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팽킹 도구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2011/04/07 11:2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은 대체 무엇일까요? 물론 이것은 스팽킹 도구입니다.

그런데.회초리라고 하기도 좀 그렇고 그렇다고 몽둥이라고 하기도 좀 그렇습니다.

길이는 30센티,두께는 2센티입니다.

요녀석을 뭐라고 불러야 할까요?

일단 제가 제 손바닥을 툭툭 쳐봐더니 보기보다 파괴력이 있군요.

이 도구의 첫번째 수혜자는 누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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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11/04/0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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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4/07 15:31

      저게 왜 저 색깔로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원래는 살색 테이프로 감은건데;;

    • 비밀방문자 2011/04/07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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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유메 2011/04/07 21:50

    각목.이라 부르면 적당할 듯 싶어요... 첫번째 수혜자에게 애도의 표현을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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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4/07 22:19

      흠.하긴.각이진 나무니까.각목이라고 불러야겠구먼.;;

  3. Huji 2011/04/09 10:10

    그냥 궁탁 하시라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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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4/09 14:51

      구.궁탁.괜찮긴 한데;;

  4. 유진 2011/04/17 04:21

    부위에 따라 치명적일수도 있을것 같아요
    ㄷㄷ
    위력은 목검정도 일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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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4/17 11:04

      에이.설마.이 쪼그만것이 목검정도의 위력일거 같지는 않은데;;

  5. 비밀방문자 2011/04/26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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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5/07 21:50

      그럼요.당연히 아프겠지요;;

  6. 비밀방문자 2011/04/27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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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5/07 21:50

      각목으로 맞으면 아주 매우 아프지;;

  7. 비밀방문자 2011/05/07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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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5/07 21:46

      네.맞아보세요~ 아플거 같긴 합니다;;

  8. ㅁㅔ롱 2011/05/27 12:51

    아프게따......;;;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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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비밀방문자 2011/06/0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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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6/01 00:20

      저건 보기엔 저렇지만 아주 작아요;; 각목이라고 부르기엔 부끄러운 수준이지요~

  10. and 2011/06/02 23:00

    처음 에스엠을 접했을 때 맘 속 가득담은 소원이
    "맞다 쓰러지기" 였는데 ㅎㅎ

    첫 플을 하고 나서, ㅇ ㅏ . . 힘든 소원이였구나, 하고 깨달았습니다. ㅎㅎ
    각목보니깐~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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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비밀방문자 2011/08/09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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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8/09 22:18

      비밀번호를 아실려면 메일을 보내주세요.

  12. 비밀방문자 2011/08/1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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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비밀방문자 2011/09/03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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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2012/05/18 10:27

    저런걸로 맞으면 불임 되겠는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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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5/18 14:28

      저기 사이즈를 적어두었는데..저걸 맞는다고 불임이 될까요? -.-

  15. 1234 2012/05/29 10:45

    저걸로 쓰러질때까지 맞아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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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5/29 13:44

      저건 짧아서 별로 안아프실거에요.

  16. 제이 2012/10/12 01:12

    그래서 이름은 뭘로 정해졌을까요... 요미니각목...
    댓글들보니 생각나는...
    완전 제대로 생긴,보통각목보다 무게감이나 길이감이 상당했던 무시무시한 각목으로 고딩때 화실에서 맞아본적있음... 2댄가 3대맞고 쓰러짐;;... 맞으면 몸이 밀렸었던... 흥분이고 뭐고 암생각안났었던 기억... 비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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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0/12 01:13

      솔직히 각목으로는 아무런 므흣함을 느낄수 없긴 하지.

      이 각목은 그냥 이것! 으로 부른다지.

  17. 배래에서 2013/06/26 17:05

    저 각목 만들어 놓고 각목 잘 안 쓰실듯.
    각목은 말드대로 각이 치명적일 것 같아요.
    음...저도 각목으로 맞은 기억은 없는 것 같은데 모르죠.

    무튼 아픔만 있을 것 같아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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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비밀방문자 2013/08/3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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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오즈 2013/11/20 00:36

    ㅋㅋ 이름을 고민하시다니...

    제가 보기에도 각목같아요.. 그리고 보기만해도 딱딱 탁탁 퍽퍽 소리가 날 것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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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11/22 16:35

      그렇지요? 미니각목!아.아플듯.ㅡ.ㅡ

  20. 비밀방문자 2013/11/2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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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11/22 16:36

      작아도 성능은 무시무시할듯.ㅡ.ㅡ

  21. 라임 2014/10/10 21:01

    각목인것인가요..!! 저걸로 맞으면... 헉 소리 날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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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0/10 21:03

      저거 30센티정도 밖에 안되요~

  22. 라임 2014/10/15 18:49

    그래도 무지아파보이네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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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0/15 21:05

      저걸로 한번도 안해봤어요..-.-;

  23. 라임 2014/10/16 16:40

    만든지 무지 오래 됏는데...
    나름 테이핑도 하시고 열심히 제작 하셨는데
    아깝네요~ 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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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0/16 18:21

      그러게나 말입니다.해보고 싶어요;;

  24. 민들레 2014/12/09 21:50

    맛보기로 딱 한번 비슷한걸루 맞은적 있어요...
    정말 너무 아파서...절대로 그걸로 맞을 일은 안만들겠다 결심했죠.
    그리 세게 맞지도 않았는데 뼈가 아프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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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funny 2015/01/08 21:53

    이걸 꼭 스팽에만 쓰는건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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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1/08 22:04

      그럼 어디다가 쓰나요?

    • funny 2015/01/08 22:08

      글쎄요..생각 좀 해보고요^^

  26. 비밀방문자 2015/01/08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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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1/09 01:03

      그러게요.패들은 소리가 너무 크지요.

  27. 힝구 2018/08/14 04:19

    정말 각목같네요 ㅎㅎㅎㅎ 묵직한게 퍽퍽 소리가 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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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2010/02/05 00:02
채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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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어느 주종관계 커플의 블로그에 갔다가 포스팅된 글중에 돔이 만든 채찍이 있길래

퍼왔습니다.

이건 케이블인데.이걸 이렇게 만들어서 때리면 그 파괴력이 정말 장난이 아닐듯하네요.

굉장히 아플텐데요..

몸에 막 감기고..으허허허헉;;;소리도 참.청아(?) 할지도..그리고 피를 보게 될만한 그런 도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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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wane 2010/02/05 00:52

    으앜..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어쩐지 더 아파 보이네요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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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5 00:54

      그래도 이런 도구는 메조키스트들은 아마 좋아할겁니다~

  2. UE.KIM 2010/02/05 02:13

    아... 진짜아프겠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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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5 09:27

      그러게요.진짜 무진장 아파보여요.~ 연약한 서브에게 어찌 저런 무시무시한것으로 매질을 할까요? -.-

  3. 샐리 2010/02/05 10:53

    한 대면 뻗을 듯~ 기능만 극대화한, 참 멋없는 도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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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5 11:00

      힘 조절을 적당히 해야할듯~

  4. 1234 2010/02/06 10:22

    한대만 맞아도 살이 움픅 패일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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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6 16:38

      그러게요..조금 무서운 도구같아요~

  5. Nami 2010/02/06 14:03

    겁나네요..

    그러나
    사용하고픈..
    호기심이 일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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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6 16:38

      가공할 도구로 보여요;;

  6. alter 2010/02/06 17:02

    케이블이라니... 안에 금속 때문에 정말 많이 아프겠네요. 이런 생각을 하면서도 한편으론 이 사진 가져오신 블로그가 어디일까 궁금해지는 건 왜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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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6 17:31

      하드스팽커인 제가 보기에도 정말 아파보이는 도구입니다;;

      일본 블로그인데 주소는 몰라서요~

  7. 스팽마스터 2010/02/07 11:33

    utp케이블(일명 랜선) 4가닥을 꼬아서 만든뒤 절연테이프로 만들어서 소장중입니다...
    펨섭들이 3대를 견디지 못하더라구요..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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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7 11:49

      이걸로 때리면 당연히;; 그 누구라도...-.-

  8. yesum 2010/02/08 18:32

    진짜 아플거 같아요...
    그래도...
    왠지 궁금하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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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8 20:42

      궁금해하면 다치는 그런 도구 아닐까?ㅋㅋㅋ

  9. 소유 2010/02/08 22:57

    보기만 해도 느낌이 확 오는거 같은데요...
    무지 아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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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8 23:02

      아주 아찔한 도구죠~~ 자극적인 선들이 온몸을 뒤덮을거 같은..

  10. 깜찍이 2010/02/14 03:15

    진짜아플꺼같아요 ..
    그치만 호기심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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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14 03:18

      엄청 아플텐데요;;^^

  11. 비밀방문자 2010/03/15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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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15 22:48

      흠.이건 동의! 이건 많이 아프니까~

  12. 비밀방문자 2010/04/03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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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3 09:58

      진한 느낌이 좋지요.아득한 느낌도 느낄수 있을만한 도구죠~

  13. 거북이 2010/04/05 22:40

    맞으면 아득해 질듯.....

    이걸 견디는 펨섭이라면 내공이 대단 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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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08:53

      그러게요.이건 한번 맞으면 장난이 아닐거 같아요.

  14. 까꽁 2010/04/14 18:58

    와웅.. 좋은데요!?ㅎㅎㅎ
    가격도 저렴하고 쉽게 구할수 있고..
    아픈거야 뭐 매는 아프라고 때리는거니깐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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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08:54

      네.그렇긴 하지만.너무 아픈데.견딜수 있을거 같아요?^^

  15. 비밀방문자 2010/04/26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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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08:54

      서.설마 저런 무기로 그렇게 세게 때리진 않겠죠?^^

  16. 운하 2010/04/27 21:59

    이건 거의 무기 수준이군요...

    아무래도 이건 자제해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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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08:55

      주인님이 저거 한번 드는 날엔 정말 공포의 도가니로 팽팽하게 긴장해야 할듯해요~

  17. 유리 2010/05/02 02:25

    정말 아픈것도, 엄청 아픈것도 다 좋아요.
    흔적만 안남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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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2 02:42

      흔적이 안남는 스팽킹 도구는 거의 없을거에요;;

      아주 아쉽게도요`^^

  18. 유리 2010/05/02 03:44

    그거 개발해내면 대박인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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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2 10:48

      그러게요.완전 대박일듯~~

  19. 원더 2010/05/07 22:28

    상상만해도 움찔; 저런건 절대 비추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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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7 22:34

      저건.좀 많이 아픈 도구이지요^^

  20. 딸기 2010/08/26 07:23

    사진으로만 봐도 아파보여요 힘이 느껴진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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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7 13:22

      어허.슈퍼메조는 이정도는 견뎌야지~

  21. 래빗 2010/09/07 00:39

    ㅎㅎ 이게 무슨 매입니까,
    살인도구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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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7 17:00

      그러게요.정말 눈 튀어나오게 아파보여요;;

  22. 비밀방문자 2010/09/07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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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7 20:06

      반대라기 보다는 너무 아프다고;;

      그런데.나는 이런것까지는 아니지만.나도 케이블로 때려..

