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서브나 슬레이브 분들이 저를

2008/02/15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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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주시는 이유가 있더군요.며칠전 대화를 하다가 들었었는데.

저는 슬레이브를 원하긴 하지만.다른 마스터들 처럼 난잡하고 더러운 플들을 좋아하지 않아서 좋다고 하더군요.

즉.그들의 취향(?)에 적합한 마스터라는 겁니다.

네.그렇습니다.전 정신적인 길들임과 체벌 위주의 플을 주로 합니다.

그외에는 제 새디스트적인 성향을 충족시키는 아주 약간의 수치플레이 정도일까요?

제 나름대로 아주 아주 깔끔하고 스마트한 플레이스타일의 마스터라고 혼자 자부한답니다.아.하.하.

자신에게 관심과 애정을 주고 항상 곁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해주는 마스터이면서 난잡하고 더티한 플레이를 싫어하는 가장 이상적인 마스터라고 하더라구요.

그런 이야기를 들으니까 좋던걸요?

이왕 말이 나왔으니 한번 적어볼까요?

제가 절대 안하는 플들입니다.

애널,enema(관장),본디지,왁싱,피스팅,니들,도그플레이등등..

제가 주로 하는 플들입니다.

수치,노출,스팽킹,physical training

플 외적으로는 전 저를 주인님이라고 믿고 의지하면서 길들여짐을 바라는 슬레이브들을 길들이는 정신적인 충만감을 더 선호하게 되더군요.

그러다보니.도구없이 맨몸으로도 얼마든지 오프가 가능하게 되더군요.~^^



There is a reason why many people ….


...like me . I realized this during the conversation with others several days ago.


The reason is : Even if I only want a slave, the fact that I am not fond of any repulsive dirty plays like other masters fascinated them.

In other words, I am their perfect master who suits their taste.

Yes that’s true, I only do spiritual discipline and corporal punishment – kind play


Beside that, I may have done a play which gives them humiliation that will satisfy my sadistic trait?

I have a self-esteem that I am a clean and smart play-style master . Hahaha~

I am a master who makes slave feel like I am always by their side and further, who hate those dirty unappealing plays , who is their ideal master.

It made me feel good a having heard those things?



Having said that I shall write down here,

These are the plays I never do.
 

Anal, enema, bondage ,waxing, fisting, needle, dog play etc…


These are the play I do

Humiliation, stripping one’s clothes, spanking, physical training

I am fond of spiritual satisfaction in which slaves can trust and count on me so they can be tamed calling me master when I am not doing the play.  

Due to that as well as many factors, I was indeed capable of doing the play off-line without any g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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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08/02/16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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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2/17 18:38

      그.그렇죠.텍스트로도 충분히 만들어진달까요..그 누군가에 의해서;;

  2. 끄야 2008/02/18 13:11

    영어 검색해봤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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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밀방문자 2008/02/2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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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맨몸 2008/03/05 17:44

    그러다보니.도구없이 맨몸으로도 얼마든지 오프가 가능하게 되더군요.~^^

    ---> 안 때리신다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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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3/06 01:02

      그럴리가요.도구없이도 매질은 얼마든지 가능하지요^^

  5. 비밀방문자 2009/02/1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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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2/10 16:58

      ㅋㅋㅋ.그게 아니라지요~~^^

  6. 비밀방문자 2009/02/21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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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2/21 01:57

      응.그렇구나.

  7. 비밀방문자 2009/06/2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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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22:31

      점점 더 빠지고 있으시군요!

      피스팅은 여성의 음부에 손 또는 물건을 마구 집어넣는 그런 플입니다;;

  8. 비밀방문자 2009/08/1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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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비밀방문자 2010/04/02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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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0:52

      묶어놓고 할때에는 아주 간단하게 묶는 정도라서.그건 본디지의 범주에서 빼는거에요`^^

  10. 비밀방문자 2010/05/19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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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9 01:46

      네.그렇군요`^^

  11. 라리마 2010/05/21 09:57

    애널. 피스팅. 니들?

