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에 쓰는 물건일까요?

2010/01/08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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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ear of Anguish

중세시대때의 고문도구입니다.

이것을 인체의 hole에 넣은후에 점점 그 크기를 넓혀서 결국에는 끔찍하게 만들어버린다는 도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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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남성이건 여성이건 상관없이.인체의 hole은 몇군데 있지요?

인간이 상상만으로 얼마나 잔인해질수 있는가를 입증해주는 도구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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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hole에 삽입후에 손잡이 부분을 돌리면 아래에 조롱박처럼 생긴 부분이 점점 퍼지게 된다는군요.

그러면서 피부가 점점 늘어나면서 결국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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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yesum 2010/01/08 20:46

    보기만 해도...
    무서워요...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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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1/08 21:05

      그러게.엄청 잔인하지?

    • yesum 2010/01/08 21:08

      어디까지 잔인해 질 수 있을까요?
      인간이란 존재는...

  2. 비밀방문자 2010/01/08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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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종이사랑 2010/01/20 20:36

    끔찍해요...
    상상만 해도 사는게 무서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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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1/20 23:15

      아주 무서운 도구긴 하지;;

  4. UE.KIM 2010/03/15 23:08

    이걸 실제로.. 사용하는거긴할까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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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15 23:10

      실제로 사용했던 도구이지요~ 중세시대때 고문도구로~

  5. 비밀방문자 2010/04/03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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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3 04:08

      고문기구들 같은 경우엔 후천적으로 많은 개발을;;

  6. 히야신스 2010/04/18 22:25

    역시 사람의 상상력만큼 무섭고도 끔찍한 건 없다는 생각이 절실해지는 고문도구군요. 저걸 보니, 예전에 읽은 일본 소설에서 본 십자형 장면이 생각나요. 그리스도처럼 십자형 나무형틀에 사람을 묶고 옆구리에서부터 반대편 어깨로 창을 교차로 찔러서 죽이는 방식인데, 그거 보고 이틀은 속이 울렁거렸거든요.
    저런 걸 사람 몸 속에 넣어서 죽이면서, 간수들이나 감옥의 병사들은, 정녕 손톱만한 연민이나 죄책감도 느끼지 못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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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9 01:38

      그러게나 말이에요.너무 잔혹한 도구인가 같아요;;

      인간은 정말 잔인해요.

  7. 비밀방문자 2010/04/19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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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9 01:38

      그.그러게요;;

  8. 퍼플로즈 2010/04/19 23:32

    너무 잔인하거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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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0 07:57

      좀 많이 잔인하지요;;

  9. 비밀방문자 2010/06/14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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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얀하 2010/07/30 17:46

    저 시대에 태어나지 않은게 감사해요..
    지금이 훨씬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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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gaia 2010/08/14 17:34

    저거.. 혼자 상상해본적 있는건데
    실제로 있네요 허걱-_-;;;

    죽을때까지 고문하는거말고
    확장용으로 사용하면
    적당히 즐길수 있을거라 상상한건데 말이죠

    고문, 니들플레이, 스캇등
    잔인하거나 지저분한건 싫어하지만
    애널은 끌립니다(돔으로써..)
    그래서 저런걸 꿈꾼걸까요? 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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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2 00:17

      그러셨을지도 모르겠네요~^^

  12. 예린냥:) 2010/08/24 15:12

    총각무같이 생겼네요 ㅎㅎ

    이런거 막 b급문화블로그이런데서 본적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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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7 13:10

      응.그런감?

  13. 딸기 2010/08/26 07:24

    허.....그런 도구라고 생각못하고..사진보고 뭘까 뭘까 했는데.....넓히는 거라고 생각하고 다시 사진보니까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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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7 13:10

      인간은 아주 잔인하지.~

  14. 비밀방문자 2010/09/20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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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20 19:17

      그러게요.고문도구들은 너무 잔인하지요;;

  15. 이카루스 2010/10/16 17:06

    헉!! 저런 거 하면 진짜 찢어지겠네요!!
    진짜 인간은 저런 면에서 특히 천재적인 듯 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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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16 17:13

      잔인한것으로는 인간을 따라올수 있는 존재가 아마 없을듯 합니다.

