    왠지 뿌듯해요^^

    perm. |  mod/del. |  reply.
  2. 해바라기 2007/10/16 18:27

    폰번호 공개하라~ ㅋㅋㅋ 별탈은 없엇겟져 아직까지? 대장님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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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오타수정 2007/10/18 03:22

    할동x 활동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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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끄야 2007/10/29 00:11

    아.....(열렸군요/ㅋ)

    perm. |  mod/del. |  reply.
  5. 버선 2007/12/04 15:53

    어떻게 해야 가입이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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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cherrie 2008/01/05 22:05

    가입버튼이 어디있는지 모르겠어요ㅠ 어디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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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예섬 2008/01/08 12:56

    가입 기간이 끝났어요...
    지금은 없어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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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하늘 2008/03/16 13:00

    오늘 여기에 들어가보니 가입 기간이 끝났더군요. 언제 다시 가입 받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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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비밀방문자 2010/04/02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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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0:41

      안그래요.아마 즐거울 겁니다`^^

  10. minette 2010/04/28 22:24

    지금은 안 열려잇겠죠?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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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22:52

      지금도 열려 있습니다.가입을 원하시면 대화를 걸어주세요`^^

  11. 얀하 2010/08/02 10:22

    에이...
    저는 가입 못하겠네요~
    내년에.. 생일 지나고 해야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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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2 21:39

      네.그럴겁니다`

  12. 비밀방문자 2010/10/09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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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9 18:33

      다른 사람에게 양도했다.

  13. 비밀방문자 2010/11/2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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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1/27 15:25

      응.그렇지.얼마 안남았어.파이팅!!

  14. 비밀방문자 2011/05/05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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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비밀방문자 2012/03/11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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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서라 2012/11/13 22:01

    즐겨찾기 해두었다가..

    나중에 가입할께요~

    perm. |  mod/del. |  reply.
  17. 비밀방문자 2013/09/09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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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비밀방문자 2013/11/28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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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비밀방문자 2014/07/08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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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비밀방문자 2016/02/02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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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6/02/02 20:51

      응,거긴 없어졌다~

  21. 비밀방문자 2016/02/21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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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크리스쳔입니다.

2007/10/14 23:4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은 제가 이세상에 태어나서 빛을 본지 13413일째 되는 날입니다.

그동안에  1916번의 주일이 있었습니다.기독교인들은 주일이라고 하고 기독교가 아닌 분들은

일요일이라고 하죠~

모태신앙인입니다.외증조 할아버지는 일제시대때 순교하신 목사님이십니다.

대한민국 교회역사 박물관에도 나와 있습니다.집안에 목사님이 두분 계셨고.장로님이나 권사님도 당연히 계시고....일단 거기까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면 ..저도 크리스천인데.에셈을 한다는것입니다.

그것도 주종관계를 말입니다.

학교에서는 학교의 교칙에 의거해서 규율을 준수하면서 학창시절을 보냅니다.

동아리나.서클에서는 그들 나름대로의 규율이라는것에 의거해서,질서유지를 하지요.

군대에서는 군법이나 계급에 의거해서.군대내 질서 유지를 합니다.

군인은 명령에 복종을 해야 합니다.

사회에 나와서 회사생활을 하면 사규에 준하는 행동을 함은 물론이며 선배들과의 트러블도 최소한으로 줄여야 편안한 직장생활을 할수있습니다.

이 수많은 규율들에 의해서 우리는 지배받고 살고 있습니다.

이런 지배에서 무관하게 살고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그런데.....

이 모든것은 어쩔수 없으니까 되고.

에셈이나 주종관계는 죄악시하면서 터부시하는 크리스천이 있습니다.

성향을 가지고만 있는 당신은 죄를 짓지 않는 사람이고 주종관계를 하는 저는 중죄인인지요?

그렇게 생각하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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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 2007/10/15 02:08

    저도 기독교인이지만 성향은 , 감출수가 없스니다~ㅠ
    저도 교회다니지만 어쩔수 없었습니다 ,ㅠ

    perm. |  mod/del. |  reply.
  2. 해바라기 2007/10/15 15:38

    크리스챤 이셧군여 저도 한때 교회를 참으로 열심히 다녓엇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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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0/15 16:07

      네.뭐 그렇습니다.아.하.하~^^

      그래서 술도 잘 안하고..-.- 담배도 안피운답니다!!

