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를 가진다는건

2010/12/12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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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진실한 노예를 가진다는것.아니.진실이라기보다는 '진정한' 이라고 표현하는것이 맞겠다.


그것이 사실적으로 존재하리라고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을것으로 생각한다.

그도 그럴것이.'진정한...'이라는 타이틀을 붙일만한 '진짜' 노예란 것은 정말 만들기도 어렵거니와 되기도 힘들기 때문이다.

장난삼아 하는 롤플레잉이 아니라면.진정한 노예는 지배하는 마스터에게 큰 기쁨을 줄수 있는 존재인것이다.그 기쁨의 크기는 아주 거대하고 큽니다.

그러한 노예를 관리하고 매만지고 길들이고.만들고 빚어내는 일은 지배성향을 가진 마스터에게도 사실은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매우 신경이 많이 쓰이고 힘든 작업입니다.

하나의 진정한 노예을 만들기 위해서 소요되는 노력 또는 그 과정은 마스터로 하여금 역시 성장할수 있게 합니다.

마스터와 슬레이브 사이의 이런 일련의 어려운 과정들은 우리가 더욱 더 친밀한 관계가 되도록 만들어줍니다.

저는 얕지 않은 관계가 되기를 원합니다.내가 어떻게 가건 그대들은 나를 따라오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언제까지나 지속되어 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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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0/12/13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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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2/13 23:12

      응.열심히 노력하도록 해.지금보다 더 나은 노예가 되도록.

    • 비밀방문자 2010/12/13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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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방문자 2010/12/13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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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2/19 12:51

      응.그래.그래야겠지? 앞으로 더욱 더 친하게~

  3. 비밀방문자 2010/12/15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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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2/19 12:51

      응.그래.조금씩 깨달아가는거 같구나~

  4. Domina 2010/12/19 01:31

    서로를 성장시켜주는 관계...
    가장 이상적이죠

    최근에는 글을 자주 올리시네요
    좋~~~습니다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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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2/19 12:52

      네.더욱 더 가열차게 올려야 합니다`^^

  5. 궁금해서.. 2011/01/09 17:12

    전어떤성향인지도 모르는 초짜에요

    노예가 되고싶다가도 다른님들글을 보면 노예를 부려보고싶구요.

    그럼 변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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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09 17:12

      아뇨.스위치 일수도 있지요~

  6. 수행중 2011/01/19 15:03

    갈수록 얕아지고 빨라지는 세상에서
    더욱 그리워지는 관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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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jin 2011/02/16 15:47

    대장님 말씀과 같은 주종관계라면 모든 걸 버리고 할 수도 있겠네요~! 근데 저 구름 위의 세계같아요.. 그렇지만 언제나 그리워지는 세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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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비밀방문자 2011/05/09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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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비밀방문자 2013/11/27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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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비밀방문자 2014/07/07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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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산들애 2014/10/08 23:49

    지속되고 있을때는 그렇게나 견고한 주종관계가...

    결국엔 끝날수밖에 없잖아요 슬프지만....

    어떤 이유로 보통 끝나게 되는건지 여쭤봐도 될까요?

    주인님을 떠나야만하는 슬레이브의 현실적인 문제가 가장 클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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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0/09 21:14

      개개인이 가지는 수많은 이유가 있어요.
      그리고 이별이 무서워서 시작하지 못하는건 너무나 웃기지 않을까요?
      평생 함께하지 않는 한 이별은 할수 있지만.평생 할수없다고 단정지을수도 없는 관계입니다.
      평생 함께 할수도 있죠~

  12. 비밀방문자 2016/02/23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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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비밀방문자 2017/03/14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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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꿀꿀 2017/04/15 23:39

    그 진짜는 정말 진짜일까요
    진짜는 어떤건지 많이 궁금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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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진짜만 원해.

2009/11/0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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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줍잖게 돔들에게 관심이나 바라는 그런 슬레이브는 원하지 않아.

마스터가 슬레이브에게 따뜻한 관심이나 주고 토닥거려주기 위해서 존재하는 사람은 아니잖아?

그런것들은 돔들도 얼마든지 할수 있지.

마스터는 한 사람을 완.전.하게 소유하고 길들이는 사람인거지.

외롭고.누군가가 필요한 울타리로서 주인님을 구하려는 슬레이브라면 애초부터 주위를 맴돌지 않는게좋아

그런 사람들과의 대화나 감정의 엮임은 그냥 시간낭비일뿐이라고 생각해.