  16. 비밀방문자 2010/11/0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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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1/03 17:33

      그러게요.정말 끔찍하지요.

  17. JY 2010/11/27 13:03

    Ah~에서도 본 도구인데요
    너무나 잔혹한 도구임에도..
    너무 섬세하고 정교한 손잡이가....
    왠지 인간의 이중적인 면을 적나라하게 보여 주는 거 같아요..
    설명 없이는 절대 무엇인지 모를 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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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자문방 2011/03/23 05:10

    다큐에서 봤는데
    저거 연결부위가 부실해서
    실제로 사용된 적은 없었을 거라고 하더라구요~
    치명상을 주기전에 부러져버림~
    아주 다행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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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3/23 05:12

      게다가 그다지 자극적이지도 않아요;;

  19. 비밀방문자 2011/05/14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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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사랑 2012/03/13 20:17

    으 끔찍헤요
    상상만 해도 덜덜덜덜
    피가 철철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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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3 21:52

      네.그러게요.피가 철철철.

  21. 비밀방문자 2012/10/09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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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0/09 17:24

      원래 그런겁니다;;

  22. 비밀방문자 2013/08/3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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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비밀방문자 2013/09/10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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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비밀방문자 2013/11/22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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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비밀방문자 2014/10/05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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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민들레 2014/12/09 22:00

    윽...속이 메스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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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비밀방문자 2015/01/0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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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비밀방문자 2017/05/25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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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비밀방문자 2017/06/1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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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힝구 2018/08/14 04:26

    와.. 진짜 인간은 너무 무섭다... 저걸 정말 썼던 도구라니..믿을 수 없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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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tesque

2010/01/07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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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 Gurotesuku
Year: 2009
Directed: Kôji Shiraishi
Genre: Horror, Gore
Runtime: 01:13:10
Country: Japan
Language: Japanese
Subtitles: English and French Subtitles in separate torrent
Cast: Hiroaki Kawatsure, Tsugumi Nagasawa, Shigeo Osako
IMDB: http://www.imdb.com/title/tt1352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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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 Plot

Whereas Hostel was for kids, Grotesque is for adults. This is billed as the “cruelest Japanese splatter movie ever” and it truly lives up to that billing. It is no small relief that the film lives up to its Movie title, a torture porn genre that has largely taken over the horror field. No CGI effects here, just sadistic violence that rarely flinches away, use of excellent makeup and prosthetics and shot very convincingly.

Needless to say, in the finest tradition of Japanese gore cinema, the plot is minimal, with a young couple played by AV actress Nagasawa Tsugumi and Kawatsure Hiroaki (recently in “OneChanbara”) being snatched off the street, only to wake up shackled in a grimy basement. Without even having the decency to explain why, a particularly sadistic madman (Osako Shigeo) proceeds to degrade, torture and mutilate them. This film is not for the faint of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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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트레일러도 함께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요.제가 슬쩍 트레일러를 봤는데.빼는게 나을거 같아서요.전 이 영화를 작년에 봤는데요.어휴...정말 못볼 영화에요.

한쌍의 연인을 고문하는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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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추천해드리고 싶지는 않아요.고문을 왜 이리 잔인하게 하는걸까요?

더 좋은 즐거운 방법도 우리들은 많이 알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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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yacom 2010/01/09 15:55

    앞부분 조금 보다 말았습니다...기니피그 보는거 같네요.....
    제 스타일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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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1/09 21:36

      내 스타일도 아니더라구;;

  2. 비밀방문자 2010/04/03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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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1 14:37

      그러게.정말 잔인하지;;으아아아아;;

  3. 푸른고양이 2010/05/11 14:33

    너무 무서워요
    연출된 장면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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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1 14:37

      네.맞아요.연출되긴 했지만.잔인한 장면이지요.