    • jymy66 2007/10/15 16:20

      대장님...
      대장님께서 술을 잘 안하신다고요??
      제 기억으로는 2틀에 한번은 술약속 있으셨던거 같은데...ㅋㅋㅋ..생각을 다시 잘 해보세요~~~

    • 감동대장님 2007/10/15 16:43

      일때문에 어쩔수 없이 마시는거 말구!!

  3. 고양이 눈물(º㉦º) 2007/10/22 06:38

    대장님 크리스챤 이셨군요... 저도 입니다. ^^
    한참.. 이것 때문에 고민 많이 했었습니다.
    에셈 시작 하면서.. 교회 못갔습니다...
    왠지 내 몸이 더러워 지는것 같고
    예배드리는 내내 나같은 죄인이... 여기 앉아 있어도 되나.. 이런 생각도 들고...
    하지만,, 얼마전부터 다시 나가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많은 혼동이 있지만,,,,

    성향만 가지고 있는게 죄인이고.. 주종관계를 하면 중죄인?
    그건 아닌것 같습니다...
    내 성향을 본능에 맞기고 즐기되~
    나에게 주어진 달란트를 잘이용하는게 최선이지 않을까 합니다..
    저의 짧은 생각 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4. 끄야 2007/10/31 18:48

    전 무교..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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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리오 2009/02/16 17:07

    크리스찬,,맞겠죠,,그러나 어떤 크리스천이냐겠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건지, 아니면 하나님이 원하지 않으실것 같은 삶을 살건지,,,
    선택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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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비밀방문자 2009/06/21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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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1:00

      그렇겠죠.아마도..

  7. 비밀방문자 2009/08/1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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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음... 2010/03/04 00:34

    성향만 가지고 있는게 죄인이고.. 주종관계를 하면 중죄인
    이 맞는 말이지요 생각만 하는 것도 분명 죄이지만 그걸 실천하는 것은 더 큰 죄가 아닐런지요, 죽이고 싶다와 진짜 죽이는게 같습니까
    진정 크리스쳔이라면
    자신의 정신적 충만감을 자제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옛날 우리나라에서 기독교는 만인이 평등하고 서로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가르침을 많은 백성에게 퍼뜨렸는데
    이 블로그 주인장님은 이를 역행하고 계시군요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고, 싫어하는 사람을 강제하는 것이 아니니 개인의 행동에 대해 제가 뭐라고 할 순 없지만
    적어도 sm을 기독교에 있어 정당화시키려고 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분명 그 가르침에 어긋나는 것은 사실이니까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3/04 01:14

      그런 생각대로라면 지구상에 죄인이 아닌 사람이 없을겁니다.
      동성애자들 탑이나 바텀이니 하면서 관계설정을 하는 사람들도 죄인일것이고.

      인간은 평등하다고 가르치고 있지만 실제 체감하는 사람들이 평등하다고 생각하고 있나요?

      하나님을 위해서만 살아야 하는게 사실이지만.현대인이 그게 가능한가요?

      님은 그게 가능한 사람인지 묻고 싶네요.

      일주일내내 죄를 짓고 살면서 주일에 교회에 가서 회개기도를 하면 죄가 없어지고 다시 일주일동안 죄를 짓고 살고.,그게 진정한 믿음입니까?

  9. 비밀방문자 2010/04/0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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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1 23:47

      네.그럼요.그럼요.그건 걱정 마세요`^^

      잘 잡아드리지요~

  10. 비밀방문자 2010/05/10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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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0 00:56

      O형이 성격이 좋다고 하잖아요`^^

      크리스천이라서 더 좋습니다^~

  11. 이중적 잣대 2010/05/15 19:31

    SM을 하시는 분중에 크리스천이신분을 본것은 '감동대장님' 분이 처음이신것같군요.

    사실 세상모든사람들은 이중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도덕한 생각을 갖고 음지에서 죄를 지으면서도 아닌척 발뺌하고 괜히 남을 흉보면서 자기만 선하고 고귀한척하는 허위적 인간들. 그런 역겨운 인간보다 자신의 성향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게 나아보입니다.

