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2010/02/05 00:02
채찍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의 어느 주종관계 커플의 블로그에 갔다가 포스팅된 글중에 돔이 만든 채찍이 있길래

퍼왔습니다.

이건 케이블인데.이걸 이렇게 만들어서 때리면 그 파괴력이 정말 장난이 아닐듯하네요.

굉장히 아플텐데요..

몸에 막 감기고..으허허허헉;;;소리도 참.청아(?) 할지도..그리고 피를 보게 될만한 그런 도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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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wane 2010/02/05 00:52

    으앜..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어쩐지 더 아파 보이네요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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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5 00:54

      그래도 이런 도구는 메조키스트들은 아마 좋아할겁니다~

  2. UE.KIM 2010/02/05 02:13

    아... 진짜아프겠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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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5 09:27

      그러게요.진짜 무진장 아파보여요.~ 연약한 서브에게 어찌 저런 무시무시한것으로 매질을 할까요? -.-

  3. 샐리 2010/02/05 10:53

    한 대면 뻗을 듯~ 기능만 극대화한, 참 멋없는 도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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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5 11:00

      힘 조절을 적당히 해야할듯~

  4. 1234 2010/02/06 10:22

    한대만 맞아도 살이 움픅 패일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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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6 16:38

      그러게요..조금 무서운 도구같아요~

  5. Nami 2010/02/06 14:03

    겁나네요..

    그러나
    사용하고픈..
    호기심이 일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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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6 16:38

      가공할 도구로 보여요;;

  6. alter 2010/02/06 17:02

    케이블이라니... 안에 금속 때문에 정말 많이 아프겠네요. 이런 생각을 하면서도 한편으론 이 사진 가져오신 블로그가 어디일까 궁금해지는 건 왜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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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6 17:31

      하드스팽커인 제가 보기에도 정말 아파보이는 도구입니다;;

      일본 블로그인데 주소는 몰라서요~

  7. 스팽마스터 2010/02/07 11:33

    utp케이블(일명 랜선) 4가닥을 꼬아서 만든뒤 절연테이프로 만들어서 소장중입니다...
    펨섭들이 3대를 견디지 못하더라구요..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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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7 11:49

      이걸로 때리면 당연히;; 그 누구라도...-.-

  8. yesum 2010/02/08 18:32

    진짜 아플거 같아요...
    그래도...
    왠지 궁금하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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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8 20:42

      궁금해하면 다치는 그런 도구 아닐까?ㅋㅋㅋ

  9. 소유 2010/02/08 22:57

    보기만 해도 느낌이 확 오는거 같은데요...
    무지 아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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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8 23:02

      아주 아찔한 도구죠~~ 자극적인 선들이 온몸을 뒤덮을거 같은..

  10. 깜찍이 2010/02/14 03:15

    진짜아플꺼같아요 ..
    그치만 호기심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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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14 03:18

      엄청 아플텐데요;;^^

  11. 비밀방문자 2010/03/15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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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15 22:48

      흠.이건 동의! 이건 많이 아프니까~

  12. 비밀방문자 2010/04/03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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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3 09:58

      진한 느낌이 좋지요.아득한 느낌도 느낄수 있을만한 도구죠~

  13. 거북이 2010/04/05 22:40

    맞으면 아득해 질듯.....

    이걸 견디는 펨섭이라면 내공이 대단 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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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08:53

      그러게요.이건 한번 맞으면 장난이 아닐거 같아요.

  14. 까꽁 2010/04/14 18:58

    와웅.. 좋은데요!?ㅎㅎㅎ
    가격도 저렴하고 쉽게 구할수 있고..
    아픈거야 뭐 매는 아프라고 때리는거니깐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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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08:54

      네.그렇긴 하지만.너무 아픈데.견딜수 있을거 같아요?^^

  15. 비밀방문자 2010/04/26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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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08:54

      서.설마 저런 무기로 그렇게 세게 때리진 않겠죠?^^

  16. 운하 2010/04/27 21:59

    이건 거의 무기 수준이군요...

    아무래도 이건 자제해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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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08:55

      주인님이 저거 한번 드는 날엔 정말 공포의 도가니로 팽팽하게 긴장해야 할듯해요~

  17. 유리 2010/05/02 02:25

    정말 아픈것도, 엄청 아픈것도 다 좋아요.
    흔적만 안남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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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2 02:42

      흔적이 안남는 스팽킹 도구는 거의 없을거에요;;

      아주 아쉽게도요`^^

  18. 유리 2010/05/02 03:44

    그거 개발해내면 대박인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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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2 10:48

      그러게요.완전 대박일듯~~

  19. 원더 2010/05/07 22:28

    상상만해도 움찔; 저런건 절대 비추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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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7 22:34

      저건.좀 많이 아픈 도구이지요^^

  20. 딸기 2010/08/26 07:23

    사진으로만 봐도 아파보여요 힘이 느껴진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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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7 13:22

      어허.슈퍼메조는 이정도는 견뎌야지~

  21. 래빗 2010/09/07 00:39

    ㅎㅎ 이게 무슨 매입니까,
    살인도구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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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7 17:00

      그러게요.정말 눈 튀어나오게 아파보여요;;

  22. 비밀방문자 2010/09/07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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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7 20:06

      반대라기 보다는 너무 아프다고;;

      그런데.나는 이런것까지는 아니지만.나도 케이블로 때려..

