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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28 공포 (33)
  2. 2010/04/19 두려움 (70)

공포

2011/08/28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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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은 맛이 있다.격정의 한바탕이 지나간후에 마스터의 발 밑에 조아려서 노예의 얼굴 아래로 흐르는 땀의 짠맛에도 두려움이 있고

출구가 없어 보이는 곳에서 발버둥쳐 보려는 네 노력에도 달콤한 두려움이 묻어 있으며.

끝없는 고통속에서도 행복함을 찾으려는 두려움에 가득찬 네 얼굴에서도 행복한 맛이 느껴진다.

독약같은 맛이야.나는... 넌 거기에 중독되어 있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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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JY 2011/08/28 00:27

    저...저도 중독되어지고 싶답니다..쿨럭....
    이 자세도 너무 멋진 자세입니다...
    대장님 글도 너무 멋지십니다..
    이 글을 보며 감동 받고 있는 제 자신이 참..신기하기도 합니다만...
    진한 감동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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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8/28 00:34

      사진이 참 멋지더라구~

    • 비밀방문자 2011/08/28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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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Y 2011/08/29 08:18

      블러그 접속 하면 처음 뜨는 이 사진.. 글...
      너무 멋있어서 따라 해 보았는데
      무릎 위에 머리 위치가 저렇게 되려면
      배에 힘을 주고 등을 둥그렇게 말아야 저 모습이 되었습니다
      쉬운 듯 하면서도 아주 힘든 자세인 듯 합니다
      척추가 아파 오는.. ;.;
      대장님이 쓰신 글을 음미하며 5분 자세 유지.
      다리가 저리고 숨이 가빠오지만 Good!이었습니다
      그런데 지나가는 얘기지만... 상체가 길면 대략 난감할 듯 합니다.. ^^;;

  2. 비밀방문자 2011/08/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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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밀방문자 2011/08/30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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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Huji 2011/09/10 14:20

    중독이라..
    이미 우리는 중독되었지요.
    저는 조금 심하게요 ^^

    자세도 자세지만..
    탁자위의 모습이 참 보기 좋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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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방문자 2011/09/14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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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9/14 17:10

      안녕하세요.댓글은 잘 보았습니다.그런데.어느 모임에서 만났는지는 모르겠지만.저는 그런 닉네임을 들어본적은 없네요.
      혹시 예전에 그분이 다른 닉네임을 썼는지는 모르겠습니다.

  6. strider 2011/09/15 22:01

    오라방~ 매일 보는 사진이었는데.

    오늘따라 똬리처럼 틀어만 머리카라이 더욱 이뻐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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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9/29 00:11

      요즘..네가 뭔가 부족한가보구나;;

  7. 비밀방문자 2011/09/28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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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9/29 00:11

      네.그렇지요! 그런겁니다~

  8. 매운손 2011/11/01 19:14

    독약같은 맛이야.나는... 넌 거기에 중독되어 있는거고.

    저도 역시 이 문구가 제일 감동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상만 해도 흥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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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1/02 21:16

      짜릿한 흥분이 있는 말이지.

  9. 비밀방문자 2011/11/14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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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1/14 22:07

      ㅋㅋ.아주 맛깔스러울거야~ 충분히!

  10. 비밀방문자 2011/12/03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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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2/03 22:27

      그래서 천천히 잘 읽어보란 거야.뭔가 다른 느낌이 전해질수가 있거든.

  11. 비밀방문자 2011/12/13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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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비밀방문자 2012/03/11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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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비밀방문자 2012/04/25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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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4/26 04:32

      느낀바가 크시다니 다행이로군요.

  14. 배래에서 2013/08/07 23:09

    두려움.
    정신적, 욱체적인 위험에서 오는 원초적 두려움이 아닌,

    절대적인 믿음이 전제된 두려움.
    두려움을 겪고 난 후에 쾌감을 느끼는,

    제가 바라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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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8/07 23:44

      내디뎌 보세요.한발자국씩.

  15. 비밀방문자 2013/10/16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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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비밀방문자 2013/10/3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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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비밀방문자 2014/07/0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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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비밀방문자 2014/09/13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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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비밀방문자 2014/09/19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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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funny 2015/01/10 18:22

    두려움도 믿음앞에선 조금씩 줄어갑니다..
    그래서 주종에선 가장 중요한게 신뢰라고 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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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6/02/2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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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2010/04/19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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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봐.넌 지금 몹시 두려워.네 내면속의 갈망은 주체할수 없을정도로 차오르는데.