    • 비밀방문자 2010/09/07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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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7 22:47

      USB 케이블로도 가끔 하지~

  23. 비밀방문자 2010/09/20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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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20 19:17

      등은..아마 엄청 아플겁니다;; 아.하하;;

  24. bogus 2010/10/23 23:32

    무지아플듯..
    하지만 맞아보고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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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비밀방문자 2010/11/02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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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1/02 22:25

      네.그렇죠.경험해보지 않으면 아무도 모른다죠~

  26. JY 2010/11/27 12:54

    으허허허헉....
    전 보기만 해도... 숨 멎을 거 같아요...ㅡㅡ;;;
    이런걸 휘두르는 사람도...견디는 사람도...정말 대단할 듯...싶은 도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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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aura 2010/12/25 22:35

    혹시..... 이걸 만들어보고싶으시다는 생각........하고 계시는건 아니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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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2/25 23:17

      이런걸 귀찮게 뭘하러 만들어요.그냥 usb케이블 쓰면 간단한데.

  28. 비밀방문자 2011/05/14 02:5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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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비밀방문자 2012/02/03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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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슈젯 2013/07/10 19:24

    다들.. 엄청 아플거라고 하시니.. 겁도 나지만..
    한번쯤 만들어보고 싶기도 한.. 그런도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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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10 21:25

      한번 제작해보세요~~ 인증샷! 보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1. 비밀방문자 2013/08/31 16:2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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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목성 2013/09/20 23:59

    보이는 것은 다 무기? 체벌도구가 될 수 있군요.
    유에스비케이블이 도구가 될 줄은..ㅋㅋ
    근데 맞아보고 싶기도.;;
    경험 못한 초보의 환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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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9/21 08:41

      USB케이블은 알몸에 촥촥 감기지요~

      매우 환상적인 맛입니다!

  33. 목성 2013/09/21 21:10

    케이블 여분 있어야겠어요.
    속에 선 끊어져서 접속불량 나올까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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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9/21 22:48

      자국이 매우 심하게 나서 안되지요~

  34. 둥둥 2013/11/22 15:29

    헉..소리가 나오네요 이거 한 대만 맞아도 싹싹 빌게 될 것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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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11/22 16:38

      이건 좀 아주 최고레벨의 고통선사 도구인지라 웬만해선 사용할일이 없습니다~^^

  35. 산들애 2014/10/01 17:32

    으으 무시무시하네요;;;; 저런걸로 맞으면 잠도 제대로 못잘듯
    저런 강도의 것도 사용하기좋아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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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0/01 19:26

      아니요.저는 저런거 사용안하니.놀라지 마시길~^^

  36. 라임 2014/10/10 21:02

    와..케이블;; 한줄로만 맞아도.. 진짜 어마어마하게 아파서 날라가는데..
    저건 진짜...굴러다니겠네요...ㅜ
    보기만 해도 후덜덜 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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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0/10 21:09

      저건 진짜 진짜 아플거같아요;

  37. 하얀구름 2015/01/31 10:48

    소설속에 나오는 파란케이블.채찍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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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1/31 11:21

      네.맞습니다.그겁니다!

  38. 꾸꾸꾸 2015/06/20 11:23

    이건 정말 아플거같습니다.,
    한대에도 갈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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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6/20 11:26

      정말 무시무시한 도구죠..

  39. 비밀방문자 2015/07/0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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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7/03 18:48

      USB 케이블도 엄청 아픕니다;;

  40. 비밀방문자 2016/02/1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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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비밀방문자 2018/08/04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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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8/08/04 13:06

      정말 이건 형벌을 위한 도구 같아요.너무나 무시무시하지요;;

  42. 힝구 2018/08/14 04:22

    케이블은 진짜 장난으류 때려도 얼얼하게 아픈데 ㅠㅠㅠ중말 무시한 잘 못을 했을 때 등장해야할 도구겠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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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상

2008/01/28 21:1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메일함에서 뭔가 찾을것이 있어서.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계정의 메일함을 정리하였습니다.

일반적인 바닐라와의 관계에서 쓰는 메일함부터,에셈머들의 관계에서만 쓰는 메일함까지.

다 뒤졌는데.결국 원하는것은 얻지 못했습니다.

하지만.흘러간 추억들속에서 수많은 분들과 지냈던 추억은 생생히 다시 떠올릴수 있게 되더군요.

에셈머들 사이에서 주고 받은 메일들과 각종 안부메일들.제가 답장 보낸 메일들 말고 서브들로부터 받은 메일이 약 8000통 가량 되더군요.

그 사람들은 지금 다들 뭘하고 있을까요?

날짜도 꽤 오랜 예전 시간부터 있던데 말입니다.2000년이라고 적혀진 시간이 가장 오래된 메일이더군요.

다들 가정을 가지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 있을거라고 믿습니다.

저도 조금은 행복해지려고 하는데 그게 말처럼 쉽지많은 않습니다.

행복해지고 싶습니다.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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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jeanni 2008/01/28 21:56

    원하는 것이 있다는 것은 '부족함'이라는 느낌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다. 그 느낌을 사라지게 하라.무언가를 원한다는 것은 우리가 그것을 소유하고 있지 못하다고 느낀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빈것처럼 느끼고, 외로우며, 박탈감을 느낀다. 그리고는 그 물질을 소유하거나, 그 경험을 하면 충만하거나 행복하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 그러므로 모든 욕망과 추구 뒤에는 행복하고자 하는 동기가 있으며, 행복은 욕망의 충족에 달려있다는 믿음이 있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욕망의 상태에 있다는 것은 고통과 부족감과 상처입은 마음을 의미하며, 미래의 어느 때 원하는 것을 얻게 되면 행복해질 것이라는 생각으로 위안을 삼고 있는 것이다.

    풍요는 그런 부족감이 없는 곳에 있다. 무언가를 '얻는 것'은 괜찮다. 문제는 무언가를 '원하는' 마음과 그 느낌이다. '원하는 마음'은 부족감이며, 고통이고, 상실이다. 그 느낌을 그냥 사라지게 하라. 그것의 가치가 무엇인가? 아무런 가치가 없다면 그냥 버려버리라.

    - 레스터레벤슨-

    p.s 마음이란 참 간사스럽습니다.
    밤송이를 움켜쥐고 있는 손처럼.. 그 손을 펴버리면 아프지 않음을 알면서도 그 밤송이를 놓지 않는것이 일반 인간의 습성이겠죠. 아주 쉽고도 간단하면서도 쉽지 않은..ㅎㅎㅎ
    브라브라브라.. ~~ 헛소리를 몇자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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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방문자 2008/01/30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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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1/29 20:01

      북극곰 때문에 항상 행복하긴 해.^^

      그런데.아주 가끔.서운할때가 있어.그건 뭐 어쩔수 없겠지만.말이야.

      그럴때는 그래.뭐.이나마도 어딘데.고맙게 생각하자라고 생각을 해.

      그리고 실제로도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하고 있고.앞으로도 그렇게 생각할거야.

  3. 끄야 2008/01/29 17:08

    우와...멋져요;; 8000통..-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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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누굴까요?? 2008/01/29 22:41

    ^^ 앞으로 행복해 지실꺼에요 ...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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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방문자 2009/06/2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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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20:37

      네.감사합니다`^^

  6. 비밀방문자 2009/08/1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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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비밀방문자 2010/04/02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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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01

      네.그러게요.가끔 그런날이 있더라구요~^^

  8. 히야신스 2010/04/18 21:36

    행복해지고 싶으시단 마지막 글귀가 묘하게 눈에 선하게 남네요.
    하지만 이렇게 감동대장님께서 어느 날 문득 흘러간 추억을 반추하듯
    그분들도 어느 날 갑자기 추억을 생각하지 않을까 싶네요.
    추억이란 아련하기에 더 아름다운 것이겠지요.

    언제나 어제보다 행복한 오늘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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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라리마 2010/05/21 10:08

    행복해지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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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비밀방문자 2010/07/2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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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7/25 11:34

      오호.그런감? 그렇다면 요정모드? 재미있겠구먼~

      기대해보도록 하지~

  11. 비밀방문자 2010/09/08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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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예린양 2010/10/07 20:06

    꼭 행복해지셔야하는데,,,
    대장님 마음 아프게하면 누구든지 정말 가만 안있을거에요. (니나잘해;; )
    대장님 처럼 추억을 소중히 생각하고 관계를 중요시하는 분께는
    늘 좋은일이 일어날거에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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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7 23:56

      ㅇㅇ./그래야지.

  13. 비밀방문자 2011/02/10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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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자문방 2011/03/23 04:18

    제 생각에 행복은 가지는게 아니라 느끼는 거같아요
    모두다 행복을 이미 많이많이 가지고 있는데
    그걸 얼만큼 느낄 수 있는가가 개개인의 행복과 불행을 결정 짓는다고 생각해요~ㅎㅎ
    대장님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 걸 보면
    대장님은 행복이 졸졸따라다니는 분인것 같아요 ~~><
    저도 그 중에 하나 ^^
    눈치채고 돌아봐주시기만 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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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3/23 04:33

      아.하.그러면 되는거로군요!

  15. 비밀방문자 2011/05/05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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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비밀방문자 2011/10/09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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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0/10 08:30

      지금은 좀 많이 부족한 점이 없지않은 행복이랄까?

  17. 비밀방문자 2011/12/21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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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2/22 01:19

      응.너때문에 행복하지~

  18. 비밀방문자 2012/03/1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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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9 19:35

      응.그래.그래야겠구나~

  19. 배래에서 2013/07/04 23:49

    오래전부터 행복을 갈구하셨네요.
    그 사이에도 많은 일들이 있으셨을텐데

    역시 행복과 불행의 기운 사이에서
    행복쪽으로 기울어지셨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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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5 01:34

      아무래도 행복했을때가 더 많았지요,..

  20. 비밀방문자 2013/11/28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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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비밀방문자 2014/07/08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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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4/09/21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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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비밀방문자 2014/12/1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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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비밀방문자 2016/02/04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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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비밀방문자 2016/02/23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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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비밀방문자 2018/06/11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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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1 22:0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러분들이 기다리는것은 무엇입니까?