    • 비밀방문자 2010/09/07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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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7 22:47

      USB 케이블로도 가끔 하지~

  23. 비밀방문자 2010/09/20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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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20 19:17

      등은..아마 엄청 아플겁니다;; 아.하하;;

  24. bogus 2010/10/23 23:32

    무지아플듯..
    하지만 맞아보고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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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비밀방문자 2010/11/02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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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1/02 22:25

      네.그렇죠.경험해보지 않으면 아무도 모른다죠~

  26. JY 2010/11/27 12:54

    으허허허헉....
    전 보기만 해도... 숨 멎을 거 같아요...ㅡㅡ;;;
    이런걸 휘두르는 사람도...견디는 사람도...정말 대단할 듯...싶은 도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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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aura 2010/12/25 22:35

    혹시..... 이걸 만들어보고싶으시다는 생각........하고 계시는건 아니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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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2/25 23:17

      이런걸 귀찮게 뭘하러 만들어요.그냥 usb케이블 쓰면 간단한데.

  28. 비밀방문자 2011/05/14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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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비밀방문자 2012/02/03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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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슈젯 2013/07/10 19:24

    다들.. 엄청 아플거라고 하시니.. 겁도 나지만..
    한번쯤 만들어보고 싶기도 한.. 그런도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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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10 21:25

      한번 제작해보세요~~ 인증샷! 보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1. 비밀방문자 2013/08/31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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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목성 2013/09/20 23:59

    보이는 것은 다 무기? 체벌도구가 될 수 있군요.
    유에스비케이블이 도구가 될 줄은..ㅋㅋ
    근데 맞아보고 싶기도.;;
    경험 못한 초보의 환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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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9/21 08:41

      USB케이블은 알몸에 촥촥 감기지요~

      매우 환상적인 맛입니다!

  33. 목성 2013/09/21 21:10

    케이블 여분 있어야겠어요.
    속에 선 끊어져서 접속불량 나올까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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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9/21 22:48

      자국이 매우 심하게 나서 안되지요~

  34. 둥둥 2013/11/22 15:29

    헉..소리가 나오네요 이거 한 대만 맞아도 싹싹 빌게 될 것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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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11/22 16:38

      이건 좀 아주 최고레벨의 고통선사 도구인지라 웬만해선 사용할일이 없습니다~^^

  35. 산들애 2014/10/01 17:32

    으으 무시무시하네요;;;; 저런걸로 맞으면 잠도 제대로 못잘듯
    저런 강도의 것도 사용하기좋아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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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0/01 19:26

      아니요.저는 저런거 사용안하니.놀라지 마시길~^^

  36. 라임 2014/10/10 21:02

    와..케이블;; 한줄로만 맞아도.. 진짜 어마어마하게 아파서 날라가는데..
    저건 진짜...굴러다니겠네요...ㅜ
    보기만 해도 후덜덜 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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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0/10 21:09

      저건 진짜 진짜 아플거같아요;

  37. 하얀구름 2015/01/31 10:48

    소설속에 나오는 파란케이블.채찍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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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1/31 11:21

      네.맞습니다.그겁니다!

  38. 꾸꾸꾸 2015/06/20 11:23

    이건 정말 아플거같습니다.,
    한대에도 갈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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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6/20 11:26

      정말 무시무시한 도구죠..

  39. 비밀방문자 2015/07/0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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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7/03 18:48

      USB 케이블도 엄청 아픕니다;;

  40. 비밀방문자 2016/02/1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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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비밀방문자 2018/08/04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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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8/08/04 13:06

      정말 이건 형벌을 위한 도구 같아요.너무나 무시무시하지요;;

  42. 힝구 2018/08/14 04:22

    케이블은 진짜 장난으류 때려도 얼얼하게 아픈데 ㅠㅠㅠ중말 무시한 잘 못을 했을 때 등장해야할 도구겠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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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lave 9(넌 내게 날개를 달아주었다)

2008/12/19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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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상

2008/01/28 21:1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메일함에서 뭔가 찾을것이 있어서.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계정의 메일함을 정리하였습니다.

일반적인 바닐라와의 관계에서 쓰는 메일함부터,에셈머들의 관계에서만 쓰는 메일함까지.

다 뒤졌는데.결국 원하는것은 얻지 못했습니다.

하지만.흘러간 추억들속에서 수많은 분들과 지냈던 추억은 생생히 다시 떠올릴수 있게 되더군요.

에셈머들 사이에서 주고 받은 메일들과 각종 안부메일들.제가 답장 보낸 메일들 말고 서브들로부터 받은 메일이 약 8000통 가량 되더군요.

그 사람들은 지금 다들 뭘하고 있을까요?

날짜도 꽤 오랜 예전 시간부터 있던데 말입니다.2000년이라고 적혀진 시간이 가장 오래된 메일이더군요.

다들 가정을 가지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 있을거라고 믿습니다.

저도 조금은 행복해지려고 하는데 그게 말처럼 쉽지많은 않습니다.

