펨섭들의 심리상태

2010/02/06 17:23
펨섭들의 심리상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에셈머들의 블로그가 꽤 많아졌지요?

관심을 가지고 잘 찾아보면 어렵지 않게 발견할수 있습니다.

멜돔의 블로그들도 있고 펨섭의 블로그들도 있습니다.

여기서는 펨섭의 심리상태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하려고 하니.멜돔의 블로그가 타겟입니다.

검색을 해서 가보면 멜돔들의 블로그가 참 많습니다.

저도 가끔 가보면 정말 괜찮은 블로그가 눈에 띄곤 하니까요.

글들도 괜찮고 배울것도 눈에 띄고.어떤 사람인가 궁금하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그런데.멜돔인 제가 그렇게 생각한다면.멜돔들의 블로그를 주로 검색해서 찾아가고 머무르는 펨섭들의 눈에도 그다지 다르게 비치지 않을것입니다.

자신과 같은 코드와 필이 오는 그런 멜돔이라면,다른 펨섭들에게도 이미 그렇게 같은 느낌으로 전해졌을겁니다.

하지만 펨섭들이 어떤가요?

대부분의 펨섭들은 돔이 먼저 손을 내밀어주길 원하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그게 안됩니다.

뭔가 소통의 도구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지요.댓글도 자주 달고.자신의 메신저 주소를 남기고 그래야 그분이 알아주신다는거죠.'아.나와 대화가 하고 싶은거로구나!'

펨섭들의 심리상태상 그냥 망설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용기를 내서 댓글을 달고 그런 경우는 많지 않지요.

블로그에는 비밀댓글이라는 훌륭한 도구가 있습니다.

비밀로 글을 쓸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거죠.그런 장치마저 소통을 원하는 방문자들을 위한 도구입니다.

응당 활용하시어,.정말 인연이라고 생각할수 있는 분들을 눈앞에서 다른 펨섭들에게 뺏기는 그런 오류를 범하지 않기 바랍니다.

내 눈에 괜찮으면 아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다른 사람의 눈에도 대부분은 괜찮게 비쳐집니다. 펨섭들이 좋아하는 코드...펨섭 여러분들이 대부분 더 잘아실겁니다.잠시 망설이신다면 운명으로 다가오는 그분을 놓치고 또 오랜 시간을 헤매어야 하겠죠?

글을 써놓고보니 이건 심리상태라고 하기도 좀 민망한...지극히 당연한 글이로군요.하지만 오늘은 주말이니까. 포스팅 하나 놓고 갑니다~



femsub's psychological state


Can you spot a number of SMer’s blogs these days?

If you search it with your interest, without having trouble you can easily find it .

There is a lot of meldom’s blogs as well as femsub’s blogs

Here, I will be discussing femsub’s psychological state , hence meldom’s blog is the issue.

After start searching you can see that many meldom’s blogs exist amongst the internet.

Even myself , can spot very fine blogs during the search.
 

Their posts are good , I have a lot of things to learn from them and makes me wonder what kind of person he is
 

If even myself who is a meldom would think so , it would be same from femsub’s viewpoint where she would dwell in a particular blog after thriving in finding one.
 

If  femsubs feel like  the specific meldom shares  the mutual code and feeling with her, other femsubs will share similar sentiments as well.

But how are femsubs like?
 
Majority of them expect meldom to take a step forward but it would be difficult if he merely owns a blog .
 

There must be some kind of device for communication . If she posts a comment , leave her messenger address then he would come to realize this :‘oh, she wants to have a conversation with me (literally: she is interested in me ~)

Due to their psychological condition, most of them hesitate, they don’t normally go bold and posts comments
 

In blogs there is an excellent device called secret comments.

You can post comments secretively. Those device can be used for visitors who desires communication .

 
I recommend you using it so you don’t commit a blunder of giving your destined someone to other femsubs .
 
If  he is fine in your eyes, apart from very special circumstances he looks good in other people’s eye as well . Femsub’s preferred code, it maybe more recognizable to you guys.
 

After writing it, this doesn’t seems like femsubs’ psychological state since they seem like very obvious points. However. Since today is weekend, here comes the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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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10/02/06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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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6 21:58

      코드 맞는곳 하나 있었잖아~

  2. 스팽마스터 2010/02/07 11:32

    정말 많은 sm블로그가 생겼죠...
    형은 여전히 멋진 블로그를 운영하시구...하하...
    sm계의 롤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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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7 11:48

      응? 나를 아는가보구먼! 다음엔 정체를 밝혀줘~~

  3. 스팽마스터 2010/02/07 11:54

    절 기억할줄 알았는데..
    예전 제가 소사모 활동할때...
    꼬리달고멍멍이란 아이디를 활동했죠...
    섭들 애널에 꼬리를 꼽아놓고 플하는걸 한참 좋아하던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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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7 12:14

      응.기억난다.어쩐지.기억이 날듯말듯하던데;;

  4. 비밀방문자 2010/02/07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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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7 20:02

      네.앞으로 안그러시면 됩니다~^^

  5. Lenon 2010/02/07 20:01

    저도 멜돔인데.대장님을 평소에 롤모델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답니다~^^ 이곳에 오면 배울게 많아지고 돔으로써 서브를 어떻게 대하고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알수가 있거든요.

    언제나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언젠간 저도 대장님같은 돔이 될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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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7 20:06

      아.하.하.제가 롤모델이라니.부끄럽네요;;;

      저도 아직 공부할게 많은 입장이라..늘상 배우려고 합니다만~

      주종관계도 사람과 사람의 관계가 베이스가 된다는 것을 인지하시면 좋은 돔이 되실겁니다.

      파이팅!!^^

  6. 비밀방문자 2010/02/0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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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9 14:04

      펨섭들이 좋아하는 코드는 아주 간단한데요.스스로 찾아보시는것도 좋은 공부가 될겁니다.~

      스스로 찾아보시면 자신만의 스타일을 정립하는데 도움이 되거든요.

      비밀번호는..대화를 걸어서 문의해주세여.

  7. 하늘날개 2010/02/09 16:59

    펨섭들의 코드를 찾는 일은 아주 중요한 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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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9 17:07

      네.아주 중요하지요~

  8. 아무도건들지마 2010/02/10 00:18

    우연히 서핑중에 찾게 되었습니다.

    깔끔하게 정리된 자료들이 많네요. ^^

    사이트 꾸미시는 디자인 감각도 남다르신거같고...

    아마 자주 들리게 되는 사이트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좋은밤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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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10 00:20

      네.칭찬 감사합니다.자주 들러주세요`^^

  9. 깜찍이 2010/02/14 03:11

    ㅎ이렇게 멋있는 에셈관련 사이트는 처음본거같아요~
    너무 멋잇으세요 ㅠ~
    저도 빨리 딱맞는 주인님을 한번 만나봣으면 좋겟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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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14 03:17

      앗! 칭찬 감사합니다.그런데.여긴 에셈사이트는 아니구요.에셈 블로그에요`^^

  10. coolranch-:) 2010/02/16 05:03

    그르게요. 이 세계가 워낙 unusual하기 때문에 '내가 그런 성향을 가진 것 같다'는 생각 자체를 커밍아웃 하는게 쉽지 않은 것 같아요. 펨에게는 더더군다나-..
    저도 '그냥 망설이다 마는' 대부분의 펨중 하나이긴 한데.. 이 글에 매우 공감이 가서 한줄 남겨보네요- :) 좋은 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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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16 15:46

      네.대부분의 펨들은 다들 그렇지요`^^

  11. 비밀방문자 2010/03/28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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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28 21:41

      plea 님의 코드는 어떤걸까요?^^

  12. 비밀방문자 2010/04/03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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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3 10:07

      오호.운명의 그분이 과연 어떤분일까요?

  13. 히야신스 2010/04/18 21:48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새로운 무언가에 대해 사람들이 통상적으로 느끼는 반응은 싫다, 아니면 두렵다 가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섣불리 선을 넘으려 하지 않죠. 아니, 못하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저는 그랬어요. 이 블로그를 안지 사실, 며칠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며칠은 그냥, 입을 다물고 보기만 했어요.

    근데 게스트란에 닉네임이나마 밝히고 흔적을 남기고 나니, 그래도 덧글 달기가 조금은 편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아무튼 비밀글이란 명목을 위해서라도, 소통을 위한 기회를 주신 점, 감사히 생각합니다. 게다가 이런 포스팅으로 격려해주신 점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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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8 22:52

      네.조금씩 힘을 얻고 계실겁니다.지금도 용기가 조금씩 생겨가고 있죠?^^

  14. 비밀방문자 2010/04/18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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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8 22:53

      그렇죠.시작이 반입니다.그냥 일단 해보시면 하실수 있으실겁니다`^^

      블록,.그냥 나의 생각을 소소하게 담으시면 됩니다.저처럼요`^^

  15. minette 2010/04/26 22:02

    글을 읽고 있으니... 빨려들어갈꺼 같아요^^

    그만큼 글을 잘 쓰시는것 같습니다+_+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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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08:55

      과분한 칭찬 감사합니다`^^

  16. 운하 2010/04/27 21:58

    이정도의 블로그라면.. 내가 팸섭이라도 관심을 가질만 하네요..^^
    (아부 아님 ~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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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08:55

      아.하.하.감사합니다`^^

  17. 비밀방문자 2010/04/2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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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13:51

      네.블로그 정말 많이 생겼지요.그런데 보다보면 읽고 싶은 블로그 읽고 싶지 않은 블로그.금방 차이가 나더라구요`^^

  18. 비밀방문자 2010/04/28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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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9 00:01

      눈앞에 있는 맛있는 과자는 다른분들에게도 맛있는 과자일수 있지요`^^

      욕망을 한번 살짝 들추어낼 때가 온거 같나요?

  19. 비밀방문자 2010/05/14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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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4 20:37

      지금은 안그러신가보네요?^^

  20. 라리마 2010/05/20 19:14

    코드.. 잘 맞겠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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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비밀방문자 2010/05/31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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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31 22:59

      거창하게 철학관 같은건 없습니다.'선량하게 바르게 살자'라는 인생관은 가지고 있습니다만~

  22. 비밀방문자 2010/06/08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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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6/08 17:14

      네.여성들은 그렇죠.안전성의 문제도 있고.그래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답니다`^^

      자주 들러주세요^^

  23. 비밀방문자 2010/06/14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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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6/14 16:09

      한두군데가 아니에요.구글에서 그냥 에셈관련 단어들로 검색하시면 됩니다~

  24. 얀하 2010/08/01 17:06

    에셈관련 단어치면 성인인증하라고 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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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1 17:09

      ㅇㅇ.뜨지~ 당연히.