물론 마스터도 슬레이브를 아낌으로서 어루만짐과 울타리로서의 존재감은 분명히 표출하지.

그걸 마스터가 안해주면 누가 해주겠어? 하지만.마스터가 스스로 그것을 표출하면서 슬레이브에게 정해진 틀속에서 주는 안정감과 슬레이브 스스로 그렇게 바라는것은 다르지.

본인이 곰곰히 생각해봐.

바라는것이 마스터로부터의 따뜻한 관심과 어루만짐인지,아니면.진정한 속박감과 길들여짐인지.

진정한 속박감과 길들여짐,정신적 충만감이 원하는 것이라면 앞으로의 너는 없다고 생각해야 옳아.

지금까지의 너는 잊어.주인님을 위한, 주인님에 의해서 깎아내어지고 덧붙여지는 충직한 노.예만 있을뿐이야.

너는 주인님에 의해서 결박당해서 주인님의 처분만 기다리는 바둥거리는 미천한 존재라고 생각해.

뭔 생각을 한다고 그래?

아.그리고 쓰잘데기없이 그냥 떠보는식으로 말을 걸 생각이면 그냥 다른돔들이랑 이야기해.피곤하니까.



I only want Real Slaves


I don’t want any slaves who search for mere affections from Doms.

Master doesn’t exist for giving out heartwarming comments or to pat on your shoulders?

Those stuff can be done by other Doms as well.

Master is a person who utterly possesses one individual .

If you are the slave who only look for a master as a means of curing loneliness or as emotional barriers you better cut it out from the start.
 

I regard having a conversation or muddling up with those individuals as just a time wasting .

Of course , master proves his/her existence as a shield and protective force by taking care of a slave and showing affectionate demeanor .

If he/she doesn’t do it, who would? However, master himself expressing those feelings within the slave’s barriers AND slave searching for those elements himself or herself is entirely different.

Have a think about it.

Whether the thing you want is a nice warm love OR the genuine sentiment of being controlled and disciplined.

If the genuine restriction and mental satisfaction is what you seek, you better consider yourself non-existent

Forget about yourself. Only a Slave who is there for master , who are scarped and completed by master, can exist.


Think of you as the one pinioned by your master waiting for his/her order like a fish out of water.


What thoughts would you have then?
 

And if you intend to talk to me in order to sound out myself don’t bother and talk to other Doms . I’m sick and tired of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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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9/11/0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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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11/08 21:25

      어허.너에게 하는 이야기 아니니까 걱정말아라~^^

  2. 비밀방문자 2009/11/12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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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11/11 06:01

      이야~ 축하한다! 이젠 술을 같이 마셔야 하는 일이 남았구먼!
      두달후에;

  3. 비밀방문자 2010/01/18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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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1/18 00:07

      깨달으신만큼 좋은 인연이 오래동안 지속되겠지요~

  4. 비밀방문자 2010/03/16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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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09:16

      가끔 까탈스러워 질때가 있어;;

  5. 비밀방문자 2010/04/03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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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09:16

      응.그.그렇지?;;

  6. minette 2010/04/26 22:08

    누군가에 의해 화가 나서 감정을 토로한듯한 글이네요^^

    구속속에서 자유를 느낄 수 있는게 섭들의 행복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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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09:16

      구속당하는것이 섭들에겐 행복의 울타리인셈이지요~

  7. 비밀방문자 2010/05/18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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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8 12:18

      말은 걸어도 좋은데.매너있게 해주셔야죠.

    • 비밀방문자 2010/05/18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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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8 12:41

      짱양님 말구요.글에서 언급된 사람들 말입니다~

  8. 라리마 2010/05/20 20:00

    진짜만 원해..

    나는 과연 진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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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비밀방문자 2010/08/21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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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1 21:44

      그런날이 오고야 말테지~

    • 가을♡ 2010/08/21 21:50

      네~올거라고 생각해요!

  10. 비밀방문자 2010/08/29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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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9 02:10

      네.맞아요.그런것을 느낄수 있어야 하는데.대부분의 섭들이 느끼지 못하고 있을때가 더 많지요.

  11. 예린냥 2010/08/30 21:52

    대장님 많이 까리하시다는^^
    이글 굉장히 맘에드는글이에요
    자신이 원하는게 뭔지 일깨워주는 글이라고나 할까요,
    많은분들이 이렇게 누군가를 떠보며 시간낭비하고있으실것같아요 ;
    인생은 짧다는거, 원하면 다가가고 아니면 물러서는 마음가짐이 필요한것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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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30 22:23

      ㅇㅇ.그렇지.시간낭비는 좋지않은거야.그냥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는게 좋지.솔직하게.