    기본 용어에 있던건가요?

    기억이...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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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비밀방문자 2010/08/0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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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1 16:15

      네.언젠간 좋은 마스터를 만나실때가 오겠지요`^^&

  13. 덕덕ㅎ 2010/07/31 15:29

    참 이상적 홍익인간(?)의 면모를 갖추신분인 동시에
    다정하시고 겸손하시기까지 하시니 많은분들의 추종을 받으시는것 아닐까요?
    모든 분들의 본보기가 되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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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1 16:16

      ㅇㅇ.그랴.~ 알았다~~^^

  14. 비밀방문자 2010/08/2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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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7 21:13

      말을 잘들어야지 해당사항이 있는거지.

    • 비밀방문자 2010/08/27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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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딸기 2010/08/28 11:50

    역시 대장님은 좋은 주인님 0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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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8 12:32

      ㅇㅇ.그렇지!!

  16. 비밀방문자 2010/09/05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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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5 23:59

      생각하시는 도그플레이가 맞습니다~

  17. 비밀방문자 2010/10/01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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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5 21:13

      저는 본디지를 싫어해서.그다지~^^

  18. 예린양 2010/10/05 20:26

    대장님,, 근데요 저 위에 댓글중에요,,
    플하실때 간단하게 묶는걸 하신다고 하셨는데,,
    어떤 이유로 하시는거에요? =ㅅ=
    움직이지 말라고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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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5 21:13

      응.그렇지.움직이지 말라고~

  19. 비밀방문자 2010/10/20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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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0 11:56

      아.하.그러셨군요~^^

  20. 비밀방문자 2010/10/2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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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비밀방문자 2011/05/05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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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1/10/1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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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0/12 16:44

      그거 정말 좋은 취향이로구나~~!1 멋진 취향이네~

  23. 맛있는 2011/12/01 19:07

    긴 댓글은 잘 안 올라가나봐요.ㅠㅠ
    정말 길게 썼더니 에러 나서...

    전 대장님의 글에서 나오는 혐오하는 플들(정말 별 것을 다 삽입하는 것, 왁싱(특히 그 곳에), 니들 등등)을 봤을 때
    하나의 플이라는 생각이 안 들고
    인간의 은밀한 곳을 학대하는 것 같이 느껴지는 것은
    이쪽 성향이 아니라서 그런가요? 잘 모르겠네요. 뭐가 뭔지, 내가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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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2/01 20:49

      제.블로그를 천천히 음미하시면서 본인이 어떤 성향인지 대충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24. 비밀방문자 2012/01/12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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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비밀방문자 2012/03/20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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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0 06:32

      네.맞습니다!

  26. 비밀방문자 2012/03/2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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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비밀방문자 2014/07/07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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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비밀방문자 2014/09/18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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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비밀방문자 2014/12/0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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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2/03 10:05

      그렇죠.정신을 지배하면 다 가질수 있는거니까요.

  31. 비밀방문자 2016/02/07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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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비밀방문자 2016/02/26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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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ting

2008/01/2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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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기다리는것은 무엇입니까?

주인님을 모시고 있으신 분들은 주인님의 지속적인 관심과 보살핌이겠지요.

주인님을 모시고 있지 않은 분들은 자신을 온전히 소유해줄 주인님을 기다리고 있는것일테구요.

서브 또는 슬레이브(이하 서브)를 소유한 주인님은 주인님 나름대로의 의무와 책임을 해야만 합니다.
바쁘다고 또는 알아서 잘하리라고 믿어주는것도 좋지만.진정으로 서브들이 원하는것은 믿어주면서도 관심을 주는 그런 주인님을 원하는것이이요.

서브가 진정으로 믿고 따르면서 의지하는 분인데..뭔가 밀접합을 느껴야하지 않을까요?