주인님을 모시고 있으신 분들은 주인님의 지속적인 관심과 보살핌이겠지요.

주인님을 모시고 있지 않은 분들은 자신을 온전히 소유해줄 주인님을 기다리고 있는것일테구요.

서브 또는 슬레이브(이하 서브)를 소유한 주인님은 주인님 나름대로의 의무와 책임을 해야만 합니다.
바쁘다고 또는 알아서 잘하리라고 믿어주는것도 좋지만.진정으로 서브들이 원하는것은 믿어주면서도 관심을 주는 그런 주인님을 원하는것이이요.

서브가 진정으로 믿고 따르면서 의지하는 분인데..뭔가 밀접합을 느껴야하지 않을까요?

그냥 겉으로만 소유된 존재라는 구속감보다는 진정으로 나는 주인님께 거하는 존재이다.
주인님은 나를 위해서 끊임없이 관심을 주시고 나의 발전을 위해서 보살펴주신다는 느낌이 든다면 그 어떤 서브가 주인님을 더욱 더 충심으로 모시지 않을런지요.

플과 같은 것들은 그 이후의 문제일것입니다.

바닐라 남자들이 흔히들 말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물에 걸린 고기에게는 먹이를 주지 않는다는말..

설마 주종관계를 맺은 여러분들의 주인님들이 그러시지는 않으시겠지만.주종을 맺으면 그때부터 시작인겁니다.

서브는 주인님을 모시려고 자신을 버린 존재들입니다.주인님께 정신과 육체를 모두 바치지요.

주종관계를 맺었는데.서브에게 무슨 지속적인 관심이냐.알아서 복종해라.이것저것 따지는 서브는 필요없다라고 한다면 할말이 없겠습니다만.

그런 교감조차 없으면 주종관계 왜 합니까?
주인님이 열과 성을 다해서 열심히 해야지.서브도 열심히 할거 아닙니까?

이미 나의 그물에 걸린 서브라고 해서.서브에게 아무런 노력도 관심도 시큰둥한 주인님이라면 주인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바빠서 그러시다구요? 아무리 바빠도 문자 하나.전화한통 할 시간이 없습니까?

서브들은 그 문자,전화 한통에 감동합니다.

있는 서브에게 잘해주세요.그럼 서브가 주인님을 바라보는 눈빛은 더욱더 존경하는 눈빛으로 바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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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01/24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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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1/22 16:40

      네가 어떤 존재인지는 나만 알겠지?^^

      내가 무시무시한 새디마스터인거 잊은거야?ㅋㅋ

      난 마스터라 다 알아~~

  2. 비밀방문자 2008/01/22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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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수 2008/01/22 11:02

    브라보// 대장님! 맞는말씀입니다 , 호호

    대장님은 참 글을 잘쓰시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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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예섬 2008/01/22 11:22

    확실히...
    글솜씨 넘 뛰어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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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jeanni 2008/01/22 14:07

    無空-공짜는 없다 항상 느끼지만 세상엔 공짜는 없습니다.- 더군다나 인간관계에 있어서는 자신의 노력과 에너지 투자가 없이는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기 힘들다는거죠 전 sm-을 생각하면 분재가 떠올릅니다. 몇해를 두고 철사줄로 조금씩 조금씩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어가는것은 보통 노력과 애정으로는 힘듭니다. - 돔으로써 절제와 자기희생없이- 단순 욕구풀이용 해소로 섭과 슬래이브를 맞이한다면 결국 순간의 폭주로 인한 욕구충족후엔 식상함만 남을뿐입니다. -그게 나쁘다 좋다의 관념은 없습니다. 각자알아서 선택하는거니깐 다만.. 인과율에 대한 선택과 결과 책임인식이 필요하단거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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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1/22 16:44

      정답이 없는게 에셈이라고 하지만 조금 못미치는 답은 있는거죠~^^

  6. jeanni 2008/01/22 20:07

    어쩌겠어요 인간사란게 1+1=2가 나오는게 아니라 오히려 -100이 될경우도 있죠.. ㅎㅎㅎ 그래도 계속 더하고 더하다보면 언젠간 원하는 답을 찾아 가지 않겠어요? ㅎㅎㅎ 그떄까지 마이나스를 채우는데 허리가 휘겠지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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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랄라 2008/01/24 22:47


    랄라네 컴터는 이상한가봐요.
    노트북은 안 그런데..........................
    글씨가 정말 쬐만하다못해 쪼쪼쪼쪼매내서 안 보여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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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1/25 12:24

      랄라네 컴퓨터 말고,어떤 피씨방에 가면 그렇게 보이는데가 또 있더라구.

      가끔 그런데가 있나봐~^^

  8. 짓물녀 2008/12/27 13:56

    오늘 보지부분에 구멍을 낸 스타킹을 신고 미니스커트를 입는다. T팬태에 보지부분에 연결된 나의 딜도는 나를 행복하게 한다. 대형마트에서 나는 그렇게 야한 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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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12/27 21:46

      네.그러셨군요..

  9. 비밀방문자 2009/06/2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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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7:36

      그.그렇죠^^

  10. 비밀방문자 2009/08/10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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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비밀방문자 2010/04/02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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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06

      그러게나 말이에요`^^

  12. 히야신스 2010/04/18 22:18

    어떤 포스팅에서는 몹시 엄격한 분처럼 보이는데, 이 포스팅에서는 엄정함 속에서 자상함을 느낄 수가 있어서 마음이 찌르르 했어요.

    세상 모든 사람들이 그러하듯, 사랑과 관심은 관계를 키우는 양식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아직 잘 모르지만 세상의 모든 서브가 고통 속에서 자신을 놓고 누군가의 소유가 되기를 희구하고 있다면, 그들은 일반적인 관계에서 요구하는 사랑과 관심보다 더 많은 애정을 바라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 애정의 방식이 처벌과 훈육, 혹은 그 사이사이에 들어가는 아주 조그마한 자상함이라고 해도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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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minette 2010/05/04 13:27

    대장님 말씀이 옳아요...

    관심이 엄따면 너무너무 힘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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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0 00:51

      그렇지요.관심이 없으면 참 많이 힘들지요^^

  14. 비밀방문자 2010/05/20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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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0 00:52

      그러시면 안되죠~~

  15. 라리마 2010/05/21 10:15

    대장님의 이런 생각들은 참 멋지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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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1 10:23

      응.나도 그렇게 생각해~

  16. 비밀방문자 2010/08/0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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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2 21:41

      아뇨.별로 그다지 이상적이지 않아요.대부분의 펨섭들은 그렇게 생각을 한답니다~

  17. 비밀방문자 2010/08/06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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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8 17:42

      ㅇㅇ.그럴지도 모르지.

  18. 비밀방문자 2010/09/06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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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7 16:52

      그러니까 감동대장님이지`^^

  19. 비밀방문자 2010/10/01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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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비밀방문자 2011/05/05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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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비밀방문자 2012/01/12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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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2/03/19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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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9 19:41

      앞으로 그렇게 되겠지.

  23. 비밀방문자 2012/03/20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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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0 06:20

      그렇죠.개개인마다 아낌의 방식은 다르죠.

  24. 배래에서 2013/07/04 23:16

    글의 내용으로 보면
    님은 참 좋으신 주인님의 마인드를 갖고 계십니다.
    실제로도 그러시겠지요...
    하지만
    글로 표현하는 것과 현실에서 부딪히는 것은
    다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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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5 01:35

      저는 현실과 글이 일치합니다.

  25. 비밀방문자 2013/11/13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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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비밀방문자 2013/11/28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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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비밀방문자 2014/07/08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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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비밀방문자 2014/12/1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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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2/17 11:51

      네.아무래도 그렇지요.,

  29. 비밀방문자 2016/02/03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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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비밀방문자 2016/02/23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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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비밀방문자 2016/11/07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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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꿀꿀 2017/04/14 15:31

    아무리 바빠도 문자 하나 전화 한 통...
    너무 바빴다 라고 하는 말을 들으면
    아 나는 그정도밖에 안 되는 존재구나

    그거 굉장히 상처되는 건데

    그물에 걸린 고기에게는 먹이를 주지 않는다
    이거 진짜 줘패고싶은 말입니다 ㅎㅎㅎ
    먹이를 주지 않으면 떠나기마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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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초보에용 2018/08/05 13:30

    대장님이 먼저 떠나보낸 섭이나
    섭이 떠난이야기
    다시돌아온 섭이야기
    궁금하네요
    아직 볼글이 많으니
    이야기가 있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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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Play Love

2008/01/21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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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이 글을 쓰고 싶었는데.이제사 쓰게 되는군요.

처음 이 카피를 보았을때.정말 이건 우리들을 위한 카피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늘상 하는 패턴이랑 같지요.대화를 해서는 주종을 맺고..또는 파트너를 구하고.그다음엔

일정시간을 거쳐서 플을 하고.대화와 플의 관계를 거치고 또 중간에 교감 및 친밀감이라는 첨가
제가 더해져서 사랑에까지 이르게 됩니다.그것이 수직적인 사랑이던,수평적인 사랑이던지간에 말이죠.

저만 이런건 아닐테지요? 여러분들도 아마 이 수순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Talk Play Love

전 이중에서 Love가 제일 마음에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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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08/01/22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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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jeanni 2008/01/22 14:10

    사랑이라.. 사랑이란 색감은 다양한듯합니다. - 아무래도 소중히 여긴 것일수록 애정이 많이 가죠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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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비밀방문자 2009/06/2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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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7:36

      네.그래야죠~

  5. 비밀방문자 2009/08/10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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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비밀방문자 2010/04/02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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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07

      그렇죠.그 광고가 생각이 나지요~

  7. 라리마 2010/05/21 10:20

    talk는 했는데..

    play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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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1 10:24

      talk까지는 성공?^^

    • 라리마 2010/05/21 12:56

      play하다가 저 죽을지도 몰라요.ㅠ.ㅠ

  8. 예린양 2010/09/04 12:25

    호옷 play를 제일 좋아하실줄알앗는데 또 감동 ㅋ
    저도 love가 좋아효 ㅎㅎ
    대장님의 관점에서는 겨울날 길거리에 가로수를 봐도 caning이 생각날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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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4 14:46

      응.그렇지!

  9. 비밀방문자 2010/10/0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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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비밀방문자 2011/05/05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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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비밀방문자 2012/03/19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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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9 19:37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지~^^

  12. 배래에서 2013/07/04 23:04

    그러네요.
    사랑.

    저는 아직 사랑보다 더 좋은 말을 알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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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비밀방문자 2013/11/28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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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비밀방문자 2014/07/08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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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비밀방문자 2016/02/03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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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셈의 순기능

2007/11/0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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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아주 아주 뚱뚱한 서브 또는 슬레이브입니다.