  25. 예린냥:) 2010/08/17 23:54

    펨섭분들은 들이대시는분들 정말 제일 싫어하시는것같아요
    감동대장님처럼 느긋하게 커피마시면서 기다리시면 기웃기웃 물고기들이
    찾아오는거죠, 여기 수질이 좋구나;; 하면서 알낳고(?)
    좀 이상한 비유지만 ;; 젤 중요한건 부익부 빈익빈 ,, ㅎ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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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0 17:10

      ㅇㅇ.물론 잘 알자~

  26. 비밀방문자 2010/08/20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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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0 17:10

      ㅇㅇ.그랴.다른 블로그는 가볼만한데가 있던?

  27. 비밀방문자 2010/09/02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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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2 00:45

      역시.핫핑크가 이쁘구먼~

    • 비밀방문자 2010/09/02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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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2 00:55

      응.아직 계신다~

    • 비밀방문자 2010/09/02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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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비밀방문자 2010/09/05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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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5 23:56

      아.허.하.하.그러게요^^ 언젠간 용기를 내실때가 올지도 모릅니다~

  29. 비밀방문자 2010/09/16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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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JY 2010/09/25 17:09

    그렇다면 감동 대장님은 섭의 "코드"를 아주 잘 아시는 분??
    저 왠만하면 아는척 안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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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25 21:37

      응? 그.글쎄..잘알까?;;

  31. 유메 2010/10/24 18:51

    저의 경우는 블로그는 소통의 도구보다는 기록의 도구로 사용하고 있답니다..ㅎㅎ
    그래서 아직도 뭔가의 교류는 어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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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4 19:42

      저도 처음엔 기록의 도구였는데.많은 분들이 와주시다보니 소통의 도구가 되어버렸네요~^^

  32. 블루키위 2010/11/03 03:29

    유메님 말씀처럼 저도...기록의 도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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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비밀방문자 2011/05/07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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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5/07 11:51

      응.그렇다고들 하더구나~

  34. 배래에서 2013/07/17 11:25

    2년이 지난 지금에도 저 말씀은
    맞네요.

    모두에게 좋아보이는 것을
    얻기 위한 용기와 지혜를.

    용기도 지혜도 한참 멀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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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18 22:21

      어쩔수없죠.스스로가 그리 멀게 생각하신다면.

  35. 비밀방문자 2013/11/2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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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비밀방문자 2014/07/07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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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비밀방문자 2014/09/11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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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09/11 20:49

      네.도움이 되신다니.좋습니다~

  38. 비밀방문자 2016/02/1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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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결과

2010/02/01 01:54
1월 한달동안 실시하였던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체 투표수 61명중에 성별을 알수 없는 스위치를 두명 빼면 59명입니다.

그중에 멜은 20명이며 펨은 39명이로군요.

이로써 펨섭이 없어서 못구한다는,또는 펨섭 구하기 힘들다는 말은 사라져야 할거 같군요.

펨들이 이렇게나 많은데 말입니다..문제는 다들 수면 아래에서 돌아다닌다는게 문제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러니.멜 여러분 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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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UE.KIM 2010/02/01 02:21

    의외로 많은 숫자네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2/01 02:23

      네.많은 숫자죠~^^

  2. 비밀방문자 2010/02/0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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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1 13:40

      투표를 해야지! 안했남?;;

    • 가을♡ 2010/02/02 20:54

      왠지 어디다 해야할지 모르겠었다는..ㅋ

  3. 바람 2010/02/01 17:00

    그니깐요!
    제가 항상 하는 말입니다!

    펨섭은 많다! 그러니 멜돔이여, 펨섭을 찾아라! ㅋㅋㅋ

    다들 소근소근해서 그렇지 펨섭은 정말 많은데 말이죠..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2/01 17:17

      네.그러게요~ 펨섭들이 좋아하는 코드가 있는데.그걸 모르니까 다들 못구하는거지요!

  4. yesum 2010/02/01 18:48

    팸들 입장에서 믿을만한 멜을 찾기가 그만큼 힘들다는 거겠죠...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2/01 18:58

      그러게.그건 그렇지.다 어려운건 이유가 있는거야;;

  5. 샐리 2010/02/02 10:46

    객관적인 통계 같지는 않은데요~^^ 이 블로그를 찾아오는 팸섭의 숫자가 아주 많은 거겠죠~어디에서 통계를 뽑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거라 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2/02 10:59

      그.그렇기도 하지만;;

  6. 하늘날개 2010/02/03 12:26

    어찌 되었든 이 곳에 펨섭이 많이 온다는 것은 인터넷 상에 펨섭이 많다는 애기와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2/03 21:44

      네.그렇지요.펨섭은 많답니다.

  7. yacom 2010/02/03 18:55

    상당히 고무적인 결과인데요...^^ 저같은 유부에게도 기회가 있을까요...ㅋㅋ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2/03 21:44

      유부들도 주종관계 많이들 하니까.

  8. Nami 2010/02/06 14:00

    섭분들이 많다고들 하지만...

    역시 관심같고 공부(?)한지
    얼마(?) 안된 일인으로서....

    왠지 남의 야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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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6 16:38

      조금씩 느낄수 있으실겁니다`^^

  9. 비밀방문자 2010/02/0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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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09 16:24

      안녕하세요.입문을 환영합니다~

      흠.카페라..제가 카페는 잘 모르는지라..

      제 블로그에 단상 카테고리를 보시면 다음에 있는 카페 하나정도 소개해놓은 글이 있을겁니다.

      그곳에 가시면 될거에요.다른데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펨 취향의 블로그..맞는말 같습니다~

  10. 비밀방문자 2010/02/10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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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10 13:33

      저는 맨 처음에 야후에서 BDSM을 검색해서 외국 사이트들을 다니는것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안되는 영어로 영어사전을 막 찾아보면서 관련 글들을 읽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그래도 한글로된 블로그들이 많아서 관련 지식을 어렵지 않게 습득하실수 있으실갑니다~ 다행이지요~^^

      카페나 커뮤니티..좋긴한데.활동을 열심히 하지 않는 이상은 어차피 아는 에셈머들을 많이 만들긴 힘듭니다.

      게다가 파트너 구하기는 더 말할 필요없지요.

      일단 이론적인 배경을 습득하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하시고 그 다음에 파트너를 찾아보는것이 순서인듯 싶습니다.

      그 과정에서 도움이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저에게 질문하시구요~

      그럼 좋은 일들이 생기시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11. 비밀방문자 2010/02/10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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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10 13:39

      저보다 어리시다면 굳이 억누르면서 사실 필요없습니다.

      성향을 가진 자가 굳이 억지로 에셈을 끊는다거나 죽이면서 살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보다 나이 많으신분들도 잘 하고 계십니다~

      기혼이라면..좀 문제가 되긴 하겠습니다만.

      이런 방법도 있습니다.많은 에셈머들을 알게 된후에 그들에게 소개를 부탁해본다거나.아니면 평소에 인간적인 교류를 많이 해서 좋은 이미지를 쌓은후에 소개를 이끌어낸다거나 하는 그런 방법이 있습니다.

      저는 멜돔에게 펨섭 소개시켜준적 꽤 있거든요.~

  12. 비밀방문자 2010/02/1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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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10 14:14

      저와 친해지셔도 됩니다~^^

      입문하시는 많은 분들이 저와 만나길 희망해서 종종 저녁 술자리에 불려 나가곤 합니다.

      살아있는 이야기를 들려달라는분이 많네요.~ 이런저런 이야기들..^^

      어차피 성향을 가진 사람들도 똑같은 사람들이고 의외로 성향을 가진 분들중에 뛰어난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성향간의 결혼도 좋다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자주 오세요~

  13. 비밀방문자 2010/02/14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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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14 03:18

      네.파이팅!

  14. 비밀방문자 2010/04/03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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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3 09:57

      제 블로그에는 압도적으로 펨섭들이 더 많이 와요..;;

  15. 푸른고양이 2010/05/11 14:01

    궁금했던게 풀렸네요.
    음... 생각했던 대로 입니다.
    주인 되어주실 분들이 엄청 모자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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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1 14:02

      그건 아니구요.이 블로그에 오는 펨섭들이 많다는 이야기입니다.

      실제로는 펨섭이 멜돔 구하기는 굉장히 쉽죠.

  16. 라리마 2010/05/20 19:15

    저는 수면위로~ 댓글 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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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비밀방문자 2010/09/12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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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2 12:35

      펨섲이 멜돔보다 13배가 많지요.다만 수면위로 떠오르지 않아서 없어보이는것입니다~

  18. 햄규 2010/09/16 22:48

    인내가 중요한것같아요

    조용히 낚시대를 드리워놓고 대어를 기다리는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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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6 22:53

      네.언젠간 좋은 섭이 오겠지요~

  19. 비밀방문자 2010/10/20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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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0 23:45

      그런데.그게 그리 쉽지도 않고.무난하지도 않습니다.

      해보시면 아실겁니다.

  20. 비밀방문자 2011/05/07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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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비밀방문자 2011/10/16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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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0/16 23:23

      응.고맙지? 앞으로도 계속 고맙게 생각해야 할거야.

      네가 에셈을 포기하지 않게 만들어준 사람이니까.

  22. 비밀방문자 2013/11/27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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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비밀방문자 2014/07/0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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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비밀방문자 2016/02/11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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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lave 5(넌 내게 날개를 달아주었다)

2008/12/14 03:3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간이 12시가 다가온다.

자정은 그날그날의 일과에 대해서 보고 받는 시간이다.

시간은 아직 자정이 되지 않았지만.분침은 자정을 향해서 쉬지 않고 달리고 있었다.

'오늘은 좀 늦는군'

언제나 시간을 어기지 않고 항상 제 시간에 보냈던 녀석이기에 좀 의외였다.

오늘의 스케줄은 무엇이었지?

흠.가만 있어보자.

퇴근후에 회식이 있다고 했었던것 같군..회식 자리가 좀 늦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울러 늦으면 늦는다고 문자를 보낼것이지.하는 생각도 함께 들었다.

자정은 그 녀석과 내가 약속한 시간이다.시간이 지났다.

하지만 그 녀석이 사전에 나에게 자정을 넘기겠다고 허락을 구한 기억은 없다.

자신의 임의대로 자정을 넘긴것이다.

슬레이브로 길들이기 시작한지 한달,그 녀석은 꽤나 잘했다.내가 알려준 나만의 슬레이브가 되기 위해서 알려준 규칙에 대해서도

그녀석은 발군의 실력으로 외워버렸다.

