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감

2010/10/08 23:31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는 나의 존재감을 사랑한다.


그 누군가에는 없어서는 안될 존재감.

그냥 스쳐지나가는 사람들일지라도 잠시 묻어가는 존재감.

안연이 되건 되지 않았건 간에 많은 사람들에게 존재감을 줄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갑자기 없어진다면 허전함에 흔적을 수소문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은 바램이다.

이글을 읽는 많은 사람들이여...돔이건 섭이건 성향에 관계없이 주위 사람들에게 존재감을 느끼게 할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자.

주종관계를 맺거나 다른 성향적 관계를 맺다가 그만두더라도.상대방이 전혀 슬프지 않는다면 당신의 존재감은 희미한것이다.

그럼 너무나 슬프지 않겠는가? 있거나 말거나 한 존재라면 말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Comments

  1. 비밀방문자 2010/10/08 23:3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10/09 00:16

      나에게 존재감이 있지.^^

  2. 예린양 2010/10/08 23:41

    대장님 존재감은 무도의 형돈이처럼 미친존재감;;

    대장님은 걱정마세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존재감을 가지고계시니까욤 크크
    사람들은 대장님 없어지시면 ;;
    타진요의 정보력;을 동원해서라도 찾아낼거에요 ;;

    만약에라도 대장님 없어지면
    지구는요? 지구~는 누가 지키냐고요 =ㅅ=;;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10/09 00:15

      지구는 슈퍼맨이 지켜야지..-.-

  3. 소금쟁 이 2010/10/09 09:43

    미친존재감이라.....
    오라버니. 존재감. 100%만땅 Full. Charge되어 있으니
    걱정붙들어 매셔용ㅋ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10/09 12:27

      ㅇㅇ.그랴.그랴`^^ 정말 좋은 주말 오후야~ 놀러가고 싶다;;

      갈덴 없고..갈 사람도 없고..-.-

  4. JY 2010/10/09 13:17

    경험도 없으면서 이런 말 하면 우스울지 모르지만..
    무릎을 꿇고 저 문을 한 없이 바라보는 그 마음이 절절히 제게 전해져 오는 거 같아요
    아마 밤새 안 나오신다면 밤새 저렇게 찬 이슬을 맞으며 주인님을 기다리겠죠..
    음.. 어떤 마음일까요..상상 할 수도 없는 그런 마음일 거 같아요
    적어도 저분에게만큼은 주인님은 없어서도 안 될 존재이시겠지요
    웅.. 괜히 부러운데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10/09 14:53

      너도 저렇게 되도록 노력하면 되지.뭘.~

  5. 비밀방문자 2010/10/09 21:2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6. 비밀방문자 2010/10/26 22:5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10/26 22:55

      네.그런것이지요~

  7. 비밀방문자 2011/05/08 17:0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1/05/08 19:06

      너한테만 거대한거 아닐까?^^

  8. 비밀방문자 2011/08/12 22:4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1/08/12 23:12

      응.그렇지.아주 많이 아프지.

  9. 비밀방문자 2013/11/12 12:3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3/11/12 16:33

      응.그건 매우 좋은 현상이란다~

  10. 비밀방문자 2013/11/27 14:5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11. 비밀방문자 2014/07/07 19:1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12. 꿀꿀 2017/04/15 23:14

    관계를 맺다가 그만두더라도.상대방이 전혀 슬프지 않는다




    아...

    perm. |  mod/del. |  reply.

What's on your mind?

댓글 입력 폼

  
  
  
  
  
  
  
  
 

무엇을 배우고 싶은것이지?

2010/09/02 22:1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네가 이곳에 온 이유를 알았다면 무엇을 배우고 익히고자 왔는지 알아야만해.

무작정 막막하게.성향을 가진자로써 남들도 다 주종관계라는것을 하니까.나도 해봐야 하지 않을까?

내가 애정결핍이고 관심이 고프고 나의 울타리로써의 주인님이 필요하니까 해야겠다.라는 이유가 아닌. 정말 주종관계를 잘 이해하고 그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교감을 몸과 마음으로 녹여낼수 있을것인지.

그런 교감과 신뢰의 교류 기반이외의 약간 또는 조금 더 많은 어느정도의 육체적인 자극이 필요해서라면 정직하게 네가 이 관계를 이해했다고 볼수 있을거야..

절대적인 그분의 주도하에서 네 발전을 이루어내는 그런 관계속에서라면 네가 배우는것이 그 무엇이던지 가치가 있는 일이 아닐까?

마치 스펀지 처럼 흡수하도록 해.그때그때...

7번째 수업 끝.



What do you want to learn?


First, If you know the reason why you are here, you must also know what is there to learn and familiarize yourself with.

Is it because you think that , for no reason, because you have SM trait within yourself therefore believe it is sensible to try out one?

Or is it due to your desperate yearn for affections and interests from others that you believe : searching for a master who will protect you from outside world is justified. But neither will satisfy the standard of DS relationship which requires a complete understanding of the relationships which will instill oneself with each other’s communion physically and mentally .


Also , if you are in need of less or more physical stimulation other than those.. communion, respect and foundation of communication , you can say that you have understood this relationship.

Thus, you may consider, whatever you learn under the relationships is crystal as long as they thrive in your development under master’s absolute direction.

Absorb it like a sponge whenever you have it.

End of 7th class.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deepen study" 카테고리의 다른 글

Comments

  1. 비밀방문자 2010/09/02 22:2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9/02 22:31

      응.그렇지.그 자체만으로도 행복한 일인것이지~

    • 가을♡ 2010/09/02 22:40

      네엣~그런것 같아요^^

  2. 비밀방문자 2010/09/03 00:3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9/03 00:38

      응.그렇지.음미 해볼만한 글이야.

  3. 비밀방문자 2010/09/03 00:4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9/03 00:43

      물론 그렇겠지.

  4. 비밀방문자 2010/09/03 00:5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9/03 05:36

      어허허.그렇게 하는 방법도 있긴하지~

  5. 얀하 2010/09/04 17:48

    아.. 지식 하나 또 채우고 갑니다^^..
    어째 배워야 될게 끝이 없는 것만 같네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9/05 21:19

      응.계속 열심히 배워야지~

  6. 비밀방문자 2010/09/07 18:0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9/06 20:28

      네.그렇지요.생각을 필요로 하는 글입니다.

  7. Huji 2010/09/06 19:44

    처음 글 남기지만 항상 많이 느끼고 갑니다.
    오래토록 좋은글 들려주셨으면 합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9/06 20:28

      네.감사합니다.앞으로는 자주 남겨주세요^^

  8. 비밀방문자 2010/09/15 17:1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9/15 20:45

      조만간 답을 찾게 될 날이 오겠지요.