  12. 비밀방문자 2010/08/30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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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30 22:38

      응.그래.하나하나 배워가고 있는게 느껴지는구나~

  13. 비밀방문자 2010/09/06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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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6 00:05

      네.맞습니다.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14. JY 2010/09/24 23:01

    진정한 의미에서의 속박감...길들여짐...
    주인님의 완.전.한 소유물....
    그것만큼 주인님의 끊임없는 관심과
    온전한 보살핌을 받을 수 있는 자리가 또 있을까요?
    아마 없을 것 같아요
    음.. 절 완전히 버릴때 주인님의 온전한 소유물이 될 수 있겠죠...
    완전한 의미에서의 정신적 충만감도
    그럴때야만이 비로소 얻을 수 있을 거 같구요..
    과연 전 제 자신을 버릴 수 있을까요? 전 진짜일까요?
    이 글을 읽는데.. 마음 구석이 찔리네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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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25 03:18

      마음 한구석이 찔리면 잘하면 되지.

  15. 비밀방문자 2010/10/01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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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은빛레이디 2011/01/14 10:41

    주인님의 마음이 팍팍 느껴지는 글이네요~!
    제 마음을 대변이라도 한듯이...ㅎㅎ
    아.그리고 쓰잘데기없이 그냥 떠보는식으로 말을 걸 생각이면
    그냥 다른돔들이랑 이야기해.피곤하니까.
    이 글귀가 제일 맘에 들었어요!!
    완전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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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14 13:08

      아.하하.그.그런가요?;;

  17. 비밀방문자 2011/05/06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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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비밀방문자 2011/08/17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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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비밀방문자 2014/07/07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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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6/04/09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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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눈

2009/06/11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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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브가 가진 영혼의 눈으로 보는 존재가 마스터이다.

이 두 존재는 절대 평등하거나 수평적인 시각으로 서로를 바라볼수 있는 존재는 아니다.

서로 정반대의 포지션에서 전체적인것들의 필요에 의해서 바라보는 시각에 놓여있는 것이지.

완전히 비워져 있는 상태에서 온전하게 채워지는 존재로서의 성장은 마스터를 무한히 기쁘게 한다.

나는 슬레이브를 소유하고 슬레이브의 본능적인 부분에 속하는 각종 필요를 억제하고 컨트롤을 한다.

슬레이브는 또한 자신을 위해서 마스터에게서 받는 컨트롤과 그를 향한 무한한 신뢰와 그에게 복종하는것에서 기쁨을 느끼지.

마스터는 발밑에 엎드린 슬레이브를 내려다보면서 기쁨을 가질수 있는 존재이다.그리고 슬레이브의 존재 가치와 노예가 품고 있는 존경을 느낀다.

마스터는 노예의 생활의 모든것을 컨트롤하고 지배하며 힘을주고 가르친다.마스터는 노예의  인생의 빛이고 해이다.아마 많은 분들이 공감할수 있는 부분일 것이다.

마스터와 슬레이브가 만들어가는 이 모든 시간은 서로에게 축복된 선물인것이다.

지금 이글을 보는 슬레이브의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여..

당신의 영혼의 눈으로 보여지는 마스터에 대한 그 모든것이 행복한 시간들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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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9/06/1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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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11 10:01

      조가는 뭐냐? -.-

    • 비야 2009/06/11 11:26

      ㅋㅋ또또 오타-.-;;
      아하핫..;; 조각이용 주인님;;

  2. 비밀방문자 2009/06/12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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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12 00:52

      그전까지는 충분한 준비를 하셔야겠죠?^^

  3. 무소 2009/07/05 11:41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영혼은 똑같이, 순수하고 소중한것 이지요.
    바보들의 영혼도 마찬가지, 나도 바보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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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7/05 20:26

      지위고하가 아닐까요;;

  4. 아이린 2009/08/09 08:50

    행복..일반사람들과는 다른 이런 행복..어쩌면 나는 다른 일반사람보다도 더욱 행복해질수있는 축복받은 사람일지도 .. 모른다는 ..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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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방문자 2010/04/03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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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예린양 :) 2010/08/10 23:28