난 나의 슬레이브가 되면 나의 슬레이브가 되기 위해서 알아야할 100가지의 규칙이 담긴 메일을 보낸다.

그녀석은 그 메일에 담긴 내용을 그날 저녁에 이미 다 외워 버렸다고 한다.

단지 글자를 외워버리는것이 아니고.행동양식이나 태도등의 개념이 빼곡히 적혀 있는데 말이다.어쨌든 그녀석은 상당히 열정적으로 나
의 노예로서의 본분를 지키고 있는중이었다.애초에 그녀석이 말했던 그대로...

그때였다.

'메세지가 도착하였습니다.확인해주세요'

문자메세지가 도착을 했다.

'주인님~저 레드에요.집에서 취침메일 보낼까 하다가 갑자기 주인님이 보고 싶어서.지금 주인님 댁 근처에요.늦은 시각이긴 하지만
너무 뵙고 싶은데요..'

문자를 보고 있자니.말줄임표 뒤에는 아마도.'나와주시면 안되요?' 라는 말을 쓰고 싶었으리라 생각이 들었다.

노예로서 교육을 받고 있는지라.함부로 말하기가 어려웠으리라.말한마디 한마디에 긴장을 해야 하므로..

답장을 보내기 위해서 핸드폰 키패드에 손가락을 올려놓고 토닥토닥 치기 시작했다.

이넘의 키패드는 항상 느끼는거지만 너무 작다;;오타가 잦아지는것을 보니.키가 두개씩 겹쳐서 처지는거 같다.

'어디냐?'

'주인님 댁 앞 학교 옆 거리에 있어요.'

'기다리고 있어라.곧 나가마'

'네.주인님'

옷을 주섬주섬 입고.그녀석이 기다리는 곳으로 나갔다.

이젠 여름이 가고 쌀쌀해졌음일까?

긴팔을 입은 그녀석이 보이는거 같았다.발걸음이 소리가 나지 않게 살짝 다가가서 툭 쳤다.

"앗.주인님.나오셨어요?"

"응.그래.갑자기 만나니까 더 반갑구나"

"네,주인님.전 오늘 회식 자리에 갔다가.회식도 재미없고..주인님 생각만 머리에 맴돌고 그래서..집에 안가고 그냥 주인님 뵈러 왔어

요.주인님이 집에 계셔서 다행이에요~^^"

"녀석.신났구나~"

"그럼요.그럼요..주중에도 이렇게 주인님을 뵐수 있어서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맨날 혼나기만 하는녀석이 뭐가 그리 즐겁냐? -.-"

"그래도 전 좋은 걸요.주인님.주인님이 계시다는것이 절 얼마나 안정적인 삶으로 이끌어주는지 몰라요.주인님.제 주인님으로 저를 항

상 지켜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응.그랴.그랴~""

"그건 그렇고 거기 손뒤에 들고 있는 건 뭐냐?"

"아.이건 주인님 나오시면 드릴려고 했던 거에요.녹차라떼~.주인님이 좋아하시잖아요~.그리고 제것도 한개~"

"응.그래.마침 뭔가 먹고 싶었는데.잘 되었구나.길에서 이럴게 아니라 차로 가자꾸나.마침 도로변에 대놨어.차댈곳이 없어서~"

"네.주인님~"

차가 주차되어 있는곳으로 이동하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바로 근방에 주차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차문을 열고 자리에 앉았다.그녀석은 자리에 앉기전에 정해준 대로 치마를 내리고 맨살로 시트에 앉았다.

맨살로 시트에 앉게 하는건 내가 나의 슬레이브에게 내리는 규칙이었다.

"오느라고 수고 많이 했다.무섭진 않았지?"

"네.주인님.얼굴이 무기라고 아무도 안쳐다보던걸요?-.-"

"이녀석! 네가 그러면 난 죽으란 말이냐? 잘못했지!"

"네.주인님.."

그렇게 느닷없이 찾아온 슬레이브와 즐겁게 도란도란 이야기를 하고 있다가 넌지시 물어봤다.

"슬레이브로써 너의 삶에 만족을 하고 있느냐?"

"네.주인님.슬레이브를 하기전의 일상과 지금의 저의 일상이 이렇게 달라질줄은 상상도 못했어요.뭔가 안정적이고.마음이 여유로워지

고.가슴 한군데가 꽉 차 있는것이.왜 지금껏 주인님을 만나지 못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저에게 이런 정신적인 충만감을 주셔서 정

말 감사합니다.주인님."

"응.그래.뭔가 애로사항은 없느냐? 주종관계가 처음일텐데 말이다."

"네.주인님.말씀드리겠습니다.처음엔 주인님이라는 호칭이 입에 잘 붙지 않았습니다.아무래도 익숙한 말이 아닌지라.하지만..주인님에게 참 많은 가르침을 받은 후에.지금은 거의 자동적으로 주인님이라는 말이 입에 붙어서 나오더라구요.제게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주인님"

"그외에는 없는가?"

"네.주인님.아직 없습니다.워낙에 주인님이 좋으신 분인지라.주인님이 주신 가르침을 스펀지처럼 흡수하기도 벅찹니다.~^^"

"녀석..아부도 할줄 아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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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감동대장님 2007/10/03 14:30

    오타 없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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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예섬 2007/10/03 19:05

    오타 찾을려고 또 읽었다는...ㅡ.ㅡ
    눈 아파요...

    perm. |  mod/del. |  reply.
  3. 엄마곰 2007/10/03 21:54

    너무 오랜만에 올리셨어요!!!!

    perm. |  mod/del. |  reply.
  4. 나가사와 2007/10/04 15:05

    이런것도 하셧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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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사랑하고싶다 2007/10/08 02:47

    감동대장님이 쓴글을 읽고 있음..항상..마음이 편안해져여..
    마음의 안식처를 탖은것 처럼..
    새글이 안올라와도.. 읽고 또 읽고..ㅋㅋ 그래도 좋아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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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고싶다 2007/10/08 02:51

      오타있눈데..수정이 왜,,안되는거얌..흠.. 비번을 왜,,안눌렀는데.. 글은 등록되고..ㅋㅋ
      리플..달아지는것도 신기하당..ㅎ 재밌써욤~^^

    • 감동대장님 2007/10/08 09:18

      네~ 그러니까 매일 매일 오세요`^^

  6. 비밀방문자 2007/10/09 13:4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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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카뮈 2008/03/01 16:31

    전 서브성향이지만 마인드도 글코 배울것이 많은 소설 잘보고가요^^

    행복한 에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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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김자동 2008/12/27 11:19

    오늘 처음 대장님과 대화를 하고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이제부터 글 읽고 댓글 잘 달을께요 감사합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8/12/27 10:15

      네.앞으로는 좋은 글에는 꼭 반응을 보여주세요`^^

  9. 비밀방문자 2009/05/23 22:2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9/05/24 05:22

      네.네.도움이 되신다니.다행입니다`~^^

  10. 민정이 2009/05/29 17:00

    직접 지으신 얘기예요? 와우~ 존경스러운데요^^
    님처럼 관리하고 이러기 정말 쉽지 않은데...진짜 대인을 만난 기분이네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9/05/30 21:59

      원.별말씀을요.과찬이십니다`^^

  11. 비밀방문자 2009/07/09 11:2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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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7/11 11:45

      아.하.그러셨군요!

  12. 비밀방문자 2009/08/06 23:1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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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06 23:23

      6편부터가 아니고 7편부터일텐데;;

  13. 비밀방문자 2009/08/30 11:0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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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31 11:33

      네.재미나죠~~

  14. 비밀방문자 2009/09/11 03:5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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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9/11 06:59

      제가 늘상 하는 주종 스타일이 이렇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리얼하게 쓸수 있는것이고.

      다들 경험담이냐고 많이들 묻지요.

  15. 비밀방문자 2009/09/29 01:2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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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소금쟁이 2009/10/11 21:18

    ㅎㅎㅎ 진짜 소설인지 경험담인지 구별이 잘 안되는 분위기에요^^
    멋진 오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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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11/09 22:48

      암.멋지지~^^

  17. 비밀방문자 2009/11/09 22:4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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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11/09 22:48

      점점 더 푹~ 빠지실겁니다`^^

  18. 캔디 2009/12/26 23:21

    빠져들게 되는데요 이야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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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12/26 23:35

      그럼요.그럼요~~그렇게 썼으니까요..-.-

  19. 비밀방문자 2010/01/02 01:4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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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1/02 01:53

      네.그렇지요`^^

  20. 방문자 2010/01/03 23:32

    잘읽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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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coolranch- 2010/02/18 16:03

    ㅋㅋ 전 오타 발견이요! :) '잇어서' -> '있어서' ㅎㅎ 점점 너무 재밌어지고 있어요! 그만 보고 숙제해야하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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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18 16:08

      덕분에 수정했어요`^^

  22. 비밀방문자 2010/04/02 23:0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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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9 00:31

      응.그래보이지?^^

  23. 비밀방문자 2010/04/15 21:1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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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9 00:32

      울타리가 하나 생기는 기분이 되는거지.언제나 기댈수 있는 큰 울타리.

      내가 그랬잖아.넌 계속 변하게 될거라고.

  24. Queen 2010/04/19 00:25

    소설이 환상적인 이유는..

    잘 따르는 '레드'가 정말 상상속의 그러한 섭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멋있네요 정말..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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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9 00:32

      이상적인 슬레이브인거죠.교과서 같은..

  25. 비밀방문자 2010/04/29 19:4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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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30 21:50

      저는 라떼 종류는 다 좋아해요~ 특히 밀크티를 제일 좋아하긴 하지요`^^

  26. 비밀방문자 2010/05/14 11:2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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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4 20:26

      네.실제로 그렇게 합니다~

  27. 라리마 2010/05/23 19:46

    스.펀.지.

    이부분에서 피식~ 웃어버린 저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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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Ye 2010/09/19 22:45

    레드....... 정말멋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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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JY 2010/10/19 16:02

    슬래이브는 머리도 좋아야 하는군요..
    외우는 것도 열정적으로 열정을 다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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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19 19:02

      뭐든 열정적으로.

  30. 비밀방문자 2010/10/20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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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0 20:51

      아.하.하.푹~ 빠지셨군요!