    • JY 2011/03/14 01:49

      다른 분들의 댓글을 보며 다시 글들을 보는 것도 참 좋은 것 같아요
      뭐랄까... 다시 글들을 음미하게 되고...
      전과 좀 더 다른... 조금은 성장된 느낌으로 글들을 바라보게 되기도 하구요
      제가 전에 써 놓았던 글들을 읽으면서 처음 느낌이 되살아 나기도 하구요
      이때만해도 대장님께서 말을 높이셨던 때이네요
      저도 처음에 이 곳에 와서 한 참만에 댓글을 달았던 기억이 나요
      너무 너무 글들을 좋아서
      그냥 읽고 가기엔 좀 미안했었던 것 같기도 하구..
      너무 좋은 글들이 많아서 대장님과 댓글만이라도 알고 지내고 싶단 생각도 들었던 거 같아요
      음 그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여기까지 왔군요 ^^

  9. 햄규 2010/09/16 22:27

    멋잇으신말씀!
    하나 배우고갑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9/21 21:32

      네.그래요^^

  10. 비밀방문자 2010/09/19 13:0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9/19 15:57

      인생 백만년 사는것 아니고 젊은 시절은 다시 오지 않고 짧습니다.

      하고 싶은것 하고 살고 자신을 찾으세요.

  11. 비밀방문자 2010/09/20 12:0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9/21 21:32

      네.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12. 비밀방문자 2010/09/21 21:2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9/21 21:32

      네.그렇지요.연인관게의 사랑과는 다른 개념이지요~

  13. 비밀방문자 2010/09/22 20:5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9/22 21:27

      네.그렇죠.저도 DS라는것이 성행위에 너무 치중 되는것에 늘상 안타깝더라구요.

      섭들이 바라는건 그게 아닌데.절대적인 한분에 의한 아름다운 조각품이 되기를 바라지요.성적행위를 하고 싶어서 그런건 아닌데 말입니다.

  14. 비밀방문자 2010/10/07 23:2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10/07 23:52

      응.곰곰히 잘 생각해봐.

  15. 케인 2010/10/15 16:37

    솔직히 막연한 관심으로 이곳까지 왔지만,,,
    무엇을 배우고 익히고자 왔는지까지는 아직 어렵네요...
    이제부터 심도있게 배우고 싶습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10/15 16:41

      네.지금부터 배워보세요~

  16. 비밀방문자 2010/11/14 19:3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17. 수행중 2011/01/19 15:28

    뭔가 감정변화와 시기절적하게
    순서에맞는 글들...
    아 제가 순서대로 읽고있군요^^
    하하,...;;;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1/01/20 19:47

      다행입니다`^^

  18. 비밀방문자 2011/01/24 22:4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1/01/24 23:26

      Re;보라

      거꾸로 수업을 둗고 계실거 같습니다`^^

  19. 한별 2011/03/14 00:06

    교감을 몸으로 녹여낸다는말.. 뭔가 알듯 하면서 아직은 잘 모르겠네요ㅠㅠㅠ
    더 배우고 느껴야 하나봐요~ 요기에도 글 많이 올려주세요!!

    perm. |  mod/del. |  reply.
  20. 비밀방문자 2011/04/27 21:4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21. 바보꼬마 2011/05/07 22:30

    저는 아직 갈길이 먼것 같아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1/05/07 22:33

      열심히 하세요.

  22. 비밀방문자 2011/05/11 01:5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23. 비밀방문자 2011/05/26 15:0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1/05/26 16:19

      응.그렇구나~

  24. 비밀방문자 2011/06/01 00:2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1/06/01 00:36

      네.칭찬 감사합니다~ 자주 들러주세요`^^

  25. 이제시작 2011/06/22 15:01

    어쩌다 블로그에 들어와서, 하던 공부를 접고 장소를 옮겨;;
    이제부터 댓글을 달기 시작합니다 ..

    perm. |  mod/del. |  reply.
  26. 비밀방문자 2011/08/21 22:0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1/08/21 22:10

      지금도 늦은건 아니지.

  27. 비밀방문자 2012/03/04 21:4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28. 주여민 2012/03/09 15:13

    하나같이 멋진 말씀들 뿐이네요
    큭히 두번째? 세번째? 문단이 와 닿아요
    감사합니다

    perm. |  mod/del. |  reply.
  29. 비밀방문자 2012/03/11 00:5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2/03/11 01:03

      뭔가 생각의 괴리가 있나보군요.

  30. 비밀방문자 2012/04/19 22:5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2/04/19 22:59

      즐겨찾기 해두시던지 주소를 외우세요~

  31. 비밀방문자 2012/10/09 23:2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2/10/09 23:35

      그 예술 기대가 되는데요?

  32. 비밀방문자 2012/10/15 13:0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33. 비밀방문자 2013/06/24 21:4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34. 휘리릭 2013/06/27 15:28

    어려워어려워..ㅠㅠ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3/06/27 22:32

      어려울땐 저에게 물어보세요~

  35. 배래에서 2013/07/08 11:50

    비가 정말 맨 몸에 맞으면 아플 것처럼
    세차게 내리네요.
    아침에는 '뭔 장마가 이슬비처럼 내려?'
    그랬더니 저 비를 맞으면 살이 아플 것 같아요.

    님의 마지막 7번째 수업은 아프네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3/07/09 09:26

      네.아픈 수업이로군요.

  36. 은 선 2013/07/09 13:19

    아직 배우고있는단계라 그런지 이글이와닿네요.
    무엇을배워야하는지알아야한다라...
    스펀지처럼쑥쑥흡수하는 그런사람이되려노력해야겠어요!
    또잘읽고가요ㅎㅎ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3/07/09 13:42

      좋아요.스펀지처럼 잘 흡수하는 사람이 되는지 지켜볼거에요~^^

  37. 비밀방문자 2013/07/10 02:3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3/07/10 07:54

      저 로맨티스트 종결자입니다.바로 보셨어요.

  38. 비밀방문자 2013/07/15 15:3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3/07/15 15:48

      보실수 있습니다.저와 대화하는 방법을 참고로 하시던지.마이피플로 추가해주시면 됩니다~~^^

  39. 비밀방문자 2013/08/31 16:4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40. 비밀방문자 2013/12/03 23:2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41. 버릇없는까망이 2014/03/08 16:57

    스펀지처럼 쏙쏙 빨아들이기만하면되는데...
    어렵지않을것같은데
    이전에 내모습이남아있어서
    그것을 지우고 새것을받아들이기가힘든가봐요

    perm. |  mod/del. |  reply.
  42. 비밀방문자 2014/07/08 02:0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43. 세르히오 2014/08/10 00:24

    책을 읽고 블로그 까지 오게되었습니다 ㅎㅎ
    여기서 많은 것 배워가고 싶네요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대장님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4/08/10 01:18

      네.그래요~~^^ 아무쪼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44. 비밀방문자 2015/01/06 21:1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5/01/06 21:57

      좋은 노예가 되는건 정말 너무나도 힘든 고행길이지요.

  45. 훗이짜 2015/05/05 13:43

    열심히 배우고 가겠습니당^^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5/05/13 02:22

      네.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46. 꼬마앵추 2015/05/17 17:28

    가끔씩 제가 하얀 도화지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ㅠ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5/05/17 21:31

      저는 그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고 싶군요,.