  4. Queen 2010/05/11 22:05

    사진만 보기에도 벅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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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1 22:17

      그러게요.좀 그래요;;ㅜ.ㅜ

  5. 비밀방문자 2010/06/14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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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6/14 16:23

      네.전 다 봤습니다.

  6. wipping 2010/07/16 21:01

    잔인한걸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저로써도 볼 엄두가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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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7/17 20:12

      네.좀 많이... 보기가 그렇더라구요;;

  7. jesse 2010/11/27 22:58

    어우 저피봐 재걸어떡케보셧는지...근데진짜저걸보면서느끼는사람도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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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1/27 23:08

      저걸 보면서 느끼는 분은 아마 없을거에요^^

  8. god bless me. 2011/05/14 02:57

    스샷만봐도 징그러워서 못보겠어요..
    연출인게 차라리 다행이라고 생각될 정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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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Mn 2012/06/25 12:40

    이건 진짜 못볼꺼같아요 스샷만 봐도 소름이;;;;; 감동대장님은 끝까지 보셧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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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해피돔 2013/07/29 12:07

    혈육의 꽃을 봤는데 그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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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비밀방문자 2013/09/10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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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en horse

2010/01/07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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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에 쓰는 물건인지는 다들 아실테니.설명은 패스.

그냥 앉혀놓는것에 그치지 않고 발목에 무거운 추를 달아서 고통을 가중시키기도 하지요.

일본의 에도시대 때의 각종 서적과 텍스트에 전통적인 고문도구로서 자주 등장합니다.

기록에 따르면 이 도구는 외국의 기독교 전파 선교자들이나 일본내에 기독교인들을 고문할때 그리고 세금을 속여서 내는 이들에게 주로 사용되어졌다고 하네요.

또한 무로마치 시대(1336-1573)에는 스파이들과 적군을 고문하는 도구로 쓰여졌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전세계에서 이 고문도구는 많이들 쓰여졌습니다.특히 유럽등지에서 많이들 사용되어졌죠.

아래는 실제 적용된 사진입니다.미성년자들이 보기엔 위해한 사진이라 비밀글로 설정했습니다.


비공개 글입니다. 아래 질문에 대한 답변을 입력해주세요.
Q:제 핸드폰 뒷자리 4자리 번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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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0/01/07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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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1/07 14:36

      그.그래.니가 1등이다~ 이거 한 다음엔 정상적으로 걷기가 매우 고통스럽다고 하더라구.

  2. 비밀방문자 2010/01/0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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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1/07 17:21

      집에서 간단하게 해보심이~

  3. 하늘날개 2010/01/08 12:51

    비밀번호가 맞아 들어가서 비밀글을 봤는데 당하면 상당히 고통스러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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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1/08 13:01

      상당히 고통스럽다고 하더군요.

  4. yesum 2010/01/08 20:47

    한 번쯤 상상했던 도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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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1/08 21:06

      상상만? 혹시 집에서 베개로?

    • yesum 2010/01/08 21:09

      ㅡ.ㅡ;;;;

  5. 비밀방문자 2010/04/03 04:0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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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3 04:08

      집에서 간단하게 책이나 도마같은것으로 해보시면 아실듯;;

  6. 거북이 2010/04/05 22:37

    일본 포르노에서 여러번 봤는데....

    에도시대 때부터 사용했다니.. 일본아이들은 이런쪽으로 머리 돌아가는게

    다 전통인가 보네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4/20 20:33

      그러게나 말입니다.

  7. 퍼플로즈 2010/04/20 20:18

    아플꺼 같은데~ 한번쯤은 해봤으면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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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0 20:33

      언젠가 해볼수 있을지도요`^^

  8. 비밀방문자 2010/05/17 02:3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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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비밀방문자 2010/05/23 13:5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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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비밀방문자 2010/06/14 03:3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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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비밀방문자 2010/08/23 20:4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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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멜돔남ㅎ 2010/10/04 21:52

    왓 실사진보니깐 더욱더 잔인해보이네요 ㅎ

    얼마 못버티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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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4 22:01

      그렇죠.너무 아플거에요.