행복해지고 싶습니다.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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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jeanni 2008/01/28 21:56

    원하는 것이 있다는 것은 '부족함'이라는 느낌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다. 그 느낌을 사라지게 하라.무언가를 원한다는 것은 우리가 그것을 소유하고 있지 못하다고 느낀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빈것처럼 느끼고, 외로우며, 박탈감을 느낀다. 그리고는 그 물질을 소유하거나, 그 경험을 하면 충만하거나 행복하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 그러므로 모든 욕망과 추구 뒤에는 행복하고자 하는 동기가 있으며, 행복은 욕망의 충족에 달려있다는 믿음이 있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욕망의 상태에 있다는 것은 고통과 부족감과 상처입은 마음을 의미하며, 미래의 어느 때 원하는 것을 얻게 되면 행복해질 것이라는 생각으로 위안을 삼고 있는 것이다.

    풍요는 그런 부족감이 없는 곳에 있다. 무언가를 '얻는 것'은 괜찮다. 문제는 무언가를 '원하는' 마음과 그 느낌이다. '원하는 마음'은 부족감이며, 고통이고, 상실이다. 그 느낌을 그냥 사라지게 하라. 그것의 가치가 무엇인가? 아무런 가치가 없다면 그냥 버려버리라.

    - 레스터레벤슨-

    p.s 마음이란 참 간사스럽습니다.
    밤송이를 움켜쥐고 있는 손처럼.. 그 손을 펴버리면 아프지 않음을 알면서도 그 밤송이를 놓지 않는것이 일반 인간의 습성이겠죠. 아주 쉽고도 간단하면서도 쉽지 않은..ㅎㅎㅎ
    브라브라브라.. ~~ 헛소리를 몇자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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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방문자 2008/01/30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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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1/29 20:01

      북극곰 때문에 항상 행복하긴 해.^^

      그런데.아주 가끔.서운할때가 있어.그건 뭐 어쩔수 없겠지만.말이야.

      그럴때는 그래.뭐.이나마도 어딘데.고맙게 생각하자라고 생각을 해.

      그리고 실제로도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하고 있고.앞으로도 그렇게 생각할거야.

  3. 끄야 2008/01/29 17:08

    우와...멋져요;; 8000통..-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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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누굴까요?? 2008/01/29 22:41

    ^^ 앞으로 행복해 지실꺼에요 ...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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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방문자 2009/06/2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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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20:37

      네.감사합니다`^^

  6. 비밀방문자 2009/08/10 14:4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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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비밀방문자 2010/04/02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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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01

      네.그러게요.가끔 그런날이 있더라구요~^^

  8. 히야신스 2010/04/18 21:36

    행복해지고 싶으시단 마지막 글귀가 묘하게 눈에 선하게 남네요.
    하지만 이렇게 감동대장님께서 어느 날 문득 흘러간 추억을 반추하듯
    그분들도 어느 날 갑자기 추억을 생각하지 않을까 싶네요.
    추억이란 아련하기에 더 아름다운 것이겠지요.

    언제나 어제보다 행복한 오늘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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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라리마 2010/05/21 10:08

    행복해지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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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비밀방문자 2010/07/2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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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7/25 11:34

      오호.그런감? 그렇다면 요정모드? 재미있겠구먼~

      기대해보도록 하지~

  11. 비밀방문자 2010/09/08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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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예린양 2010/10/07 20:06

    꼭 행복해지셔야하는데,,,
    대장님 마음 아프게하면 누구든지 정말 가만 안있을거에요. (니나잘해;; )
    대장님 처럼 추억을 소중히 생각하고 관계를 중요시하는 분께는
    늘 좋은일이 일어날거에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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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7 23:56

      ㅇㅇ./그래야지.

  13. 비밀방문자 2011/02/10 03:4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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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자문방 2011/03/23 04:18

    제 생각에 행복은 가지는게 아니라 느끼는 거같아요
    모두다 행복을 이미 많이많이 가지고 있는데
    그걸 얼만큼 느낄 수 있는가가 개개인의 행복과 불행을 결정 짓는다고 생각해요~ㅎㅎ
    대장님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 걸 보면
    대장님은 행복이 졸졸따라다니는 분인것 같아요 ~~><
    저도 그 중에 하나 ^^
    눈치채고 돌아봐주시기만 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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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3/23 04:33

      아.하.그러면 되는거로군요!

  15. 비밀방문자 2011/05/05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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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비밀방문자 2011/10/09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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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0/10 08:30

      지금은 좀 많이 부족한 점이 없지않은 행복이랄까?

  17. 비밀방문자 2011/12/21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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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2/22 01:19

      응.너때문에 행복하지~

  18. 비밀방문자 2012/03/1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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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9 19:35

      응.그래.그래야겠구나~

  19. 배래에서 2013/07/04 23:49

    오래전부터 행복을 갈구하셨네요.
    그 사이에도 많은 일들이 있으셨을텐데

    역시 행복과 불행의 기운 사이에서
    행복쪽으로 기울어지셨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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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5 01:34

      아무래도 행복했을때가 더 많았지요,..

  20. 비밀방문자 2013/11/28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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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비밀방문자 2014/07/08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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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4/09/21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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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비밀방문자 2014/12/1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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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비밀방문자 2016/02/04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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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비밀방문자 2016/02/23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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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셈의 순기능

2007/11/0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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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아주 아주 뚱뚱한 서브 또는 슬레이브입니다.