  47. wepoiu 2015/12/18 05:57

    주종의 관계....
    아쁨.고통이 있겠지만... 주인님의 믿음과 신뢰로 이루워진 관계라면 행복함에 가득하겠죠?
    다시한번 각인하며 갈께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5/12/19 08:43

      슬레이브는 몸과 마음으로 각인하며 살아야합니다

  48. 비밀방문자 2016/06/25 04:5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49. 비밀방문자 2016/07/28 14:0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50. 비밀방문자 2018/02/16 23:3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51. 골든레나 2019/06/06 11:39

    참...맞는말인것같아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9/06/06 15:59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What's on your mind?

댓글 입력 폼

  
  
  
  
  
  
  
  
 

관계의 벽

2010/07/23 01:4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관계가 있다고 생각해봅시다.


"OOOO님~ 오빠라고 부르면 안될까요? 그렇게 하면 더 편하게 지낼수 있을거 같아서요."

"OOOO님~XXX라고 불러도 되죠? 편하게 알고 지내고 좋지 않겠어요?"

두가지의 경우지요.저럴 경우에.물론.가깝게 편하게 지내는건 좋아요.

하지만.저렇게 편하게 관계가 굳어진다음엔,.나중에....사람일은 아무도 모르는거잖아요.

그분을 오빠~ 내지는 다른 존재로서 불렀던 분을 막상 그분을 만약 모시고자 하는 상황이.오게 된다면.

그분은 늘상 편한 동생.그리고 또 다른 편한 존재로서 늘상 지내왔던 당신을 서브로 받아 들이는데에는 꽤 많은 애로 사항이 있게 될겁니다.

그게 금방."응.그래.그러도록 하자.이제 부터 넌 내 섭이다."

요렇게 되는 경우보단.."응.그래.좀 생각해보자."

라는 경우가 될 가능성이 더 크다는거지요.

본인이 간절하게 갈망해도 힘들수가 있다는 겁니다.

생각해보세요.늘상 친하게 지내고.오빠 동생..하던 사람에게 '넌 오늘부터 내 노예다.

절대 복종해라..'~ 이게 쉽게 가능하겠는지요.

한번씩들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그 사람과 편하게 가깝게 지내는 방법을 택하느냐.언젠가 달라질수도 있는 먼 훗날의 미래에 대한 준비로서의 관계설정으로 머물러 있느냐에 대해서 말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Comments

  1. 덕후 2010/07/23 02:40

    그래서 사람과 사람 관계는 함부로 맺는게 아닌것같아요 아무도 모르는거니까

    늘 신중해야하겠죠 ?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7/23 02:45

      네.그렇지요.언제 어떻게 어떤식으로 발전할지 모르는것이 인간관계입니다~

  2. 비밀방문자 2010/07/23 07:4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7/23 10:51

      응.해당없는 경우가 더 좋은거지~

  3. 하늘날개 2010/07/27 12:51

    사람과의 관계를 어떻게 설정하느냐는 참 중요한 문제인 것 같습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7/27 17:44

      네.그렇지요.처음을 어떻게 설정하느냐는 참으로 중요하지요~

  4. 비밀방문자 2010/07/29 13:2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7/29 14:16

      응.그렇지.처음 관계를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서 정말 많은것이 나중에 달라지지.~

  5. 비밀방문자 2010/07/29 20:4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7/29 21:13

      네.그럴때를 위해서 미리! 설정을 잘해야 한다는 겁니다.

  6. 비밀방문자 2010/07/30 23:0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7/30 23:09

      네.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7. 비밀방문자 2010/08/02 23:1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8/02 23:19

      엠에센이 갑자기 연결이 끊어지는 바람에 이야기 못하고 나왔네~

      열공하고 있으렴~^^

    • 비밀방문자 2010/08/02 23:5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8. 얀하 2010/08/05 18:47

    그래서 관계설정이 필요하군요..
    미래에 대한 준비...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8/05 23:23

      ㅇㅇ.그렇지.준비.

  9. 아웃사이더 2010/08/18 01:03

    전 늘 상상만 하는데, 상상 속에서도 항상 관계는
    첫 대면에서 이미 결정이 되는 것 같아요.
    아는 오빠에서 섭, 돔이 되긴 어려울 것 같아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8/27 13:15

      네.맞아요.그건 정말 힘든것이지요~

  10. 딸기 2010/08/25 06:53

    오빠 동생하며 지내다 주인님이라 부르려면... 많은 노력이 있지 않은 이상은
    힘들 것 같아요 서로 너무 편해진 것도 다시 긴장하려면 힘들테고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8/27 13:16

      네.맞아요.그래서 처음 관계가 굉장히 중요하지~

  11. 비밀방문자 2010/09/07 17:3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9/07 20:05

      네.그렇습니다.

  12. 비밀방문자 2010/09/16 22:3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9/16 22:42

      그렇죠.너무 친해져버리는거 곤란합니다.주종관계를 염두에 둔 관계가 아닌 상태로 말이죠.배제 한다면 친해질수록 좋지만요~

  13. JY 2010/10/09 12:01

    전에 이 글을 읽었을때.. 크게 다가오지 않았던 글이었는데..
    어느새 아.. 그럴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무리 오빠 동생사이라 해도..평소에 존경하는 마음이 있다면..
    그게 그렇게 어려운 것일까요?
    오히려 평소에 좋아하고 따르던 오빠라는 존재가..
    제게 주인님으로 다가온다면..더없이 기쁠 거 같은데요..
    음...
    문득..
    감동 대장님과 제이의 관계설정은 어떤 관계일까요? 하고 여쭤보고 싶어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10/09 12:29

      아마 실제로 그런 상황이 되면 친한 오빠 동생 관계라는것을 자책하게 될걸?

    • JY 2010/10/09 12:43

      앗!! 그럼 저에게도 실제로 그런 상황이 될 가능성도 있는 건가요??

    • 감동대장님 2010/10/09 12:57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

  14. 비밀방문자 2011/08/13 14:1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1/08/13 13:21

      이날의 여운을 가지고 있겠지?

    • 비밀방문자 2011/08/13 14:2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5. 비밀방문자 2011/08/13 12:4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1/08/13 13:22

      응.그렇지.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니까.

  16. 비밀방문자 2013/11/27 16:0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17. 비밀방문자 2014/07/07 19:5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18. 비밀방문자 2016/02/21 23:2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What's on your mind?

댓글 입력 폼

  
  
  
  
  
  
  
  
 

당신만의 한분

2008/02/26 09:3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들어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한분으로서의 관계는 힘들고 어렵고 그다지 오래가지 않지만

주변인으로서의 관계는 정겹게 영원히 오래 간다는것입니다.

전 누군가의 한분으로도 오래 오래 남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누군가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왕이면 오래 기다리지 않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외로움을 많이 타는 사람입니다.

군중속의 고독이라고 할까요.그렇습니다.