  13. 파란장미 2010/10/21 22:00

    동영상 볼 때마다..꼭 한번 해보고 싶었던 거에요~
    이뤄지긴 쉽지 않겠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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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1 22:04

      실제 이뤄지긴 어렵지만 대용품을 이용하면 할수도 있을거야.~

    • 파란장미 2010/10/21 22:08

      한번 대용품을..이용해봐야겠네요~

  14. JY 2010/11/27 13:08

    으아아아~~~
    상상만해도 아파요!!
    정말 끔찍할 거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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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비밀방문자 2011/01/03 23:1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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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자문방 2011/03/23 05:08

    제가 제일 싫어하는거 -0-
    저거 당하느니 그냥 죽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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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3/23 05:11

      주인님에게 그렇게 말하시려구요?

    • 자문방 2011/03/23 05:14

      아뇨.. 견뎌야겠죠..
      ㅠㅠ

    • 감동대장님 2011/03/23 05:17

      네.그래야죠.뭐든 명령하시는것엔 절대복종

  17. 비밀방문자 2012/01/16 00:5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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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1/17 11:34

      네.그러니까 그런거죠~

  18. 비밀방문자 2012/06/12 15:3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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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6/14 11:08

      네.자연스러운 겁니다~

  19. 보고싶다 2012/08/28 15:36

    이거 비밀번호좀 알려주십쇼

    perm. |  mod/del. |  reply.
  20. 리히선 2012/09/13 04:12

    겨드랑이는 활짝 벌려지고 젖가슴은 훤히 드러나고 아랫도리는 찢어지고...
    최악의 경험인데요?

    perm. |  mod/del. |  reply.
  21. LY 2012/09/16 19:37

    이거..그 마녀 고문할때 썼다던 무슨 중세 고문기구랑 비슷한거같아요
    이름이 뭐였더라? 비슷하게 생겼었는데..

    perm. |  mod/del. |  reply.
  22. crying cat 2013/04/02 22:53

    으윽!
    아프겠다. 완전 짜증나게 아플꺼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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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4/02 23:06

      응.매우 아플거 같아.;;

  23. 비밀방문자 2013/08/3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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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목성 2013/09/20 23:42

    아!
    생각만 해도 아프겠어요.
    저런 벌은 시르네요.
    사실 모든 벌이 다 싫긴 하죠.
    시키면 한다.
    그 마음이 하는 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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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9/21 08:42

      그렇죠.마스터가 시키면 다 해야하죠.

  25. 비밀방문자 2013/09/22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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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9/22 07:29

      빠지면 사망이지.

    • 비밀방문자 2013/09/2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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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비밀방문자 2013/11/12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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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비밀방문자 2014/09/13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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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라임 2014/10/10 21:04

    실제 사용된 사진이 보고 싶습니다;; 궁금하네요
    호기심....자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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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비밀방문자 2017/05/23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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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힝구 2018/08/14 04:24

    헐 저거 삼각목마 아닌가?? 실제로 처음봐요..!!!! 비밀글로 설정된 사진도 보고싶은데 미성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비번을 몰라 못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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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케인2

2007/09/03 00:4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붕붕케인2는 붕붕케인 1의 정기를 받아서 탄생된 케인입니다.


당연히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고 있죠.



제원을 보자면 길이는 70센티 두께는 0.8mm입니다.
그리고 손잡이 부분은 가죽으로 되어 있으며 가죽으로 만든 고리가 달려 있습니다.


실제로 이 녀석을 보면 까만 색깔이 윤기를 띄고 있어.자꾸 쓰다듬게 됩니다.마치 나의 기를 불어넣으려 하는 것 처럼 말이지요.