그리고 주인님이 계십니다.

그동안 숱하게 많은 다이어트를 해왔으나.의지박약의 이유로 모두 실패하였습니다.

주인님이 살을 빼주시겠다고 합니다.

정말 고맙겠지요?

다이어트가 실패하는가장 큰 이유는 의지박약인데.말입니다.

그것을 주종관계라는 절대적인 관계를 이용해서 빼주겠다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당신도 이제 미운 오리 새끼에서 백조가 되어 새로운 인생을 살수 있게 되겠군요.

그냥 제 자체로도 좋다고 말씀하시지만.그래도 제 인생이 당당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겠다니.그런 주인님을 모시고 있다는것이 너무나 행복하고 좋습니다.



이런 서브와..



역시 또 엄청 뚱뚱한 서브가 있습니다.

이 서브 역시 주인님이 계십니다.

이 서브의 주인님은 그냥 그 자체로도 만족하고 계십니다.

뚱뚱한 육체를 가졌건 날씬한 육체를 가졌건간에.나의 소유로서의 당신이 좋다십니다.

그래서 그냥 그대로의 상태로 길들이기를 하십니다.

전 주인님의 소유로서 행복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런 두가지의 경우가 있다면 당신은 어떤 경우에 더 행복하시겠는지요?

전 이런 경우가 있다면 전자의 경우의 주인님입니다.

물론 저마다의 스타일이 있겠지만.이왕이면 나로 인해서 사회에서 당당한 인생을 펼칠수 있게 도와주고 싶기 때문입니다.

엄청 뚱뚱한 사람에서 날씬한 사람으로 재탄생 시켜주는거지요.

이런 것이 에셈의 순기능중의 하나가 아닐까요?

나의 소유를 뭔가 발전적인 방향으로 이끌어주는것은 마스터의 필수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말은 비단 다이어트에 국한 되는 말은 아닐것입니다.

시험을 준비한다던가.보다 나은 삶을 위해서 노력해야 하는모든 부분에 해당되는 말일겁니다.

자.. 당신도 그렇게 생각하시리라 믿습니다.

당신의 주인님이 당신을 단순히 성적 충만을 위한 장난감으로 생각하지는 않으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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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예섬 2007/11/09 16:29

    사진을 보는 순간...
    대장님의 경험담 중 하나가 생각나 버렸어요...
    읽으면서...
    나도 그래봤으면 하기도 하고...
    허걱...
    저런다면 난 죽어...
    하기도 했던 그 경험담...
    암튼...
    사진속의 저분 자세 예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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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고양이 눈물 (º㉦º) 2007/11/10 00:39

    저도 전자예요~
    음.. 주인님께서 외형적인 미를 추구 해서가 아닌...
    다이어트 라는게.. 정말 약한 의자와 게으름의 결정판이죠~

    보다 나은 나로 발전 할수 있도록..나의 내면의 잠재된 가능성을 이끌어 내주실분을 만난가는게..
    서브로서 가장 행복하고 원하는 이상이겠죠~

    주인님 앞에서 만은 가장 천하고 낮은 존재이나..
    사회에서는 누구앞에서든 자신감 있고, 높을수 있도록 저를 이끌어 주시는 분이라면..
    정말 그분을위해 몸과 마음과 정신을 다해 모셔야 된다고 봅니다.

    대장님 말씀 처럼..
    육체적은것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 그리고 우리의 즐거운 인생을 위해~
    우리가 추구하고 이상해야할 에셈의 순기능 이겠죠~

    역시 오늘도 좋은 말씀 듣고..
    가슴한켠 따뜻해지며 돌아 갑니다~
    휘리릭 (~º㉦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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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1/10 18:12

      응.그랴.~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불어서 갑자기 무진장 추워졌어~^^

      항상 노력하는 자세의 모습인.네가 좋아.~ 화이팅!!

      이쁨받는 섭이 될거야!!

  3. 비밀방문자 2007/11/10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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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이코짱 2007/11/10 20:54

    서로가 발전적인 방향으로 흘러갈수있다면 그것만큼 좋은게 있을까요...
    저역시 그러한 관계를 맺으며 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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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태양을도는 달 2007/11/10 23:00

    정말 제가 바라는 돔의 모습입니다..전자의 섭이 하는 말은 어쩌면 제가 품고 있는 말과 같은지...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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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태양을도는 달 2007/11/10 23:01

    그런데..질문하고 싶은것은 얼마전 그런 이야기를 했더니 어떤 돔은 에셈은 과외선생이 아니다.서로의 성적 극치감을 위해서하는것이다.체벌까페를 가보는것이 어떻겠느냐라고 하시더군요..헷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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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물 (º㉦º) 2007/11/11 04:10

      저도 잘모르지만...^^

      에셈이라는게...
      개인마다 추구하고 원하는 스타일이 다 다르다고 봐요~
      누가 옮고 누가 그르다기 보다..
      추구하는 에셈의가치관에 따르는 자기 만족이니..
      태양을도는달 님의 생각과 이상이 맞는 분과 만나서~
      서로에게 플러스가 되는 d/s가 되셨으면 합니다..

    • 감동대장님 2007/11/12 13:25

      고양이눈물의 말대로.각자의 스타일이 있다는게 맞습니다.

      그런데.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각자의 스타일이 있긴 하지만.다수의 펨섭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 반드시 존재를 한다고...
      ^^

  7. 비밀방문자 2007/11/10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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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1/12 13:27

      행복하지 않다면.행복해지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겠지.

      그런데.그게 물리적으로 당연히 잘 안되는거지.

      스스로 느끼지 못하는데.그게 제대로 되느냐는 말이야.

      우쨌든 넌 아직도 난관이 많구나.토닥토닥..

  8. 태양을도는 달 2007/11/12 16:51

    네..두분말씀다 도움이 됐어요..ㅎㅎ

    감동대장님이 말씀하시는 스타일은 어떤것일까..
    궁금해지네요..

    어쨌든 저는 감동대장님이 말한..그런 전자의 섭성향이고..

    에쎔을 하게 된 큰 계기입니다.진짜 이런 목적으로 하는게 맞나 고민도 하고.
    그런데 그것을 성적올리기 위해 한다는 체벌까페랑 동일시하니까 상처받았거든요
    .왜냐면 그렇게 해주는 주인님을 생각할 때 성적흥분을 느끼거든요.
    스스로 벌주는것도 이젠 지쳤어요..ㅠㅠ

    자위같아서
    싫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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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1/12 20:04

      제가 생각하는 스타일은..위에 썼는걸요..

      그게 대부분의 서브들이 원하는 스타일일것이다라고 쓴거랍니다^^

  9. 태양을도는 달 2007/11/15 22:39

    아..다수의 팸섭이 좋아하는 스타일은
    전자를 만족시키는 거란 말씀이신가봐요?
    ㅎㅎ

    그렇군요..
    그럴거 같애요.
    여자들은 특히 육체적인것도 중요하지만 정신적인 만족을 많이 생각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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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1/16 05:01

      네.여자들은 정신적인 만족,구속..만족.많이들 생각하지요.
      멜섭들도 마찬가지겠지만~^^

  10. 멋진 신세계 2007/11/17 10:17

    저도...전자요...
    서브를 정말 아끼고 사랑하시는 주인님이라면 서브가 더 나아질 수 있게 해주실 것 같아요... 그리고...저도 주인님께 부끄럽지 않은 섭이 되려고 노력할 것 같아요. 어디 나가서 주인님 얼굴에 먹칠을 할 순 없잖아요...

    요즘에는 '온전한 지배와 복종'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해봐요. 단순히 성적인 자극만을 위해서 DS가 존재하는 건 아닐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요. 어라...이상하게 새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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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1/17 10:44

      저글을 쓰고 밑에 주루룩 달리는 댓글을 보면서 든 생각은..

      전자를 원하는 서브가 많은게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고보니.지극히 당연한 글을 쓴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1. 2007/11/17 19:03

    당연히 전자가 좋죠
    의도도 확실하고 섭에게도 좋은것이지요

    하지만 말이지요
    단지 유산소만 한다면 살이 쳐.집.니.다.
    다이어트는 좋으나 그 후 자신의 쳐진 살들을 보며
    울상지을수도 있으니 적절한 방법을 사용하세요

    단지 유.산.소. 만이라면 보기 흉한모습으로 다이어트가 될것입니다.
    좀더 당당한 성인이 되기보다 목욕탕도 가지 못하는
    자기 자신을 너무 부끄러워 하는 섭이 될수도 있다는겁니다
    자칫 잘못하다가는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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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1/17 20:05

      네.당연히.유산소 운동만 하지는 않습니다.

      여러가지 방법을 병행해서 한다는거지요^^

  12. jymy66 2007/11/17 20:25

    늘 느끼는 거지만..대장님은 정말 생각두 많으시고, 깊고, 넓으신거 같아요...
    대장님같은분만 있으면...이 세상은 살기 좋을텐데...^^;;
    그런데 그러기는 힘들겠죠?? 이 지구촌에 수많은 사람들이 모두 같을순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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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1/17 21:07

      응? 언제 왔다 간거야?

      나같은 사람들만 많다면..난 슬레이브 구하기 힘들거야..

      슬레이브가 필요해..ㅠ.ㅠ

  13. 비밀방문자 2007/12/11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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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비밀방문자 2007/12/1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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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2/11 22:46

      전혀 결례라고 생각지 않으니.편하게 말씀하셔도 됩니다`^^

      노력한만큼의 결과가 나오지 않을때 가학을 하신다면..몸에 상처가 남지 않나요?

      그럼 곤란하실수도 있을거 같은데요?^^

  15. 비밀방문자 2007/12/1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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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2/13 15:34

      확실히 이쪽에 성향을 가지신 분 같군요`^^

      교육에 나이제한은 없습니다~

      교육은 제가 합니다.~

      원하고자 하는 그런것을 확실히 해보겠다는 의지만 있으시면 됩니다~^^

  16. 하지 2007/12/28 03:39

    우와~저도 전자예요//살빼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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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비밀방문자 2008/05/06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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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5/07 08:00

      아.그러시군요`^^

      그런데.원래.자신의 주인님을 애초에 최초로 선택할 권리는 노예에게 있어요.

      노예가 가지는 가장 큰 권리이지요.~~^^

  18. 비밀방문자 2009/06/2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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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6:16

      그건 슬레이브가 스스로 변화하려는 노력을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에 달린거죠~

  19. 비밀방문자 2009/08/1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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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비밀방문자 2009/08/19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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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19 13:37

      곧 생기게 되실겁니다~

  21. 비밀방문자 2010/04/02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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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12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실수도 있는거겠지요?^^

  22. 라리마 2010/05/21 10:34

    저도 전자요!!