리액션이 빠른 사람이라면 좋겠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Comments

  1. yesum 2008/02/26 20:44

    그럼 전...
    주변인인건가요?
    그렇다고 해도 좋을 거 같아요...
    오~~~래 가는 관계일테니까...^^

    perm. |  mod/del. |  reply.
  2. 하얀 2008/02/26 23:02

    그 누군가분이..
    빨리 오셨으면 좋겠네요~
    대장님 외롭지 않게요~
    누군가분!!!
    결정은 빨리 하는게 때론 도움이 되기도 한답니다~
    아자!!^^

    perm. |  mod/del. |  reply.
  3. S 2008/02/27 23:21

    흠흠 확- 와닿는 글이네요

    perm. |  mod/del. |  reply.
  4. 비밀방문자 2008/02/28 13:4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5. jeanni 2008/03/07 21:17

    왜... 난 저글을 읽고 긴 가는 채찍과..짧고 굵은 몽둥이가 생각나는거지? 도리도리..(^.^):::

    gk - 가늘게 길게 갈것인가 굵고 짧게 갈것인가..
    굵고 길게 가길... 희망하며........

    perm. |  mod/del. |  reply.
  6. 비밀방문자 2009/02/20 23:5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9/02/22 23:51

      물론이지.아주 아주 유연해!

  7. 비밀방문자 2009/06/22 00:1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9/06/22 00:22

      네.그래요.그래야죠~^^

  8. 비밀방문자 2009/08/10 14:2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9/08/10 17:11

      그러도록 해라.기대해보도록 하겠다.

  9. 비밀방문자 2010/04/02 01:5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4/02 10:48

      글쎄요.저도 무진장 궁금한걸요?^^

  10. minette 2010/05/04 13:02

    그림의 자세가 아주아주 마음에 들어요>_<

    perm. |  mod/del. |  reply.
  11. 라리마 2010/05/21 09:55

    전 리액션 빨라요.

    저 혼자 그렇게 생각할수 있는걸수도 있지만요..ㅋ

    perm. |  mod/del. |  reply.
  12. 비밀방문자 2010/08/26 21:4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8/27 13:30

      응.그건 물론 당연한거지~

  13. 딸기 2010/08/28 11:41

    대장님도 얼른 대장님 마음에 쏙 드는 섭이 나타났으면 좋겠고
    저를 마음에 쏙 들어하실 주인님도 얼른 오셨으면 좋겠어요!
    마음에 쏙 들기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깐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8/28 12:33

      응.그래.그래.아마 많은 부분 달라지고 있겠지?

  14. 비밀방문자 2010/09/12 01:4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9/18 13:41

      네.감사합니다`^^

  15. JY 2010/09/18 13:01

    전 엉뚱하게 감동 대장님 글보다
    사진의 자태가 너무 곱고 아름답단 생각을 했답니다..
    저 분의 지금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요..
    어떤 고운 마음을 지니고 있기에
    저렇게 아름다운 자태를 지니고 있는 걸까요..
    부러워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9/18 13:42

      JY님도 저런 고운 자태를 만드세요!

      그럼 주인님의 이쁨을 듬뿍 받으실수 있을겁니다~

  16. 비밀방문자 2010/10/01 22:1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17. 지나가던대학생 2011/02/28 16:12

    여기는 주로 섭분들이 많이 오시네요 ㅋ
    저는 남자고 돔에 가까운 성격인데 아직 경험없는 사람이에요 ㅋ
    하튼 많이 보고 배우고 갑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1/02/28 17:46

      네.자주 방문하세요^^

  18. 비밀방문자 2011/05/05 05:4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19. 비밀방문자 2011/10/09 21:4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1/10/10 08:20

      주변인은 솔직히 관계로 따지면 좀 슬픈 말이긴 하지.부인할수 없는..

  20. 비밀방문자 2011/12/22 00:0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21. 비밀방문자 2012/03/27 16:2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2/03/27 20:35

      하루 하루가 다 추억이 될것이다.

  22. 비밀방문자 2013/11/28 12:0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23. 비밀방문자 2014/07/07 23:4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24. 비밀방문자 2014/10/27 03:3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4/10/27 09:38

      맞습니다.자세 하나만으로도 이런저런 생각에 이르게 할수있지요.

  25. 비밀방문자 2014/12/12 23:3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4/12/13 06:03

      네.아직입니다.

  26. 비밀방문자 2014/12/13 21:4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27. 비밀방문자 2016/02/07 19:1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28. 비밀방문자 2016/02/26 23:3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What's on your mind?

댓글 입력 폼

  
  
  
  
  
  
  
  
 

Talk Play Love

2008/01/21 21:3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언젠가부터 이 글을 쓰고 싶었는데.이제사 쓰게 되는군요.

처음 이 카피를 보았을때.정말 이건 우리들을 위한 카피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늘상 하는 패턴이랑 같지요.대화를 해서는 주종을 맺고..또는 파트너를 구하고.그다음엔

일정시간을 거쳐서 플을 하고.대화와 플의 관계를 거치고 또 중간에 교감 및 친밀감이라는 첨가
제가 더해져서 사랑에까지 이르게 됩니다.그것이 수직적인 사랑이던,수평적인 사랑이던지간에 말이죠.

저만 이런건 아닐테지요? 여러분들도 아마 이 수순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Talk Play Love

전 이중에서 Love가 제일 마음에 드는군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Comments

  1. 비밀방문자 2008/01/22 01:3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2. 비밀방문자 2008/01/22 01:3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3. jeanni 2008/01/22 14:10

    사랑이라.. 사랑이란 색감은 다양한듯합니다. - 아무래도 소중히 여긴 것일수록 애정이 많이 가죠 ... ㅎㅎㅎ

    perm. |  mod/del. |  reply.
  4. 비밀방문자 2009/06/21 16:4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9/06/21 17:36

      네.그래야죠~

  5. 비밀방문자 2009/08/10 14:4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6. 비밀방문자 2010/04/02 00:5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4/02 11:07

      그렇죠.그 광고가 생각이 나지요~

  7. 라리마 2010/05/21 10:20

    talk는 했는데..

    play는 흠............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5/21 10:24

      talk까지는 성공?^^

    • 라리마 2010/05/21 12:56

      play하다가 저 죽을지도 몰라요.ㅠ.ㅠ

  8. 예린양 2010/09/04 12:25

    호옷 play를 제일 좋아하실줄알앗는데 또 감동 ㅋ
    저도 love가 좋아효 ㅎㅎ
    대장님의 관점에서는 겨울날 길거리에 가로수를 봐도 caning이 생각날것같아요 ><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9/04 14:46

      응.그렇지!

  9. 비밀방문자 2010/10/01 22:1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10. 비밀방문자 2011/05/05 04:1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11. 비밀방문자 2012/03/19 17:5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2/03/19 19:37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지~^^

  12. 배래에서 2013/07/04 23:04

    그러네요.
    사랑.

    저는 아직 사랑보다 더 좋은 말을 알지 못합니다.

    perm. |  mod/del. |  reply.
  13. 비밀방문자 2013/11/28 12:1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14. 비밀방문자 2014/07/08 00:2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15. 비밀방문자 2014/09/18 21:1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16. 비밀방문자 2016/02/03 22:0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17. 비밀방문자 2016/02/23 05:2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What's on your mind?