전 주로 손목의 스냅을 이용한 하프 스윙만을 합니다.


이 녀석으로 스팽킹을 해봤습니다.


타겟은 제 슬레이브의 엉덩이였죠.


단 40대만에 피가 배이기 시작하더군요.


풀스윙이면 아마 애를 죽일거 같습니다.


이 붕붕케인2의 특징은 절대 부러지지 않아서 영구적이라는거죠.


즉 한번 구매하면 재구매할 이유가 없다는겁니다.
분실하지 않은 이상은 말입니다.


이 붕붕케인의 업그레이드 버전이 나왔습니다.

휴대성을 극대화한 버전이지요!

다 접으면 25센티밖에 되지 않아서 핸드백에 넣거나 양복 안주머니에도 쏙 들어갈 정도로 작습니다.

낭창낭창하게 휘어지는 제품이 하나 있고 탄성이 아주 적은 제품이 있습니다.딱딱하게 몸에 붙는다는 뜻이지요.

개당 구매가격은 3만원입니다.사실분 있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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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엄마곰 2007/09/03 01:00

    무시무시해요!-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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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예섬 2007/09/14 00:33

    스냅만 이용해도 파워는 장난 아니시면서...ㅡ.ㅡ
    절대 마일드 돔이 아니세요... 대장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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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끄야.. 2007/10/31 18:57

    아..여기까지 본건가-ㅁ-a;;이건 본거 같기도 안본거 같기도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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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버선 2007/11/23 22:18

    조금 가는것이 제게는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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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방문자 2009/02/20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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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yacom79 2009/03/21 16:54

    이게 소설에 나오는 붕붕 케인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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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3/22 17:40

      이건 붕붕케인2야.소설에 나오는 붕붕케인은 1이지~~

  7. 비밀방문자 2009/04/17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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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4/19 21:45

      글을 웃기게 써서 그런것이죠`^^

  8. 앨리스고양이 2009/08/08 11:04

    +_+
    왠지..
    무기를, 보니, 정말, 어려운, 고행,

    이란, 생각이, 들었, 어요...... ('' )a

    =비밀번호, 가르켜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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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08 22:06

      비밀번호는 쪽지로 알려 드렸잖아요!!

  9. 비밀방문자 2010/04/02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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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0:40

      제가 만들어낸 케인이지요^^

  10. 까꽁 2010/04/14 19:01

    만드신 건가요? 아니면 파는거??
    휴대용은 진짜 좋겟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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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2 02:23

      만들어서 파는겁니다`^^

  11. 유리 2010/05/02 02:22

    붕붕이라는 말이 왤케 귀여운 느낌으로 다가오는 건지...;;
    정말 무서운 건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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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2 02:23

      흠.그렇지요? 붕붕~

  12. 비밀방문자 2010/05/19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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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9 00:40

      어허.공부하시느라 못주무시는건 아니시구요?^^

  13. 예린냥:) 2010/08/18 18:37

    이름 진짜 간지나는듯:D
    진짜 사고싶어요 +)
    무이자12개월할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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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9 00:49

      12개월씩이나..-.-

  14. gaia 2010/08/18 20:24

    휴대용 붕붕케인 살 수 있어요??
    저 사고싶어요
    어떻게 주문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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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9 00:50

      흠.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5. 푸리푸리 2010/09/02 19:36

    감동대장님..
    전에도 문의 했었습니다만...
    휴대용...요즘도 판매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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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2 21:31

      제가 물어는 봤는데.요즘은 판매하지 않는다는것 같더군요.답신이 안오더라구요;;

  16. Bellaris 2010/09/05 22:21

    하..
    갖고싶다
    휴대용이라....
    마음껏사용할수있다는데서
    엄청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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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5 23:38

      네.그렇지요~

  17. 비밀방문자 2010/10/01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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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1 23:08

      아주 무섭답니다~~^^

  18. JY 2010/11/25 19:30

    오호~! 이것이 붕붕케인이군요!
    혹시 멜돔의 모습을 한? ^^;;