    이세상엔 많은 죄가있습니다. 하나님도 21세기인만큼 관용의 범위를 넓혀주시지않을까요? ^^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5/15 19:50

      그래주실까요?^^

    • 글쎄요... 2010/05/16 02:03

      그 부분이 가장두려운 부분이죠;
      21세기고, 세상적인 것들로 가득찼기에
      더욱 하나님을 의지해야 하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도 내가 이 페이지에서 내 성향에대해 고민하고 있다는건 어쩔수 없는 인간이라서 그렇겠죠.
      그런다고 포기 하지는 않을겁니다.ㅜㅜ
      '이해해주시겠죠' 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보다는 '이러면 안되, 그만하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내면에서 계속 갈등을 하는 사람이 더 높은 평가를 받게 될것이 너무 분명하니까요.

      그나저나 말이쉽지, 정말 대장님 블로그는 끊기 힘드네요ㅠ_ㅠ;

    • ??? 2010/05/16 15:57

      sm 이 죄인가요? 성경에 나와있나요? 그냥 궁금해서

    • 감동대장님 2010/05/16 20:19

      네.그러신가요?^^

  12. 라리마 2010/05/21 11:18

    전 교회 안다녀요~

    perm. |  mod/del. |  reply.
  13. 얀하 2010/08/01 17:25

    저도 크리스천이랍니다..
    네이버 지식인에 보면.. 성경까지 들먹이며 그러면 안된다고 답변하신분이 계시더라구요...
    그러면 안되기는 왜 안됩니까..
    하면 되는거지..ㅡ3ㅡ..;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8/01 17:27

      ㅇㅇ.그러게나 말이다.

      내가 한마디 했는데.

      슬레이브랑 같은 교회 다니면서 열심히 믿으면 그 관계는 깨어져야 할 관계냐고 그랬더니만.암말 못함..

  14. 비밀방문자 2010/08/01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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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2 00:19

      아.하.하.칭찬 감사합니다`^^

      자주 오셔서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세요~~

  15. 비밀방문자 2010/08/26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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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7 13:39

      응.그렇지! 내 말이 그거야.크리스천이 에셈을 하면 안된다고 했던 사람에게.

      슬레이브랑 같이 교회를 다녀도 안되나요? 라고 했더니만.

      아무말도 못하더라구;;;

  16. 예린냥:) 2010/08/27 22:21

    으아 컴백하셨어요~ ㅎ 대장님 혈액형이 0형이셨군요,,, 저돈데 ㅎㅎ

    대장님은요,,, 선량하시고 교회도 열심히 다니시고 있으신 데다가 믿음과 꿈을 갖고있는 하나님께 선택받은분이시니까 걱정 안하셔도 될것같아요^^ 저도 모태신앙인이에요=) 주어진 삶을 즐기되 대장님의 믿음을 지켜나간다면 문제될것이 없다고 생각되요 ,, 더욱이 대장님 말씀대로 슬레이브와 교회를 다니신다면 비판하는 분들앞에서 또 당당하실수있는거죠~제 짧은생각이에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8/27 22:35

      내 혈액형은 A형인데..-.-

    • 예린냥:) 2010/08/28 09:03

      아'ㅁ';; 지송 저 위에답글엔 다른분이시구나 ;;
      0형이신줄알았어요;;

  17. 비밀방문자 2010/10/28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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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8 23:22

      네 4대째 크리스천 집안이지요.100년넘게;;

  18. 비밀방문자 2011/05/05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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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유진 2011/10/12 10:04

    저는 무교지만
    종교인들의 정신력을 대단하다 생각해요.
    그런데 요즘 기독교가 욕을 많이 먹잖아요
    그건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게 아니라 교회를 믿기 때문인 것 같아요
    섬기는 방식은 각자 너무나 천차만별이라
    수천년동안 그 문제로 파가 갈리고 싸움이 일어왔잖아요
    하지만 그건 좀 근본적인 문제에서 벗어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섬기는 마음' 그게 제일 중요한 것 아닐까요..
    남들이, 교회에서 뭐라고 하든
    대장님께서 마음속 깊이 신앙심이 있고 그 방식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문제시 될 것은 없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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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비밀방문자 2012/03/02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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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02 01:06

      아하! 그러시군요~^^

  21. 비밀방문자 2012/08/2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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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서라 2012/11/13 21:57

    저도 기독교인입니다.

    물론 교회를 안다닌지는 조금 오래되었지만..

    하지만.....