댓글 입력 폼

  
  
  
  
  
  
  
  
 

당신이 진정 원하는것..

2008/01/14 09:2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이런 저런 펨섭분들에게 상담을 받습니다.

상담을 받게 되면 전 그냥 한마디만 합니다.

"그냥 관둬."

뭔가 불만사항..채워지지 않는 그런 허전함이 있어서 상담을 하는거겠지요?

그래서 전 그냥 관둬.라고 말하는겁니다.

내 성향이 그러하고 주인님이 필요하니까.일단 하긴 하는데.성향이전에 여자고 인간이니까..

당연히 주인님에게 속상하거나.뭔가 바라는 점이 있을거겠죠.주인님도 신이 아니니까 완벽하게 채워주진 못할테니까 말입니다.

그렇다면 ..이즈음에서 의문이 하나 생깁니다.

여러분이 궁극적으로 원하는것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의 주인님과 결혼하는것입니까?

만약 그렇다면.행복을 만들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시면 됩니다.평생 주인님을 모시고 사는건 정말 얼마나 행복한 일일까요?

일반인 남자들과 있으면 아무런 감흥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다수의 펨섭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면..자신의 주인님과 결혼하는것은 로망중의 로망이겠죠.

자.다시 질문으로 넘어가서.만약 여러분들이 주인님과 결혼하는것을 원치 않는다면.지금의 주인님은 결혼하기전의 과도기적인 관계에 불과한 존재들인겁니까?

거기에 생각이 미치니.기분이 좀 그렇네요..

지금 주인님과 같이 평생 사는게 아니라면 이별을 전제로 하는 과도기적인 관계라는것이 말이지요.이별은 슬프고 힘들고 아픈거겠죠.아무리 과도기적인 관계라 하더라도.지금 주인님이 좋으면 정말 좋으신분이시고.나에게 정말 맞는 분이라면 최소 몇년정도씩 관계를 유지할테니까요.

그런다음에 결혼을 할 시기가 오면 그 주인님과 이별하고 다른분이랑 결혼을 한다라는 말씀이시겠지요? 일반인 또는..또 다른 결혼을 할 사람..

평생 결혼을 안하고 주인님만 모시겠다..라고 한다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단.그 주인님도 평생 결혼을 안하시고 독신을 고수하셔야 하겠지요.

하지만.둘중의 어느하나라도.난 결혼은 하고싶어.라고 한다면.

이건 이미 예견된 이별이겠죠? 정말 안타깝습니다.정말 두분이 어울리는 주종인데.어떡합니까?

무리수를 두어서 결혼을 하던가.혼자 살던가 해야겠죠..

이런 결론을 도출해보면 정말 인간관계는 힘들고.특히 남녀관계는 더욱더 힘든 관계입니다.

그렇다고 펨섭 여러분..바닐라 남자는 어떠신가요?바닐라 남자와 결혼을 한다면.평생 행복할까요?

여러분들이 어떤 목적성을 가지고 주종을 하는지 한번씩은 되집어 봐야 할것입니다.

성향이 있으니까 그냥 주종해보는거야..또는..

몰라~ 난 지금 이대로가 좋아.나중일은 나중에 생각하는거야.라고 생각하신다면..

그러시던지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Comments

  1. jeanni 2008/01/15 15:10

    인연에 무슨 한정이 있나요? 헤어질 사람은 다 헤어지고 만날사람은 다 만나고.. 같이할 사람은 같이하는데.. 오지도 않은 것에 대해 너무 많이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지금 관계에 최선을 다하면 그뿐..ㅎㅎㅎ..오지도 않은 미래에 대해 걱정으로 현재에 안타까움이나 아쉬움을 가질필요 없겠죠. 걱정한들.. 미래가 모두 내뜻대로 되지는 않는듯..평생같이할거라고 말한들 그건 그사람의 현재의 마음의 바램일뿐.. 그대로 된다는 보장은 없죠.. 울어야 하고 아파야 하는 상황이 오면 그 때가서 울고 아파하고.. 그 아픔이 두려워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든가치판단은 자기가 하는거니깐. 그 결과 선태고가 결과에 대한 책임은 개개인이 지는거라 생각드네요. 평범한 사람과 결혼을 하던 주종관계를 오래 두며 독신으로 살던 무든 자신이 바라는게 무엇인지 잘알고 선택하면 되지 모든게 100% 만족할수 있나요? 선택에대한 결과에 따른 마이너스 플러스는 각자 알아서 받아 들이는거죠.. ㅎㅎㅎㅎ 브라브라브라.. 주절이 이야기 하고 갑니당... ㅎㅎㅎ.

    perm. |  mod/del. |  reply.
  2. jeanni 2008/01/15 15:12

    아우.. 이거 두개나 올라갔네 삭제는 비밀번호를 아예 안쳤는데 이거 어떻게 지우나? 하하하~~

    perm. |  mod/del. |  reply.
  3. 끄야 2008/01/21 19:17

    이제 블로그 하시는건가~

    perm. |  mod/del. |  reply.
  4. 사랑 2008/05/19 18:46

    전 그런 것 같아요.. 주위에 성소수자 친구들이 많은지라.. 동성애자도 있고, 양성애자도 있고, FTM이나 TMF도 있고, 무성애자도 있고.. 사람마다의 색은 제각각이니까요..
    제가 자주가는 커뮤니티들에서의 지배적인 의견은 대부분..
    현재의 결혼제도라는 것에 회의적이죠...
    동성결혼이나 입양문제가 아무래도 주를 이루지만요..
    뭐 동성동본을 넘어서 근친간의 결혼과 사랑에 대한 얘기도 가끔 나오고..
    전 굳이 결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은 아직은 그렇게 들지 않아요...
    하게 되도 제 주변 정리 다 되고..(일테면, 동생 녀석 먼저 결혼 시켜놓고...)
    그 후로나 생각하게 될 듯해요..
    달리 강요받아온 것도 아닌데, 왠지 모를 책임감이랄까요...
    어쨌든, 결혼이란 건 말이죠
    쉽게 생각할 건 아닌 것 같아요..
    서로가 좋아서 결혼하신 우리 부모님만 봐도 의견 충돌이 상당히 있는 것을 보면...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하는 것이 결혼 아닐까요..
    그리고 전, 아무리 신중하게 결혼을 결정한다고 해도..
    현재와 같은 결혼제도, 가족제도 하에서는.. 그다지 결혼 하고 싶지 않네요..ㅜㅜ
    별로 행복하지 않을 것 같아요..
    아빠와 엄마와 아이들이 살아가는 곳을 가정이라고 분류하고, 그런 가정을 꾸리기 위한 것을 결혼이라고 정의한다면...
    그런 결혼이라면..
    별로 내키지 않을 것 같아요...^^;;

    perm. |  mod/del. |  reply.
    • 사랑 2008/05/19 18:47

      앗 오타~
      FTM이나 TMF도 있고 -> FTM이나 MTF도 있고 인데;;;
      ㄷㄷㄷㄷ;;;

  5. 비밀방문자 2009/06/21 16:3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9/06/21 17:35

      그건 나중 문제입니다.