    근데요 이건 대장님께서 디자인하시구 주문하시는 거에요?
    댓글 보면.. 직접 만드신 건가? 와~ 했다가 문의 하신다고 말씀에 엥? 하구..
    좀 아리까리해서요

    음.. 윤기나는 케인을 쓰다듬는 대장님 옆에
    두려움에 떠는 레드의 모습이 겹쳐져 연상 되요

    소설을 넘 열심히 읽었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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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1/25 20:42

      이건 나에게 말하면 내가 주문해주는거야~

  19. 비밀방문자 2011/07/24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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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7/24 10:08

      이제는 더이상 만들지 않습니다`^^

    • 감동대장님 2011/07/24 10:33

      아마 그러셨을거에요.엄청 눈튀어나오게 아픕니다~~

    • 비밀방문자 2011/07/2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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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비밀방문자 2012/02/03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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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2/03 18:52

      이거 매우 아파 완전 자살행위~

  21. 서라 2012/11/12 23:26

    가지고 싶어요.....

    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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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3/08/3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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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비밀방문자 2013/09/09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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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목성 2013/09/20 23:10

    아프겠다.
    40대만에 피...가...
    손목만 이용했을 뿐인데. 허걱.
    무서운 도구네요. 아주.
    지금도 갖고 계신가요?
    분실하지 않으시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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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절미 2014/11/13 18:03

    헉.. 마이슬레이브에서 레드가 혼날때 맞던 붕붕케인이 이런 모양이라니..
    레드가 참 많이 아팠을것 같습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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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1/13 18:36

      이 케인은 붕붕케인2이며 레드가 맞은 케인은 붕붕케인1입니다~^^

  26. 하얀구름 2015/01/31 10:53

    붕붕케인..보기만 해도 움찔거리게 만드는 자태가..있네요..^^;
    이 케인의 장점은 자국이 심하지 않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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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1/31 11:24

      자국도 심하고 매우 아픕니다.ㅡ.ㅡ;

  27. 비밀방문자 2016/02/19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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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비밀방문자 2016/02/21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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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비밀방문자 2017/05/13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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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보면..환타지가 떠오르죠?

2007/09/03 00:4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것들이 꿈속에서 나오는 분들도 당연히 있으셨을거에요.

저도 아주 예전에는 가끔 나왔었는데요..

이젠 이것보다는 좀 업그레이드가 되었네요.

이젠 이건 소프트한 추억의 도구들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에겐 아직도 등장하는 도구들일수도 있지요~



Do recall your fantasies when you see this?


There must be some of you guys who see this in your dream.


Ages ago , on occasion I saw this facility in my dream…

Now it has upgraded than this.

This has now become very gentle equipments in memory ^^

To you folks, it still must be the equipment that emerges in your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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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예섬 2007/09/14 05:16

    가끔씩 나오곤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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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끄야 2007/10/31 18:57

    맞군요.ㅋㅋ 붕붕까지 봤었다아~ㅋㅋㅋㅋ(나 머하는거지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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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밀방문자 2008/02/22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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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비밀방문자 2009/06/20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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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0 07:55

      조만간 이제 꾸게 되실겁니다.

      마음이 조금씩 채워지다보면 말이죠~^^

      저 위의 도구는 누워서 맞는 형틀과 오른쪽에 있는 birch로 매를 맞는다는 사진입니다.

  5. 비밀방문자 2009/08/10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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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비누방울 2009/11/08 01:01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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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비밀방문자 2010/04/01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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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16

      그러게요.희안한 꿈도 다 있네요^^

  8. 비밀방문자 2010/05/2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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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라리마 2010/05/21 11:37

    전 왜 엉뚱한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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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얀하 2010/08/01 17:26

    선량..한 도구인건가요...