그냥 겉으로만 소유된 존재라는 구속감보다는 진정으로 나는 주인님께 거하는 존재이다.
주인님은 나를 위해서 끊임없이 관심을 주시고 나의 발전을 위해서 보살펴주신다는 느낌이 든다면 그 어떤 서브가 주인님을 더욱 더 충심으로 모시지 않을런지요.

플과 같은 것들은 그 이후의 문제일것입니다.

바닐라 남자들이 흔히들 말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물에 걸린 고기에게는 먹이를 주지 않는다는말..

설마 주종관계를 맺은 여러분들의 주인님들이 그러시지는 않으시겠지만.주종을 맺으면 그때부터 시작인겁니다.

서브는 주인님을 모시려고 자신을 버린 존재들입니다.주인님께 정신과 육체를 모두 바치지요.

주종관계를 맺었는데.서브에게 무슨 지속적인 관심이냐.알아서 복종해라.이것저것 따지는 서브는 필요없다라고 한다면 할말이 없겠습니다만.

그런 교감조차 없으면 주종관계 왜 합니까?
주인님이 열과 성을 다해서 열심히 해야지.서브도 열심히 할거 아닙니까?

이미 나의 그물에 걸린 서브라고 해서.서브에게 아무런 노력도 관심도 시큰둥한 주인님이라면 주인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바빠서 그러시다구요? 아무리 바빠도 문자 하나.전화한통 할 시간이 없습니까?

서브들은 그 문자,전화 한통에 감동합니다.

있는 서브에게 잘해주세요.그럼 서브가 주인님을 바라보는 눈빛은 더욱더 존경하는 눈빛으로 바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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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08/01/24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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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1/22 16:40

      네가 어떤 존재인지는 나만 알겠지?^^

      내가 무시무시한 새디마스터인거 잊은거야?ㅋㅋ

      난 마스터라 다 알아~~

  2. 비밀방문자 2008/01/22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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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수 2008/01/22 11:02

    브라보// 대장님! 맞는말씀입니다 , 호호

    대장님은 참 글을 잘쓰시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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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예섬 2008/01/22 11:22

    확실히...
    글솜씨 넘 뛰어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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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jeanni 2008/01/22 14:07

    無空-공짜는 없다 항상 느끼지만 세상엔 공짜는 없습니다.- 더군다나 인간관계에 있어서는 자신의 노력과 에너지 투자가 없이는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기 힘들다는거죠 전 sm-을 생각하면 분재가 떠올릅니다. 몇해를 두고 철사줄로 조금씩 조금씩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어가는것은 보통 노력과 애정으로는 힘듭니다. - 돔으로써 절제와 자기희생없이- 단순 욕구풀이용 해소로 섭과 슬래이브를 맞이한다면 결국 순간의 폭주로 인한 욕구충족후엔 식상함만 남을뿐입니다. -그게 나쁘다 좋다의 관념은 없습니다. 각자알아서 선택하는거니깐 다만.. 인과율에 대한 선택과 결과 책임인식이 필요하단거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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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1/22 16:44

      정답이 없는게 에셈이라고 하지만 조금 못미치는 답은 있는거죠~^^

  6. jeanni 2008/01/22 20:07

    어쩌겠어요 인간사란게 1+1=2가 나오는게 아니라 오히려 -100이 될경우도 있죠.. ㅎㅎㅎ 그래도 계속 더하고 더하다보면 언젠간 원하는 답을 찾아 가지 않겠어요? ㅎㅎㅎ 그떄까지 마이나스를 채우는데 허리가 휘겠지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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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랄라 2008/01/24 22:47


    랄라네 컴터는 이상한가봐요.
    노트북은 안 그런데..........................
    글씨가 정말 쬐만하다못해 쪼쪼쪼쪼매내서 안 보여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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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1/25 12:24

      랄라네 컴퓨터 말고,어떤 피씨방에 가면 그렇게 보이는데가 또 있더라구.