    태그system이란건 정말 편리해요
    기분대로 클릭하면 댓글을 달 글을 마련해주니까요~ 사실다 읽은 글이지만;;
    제가 좋아하는 눈부신글씨;;색갈 :]
    흐이~ 주종관계를 멋지게 summary한글이에요 울랄라~
    '영혼의 눈'이란 말 정말 멋있어요~ 하지만 그럴 경지에 이르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 오해 그리고 아픔이 필요하겠죠 , 당연한말이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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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1 03:36

      지금 보니까 글씨 색깔이 잘못 되어 있네.수정해야겠다;;

  7. 비밀방문자 2016/03/08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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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9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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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lave 8(넌 내게 날개를 달아주었다)

2008/12/14 03:32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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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

2008/07/30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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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전 한 에셈머와 연인관계로 사귀었었습니다.

그 친구는 그냥 스팽키였었죠.

전 아시다시피..그냥 스팽커는 아니죠..지배와 복종을 선호하는..

어쨌든 저도 스팽킹을 좋아했었기 때문에..둘 사이는 겉으로 보기엔 완벽한 행복한 사이였죠.

하지만.결론은.헤어졌죠.전 제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 못때립니다.가학욕구도 일어나지 않아요.

제 성향이 새디멜 마스터인데..참 아이러니 하죠?

에셈머와 결혼하고픈 생각을 가지고 있는 섭이 있는데.제가 그 섭이 정말 마음에 든다면.저로선 참 난감할거 같아요.

그게 정말..딜레마거든요.영원히.이 녀석을 잡아서 평생 행복하려면 전 그친구를 강하게 지배하고 길들이고 그래야 하는데..

이 친구가 좋아져버리고 사랑스러워져버리면..그렇게 하질 못해요.

한번의 실수를 거울삼아..다음엔 절대.내가 좋아하는 사람의 성향앞에서 주저하는 일 없이.약해지지 않을거라고 맹세했는데..

또 다시.그러는거 보니.전 천성이 그런가봐요.이러면 전 에셈머랑은 결혼 못하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그냥 단지.항상 꿈꾸기만 하고 마는걸까요?

영원히 외롭게 살아야 하는 딜레마의 덫이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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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07/31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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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7/31 05:07

      나 원래 무지하게 인간적이야~^^ 응.그랴.고맙구나.힘낼게~

  2. 비밀방문자 2008/07/3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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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8/01 00:25

      그러게요.경험 해본 분들은 다들 공감하고.경험 못한 분들이 난 안그럴거야~ 라고 하면서.뻔한 결과가 보이는 그런 관계가 되려고 하지요;;

  3. 비밀방문자 2008/07/31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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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8/01 00:26

      그.그래.다들 비밀 댓글이라.그렇겠구나~

  4. 비밀방문자 2008/08/01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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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8/01 21:14

      응.그랴.그랴.그러마~

  5. 비밀방문자 2009/01/04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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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1/04 22:18

      전 아직도 기다리고 있어요;; 언젠간 나타나겠죠?^^

  6. 비밀방문자 2009/01/1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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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1/16 19:57

      그건 그냥 너에게 매어진 천형이라고 생각해라.일부러 뗄래야 떼어낼수가 없어..

  7. 비밀방문자 2009/05/2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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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5/25 18:23

      네.둘중의 어느 한가지만 가능한거 같더라구요.

  8. 비밀방문자 2009/06/25 23:1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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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10 16:39

      응.그랴.그랴`^^

  9. 비밀방문자 2009/08/10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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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10 16:39

      결혼을 안하면 된다.

  10. 비밀방문자 2010/04/02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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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9:22

      이젠 안그래요~ 그동안 많이 마음을 잡았달까요?^^

  11. 비밀방문자 2010/05/19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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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라리마 2010/05/21 09:18

    전 제가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 못때린다..

    그럼 저는 맞으면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 못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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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1 09:26

      이건 옛날이야기야.요즘은 반대야.

  13. 예린냥:) 2010/08/20 21:14

    아니에요 때리는건 사랑한다는 표시에요~
    원래 선생님들도 제자를 사랑하니까 때리고 부모님도 사랑하니까 자식을 때리고 친구들도 저를 사랑하니까 때리....;;
    생각해보니까 저는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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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0 21:31

      사랑받는 사람은 행복하지.