그리고 주인님이 계십니다.

그동안 숱하게 많은 다이어트를 해왔으나.의지박약의 이유로 모두 실패하였습니다.

주인님이 살을 빼주시겠다고 합니다.

정말 고맙겠지요?

다이어트가 실패하는가장 큰 이유는 의지박약인데.말입니다.

그것을 주종관계라는 절대적인 관계를 이용해서 빼주겠다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당신도 이제 미운 오리 새끼에서 백조가 되어 새로운 인생을 살수 있게 되겠군요.

그냥 제 자체로도 좋다고 말씀하시지만.그래도 제 인생이 당당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겠다니.그런 주인님을 모시고 있다는것이 너무나 행복하고 좋습니다.



이런 서브와..



역시 또 엄청 뚱뚱한 서브가 있습니다.

이 서브 역시 주인님이 계십니다.

이 서브의 주인님은 그냥 그 자체로도 만족하고 계십니다.

뚱뚱한 육체를 가졌건 날씬한 육체를 가졌건간에.나의 소유로서의 당신이 좋다십니다.

그래서 그냥 그대로의 상태로 길들이기를 하십니다.

전 주인님의 소유로서 행복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런 두가지의 경우가 있다면 당신은 어떤 경우에 더 행복하시겠는지요?

전 이런 경우가 있다면 전자의 경우의 주인님입니다.

물론 저마다의 스타일이 있겠지만.이왕이면 나로 인해서 사회에서 당당한 인생을 펼칠수 있게 도와주고 싶기 때문입니다.

엄청 뚱뚱한 사람에서 날씬한 사람으로 재탄생 시켜주는거지요.

이런 것이 에셈의 순기능중의 하나가 아닐까요?

나의 소유를 뭔가 발전적인 방향으로 이끌어주는것은 마스터의 필수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말은 비단 다이어트에 국한 되는 말은 아닐것입니다.

시험을 준비한다던가.보다 나은 삶을 위해서 노력해야 하는모든 부분에 해당되는 말일겁니다.

자.. 당신도 그렇게 생각하시리라 믿습니다.

당신의 주인님이 당신을 단순히 성적 충만을 위한 장난감으로 생각하지는 않으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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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예섬 2007/11/09 16:29

    사진을 보는 순간...
    대장님의 경험담 중 하나가 생각나 버렸어요...
    읽으면서...
    나도 그래봤으면 하기도 하고...
    허걱...
    저런다면 난 죽어...
    하기도 했던 그 경험담...
    암튼...
    사진속의 저분 자세 예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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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고양이 눈물 (º㉦º) 2007/11/10 00:39

    저도 전자예요~
    음.. 주인님께서 외형적인 미를 추구 해서가 아닌...
    다이어트 라는게.. 정말 약한 의자와 게으름의 결정판이죠~

    보다 나은 나로 발전 할수 있도록..나의 내면의 잠재된 가능성을 이끌어 내주실분을 만난가는게..
    서브로서 가장 행복하고 원하는 이상이겠죠~

    주인님 앞에서 만은 가장 천하고 낮은 존재이나..
    사회에서는 누구앞에서든 자신감 있고, 높을수 있도록 저를 이끌어 주시는 분이라면..
    정말 그분을위해 몸과 마음과 정신을 다해 모셔야 된다고 봅니다.

    대장님 말씀 처럼..
    육체적은것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 그리고 우리의 즐거운 인생을 위해~
    우리가 추구하고 이상해야할 에셈의 순기능 이겠죠~

    역시 오늘도 좋은 말씀 듣고..
    가슴한켠 따뜻해지며 돌아 갑니다~
    휘리릭 (~º㉦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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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1/10 18:12

      응.그랴.~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불어서 갑자기 무진장 추워졌어~^^

      항상 노력하는 자세의 모습인.네가 좋아.~ 화이팅!!

      이쁨받는 섭이 될거야!!

  3. 비밀방문자 2007/11/10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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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이코짱 2007/11/10 20:54

    서로가 발전적인 방향으로 흘러갈수있다면 그것만큼 좋은게 있을까요...
    저역시 그러한 관계를 맺으며 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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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태양을도는 달 2007/11/10 23:00

    정말 제가 바라는 돔의 모습입니다..전자의 섭이 하는 말은 어쩌면 제가 품고 있는 말과 같은지...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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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태양을도는 달 2007/11/10 23:01

    그런데..질문하고 싶은것은 얼마전 그런 이야기를 했더니 어떤 돔은 에셈은 과외선생이 아니다.서로의 성적 극치감을 위해서하는것이다.체벌까페를 가보는것이 어떻겠느냐라고 하시더군요..헷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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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물 (º㉦º) 2007/11/11 04:10

      저도 잘모르지만...^^

      에셈이라는게...
      개인마다 추구하고 원하는 스타일이 다 다르다고 봐요~
      누가 옮고 누가 그르다기 보다..
      추구하는 에셈의가치관에 따르는 자기 만족이니..
      태양을도는달 님의 생각과 이상이 맞는 분과 만나서~
      서로에게 플러스가 되는 d/s가 되셨으면 합니다..

    • 감동대장님 2007/11/12 13:25

      고양이눈물의 말대로.각자의 스타일이 있다는게 맞습니다.