    대장님 말씀대로 온 세상의 관계가...

    지배하고 지배당하는 관계 아니겠습니까?

    꼭!! 에스엠이 아니더라도.. 일반 연인들 사이에서도..

    서로 지배하고 지배당하는 그런 부분도 있잖아요~

    사람살아가는데 일부 성향중에 하나인것을..

    어찌 죄라고 하겠습니까...

    대장님을 신으로 모셔라 한것도 아닌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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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제이 2013/06/17 09:45

    우연히 발견.. 지나가다가...

    종교와sm..
    흠... 어쩌면 굉장히 매칭되는데 말이지요.
    전 카톨릭이라... 교회의 분위기는 잘 모르겠으나...
    하느님과 그리고 공공연히 성직자에게 까지도 절대순종을 이야기하는 부분이며, 실제 아주오래전 유럽에서는 고해성사후 보석(주로 기도나 성경읽기를 신부님이 정해주시고 그대로 이행합니다.)으로 성직자에게 맴매를 맞었다는 이야기도 있으며 ... 성향자인 저에겐 얼마나 흥분되는 이야기인지요...

    마녀재판, 고문등등 sm플레이의 유래가 될만한 요소와 사건들은 카톨릭과 같은 서방종교의 역사안에서 나온 것들이지 않습니까. 더군다나 옛종교들은 자학적인 행위들을 성스러운것으로 간주할때도 있었잖아요.

    그리고 그 엄숙한 분위기의 의식... 성향자의 충실한 미사참석은 마치 자위와도 같은 것이겠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자신을 내려놓고 경청하고 순종하는 자세로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성체를 받아먹는 그행위... 사람들은 의식하지 못할뿐 누구나 우리와 같는 성향을 조금씩 갖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왜냐하면 참을성을 요구하는 그 지루하고 어쩌면 굴욕적이기까지한 그 일련의 의식을 기쁘고 감사하게 참여 할 수 있는건... 성향이 없고서는 가능한것이가... 라는 생각까지 들기 때문입니다.

    단지 우리는 좀더 우리내면을 잘 들여다 볼 줄알고, 지나칠 수 있었던 특정한 감정에 대해 더 많은 성찰을 하고, 욕구를 끄집어 낼 수 있었던... 섬세하고 열린 사람들이 아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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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6/17 11:30

      옛날 종교에서의 일련의 상황들이나 묘사에서는 에셈적인 요소가 많은것이 확실히 사실이더라구.자연스러운데.요즘은 오히려 그걸 더 터부시하게 보는 측면이 없지않아 있는거 같아.

  24. 배래에서 2013/06/17 11:58

    저는 땡기지 않아서 종교를 갖지 못합니다.
    술이 땡기듯 종교도 뭔가 땡겨야 하는데 교회를 가도, 절에 가도, 성당에 가도, 증산도 모임에 가도 땡기지가 않더라구요.

    무신론자 입장에서 종교와 에셈은 무관한 것 같아요.
    에셈의 주종이 종교의 주종의 개념은 아닌 것 같은데 종교인은 다르게 보는지 그건 또 모르겠네요.
    좋은 사람과 서로 분명한 합의에 의해 정신과 육체를 주고받으며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데 종교와 무슨 관계가 있지요?

    범법 행위도 아니고, 순리를 역행하는 것도 아니고.
    에셈으로 서로에게 쾌락을 주는 것일 뿐.
    그럼 종교인은 진하고 야한 섹스나 성적 행위를 하면 안되겠네요.ㅋㅋ

    강간이나 간통 등 합의되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는 이미 에셈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종류는 당연히 제외해야지요.
    그건 형사법에서 다루고요.ㅋㅋㅋ

    역시 종교와 배치된다면 이미 그건 에셈을 빙자한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니
    우리가 말하는 에셈은 어떤 종교와도 상치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무신론자 입장에서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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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6/17 12:01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특히나.말씀하신중에 '그럼 종교인은 진하고 야한 섹스나 성적 행위를 하면 안되겠네요' 이 부분말이죠.

      종교인은 정상적인 체위에 딥키스도 안되고...는 정말 말도 안되는거지요.