      가끔 그런데가 있나봐~^^

  8. 짓물녀 2008/12/27 13:56

    오늘 보지부분에 구멍을 낸 스타킹을 신고 미니스커트를 입는다. T팬태에 보지부분에 연결된 나의 딜도는 나를 행복하게 한다. 대형마트에서 나는 그렇게 야한 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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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12/27 21:46

      네.그러셨군요..

  9. 비밀방문자 2009/06/2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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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7:36

      그.그렇죠^^

  10. 비밀방문자 2009/08/10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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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비밀방문자 2010/04/02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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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06

      그러게나 말이에요`^^

  12. 히야신스 2010/04/18 22:18

    어떤 포스팅에서는 몹시 엄격한 분처럼 보이는데, 이 포스팅에서는 엄정함 속에서 자상함을 느낄 수가 있어서 마음이 찌르르 했어요.

    세상 모든 사람들이 그러하듯, 사랑과 관심은 관계를 키우는 양식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아직 잘 모르지만 세상의 모든 서브가 고통 속에서 자신을 놓고 누군가의 소유가 되기를 희구하고 있다면, 그들은 일반적인 관계에서 요구하는 사랑과 관심보다 더 많은 애정을 바라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 애정의 방식이 처벌과 훈육, 혹은 그 사이사이에 들어가는 아주 조그마한 자상함이라고 해도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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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minette 2010/05/04 13:27

    대장님 말씀이 옳아요...

    관심이 엄따면 너무너무 힘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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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0 00:51

      그렇지요.관심이 없으면 참 많이 힘들지요^^

  14. 비밀방문자 2010/05/20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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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0 00:52

      그러시면 안되죠~~

  15. 라리마 2010/05/21 10:15

    대장님의 이런 생각들은 참 멋지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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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1 10:23

      응.나도 그렇게 생각해~

  16. 비밀방문자 2010/08/02 10:1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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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2 21:41

      아뇨.별로 그다지 이상적이지 않아요.대부분의 펨섭들은 그렇게 생각을 한답니다~

  17. 비밀방문자 2010/08/06 23:0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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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8 17:42

      ㅇㅇ.그럴지도 모르지.

  18. 비밀방문자 2010/09/06 22:2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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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7 16:52

      그러니까 감동대장님이지`^^

  19. 비밀방문자 2010/10/01 21:3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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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비밀방문자 2011/05/05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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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비밀방문자 2012/01/12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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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2/03/19 18:0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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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9 19:41

      앞으로 그렇게 되겠지.

  23. 비밀방문자 2012/03/20 04:2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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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0 06:20

      그렇죠.개개인마다 아낌의 방식은 다르죠.

  24. 배래에서 2013/07/04 23:16

    글의 내용으로 보면
    님은 참 좋으신 주인님의 마인드를 갖고 계십니다.
    실제로도 그러시겠지요...
    하지만
    글로 표현하는 것과 현실에서 부딪히는 것은
    다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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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5 01:35

      저는 현실과 글이 일치합니다.

  25. 비밀방문자 2013/11/13 12:4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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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비밀방문자 2013/11/28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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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비밀방문자 2014/07/08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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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비밀방문자 2014/12/1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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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2/17 11:51

      네.아무래도 그렇지요.,

  29. 비밀방문자 2016/02/03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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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비밀방문자 2016/02/23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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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비밀방문자 2016/11/07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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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꿀꿀 2017/04/14 15:31

    아무리 바빠도 문자 하나 전화 한 통...
    너무 바빴다 라고 하는 말을 들으면
    아 나는 그정도밖에 안 되는 존재구나

    그거 굉장히 상처되는 건데

    그물에 걸린 고기에게는 먹이를 주지 않는다
    이거 진짜 줘패고싶은 말입니다 ㅎㅎㅎ
    먹이를 주지 않으면 떠나기마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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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초보에용 2018/08/05 13:30

    대장님이 먼저 떠나보낸 섭이나
    섭이 떠난이야기
    다시돌아온 섭이야기
    궁금하네요
    아직 볼글이 많으니
    이야기가 있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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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SM을 하는 이유

2007/10/27 07:06

정신적 충만감을 위해서이다..