    제가 누군가를 주인님으로 모시게 된다면!

    저도 그럴거같아요~

    제가 모시는 주인님은 너무 높으신 존재이기에 저도 같이 높아 져야 한다는~

    주인님 말고는 아무도 무시하고 깔보고 만마하게 보고 함부로 할 수 없는 그런 존재..

    왜 사극 같은데 봐도 그렇잖아요~

    높으신 분들의 상궁이나 뭐 그런 사람들은 그 밑에 사람들의 상궁같은 사람이 함부로 하지 못하잖아요~

    종들도! 종까진 아니고.. 뭐 여튼 그런 사람들도 자기가 모시는 주인님에 따라서 덩달아 높아 지는거잖아요~

    그래서 그 자리에 두고 만족해 하시는 분은.. 별로.. 자신의 사람이 낮은데도 그걸 그냥 만족하시는 주인님은 별로....
    그 분 자체가 낮은 걸테니까요..

    절 끊임없이 가꿔주셔야죠~

    전 그런분이 좋아요^^

    슬레이브라 해서 아무에게나 혼나게 하고 아무에게나 낮아지라고 하시거나 그러신분 말고.. 넌 내꺼니까 내 소유니까 나의 위치를 생각해서 나 외엔 그 누구에게도 낮아져선 안된다.. 말씀하시는 분이 좋아요~

    언제 어디서든 누구에게든 비록 나의 노예지만
    니가 함부로 할 만한 존재가 아니다.
    나에게만 노예일 뿐 너보다 뛰어나다 말씀해주시는 분이 좋아요^^

    그런분.. 있겠죠?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5/21 10:35

      역시..너도 전자를 선택할줄 알았다~ 현실에 안주하는것보단 더 나은 발전을 해야하는게 더 이상적인것이지~

    • gaia 2010/08/15 21:03

      라리마님 글에 100% 동감입니다
      가끔 섭들이 올리는 불만글보면
      DS관계를 맺지도 않은 사람들이
      함부로 말한다고 속상해하는데
      섭은 관계를 맺은 돔에게만 섭인거죠

      그리고 돔으로서, 내 섭이 다른데가서
      함부로 취급 받는다면 정말 기분 나쁠거예요
      내껀데말야!! 하구요 ^^

  23. 얀하 2010/08/01 17:21

    저도 전자쪽에 한표~
    뚱뚱하다는 기준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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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1 17:22

      뚱뚱하다는것은 키에 비례하겠지?

    • 얀하 2010/08/01 17:49

      음.. 제 키가 160정도라고 보신다면..

    • 감동대장님 2010/08/02 00:21

      57이상은 뚱뚱하다고 본다.

    • 얀하 2010/08/02 09:20

      그럼 57이면 통통한 건가요...?

    • 감동대장님 2010/08/02 21:44

      네.통통하네요.

  24. 예린양 :) 2010/08/15 18:53

    diet =] 도 그렇지만 전 게으른게 문제에요 ㅠ
    진짜 게으르고 시간이나 약속에 늦게오는거ㅠ
    사람은 변한다고 했는데, 아무리 노력해도 언제 변하는건지 sigh~
    이건 어떻게 하면 고쳐질수있을까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8/15 19:33

      맞으면 다 돼.

    • 예린양 :) 2010/08/15 19:38

      그말씀 하실줄 알고있었어용~ㅋ
      근데 맞아도 집에가서 까먹으면 어떻해요오?

    • 감동대장님 2010/08/15 19:38

      그러니까 안까먹게 맞아야지.

    • 예린양 :) 2010/08/15 20:16

      그,그렇군요 -,- 핫;;
      근데 정말 제 게으른모습을 보시면 정떨어지실수도 ㄷㄷ
      저도 확실히 전자랍니다 ~

      자신의 단점을 없애고 성향을 충족시켜주는 정말 멋진 기능이에요~

  25. gaia 2010/08/15 21:05

    사진, 정말 맘에드네요

    꼭 해봐야겠어요(불끈!!)
    역쉬 인간의 육체는 예술입니다(몸매 예쁜사람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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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5 21:26

      네.꼭 시켜보시길~

  26. 비밀방문자 2010/08/27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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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7 21:15

      열심히 해~

    • 비밀방문자 2010/08/27 21:1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7. 딸기 2010/08/29 12:04

    전자의 섭은 되게 행복할 것 같아요 주인님의 무한한 애정도 느낄 것 같고 정말 대장님같은 돔 분들이 많아져야 섭/슬레이브 분들이 행복할텐데...!!
    사진의 자세로 강한 매질을 받으면....버티기 정말 힘들것 같아요..
    하지만 정신력으로 끝까지 버텨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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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9 12:06

      ㅇㅇ.그렇지.정신력이 강해야해~

  28. 예린냥 2010/08/31 18:00

    대장님은 슬레이브를 한단계 위로 끌어올려주시는거같아요 ^^
    원래 슬래이브분들은 미천한존재;라고 말하셨는데 모든분들이 그러진 않겠지만 sm을 하시다보면 인간으로서 미천하게만들것같은 돔분들이있고 대장님같은 분이있는데 대장님은 slave로서 그런 감정을 느끼게 하실뿐 하나의 인간으로선 좀더 업그래이드한 기분을 받게하시는것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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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31 18:14

      응.그렇지~맞아~

  29. 비밀방문자 2010/09/1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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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7 15:19

      그런식으로 많이들 한다고 하더라구요~

  30. JY 2010/09/18 11:49

    와~ 멋지다... 제가 처음 이 사진을 보고 느낀점이었어요
    저 집에서 바로 따라 해 봤답니다 어제 밤에요
    엄마가 "지금 달밤에 뭐하니? 가서 잠이나 자~!" 라고 하셔서 중간에 그만 뒀지만..
    시간 내어서 해 보려구요
    제가 얼마나 견딜 수 있을까 궁금하기도 하구..
    저도 절 조각해 주시는 주인님께 더 존경심과 복종심이 더 커질 거 같아요
    우리 주인님도 제게 좀 더 관심 가지고 절 엄격히 조교해주시면 좋을텐데....
    오늘 하루 종일 이 판타지에 젖어 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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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Y 2010/09/18 11:55

      저 위에 감동대장님의
      "맞으면 다 돼"
      "그러니까 안 까먹게 맞아야지"
      보면서 맞아 맞아 했답니다 ㅋㅋ
      혼자 공감하며 킥킥 웃긴 했는데
      막상 진짜 맞으면 눈물 뚝뚝 흘리겠죠?

    • 감동대장님 2010/09/18 13:10

      네.한번 맞아보시면 그럴걸요?^^

  31. 비밀방문자 2010/11/26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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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1/26 23:18

      응.그렇지?

  32. 비밀방문자 2011/01/1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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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자문방 2011/03/23 04:53

    전자는 정말 감사한 경우죠!
    하지만 저 자세는 하기 싫어요 ..= =;;
    진짜 무시무시한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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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3/23 05:09

      지속적인 고통을 주기에 적당한 자세라지요~

  34. 비밀방문자 2011/05/05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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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비밀방문자 2011/06/05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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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비밀방문자 2011/10/08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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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비밀방문자 2011/10/1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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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비밀방문자 2012/03/14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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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4 01:03

      진짜 지극히 당연한건데.이제서야 시작하게 되다니.

  39. 비밀방문자 2012/03/20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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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0 06:18

      원래 싫어지면 뒤돌아서게 되는데 말입니다~

    • 비밀방문자 2012/03/20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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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0 18:50

      시간이란 놈은 해결.또는 망각이라는 결과물을 제공하지요.

  40. 왕초보 2012/08/30 16:42

    안까먹게 맞으면 되는군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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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8/30 16:44

      네.그런거죠!

  41. 서라 2012/11/13 22:30

    후자의 주인님보다는 전자의 주인님이 좋습니다.

    그래서 주인님을 좋아합니다..^^;;;

    자기 새끼가 제눈에 이쁜건 당연한거 아니겠습니까..

    어디가서든 이쁨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게

    당연한거라 생각이 드네요..

    적절한 비유일지는 몰라도..

    마당에 키우는 강아지를 주인이 맨날 때리면

    지나가던 동네 사람들도 때려도 되는줄 알고 때린다는

    그런 말을 들은적이 있어요..

    후자의 경우 주인이 그저 성적 놀이게 감으로만 여긴다면..

    그 슬레이브나 섭은 과연......

    다른데가서 이쁨받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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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비밀방문자 2012/12/0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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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배래에서 2013/07/04 12:11

    전자 전자 전자요.~
    제가 원하고 바라는 것입니다.
    간절히.
    너무나 원해서 눈물이 날 정도로.
    생각만 해도 가슴 벅차오르는.

    .......

    그렇지만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장맛비가 안 오고 태풍이 오려나요?ㅋㅋㅋ
    여기는 축축하고 뜨끈한 바람이 엄청 세게 불어서
    창문을 열지도 못하고 불쾌지수 업.
    오늘 메뉴는 무엇일까요?
    밥 먹으로 가야겠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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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4 15:30

      네.맛있는 식사하세요~~

  44. 비밀방문자 2013/11/13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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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비밀방문자 2013/11/2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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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비밀방문자 2014/07/08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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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비밀방문자 2014/09/18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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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비밀방문자 2015/07/07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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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7/07 17:46

      오호.저도 보고싶은걸요?

  49. 비밀방문자 2016/02/02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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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비밀방문자 2016/02/2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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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SM을 하는 이유

2007/10/27 07:06

정신적 충만감을 위해서이다..

섹스를 그다지 즐겨하지 않는 나는 성적인 충만감을 위해서 에셈을 하는것도 아니다.

그렇다면 나란 인간은 정신적 충만감만 추구할까?

그건 또 아니라고 본다.나란 사람은 새디스트적인 성향이 강한 마스터인지라.

이성을 학대하고 강하게 길들이고 그런것에 더 큰 매력을 느끼는거 같다.

소프트한 길들임이란것은 웬지 모르게.좀 하는것 같지가 않게 느껴진다.

같은 소유라고 해도 극심한 고통을 감내하면서 곁에 있는 슬레이브가 더 좋아지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 볼수 있을것이다.

정신적,육체적 길들임에 만족을 느끼고 그 만족감을 위해서 에셈을 하는거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굳이 비율로 보자면 약 7:3정도?

정신을 길들이면 육체적 지배는 당연히 따라오게 마련이다.