  6. 비밀방문자 2009/08/10 14:5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7. 비밀방문자 2010/04/02 00:5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4/02 11:09

      네.너무나 행복하게 잘 살고들 있답니다.

      아주 부러운 생활이지요`^^

  8. 비밀방문자 2010/05/20 00:4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5/20 00:53

      그러게요.한번쯤 생각해볼 일입니다.

  9. 라리마 2010/05/21 10:22

    전 뭘 원할까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5/21 10:25

      글쎄;; 뭘까?

  10. 예린양 2010/10/09 19:11

    그냥관둬,,~
    대장님 초시크하세요 근데 그런말만큼 자신을 되돌아보게하고
    자극하는 단어가 있을지모르겠어요 ^^
    근데 무서워서 상담을 하려는 섭분들이 줄어들지도;;
    농,농담이에요~ ^^;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10/09 19:43

      응.그랴~ 농담이겠지?;

      그래도 할 사람들은 다 하더라구.

    • 비밀방문자 2010/10/09 21:0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1. 꿈꾸는 슬레이브 2011/02/04 09:28

    이건 또 얼마나 이상스런궤변인가요?ㅋㅋ
    그럼 님은 님 서브나 슬레이브 에게 님에대해 철저히
    주인 아님 마스터가 되기만을 바랄 뿐 서브나
    슬레이브가 님에 대해 치근덕 대는게 귀찮단 말씀으로
    밖에 안들리네요ᆞ겉 그럴싸한 이기적인 분은
    아닌지 먼저 자신부터 돌아본 후 관둬 라고
    명쾌한 답을 줄 수 있을것 같은데ᆞᆢ흠ᆢ

    perm. |  mod/del. |  reply.
    • 슬레이브 2011/02/05 17:38

      자삭해주세요 ^^

  12. 비밀방문자 2011/05/05 04:1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13. 비밀방문자 2011/10/08 21:4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14. 비밀방문자 2012/03/17 00:2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2/03/18 06:19

      지금은 열심히 할때.

  15. 배래에서 2013/07/04 23:00

    어렵네요.
    님 말씀도 맞고 갈등하는 섭분들도 이해되고.
    에세머라고 모두 독신주의는 아닐 테고.
    주인과 남편. 아내와 섭.
    휴... 너무 어려워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3/07/05 01:36

      글쎼요.저는 이것이 왜 어려운 말인지 알지 못합니다.
      결혼해서 주인님을 평생 모신다는것인데.실제 행동하기가 어려운것이지
      말 자체는 어렵지 않은거 같은데요?

  16. 배래에서 2013/07/05 09:24

    저 역시 보통 사람이므로
    사람들이 흔히 하는 말을 거스르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요.

    '말은 좋지.'라는 말처럼

    말로는 좋은데 현실에서는 그러하지 못하지요.

    저는 말이나 생각처럼 안 되는 일이 많이 있답니다.

    말자체는 이해하지만 그렇게 하는 것이 어렵고,

    이해는 하지만 공감하지 않는 경우고 있고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3/07/05 09:25

      뭐든지 행동하기가 제일 어렵지요.생각은 하고 있거나 가능하리라 여겨지는 많은것들이.

  17. 배래에서 2013/07/05 09:46

    앗, 댓글을 달아주셨네요.ㅋㅋ

    글 읽느라 몰랐는데...

    perm. |  mod/del. |  reply.
  18. 비밀방문자 2013/11/28 12:1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19. 비밀방문자 2014/07/08 00:2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20. 비밀방문자 2014/09/18 20:5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21. 비밀방문자 2014/09/21 03:3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22. 비밀방문자 2016/02/03 21:5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23. 비밀방문자 2016/02/22 23:3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What's on your mind?

댓글 입력 폼

  
  
  
  
  
  
  
  
 

에셈의 순기능

2007/11/09 15:31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당신은 아주 아주 뚱뚱한 서브 또는 슬레이브입니다.

그리고 주인님이 계십니다.

그동안 숱하게 많은 다이어트를 해왔으나.의지박약의 이유로 모두 실패하였습니다.

주인님이 살을 빼주시겠다고 합니다.

정말 고맙겠지요?

다이어트가 실패하는가장 큰 이유는 의지박약인데.말입니다.

그것을 주종관계라는 절대적인 관계를 이용해서 빼주겠다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당신도 이제 미운 오리 새끼에서 백조가 되어 새로운 인생을 살수 있게 되겠군요.

그냥 제 자체로도 좋다고 말씀하시지만.그래도 제 인생이 당당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겠다니.그런 주인님을 모시고 있다는것이 너무나 행복하고 좋습니다.



이런 서브와..



역시 또 엄청 뚱뚱한 서브가 있습니다.

이 서브 역시 주인님이 계십니다.

이 서브의 주인님은 그냥 그 자체로도 만족하고 계십니다.

뚱뚱한 육체를 가졌건 날씬한 육체를 가졌건간에.나의 소유로서의 당신이 좋다십니다.

그래서 그냥 그대로의 상태로 길들이기를 하십니다.

전 주인님의 소유로서 행복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런 두가지의 경우가 있다면 당신은 어떤 경우에 더 행복하시겠는지요?

전 이런 경우가 있다면 전자의 경우의 주인님입니다.

물론 저마다의 스타일이 있겠지만.이왕이면 나로 인해서 사회에서 당당한 인생을 펼칠수 있게 도와주고 싶기 때문입니다.

엄청 뚱뚱한 사람에서 날씬한 사람으로 재탄생 시켜주는거지요.

이런 것이 에셈의 순기능중의 하나가 아닐까요?

나의 소유를 뭔가 발전적인 방향으로 이끌어주는것은 마스터의 필수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말은 비단 다이어트에 국한 되는 말은 아닐것입니다.

시험을 준비한다던가.보다 나은 삶을 위해서 노력해야 하는모든 부분에 해당되는 말일겁니다.

자.. 당신도 그렇게 생각하시리라 믿습니다.

당신의 주인님이 당신을 단순히 성적 충만을 위한 장난감으로 생각하지는 않으시겠지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Comments

  1. 예섬 2007/11/09 16:29

    사진을 보는 순간...
    대장님의 경험담 중 하나가 생각나 버렸어요...
    읽으면서...
    나도 그래봤으면 하기도 하고...
    허걱...
    저런다면 난 죽어...
    하기도 했던 그 경험담...
    암튼...
    사진속의 저분 자세 예술이네요...

    perm. |  mod/del. |  reply.
  2. 고양이 눈물 (º㉦º) 2007/11/10 00:39

    저도 전자예요~
    음.. 주인님께서 외형적인 미를 추구 해서가 아닌...
    다이어트 라는게.. 정말 약한 의자와 게으름의 결정판이죠~

    보다 나은 나로 발전 할수 있도록..나의 내면의 잠재된 가능성을 이끌어 내주실분을 만난가는게..
    서브로서 가장 행복하고 원하는 이상이겠죠~

    주인님 앞에서 만은 가장 천하고 낮은 존재이나..
    사회에서는 누구앞에서든 자신감 있고, 높을수 있도록 저를 이끌어 주시는 분이라면..
    정말 그분을위해 몸과 마음과 정신을 다해 모셔야 된다고 봅니다.

