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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07 Westlife - You Raise Me Up (20)

Westlife - You Raise Me Up

2011/06/07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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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쩨 제 핸드폰의 컬러링으로 자리잡고 있는 노래입니다.

각종 매체에서 자주 나오죠? 광고음악으로도 많이들 사용되어지고.

멜로디도 좋지만 가사가 정말 좋죠.DS song으로 손색이 없는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가수들의 버전이 있지만 저는 Westlife의 버전이 제일 좋더라구요.

그나마 제가 따라 부르기 제일 좋아서일지도 모르겠습니다.언젠가는 제가 부른 노래 들려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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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11/06/07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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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6/07 14:36

      나에게 전화를 해봤으니까 아마 들을수 있었을거야.정말 따뜻한 노래지.

  2. JY 2011/06/07 14:00

    저...정말요??
    언제 들려 주시려나요...
    대장님 버젼... 오우...생각만 해도... 넘 넘 듣고 싶어요...
    저는 Josh Groban 버젼이 더 익숙한데요
    Westlife 버젼은 순수한 느낌이 묻어 나는 거 같아요
    대장님 버젼... 정말 듣고 싶어요.. 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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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6/07 14:37

      나중에 여기에 오면 노래방에 가서 들려주지~ㅋㅋ

    • 비밀방문자 2011/06/07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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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밀방문자 2011/06/07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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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6/07 20:46

      내가 불러도 어색한건 마찬가지야;;

  4. 비밀방문자 2011/06/20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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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6/08 22:58

      네.그러게요.자주 자주 좀 오세요~~ 노래는 참 너무나 좋죠?^^

  5. 비밀방문자 2011/06/19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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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6/19 09:46

      네.안녕하세요.뭐.언젠가는;; 아.하.하;

  6. 비밀방문자 2011/08/0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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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8/01 15:25

      아.하.하..자주 들어오세요~

  7. 비밀방문자 2011/08/14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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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8/14 00:44

      네.정말 좋은 노래지요~ 잔잔한것이.가사도 좋고.

  8. 비밀방문자 2011/08/27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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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배래에서 2013/06/24 15:06

    맞아요. 정말 좋아요.
    저도 웨스트라이프 버전이 귀에 익네요.
    감미롭고 가사나 멜로디나 제 감성과 맞는 것 같아서...
    물론 가사는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부분이 참 와 닿네요.

    내가 될 수 있는 것보다 더 나를 일으켜주는 사람을 과연 얼마나 만날 수 있을까요?
    그건 남자 건, 여자 건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자신의 능력만큼 발휘하는 것도 쉽지 않은 데 그 능력을 뛰어넘을 수 있게
    해주는 사람을 만난다는 것.
    그 만남은 인생에 단 한 명도 만나지 못하는 경우가 더 많지 않을까요?
    가족일 수도, 선생님일 수도, 친구일 수도, 직장 동료일 수도, 모임 구성원일 수도.
    그런 사람을 만나는 것은 행운일까요, 노력일까요?


    지금은 컬러링을 바꾸셨나요?
    음 2011년 글이니까 아직까지 바꾸지 않은 것은 아니시겠죠?
    저런 컬러링을 듣고 있으면 전화를 받지 않기를 바랄 것 같아요.
    전 가끔 아주 좋은 멜로디가 컬러링이 되어있으면 필요에 의해 전화를 했으면서도
    '전화 좀 늦게 받았으면'하고 바란답니다.
    노래 듣는 것을 참 좋아한답니다.

    주절이가 넘 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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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6/24 18:40

      3년정도 쓰다가 지금은 바꾸었습니다.역시 잔잔한 영화의 OST로 말입니다~

  10. 비밀방문자 2013/11/1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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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비밀방문자 2014/09/13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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