섹스를 그다지 즐겨하지 않는 나는 성적인 충만감을 위해서 에셈을 하는것도 아니다.

그렇다면 나란 인간은 정신적 충만감만 추구할까?

그건 또 아니라고 본다.나란 사람은 새디스트적인 성향이 강한 마스터인지라.

이성을 학대하고 강하게 길들이고 그런것에 더 큰 매력을 느끼는거 같다.

소프트한 길들임이란것은 웬지 모르게.좀 하는것 같지가 않게 느껴진다.

같은 소유라고 해도 극심한 고통을 감내하면서 곁에 있는 슬레이브가 더 좋아지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 볼수 있을것이다.

정신적,육체적 길들임에 만족을 느끼고 그 만족감을 위해서 에셈을 하는거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굳이 비율로 보자면 약 7:3정도?

정신을 길들이면 육체적 지배는 당연히 따라오게 마련이다.

학교나 사회가 아닌 단 한사람에게 당신의 소소한 행동하나하나가 길들여진다고 생각해보라.

시나브로.길들여지는것에 조그마한 희열을 느끼고 있는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조금의 강제도 없었다면?

그게 바로 길들임의 미학인것이다.그렇게 조금씩 당신이 누군가에게 완전히 길들여지게 된다면 당신의 정신과 육체는 이미 그분(이 시점부터는 아마 그분이 될것이다.)의 소유가 되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주종관계를 맺지 않았음에도.웬지 모르게 그렇게 조금씩 그사람에게 끌려가고 있는 자신을 느끼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그사람의 소유가 되어가고 있는지도 모른다.자신도 모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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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끄야 2007/10/29 00:09

    흐흠.....a(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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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쁜이 2007/10/29 00:46

    이 글은 언제 있었을까낭.....
    왜 못봤지이=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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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태양을도는 달 2007/11/02 16:24

    저절로 길들여지게 하는 돔이 있다니..짠하고 잔잔히 가슴을 울려오는...완전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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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고양이 눈물(º㉦º) 2007/11/09 08:51

    나도 이거 못봤어용~~

    길들여짐... 한사람의 소유~
    아침부터 가슴 가득차게 흡족해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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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방문자 2009/06/21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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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1:01

      저에게는 이미 오래전부터 끌리고 있었던거 아닌가요?^^

    • 비밀방문자 2009/06/21 16:0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감동대장님 2009/06/21 16:14

      네.헤어나오지 못하게 될겁니다~

  6. 비밀방문자 2009/08/1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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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비밀방문자 2010/04/01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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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14

      소유된 내 분신에게서 만족감을 느끼죠.내가 조각해서 탄생시킨 존재라는 느낌?

  8. 비밀방문자 2010/05/19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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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9 00:43

      왜요? 무슨일 있었어요?

  9. 라리마 2010/05/21 11:17

    어랏.

    저 끌려가고 있는걸 느끼는데요?

    제가 끌려가는거 그분도 느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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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비밀방문자 2010/07/2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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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7/29 19:08

      ㅇㅇ.그런거지~

  11. 비밀방문자 2010/08/0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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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2 21:44

      이상향이 늘어가도 거기에 맞는 돔이 있으면 상관이 없지요`^&^

  12. 덕덕ㅎ 2010/08/04 16:16

    중요으한건요 감동대장님은 길들이는 수고가 별로 필요없으시다는거에요~

    누가되든 대장님의 거미줄에 걸린 人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수령에 빠지게되면서 내면에 매료됨과 동시에 길들여지니까요
    동의하면 손머리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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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5 01:01