  25. 비밀방문자 2013/11/1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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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비밀방문자 2013/11/2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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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비밀방문자 2014/07/08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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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비밀방문자 2014/09/18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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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비밀방문자 2015/02/22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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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2/22 23:16

      네.그렇습니다.그러면 되는거죠~

  30. 비밀방문자 2016/02/0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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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비밀방문자 2016/02/2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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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stellar 2018/10/03 15:37

    성향을 가진게 죄라면
    예초에 조물주는 우릴 이렇게 만들지 않았을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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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종 관계를 가지는 서브나 슬레이브들이 가지는 가장 일반적인 오류가 있습니다.

그게 무엇인가 하면.자신이 모시는 주인님을 남자로 보게 된다는 것입니다.

즉.수직적으로 복종하는 관계에서 수평적으로 보게 되는 연인의 이미지를 추가하게 된다는거지요.어찌보면 그럴수밖에 없을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시간을 함께 하고.같은 공감대내에서 주인님의 길들임을 받으니까요.

주인님의 사고와 일치하는 행동양식을 가지게 되고,점점 그안에 거하는 시간이 많아지고.그분 밖에 모르는 그런 상태가 되면.필수 불가결한 결과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한번 생각해보세요.설령 그게 어찌할수 없는 과정일지라 한다고 해도.

그게 이상적으로 공존할수 있는 개념일지요..

서브나 슬레이브들의 로망대로 자신의 마스터가 애인이 된다고 칩시다.

그렇게 가정한후에 돔의 입장에서 서서 본다면 이렇게 됩니다.

돔도 서브나 슬레이브가 애인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했을경우..

정말 환상적일까요? 물론 환상적이다.라고 생각하는 돔들도 있을수 있습니다.

정말 바라던바야..라고 할수도 있지요.하지만..극히 소수일것입니다.

일단 애인으로 하기로 하였다고 칩시다.

자기가 미천하게 길들이던.노예..수직적인 애정을 주던 노예가 자신을 수평적인 시각으로 볼수 있는 연인의 개념을 가지게 됩니다.

흑자는 이렇게 말을 하는 분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평소에는 애인이고.플을 할때만 서브나 슬레이브로 돌아가면 되지 않겠느냐고..

그말은 주종관계를 왜 하느냐는 질문을 던져주고 싶게 만드는 말입니다.
 
단순히 그렇게 플만 할거면 그냥 플파로 만났어야 합니다.

그런데.왜 애초에 주종관계로 관계가 정립이 되었던걸까요?

정신적 지배가 주는 충만감이란것을 무시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지배.복종.구속.가학.피학.이런것들이 한데 어우러진것이 주종관계입니다.

그런 주종관계에서 연인관계로 변질된다면...

자.어떤가요?이것을 계속 받아줄수 있는 돔이 있을까요?


아마도..그런 요구를 받아준 다음에 얼마 지나지.않아.자신에게 복종을 하는 서브나 슬레이브를 구하려고 들것입니다.

애인을 둔채로 말입니다.물론 이야기를 하지는 않겠죠.

그걸 감내할 자신이 있으면 지금 모시는 주인님을 연인으로 보려는 시각을 계속 가지십시오.

그러나.그게 가능한 여성이 그리 많지는 않다고 생각됩니다.

이 간단한 논지의 글이 어렵다고 하시는분들이 있지요.

알고는 있지만 실제로 마음이 그렇게 따라주지 못한다고..

하지만.말입니다.결국에는 어떤 결과가 오던 그건 서브나 슬레이브의 몫인거고.책임인것입니다.

물론.그런 결과가 나오게 만든 동기 유발을 했을때의 경우입니다.

자.오늘부터 어떤 시각으로 여러분들의 주인님을 보실런지요~


p.s:한가지 더 덧붙인다면 애인으로 있을때는 주인님으로만 바라봤을때 주인님의 단점으로 느껴졌던것들이 크게 느껴진다는겁니다.점점 주인님이 아닌 일반적인 그냥 '남자'로 느껴지는 요소들을 발견하게 된다는거지요.
그렇게 되면 나중에는 '주인님'이라는 형태로서의 존재자체도 불분명해지게 됩니다.
그게 주인님겸 애인으로 모실려는 서브 여러분들의 진정한 로망인지요?
우리 주인님은 안그러실거라구요? 정말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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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jymy66 2007/10/10 09:22