    하긴.. 지금 나오는 도구들보다는 단순..하다고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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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1 17:27

      아주 아주 원초적인 도구지~

  11. 예린양 2010/10/07 20:29

    저런 고전적인것들 정말 사랑한다는,,
    근데 옆에있는 케인들은 정말 바람불면 부러지게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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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7 23:53

      그러게.정말 부러질듯~

  12. 이카루스 2010/10/16 17:12

    헉. 대장님은 대체 무슨 꿈을 꾸고 계신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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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비밀방문자 2011/05/05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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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비밀방문자 2012/03/0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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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02 00:06

      제 상상속에 들어와 보시면 알수 있으실텐데요~^^

  15. 서라 2012/11/12 23:24

    몇일전에 맞는 꿈을 꾸긴했는데..

    오늘은 이 사진을 봤으니...

    저 형틀에 엎드려 맞는꿈을 꾸려나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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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비밀방문자 2013/11/28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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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비밀방문자 2014/07/08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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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비밀방문자 2016/02/02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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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비밀방문자 2016/02/19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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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채찍...

2007/09/03 00:38
 가지고 싶어요.아주 몸에 잘 감길거 같아요.

외관도 미려하고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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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섬 2007/09/14 00:34

    지금 가지고 있는 무기들로도 부족하신 건가요???
    허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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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jeanni 2008/01/05 12:53

    오~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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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a 2008/08/08 14:54

    헐.. 무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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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현양 's 2009/08/11 16:28

    흠 .. 왠지 여기선 자꾸 마우스만 올려닷내렷다하네요// ㅋㅋ 도구에서 두근거림을 느끼기란 오랜만인듯 ^^* 감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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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11 16:46

      이런것으로 마구 채찍질을 하면 좋을텐데요`^^

  5. 비밀방문자 2010/04/02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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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0:39

      되게 이쁘게 생긴만큼 되게 아프답니다~^^

  6. 거북이 2010/04/05 22:50

    무기 collection이 대단 하신가 봅니다 ㅋㅋㅋ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4/06 22:36

      아.하.하.무.무기까진;;

  7. Queen 2010/04/18 23:37

    핸드스팽을 선호하는 편이라, 이런 스팽도구들을 많이 써보지 않았는데...

    나중에 한국가면 관심있게 봐봐야 겠네요;; ㅎㅎ
    이건 좀 많이! 예쁜거 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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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8 23:40

      네.그러게요.많이 이쁘지요`^^

  8. 비밀방문자 2010/04/26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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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09:24

      마구 돌아다니다가 아주 예전에 구한것이라 기억이 잘~^^

  9. 비밀방문자 2010/05/20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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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라리마 2010/05/23 13:47

    지금 있는 무기들로 충분하지..

    하하하.

    그렇군요. 무기인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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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비밀방문자 2010/06/14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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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6/14 16:09

      네.아프지요.

  12. 비밀방문자 2010/08/01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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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2 00:17

      그렇지요.그래서 저도 싫어해요.자국도 별로고~

  13. gaia 2010/08/12 00:59

    완전 이뻐요
    저는 케인을 선호하지만
    저런 채찍이라면 안 쓸수가 없겠네요
    무슨 껀수를 만들어서라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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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2 19:48

      아.하.하.그렇죠?정말 이쁜 채찍이에요~

  14. 아웃사이더 2010/08/18 01:33

    완전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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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9 00:46

      무섭게 생기긴 했지요~

  15. 예린냥:) 2010/08/18 23:17

    와 자세히보니까 손잡이가 여자body모양;;
    때리는부분이 어떤 재질로 만들어진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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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9 00:44

      가죽이야~

  16. 비밀방문자 2010/09/08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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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8 21:54

      아주.아~~ 프게 생겼지~

  17. 비밀방문자 2010/09/08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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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8 22:17

      네.그러신가요?