      그런데.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각자의 스타일이 있긴 하지만.다수의 펨섭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 반드시 존재를 한다고...
      ^^

  7. 비밀방문자 2007/11/10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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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1/12 13:27

      행복하지 않다면.행복해지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겠지.

      그런데.그게 물리적으로 당연히 잘 안되는거지.

      스스로 느끼지 못하는데.그게 제대로 되느냐는 말이야.

      우쨌든 넌 아직도 난관이 많구나.토닥토닥..

  8. 태양을도는 달 2007/11/12 16:51

    네..두분말씀다 도움이 됐어요..ㅎㅎ

    감동대장님이 말씀하시는 스타일은 어떤것일까..
    궁금해지네요..

    어쨌든 저는 감동대장님이 말한..그런 전자의 섭성향이고..

    에쎔을 하게 된 큰 계기입니다.진짜 이런 목적으로 하는게 맞나 고민도 하고.
    그런데 그것을 성적올리기 위해 한다는 체벌까페랑 동일시하니까 상처받았거든요
    .왜냐면 그렇게 해주는 주인님을 생각할 때 성적흥분을 느끼거든요.
    스스로 벌주는것도 이젠 지쳤어요..ㅠㅠ

    자위같아서
    싫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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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1/12 20:04

      제가 생각하는 스타일은..위에 썼는걸요..

      그게 대부분의 서브들이 원하는 스타일일것이다라고 쓴거랍니다^^

  9. 태양을도는 달 2007/11/15 22:39

    아..다수의 팸섭이 좋아하는 스타일은
    전자를 만족시키는 거란 말씀이신가봐요?
    ㅎㅎ

    그렇군요..
    그럴거 같애요.
    여자들은 특히 육체적인것도 중요하지만 정신적인 만족을 많이 생각하는듯.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7/11/16 05:01

      네.여자들은 정신적인 만족,구속..만족.많이들 생각하지요.
      멜섭들도 마찬가지겠지만~^^

  10. 멋진 신세계 2007/11/17 10:17

    저도...전자요...
    서브를 정말 아끼고 사랑하시는 주인님이라면 서브가 더 나아질 수 있게 해주실 것 같아요... 그리고...저도 주인님께 부끄럽지 않은 섭이 되려고 노력할 것 같아요. 어디 나가서 주인님 얼굴에 먹칠을 할 순 없잖아요...

    요즘에는 '온전한 지배와 복종'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해봐요. 단순히 성적인 자극만을 위해서 DS가 존재하는 건 아닐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요. 어라...이상하게 새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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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1/17 10:44

      저글을 쓰고 밑에 주루룩 달리는 댓글을 보면서 든 생각은..

      전자를 원하는 서브가 많은게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고보니.지극히 당연한 글을 쓴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1. 2007/11/17 19:03

    당연히 전자가 좋죠
    의도도 확실하고 섭에게도 좋은것이지요

    하지만 말이지요
    단지 유산소만 한다면 살이 쳐.집.니.다.
    다이어트는 좋으나 그 후 자신의 쳐진 살들을 보며
    울상지을수도 있으니 적절한 방법을 사용하세요

    단지 유.산.소. 만이라면 보기 흉한모습으로 다이어트가 될것입니다.
    좀더 당당한 성인이 되기보다 목욕탕도 가지 못하는
    자기 자신을 너무 부끄러워 하는 섭이 될수도 있다는겁니다
    자칫 잘못하다가는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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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1/17 20:05

      네.당연히.유산소 운동만 하지는 않습니다.

      여러가지 방법을 병행해서 한다는거지요^^

  12. jymy66 2007/11/17 20:25

    늘 느끼는 거지만..대장님은 정말 생각두 많으시고, 깊고, 넓으신거 같아요...
    대장님같은분만 있으면...이 세상은 살기 좋을텐데...^^;;
    그런데 그러기는 힘들겠죠?? 이 지구촌에 수많은 사람들이 모두 같을순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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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1/17 21:07

      응? 언제 왔다 간거야?

      나같은 사람들만 많다면..난 슬레이브 구하기 힘들거야..

      슬레이브가 필요해..ㅠ.ㅠ

  13. 비밀방문자 2007/12/11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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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비밀방문자 2007/12/1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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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2/11 22:46

      전혀 결례라고 생각지 않으니.편하게 말씀하셔도 됩니다`^^

      노력한만큼의 결과가 나오지 않을때 가학을 하신다면..몸에 상처가 남지 않나요?

      그럼 곤란하실수도 있을거 같은데요?^^

  15. 비밀방문자 2007/12/1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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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2/13 15:34

      확실히 이쪽에 성향을 가지신 분 같군요`^^

      교육에 나이제한은 없습니다~

      교육은 제가 합니다.~

      원하고자 하는 그런것을 확실히 해보겠다는 의지만 있으시면 됩니다~^^

  16. 하지 2007/12/28 03:39

    우와~저도 전자예요//살빼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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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비밀방문자 2008/05/06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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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5/07 08:00

      아.그러시군요`^^

      그런데.원래.자신의 주인님을 애초에 최초로 선택할 권리는 노예에게 있어요.