  31. 비밀방문자 2011/01/04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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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비밀방문자 2011/03/25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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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3/25 04:45

      그런건없는데.내가 치마입는것을 좋아해

  33. 비밀방문자 2011/05/16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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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이제시작 2011/06/22 18:45

    오타를 발견하고 말고 할 겨를도 없이 폭풍으로 읽고 있어요 ㅋㅋㅋㅋ

    난 오늘 과연 몇 시까지 컴퓨터 앞에 있게 될 것인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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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비밀방문자 2012/06/14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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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비밀방문자 2012/10/15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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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비밀방문자 2013/02/10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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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배래에서 2013/07/29 01:55

    오타까지 신경 쓰시고.
    사실 오타가 아니고 맞춤법이 틀렸는데도 모르는 사람들도
    종종 있는데 그런 사람들은 깬답니다.
    레드.
    여주 이름 잘지으셨네요.
    뭐랄까 남주 성향에 맞는 이름 같아요.

    회식 후에 술이 약간 오르면 정말 누군가 만나고 싶을 때 많은데
    그런 심리까지 꿰뚫으시는 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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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9 02:04

      오늘이 그런 날이신가보군요~
      레드..정말 열정적인 이름이지요.

  39. 비밀방문자 2013/08/29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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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비밀방문자 2013/11/10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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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비밀방문자 2014/04/27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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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04/27 18:55

      그 설레임의 발걸음.정말 즐겁고 기쁜 발걸음이지요~^^

  42. dayeun 2015/04/04 22:12

    전.. 치마를 올리고 앉겠어요 .... 내리고 앉으면..... 벗는건가요? ㅎㅎㅎ...

    맨살에 시트 .. .. 아 나중에 일어날때 살 아픈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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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비밀방문자 2015/07/08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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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욱이 2015/10/15 15:27

    실제 경험담처럼 리얼하네요

    잘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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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비밀방문자 2016/01/0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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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밤비 2018/11/27 07:53

    섭이라면 보고를 하는게 당연하지만..

    전 소설처럼 많이 지켜진적이 없어서

    저도 섭 성향이지만 슬레이브는 많은 공부와

    인내심이 필요한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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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서브나 슬레이브 분들이 저를

2008/02/15 09:5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좋아해주시는 이유가 있더군요.며칠전 대화를 하다가 들었었는데.

저는 슬레이브를 원하긴 하지만.다른 마스터들 처럼 난잡하고 더러운 플들을 좋아하지 않아서 좋다고 하더군요.

즉.그들의 취향(?)에 적합한 마스터라는 겁니다.

네.그렇습니다.전 정신적인 길들임과 체벌 위주의 플을 주로 합니다.

그외에는 제 새디스트적인 성향을 충족시키는 아주 약간의 수치플레이 정도일까요?

제 나름대로 아주 아주 깔끔하고 스마트한 플레이스타일의 마스터라고 혼자 자부한답니다.아.하.하.

자신에게 관심과 애정을 주고 항상 곁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해주는 마스터이면서 난잡하고 더티한 플레이를 싫어하는 가장 이상적인 마스터라고 하더라구요.

그런 이야기를 들으니까 좋던걸요?

이왕 말이 나왔으니 한번 적어볼까요?

제가 절대 안하는 플들입니다.

애널,enema(관장),본디지,왁싱,피스팅,니들,도그플레이등등..

제가 주로 하는 플들입니다.

수치,노출,스팽킹,physical training

플 외적으로는 전 저를 주인님이라고 믿고 의지하면서 길들여짐을 바라는 슬레이브들을 길들이는 정신적인 충만감을 더 선호하게 되더군요.

그러다보니.도구없이 맨몸으로도 얼마든지 오프가 가능하게 되더군요.~^^



There is a reason why many people ….


...like me . I realized this during the conversation with others several days ago.


The reason is : Even if I only want a slave, the fact that I am not fond of any repulsive dirty plays like other masters fascinated them.

In other words, I am their perfect master who suits their taste.

Yes that’s true, I only do spiritual discipline and corporal punishment – kind play


Beside that, I may have done a play which gives them humiliation that will satisfy my sadistic trait?

I have a self-esteem that I am a clean and smart play-style master . Hahaha~

I am a master who makes slave feel like I am always by their side and further, who hate those dirty unappealing plays , who is their ideal master.

It made me feel good a having heard those things?



Having said that I shall write down here,

These are the plays I never do.
 

Anal, enema, bondage ,waxing, fisting, needle, dog play etc…


These are the play I do

Humiliation, stripping one’s clothes, spanking, physical training

I am fond of spiritual satisfaction in which slaves can trust and count on me so they can be tamed calling me master when I am not doing the play.  

Due to that as well as many factors, I was indeed capable of doing the play off-line without any g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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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08/02/16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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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2/17 18:38

      그.그렇죠.텍스트로도 충분히 만들어진달까요..그 누군가에 의해서;;

  2. 끄야 2008/02/18 13:11

    영어 검색해봤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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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밀방문자 2008/02/2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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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맨몸 2008/03/05 17:44

    그러다보니.도구없이 맨몸으로도 얼마든지 오프가 가능하게 되더군요.~^^

    ---> 안 때리신다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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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3/06 01:02

      그럴리가요.도구없이도 매질은 얼마든지 가능하지요^^

  5. 비밀방문자 2009/02/1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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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2/10 16:58

      ㅋㅋㅋ.그게 아니라지요~~^^

  6. 비밀방문자 2009/02/21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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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2/21 01:57

      응.그렇구나.

  7. 비밀방문자 2009/06/2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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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22:31

      점점 더 빠지고 있으시군요!

      피스팅은 여성의 음부에 손 또는 물건을 마구 집어넣는 그런 플입니다;;

  8. 비밀방문자 2009/08/1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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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비밀방문자 2010/04/02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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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0:52

      묶어놓고 할때에는 아주 간단하게 묶는 정도라서.그건 본디지의 범주에서 빼는거에요`^^

  10. 비밀방문자 2010/05/19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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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9 01:46

      네.그렇군요`^^

  11. 라리마 2010/05/21 09:57

    애널. 피스팅. 니들?

    기본 용어에 있던건가요?

    기억이...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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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비밀방문자 2010/08/0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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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1 16:15

      네.언젠간 좋은 마스터를 만나실때가 오겠지요`^^&

  13. 덕덕ㅎ 2010/07/31 15:29

    참 이상적 홍익인간(?)의 면모를 갖추신분인 동시에
    다정하시고 겸손하시기까지 하시니 많은분들의 추종을 받으시는것 아닐까요?
    모든 분들의 본보기가 되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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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1 16:16

      ㅇㅇ.그랴.~ 알았다~~^^

  14. 비밀방문자 2010/08/2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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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7 21:13

      말을 잘들어야지 해당사항이 있는거지.

    • 비밀방문자 2010/08/27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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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딸기 2010/08/28 11:50

    역시 대장님은 좋은 주인님 0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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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8 12:32

      ㅇㅇ.그렇지!!

  16. 비밀방문자 2010/09/05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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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5 23:59

      생각하시는 도그플레이가 맞습니다~

  17. 비밀방문자 2010/10/01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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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5 21:13

      저는 본디지를 싫어해서.그다지~^^

  18. 예린양 2010/10/05 20:26

    대장님,, 근데요 저 위에 댓글중에요,,
    플하실때 간단하게 묶는걸 하신다고 하셨는데,,
    어떤 이유로 하시는거에요? =ㅅ=
    움직이지 말라고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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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5 21:13

      응.그렇지.움직이지 말라고~

  19. 비밀방문자 2010/10/20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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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0 11:56

      아.하.그러셨군요~^^

  20. 비밀방문자 2010/10/2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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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비밀방문자 2011/05/05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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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1/10/1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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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0/12 16:44

      그거 정말 좋은 취향이로구나~~!1 멋진 취향이네~

  23. 맛있는 2011/12/01 19:07

    긴 댓글은 잘 안 올라가나봐요.ㅠㅠ
    정말 길게 썼더니 에러 나서...

    전 대장님의 글에서 나오는 혐오하는 플들(정말 별 것을 다 삽입하는 것, 왁싱(특히 그 곳에), 니들 등등)을 봤을 때
    하나의 플이라는 생각이 안 들고
    인간의 은밀한 곳을 학대하는 것 같이 느껴지는 것은
    이쪽 성향이 아니라서 그런가요? 잘 모르겠네요. 뭐가 뭔지, 내가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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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2/01 20:49

      제.블로그를 천천히 음미하시면서 본인이 어떤 성향인지 대충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24. 비밀방문자 2012/01/12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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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비밀방문자 2012/03/20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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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0 06:32

      네.맞습니다!

  26. 비밀방문자 2012/03/2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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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비밀방문자 2013/11/28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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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비밀방문자 2014/07/07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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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비밀방문자 2014/09/18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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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비밀방문자 2014/12/0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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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2/03 10:05

      그렇죠.정신을 지배하면 다 가질수 있는거니까요.

  31. 비밀방문자 2016/02/07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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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비밀방문자 2016/02/26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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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진정 원하는것..

2008/01/14 09:2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이런 저런 펨섭분들에게 상담을 받습니다.

상담을 받게 되면 전 그냥 한마디만 합니다.

"그냥 관둬."

뭔가 불만사항..채워지지 않는 그런 허전함이 있어서 상담을 하는거겠지요?

그래서 전 그냥 관둬.라고 말하는겁니다.

내 성향이 그러하고 주인님이 필요하니까.일단 하긴 하는데.성향이전에 여자고 인간이니까..

당연히 주인님에게 속상하거나.뭔가 바라는 점이 있을거겠죠.주인님도 신이 아니니까 완벽하게 채워주진 못할테니까 말입니다.

그렇다면 ..이즈음에서 의문이 하나 생깁니다.

여러분이 궁극적으로 원하는것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의 주인님과 결혼하는것입니까?

만약 그렇다면.행복을 만들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시면 됩니다.평생 주인님을 모시고 사는건 정말 얼마나 행복한 일일까요?

일반인 남자들과 있으면 아무런 감흥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다수의 펨섭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면..자신의 주인님과 결혼하는것은 로망중의 로망이겠죠.

자.다시 질문으로 넘어가서.만약 여러분들이 주인님과 결혼하는것을 원치 않는다면.지금의 주인님은 결혼하기전의 과도기적인 관계에 불과한 존재들인겁니까?

거기에 생각이 미치니.기분이 좀 그렇네요..

지금 주인님과 같이 평생 사는게 아니라면 이별을 전제로 하는 과도기적인 관계라는것이 말이지요.이별은 슬프고 힘들고 아픈거겠죠.아무리 과도기적인 관계라 하더라도.지금 주인님이 좋으면 정말 좋으신분이시고.나에게 정말 맞는 분이라면 최소 몇년정도씩 관계를 유지할테니까요.

