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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lave 9(넌 내게 날개를 달아주었다)

2008/12/19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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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SM을 하는 이유

2007/10/27 07:06

정신적 충만감을 위해서이다..

섹스를 그다지 즐겨하지 않는 나는 성적인 충만감을 위해서 에셈을 하는것도 아니다.

그렇다면 나란 인간은 정신적 충만감만 추구할까?

그건 또 아니라고 본다.나란 사람은 새디스트적인 성향이 강한 마스터인지라.

이성을 학대하고 강하게 길들이고 그런것에 더 큰 매력을 느끼는거 같다.

소프트한 길들임이란것은 웬지 모르게.좀 하는것 같지가 않게 느껴진다.

같은 소유라고 해도 극심한 고통을 감내하면서 곁에 있는 슬레이브가 더 좋아지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 볼수 있을것이다.

정신적,육체적 길들임에 만족을 느끼고 그 만족감을 위해서 에셈을 하는거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굳이 비율로 보자면 약 7:3정도?

정신을 길들이면 육체적 지배는 당연히 따라오게 마련이다.

학교나 사회가 아닌 단 한사람에게 당신의 소소한 행동하나하나가 길들여진다고 생각해보라.

시나브로.길들여지는것에 조그마한 희열을 느끼고 있는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조금의 강제도 없었다면?

그게 바로 길들임의 미학인것이다.그렇게 조금씩 당신이 누군가에게 완전히 길들여지게 된다면 당신의 정신과 육체는 이미 그분(이 시점부터는 아마 그분이 될것이다.)의 소유가 되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주종관계를 맺지 않았음에도.웬지 모르게 그렇게 조금씩 그사람에게 끌려가고 있는 자신을 느끼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그사람의 소유가 되어가고 있는지도 모른다.자신도 모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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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끄야 2007/10/29 00:09

    흐흠.....a(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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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쁜이 2007/10/29 00:46

    이 글은 언제 있었을까낭.....
    왜 못봤지이=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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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태양을도는 달 2007/11/02 16:24

    저절로 길들여지게 하는 돔이 있다니..짠하고 잔잔히 가슴을 울려오는...완전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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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고양이 눈물(º㉦º) 2007/11/09 08:51

    나도 이거 못봤어용~~

    길들여짐... 한사람의 소유~
    아침부터 가슴 가득차게 흡족해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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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방문자 2009/06/21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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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1:01

      저에게는 이미 오래전부터 끌리고 있었던거 아닌가요?^^

    • 비밀방문자 2009/06/2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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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6:14

      네.헤어나오지 못하게 될겁니다~

  6. 비밀방문자 2009/08/1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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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비밀방문자 2010/04/01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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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14

      소유된 내 분신에게서 만족감을 느끼죠.내가 조각해서 탄생시킨 존재라는 느낌?

  8. 비밀방문자 2010/05/19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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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9 00:43

      왜요? 무슨일 있었어요?

  9. 라리마 2010/05/21 11:17

    어랏.

    저 끌려가고 있는걸 느끼는데요?

    제가 끌려가는거 그분도 느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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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비밀방문자 2010/07/2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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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7/29 19:08

      ㅇㅇ.그런거지~

  11. 비밀방문자 2010/08/0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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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2 21:44

      이상향이 늘어가도 거기에 맞는 돔이 있으면 상관이 없지요`^&^

  12. 덕덕ㅎ 2010/08/04 16:16

    중요으한건요 감동대장님은 길들이는 수고가 별로 필요없으시다는거에요~

    누가되든 대장님의 거미줄에 걸린 人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수령에 빠지게되면서 내면에 매료됨과 동시에 길들여지니까요
    동의하면 손머리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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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5 01:01

      응? 손 머리위로.올려야 해? -.-

  13. gaia 2010/08/26 00:53

    확실히, 신경쓰이고 쉽지 않은일이지만
    상당히 매력있는게 사실입니다. 길들인다는거...
    특히나 '저'에게 맞춰서 길들인다는것도
    흥분되고 설레는 면이 있더군요