    • 비밀방문자 2010/08/20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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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딸기 2010/08/28 12:19

    뭔가 모를 찌르르르르르르한 느낌이 와요 이제는 반대라고 하시니 더 사랑해주실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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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8 12:23

      ㅇㅇ.그렇지~ 이제는~^^

  15. 비밀방문자 2010/09/06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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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6 00:22

      네.그럼요.물론입니다.~

  16. JY 2010/09/19 01:52

    아.. 이 것이 앞에 말씀하신 글에 대한 설명같아요
    영원한 딜레마..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님의 손으로 인해 더 달궈지고 걸러져서
    가장 순백의 보석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그것보다 가치있고 아름다운 건 없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물론 그렇게 하려면 정말 독해져야 할 것 같단 생각이 들지만..
    진정한 사랑은 독하죠..더 정확히 말하면 강한 거 같아요
    모든 걸 뛰어 넘죠..
    저에게 사랑하는 아이가 있다면 그런데 그 아이에게 결점이 있다면
    혹독하게 대하더라도 그 결점을 없애주고 싶어요
    서로 힘들지만.. 아프지만.. 그런 과정으로 더 친밀해지겠죠

    저 같은 경우는 싫어하는 사람은 목소리도 듣기 싫거든요
    그사람을 미워하는 마음 괴롭히는 열정까지도 아깝다는 생각이..
    괴롭히는 것도 열정이 있어야 괴롭혀요.. 관심이 있어야죠..
    전 그 열정 그 관심조차 버려 버리거든요
    반대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 모든 열정과 관심을 쏟아 붇게 되죠..
    사랑의 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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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비밀방문자 2011/05/06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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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비밀방문자 2011/10/13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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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0/14 00:03

      응.난 선량한 새디마스터.

  19. 비밀방문자 2012/04/10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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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4/10 20:51

      응.쉬지않고 움직이거라.

  20. 왕초보 2012/08/31 11:04

    대장님도 사랑과 성향 사이에서 이런 딜레마를 느끼시는구나..

    그래서 더없이 솔직하면서도 인간적이어 보이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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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8/31 12:23

      네.그렇습니다~^^

  21. 배래에서 2013/07/11 00:05

    앞선 글들과 괴리되는
    말씀이군요.
    사랑하면 때리지 못하는 것은 바닐라적 관념아닌가요?

    댓글에서 이젠 아니라고 하셨네요.ㅎㅎ

    사랑하는 사람을 마음이 아파 못 때린다는
    어떤 분 돔의 경험담은 어찌 해석을
    해야 하는 지.

    제가 이래서 사랑의 색깔을
    구별하지도 이해하지도 못하나봐요.
    그래서 어렵다고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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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11 00:15

      바닐라적인 관점일수도 아닐수도 있습니다.

      에셈머라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때려야만하는건 아니닌까요.

      하지만.어쩄든 중요한건 지금의 저는 때린다는것.

  22. 배래에서 2013/07/11 00:31

    ㅋㅋㅋㅋ
    그러네요. 현재는 때린다는 것.
    때린다....
    이 말씀이 듣기 좋네요.
    제가 맞는 게 아닌데도.
    ㅎㅎ 제가 맞는 게 아니라서 그런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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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11 00:41

      그럴지도 모르지요.직접 맞는거 아니라서;;

  23. 비밀방문자 2013/11/28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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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비밀방문자 2014/07/07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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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하얀구름 2015/01/31 19:46

    사랑하는 이성의.감정이.들어가면 아무래도...덜(?)때리게.되지.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나..대장님께서는 이제는.아니라고 하시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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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1/31 21:38

      더욱.가열차게 휘리릭.짜악.퍽퍽퍽!을 할겁니다!

  26. 비밀방문자 2016/02/09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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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비밀방문자 2016/03/01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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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비밀방문자 2016/11/16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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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2008/01/24 19:30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검색 사이트에서 마스터와 슬레이브를 검색했을때 하드디스크가 나오지 않기를..

특히 네이버..이녀석들은..대체.내가 원하는 결과물은 언제 토해낼것인지.수십페이지를 넘겨도.

여전히 사진속의 이넘들에 대한 이야기들만..

언제쯤 하드디스크가 비주류가 되고 내가 찾는 것들이 주류가 될지...

그런 날은 결코 오면 안되겠지?

너도 나도 다하는건 정말 싫단 말이지.