그런다음에 결혼을 할 시기가 오면 그 주인님과 이별하고 다른분이랑 결혼을 한다라는 말씀이시겠지요? 일반인 또는..또 다른 결혼을 할 사람..

평생 결혼을 안하고 주인님만 모시겠다..라고 한다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단.그 주인님도 평생 결혼을 안하시고 독신을 고수하셔야 하겠지요.

하지만.둘중의 어느하나라도.난 결혼은 하고싶어.라고 한다면.

이건 이미 예견된 이별이겠죠? 정말 안타깝습니다.정말 두분이 어울리는 주종인데.어떡합니까?

무리수를 두어서 결혼을 하던가.혼자 살던가 해야겠죠..

이런 결론을 도출해보면 정말 인간관계는 힘들고.특히 남녀관계는 더욱더 힘든 관계입니다.

그렇다고 펨섭 여러분..바닐라 남자는 어떠신가요?바닐라 남자와 결혼을 한다면.평생 행복할까요?

여러분들이 어떤 목적성을 가지고 주종을 하는지 한번씩은 되집어 봐야 할것입니다.

성향이 있으니까 그냥 주종해보는거야..또는..

몰라~ 난 지금 이대로가 좋아.나중일은 나중에 생각하는거야.라고 생각하신다면..

그러시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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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jeanni 2008/01/15 15:10

    인연에 무슨 한정이 있나요? 헤어질 사람은 다 헤어지고 만날사람은 다 만나고.. 같이할 사람은 같이하는데.. 오지도 않은 것에 대해 너무 많이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지금 관계에 최선을 다하면 그뿐..ㅎㅎㅎ..오지도 않은 미래에 대해 걱정으로 현재에 안타까움이나 아쉬움을 가질필요 없겠죠. 걱정한들.. 미래가 모두 내뜻대로 되지는 않는듯..평생같이할거라고 말한들 그건 그사람의 현재의 마음의 바램일뿐.. 그대로 된다는 보장은 없죠.. 울어야 하고 아파야 하는 상황이 오면 그 때가서 울고 아파하고.. 그 아픔이 두려워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든가치판단은 자기가 하는거니깐. 그 결과 선태고가 결과에 대한 책임은 개개인이 지는거라 생각드네요. 평범한 사람과 결혼을 하던 주종관계를 오래 두며 독신으로 살던 무든 자신이 바라는게 무엇인지 잘알고 선택하면 되지 모든게 100% 만족할수 있나요? 선택에대한 결과에 따른 마이너스 플러스는 각자 알아서 받아 들이는거죠.. ㅎㅎㅎㅎ 브라브라브라.. 주절이 이야기 하고 갑니당...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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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jeanni 2008/01/15 15:12

    아우.. 이거 두개나 올라갔네 삭제는 비밀번호를 아예 안쳤는데 이거 어떻게 지우나?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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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끄야 2008/01/21 19:17

    이제 블로그 하시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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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사랑 2008/05/19 18:46

    전 그런 것 같아요.. 주위에 성소수자 친구들이 많은지라.. 동성애자도 있고, 양성애자도 있고, FTM이나 TMF도 있고, 무성애자도 있고.. 사람마다의 색은 제각각이니까요..
    제가 자주가는 커뮤니티들에서의 지배적인 의견은 대부분..
    현재의 결혼제도라는 것에 회의적이죠...
    동성결혼이나 입양문제가 아무래도 주를 이루지만요..
    뭐 동성동본을 넘어서 근친간의 결혼과 사랑에 대한 얘기도 가끔 나오고..
    전 굳이 결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은 아직은 그렇게 들지 않아요...
    하게 되도 제 주변 정리 다 되고..(일테면, 동생 녀석 먼저 결혼 시켜놓고...)
    그 후로나 생각하게 될 듯해요..
    달리 강요받아온 것도 아닌데, 왠지 모를 책임감이랄까요...
    어쨌든, 결혼이란 건 말이죠
    쉽게 생각할 건 아닌 것 같아요..
    서로가 좋아서 결혼하신 우리 부모님만 봐도 의견 충돌이 상당히 있는 것을 보면...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하는 것이 결혼 아닐까요..
    그리고 전, 아무리 신중하게 결혼을 결정한다고 해도..
    현재와 같은 결혼제도, 가족제도 하에서는.. 그다지 결혼 하고 싶지 않네요..ㅜㅜ
    별로 행복하지 않을 것 같아요..
    아빠와 엄마와 아이들이 살아가는 곳을 가정이라고 분류하고, 그런 가정을 꾸리기 위한 것을 결혼이라고 정의한다면...
    그런 결혼이라면..
    별로 내키지 않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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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 2008/05/19 18:47

      앗 오타~
      FTM이나 TMF도 있고 -> FTM이나 MTF도 있고 인데;;;
      ㄷㄷㄷㄷ;;;

  5. 비밀방문자 2009/06/2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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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7:35

      그건 나중 문제입니다.

  6. 비밀방문자 2009/08/10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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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비밀방문자 2010/04/02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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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09

      네.너무나 행복하게 잘 살고들 있답니다.

      아주 부러운 생활이지요`^^

  8. 비밀방문자 2010/05/20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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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0 00:53

      그러게요.한번쯤 생각해볼 일입니다.

  9. 라리마 2010/05/21 10:22

    전 뭘 원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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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1 10:25

      글쎄;; 뭘까?

  10. 예린양 2010/10/09 19:11

    그냥관둬,,~
    대장님 초시크하세요 근데 그런말만큼 자신을 되돌아보게하고
    자극하는 단어가 있을지모르겠어요 ^^
    근데 무서워서 상담을 하려는 섭분들이 줄어들지도;;
    농,농담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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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9 19:43

      응.그랴~ 농담이겠지?;

      그래도 할 사람들은 다 하더라구.

    • 비밀방문자 2010/10/09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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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꿈꾸는 슬레이브 2011/02/04 09:28

    이건 또 얼마나 이상스런궤변인가요?ㅋㅋ
    그럼 님은 님 서브나 슬레이브 에게 님에대해 철저히
    주인 아님 마스터가 되기만을 바랄 뿐 서브나
    슬레이브가 님에 대해 치근덕 대는게 귀찮단 말씀으로
    밖에 안들리네요ᆞ겉 그럴싸한 이기적인 분은
    아닌지 먼저 자신부터 돌아본 후 관둬 라고
    명쾌한 답을 줄 수 있을것 같은데ᆞᆢ흠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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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레이브 2011/02/05 17:38

      자삭해주세요 ^^

  12. 비밀방문자 2011/05/05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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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비밀방문자 2011/10/08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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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비밀방문자 2012/03/17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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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8 06:19

      지금은 열심히 할때.

  15. 배래에서 2013/07/04 23:00

    어렵네요.
    님 말씀도 맞고 갈등하는 섭분들도 이해되고.
    에세머라고 모두 독신주의는 아닐 테고.
    주인과 남편. 아내와 섭.
    휴... 너무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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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5 01:36

      글쎼요.저는 이것이 왜 어려운 말인지 알지 못합니다.
      결혼해서 주인님을 평생 모신다는것인데.실제 행동하기가 어려운것이지
      말 자체는 어렵지 않은거 같은데요?

  16. 배래에서 2013/07/05 09:24

    저 역시 보통 사람이므로
    사람들이 흔히 하는 말을 거스르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요.

    '말은 좋지.'라는 말처럼

    말로는 좋은데 현실에서는 그러하지 못하지요.

    저는 말이나 생각처럼 안 되는 일이 많이 있답니다.

    말자체는 이해하지만 그렇게 하는 것이 어렵고,

    이해는 하지만 공감하지 않는 경우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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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5 09:25

      뭐든지 행동하기가 제일 어렵지요.생각은 하고 있거나 가능하리라 여겨지는 많은것들이.

  17. 배래에서 2013/07/05 09:46

    앗, 댓글을 달아주셨네요.ㅋㅋ

    글 읽느라 몰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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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비밀방문자 2013/11/28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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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비밀방문자 2014/07/08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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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비밀방문자 2014/09/18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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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비밀방문자 2014/09/21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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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6/02/03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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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비밀방문자 2016/02/22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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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gelacion Jessica Alba whipping sc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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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jymy66 2007/11/28 18:59

    무서워요...
    맞는거 정말 무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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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방문자 2010/04/02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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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0:42

      장면 자체가 굉장히 자극적이었지요`^^

  3. 서라 2012/11/13 22:33

    또 삭제되었다네요....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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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비밀방문자 2014/09/16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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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방문자 2016/08/01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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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gitte Bardot Whipped

2007/11/2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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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동 2008/07/25 13:12

    이거이거,,무슨 영화예요 토쳐님???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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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7/25 16:27

      무슨 영화인지는 나도 잘 모르겠네~~^^

  2. 비밀방문자 2010/04/02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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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0:41

      그냥 저 scene만 퍼온것이라서;;

  3. 거울너머 2010/09/20 12:02

    아우 아프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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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비밀방문자 2010/10/09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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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9 19:08

      허리가 뒤로 꺾이기도 해.

  5. ㄴ마드 2011/01/16 00:30

    이 여자가 동물애호가 프랑스 배우군여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1/01/16 00:35

      네.맞습니다~

  6. ㄴ마드 2011/01/16 00:33

    syory of o 보다 더 강렬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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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서라 2012/11/13 22:31

    이씽..ㅠㅠ

    삭제된 컨텐츠래요..

    저도 보고픈데...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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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비밀방문자 2016/08/0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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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정신의 힘..한계에 대해서

2007/10/27 15:40



상담을 하다보면  한계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하게 마련인데.지금까지 스팽킹을 하다가 죽었다는 이야기는 들어보지 못했다.

본인이 느끼기에는 죽을거 같이 고통스럽지만.그건 이겨낼수 있는 한계인것이다.

예를 들어.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이 아우슈비츠라고 가정해보자.

규율을 어긴 죄로.혹독한 채찍질을 당한다고 가정해보라.채찍질이 아프다고.더 이상 못맞겠다고 아무리 발버둥치고 빌어도 그 채찍질이 멈춰 지겠는가?

다른 예를 들어 보도록 하자.당신은 일제치하에서 독립운동을 한죄로 일본헌병대에 끌려온 독립투사다.역시 극심한 고통을 당한다.그래도 자신의 신념을 지켜낸다.