      노예가 가지는 가장 큰 권리이지요.~~^^

  18. 비밀방문자 2009/06/2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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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6:16

      그건 슬레이브가 스스로 변화하려는 노력을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에 달린거죠~

  19. 비밀방문자 2009/08/1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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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비밀방문자 2009/08/19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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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19 13:37

      곧 생기게 되실겁니다~

  21. 비밀방문자 2010/04/02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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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12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실수도 있는거겠지요?^^

  22. 라리마 2010/05/21 10:34

    저도 전자요!!

    제가 누군가를 주인님으로 모시게 된다면!

    저도 그럴거같아요~

    제가 모시는 주인님은 너무 높으신 존재이기에 저도 같이 높아 져야 한다는~

    주인님 말고는 아무도 무시하고 깔보고 만마하게 보고 함부로 할 수 없는 그런 존재..

    왜 사극 같은데 봐도 그렇잖아요~

    높으신 분들의 상궁이나 뭐 그런 사람들은 그 밑에 사람들의 상궁같은 사람이 함부로 하지 못하잖아요~

    종들도! 종까진 아니고.. 뭐 여튼 그런 사람들도 자기가 모시는 주인님에 따라서 덩달아 높아 지는거잖아요~

    그래서 그 자리에 두고 만족해 하시는 분은.. 별로.. 자신의 사람이 낮은데도 그걸 그냥 만족하시는 주인님은 별로....
    그 분 자체가 낮은 걸테니까요..

    절 끊임없이 가꿔주셔야죠~

    전 그런분이 좋아요^^

    슬레이브라 해서 아무에게나 혼나게 하고 아무에게나 낮아지라고 하시거나 그러신분 말고.. 넌 내꺼니까 내 소유니까 나의 위치를 생각해서 나 외엔 그 누구에게도 낮아져선 안된다.. 말씀하시는 분이 좋아요~

    언제 어디서든 누구에게든 비록 나의 노예지만
    니가 함부로 할 만한 존재가 아니다.
    나에게만 노예일 뿐 너보다 뛰어나다 말씀해주시는 분이 좋아요^^

    그런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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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1 10:35

      역시..너도 전자를 선택할줄 알았다~ 현실에 안주하는것보단 더 나은 발전을 해야하는게 더 이상적인것이지~

    • gaia 2010/08/15 21:03

      라리마님 글에 100% 동감입니다
      가끔 섭들이 올리는 불만글보면
      DS관계를 맺지도 않은 사람들이
      함부로 말한다고 속상해하는데
      섭은 관계를 맺은 돔에게만 섭인거죠

      그리고 돔으로서, 내 섭이 다른데가서
      함부로 취급 받는다면 정말 기분 나쁠거예요
      내껀데말야!! 하구요 ^^

  23. 얀하 2010/08/01 17:21

    저도 전자쪽에 한표~
    뚱뚱하다는 기준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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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1 17:22

      뚱뚱하다는것은 키에 비례하겠지?

    • 얀하 2010/08/01 17:49

      음.. 제 키가 160정도라고 보신다면..

    • 감동대장님 2010/08/02 00:21

      57이상은 뚱뚱하다고 본다.

    • 얀하 2010/08/02 09:20

      그럼 57이면 통통한 건가요...?

    • 감동대장님 2010/08/02 21:44

      네.통통하네요.

  24. 예린양 :) 2010/08/15 18:53

    diet =] 도 그렇지만 전 게으른게 문제에요 ㅠ
    진짜 게으르고 시간이나 약속에 늦게오는거ㅠ
    사람은 변한다고 했는데, 아무리 노력해도 언제 변하는건지 sigh~
    이건 어떻게 하면 고쳐질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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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5 19:33

      맞으면 다 돼.

    • 예린양 :) 2010/08/15 19:38

      그말씀 하실줄 알고있었어용~ㅋ
      근데 맞아도 집에가서 까먹으면 어떻해요오?

    • 감동대장님 2010/08/15 19:38

      그러니까 안까먹게 맞아야지.

    • 예린양 :) 2010/08/15 20:16

      그,그렇군요 -,- 핫;;
      근데 정말 제 게으른모습을 보시면 정떨어지실수도 ㄷㄷ
      저도 확실히 전자랍니다 ~

      자신의 단점을 없애고 성향을 충족시켜주는 정말 멋진 기능이에요~

  25. gaia 2010/08/15 21:05

    사진, 정말 맘에드네요

    꼭 해봐야겠어요(불끈!!)
    역쉬 인간의 육체는 예술입니다(몸매 예쁜사람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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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5 21:26

      네.꼭 시켜보시길~

  26. 비밀방문자 2010/08/27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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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7 21:15

      열심히 해~

    • 비밀방문자 2010/08/27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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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딸기 2010/08/29 12:04

    전자의 섭은 되게 행복할 것 같아요 주인님의 무한한 애정도 느낄 것 같고 정말 대장님같은 돔 분들이 많아져야 섭/슬레이브 분들이 행복할텐데...!!
    사진의 자세로 강한 매질을 받으면....버티기 정말 힘들것 같아요..
    하지만 정신력으로 끝까지 버텨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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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9 12:06