    대장님 말씀 처럼..
    육체적은것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 그리고 우리의 즐거운 인생을 위해~
    우리가 추구하고 이상해야할 에셈의 순기능 이겠죠~

    역시 오늘도 좋은 말씀 듣고..
    가슴한켠 따뜻해지며 돌아 갑니다~
    휘리릭 (~º㉦º)~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7/11/10 18:12

      응.그랴.~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불어서 갑자기 무진장 추워졌어~^^

      항상 노력하는 자세의 모습인.네가 좋아.~ 화이팅!!

      이쁨받는 섭이 될거야!!

  3. 비밀방문자 2007/11/10 01:1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4. 이코짱 2007/11/10 20:54

    서로가 발전적인 방향으로 흘러갈수있다면 그것만큼 좋은게 있을까요...
    저역시 그러한 관계를 맺으며 살고싶네요..

    perm. |  mod/del. |  reply.
  5. 태양을도는 달 2007/11/10 23:00

    정말 제가 바라는 돔의 모습입니다..전자의 섭이 하는 말은 어쩌면 제가 품고 있는 말과 같은지...흑...

    perm. |  mod/del. |  reply.
  6. 태양을도는 달 2007/11/10 23:01

    그런데..질문하고 싶은것은 얼마전 그런 이야기를 했더니 어떤 돔은 에셈은 과외선생이 아니다.서로의 성적 극치감을 위해서하는것이다.체벌까페를 가보는것이 어떻겠느냐라고 하시더군요..헷갈립니다

    perm. |  mod/del. |  reply.
    • 고양이 눈물 (º㉦º) 2007/11/11 04:10

      저도 잘모르지만...^^

      에셈이라는게...
      개인마다 추구하고 원하는 스타일이 다 다르다고 봐요~
      누가 옮고 누가 그르다기 보다..
      추구하는 에셈의가치관에 따르는 자기 만족이니..
      태양을도는달 님의 생각과 이상이 맞는 분과 만나서~
      서로에게 플러스가 되는 d/s가 되셨으면 합니다..

    • 감동대장님 2007/11/12 13:25

      고양이눈물의 말대로.각자의 스타일이 있다는게 맞습니다.

      그런데.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각자의 스타일이 있긴 하지만.다수의 펨섭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 반드시 존재를 한다고...
      ^^

  7. 비밀방문자 2007/11/10 23:0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7/11/12 13:27

      행복하지 않다면.행복해지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겠지.

      그런데.그게 물리적으로 당연히 잘 안되는거지.

      스스로 느끼지 못하는데.그게 제대로 되느냐는 말이야.

      우쨌든 넌 아직도 난관이 많구나.토닥토닥..

  8. 태양을도는 달 2007/11/12 16:51

    네..두분말씀다 도움이 됐어요..ㅎㅎ

    감동대장님이 말씀하시는 스타일은 어떤것일까..
    궁금해지네요..

    어쨌든 저는 감동대장님이 말한..그런 전자의 섭성향이고..

    에쎔을 하게 된 큰 계기입니다.진짜 이런 목적으로 하는게 맞나 고민도 하고.
    그런데 그것을 성적올리기 위해 한다는 체벌까페랑 동일시하니까 상처받았거든요
    .왜냐면 그렇게 해주는 주인님을 생각할 때 성적흥분을 느끼거든요.
    스스로 벌주는것도 이젠 지쳤어요..ㅠㅠ

    자위같아서
    싫구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7/11/12 20:04

      제가 생각하는 스타일은..위에 썼는걸요..

      그게 대부분의 서브들이 원하는 스타일일것이다라고 쓴거랍니다^^

  9. 태양을도는 달 2007/11/15 22:39

    아..다수의 팸섭이 좋아하는 스타일은
    전자를 만족시키는 거란 말씀이신가봐요?
    ㅎㅎ

    그렇군요..
    그럴거 같애요.
    여자들은 특히 육체적인것도 중요하지만 정신적인 만족을 많이 생각하는듯.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7/11/16 05:01

      네.여자들은 정신적인 만족,구속..만족.많이들 생각하지요.
      멜섭들도 마찬가지겠지만~^^

  10. 멋진 신세계 2007/11/17 10:17

    저도...전자요...
    서브를 정말 아끼고 사랑하시는 주인님이라면 서브가 더 나아질 수 있게 해주실 것 같아요... 그리고...저도 주인님께 부끄럽지 않은 섭이 되려고 노력할 것 같아요. 어디 나가서 주인님 얼굴에 먹칠을 할 순 없잖아요...

    요즘에는 '온전한 지배와 복종'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해봐요. 단순히 성적인 자극만을 위해서 DS가 존재하는 건 아닐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요. 어라...이상하게 새고 있네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7/11/17 10:44

      저글을 쓰고 밑에 주루룩 달리는 댓글을 보면서 든 생각은..

      전자를 원하는 서브가 많은게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고보니.지극히 당연한 글을 쓴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1. 2007/11/17 19:03

    당연히 전자가 좋죠
    의도도 확실하고 섭에게도 좋은것이지요

    하지만 말이지요
    단지 유산소만 한다면 살이 쳐.집.니.다.
    다이어트는 좋으나 그 후 자신의 쳐진 살들을 보며
    울상지을수도 있으니 적절한 방법을 사용하세요

    단지 유.산.소. 만이라면 보기 흉한모습으로 다이어트가 될것입니다.
    좀더 당당한 성인이 되기보다 목욕탕도 가지 못하는
    자기 자신을 너무 부끄러워 하는 섭이 될수도 있다는겁니다
    자칫 잘못하다가는 말이지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7/11/17 20:05

      네.당연히.유산소 운동만 하지는 않습니다.

      여러가지 방법을 병행해서 한다는거지요^^

  12. jymy66 2007/11/17 20:25

    늘 느끼는 거지만..대장님은 정말 생각두 많으시고, 깊고, 넓으신거 같아요...
    대장님같은분만 있으면...이 세상은 살기 좋을텐데...^^;;
    그런데 그러기는 힘들겠죠?? 이 지구촌에 수많은 사람들이 모두 같을순 없으니...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7/11/17 21:07

      응? 언제 왔다 간거야?

      나같은 사람들만 많다면..난 슬레이브 구하기 힘들거야..

      슬레이브가 필요해..ㅠ.ㅠ

  13. 비밀방문자 2007/12/11 18:3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14. 비밀방문자 2007/12/11 18:4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7/12/11 22:46

      전혀 결례라고 생각지 않으니.편하게 말씀하셔도 됩니다`^^

      노력한만큼의 결과가 나오지 않을때 가학을 하신다면..몸에 상처가 남지 않나요?

