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y mood

2013/07/05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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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비가 간헐적으로 틈틈히 내리죠?

차에 앉아서 차창으로 떨어지는 빗소리 들으면 참 좋은데 말입니다.

저는 비 오는 날을 참 좋아합니다.

그래서 비가 오건 안오건 가끔 가는 사이트가 있어요.

여러분에게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한 3년 넘은것같아요.이곳을 즐겨 찾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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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3/07/07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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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7 20:14

      나는 여전히 좋던데;;

  2. 배래에서 2013/07/28 08:10

    차 안에서 듣는 차창 때리는 빗소리
    좋아요.
    주차해놓고 앞이 안 보이게 비내릴 때 차 속에
    있는 걸 좋아합니다.

    그 때 엉덩이에 큰 소리가 나는 패들로 매를 맞는
    상상은 너무 짜릿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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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8 09:00

      차안에서의 장점은 아무리 소리쳐도 아무도 도와주지 못한다는점.오로지 그분만이 멈추어줄수 있지요.

  3. 비밀방문자 2013/10/06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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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10/07 07:46

      매우 좋겠구나!!

  4. 비밀방문자 2013/10/28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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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방문자 2013/11/08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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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비밀방문자 2014/09/12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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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비밀방문자 2016/02/01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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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비밀방문자 2018/06/13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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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밥통 2019/08/25 22:45

    비오는 날이면, 질주본능....
    드라이브를 즐기는데요.
    저두 비오는 날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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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둘리 2020/11/11 16:56

    주인님 저도 비오는날 좋아해요 예전에는 비오면 찝찝하고 우울하곤 했는데 차안에서 듣는 빗방울 소리 너무 좋아요 타닥타닥 소리..물론 맑은 날을 제일 좋아합니다 주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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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네요

2010/07/17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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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면 비오는것을 싫어하던 사람이 생각나고.


그런 비가 계속 계속 내리면 비를 좋아하던 사람이 생각 나기도 하고.

그러다가 하늘에 구멍 뚫린듯이 비가 오면 마치 내 심장에 구멍 뚫린것 같아.

마음이 허망해 집니다.

비오니까 그러니까 그래서 그랬어요.

비가 오니까요.감정이 복 받쳐서...잊혀지지도 지워지지도 않는 일들이 많네요.

오늘은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네요.그냥 쉬고 싶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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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0/07/18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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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7/18 16:00

      넌 머피의 법칙에 사로잡혀서..-.-

  2. 소금쟁이 2010/07/19 00:39

    역시 비가 오는 날에는 조금 센티멘탈해져요~
    명랑한 저도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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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7/19 01:27

      비가 오면 대부분이 그렇지~^^

  3. 비밀방문자 2010/07/19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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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7/19 16:02

      그런 추억 하나쯤은 다 가지고 있는듯 해요~

      저도 그런 마음아픈 기억들이 있답니다~

  4. 덕후 'ㅁ' 2010/07/23 00:56

    비가 마음속의 근심을 씻어내렸으면 좋겠네요
    훌훌 털어버리고 늘 새롭게 ~

    비온뒤 햇빛처럼 행복한일만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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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7/23 01:00

      네.그래야 할텐데.말이지요~

      흠.막간을 이용해서 퀴즈 하나 내볼까요?

      덕후님이 생각하시는 가장 이상적인 마스터는 누구에요?

      닉네임으로 대답해보세요~

    • 비밀방문자 2010/07/23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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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7/23 01:13

      센스 있으신 분이시군요! 정말 그렇게 생각하시는거겠지요?

    • 비밀방문자 2010/07/23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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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7/23 01:24

      그렇게 생각하신다니.정말 감사한걸요?^^

    • 비밀방문자 2010/07/23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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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7/23 01:35

      바다! 좋지요.바다를 가게 된다면 아마도..

      피서철이 끝나고 한가로운 바다를 가게 될것 같습니다~^^

      사람들 많은 복작복작한 바다는 싫어요~

    • 비밀방문자 2010/07/23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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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덕후 'ㅁ' 2010/07/23 01:41

    저도 중국스탈 바다는 질색이에요

    가끔 야간개장한 바다한번 가보고싶은데
    협제 해수욕장인가 사람이 정말 없데요

    정말 가서 2시간쯤 누워있다왔으면 좋겠어요
    거기서 하늘보면 정말 아무생각도 안들고 바다와 한몸이된듯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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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7/23 01:50

      바닷 바람에 흠뻑 젖어서 올수 있을겁니다!

    • 비밀방문자 2010/07/23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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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7/23 02:04

      떠날수 없는 현실을 원망할수 밖에요~

      언젠가 마음먹은대로 막 떠날수 있는 날이 올겁니다~

    • 비밀방문자 2010/07/23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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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7/23 02:46

      네,.그러도록 하지요.

  6. 비밀방문자 2010/07/24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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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7/24 20:04

      그러게요.그런데.장마가 끝나면 죽도록 더울거에요..ㅜ.ㅜ

  7. 비밀방문자 2010/07/30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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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7/30 23:12

      네.그러게요.더운거 정말 싫어하는데 큰일 났어요;;

  8. 비밀방문자 2010/09/05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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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5 21:25

      ㅋㅋ.그러셨군요!

  9. 비밀방문자 2010/09/0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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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8 21:18

      응.그렇기는 하지~~

  10. 비밀방문자 2010/09/14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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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5 10:47

      네.그렇겠지요~ 꼭 나타나길 기원해봅니다~

  11. JY 2010/10/06 19:10

    지금 이 곳도 비가 오고 있답니다
    여긴 비가 오면 본격적인 가을..
    그리고 휘리리릭~ 겨울로...(한국처럼 살을 애는 듯한 건 아니구요..)
    따뜻한 라떼와 잔잔한 음악이 생각나는...
    주인님과 도란도란 대화 할 수 있다면 더 없이 좋을 것 같은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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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6 19:20

      캬아~ 그럼 정말 행복하겠는걸?

  12. 비밀방문자 2011/05/0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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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비밀방문자 2013/11/1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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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비밀방문자 2013/11/27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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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비밀방문자 2014/07/07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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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비밀방문자 2016/02/21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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