      ㅇㅇ.그렇지.정신력이 강해야해~

  28. 예린냥 2010/08/31 18:00

    대장님은 슬레이브를 한단계 위로 끌어올려주시는거같아요 ^^
    원래 슬래이브분들은 미천한존재;라고 말하셨는데 모든분들이 그러진 않겠지만 sm을 하시다보면 인간으로서 미천하게만들것같은 돔분들이있고 대장님같은 분이있는데 대장님은 slave로서 그런 감정을 느끼게 하실뿐 하나의 인간으로선 좀더 업그래이드한 기분을 받게하시는것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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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31 18:14

      응.그렇지~맞아~

  29. 비밀방문자 2010/09/1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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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7 15:19

      그런식으로 많이들 한다고 하더라구요~

  30. JY 2010/09/18 11:49

    와~ 멋지다... 제가 처음 이 사진을 보고 느낀점이었어요
    저 집에서 바로 따라 해 봤답니다 어제 밤에요
    엄마가 "지금 달밤에 뭐하니? 가서 잠이나 자~!" 라고 하셔서 중간에 그만 뒀지만..
    시간 내어서 해 보려구요
    제가 얼마나 견딜 수 있을까 궁금하기도 하구..
    저도 절 조각해 주시는 주인님께 더 존경심과 복종심이 더 커질 거 같아요
    우리 주인님도 제게 좀 더 관심 가지고 절 엄격히 조교해주시면 좋을텐데....
    오늘 하루 종일 이 판타지에 젖어 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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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Y 2010/09/18 11:55

      저 위에 감동대장님의
      "맞으면 다 돼"
      "그러니까 안 까먹게 맞아야지"
      보면서 맞아 맞아 했답니다 ㅋㅋ
      혼자 공감하며 킥킥 웃긴 했는데
      막상 진짜 맞으면 눈물 뚝뚝 흘리겠죠?

    • 감동대장님 2010/09/18 13:10

      네.한번 맞아보시면 그럴걸요?^^

  31. 비밀방문자 2010/11/26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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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1/26 23:18

      응.그렇지?

  32. 비밀방문자 2011/01/1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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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자문방 2011/03/23 04:53

    전자는 정말 감사한 경우죠!
    하지만 저 자세는 하기 싫어요 ..= =;;
    진짜 무시무시한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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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3/23 05:09

      지속적인 고통을 주기에 적당한 자세라지요~

  34. 비밀방문자 2011/05/05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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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비밀방문자 2011/06/05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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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비밀방문자 2011/10/08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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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비밀방문자 2011/10/1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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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비밀방문자 2012/03/14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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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4 01:03

      진짜 지극히 당연한건데.이제서야 시작하게 되다니.

  39. 비밀방문자 2012/03/20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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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0 06:18

      원래 싫어지면 뒤돌아서게 되는데 말입니다~

    • 비밀방문자 2012/03/20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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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0 18:50

      시간이란 놈은 해결.또는 망각이라는 결과물을 제공하지요.

  40. 왕초보 2012/08/30 16:42

    안까먹게 맞으면 되는군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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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8/30 16:44

      네.그런거죠!

  41. 서라 2012/11/13 22:30

    후자의 주인님보다는 전자의 주인님이 좋습니다.

    그래서 주인님을 좋아합니다..^^;;;

    자기 새끼가 제눈에 이쁜건 당연한거 아니겠습니까..

    어디가서든 이쁨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게

    당연한거라 생각이 드네요..

    적절한 비유일지는 몰라도..

    마당에 키우는 강아지를 주인이 맨날 때리면

    지나가던 동네 사람들도 때려도 되는줄 알고 때린다는

    그런 말을 들은적이 있어요..

    후자의 경우 주인이 그저 성적 놀이게 감으로만 여긴다면..

    그 슬레이브나 섭은 과연......

    다른데가서 이쁨받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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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비밀방문자 2012/12/0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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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배래에서 2013/07/04 12:11

    전자 전자 전자요.~
    제가 원하고 바라는 것입니다.
    간절히.
    너무나 원해서 눈물이 날 정도로.
    생각만 해도 가슴 벅차오르는.

    .......

    그렇지만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장맛비가 안 오고 태풍이 오려나요?ㅋㅋㅋ
    여기는 축축하고 뜨끈한 바람이 엄청 세게 불어서
    창문을 열지도 못하고 불쾌지수 업.
    오늘 메뉴는 무엇일까요?
    밥 먹으로 가야겠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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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4 15:30

      네.맛있는 식사하세요~~

  44. 비밀방문자 2013/11/13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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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비밀방문자 2013/11/2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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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비밀방문자 2014/07/08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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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비밀방문자 2014/09/18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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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비밀방문자 2015/07/07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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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7/07 17:46

      오호.저도 보고싶은걸요?

  49. 비밀방문자 2016/02/02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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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비밀방문자 2016/02/2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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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채찍...

2007/09/03 00:38
 가지고 싶어요.아주 몸에 잘 감길거 같아요.