      응? 손 머리위로.올려야 해? -.-

  13. gaia 2010/08/26 00:53

    확실히, 신경쓰이고 쉽지 않은일이지만
    상당히 매력있는게 사실입니다. 길들인다는거...
    특히나 '저'에게 맞춰서 길들인다는것도
    흥분되고 설레는 면이 있더군요

    섭쪽에서도 강렬히 원하고 있는것을 확인할때
    느껴지는 보람도 하나의 보상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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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7 13:20

      네.맞아요.섭이 점점 길들여지고 있다는건 큰 행복이지요~

  14. 비밀방문자 2010/08/26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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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7 13:21

      내가 조금씩 약을 뿌려놨거든;;

  15. 비밀방문자 2010/08/27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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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7 15:16

      응.그렇겠지~ 이건 언제 쓰여진 댓글이다냐;;

  16. JY 2010/09/17 14:50

    길들여짐의 미학..
    제가 처음 에셈을 접하고 가장 끌렸던 단어이고 지금도 좋아하는 단어랍니다
    길들여짐.. 조련.. 소유물.. 주인님..
    젠장.. 왜 이런 단어에 제 영혼과 자아가 통채로 흔들리는지..ㅡㅡ;;;

    마지막 문장이 의미심장한 거 같아요
    주종을 맺지 않았음에도 누군가에게 끌리고 있다면...
    이미 그의 소유가 되고 있는 것이란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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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7 15:17

      네.아주 의미심장한 말이지요^^

  17. 예린양 2010/10/17 19:59

    대장님은 길들이시고 사람들을 내것으로 만드시는데
    탁월한 재능이 있으신 분이신거같아요,,,,
    가끔 대장님 글을 읽다보면 아~ 이러면서 머리속에 입력이 되고 그게 진리인듯한;;;
    그 힘이 무서울때도 있어요 ,,, 그렇지만 대장님은 매우 좋은분이시죠 ^^
    여기 상주하시는분들 비슷한 감정 느끼실거같아요;;
    멋진 대장님 ^^ 대장님의 글들은 제게 활력소가 되어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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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17 23:46

      조만간 여기 있는 글들을 다 외우는거 아닌가 모르겠구나~

  18. 비밀방문자 2010/10/25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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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6 03:56

      아마도 그럴것이다.

  19. 비밀방문자 2010/10/28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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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8 23:24

      네.그렇지요.마치 무언가에 홀린듯.

  20. 자문방 2011/03/23 04:35

    그래도 조금은 강제적으로 길들여지고싶은 마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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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3/23 04:37

      육체도 감정도 메조인 사람은 그럴 필요가 없겠죠!

  21. 비밀방문자 2011/05/05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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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1/12/24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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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2/24 09:45

      응.그래.잘왔구나.쓰다듬~

  23. 비밀방문자 2012/03/11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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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1 23:40

      다 끌려오지 않아도 좋습니다.한명만 끌려온다면 되죠.

  24. 비밀방문자 2012/03/20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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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0 00:27

      글쎄요.그런 돔들이 많으면 좋을텐데.아마 안그럴거에요;

    • 비밀방문자 2012/03/20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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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0 01:05

      토닥토닥.제가 있잖아요~^^

    • 비밀방문자 2012/03/20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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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0 05:56

      좋은분들과 함께 하려면 빠른 타이밍이 필요하겠죠?

  25. 서라 2012/11/13 22:06

    제 얘기 하시는건가요??^^

    뭔가를 원하지도 않으셨고..

    뭔가를 시키지도 않으셨는데...

    스스로 들어가게하시는... 그런 마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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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배래에서 2013/07/04 10:12

    끌려 들어가고 있습니다. 서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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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4 10:17

      제가 뭔가를 시키지도 않았는데...그렇죠?