그리고.중세시대 지주의 소유인 노예로서의 당신을 생각해보자.어떠한 잘못에 있어서 주인님이 당신의 두손을 들어올려지게 나무에 묶어놓고 긴채찍으로 사정없이 매질을 가한다고 생각해보자.마치 드라마 '뿌리'의 한장면처럼 말이다.

이경우에도 당신의 의지대로 그만 맞겠습니다.라고 할수 있는가? 피부를 찢을듯이 채찍이 온몸을 감아돌지만.당신은 견뎌내야 할뿐 도리가 없다.

이런 몇가지 경우와.에셈에서의 당신의 한계에 대해서 생각해보기로 하자.

그게 어떻게 같으냐? 라고 반문을 한다면.당연히 다르다.
상황이 그럴수 없고.시대가 다르고.그렇지 않은가?
하지만 지금 내가 말하려는것이 그것이 아니지 않은가?

그런 고통을 감내할수 있게 만드는 가장 큰 원동력은 목적성에 있지 않나 싶다.

내가 이 극심한 고통을 견뎌내야할 목적성.지주에게 채찍질을 당한다고 해서 인생을 마감하겠는가? 독립투사로서 일본헌병대의 고문을 받는다고 해서 신념을 굽히겠는가? 아우슈비츠 포로수용소에서 규율을 어긴죄로 체벌을 받는다해서 역시 생을 마감하겠는가?

어쨌든 살아남기 위해서라는 목적성이 존재한다.

서두에 말했지만.스팽킹을 아무리 하드하게 한다고 해도 죽었다는 사람은 본적이 없다.

대신 중도포기하는 사람들만 있을뿐.굳이 그렇게나 맞으면서 견딜만한 목적성이 없어서 라고 생각한다.

애초에 주종관계라는 것을 맺은 슬레이브라면 그 모든것을 마스터에게 일임하고 있다고 봐도 되는것이고.주종관계라는 관계설정을 했을때까지의 선택은 온전히 슬레이브에게 있다.

자신이 고민하고 고민해서 정하게된 관계설정.슬레이브나 나나.서로 쉽게 한 결정은 아니지 않은가?단순히 그때 충동으로 인해서 맺은 결과인가?

자신이 결정한 슬레이브라는 어마어마한 관계설정.절대 가볍게 볼만한 문제의 것이 아닌.
목적성이 되는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팽킹이라는 한계에 군말없이 무너져버리고 마는 당신은 그동안의 번뇌에 따른 목적성이 아무런 존재가치가 없다는 말인가?

고통스러운건 당연하다.하지만.포기한다는건 그만큼 당신이 주종관계라는것을 절실히 느끼지 못하는 단적인 예인것이다.

당신이 번뇌하면서 선택한 주종관계가 앞서 말한 몇가지 예의 경우처럼 신념을 지켜내거나 꼭 견뎌낼수 밖에 없는.당위성을 바탕에 둔다면 당신이 과연 그정도의 스팽킹에 굴복하겠는가?

정신의 힘은 위대하다..당신의 정신의 힘은 어떤가? 나약하지 않은지 한번쯤 생각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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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jymy66 2007/10/27 16:07

    목적성...절실...인내...
    제가 원하는 목적은 무엇일까요???
    사실 저도 알고 있는데...아마 섣부르다는 머릿속 외침이 가슴속을 누르고 있는것일수도 있겠죠..
    경험하지 못한것을 이겨낼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할수는 없을거 같아요...그래서 전 늘 말씀드리죠...노력하겠다고...
    제가 유일하게 잘 할수있는말같아요...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계속 이렇게 말씀드려도 될까요?? 훗!!!

    perm. |  mod/del. |  reply.
  2. 이쁜이 2007/10/27 19:36

    앗~ 오타다~~~ 그것도 2개나!!!!!!!!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7/10/27 20:08

      어디에 오타가 있다는건지요? -.-

    • 이쁜이 2007/10/28 01:56

      저 몰라보시는거예요?
      너무해요! 우엥-_ㅠㅠㅠㅠ

  3. 하얀 2007/10/27 21:22

    목적성... 가끔은 아무 목적도 없이 그저.. 그 분의 케인을 버텨내보고 싶어져요..
    ^^;;;;;


    -------------------------------------------------------------------------------
    오타는 하나 발견했어요.. 끝에서 11번째줄이요.. 자시에게 ---> 자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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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비밀방문자 2007/10/28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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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예섬 2007/10/28 19:54

    에휴...
    한 두달 쉬었으니...
    또 한참은 고생해야 할 거 같아요...
    꾸준히 해줘야 하는건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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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끄야 2007/10/29 00:00

    오.. 대장님 블로그 간만에 와본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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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고양이눈물(º㉦º) 2007/10/29 13:00

    저도 오랜만에 와요~
    여기 오면 참 배울게 많은것 같아요..
    한번씩 저의 에셈마인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 하게 되고..
    마음을 다잡을수 있는...
    앞으로 자주 자주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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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사랑하고싶다 2007/10/31 02:06

    사진... 볼때마다..느끼는거지만.. 정말 예술이에염~~ㅎ 자세가..흠...+ㅁ+
    혹...직접.. 찍으시건..아니시겠져^^ㅋㅋ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7/10/31 19:51

      이거 제가 직접 모델을 구해서!!





      찍을수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ㅜ.ㅜ

  9. 이코짱 2007/11/29 22:51

    자세..쥑이네요........너무 멋지구리한거 아닌가.......아름답다. 라는 생각이 절로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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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zlsxortm 2007/12/13 11:31

    이쁜자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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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비밀방문자 2009/06/21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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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1:13

      실제로 매질을 당해보면 슬레이브들이 위대하게 느껴질지도 모릅니다.

      그들이 가진 정신의 한계에 대해서 말이죠`^^

    • 비밀방문자 2009/06/21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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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6:15

      한대 한대의 매질에 반응하는 몸을 느낄수 있을지도 모르죠`^^

  12. 꿈꾸는아이 2009/06/29 02:31

    저사진....볼때마다 너무 매력있어요....
    올누드보다 훨씬더 매력적이에요...
    음...뭐랄까...
    왠지 섭에대한 존중???
    뭐 이런느낌이네요...
    암튼 볼때마다 볼수록 매력있어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9/06/29 05:51

      네.그렇죠?^^ 저도 그래서 이 사진 좋아합니다`^^

  13. 비밀방문자 2009/08/10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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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09/10/24 10:50

    그.. 런 나약까지는 역시 어쩔수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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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10/24 11:20

      그렇군요.

  15. 비밀방문자 2009/11/07 23:2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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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11/07 20:29

      천천히 하면 된다.될수 있어.누가 길들이냐에 따라서 다른것이긴 하지만~^^

  16. 비밀방문자 2010/04/02 00:0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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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13

      조금 길들여지신건가요?^^

      스펀지 좋습니다~

  17. 라리마 2010/05/21 11:11

    저의 한계는 어디일까요?

    경험해보지 않아서 무섭다는..

    정말 한대맞고 주저 앉을지도 모르죠...ㅠ.ㅠ

    그래도 정말 최선을 다해서 버틸거에요!

    정신력의 한계요? 한계 없어요

    한계 느낄거 같으면 그냥 정신줄 내놓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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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1 11:18

      아.하.하.재미있는 표현이로구나~~

  18. 얀하 2010/07/30 17:40

    한계라..
    인간에게는 한계가 없고하지만은...;;
    정신적 강함이라..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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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예린냥:) 2010/08/15 21:19

    경험해보지않고는 정말모르는거겟지요'__'제한계를 맞딱트릴때마다 자신을 자책하곤해요;; 이것도 못참아서 어따 써먹을래~ 이러면서 와~ 너진짜 짜증난다 안되겠다 따라와 이러다보면 제 속안에서 두 자아의 싸움이 일어나고; 그 싸움에 휘말리다보면 갑자기 스스로 씩씩거리면서 열받아서 막 폭풍달리다보면 어쩔땐 제 한계를 견디는 때도 있어요(?) 근데 금방 화해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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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5 21:25

      결국 화해해버리는구먼;;

    • 예린냥:) 2010/08/15 22:35

      아하하,, 저는 평화주의자지만서도,
      하지만 늘 공격모드일때도 있으니까 , 괜찮아요

  20. 비밀방문자 2010/08/2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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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7 13:07

      오호..한계를 못느꼈다라..대단한데?

  21. JY 2010/09/18 11:40

    서브에게 있는 한계의 틀을 넓히고 키우는 역할을 하는 분이 주인님이겠지요?
    그건 또한 서브에게도 소름 돋을만큼 짜릿하고 매력적인 일일 거 같아요
    혼자서는 못하는 어떤 목적을 이루고 성취하고 더 높이 멀리 나아가는 일을
    주인님의 열정어린 사랑과 정성으로 손에 쥘 수 있다면
    그걸 해내야 할땐 고통스럽더라도 후엔 큰소리로 웃을 수 있겠죠
    인내는 쓰나 열매는 달다고 하잖아요 ^^
    주인님의 멋지고 아름다운 조각으로 빚어진다는 것..
    너무 근사한 일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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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8 13:09

      이런건 JY님의 주인님이 하나하나 가르쳐주셔야 하는건데..-.-

      JY님은 제 블로그에 오셔서 스스로 혼자 크는군요!

  22. aura 2010/12/25 22:50

    정신적인 한계를 버티는 것 또한 slave가 master를 향한 진정성이 없다면 힘들것 같아요:D
    그만큼 master에 대한 신뢰가 크기 때문에 버티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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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2/25 23:19

      네.그렇지요.

  23. 자문방문자 2011/03/23 04:51

    고통에 굴복하는거 너무 싫지만
    막상 닥치면 울고불고 애원할까 걱정돼요.
    그러면 차라리 그러지 못하게 묶어줬으면 좋겠어요
    제가 본디지에 환상을 갖는 이유는
    고통에 굴복하여 주저앉지 못하도록 해주기 때문에..
    저는 한계를 넘어서고 싶은데
    제 자신이 방해하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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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3/23 05:06

      그렇죠!그래서 묶여지길 원하는분들이 많습니다~

  24. 비밀방문자 2011/05/05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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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비밀방문자 2011/10/09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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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0/10 08:30

      역시.넌 변했구나.확실히 변해가고 있어.진보의 방향으로!

  26. 비밀방문자 2011/10/12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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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0/12 15:14

      응.맞으면 다 되지.

  27. 비밀방문자 2012/01/12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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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비밀방문자 2012/03/14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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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4 00:33

      닥쳐보면 깨닫게 되겠지.

  29. 서라 2012/11/13 22:21

    목적성.......