외관도 미려하고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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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예섬 2007/09/14 00:34

    지금 가지고 있는 무기들로도 부족하신 건가요???
    허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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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jeanni 2008/01/05 12:53

    오~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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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a 2008/08/08 14:54

    헐.. 무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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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현양 's 2009/08/11 16:28

    흠 .. 왠지 여기선 자꾸 마우스만 올려닷내렷다하네요// ㅋㅋ 도구에서 두근거림을 느끼기란 오랜만인듯 ^^* 감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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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11 16:46

      이런것으로 마구 채찍질을 하면 좋을텐데요`^^

  5. 비밀방문자 2010/04/02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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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0:39

      되게 이쁘게 생긴만큼 되게 아프답니다~^^

  6. 거북이 2010/04/05 22:50

    무기 collection이 대단 하신가 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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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6 22:36

      아.하.하.무.무기까진;;

  7. Queen 2010/04/18 23:37

    핸드스팽을 선호하는 편이라, 이런 스팽도구들을 많이 써보지 않았는데...

    나중에 한국가면 관심있게 봐봐야 겠네요;; ㅎㅎ
    이건 좀 많이! 예쁜거 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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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8 23:40

      네.그러게요.많이 이쁘지요`^^

  8. 비밀방문자 2010/04/26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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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09:24

      마구 돌아다니다가 아주 예전에 구한것이라 기억이 잘~^^

  9. 비밀방문자 2010/05/20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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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라리마 2010/05/23 13:47

    지금 있는 무기들로 충분하지..

    하하하.

    그렇군요. 무기인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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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비밀방문자 2010/06/14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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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6/14 16:09

      네.아프지요.

  12. 비밀방문자 2010/08/01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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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2 00:17

      그렇지요.그래서 저도 싫어해요.자국도 별로고~

  13. gaia 2010/08/12 00:59

    완전 이뻐요
    저는 케인을 선호하지만
    저런 채찍이라면 안 쓸수가 없겠네요
    무슨 껀수를 만들어서라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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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2 19:48

      아.하.하.그렇죠?정말 이쁜 채찍이에요~

  14. 아웃사이더 2010/08/18 01:33

    완전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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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9 00:46

      무섭게 생기긴 했지요~

  15. 예린냥:) 2010/08/18 23:17

    와 자세히보니까 손잡이가 여자body모양;;
    때리는부분이 어떤 재질로 만들어진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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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9 00:44

      가죽이야~

  16. 비밀방문자 2010/09/08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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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8 21:54

      아주.아~~ 프게 생겼지~

  17. 비밀방문자 2010/09/08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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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8 22:17

      네.그러신가요?

  18. JY 2010/11/25 19:16

    왠지 채찍 자채에서 팸돔의 포스가 느껴져요
    상당히 이쁘네요
    근데.. 팸섭보단 멜섭이 더 좋아할듯 한 채찍인 거 같애요
    온몸을 휘감는 돔의 머리카락을 연상할듯...
    헤헤헷~ 순간 맬돔의 모습을 한 채찍은 어떤 모습일까 생각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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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비밀방문자 2011/05/14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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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비밀방문자 2012/03/15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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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5 05:53

      소장용으로 쳐다보시면서 므흣! 하시게요?ㅋㅋ

  21. 비밀방문자 2012/05/04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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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5/04 23:19

      특이하니까 채택해줄지도 몰라.가져가거라.

  22. 서라 2012/11/12 23:20

    이쁘다.....

    장식용으로 써두 충분할 그런....

    하지만 아무리 이뻐도 맞기는 싫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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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1/13 04:07

      맞는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스팽키 말곤 없지.
      주인님이 매질하시니 맞는것일뿐.

  23. 비밀방문자 2012/11/13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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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1/13 04:04

      응.그래.나는 놓친 댓글 보는게 재미있더라~

  24. 비밀방문자 2013/08/3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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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목성 2013/09/20 23:01

    저것은 많이많이 아플 것 같아요.
    몸을 마구감아서 닿는 부분마다
    살이 브풀어 오를 것 같아 무섭네요.
    저걸 들고 계시면 절로 손을 파리가 다리 비비듯 비벼질 것 같은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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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9/20 23:12

      아마 그럴겁니다.매우 아프거든요.

  26. 비밀방문자 2013/11/1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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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라임 2014/10/10 21:05

    와..저건 저도 탐나네요 ㅋㅋ
    맞으면 아퍼서 날라가겠지만;
    구하기 어려운거라 무지 탐나는 제품~!! ..

    저건 때리는 사람도 진짜 잘때리는 사람만 사용 가능하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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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비밀방문자 2016/02/19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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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비밀방문자 2017/05/11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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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초보에용 2018/08/05 13:28

    영화 속에서나 보던 도구..
    하지만 기본기에 충실한 대장님 이야기
    도구없이 행하구 도구 도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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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mquest Whipping Scene

2007/08/13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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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10/04/02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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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8:39

      아주 아주 오래된 영화지요~ 욕구는 뭐 예나 지금이나~^^

  2. 비밀방문자 2010/10/08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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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8 21:20

      응.우리나라가 최고야..

  3. 노마드 2011/01/16 00:34

    개인적으로 이런 영상은 좀 그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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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노마드 2011/01/16 00:34

    분위가 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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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서라 2012/11/12 23:04

    뭐라그러는지는 못알아 듣겠지만...

    늙은 할머니가 화내더니

    혼난다................;;;;

    perm. |  mod/del. |  reply.
  6. 비밀방문자 2014/09/16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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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09/16 21:59

      내가 직접 때리는것이 좋지.

  7. 비밀방문자 2016/08/01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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