  27. 배래에서 2013/07/04 10:29

    님의 글에서 나오는 기운으로
    빠져들지만 냉철한 이성으로 바라보겠습니다.
    그냥 빠지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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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4 10:36

      네.그러시군요~

  28. 비밀방문자 2013/11/1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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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비밀방문자 2013/11/28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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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비밀방문자 2014/07/08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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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비밀방문자 2014/09/16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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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비밀방문자 2016/02/02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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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비밀방문자 2016/02/21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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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비밀방문자 2016/10/3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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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lifetime 2017/07/11 12:36

    마지막 두 줄은 정말..
    이상형이 어떻게 되세요? 라는 질문에 답으로 쓰고싶은 말이네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7/07/11 13:09

      오호.강렬한 인상을 받으셨군요!

  36. lifetime 2017/07/11 14:42

    심쿵했지요 ㅎ 글로 감동을 주는건 정말 큰 축복인가봐요 ㅎ 글재주가 없어 부러울따름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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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7/07/11 14:58

      저도 뭐 딱히 글 재주가 많은건 아니에요.좋아들 해주시고 공감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37. lifetime 2017/07/11 15:56

    너무 겸손하신거 아니신가요? ㅎㅎ글에 반해서 어젯밤에 마이슬레이브를 다읽어버렸는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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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7/07/11 16:09

      이렇게 또 제게 반한 팬 한분이 늘어나셨군요! 좋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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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케인2

2007/09/03 00:4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붕붕케인2는 붕붕케인 1의 정기를 받아서 탄생된 케인입니다.


당연히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고 있죠.



제원을 보자면 길이는 70센티 두께는 0.8mm입니다.
그리고 손잡이 부분은 가죽으로 되어 있으며 가죽으로 만든 고리가 달려 있습니다.


실제로 이 녀석을 보면 까만 색깔이 윤기를 띄고 있어.자꾸 쓰다듬게 됩니다.마치 나의 기를 불어넣으려 하는 것 처럼 말이지요.


전 주로 손목의 스냅을 이용한 하프 스윙만을 합니다.


이 녀석으로 스팽킹을 해봤습니다.


타겟은 제 슬레이브의 엉덩이였죠.


단 40대만에 피가 배이기 시작하더군요.


풀스윙이면 아마 애를 죽일거 같습니다.


이 붕붕케인2의 특징은 절대 부러지지 않아서 영구적이라는거죠.


즉 한번 구매하면 재구매할 이유가 없다는겁니다.
분실하지 않은 이상은 말입니다.


이 붕붕케인의 업그레이드 버전이 나왔습니다.

휴대성을 극대화한 버전이지요!

다 접으면 25센티밖에 되지 않아서 핸드백에 넣거나 양복 안주머니에도 쏙 들어갈 정도로 작습니다.

낭창낭창하게 휘어지는 제품이 하나 있고 탄성이 아주 적은 제품이 있습니다.딱딱하게 몸에 붙는다는 뜻이지요.

개당 구매가격은 3만원입니다.사실분 있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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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엄마곰 2007/09/03 01:00

    무시무시해요!-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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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예섬 2007/09/14 00:33

    스냅만 이용해도 파워는 장난 아니시면서...ㅡ.ㅡ
    절대 마일드 돔이 아니세요... 대장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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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끄야.. 2007/10/31 18:57

    아..여기까지 본건가-ㅁ-a;;이건 본거 같기도 안본거 같기도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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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버선 2007/11/23 22:18

    조금 가는것이 제게는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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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방문자 2009/02/20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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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yacom79 2009/03/21 16:54

    이게 소설에 나오는 붕붕 케인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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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3/22 17:40

      이건 붕붕케인2야.소설에 나오는 붕붕케인은 1이지~~

  7. 비밀방문자 2009/04/17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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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4/19 21:45

      글을 웃기게 써서 그런것이죠`^^

  8. 앨리스고양이 2009/08/08 11:04

    +_+
    왠지..
    무기를, 보니, 정말, 어려운, 고행,

    이란, 생각이, 들었, 어요...... ('' )a

    =비밀번호, 가르켜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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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08 22:06

      비밀번호는 쪽지로 알려 드렸잖아요!!