아무나 다 하게 되는것도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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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끄야 2008/01/24 19:32

    ㅎㅎㅎ 전 스팽 검색했더니..스팽글리쉬랑..이상한 레스링 선수 사진-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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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jeanni 2008/01/28 12:49

    구글을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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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밀방문자 2009/06/2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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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7:37

      그럼 판타지 실현은 평생 요원할지도 모르는것이죠.

  4. 비밀방문자 2009/08/10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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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방문자 2010/04/02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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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03

      그러게요.좋지 않아요~

  6. 비밀방문자 2010/05/1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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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2 21:52

      네.그렇지요!^^

  7. 라리마 2010/05/21 10:12

    하드디스크?

    뭔말인지...........

    저 정말 국어 못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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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1 10:13

      응.그런거 같아.심각하게 그런 느낌이 들어;;

    • 라리마 2010/05/21 12:55

      국어 공부좀 해야겠다는....

  8. 비밀방문자 2010/08/29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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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9 22:20

      하드디스크는 컴퓨터 용어야;;

  9. 예린양 2010/10/07 20:09

    sm 검색창이 따로 있었으면 좋겠어요,
    무엇을 입력하든, sm과 관련된 용어가 나온다면;;
    얼마나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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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7 23:55

      그정도면 에셈이 비주류가 아닐텐데;;

  10. 비밀방문자 2011/05/05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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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비밀방문자 2012/03/19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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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비밀방문자 2013/11/28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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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비밀방문자 2014/07/08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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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비밀방문자 2016/02/03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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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비밀방문자 2016/02/23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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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SM을 하는 이유

2007/10/27 07:06

정신적 충만감을 위해서이다..

섹스를 그다지 즐겨하지 않는 나는 성적인 충만감을 위해서 에셈을 하는것도 아니다.

그렇다면 나란 인간은 정신적 충만감만 추구할까?

그건 또 아니라고 본다.나란 사람은 새디스트적인 성향이 강한 마스터인지라.

이성을 학대하고 강하게 길들이고 그런것에 더 큰 매력을 느끼는거 같다.

소프트한 길들임이란것은 웬지 모르게.좀 하는것 같지가 않게 느껴진다.

같은 소유라고 해도 극심한 고통을 감내하면서 곁에 있는 슬레이브가 더 좋아지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 볼수 있을것이다.

정신적,육체적 길들임에 만족을 느끼고 그 만족감을 위해서 에셈을 하는거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굳이 비율로 보자면 약 7:3정도?

정신을 길들이면 육체적 지배는 당연히 따라오게 마련이다.

학교나 사회가 아닌 단 한사람에게 당신의 소소한 행동하나하나가 길들여진다고 생각해보라.

시나브로.길들여지는것에 조그마한 희열을 느끼고 있는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조금의 강제도 없었다면?

그게 바로 길들임의 미학인것이다.그렇게 조금씩 당신이 누군가에게 완전히 길들여지게 된다면 당신의 정신과 육체는 이미 그분(이 시점부터는 아마 그분이 될것이다.)의 소유가 되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주종관계를 맺지 않았음에도.웬지 모르게 그렇게 조금씩 그사람에게 끌려가고 있는 자신을 느끼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그사람의 소유가 되어가고 있는지도 모른다.자신도 모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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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끄야 2007/10/29 00:09

    흐흠.....a(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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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쁜이 2007/10/29 00:46

    이 글은 언제 있었을까낭.....
    왜 못봤지이=ㅁ=

    perm. |  mod/del. |  reply.
  3. 태양을도는 달 2007/11/02 16:24

    저절로 길들여지게 하는 돔이 있다니..짠하고 잔잔히 가슴을 울려오는...완전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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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고양이 눈물(º㉦º) 2007/11/09 08:51

    나도 이거 못봤어용~~

    길들여짐... 한사람의 소유~
    아침부터 가슴 가득차게 흡족해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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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방문자 2009/06/21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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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1:01

      저에게는 이미 오래전부터 끌리고 있었던거 아닌가요?^^

    • 비밀방문자 2009/06/2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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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6:14

      네.헤어나오지 못하게 될겁니다~

  6. 비밀방문자 2009/08/1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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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비밀방문자 2010/04/01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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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14

      소유된 내 분신에게서 만족감을 느끼죠.내가 조각해서 탄생시킨 존재라는 느낌?

  8. 비밀방문자 2010/05/19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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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9 00:43

      왜요? 무슨일 있었어요?

  9. 라리마 2010/05/21 11:17

    어랏.

    저 끌려가고 있는걸 느끼는데요?