    섭쪽에서도 강렬히 원하고 있는것을 확인할때
    느껴지는 보람도 하나의 보상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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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7 13:20

      네.맞아요.섭이 점점 길들여지고 있다는건 큰 행복이지요~

  14. 비밀방문자 2010/08/26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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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7 13:21

      내가 조금씩 약을 뿌려놨거든;;

  15. 비밀방문자 2010/08/27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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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7 15:16

      응.그렇겠지~ 이건 언제 쓰여진 댓글이다냐;;

  16. JY 2010/09/17 14:50

    길들여짐의 미학..
    제가 처음 에셈을 접하고 가장 끌렸던 단어이고 지금도 좋아하는 단어랍니다
    길들여짐.. 조련.. 소유물.. 주인님..
    젠장.. 왜 이런 단어에 제 영혼과 자아가 통채로 흔들리는지..ㅡㅡ;;;

    마지막 문장이 의미심장한 거 같아요
    주종을 맺지 않았음에도 누군가에게 끌리고 있다면...
    이미 그의 소유가 되고 있는 것이란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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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7 15:17

      네.아주 의미심장한 말이지요^^

  17. 예린양 2010/10/17 19:59

    대장님은 길들이시고 사람들을 내것으로 만드시는데
    탁월한 재능이 있으신 분이신거같아요,,,,
    가끔 대장님 글을 읽다보면 아~ 이러면서 머리속에 입력이 되고 그게 진리인듯한;;;
    그 힘이 무서울때도 있어요 ,,, 그렇지만 대장님은 매우 좋은분이시죠 ^^
    여기 상주하시는분들 비슷한 감정 느끼실거같아요;;
    멋진 대장님 ^^ 대장님의 글들은 제게 활력소가 되어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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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17 23:46

      조만간 여기 있는 글들을 다 외우는거 아닌가 모르겠구나~

  18. 비밀방문자 2010/10/25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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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6 03:56

      아마도 그럴것이다.

  19. 비밀방문자 2010/10/28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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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8 23:24

      네.그렇지요.마치 무언가에 홀린듯.

  20. 자문방 2011/03/23 04:35

    그래도 조금은 강제적으로 길들여지고싶은 마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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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3/23 04:37

      육체도 감정도 메조인 사람은 그럴 필요가 없겠죠!

  21. 비밀방문자 2011/05/05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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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1/12/24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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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2/24 09:45

      응.그래.잘왔구나.쓰다듬~

  23. 비밀방문자 2012/03/11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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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1 23:40

      다 끌려오지 않아도 좋습니다.한명만 끌려온다면 되죠.

  24. 비밀방문자 2012/03/20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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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0 00:27

      글쎄요.그런 돔들이 많으면 좋을텐데.아마 안그럴거에요;

    • 비밀방문자 2012/03/20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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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0 01:05

      토닥토닥.제가 있잖아요~^^

    • 비밀방문자 2012/03/20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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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0 05:56

      좋은분들과 함께 하려면 빠른 타이밍이 필요하겠죠?

  25. 서라 2012/11/13 22:06

    제 얘기 하시는건가요??^^

    뭔가를 원하지도 않으셨고..

    뭔가를 시키지도 않으셨는데...

    스스로 들어가게하시는... 그런 마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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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배래에서 2013/07/04 10:12

    끌려 들어가고 있습니다. 서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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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4 10:17

      제가 뭔가를 시키지도 않았는데...그렇죠?

  27. 배래에서 2013/07/04 10:29

    님의 글에서 나오는 기운으로
    빠져들지만 냉철한 이성으로 바라보겠습니다.
    그냥 빠지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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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4 10:36

      네.그러시군요~

  28. 비밀방문자 2013/11/1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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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비밀방문자 2013/11/28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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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비밀방문자 2014/07/08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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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비밀방문자 2014/09/16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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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비밀방문자 2016/02/02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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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비밀방문자 2016/02/21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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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비밀방문자 2016/10/3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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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lifetime 2017/07/11 12:36

    마지막 두 줄은 정말..
    이상형이 어떻게 되세요? 라는 질문에 답으로 쓰고싶은 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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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7/07/11 13:09

      오호.강렬한 인상을 받으셨군요!