두려움이 자꾸 너를 막아서고 있지?

두려움이 생기는게 당연한거야.왜냐면.넌 아직 네 자신을 다 버릴 준비를 하지 못했으니까.

고통을 참아내는 방법도...나를 모두 버려서 누군가의 통제를 받는다는것도...

무척이나 생소할 따름이니까.

그런데 말이야.이거 알아? 망설임이 너에게 무얼 해줄수 있는지?

이젠 네 스스로 묶어놓은 끈들을 풀어놓을때야..동의하지 않아?

아직 때가 아니라고? 너의 때는 네가 아닌 내가 결정해.



Fear
Look at you.  You are scared and petrified, all the while your inhibited desire is bubbling up

Is it the fear that’s been holding your back?

There is no question as to why you are dominated by fear. It’s because you are not ready to surrender yourself.

Bearing the pain, giving up your individuality to be dominated by someone else…

It’s such an outlandish experience for you, isn’t it?

But have a think about this, what does hesitations do for you?

Now this is the time for you to let go of the bondages you confined yourself into  
… don’t you agree?

What, it’s not the right time you say? You are not the one who makes that decision. I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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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퍼플로즈 2010/04/19 13:09

    너무 제 얘기인거 같아서 ..
    순간 깜짝 놀랐어요..
    딱 한발자국인데.. 그게 참.. 어려운거 같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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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9 13:13

      그렇지요.딱 한발자국.그게 정말 쉽지 않지요`^^

  2. 비밀방문자 2010/04/19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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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0 07:42

      응.그렇지?^^

  3. 비밀방문자 2010/04/19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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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0 07:42

      제가 쓰는 메신저 주소가 아니네요^^

  4. 푸리푸리 2010/04/20 20:42

    팸섭의 표정이 너무 매력적이네요..
    복종을 다짐한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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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0 20:43

      네.그렇죠~

  5. 비밀방문자 2010/04/21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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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1 17:06

      슬레이브의 마음을 헤아려주려고 항상 노력하지만 늘 부족함을 느낍니다.

      게다가 지금은 슬레이브도 없는지라..-.-

  6. 달구벌처녀 2010/04/21 20:24

    흠냐;;
    슴가가 무지 맘에 들어요~
    이쁜 사이즈^^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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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1 20:33

      응.그렇지~ 너도?

    • 달구벌처녀 2010/04/22 01:39

      뭐가.. 너도 이쁜 슴가?? 뭐 이런뜻 -_-;;;;
      부끄~~ @^^@

    • 감동대장님 2010/04/22 01:53

      응.그렇것이지~ 부끄럽지?

  7. 비밀방문자 2010/04/21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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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1 20:33

      나.그거 고친거 같아! 문자 보내보마~

  8. 에프시대 2010/04/22 16:30

    여기 저기 둘러보고 댓글을 다는데.. 다들 친한것 같고

    또한 생소한 단어들도 있네요,,

    공부좀 해야 겠네요,,

    에고 머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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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2 17:07

      다들 친하기 보다는 여기 오셔서 저와 친해진 경우입니다~

  9. 비밀방문자 2010/04/2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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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3 12:55

      네.그런가요?

  10. 대장님^^ 2010/04/26 00:02

    엄청섹시하네요 ~가슴도 크고
    여기 저기 계속 둘러보고 있는대 용어공부열심히해야겟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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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09:34

      네.열심히 공부하시면 분명 늘겁니다`^^ 파이팅!

  11. 얼음폭포 2010/04/26 03:44

    어느 사이트에서 나온 사진인지 궁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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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09:31

      부단한 서핑의 결과이지요~ 외국 사이트에 보면 저런 사진 많습니다~

  12. 비밀방문자 2010/04/28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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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13:56

      그럼요.저는 당연히 있지요~ 한두해 한것이 아닌지라요`^^

  13. 경험무... 2010/04/28 16:16

    에프시대님..ㅋㅋ용어정리한거 있음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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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비밀방문자 2010/05/03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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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3 10:02

      처음인 사람들은 누구나 다 그렇지요~

  15. 아이 2010/05/03 22:16

    맞아요. 망설이다보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그렇지만 섭 입장에서는 또 아주 용기가 있기도 어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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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7 11:55

      그렇지요..