  18. JY 2010/11/25 19:16

    왠지 채찍 자채에서 팸돔의 포스가 느껴져요
    상당히 이쁘네요
    근데.. 팸섭보단 멜섭이 더 좋아할듯 한 채찍인 거 같애요
    온몸을 휘감는 돔의 머리카락을 연상할듯...
    헤헤헷~ 순간 맬돔의 모습을 한 채찍은 어떤 모습일까 생각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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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비밀방문자 2011/05/14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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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비밀방문자 2012/03/15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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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5 05:53

      소장용으로 쳐다보시면서 므흣! 하시게요?ㅋㅋ

  21. 비밀방문자 2012/05/04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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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5/04 23:19

      특이하니까 채택해줄지도 몰라.가져가거라.

  22. 서라 2012/11/12 23:20

    이쁘다.....

    장식용으로 써두 충분할 그런....

    하지만 아무리 이뻐도 맞기는 싫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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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1/13 04:07

      맞는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스팽키 말곤 없지.
      주인님이 매질하시니 맞는것일뿐.

  23. 비밀방문자 2012/11/13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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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1/13 04:04

      응.그래.나는 놓친 댓글 보는게 재미있더라~

  24. 비밀방문자 2013/08/3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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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목성 2013/09/20 23:01

    저것은 많이많이 아플 것 같아요.
    몸을 마구감아서 닿는 부분마다
    살이 브풀어 오를 것 같아 무섭네요.
    저걸 들고 계시면 절로 손을 파리가 다리 비비듯 비벼질 것 같은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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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9/20 23:12

      아마 그럴겁니다.매우 아프거든요.

  26. 비밀방문자 2013/11/1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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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라임 2014/10/10 21:05

    와..저건 저도 탐나네요 ㅋㅋ
    맞으면 아퍼서 날라가겠지만;
    구하기 어려운거라 무지 탐나는 제품~!! ..

    저건 때리는 사람도 진짜 잘때리는 사람만 사용 가능하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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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비밀방문자 2016/02/19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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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비밀방문자 2017/05/11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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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초보에용 2018/08/05 13:28

    영화 속에서나 보던 도구..
    하지만 기본기에 충실한 대장님 이야기
    도구없이 행하구 도구 도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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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sa, She-Wolf of the SS (1974)

2007/09/03 00:3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셈머들을 흥미롭게 이끄는 영화장르중에 WIP만큼 훌륭한 도구는 없을것이다.

WIP란 Woman In Prison 필름을 말하는것입니다.

일사는 그중에서도 시리즈별로 나온 가장 대표적인 작품중의 하나입니다.

각종 torture와 punishment 가 자극적인 영상과 함께 나옵니다.


저 장면을 수십번씩 돌려보았던 기억이 나는군요..저옆에 간수가 채찍을 들고 있거든요~
피가 낭자하게 채찍질을 하는 장면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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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예섬 2007/09/14 05:16

    어떤 내용인지 보고 싶기는 한데...
    구할 길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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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09/14 23:11

      저건 P2P에서 아주 자주 돌아다니는 파일이야.

      '일사'라고 치면 쉽게 구할수 있어~

  2. 거북 2008/09/23 22:52

    제가 그거랑 상당한 자료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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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야콤 2009/03/09 13:01

    일사 시리즈 군요 ..다보진 못했지만 몇편 있는거 같던데...두편벙도 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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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바람 2010/01/07 00:03

    드디어.. 본 게 나오는군요.. =_=
    나머지것들은 생전 처음 본 ..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찾으면 볼 수는 있는걸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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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1/07 00:12

      여기저기 돌아다니면 다 찾을수 있는것들이에요.

      제가 그렇게 찾았었거든요`^^

  5. 비밀방문자 2010/04/02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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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0:37

      나치일사라고 나치시절에 자주 등장하는 여간수를 부르는 말입니다~

  6. 비밀방문자 2010/05/20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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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서라 2012/11/12 23:19

    음...

    피나는건 싫은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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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해피돔 2013/07/29 12:16

    피 나도록 맞는거면 하드 스팽키분들은 좋아하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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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비밀방문자 2016/02/19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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