    주인님의 사랑을 받고자 하는 목적

    나의 잘못을 깨닫게 하기위한 목적...

    에스엠이라는 성향을 충족시키기 위한 목적...

    여러가지 목적이 있지 않겠어요?

    다만... 그 목적을 이루기위해 행해지는게 스팽킹이라면..

    주인님에 대한 지독한 믿음과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두어야 겠지요..

    그것이 없으면... 아무리 지독한 정신력을 가졌다 하더라도

    쉽게 무너질꺼라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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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비밀방문자 2012/12/0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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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배래에서 2013/07/04 10:41

    목적, 목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항상 하는 말이지요.
    목표를 가지고 해라. 너희들에게 힘과 끈기를 줄 것이다.

    주인님에 대한, 자신에 대한 확고한 목표를 가지면
    한계를 이미 넘어설 수 있다는 것까지 글로 쓸 수 있지요.

    그리고... 글대로 한계를 뛰어넘는 다는 것은 매우 어렵지요.
    어쩌면 한계에 도달했을 때 한계를 인정하되
    비웃지 않고, 주저앉지 않도록 하는 것이
    주인님의 역할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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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4 10:43

      견딜수 없는 한계는 이미 견뎌짐을 당하고 있는 한계입니다.

      그너머로 갈수 있는 시작점인것이죠.

  32. 배래에서 2013/07/04 11:58

    그러네요. 제 말씀이 바로 그 말씀인 듯도 합니다.^^
    근데 그것이 또 생각해보니 짜릿합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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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4 15:29

      네.그렇죠.매우 짜릿한겁니다.

  33. 비밀방문자 2013/11/13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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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비밀방문자 2013/11/28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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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비밀방문자 2014/07/08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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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비밀방문자 2014/09/18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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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비밀방문자 2015/01/08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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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1/08 00:14

      안해봐서 그렇겠지요!

  38. 비밀방문자 2015/07/0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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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7/07 17:42

      경험하지 않고는 알수없는것이 한계이지요.

  39. 비밀방문자 2016/02/02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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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비밀방문자 2016/02/22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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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f 회원가입을 다시 받습니다.

2007/10/15 19:14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한민국 최고의 청정 에셈커뮤니티 피포의 회원가입을 다시 받습니다.

평소 들어오고 싶었으나.가입을 받지 않아 오시지 못하셨던 분들은 이번 기회를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에셈머를 위한 청정 커뮤니티 피포를 함께 즐겨보자구요.~

피포가 생긴지 어언 8년.명성은 그냥 생긴것이 아닙니다.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p4f.pe.kr

피포에 가입하셔서 로그인을 하시면 아래와 같은 쪽지를 받으시게 됩니다.

XXX님 안녕하세요 피포의 주인장입니다.

가입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핸드폰번호를 가입하실때 적어주시고 가입인사를 쓰시고 100문 100답을 쓰시면 자유게시판에 글을 쓰시고 보실수 있습니다.

피포에 가입한 모든 회원은 핸드폰 번호를 공개하신분들입니다.

핸드폰 번호를 공개하실 의향이 없으시면 가입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이유는 핸드폰번호를 공개하시지 않으시는 분들은 등업이 되지 않으며 등업이 되지 않으시면 아무것도 못하기 때문입니다.

핸드폰 번호를 공개하시면 피포내 회원 인증시스템에 의해서 문자가 갑니다.허위로 작성하신 분들은 문자를 못받겠죠?

피포는 누구나 신뢰할수 있는 우량회원들을 위한 깨끗한 공간입니다.

특히나 여성분들이 많은 피포는 핸드폰 인증시스템을 믿고 피포에 옵니다.

이곳의 일원이 되고 싶으시면 위의 사항을 지켜주시고 협조 바랍니다.

일단 위의 사항을 다 수행하셨으면 자유게시판에서 자주 뵙기를 희망합니다.


그러면 피포에 계신 다른 분들이 이곳에 적응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것입니다.아무것도 않고 계시면 이 좋은 곳에서 가입회원으로만 남게 되실겁니다.


가입하신 님을 피포의 가족으로 맞기를 원합니다.



대한민국 청정 에셈커뮤니티 피포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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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예섬 2007/10/16 02:08

    벌써 문을 여셨네요...
    이번에도 한달인가...
    그래도 안 짤리고 저 4개월째를 넘어가고 있습니당...
    ㅋㅋㅋ
    왠지 뿌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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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해바라기 2007/10/16 18:27

    폰번호 공개하라~ ㅋㅋㅋ 별탈은 없엇겟져 아직까지? 대장님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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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오타수정 2007/10/18 03:22

    할동x 활동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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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끄야 2007/10/29 00:11

    아.....(열렸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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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버선 2007/12/04 15:53

    어떻게 해야 가입이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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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cherrie 2008/01/05 22:05

    가입버튼이 어디있는지 모르겠어요ㅠ 어디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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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예섬 2008/01/08 12:56

    가입 기간이 끝났어요...
    지금은 없어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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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하늘 2008/03/16 13:00

    오늘 여기에 들어가보니 가입 기간이 끝났더군요. 언제 다시 가입 받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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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비밀방문자 2010/04/02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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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0:41

      안그래요.아마 즐거울 겁니다`^^

  10. minette 2010/04/28 22:24

    지금은 안 열려잇겠죠?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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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22:52

      지금도 열려 있습니다.가입을 원하시면 대화를 걸어주세요`^^

  11. 얀하 2010/08/02 10:22

    에이...
    저는 가입 못하겠네요~
    내년에.. 생일 지나고 해야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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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2 21:39

      네.그럴겁니다`

  12. 비밀방문자 2010/10/09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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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9 18:33

      다른 사람에게 양도했다.

  13. 비밀방문자 2010/11/2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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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1/27 15:25

      응.그렇지.얼마 안남았어.파이팅!!

  14. 비밀방문자 2011/05/05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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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비밀방문자 2012/03/11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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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서라 2012/11/13 22:01

    즐겨찾기 해두었다가..

    나중에 가입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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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비밀방문자 2013/09/09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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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비밀방문자 2013/11/28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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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비밀방문자 2014/07/08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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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비밀방문자 2016/02/02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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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6/02/02 20:51

      응,거긴 없어졌다~

  21. 비밀방문자 2016/02/21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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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크리스쳔입니다.

2007/10/14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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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이세상에 태어나서 빛을 본지 13413일째 되는 날입니다.

그동안에  1916번의 주일이 있었습니다.기독교인들은 주일이라고 하고 기독교가 아닌 분들은

일요일이라고 하죠~

모태신앙인입니다.외증조 할아버지는 일제시대때 순교하신 목사님이십니다.

대한민국 교회역사 박물관에도 나와 있습니다.집안에 목사님이 두분 계셨고.장로님이나 권사님도 당연히 계시고....일단 거기까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면 ..저도 크리스천인데.에셈을 한다는것입니다.

그것도 주종관계를 말입니다.

학교에서는 학교의 교칙에 의거해서 규율을 준수하면서 학창시절을 보냅니다.

동아리나.서클에서는 그들 나름대로의 규율이라는것에 의거해서,질서유지를 하지요.

군대에서는 군법이나 계급에 의거해서.군대내 질서 유지를 합니다.

군인은 명령에 복종을 해야 합니다.

사회에 나와서 회사생활을 하면 사규에 준하는 행동을 함은 물론이며 선배들과의 트러블도 최소한으로 줄여야 편안한 직장생활을 할수있습니다.

이 수많은 규율들에 의해서 우리는 지배받고 살고 있습니다.

이런 지배에서 무관하게 살고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그런데.....

이 모든것은 어쩔수 없으니까 되고.

에셈이나 주종관계는 죄악시하면서 터부시하는 크리스천이 있습니다.

성향을 가지고만 있는 당신은 죄를 짓지 않는 사람이고 주종관계를 하는 저는 중죄인인지요?

그렇게 생각하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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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 2007/10/15 02:08

    저도 기독교인이지만 성향은 , 감출수가 없스니다~ㅠ
    저도 교회다니지만 어쩔수 없었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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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해바라기 2007/10/15 15:38

    크리스챤 이셧군여 저도 한때 교회를 참으로 열심히 다녓엇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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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0/15 16:07

      네.뭐 그렇습니다.아.하.하~^^

      그래서 술도 잘 안하고..-.- 담배도 안피운답니다!!

    • jymy66 2007/10/15 16:20

      대장님...
      대장님께서 술을 잘 안하신다고요??
      제 기억으로는 2틀에 한번은 술약속 있으셨던거 같은데...ㅋㅋㅋ..생각을 다시 잘 해보세요~~~

    • 감동대장님 2007/10/15 16:43

      일때문에 어쩔수 없이 마시는거 말구!!

  3. 고양이 눈물(º㉦º) 2007/10/22 06:38

    대장님 크리스챤 이셨군요... 저도 입니다. ^^
    한참.. 이것 때문에 고민 많이 했었습니다.
    에셈 시작 하면서.. 교회 못갔습니다...
    왠지 내 몸이 더러워 지는것 같고
    예배드리는 내내 나같은 죄인이... 여기 앉아 있어도 되나.. 이런 생각도 들고...
    하지만,, 얼마전부터 다시 나가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많은 혼동이 있지만,,,,

    성향만 가지고 있는게 죄인이고.. 주종관계를 하면 중죄인?
    그건 아닌것 같습니다...
    내 성향을 본능에 맞기고 즐기되~
    나에게 주어진 달란트를 잘이용하는게 최선이지 않을까 합니다..
    저의 짧은 생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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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끄야 2007/10/31 18:48

    전 무교..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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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리오 2009/02/16 17:07

    크리스찬,,맞겠죠,,그러나 어떤 크리스천이냐겠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건지, 아니면 하나님이 원하지 않으실것 같은 삶을 살건지,,,
    선택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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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비밀방문자 2009/06/21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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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1:00

      그렇겠죠.아마도..

  7. 비밀방문자 2009/08/1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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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음... 2010/03/04 00:34

    성향만 가지고 있는게 죄인이고.. 주종관계를 하면 중죄인
    이 맞는 말이지요 생각만 하는 것도 분명 죄이지만 그걸 실천하는 것은 더 큰 죄가 아닐런지요, 죽이고 싶다와 진짜 죽이는게 같습니까
    진정 크리스쳔이라면
    자신의 정신적 충만감을 자제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옛날 우리나라에서 기독교는 만인이 평등하고 서로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가르침을 많은 백성에게 퍼뜨렸는데
    이 블로그 주인장님은 이를 역행하고 계시군요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고, 싫어하는 사람을 강제하는 것이 아니니 개인의 행동에 대해 제가 뭐라고 할 순 없지만
    적어도 sm을 기독교에 있어 정당화시키려고 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분명 그 가르침에 어긋나는 것은 사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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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04 01:14

      그런 생각대로라면 지구상에 죄인이 아닌 사람이 없을겁니다.
      동성애자들 탑이나 바텀이니 하면서 관계설정을 하는 사람들도 죄인일것이고.