  16. 리에 2010/05/07 10:46

    저도 저렇게 화장해보고 시픈데~ㅠㅠ
    근데 안어울릴거에용~==


    어제 제가 그랬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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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7 11:55

      글쎄요.저야.모르죠;;

    • 리에 2010/05/07 12:07

      답을 원하는 물음이 아니었어요~?^^;
      그냥 저한테 궁금한 거였어요~^^

    • 감동대장님 2010/05/07 12:09

      네.그러셨군요~

  17. 롤로 2010/05/14 04:47

    초면에 이런말해도 될지모르겠지만,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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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4 20:35

      네.뭐.감사는 합니다만..뉘신지요? ;;

  18. 라리마 2010/05/20 18:56

    망설임이 너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

    그렇지요~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지요~

    전 움직였답니다^^

    그래서 신비로운일이 있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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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비밀방문자 2010/06/14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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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6/14 16:05

      네.아주 자극적이지요.

  20. 비밀방문자 2010/06/14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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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6/14 16:05

      글쎄요.안보이나요?

  21. 악녀 2010/06/15 09:28

    머릿속이 더 복잡해 지네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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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6/15 12:05

      흠.그러신가요?^^

  22. 비밀방문자 2010/06/16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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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6/16 00:56

      느끼고 있다면 이미 빠져나올수 없는 성향에 사로잡혀 있는 겁니다

  23. 얀하 2010/07/30 18:04

    망설임을 버리는게 쉽지는 않네요..
    게다가 아픈 것을 꺼려하는 인종인지라..;;(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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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7/30 18:12

      그럼 뭐.다른 관계설정도 있으니까요.그런쪽을 알아보셔도 됩니다~

  24. 비밀방문자 2010/08/1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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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9 22:24

      스스로를 묶은 끈을 푸는건 정말 어려운 일이지~

  25. 딸기 2010/08/21 19:31

    정말 공감공감 마음을 먹다가도 어느순간 두려움이 스물스물 한 걸음 나가는게 힘든데.... 한번 더 마음을 굳게 먹고 갑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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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1 19:37

      응.그랴.그래야지~^^

  26. 비밀방문자 2010/09/14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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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5 10:48

      네.기회가 된다면 아마 해주시지 않을까요?^^

    • JY 2010/10/05 12:17

      처음에 이글 봤을때도..
      아~에서 봤을때도..
      그리고 지금 다시 이 글을 봐도..
      음..넘 멋있는 말이에요
      아니..멋있다기보단..
      이 글을 보면 당장이라도.."받아주세요"를 외칠 것 같을것만 같은..
      너무 든든하면서도 믿음직한...
      음.. 읽을때마다 아니..
      더 정확히 말하면 읽을때마다 그 느낌이 더 새롭고 더 커지는 거 같아요
      마음깊은 곳에서 벅찬 느낌이... 피어 올라요..
      은은한 향기처럼..
      너무 좋아하는 글.. ^^

    • 감동대장님 2010/10/05 13:42

      읽을때마다 늘상 그런 느낌이 있는 글이라면 글을 쓴 사람인 나도 행복하구나~

      사람들에게 전하는 메세지가 성공적이었다는 반증이 되는것이니까.

  27. 이카루스 2010/10/16 17:14

    우왕~~ 새삼스럽게 느끼는 거지만 감동대장님 영어 잘 하시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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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16 17:15

      저 영어 못합니다.갈수록 퇴보해요;;

  28. 예린양 2010/10/22 23:27

    감동대장님이 올리신 사진중에 가장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사진한장
    이 아닐까 생각해 보고 있어요 ,,
    한번보면 바로 영감이오는 그런 사진이요
    sm 사진+글집내시면 정말 좋으실텐데,,, 제가 젤 먼저 살거에요; 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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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비밀방문자 2010/11/09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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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1/09 23:03

      적당한 가슴은 여성에겐 축복이지요^^

  30. 비밀방문자 2011/05/08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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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비밀방문자 2011/10/17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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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왕초보 2012/10/11 15:44

    먼가 마음이 심란하고 어딘가에 의지하고싶을때
    여기에서 대장님의 글과 댓글들을 읽어 내려가면 차분해 지는 느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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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0/12 01:21

      다행이네요.제 글이 마음의 평안을 가지고 온다니~^^

  33. 비밀방문자 2013/11/12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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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비밀방문자 2013/11/27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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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비밀방문자 2014/07/07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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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비밀방문자 2014/09/21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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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비밀방문자 2016/02/18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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