학교나 사회가 아닌 단 한사람에게 당신의 소소한 행동하나하나가 길들여진다고 생각해보라.

시나브로.길들여지는것에 조그마한 희열을 느끼고 있는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조금의 강제도 없었다면?

그게 바로 길들임의 미학인것이다.그렇게 조금씩 당신이 누군가에게 완전히 길들여지게 된다면 당신의 정신과 육체는 이미 그분(이 시점부터는 아마 그분이 될것이다.)의 소유가 되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주종관계를 맺지 않았음에도.웬지 모르게 그렇게 조금씩 그사람에게 끌려가고 있는 자신을 느끼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그사람의 소유가 되어가고 있는지도 모른다.자신도 모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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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끄야 2007/10/29 00:09

    흐흠.....a(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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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쁜이 2007/10/29 00:46

    이 글은 언제 있었을까낭.....
    왜 못봤지이=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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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태양을도는 달 2007/11/02 16:24

    저절로 길들여지게 하는 돔이 있다니..짠하고 잔잔히 가슴을 울려오는...완전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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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고양이 눈물(º㉦º) 2007/11/09 08:51

    나도 이거 못봤어용~~

    길들여짐... 한사람의 소유~
    아침부터 가슴 가득차게 흡족해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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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방문자 2009/06/21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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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1:01

      저에게는 이미 오래전부터 끌리고 있었던거 아닌가요?^^

    • 비밀방문자 2009/06/2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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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6:14

      네.헤어나오지 못하게 될겁니다~

  6. 비밀방문자 2009/08/1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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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비밀방문자 2010/04/01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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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14

      소유된 내 분신에게서 만족감을 느끼죠.내가 조각해서 탄생시킨 존재라는 느낌?

  8. 비밀방문자 2010/05/19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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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9 00:43

      왜요? 무슨일 있었어요?

  9. 라리마 2010/05/21 11:17

    어랏.

    저 끌려가고 있는걸 느끼는데요?

    제가 끌려가는거 그분도 느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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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비밀방문자 2010/07/2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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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7/29 19:08

      ㅇㅇ.그런거지~

  11. 비밀방문자 2010/08/02 10:0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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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2 21:44

      이상향이 늘어가도 거기에 맞는 돔이 있으면 상관이 없지요`^&^

  12. 덕덕ㅎ 2010/08/04 16:16

    중요으한건요 감동대장님은 길들이는 수고가 별로 필요없으시다는거에요~

    누가되든 대장님의 거미줄에 걸린 人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수령에 빠지게되면서 내면에 매료됨과 동시에 길들여지니까요
    동의하면 손머리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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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5 01:01

      응? 손 머리위로.올려야 해? -.-

  13. gaia 2010/08/26 00:53

    확실히, 신경쓰이고 쉽지 않은일이지만
    상당히 매력있는게 사실입니다. 길들인다는거...
    특히나 '저'에게 맞춰서 길들인다는것도
    흥분되고 설레는 면이 있더군요

    섭쪽에서도 강렬히 원하고 있는것을 확인할때
    느껴지는 보람도 하나의 보상이기도 하구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8/27 13:20

      네.맞아요.섭이 점점 길들여지고 있다는건 큰 행복이지요~

  14. 비밀방문자 2010/08/26 21:4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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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7 13:21

      내가 조금씩 약을 뿌려놨거든;;

  15. 비밀방문자 2010/08/27 23:4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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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7 15:16

      응.그렇겠지~ 이건 언제 쓰여진 댓글이다냐;;

  16. JY 2010/09/17 14:50

    길들여짐의 미학..
    제가 처음 에셈을 접하고 가장 끌렸던 단어이고 지금도 좋아하는 단어랍니다
    길들여짐.. 조련.. 소유물.. 주인님..
    젠장.. 왜 이런 단어에 제 영혼과 자아가 통채로 흔들리는지..ㅡㅡ;;;

    마지막 문장이 의미심장한 거 같아요
    주종을 맺지 않았음에도 누군가에게 끌리고 있다면...
    이미 그의 소유가 되고 있는 것이란 말이...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9/17 15:17

      네.아주 의미심장한 말이지요^^

  17. 예린양 2010/10/17 19:59

    대장님은 길들이시고 사람들을 내것으로 만드시는데
    탁월한 재능이 있으신 분이신거같아요,,,,
    가끔 대장님 글을 읽다보면 아~ 이러면서 머리속에 입력이 되고 그게 진리인듯한;;;
    그 힘이 무서울때도 있어요 ,,, 그렇지만 대장님은 매우 좋은분이시죠 ^^
    여기 상주하시는분들 비슷한 감정 느끼실거같아요;;
    멋진 대장님 ^^ 대장님의 글들은 제게 활력소가 되어준다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10/17 23:46

      조만간 여기 있는 글들을 다 외우는거 아닌가 모르겠구나~

  18. 비밀방문자 2010/10/25 23:3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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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6 03:56

      아마도 그럴것이다.

  19. 비밀방문자 2010/10/28 23:2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10/28 23:24

      네.그렇지요.마치 무언가에 홀린듯.

  20. 자문방 2011/03/23 04:35

    그래도 조금은 강제적으로 길들여지고싶은 마음... =0=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1/03/23 04:37

      육체도 감정도 메조인 사람은 그럴 필요가 없겠죠!

  21. 비밀방문자 2011/05/05 02:5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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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1/12/24 01:0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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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2/24 09:45

      응.그래.잘왔구나.쓰다듬~

  23. 비밀방문자 2012/03/11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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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1 23:40

      다 끌려오지 않아도 좋습니다.한명만 끌려온다면 되죠.

  24. 비밀방문자 2012/03/20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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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0 00:27

      글쎄요.그런 돔들이 많으면 좋을텐데.아마 안그럴거에요;

    • 비밀방문자 2012/03/20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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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0 01:05

      토닥토닥.제가 있잖아요~^^

    • 비밀방문자 2012/03/20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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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0 05:56

      좋은분들과 함께 하려면 빠른 타이밍이 필요하겠죠?

  25. 서라 2012/11/13 22:06

    제 얘기 하시는건가요??^^

    뭔가를 원하지도 않으셨고..

    뭔가를 시키지도 않으셨는데...

    스스로 들어가게하시는... 그런 마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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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배래에서 2013/07/04 10:12

    끌려 들어가고 있습니다. 서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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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4 10:17

      제가 뭔가를 시키지도 않았는데...그렇죠?

  27. 배래에서 2013/07/04 10:29

    님의 글에서 나오는 기운으로
    빠져들지만 냉철한 이성으로 바라보겠습니다.
    그냥 빠지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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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4 10:36

      네.그러시군요~

  28. 비밀방문자 2013/11/1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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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비밀방문자 2013/11/28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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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비밀방문자 2014/07/08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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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비밀방문자 2014/09/16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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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비밀방문자 2016/02/02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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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비밀방문자 2016/02/21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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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비밀방문자 2016/10/3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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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lifetime 2017/07/11 12:36

    마지막 두 줄은 정말..
    이상형이 어떻게 되세요? 라는 질문에 답으로 쓰고싶은 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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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7/07/11 13:09

      오호.강렬한 인상을 받으셨군요!

  36. lifetime 2017/07/11 14:42

    심쿵했지요 ㅎ 글로 감동을 주는건 정말 큰 축복인가봐요 ㅎ 글재주가 없어 부러울따름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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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7/07/11 14:58

      저도 뭐 딱히 글 재주가 많은건 아니에요.좋아들 해주시고 공감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37. lifetime 2017/07/11 15:56

    너무 겸손하신거 아니신가요? ㅎㅎ글에 반해서 어젯밤에 마이슬레이브를 다읽어버렸는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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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7/07/11 16:09

      이렇게 또 제게 반한 팬 한분이 늘어나셨군요! 좋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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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크리스쳔입니다.

2007/10/14 23:4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은 제가 이세상에 태어나서 빛을 본지 13413일째 되는 날입니다.

그동안에  1916번의 주일이 있었습니다.기독교인들은 주일이라고 하고 기독교가 아닌 분들은

일요일이라고 하죠~

모태신앙인입니다.외증조 할아버지는 일제시대때 순교하신 목사님이십니다.

대한민국 교회역사 박물관에도 나와 있습니다.집안에 목사님이 두분 계셨고.장로님이나 권사님도 당연히 계시고....일단 거기까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면 ..저도 크리스천인데.에셈을 한다는것입니다.

그것도 주종관계를 말입니다.

학교에서는 학교의 교칙에 의거해서 규율을 준수하면서 학창시절을 보냅니다.

동아리나.서클에서는 그들 나름대로의 규율이라는것에 의거해서,질서유지를 하지요.

군대에서는 군법이나 계급에 의거해서.군대내 질서 유지를 합니다.

군인은 명령에 복종을 해야 합니다.

사회에 나와서 회사생활을 하면 사규에 준하는 행동을 함은 물론이며 선배들과의 트러블도 최소한으로 줄여야 편안한 직장생활을 할수있습니다.

이 수많은 규율들에 의해서 우리는 지배받고 살고 있습니다.

이런 지배에서 무관하게 살고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그런데.....

이 모든것은 어쩔수 없으니까 되고.

에셈이나 주종관계는 죄악시하면서 터부시하는 크리스천이 있습니다.

성향을 가지고만 있는 당신은 죄를 짓지 않는 사람이고 주종관계를 하는 저는 중죄인인지요?

그렇게 생각하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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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 2007/10/15 02:08

    저도 기독교인이지만 성향은 , 감출수가 없스니다~ㅠ
    저도 교회다니지만 어쩔수 없었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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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해바라기 2007/10/15 15:38

    크리스챤 이셧군여 저도 한때 교회를 참으로 열심히 다녓엇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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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0/15 16:07

      네.뭐 그렇습니다.아.하.하~^^

      그래서 술도 잘 안하고..-.- 담배도 안피운답니다!!

    • jymy66 2007/10/15 16:20

      대장님...
      대장님께서 술을 잘 안하신다고요??
      제 기억으로는 2틀에 한번은 술약속 있으셨던거 같은데...ㅋㅋㅋ..생각을 다시 잘 해보세요~~~

    • 감동대장님 2007/10/15 16:43

      일때문에 어쩔수 없이 마시는거 말구!!