    제가 끌려가는거 그분도 느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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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비밀방문자 2010/07/2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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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7/29 19:08

      ㅇㅇ.그런거지~

  11. 비밀방문자 2010/08/0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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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2 21:44

      이상향이 늘어가도 거기에 맞는 돔이 있으면 상관이 없지요`^&^

  12. 덕덕ㅎ 2010/08/04 16:16

    중요으한건요 감동대장님은 길들이는 수고가 별로 필요없으시다는거에요~

    누가되든 대장님의 거미줄에 걸린 人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수령에 빠지게되면서 내면에 매료됨과 동시에 길들여지니까요
    동의하면 손머리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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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5 01:01

      응? 손 머리위로.올려야 해? -.-

  13. gaia 2010/08/26 00:53

    확실히, 신경쓰이고 쉽지 않은일이지만
    상당히 매력있는게 사실입니다. 길들인다는거...
    특히나 '저'에게 맞춰서 길들인다는것도
    흥분되고 설레는 면이 있더군요

    섭쪽에서도 강렬히 원하고 있는것을 확인할때
    느껴지는 보람도 하나의 보상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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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7 13:20

      네.맞아요.섭이 점점 길들여지고 있다는건 큰 행복이지요~

  14. 비밀방문자 2010/08/26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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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7 13:21

      내가 조금씩 약을 뿌려놨거든;;

  15. 비밀방문자 2010/08/27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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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7 15:16

      응.그렇겠지~ 이건 언제 쓰여진 댓글이다냐;;

  16. JY 2010/09/17 14:50

    길들여짐의 미학..
    제가 처음 에셈을 접하고 가장 끌렸던 단어이고 지금도 좋아하는 단어랍니다
    길들여짐.. 조련.. 소유물.. 주인님..
    젠장.. 왜 이런 단어에 제 영혼과 자아가 통채로 흔들리는지..ㅡㅡ;;;

    마지막 문장이 의미심장한 거 같아요
    주종을 맺지 않았음에도 누군가에게 끌리고 있다면...
    이미 그의 소유가 되고 있는 것이란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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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7 15:17

      네.아주 의미심장한 말이지요^^

  17. 예린양 2010/10/17 19:59

    대장님은 길들이시고 사람들을 내것으로 만드시는데
    탁월한 재능이 있으신 분이신거같아요,,,,
    가끔 대장님 글을 읽다보면 아~ 이러면서 머리속에 입력이 되고 그게 진리인듯한;;;
    그 힘이 무서울때도 있어요 ,,, 그렇지만 대장님은 매우 좋은분이시죠 ^^
    여기 상주하시는분들 비슷한 감정 느끼실거같아요;;
    멋진 대장님 ^^ 대장님의 글들은 제게 활력소가 되어준다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10/17 23:46

      조만간 여기 있는 글들을 다 외우는거 아닌가 모르겠구나~

  18. 비밀방문자 2010/10/25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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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6 03:56

      아마도 그럴것이다.

  19. 비밀방문자 2010/10/28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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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8 23:24

      네.그렇지요.마치 무언가에 홀린듯.

  20. 자문방 2011/03/23 04:35

    그래도 조금은 강제적으로 길들여지고싶은 마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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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3/23 04:37

      육체도 감정도 메조인 사람은 그럴 필요가 없겠죠!

  21. 비밀방문자 2011/05/05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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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1/12/24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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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2/24 09:45

      응.그래.잘왔구나.쓰다듬~

  23. 비밀방문자 2012/03/11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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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1 23:40

      다 끌려오지 않아도 좋습니다.한명만 끌려온다면 되죠.

  24. 비밀방문자 2012/03/20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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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0 00:27

      글쎄요.그런 돔들이 많으면 좋을텐데.아마 안그럴거에요;

    • 비밀방문자 2012/03/20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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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0 01:05

      토닥토닥.제가 있잖아요~^^

    • 비밀방문자 2012/03/20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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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0 05:56

      좋은분들과 함께 하려면 빠른 타이밍이 필요하겠죠?

  25. 서라 2012/11/13 22:06

    제 얘기 하시는건가요??^^

    뭔가를 원하지도 않으셨고..

    뭔가를 시키지도 않으셨는데...

    스스로 들어가게하시는... 그런 마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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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배래에서 2013/07/04 10:12

    끌려 들어가고 있습니다. 서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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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4 10:17

      제가 뭔가를 시키지도 않았는데...그렇죠?