  36. lifetime 2017/07/11 14:42

    심쿵했지요 ㅎ 글로 감동을 주는건 정말 큰 축복인가봐요 ㅎ 글재주가 없어 부러울따름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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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7/07/11 14:58

      저도 뭐 딱히 글 재주가 많은건 아니에요.좋아들 해주시고 공감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37. lifetime 2017/07/11 15:56

    너무 겸손하신거 아니신가요? ㅎㅎ글에 반해서 어젯밤에 마이슬레이브를 다읽어버렸는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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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7/07/11 16:09

      이렇게 또 제게 반한 팬 한분이 늘어나셨군요! 좋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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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케인2

2007/09/03 00:4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붕붕케인2는 붕붕케인 1의 정기를 받아서 탄생된 케인입니다.


당연히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고 있죠.



제원을 보자면 길이는 70센티 두께는 0.8mm입니다.
그리고 손잡이 부분은 가죽으로 되어 있으며 가죽으로 만든 고리가 달려 있습니다.


실제로 이 녀석을 보면 까만 색깔이 윤기를 띄고 있어.자꾸 쓰다듬게 됩니다.마치 나의 기를 불어넣으려 하는 것 처럼 말이지요.


전 주로 손목의 스냅을 이용한 하프 스윙만을 합니다.


이 녀석으로 스팽킹을 해봤습니다.


타겟은 제 슬레이브의 엉덩이였죠.


단 40대만에 피가 배이기 시작하더군요.


풀스윙이면 아마 애를 죽일거 같습니다.


이 붕붕케인2의 특징은 절대 부러지지 않아서 영구적이라는거죠.


즉 한번 구매하면 재구매할 이유가 없다는겁니다.
분실하지 않은 이상은 말입니다.


이 붕붕케인의 업그레이드 버전이 나왔습니다.

휴대성을 극대화한 버전이지요!

다 접으면 25센티밖에 되지 않아서 핸드백에 넣거나 양복 안주머니에도 쏙 들어갈 정도로 작습니다.

낭창낭창하게 휘어지는 제품이 하나 있고 탄성이 아주 적은 제품이 있습니다.딱딱하게 몸에 붙는다는 뜻이지요.

개당 구매가격은 3만원입니다.사실분 있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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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엄마곰 2007/09/03 01:00

    무시무시해요!-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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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예섬 2007/09/14 00:33

    스냅만 이용해도 파워는 장난 아니시면서...ㅡ.ㅡ
    절대 마일드 돔이 아니세요... 대장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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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끄야.. 2007/10/31 18:57

    아..여기까지 본건가-ㅁ-a;;이건 본거 같기도 안본거 같기도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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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버선 2007/11/23 22:18

    조금 가는것이 제게는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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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방문자 2009/02/20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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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yacom79 2009/03/21 16:54

    이게 소설에 나오는 붕붕 케인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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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3/22 17:40

      이건 붕붕케인2야.소설에 나오는 붕붕케인은 1이지~~

  7. 비밀방문자 2009/04/17 14:4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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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4/19 21:45

      글을 웃기게 써서 그런것이죠`^^

  8. 앨리스고양이 2009/08/08 11:04

    +_+
    왠지..
    무기를, 보니, 정말, 어려운, 고행,

    이란, 생각이, 들었, 어요...... ('' )a

    =비밀번호, 가르켜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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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08 22:06

      비밀번호는 쪽지로 알려 드렸잖아요!!