    대장님은 본디지는 귀찮아하시면서 묶여있는 사진은 많이 가지고 계시나봐요...^^
    대장님 말씀 이해되여..저도 동감하게 된거 같아요...*^^*
    대장님과 많은 얘기를 하다 보면 굳이 자료를 찾아보지 않아도 알수있게 되겠죠??
    제가 잘 몰라서 자료 접하면서 배우고 있지만요, 대장님의 지도도 있었으면 해요...사실 자료만 봐서는 무섭고 두려운게 더 많거든요..
    감동대장님~!앞으로도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7/10/10 09:36

      응.그랴~ 배우고자하면 원하는게 뭐든 뭐든지 가르쳐 주마~^^

    • 아기사랑 엉덩이사랑 2007/10/16 13:24

      jymy66님 초면에 죄송한 질문을....

      혹시 Slave or Sub성향의 여성들은 Adult Baby

      Girl플에 관심이 없는지에 대해서지요....

      Dom의 역할은 Daddy로서 Baby가 된 여성의 엉덩이에

      기저귀를 채우고, Daddy에게 완전 귀속된 아가로써의

      역할<기저귀 채우기.기저귀오줌싸기.유아적인등>을 정

      말 좋아하는 서브나 슬레이브는 없는지...Daddy는 아

      가가 된 여성의 엉덩이를 중심으로 Care<Spanking,

      Diaper Change등>해 주는...이런 플에 진심으로 관

      심 있는 Slave or Sub성향의 여성들은 만나보고 싶군

      요.요즘은 그런 Adult Baby Girl성향의 여성을 찾기

      가 너무 힘들어서.....초면에 죄송한 질문드려 미안합

      니다.

    • jeanni 2008/01/05 13:08

      아기사랑 엉덩이 사랑님.. 봉사단체 가시면.. 하반신 불구나 할머니분들 모두 기저기 차시고.. 손길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 저도 똥 기저기 몇번 처봤는데.. 님이라면 잘하실수 있으실듯.. 좋은일도 하시고 님의 환타지도 채우실수 있을거에요.

  2. 해바라기 2007/10/11 00:50

    많은 생각과 새로운 마음가짐을 다져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글이군여 대장님은 항상 많은 생각속에 사시는분인것 같네여 ^^ 저도 하루에 10분정도라도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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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사랑하고싶다 2007/10/11 01:10

    어제 던전에.. 주종과 앤사이에 대해서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려눈데..ㅎ
    텔레파시가 통했나봐여~ 감동대장님~
    어쨋틋..비슷한 맥락인데.. 나름..답을 여기서 얻는듯하기더..하고..^^
    에셈도 남녀관계에서 시작하는거라 볼수없진 않기에...쉽진않은듯 하네여.. 모든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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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0/11 10:28

      네.글로 적어 놓으면 쉬은듯하게 결론은 나와있지만..

      실제로 행동은 어렵죠`^^

  4. 감동대장님 2007/10/14 23:20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baby처럼 길들여지고 싶은 sub성향의 여성분들에게는 좋은 플레이 지침이 될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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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방문자 2009/06/21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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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0:59

      제가 슬레이브에게 늘상 하는말이 있죠.

      '넌 그 자리에 있을때가 가장 이쁘다.'

  6. 비밀방문자 2009/08/1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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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비밀방문자 2010/04/01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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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1 23:45

      조금더 내공이 쌓이고 경험을 하게 되면 아마도 공감이 될지도 몰라요`^^

  8. minette 2010/04/26 22:17

    합장하는 자세가 아주 멋진 그림입니다^^

    연예ds를 하는건... 저두 좀 힘들다고 봅니다^^

    사람이란욕심이란게 잇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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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09:14

      때론 욕심때문에 견고한 관계가 무너지곤 하지요.

  9. 라리마 2010/05/21 11:21

    하긴.. 전 남자친구한테 바락바락 대든다는..

    그래도.. 남자친구가 제 위라고 생각하는건 있는데

    엄마가 그런게 강해서 그런걸까요...

    그걸 보고 자랐더니 그러네요.

    그런데 뭐 엄마도 지금은 안그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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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비밀방문자 2010/08/23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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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7 13:07

      응.그렇지.애초의 그 자리가 가장 안정적인 자리인거야.