      인간은 평등하다고 가르치고 있지만 실제 체감하는 사람들이 평등하다고 생각하고 있나요?

      하나님을 위해서만 살아야 하는게 사실이지만.현대인이 그게 가능한가요?

      님은 그게 가능한 사람인지 묻고 싶네요.

      일주일내내 죄를 짓고 살면서 주일에 교회에 가서 회개기도를 하면 죄가 없어지고 다시 일주일동안 죄를 짓고 살고.,그게 진정한 믿음입니까?

  9. 비밀방문자 2010/04/0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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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1 23:47

      네.그럼요.그럼요.그건 걱정 마세요`^^

      잘 잡아드리지요~

  10. 비밀방문자 2010/05/10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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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0 00:56

      O형이 성격이 좋다고 하잖아요`^^

      크리스천이라서 더 좋습니다^~

  11. 이중적 잣대 2010/05/15 19:31

    SM을 하시는 분중에 크리스천이신분을 본것은 '감동대장님' 분이 처음이신것같군요.

    사실 세상모든사람들은 이중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도덕한 생각을 갖고 음지에서 죄를 지으면서도 아닌척 발뺌하고 괜히 남을 흉보면서 자기만 선하고 고귀한척하는 허위적 인간들. 그런 역겨운 인간보다 자신의 성향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게 나아보입니다.

    이세상엔 많은 죄가있습니다. 하나님도 21세기인만큼 관용의 범위를 넓혀주시지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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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5 19:50

      그래주실까요?^^

    • 글쎄요... 2010/05/16 02:03

      그 부분이 가장두려운 부분이죠;
      21세기고, 세상적인 것들로 가득찼기에
      더욱 하나님을 의지해야 하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도 내가 이 페이지에서 내 성향에대해 고민하고 있다는건 어쩔수 없는 인간이라서 그렇겠죠.
      그런다고 포기 하지는 않을겁니다.ㅜㅜ
      '이해해주시겠죠' 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보다는 '이러면 안되, 그만하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내면에서 계속 갈등을 하는 사람이 더 높은 평가를 받게 될것이 너무 분명하니까요.

      그나저나 말이쉽지, 정말 대장님 블로그는 끊기 힘드네요ㅠ_ㅠ;

    • ??? 2010/05/16 15:57

      sm 이 죄인가요? 성경에 나와있나요? 그냥 궁금해서

    • 감동대장님 2010/05/16 20:19

      네.그러신가요?^^

  12. 라리마 2010/05/21 11:18

    전 교회 안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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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얀하 2010/08/01 17:25

    저도 크리스천이랍니다..
    네이버 지식인에 보면.. 성경까지 들먹이며 그러면 안된다고 답변하신분이 계시더라구요...
    그러면 안되기는 왜 안됩니까..
    하면 되는거지..ㅡ3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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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1 17:27

      ㅇㅇ.그러게나 말이다.

      내가 한마디 했는데.

      슬레이브랑 같은 교회 다니면서 열심히 믿으면 그 관계는 깨어져야 할 관계냐고 그랬더니만.암말 못함..

  14. 비밀방문자 2010/08/01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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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2 00:19

      아.하.하.칭찬 감사합니다`^^

      자주 오셔서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세요~~

  15. 비밀방문자 2010/08/26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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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7 13:39

      응.그렇지! 내 말이 그거야.크리스천이 에셈을 하면 안된다고 했던 사람에게.

      슬레이브랑 같이 교회를 다녀도 안되나요? 라고 했더니만.

      아무말도 못하더라구;;;

  16. 예린냥:) 2010/08/27 22:21

    으아 컴백하셨어요~ ㅎ 대장님 혈액형이 0형이셨군요,,, 저돈데 ㅎㅎ

    대장님은요,,, 선량하시고 교회도 열심히 다니시고 있으신 데다가 믿음과 꿈을 갖고있는 하나님께 선택받은분이시니까 걱정 안하셔도 될것같아요^^ 저도 모태신앙인이에요=) 주어진 삶을 즐기되 대장님의 믿음을 지켜나간다면 문제될것이 없다고 생각되요 ,, 더욱이 대장님 말씀대로 슬레이브와 교회를 다니신다면 비판하는 분들앞에서 또 당당하실수있는거죠~제 짧은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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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7 22:35

      내 혈액형은 A형인데..-.-

    • 예린냥:) 2010/08/28 09:03

      아'ㅁ';; 지송 저 위에답글엔 다른분이시구나 ;;
      0형이신줄알았어요;;

  17. 비밀방문자 2010/10/28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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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8 23:22

      네 4대째 크리스천 집안이지요.100년넘게;;

  18. 비밀방문자 2011/05/05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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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유진 2011/10/12 10:04

    저는 무교지만
    종교인들의 정신력을 대단하다 생각해요.
    그런데 요즘 기독교가 욕을 많이 먹잖아요
    그건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게 아니라 교회를 믿기 때문인 것 같아요
    섬기는 방식은 각자 너무나 천차만별이라
    수천년동안 그 문제로 파가 갈리고 싸움이 일어왔잖아요
    하지만 그건 좀 근본적인 문제에서 벗어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섬기는 마음' 그게 제일 중요한 것 아닐까요..
    남들이, 교회에서 뭐라고 하든
    대장님께서 마음속 깊이 신앙심이 있고 그 방식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문제시 될 것은 없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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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비밀방문자 2012/03/02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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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02 01:06

      아하! 그러시군요~^^

  21. 비밀방문자 2012/08/2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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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서라 2012/11/13 21:57

    저도 기독교인입니다.

    물론 교회를 안다닌지는 조금 오래되었지만..

    하지만.....

    대장님 말씀대로 온 세상의 관계가...

    지배하고 지배당하는 관계 아니겠습니까?

    꼭!! 에스엠이 아니더라도.. 일반 연인들 사이에서도..

    서로 지배하고 지배당하는 그런 부분도 있잖아요~

    사람살아가는데 일부 성향중에 하나인것을..

    어찌 죄라고 하겠습니까...

    대장님을 신으로 모셔라 한것도 아닌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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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제이 2013/06/17 09:45

    우연히 발견.. 지나가다가...

    종교와sm..
    흠... 어쩌면 굉장히 매칭되는데 말이지요.
    전 카톨릭이라... 교회의 분위기는 잘 모르겠으나...
    하느님과 그리고 공공연히 성직자에게 까지도 절대순종을 이야기하는 부분이며, 실제 아주오래전 유럽에서는 고해성사후 보석(주로 기도나 성경읽기를 신부님이 정해주시고 그대로 이행합니다.)으로 성직자에게 맴매를 맞었다는 이야기도 있으며 ... 성향자인 저에겐 얼마나 흥분되는 이야기인지요...

    마녀재판, 고문등등 sm플레이의 유래가 될만한 요소와 사건들은 카톨릭과 같은 서방종교의 역사안에서 나온 것들이지 않습니까. 더군다나 옛종교들은 자학적인 행위들을 성스러운것으로 간주할때도 있었잖아요.

    그리고 그 엄숙한 분위기의 의식... 성향자의 충실한 미사참석은 마치 자위와도 같은 것이겠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자신을 내려놓고 경청하고 순종하는 자세로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성체를 받아먹는 그행위... 사람들은 의식하지 못할뿐 누구나 우리와 같는 성향을 조금씩 갖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왜냐하면 참을성을 요구하는 그 지루하고 어쩌면 굴욕적이기까지한 그 일련의 의식을 기쁘고 감사하게 참여 할 수 있는건... 성향이 없고서는 가능한것이가... 라는 생각까지 들기 때문입니다.

    단지 우리는 좀더 우리내면을 잘 들여다 볼 줄알고, 지나칠 수 있었던 특정한 감정에 대해 더 많은 성찰을 하고, 욕구를 끄집어 낼 수 있었던... 섬세하고 열린 사람들이 아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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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6/17 11:30

      옛날 종교에서의 일련의 상황들이나 묘사에서는 에셈적인 요소가 많은것이 확실히 사실이더라구.자연스러운데.요즘은 오히려 그걸 더 터부시하게 보는 측면이 없지않아 있는거 같아.

  24. 배래에서 2013/06/17 11:58

    저는 땡기지 않아서 종교를 갖지 못합니다.
    술이 땡기듯 종교도 뭔가 땡겨야 하는데 교회를 가도, 절에 가도, 성당에 가도, 증산도 모임에 가도 땡기지가 않더라구요.

    무신론자 입장에서 종교와 에셈은 무관한 것 같아요.
    에셈의 주종이 종교의 주종의 개념은 아닌 것 같은데 종교인은 다르게 보는지 그건 또 모르겠네요.
    좋은 사람과 서로 분명한 합의에 의해 정신과 육체를 주고받으며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데 종교와 무슨 관계가 있지요?

    범법 행위도 아니고, 순리를 역행하는 것도 아니고.
    에셈으로 서로에게 쾌락을 주는 것일 뿐.
    그럼 종교인은 진하고 야한 섹스나 성적 행위를 하면 안되겠네요.ㅋㅋ

    강간이나 간통 등 합의되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는 이미 에셈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종류는 당연히 제외해야지요.
    그건 형사법에서 다루고요.ㅋㅋㅋ

    역시 종교와 배치된다면 이미 그건 에셈을 빙자한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니
    우리가 말하는 에셈은 어떤 종교와도 상치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무신론자 입장에서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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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6/17 12:01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특히나.말씀하신중에 '그럼 종교인은 진하고 야한 섹스나 성적 행위를 하면 안되겠네요' 이 부분말이죠.

      종교인은 정상적인 체위에 딥키스도 안되고...는 정말 말도 안되는거지요.

  25. 비밀방문자 2013/11/1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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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비밀방문자 2013/11/2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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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비밀방문자 2014/07/08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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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비밀방문자 2014/09/18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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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비밀방문자 2015/02/22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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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2/22 23:16

      네.그렇습니다.그러면 되는거죠~

  30. 비밀방문자 2016/02/0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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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비밀방문자 2016/02/2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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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stellar 2018/10/03 15:37

    성향을 가진게 죄라면
    예초에 조물주는 우릴 이렇게 만들지 않았을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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