  9. 비밀방문자 2010/04/02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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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0:40

      제가 만들어낸 케인이지요^^

  10. 까꽁 2010/04/14 19:01

    만드신 건가요? 아니면 파는거??
    휴대용은 진짜 좋겟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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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2 02:23

      만들어서 파는겁니다`^^

  11. 유리 2010/05/02 02:22

    붕붕이라는 말이 왤케 귀여운 느낌으로 다가오는 건지...;;
    정말 무서운 건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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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2 02:23

      흠.그렇지요? 붕붕~

  12. 비밀방문자 2010/05/19 00:3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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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9 00:40

      어허.공부하시느라 못주무시는건 아니시구요?^^

  13. 예린냥:) 2010/08/18 18:37

    이름 진짜 간지나는듯:D
    진짜 사고싶어요 +)
    무이자12개월할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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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9 00:49

      12개월씩이나..-.-

  14. gaia 2010/08/18 20:24

    휴대용 붕붕케인 살 수 있어요??
    저 사고싶어요
    어떻게 주문하면 될까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8/19 00:50

      흠.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5. 푸리푸리 2010/09/02 19:36

    감동대장님..
    전에도 문의 했었습니다만...
    휴대용...요즘도 판매 하시나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9/02 21:31

      제가 물어는 봤는데.요즘은 판매하지 않는다는것 같더군요.답신이 안오더라구요;;

  16. Bellaris 2010/09/05 22:21

    하..
    갖고싶다
    휴대용이라....
    마음껏사용할수있다는데서
    엄청끌리네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9/05 23:38

      네.그렇지요~

  17. 비밀방문자 2010/10/01 22:1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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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1 23:08

      아주 무섭답니다~~^^

  18. JY 2010/11/25 19:30

    오호~! 이것이 붕붕케인이군요!
    혹시 멜돔의 모습을 한? ^^;;

    근데요 이건 대장님께서 디자인하시구 주문하시는 거에요?
    댓글 보면.. 직접 만드신 건가? 와~ 했다가 문의 하신다고 말씀에 엥? 하구..
    좀 아리까리해서요

    음.. 윤기나는 케인을 쓰다듬는 대장님 옆에
    두려움에 떠는 레드의 모습이 겹쳐져 연상 되요

    소설을 넘 열심히 읽었나봐요 ^^;;;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11/25 20:42

      이건 나에게 말하면 내가 주문해주는거야~

  19. 비밀방문자 2011/07/24 06:4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1/07/24 10:08

      이제는 더이상 만들지 않습니다`^^

    • 감동대장님 2011/07/24 10:33

      아마 그러셨을거에요.엄청 눈튀어나오게 아픕니다~~

    • 비밀방문자 2011/07/2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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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비밀방문자 2012/02/03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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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2/03 18:52

      이거 매우 아파 완전 자살행위~

  21. 서라 2012/11/12 23:26

    가지고 싶어요.....

    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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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3/08/3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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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비밀방문자 2013/09/09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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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목성 2013/09/20 23:10

    아프겠다.
    40대만에 피...가...
    손목만 이용했을 뿐인데. 허걱.
    무서운 도구네요. 아주.
    지금도 갖고 계신가요?
    분실하지 않으시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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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절미 2014/11/13 18:03

    헉.. 마이슬레이브에서 레드가 혼날때 맞던 붕붕케인이 이런 모양이라니..
    레드가 참 많이 아팠을것 같습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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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1/13 18:36

      이 케인은 붕붕케인2이며 레드가 맞은 케인은 붕붕케인1입니다~^^

  26. 하얀구름 2015/01/31 10:53

    붕붕케인..보기만 해도 움찔거리게 만드는 자태가..있네요..^^;
    이 케인의 장점은 자국이 심하지 않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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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1/31 11:24

      자국도 심하고 매우 아픕니다.ㅡ.ㅡ;

  27. 비밀방문자 2016/02/19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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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비밀방문자 2016/02/21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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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비밀방문자 2017/05/13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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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보면..환타지가 떠오르죠?

2007/09/03 00:4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것들이 꿈속에서 나오는 분들도 당연히 있으셨을거에요.

저도 아주 예전에는 가끔 나왔었는데요..

이젠 이것보다는 좀 업그레이드가 되었네요.

이젠 이건 소프트한 추억의 도구들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에겐 아직도 등장하는 도구들일수도 있지요~



Do recall your fantasies when you see this?


There must be some of you guys who see this in your dream.


Ages ago , on occasion I saw this facility in my dream…

Now it has upgraded than this.