  3. 고양이 눈물(º㉦º) 2007/10/22 06:38

    대장님 크리스챤 이셨군요... 저도 입니다. ^^
    한참.. 이것 때문에 고민 많이 했었습니다.
    에셈 시작 하면서.. 교회 못갔습니다...
    왠지 내 몸이 더러워 지는것 같고
    예배드리는 내내 나같은 죄인이... 여기 앉아 있어도 되나.. 이런 생각도 들고...
    하지만,, 얼마전부터 다시 나가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많은 혼동이 있지만,,,,

    성향만 가지고 있는게 죄인이고.. 주종관계를 하면 중죄인?
    그건 아닌것 같습니다...
    내 성향을 본능에 맞기고 즐기되~
    나에게 주어진 달란트를 잘이용하는게 최선이지 않을까 합니다..
    저의 짧은 생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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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끄야 2007/10/31 18:48

    전 무교..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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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리오 2009/02/16 17:07

    크리스찬,,맞겠죠,,그러나 어떤 크리스천이냐겠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건지, 아니면 하나님이 원하지 않으실것 같은 삶을 살건지,,,
    선택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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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비밀방문자 2009/06/21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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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1:00

      그렇겠죠.아마도..

  7. 비밀방문자 2009/08/1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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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음... 2010/03/04 00:34

    성향만 가지고 있는게 죄인이고.. 주종관계를 하면 중죄인
    이 맞는 말이지요 생각만 하는 것도 분명 죄이지만 그걸 실천하는 것은 더 큰 죄가 아닐런지요, 죽이고 싶다와 진짜 죽이는게 같습니까
    진정 크리스쳔이라면
    자신의 정신적 충만감을 자제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옛날 우리나라에서 기독교는 만인이 평등하고 서로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가르침을 많은 백성에게 퍼뜨렸는데
    이 블로그 주인장님은 이를 역행하고 계시군요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고, 싫어하는 사람을 강제하는 것이 아니니 개인의 행동에 대해 제가 뭐라고 할 순 없지만
    적어도 sm을 기독교에 있어 정당화시키려고 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분명 그 가르침에 어긋나는 것은 사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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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04 01:14

      그런 생각대로라면 지구상에 죄인이 아닌 사람이 없을겁니다.
      동성애자들 탑이나 바텀이니 하면서 관계설정을 하는 사람들도 죄인일것이고.

      인간은 평등하다고 가르치고 있지만 실제 체감하는 사람들이 평등하다고 생각하고 있나요?

      하나님을 위해서만 살아야 하는게 사실이지만.현대인이 그게 가능한가요?

      님은 그게 가능한 사람인지 묻고 싶네요.

      일주일내내 죄를 짓고 살면서 주일에 교회에 가서 회개기도를 하면 죄가 없어지고 다시 일주일동안 죄를 짓고 살고.,그게 진정한 믿음입니까?

  9. 비밀방문자 2010/04/0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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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1 23:47

      네.그럼요.그럼요.그건 걱정 마세요`^^

      잘 잡아드리지요~

  10. 비밀방문자 2010/05/10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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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0 00:56

      O형이 성격이 좋다고 하잖아요`^^

      크리스천이라서 더 좋습니다^~

  11. 이중적 잣대 2010/05/15 19:31

    SM을 하시는 분중에 크리스천이신분을 본것은 '감동대장님' 분이 처음이신것같군요.

    사실 세상모든사람들은 이중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도덕한 생각을 갖고 음지에서 죄를 지으면서도 아닌척 발뺌하고 괜히 남을 흉보면서 자기만 선하고 고귀한척하는 허위적 인간들. 그런 역겨운 인간보다 자신의 성향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게 나아보입니다.

    이세상엔 많은 죄가있습니다. 하나님도 21세기인만큼 관용의 범위를 넓혀주시지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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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5 19:50

      그래주실까요?^^

    • 글쎄요... 2010/05/16 02:03

      그 부분이 가장두려운 부분이죠;
      21세기고, 세상적인 것들로 가득찼기에
      더욱 하나님을 의지해야 하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도 내가 이 페이지에서 내 성향에대해 고민하고 있다는건 어쩔수 없는 인간이라서 그렇겠죠.
      그런다고 포기 하지는 않을겁니다.ㅜㅜ
      '이해해주시겠죠' 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보다는 '이러면 안되, 그만하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내면에서 계속 갈등을 하는 사람이 더 높은 평가를 받게 될것이 너무 분명하니까요.

      그나저나 말이쉽지, 정말 대장님 블로그는 끊기 힘드네요ㅠ_ㅠ;

    • ??? 2010/05/16 15:57

      sm 이 죄인가요? 성경에 나와있나요? 그냥 궁금해서

    • 감동대장님 2010/05/16 20:19

      네.그러신가요?^^

  12. 라리마 2010/05/21 11:18

    전 교회 안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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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얀하 2010/08/01 17:25

    저도 크리스천이랍니다..
    네이버 지식인에 보면.. 성경까지 들먹이며 그러면 안된다고 답변하신분이 계시더라구요...
    그러면 안되기는 왜 안됩니까..
    하면 되는거지..ㅡ3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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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1 17:27

      ㅇㅇ.그러게나 말이다.

      내가 한마디 했는데.

      슬레이브랑 같은 교회 다니면서 열심히 믿으면 그 관계는 깨어져야 할 관계냐고 그랬더니만.암말 못함..

  14. 비밀방문자 2010/08/01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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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2 00:19

      아.하.하.칭찬 감사합니다`^^

      자주 오셔서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세요~~

  15. 비밀방문자 2010/08/26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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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7 13:39

      응.그렇지! 내 말이 그거야.크리스천이 에셈을 하면 안된다고 했던 사람에게.

      슬레이브랑 같이 교회를 다녀도 안되나요? 라고 했더니만.

      아무말도 못하더라구;;;

  16. 예린냥:) 2010/08/27 22:21

    으아 컴백하셨어요~ ㅎ 대장님 혈액형이 0형이셨군요,,, 저돈데 ㅎㅎ

    대장님은요,,, 선량하시고 교회도 열심히 다니시고 있으신 데다가 믿음과 꿈을 갖고있는 하나님께 선택받은분이시니까 걱정 안하셔도 될것같아요^^ 저도 모태신앙인이에요=) 주어진 삶을 즐기되 대장님의 믿음을 지켜나간다면 문제될것이 없다고 생각되요 ,, 더욱이 대장님 말씀대로 슬레이브와 교회를 다니신다면 비판하는 분들앞에서 또 당당하실수있는거죠~제 짧은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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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7 22:35

      내 혈액형은 A형인데..-.-

    • 예린냥:) 2010/08/28 09:03

      아'ㅁ';; 지송 저 위에답글엔 다른분이시구나 ;;
      0형이신줄알았어요;;

  17. 비밀방문자 2010/10/28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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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8 23:22

      네 4대째 크리스천 집안이지요.100년넘게;;

  18. 비밀방문자 2011/05/05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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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유진 2011/10/12 10:04

    저는 무교지만
    종교인들의 정신력을 대단하다 생각해요.
    그런데 요즘 기독교가 욕을 많이 먹잖아요
    그건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게 아니라 교회를 믿기 때문인 것 같아요
    섬기는 방식은 각자 너무나 천차만별이라
    수천년동안 그 문제로 파가 갈리고 싸움이 일어왔잖아요
    하지만 그건 좀 근본적인 문제에서 벗어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섬기는 마음' 그게 제일 중요한 것 아닐까요..
    남들이, 교회에서 뭐라고 하든
    대장님께서 마음속 깊이 신앙심이 있고 그 방식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문제시 될 것은 없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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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비밀방문자 2012/03/02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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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02 01:06

      아하! 그러시군요~^^

  21. 비밀방문자 2012/08/2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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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서라 2012/11/13 21:57

    저도 기독교인입니다.

    물론 교회를 안다닌지는 조금 오래되었지만..

    하지만.....

    대장님 말씀대로 온 세상의 관계가...

    지배하고 지배당하는 관계 아니겠습니까?

    꼭!! 에스엠이 아니더라도.. 일반 연인들 사이에서도..

    서로 지배하고 지배당하는 그런 부분도 있잖아요~

    사람살아가는데 일부 성향중에 하나인것을..

    어찌 죄라고 하겠습니까...

    대장님을 신으로 모셔라 한것도 아닌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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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제이 2013/06/17 09:45

    우연히 발견.. 지나가다가...

    종교와sm..
    흠... 어쩌면 굉장히 매칭되는데 말이지요.
    전 카톨릭이라... 교회의 분위기는 잘 모르겠으나...
    하느님과 그리고 공공연히 성직자에게 까지도 절대순종을 이야기하는 부분이며, 실제 아주오래전 유럽에서는 고해성사후 보석(주로 기도나 성경읽기를 신부님이 정해주시고 그대로 이행합니다.)으로 성직자에게 맴매를 맞었다는 이야기도 있으며 ... 성향자인 저에겐 얼마나 흥분되는 이야기인지요...

    마녀재판, 고문등등 sm플레이의 유래가 될만한 요소와 사건들은 카톨릭과 같은 서방종교의 역사안에서 나온 것들이지 않습니까. 더군다나 옛종교들은 자학적인 행위들을 성스러운것으로 간주할때도 있었잖아요.

    그리고 그 엄숙한 분위기의 의식... 성향자의 충실한 미사참석은 마치 자위와도 같은 것이겠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자신을 내려놓고 경청하고 순종하는 자세로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성체를 받아먹는 그행위... 사람들은 의식하지 못할뿐 누구나 우리와 같는 성향을 조금씩 갖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왜냐하면 참을성을 요구하는 그 지루하고 어쩌면 굴욕적이기까지한 그 일련의 의식을 기쁘고 감사하게 참여 할 수 있는건... 성향이 없고서는 가능한것이가... 라는 생각까지 들기 때문입니다.

    단지 우리는 좀더 우리내면을 잘 들여다 볼 줄알고, 지나칠 수 있었던 특정한 감정에 대해 더 많은 성찰을 하고, 욕구를 끄집어 낼 수 있었던... 섬세하고 열린 사람들이 아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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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6/17 11:30

      옛날 종교에서의 일련의 상황들이나 묘사에서는 에셈적인 요소가 많은것이 확실히 사실이더라구.자연스러운데.요즘은 오히려 그걸 더 터부시하게 보는 측면이 없지않아 있는거 같아.

  24. 배래에서 2013/06/17 11:58

    저는 땡기지 않아서 종교를 갖지 못합니다.
    술이 땡기듯 종교도 뭔가 땡겨야 하는데 교회를 가도, 절에 가도, 성당에 가도, 증산도 모임에 가도 땡기지가 않더라구요.

    무신론자 입장에서 종교와 에셈은 무관한 것 같아요.
    에셈의 주종이 종교의 주종의 개념은 아닌 것 같은데 종교인은 다르게 보는지 그건 또 모르겠네요.
    좋은 사람과 서로 분명한 합의에 의해 정신과 육체를 주고받으며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데 종교와 무슨 관계가 있지요?