  9. 비밀방문자 2010/04/02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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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0:40

      제가 만들어낸 케인이지요^^

  10. 까꽁 2010/04/14 19:01

    만드신 건가요? 아니면 파는거??
    휴대용은 진짜 좋겟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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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2 02:23

      만들어서 파는겁니다`^^

  11. 유리 2010/05/02 02:22

    붕붕이라는 말이 왤케 귀여운 느낌으로 다가오는 건지...;;
    정말 무서운 건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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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2 02:23

      흠.그렇지요? 붕붕~

  12. 비밀방문자 2010/05/19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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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9 00:40

      어허.공부하시느라 못주무시는건 아니시구요?^^

  13. 예린냥:) 2010/08/18 18:37

    이름 진짜 간지나는듯:D
    진짜 사고싶어요 +)
    무이자12개월할부로 ..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8/19 00:49

      12개월씩이나..-.-

  14. gaia 2010/08/18 20:24

    휴대용 붕붕케인 살 수 있어요??
    저 사고싶어요
    어떻게 주문하면 될까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8/19 00:50

      흠.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5. 푸리푸리 2010/09/02 19:36

    감동대장님..
    전에도 문의 했었습니다만...
    휴대용...요즘도 판매 하시나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9/02 21:31

      제가 물어는 봤는데.요즘은 판매하지 않는다는것 같더군요.답신이 안오더라구요;;

  16. Bellaris 2010/09/05 22:21

    하..
    갖고싶다
    휴대용이라....
    마음껏사용할수있다는데서
    엄청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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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5 23:38

      네.그렇지요~

  17. 비밀방문자 2010/10/01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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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1 23:08

      아주 무섭답니다~~^^

  18. JY 2010/11/25 19:30

    오호~! 이것이 붕붕케인이군요!
    혹시 멜돔의 모습을 한? ^^;;

    근데요 이건 대장님께서 디자인하시구 주문하시는 거에요?
    댓글 보면.. 직접 만드신 건가? 와~ 했다가 문의 하신다고 말씀에 엥? 하구..
    좀 아리까리해서요

    음.. 윤기나는 케인을 쓰다듬는 대장님 옆에
    두려움에 떠는 레드의 모습이 겹쳐져 연상 되요

    소설을 넘 열심히 읽었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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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1/25 20:42

      이건 나에게 말하면 내가 주문해주는거야~

  19. 비밀방문자 2011/07/24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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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7/24 10:08

      이제는 더이상 만들지 않습니다`^^

    • 감동대장님 2011/07/24 10:33

      아마 그러셨을거에요.엄청 눈튀어나오게 아픕니다~~

    • 비밀방문자 2011/07/2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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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비밀방문자 2012/02/03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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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2/03 18:52

      이거 매우 아파 완전 자살행위~

  21. 서라 2012/11/12 23:26

    가지고 싶어요.....

    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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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3/08/3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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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비밀방문자 2013/09/09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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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목성 2013/09/20 23:10

    아프겠다.
    40대만에 피...가...
    손목만 이용했을 뿐인데. 허걱.
    무서운 도구네요. 아주.
    지금도 갖고 계신가요?
    분실하지 않으시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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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절미 2014/11/13 18:03

    헉.. 마이슬레이브에서 레드가 혼날때 맞던 붕붕케인이 이런 모양이라니..
    레드가 참 많이 아팠을것 같습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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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1/13 18:36

      이 케인은 붕붕케인2이며 레드가 맞은 케인은 붕붕케인1입니다~^^

  26. 하얀구름 2015/01/31 10:53

    붕붕케인..보기만 해도 움찔거리게 만드는 자태가..있네요..^^;
    이 케인의 장점은 자국이 심하지 않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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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1/31 11:24

      자국도 심하고 매우 아픕니다.ㅡ.ㅡ;

  27. 비밀방문자 2016/02/19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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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비밀방문자 2016/02/21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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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비밀방문자 2017/05/13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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