This has now become very gentle equipments in memory ^^

To you folks, it still must be the equipment that emerges in your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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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예섬 2007/09/14 05:16

    가끔씩 나오곤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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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끄야 2007/10/31 18:57

    맞군요.ㅋㅋ 붕붕까지 봤었다아~ㅋㅋㅋㅋ(나 머하는거지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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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밀방문자 2008/02/22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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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비밀방문자 2009/06/20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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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0 07:55

      조만간 이제 꾸게 되실겁니다.

      마음이 조금씩 채워지다보면 말이죠~^^

      저 위의 도구는 누워서 맞는 형틀과 오른쪽에 있는 birch로 매를 맞는다는 사진입니다.

  5. 비밀방문자 2009/08/10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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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비누방울 2009/11/08 01:01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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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비밀방문자 2010/04/01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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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16

      그러게요.희안한 꿈도 다 있네요^^

  8. 비밀방문자 2010/05/2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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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라리마 2010/05/21 11:37

    전 왜 엉뚱한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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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얀하 2010/08/01 17:26

    선량..한 도구인건가요...

    하긴.. 지금 나오는 도구들보다는 단순..하다고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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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1 17:27

      아주 아주 원초적인 도구지~

  11. 예린양 2010/10/07 20:29

    저런 고전적인것들 정말 사랑한다는,,
    근데 옆에있는 케인들은 정말 바람불면 부러지게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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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7 23:53

      그러게.정말 부러질듯~

  12. 이카루스 2010/10/16 17:12

    헉. 대장님은 대체 무슨 꿈을 꾸고 계신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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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비밀방문자 2011/05/05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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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비밀방문자 2012/03/0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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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02 00:06

      제 상상속에 들어와 보시면 알수 있으실텐데요~^^

  15. 서라 2012/11/12 23:24

    몇일전에 맞는 꿈을 꾸긴했는데..

    오늘은 이 사진을 봤으니...

    저 형틀에 엎드려 맞는꿈을 꾸려나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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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비밀방문자 2013/11/28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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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비밀방문자 2014/07/08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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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비밀방문자 2016/02/02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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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비밀방문자 2016/02/19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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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채찍...

2007/09/03 00:38
 가지고 싶어요.아주 몸에 잘 감길거 같아요.

외관도 미려하고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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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예섬 2007/09/14 00:34

    지금 가지고 있는 무기들로도 부족하신 건가요???
    허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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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jeanni 2008/01/05 12:53

    오~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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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a 2008/08/08 14:54

    헐.. 무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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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현양 's 2009/08/11 16:28

    흠 .. 왠지 여기선 자꾸 마우스만 올려닷내렷다하네요// ㅋㅋ 도구에서 두근거림을 느끼기란 오랜만인듯 ^^* 감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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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11 16:46

      이런것으로 마구 채찍질을 하면 좋을텐데요`^^

  5. 비밀방문자 2010/04/02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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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0:39

      되게 이쁘게 생긴만큼 되게 아프답니다~^^

  6. 거북이 2010/04/05 22:50

    무기 collection이 대단 하신가 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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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6 22:36

      아.하.하.무.무기까진;;

  7. Queen 2010/04/18 23:37

    핸드스팽을 선호하는 편이라, 이런 스팽도구들을 많이 써보지 않았는데...

    나중에 한국가면 관심있게 봐봐야 겠네요;; ㅎㅎ
    이건 좀 많이! 예쁜거 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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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8 23:40

      네.그러게요.많이 이쁘지요`^^

  8. 비밀방문자 2010/04/26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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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09:24

      마구 돌아다니다가 아주 예전에 구한것이라 기억이 잘~^^

  9. 비밀방문자 2010/05/20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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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라리마 2010/05/23 13:47

    지금 있는 무기들로 충분하지..

    하하하.

    그렇군요. 무기인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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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비밀방문자 2010/06/14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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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6/14 16:09

      네.아프지요.