    범법 행위도 아니고, 순리를 역행하는 것도 아니고.
    에셈으로 서로에게 쾌락을 주는 것일 뿐.
    그럼 종교인은 진하고 야한 섹스나 성적 행위를 하면 안되겠네요.ㅋㅋ

    강간이나 간통 등 합의되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는 이미 에셈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종류는 당연히 제외해야지요.
    그건 형사법에서 다루고요.ㅋㅋㅋ

    역시 종교와 배치된다면 이미 그건 에셈을 빙자한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니
    우리가 말하는 에셈은 어떤 종교와도 상치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무신론자 입장에서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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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6/17 12:01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특히나.말씀하신중에 '그럼 종교인은 진하고 야한 섹스나 성적 행위를 하면 안되겠네요' 이 부분말이죠.

      종교인은 정상적인 체위에 딥키스도 안되고...는 정말 말도 안되는거지요.

  25. 비밀방문자 2013/11/1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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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비밀방문자 2013/11/2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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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비밀방문자 2014/07/08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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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비밀방문자 2014/09/18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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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비밀방문자 2015/02/22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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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2/22 23:16

      네.그렇습니다.그러면 되는거죠~

  30. 비밀방문자 2016/02/0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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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비밀방문자 2016/02/2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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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stellar 2018/10/03 15:37

    성향을 가진게 죄라면
    예초에 조물주는 우릴 이렇게 만들지 않았을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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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케인2

2007/09/03 00:4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붕붕케인2는 붕붕케인 1의 정기를 받아서 탄생된 케인입니다.


당연히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고 있죠.



제원을 보자면 길이는 70센티 두께는 0.8mm입니다.
그리고 손잡이 부분은 가죽으로 되어 있으며 가죽으로 만든 고리가 달려 있습니다.


실제로 이 녀석을 보면 까만 색깔이 윤기를 띄고 있어.자꾸 쓰다듬게 됩니다.마치 나의 기를 불어넣으려 하는 것 처럼 말이지요.


전 주로 손목의 스냅을 이용한 하프 스윙만을 합니다.


이 녀석으로 스팽킹을 해봤습니다.


타겟은 제 슬레이브의 엉덩이였죠.


단 40대만에 피가 배이기 시작하더군요.


풀스윙이면 아마 애를 죽일거 같습니다.


이 붕붕케인2의 특징은 절대 부러지지 않아서 영구적이라는거죠.


즉 한번 구매하면 재구매할 이유가 없다는겁니다.
분실하지 않은 이상은 말입니다.


이 붕붕케인의 업그레이드 버전이 나왔습니다.

휴대성을 극대화한 버전이지요!

다 접으면 25센티밖에 되지 않아서 핸드백에 넣거나 양복 안주머니에도 쏙 들어갈 정도로 작습니다.

낭창낭창하게 휘어지는 제품이 하나 있고 탄성이 아주 적은 제품이 있습니다.딱딱하게 몸에 붙는다는 뜻이지요.

개당 구매가격은 3만원입니다.사실분 있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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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엄마곰 2007/09/03 01:00

    무시무시해요!-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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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예섬 2007/09/14 00:33

    스냅만 이용해도 파워는 장난 아니시면서...ㅡ.ㅡ
    절대 마일드 돔이 아니세요... 대장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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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끄야.. 2007/10/31 18:57

    아..여기까지 본건가-ㅁ-a;;이건 본거 같기도 안본거 같기도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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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버선 2007/11/23 22:18

    조금 가는것이 제게는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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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방문자 2009/02/20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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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yacom79 2009/03/21 16:54

    이게 소설에 나오는 붕붕 케인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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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3/22 17:40

      이건 붕붕케인2야.소설에 나오는 붕붕케인은 1이지~~

  7. 비밀방문자 2009/04/17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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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4/19 21:45

      글을 웃기게 써서 그런것이죠`^^

  8. 앨리스고양이 2009/08/08 11:04

    +_+
    왠지..
    무기를, 보니, 정말, 어려운, 고행,

    이란, 생각이, 들었, 어요...... ('' )a

    =비밀번호, 가르켜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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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08 22:06

      비밀번호는 쪽지로 알려 드렸잖아요!!

  9. 비밀방문자 2010/04/02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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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0:40

      제가 만들어낸 케인이지요^^

  10. 까꽁 2010/04/14 19:01

    만드신 건가요? 아니면 파는거??
    휴대용은 진짜 좋겟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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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2 02:23

      만들어서 파는겁니다`^^

  11. 유리 2010/05/02 02:22

    붕붕이라는 말이 왤케 귀여운 느낌으로 다가오는 건지...;;
    정말 무서운 건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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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2 02:23

      흠.그렇지요? 붕붕~

  12. 비밀방문자 2010/05/19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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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9 00:40

      어허.공부하시느라 못주무시는건 아니시구요?^^

  13. 예린냥:) 2010/08/18 18:37

    이름 진짜 간지나는듯:D
    진짜 사고싶어요 +)
    무이자12개월할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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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9 00:49

      12개월씩이나..-.-

  14. gaia 2010/08/18 20:24

    휴대용 붕붕케인 살 수 있어요??
    저 사고싶어요
    어떻게 주문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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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9 00:50

      흠.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5. 푸리푸리 2010/09/02 19:36

    감동대장님..
    전에도 문의 했었습니다만...
    휴대용...요즘도 판매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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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2 21:31

      제가 물어는 봤는데.요즘은 판매하지 않는다는것 같더군요.답신이 안오더라구요;;

  16. Bellaris 2010/09/05 22:21

    하..
    갖고싶다
    휴대용이라....
    마음껏사용할수있다는데서
    엄청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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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5 23:38

      네.그렇지요~

  17. 비밀방문자 2010/10/01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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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1 23:08

      아주 무섭답니다~~^^

  18. JY 2010/11/25 19:30

    오호~! 이것이 붕붕케인이군요!
    혹시 멜돔의 모습을 한? ^^;;

    근데요 이건 대장님께서 디자인하시구 주문하시는 거에요?
    댓글 보면.. 직접 만드신 건가? 와~ 했다가 문의 하신다고 말씀에 엥? 하구..
    좀 아리까리해서요

    음.. 윤기나는 케인을 쓰다듬는 대장님 옆에
    두려움에 떠는 레드의 모습이 겹쳐져 연상 되요

    소설을 넘 열심히 읽었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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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1/25 20:42

      이건 나에게 말하면 내가 주문해주는거야~

  19. 비밀방문자 2011/07/24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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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7/24 10:08

      이제는 더이상 만들지 않습니다`^^

    • 감동대장님 2011/07/24 10:33

      아마 그러셨을거에요.엄청 눈튀어나오게 아픕니다~~

    • 비밀방문자 2011/07/2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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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비밀방문자 2012/02/03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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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2/03 18:52

      이거 매우 아파 완전 자살행위~

  21. 서라 2012/11/12 23:26

    가지고 싶어요.....

    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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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3/08/3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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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비밀방문자 2013/09/09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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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목성 2013/09/20 23:10

    아프겠다.
    40대만에 피...가...
    손목만 이용했을 뿐인데. 허걱.
    무서운 도구네요. 아주.
    지금도 갖고 계신가요?
    분실하지 않으시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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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절미 2014/11/13 18:03

    헉.. 마이슬레이브에서 레드가 혼날때 맞던 붕붕케인이 이런 모양이라니..
    레드가 참 많이 아팠을것 같습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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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1/13 18:36

      이 케인은 붕붕케인2이며 레드가 맞은 케인은 붕붕케인1입니다~^^

  26. 하얀구름 2015/01/31 10:53

    붕붕케인..보기만 해도 움찔거리게 만드는 자태가..있네요..^^;
    이 케인의 장점은 자국이 심하지 않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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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1/31 11:24

      자국도 심하고 매우 아픕니다.ㅡ.ㅡ;

  27. 비밀방문자 2016/02/19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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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비밀방문자 2016/02/21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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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비밀방문자 2017/05/13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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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보면..환타지가 떠오르죠?

2007/09/03 00:4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것들이 꿈속에서 나오는 분들도 당연히 있으셨을거에요.

저도 아주 예전에는 가끔 나왔었는데요..

이젠 이것보다는 좀 업그레이드가 되었네요.

이젠 이건 소프트한 추억의 도구들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에겐 아직도 등장하는 도구들일수도 있지요~



Do recall your fantasies when you see this?


There must be some of you guys who see this in your dream.


Ages ago , on occasion I saw this facility in my dream…

Now it has upgraded than this.

This has now become very gentle equipments in memory ^^

To you folks, it still must be the equipment that emerges in your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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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예섬 2007/09/14 05:16

    가끔씩 나오곤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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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끄야 2007/10/31 18:57

    맞군요.ㅋㅋ 붕붕까지 봤었다아~ㅋㅋㅋㅋ(나 머하는거지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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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밀방문자 2008/02/22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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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비밀방문자 2009/06/20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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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0 07:55

      조만간 이제 꾸게 되실겁니다.

      마음이 조금씩 채워지다보면 말이죠~^^

      저 위의 도구는 누워서 맞는 형틀과 오른쪽에 있는 birch로 매를 맞는다는 사진입니다.

  5. 비밀방문자 2009/08/10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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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비누방울 2009/11/08 01:01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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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비밀방문자 2010/04/01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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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16

      그러게요.희안한 꿈도 다 있네요^^

  8. 비밀방문자 2010/05/2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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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라리마 2010/05/21 11:37

    전 왜 엉뚱한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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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얀하 2010/08/01 17:26

    선량..한 도구인건가요...

    하긴.. 지금 나오는 도구들보다는 단순..하다고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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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1 17:27

      아주 아주 원초적인 도구지~

  11. 예린양 2010/10/07 20:29

    저런 고전적인것들 정말 사랑한다는,,
    근데 옆에있는 케인들은 정말 바람불면 부러지게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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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7 23:53

      그러게.정말 부러질듯~

  12. 이카루스 2010/10/16 17:12

    헉. 대장님은 대체 무슨 꿈을 꾸고 계신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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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비밀방문자 2011/05/05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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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비밀방문자 2012/03/0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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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02 00:06

      제 상상속에 들어와 보시면 알수 있으실텐데요~^^

  15. 서라 2012/11/12 23:24

    몇일전에 맞는 꿈을 꾸긴했는데..

    오늘은 이 사진을 봤으니...

    저 형틀에 엎드려 맞는꿈을 꾸려나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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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비밀방문자 2013/11/28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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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비밀방문자 2014/07/08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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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비밀방문자 2016/02/02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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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비밀방문자 2016/02/19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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