  11. 예린양 2010/09/06 23:10

    아직 경험이 없기에 이런 관계에 대해 모르지만요~
    주종관계라는것은 방심하면 툭 부셔지는 틀같은 존제같아요
    연인으로 서로를 보게되는순간, 그 판타지는 순식간에 물거품처럼 사라지고 어색함만 남는거죠 ㅠ
    아무리 편한사이가 되더라고 긴장을 늦추면 안되는게 , 그 긴장의 끈을 푸는순간 그냥 이것도저것도 아닌게 되니까 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할것같다는,,
    결론은 slave는 늘 깨어있어야 한다는것, 이라고,, 생각해보고이써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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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7 16:56

      응.그래.좋은 생각이로구나~

  12. 은빛레이디 2011/01/16 13:03

    주인님에게 점점 사랑에 빠지면..
    나중에는 플할때 조차 주인님을 부르는것도 힘들듯한데요..
    오빠? 주인님?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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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16 13:06

      네.그래서 주인님에게 연인의 감정을 느끼면 안된다는겁니다.

      주인님과 사귄다니요.~

  13. 자문방 2011/03/23 04:31

    폭발적 신분 상승0_0
    진짜 노예로 거듭난 경우엔 꿈도 못 꿀 것 같아요
    그런 경우엔
    오히려 주인님이 그런식으로 대하시면 부담스럽고 불편하게 느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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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3/23 04:36

      네.그렇죠~

  14. 비밀방문자 2011/05/05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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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비밀방문자 2011/10/08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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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유진 2011/10/12 09:57

    하긴... 생각해보면
    전통적인 "진짜 노예"를 생각해보면
    현대의 노예가 따라잡을 수 없는 부분, 근본적으로 다른부분이 있잖아요
    전통적 노예는 주인님에 대한 복종심이 수직적 사랑에 근거하는 것이 아니라
    어찌보면 마지못해.. 라고 할까요
    제도적으로 묶여 빼도박도 못하게 귀속된 상태잖아요
    복종하지 않으면 그냥 죽여도 팔아도 되는게 노예니까.
    자신의 모든걸 주인님께 모든걸 자발적으로 바친다기보다는(이건 헌신에 가깝죠)
    정말 소유주 자체가 있는거라 아마 도망갈수 있다는 확신만 있다면 도망갔을 거에요
    그래서 추노꾼도 있었던거겠죠..

    그런데 현대에서는 그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자발적인 육체와 마음의 완전한 헌신을 요구하게 되는데
    그건 수직적 수평적을 떠나 기본적으로 믿음과 사랑이 깔려있어야 가능한 일이니까 현대에서 "완전한 노예의 마음가짐"이란건 더 아슬아슬하고 미묘한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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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비밀방문자 2012/03/02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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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02 00:58

      저처럼 말이죠? 농담입니다~^^

  18. 서라 2012/11/13 21:47

    자신의 주인가의 사랑을 갈구하고 원하는건

    모든 슬레이브 내지는 섭들의 당연한 감정이라 생각을 합니다.

    사람의 욕심이겠죠..

    내 주인이 나만 봐주길 바라는 마음

    나만 사랑해 주길 바라는 마음

    나만 교감을 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애인으로 요구하고 원하는건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대장님께서 말씀하셨던데로..

    평소에는 수평정인 관계로써...

    플할때는 수직적인 관계로써...

    잘 지켜지지 않는게 문제인거죠..

    아니 지켜지지 않는게 문제라기보다는

    감히 수평적인 입장을 두지도 못할 주인을

    애인이라는 관계하에 두려는 그것이 문제인거죠..

    참.... 애매한 그런 부분이라 생각이 되네요...

    짧은 서라의 생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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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비밀방문자 2012/12/0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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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2/07 14:33

      네.맞습니다.그것 또한 행복의 한 부분이지요.

  20. 비밀방문자 2013/11/28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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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비밀방문자 2014/07/08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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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4/09/18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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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09/18 21:20

      당연히 극복 가능하다.

  23. 비밀방문자 2016/02/0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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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비밀방문자 2016/02/2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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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비밀방문자 2016/11/09 02:1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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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stellar 2018/10/03 15:41

    수많은 에쎄머들이 가장 기본적으로 해보는 고민인듯해요
    물론 저도 해본 고민이기도 했고 그로 인해 힘들어도 봤구요
    사랑이라 표현은 하겠지만 본질이 다르지않나 싶어요
    애인에게 느끼는 사랑과 주인에게 느끼는 사랑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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