  12. 비밀방문자 2010/08/01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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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2 00:17

      그렇지요.그래서 저도 싫어해요.자국도 별로고~

  13. gaia 2010/08/12 00:59

    완전 이뻐요
    저는 케인을 선호하지만
    저런 채찍이라면 안 쓸수가 없겠네요
    무슨 껀수를 만들어서라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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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2 19:48

      아.하.하.그렇죠?정말 이쁜 채찍이에요~

  14. 아웃사이더 2010/08/18 01:33

    완전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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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9 00:46

      무섭게 생기긴 했지요~

  15. 예린냥:) 2010/08/18 23:17

    와 자세히보니까 손잡이가 여자body모양;;
    때리는부분이 어떤 재질로 만들어진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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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9 00:44

      가죽이야~

  16. 비밀방문자 2010/09/08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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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8 21:54

      아주.아~~ 프게 생겼지~

  17. 비밀방문자 2010/09/08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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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8 22:17

      네.그러신가요?

  18. JY 2010/11/25 19:16

    왠지 채찍 자채에서 팸돔의 포스가 느껴져요
    상당히 이쁘네요
    근데.. 팸섭보단 멜섭이 더 좋아할듯 한 채찍인 거 같애요
    온몸을 휘감는 돔의 머리카락을 연상할듯...
    헤헤헷~ 순간 맬돔의 모습을 한 채찍은 어떤 모습일까 생각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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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비밀방문자 2011/05/14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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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비밀방문자 2012/03/15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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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5 05:53

      소장용으로 쳐다보시면서 므흣! 하시게요?ㅋㅋ

  21. 비밀방문자 2012/05/04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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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5/04 23:19

      특이하니까 채택해줄지도 몰라.가져가거라.

  22. 서라 2012/11/12 23:20

    이쁘다.....

    장식용으로 써두 충분할 그런....

    하지만 아무리 이뻐도 맞기는 싫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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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1/13 04:07

      맞는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스팽키 말곤 없지.
      주인님이 매질하시니 맞는것일뿐.

  23. 비밀방문자 2012/11/13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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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1/13 04:04

      응.그래.나는 놓친 댓글 보는게 재미있더라~

  24. 비밀방문자 2013/08/3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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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목성 2013/09/20 23:01

    저것은 많이많이 아플 것 같아요.
    몸을 마구감아서 닿는 부분마다
    살이 브풀어 오를 것 같아 무섭네요.
    저걸 들고 계시면 절로 손을 파리가 다리 비비듯 비벼질 것 같은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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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9/20 23:12

      아마 그럴겁니다.매우 아프거든요.

  26. 비밀방문자 2013/11/1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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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라임 2014/10/10 21:05

    와..저건 저도 탐나네요 ㅋㅋ
    맞으면 아퍼서 날라가겠지만;
    구하기 어려운거라 무지 탐나는 제품~!! ..

    저건 때리는 사람도 진짜 잘때리는 사람만 사용 가능하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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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비밀방문자 2016/02/19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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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비밀방문자 2017/05/11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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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초보에용 2018/08/05 13:28

    영화 속에서나 보던 도구..
    하지만 기본기에 충실한 대장님 이야기
    도구없이 행하구 도구 도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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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sa, She-Wolf of the SS (1974)

2007/09/03 00:3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셈머들을 흥미롭게 이끄는 영화장르중에 WIP만큼 훌륭한 도구는 없을것이다.

WIP란 Woman In Prison 필름을 말하는것입니다.

일사는 그중에서도 시리즈별로 나온 가장 대표적인 작품중의 하나입니다.

각종 torture와 punishment 가 자극적인 영상과 함께 나옵니다.


저 장면을 수십번씩 돌려보았던 기억이 나는군요..저옆에 간수가 채찍을 들고 있거든요~
피가 낭자하게 채찍질을 하는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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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예섬 2007/09/14 05:16

    어떤 내용인지 보고 싶기는 한데...
    구할 길이 영~~~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7/09/14 23:11

      저건 P2P에서 아주 자주 돌아다니는 파일이야.