  27. 배래에서 2013/07/04 10:29

    님의 글에서 나오는 기운으로
    빠져들지만 냉철한 이성으로 바라보겠습니다.
    그냥 빠지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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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4 10:36

      네.그러시군요~

  28. 비밀방문자 2013/11/1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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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비밀방문자 2013/11/28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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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비밀방문자 2014/07/08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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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비밀방문자 2014/09/16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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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비밀방문자 2016/02/02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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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비밀방문자 2016/02/21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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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비밀방문자 2016/10/3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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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lifetime 2017/07/11 12:36

    마지막 두 줄은 정말..
    이상형이 어떻게 되세요? 라는 질문에 답으로 쓰고싶은 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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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7/07/11 13:09

      오호.강렬한 인상을 받으셨군요!

  36. lifetime 2017/07/11 14:42

    심쿵했지요 ㅎ 글로 감동을 주는건 정말 큰 축복인가봐요 ㅎ 글재주가 없어 부러울따름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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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7/07/11 14:58

      저도 뭐 딱히 글 재주가 많은건 아니에요.좋아들 해주시고 공감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37. lifetime 2017/07/11 15:56

    너무 겸손하신거 아니신가요? ㅎㅎ글에 반해서 어젯밤에 마이슬레이브를 다읽어버렸는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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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7/07/11 16:09

      이렇게 또 제게 반한 팬 한분이 늘어나셨군요! 좋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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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환타지.

2007/08/14 20:5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첨부된 사진이 보이십니까?

아주 오래전 어디선가에서 다운받아놓은 합성사진입니다.~^^

리얼한 이미지도 아닌 합성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쉽사리 지우지 못하고 제 하드에 아직도 고이 모셔놓고 있는

이미지랍니다.

왜 일까요?

제 성향을 만족시켜주는 환타지를 내포하고 있는 이미지라서 그렇죠.

상황을 보아하니.여자 죄수 또는 스파이를 고문하고 있는 장면이로군요.

분위기가 그럴싸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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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09/06/19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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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19 01:56

      물론 당연히 그래야죠! 꼭!

    • 비밀방문자 2009/06/20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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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0 07:48

      흠.땅에서 솟으시는 분이라면 현재 주위에 있는 분!

  2. 비밀방문자 2009/08/10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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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밀방문자 2010/04/01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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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18

      저도 그런류의 일본 동영상 꽤 있지요.~

      다른 장면 다 다 다 싫고.채찍질 하는 장면 보려고 한시간 넘는 분량의 동영상을 소장하고 있다죠^^

  4. 라리마 2010/05/21 11:40

    저희 환타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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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예린양 2010/10/08 19:34

    대장님의 취향을 한번에;; 말해주는 그런 사진인거같아요
    근데 저여자는 얼마나 무서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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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8 21:19

      아주 매우 무섭겠지.

  6. 파란장미 2010/10/21 01:25

    저 사진 속 여자가 되어보고 싶네요....
    절 죽이지만 않는다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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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1 01:26

      죽이진 않지요.죽이면 너무 시시하잖아요.;;

  7. 예린양 2010/10/21 21:25

    대장님 위에 댓글보고 깜짝 놀라서 들어왔는데요 ^^
    어쩜 그렇게 위트있게 댓글을 쓰시는지 ㅎㅎ
    저것도 어록에 추가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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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1 21:34

      응.그.그랴.어록에 추가해놔~

  8. Rope 2011/01/15 14:15

    흠.....

    저와 아주 흡사...한 성향이신 것 같네요~
    저도 정말 저 사진이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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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15 17:37

      네.아주 좋은 사진이지요~

  9. 비밀방문자 2011/05/04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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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비밀방문자 2012/03/01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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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02 00:01

      알몸에 매달려있는 저 분위기가 좋다는거지요!

  11. 서라 2012/11/12 23:05

    무슨 잘못을 저질러...

    저리 거꾸로 메달려 있을까요??

    아직도 이 사진을 가지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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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비밀방문자 2013/11/28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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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비밀방문자 2014/07/08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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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비밀방문자 2015/01/22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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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1/30 12:28

      와우.이 자세는 이렇게 만들기가 더 힘들거 같아요..-.-

  15. 비밀방문자 2016/01/31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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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6/01/31 22:10

      벼.변태!! 나도 경찰이 되고 싶진 않아;; 그냥 저런 사진의 배경설정이 마음에 들었을뿐!

  16. 비밀방문자 2016/02/1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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