      '일사'라고 치면 쉽게 구할수 있어~

  2. 거북 2008/09/23 22:52

    제가 그거랑 상당한 자료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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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야콤 2009/03/09 13:01

    일사 시리즈 군요 ..다보진 못했지만 몇편 있는거 같던데...두편벙도 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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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바람 2010/01/07 00:03

    드디어.. 본 게 나오는군요.. =_=
    나머지것들은 생전 처음 본 ..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찾으면 볼 수는 있는걸까요.. =_=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1/07 00:12

      여기저기 돌아다니면 다 찾을수 있는것들이에요.

      제가 그렇게 찾았었거든요`^^

  5. 비밀방문자 2010/04/02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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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0:37

      나치일사라고 나치시절에 자주 등장하는 여간수를 부르는 말입니다~

  6. 비밀방문자 2010/05/20 23:5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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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서라 2012/11/12 23:19

    음...

    피나는건 싫은데.....ㅠㅠ

    perm. |  mod/del. |  reply.
  8. 해피돔 2013/07/29 12:16

    피 나도록 맞는거면 하드 스팽키분들은 좋아하시겠네요.

    perm. |  mod/del. |  reply.
  9. 비밀방문자 2016/02/19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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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et

2007/09/03 00:29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진장 힘들게 구하였던 기억이 나는 영화입니다.

그래도 꼭 보고야 말겠다는 불굴의 의지로.^^


그런데.구하기 힘들었던 만큼 그다지.재미는 없었던듯하네요`^^

관련 정보는 여기가서 보세요.트레일러도 있으니까요.아주 흥미진진해요~^^
http://www.thepetmovie.com/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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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tullys 2008/01/15 12:01

    저도 계속 구하고 있는데 정말 어려네요
    혹시 공유하실 수 있으신가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8/01/16 03:32

      어떻게 공유해야 할까요;; 집에 있긴 한데.집에는 온라인이 아니어서요..-.-

  2. ^^ 2008/03/05 20:19

    웬지 아늑해 보인다는....ㅋㅋ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8/03/06 01:03

      직접 들어가보시면..ㅋㅋㅋ

  3. 보동 2008/07/25 13:19

    토쳐니이이임~~~저도 이거 보고 싶어요~~~+ㅁ+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8/07/25 16:28

      피포에 가서 다운받아~~

  4. 비누방울 2009/07/19 02:27

    아...이거 봤었는데. 생각보다 약했어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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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7/19 02:39

      아주 약했지.재미없었어;;

  5. 희망 2009/09/30 15:12

    실망했던 1인 추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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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9/30 22:02

      그러게요.엄청 재미없어요;;

  6. 바람 2010/01/07 00:04

    영화를 다 보고나서
    '뭐야 이게' 했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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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1/07 00:13

      이거 구하는건 정말 힘들었는데.보고 나서의 그 허망함이란;;

  7. 비밀방문자 2010/04/02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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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0:34

      안보는게 나아요.엄청 재미없어요;;

  8. 2010/04/05 19:33

    요런관련자료는 대체 어디서들 그렇게 찾아서 보시는지
    부러울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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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5 19:35

      컴퓨터를 조금만 하시면 금방 찾을수 있어요!

  9. Queen 2010/04/18 23:37

    이거받고싶어요!
    어디가면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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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8 23:42

      찾으시려고 한다면 어둠의 경로를 뒤지면 나올겁니다~

  10. 비밀방문자 2010/05/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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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jesse 2010/11/27 23:36

    엇 댓글보기전까진 디기보고십던영화엿는대 볼맛이뚝떨어지내요그래도기회가잇다면꼭한번보고시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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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Mn 2012/06/25 12:45

    포스터는 매우 자극적인데 댓글들이;;;; 안봐야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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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서라 2012/11/12 23:18

    주인안에 갇혀있는 그런느낌?

    또는 자신의 틀에 박혀있는 그런느낌?

    오묘 한 사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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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해피돔 2013/07/29 11:53

    저도 이거 구하느라 많이 애먹었는데.. 역시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는^^ 올리신 영화중에 유일하게 본영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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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비밀방문자 2013/11/1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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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비밀방문자 2016/02/1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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