      그럼 곤란하실수도 있을거 같은데요?^^

  15. 비밀방문자 2007/12/12 16:1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7/12/13 15:34

      확실히 이쪽에 성향을 가지신 분 같군요`^^

      교육에 나이제한은 없습니다~

      교육은 제가 합니다.~

      원하고자 하는 그런것을 확실히 해보겠다는 의지만 있으시면 됩니다~^^

  16. 하지 2007/12/28 03:39

    우와~저도 전자예요//살빼고싶어요

    perm. |  mod/del. |  reply.
  17. 비밀방문자 2008/05/06 07:2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8/05/07 08:00

      아.그러시군요`^^

      그런데.원래.자신의 주인님을 애초에 최초로 선택할 권리는 노예에게 있어요.

      노예가 가지는 가장 큰 권리이지요.~~^^

  18. 비밀방문자 2009/06/21 16:1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9/06/21 16:16

      그건 슬레이브가 스스로 변화하려는 노력을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에 달린거죠~

  19. 비밀방문자 2009/08/10 14:5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20. 비밀방문자 2009/08/19 13:3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9/08/19 13:37

      곧 생기게 되실겁니다~

  21. 비밀방문자 2010/04/02 00:4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4/02 11:12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실수도 있는거겠지요?^^

  22. 라리마 2010/05/21 10:34

    저도 전자요!!

    제가 누군가를 주인님으로 모시게 된다면!

    저도 그럴거같아요~

    제가 모시는 주인님은 너무 높으신 존재이기에 저도 같이 높아 져야 한다는~

    주인님 말고는 아무도 무시하고 깔보고 만마하게 보고 함부로 할 수 없는 그런 존재..

    왜 사극 같은데 봐도 그렇잖아요~

    높으신 분들의 상궁이나 뭐 그런 사람들은 그 밑에 사람들의 상궁같은 사람이 함부로 하지 못하잖아요~

    종들도! 종까진 아니고.. 뭐 여튼 그런 사람들도 자기가 모시는 주인님에 따라서 덩달아 높아 지는거잖아요~

    그래서 그 자리에 두고 만족해 하시는 분은.. 별로.. 자신의 사람이 낮은데도 그걸 그냥 만족하시는 주인님은 별로....
    그 분 자체가 낮은 걸테니까요..

    절 끊임없이 가꿔주셔야죠~

    전 그런분이 좋아요^^

    슬레이브라 해서 아무에게나 혼나게 하고 아무에게나 낮아지라고 하시거나 그러신분 말고.. 넌 내꺼니까 내 소유니까 나의 위치를 생각해서 나 외엔 그 누구에게도 낮아져선 안된다.. 말씀하시는 분이 좋아요~

    언제 어디서든 누구에게든 비록 나의 노예지만
    니가 함부로 할 만한 존재가 아니다.
    나에게만 노예일 뿐 너보다 뛰어나다 말씀해주시는 분이 좋아요^^

    그런분.. 있겠죠?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5/21 10:35

      역시..너도 전자를 선택할줄 알았다~ 현실에 안주하는것보단 더 나은 발전을 해야하는게 더 이상적인것이지~

    • gaia 2010/08/15 21:03

      라리마님 글에 100% 동감입니다
      가끔 섭들이 올리는 불만글보면
      DS관계를 맺지도 않은 사람들이
      함부로 말한다고 속상해하는데
      섭은 관계를 맺은 돔에게만 섭인거죠

      그리고 돔으로서, 내 섭이 다른데가서
      함부로 취급 받는다면 정말 기분 나쁠거예요
      내껀데말야!! 하구요 ^^

  23. 얀하 2010/08/01 17:21

    저도 전자쪽에 한표~
    뚱뚱하다는 기준은 모르겠지만..;;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8/01 17:22

      뚱뚱하다는것은 키에 비례하겠지?

    • 얀하 2010/08/01 17:49

      음.. 제 키가 160정도라고 보신다면..

    • 감동대장님 2010/08/02 00:21

      57이상은 뚱뚱하다고 본다.

    • 얀하 2010/08/02 09:20

      그럼 57이면 통통한 건가요...?

    • 감동대장님 2010/08/02 21:44

      네.통통하네요.

  24. 예린양 :) 2010/08/15 18:53

    diet =] 도 그렇지만 전 게으른게 문제에요 ㅠ
    진짜 게으르고 시간이나 약속에 늦게오는거ㅠ
    사람은 변한다고 했는데, 아무리 노력해도 언제 변하는건지 sigh~
    이건 어떻게 하면 고쳐질수있을까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8/15 19:33

      맞으면 다 돼.

    • 예린양 :) 2010/08/15 19:38

      그말씀 하실줄 알고있었어용~ㅋ
      근데 맞아도 집에가서 까먹으면 어떻해요오?

    • 감동대장님 2010/08/15 19:38

      그러니까 안까먹게 맞아야지.

    • 예린양 :) 2010/08/15 20:16

      그,그렇군요 -,- 핫;;
      근데 정말 제 게으른모습을 보시면 정떨어지실수도 ㄷㄷ
      저도 확실히 전자랍니다 ~

      자신의 단점을 없애고 성향을 충족시켜주는 정말 멋진 기능이에요~

  25. gaia 2010/08/15 21:05

    사진, 정말 맘에드네요

    꼭 해봐야겠어요(불끈!!)
    역쉬 인간의 육체는 예술입니다(몸매 예쁜사람만 ㅋ~)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8/15 21:26

      네.꼭 시켜보시길~

  26. 비밀방문자 2010/08/27 20:5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8/27 21:15

      열심히 해~

    • 비밀방문자 2010/08/27 21:1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7. 딸기 2010/08/29 12:04

    전자의 섭은 되게 행복할 것 같아요 주인님의 무한한 애정도 느낄 것 같고 정말 대장님같은 돔 분들이 많아져야 섭/슬레이브 분들이 행복할텐데...!!
    사진의 자세로 강한 매질을 받으면....버티기 정말 힘들것 같아요..
    하지만 정신력으로 끝까지 버텨야겠지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8/29 12:06

      ㅇㅇ.그렇지.정신력이 강해야해~

  28. 예린냥 2010/08/31 18:00

    대장님은 슬레이브를 한단계 위로 끌어올려주시는거같아요 ^^
    원래 슬래이브분들은 미천한존재;라고 말하셨는데 모든분들이 그러진 않겠지만 sm을 하시다보면 인간으로서 미천하게만들것같은 돔분들이있고 대장님같은 분이있는데 대장님은 slave로서 그런 감정을 느끼게 하실뿐 하나의 인간으로선 좀더 업그래이드한 기분을 받게하시는것같아용..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8/31 18:14

      응.그렇지~맞아~

  29. 비밀방문자 2010/09/17 15:0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9/17 15:19

      그런식으로 많이들 한다고 하더라구요~

  30. JY 2010/09/18 11:49

    와~ 멋지다... 제가 처음 이 사진을 보고 느낀점이었어요
    저 집에서 바로 따라 해 봤답니다 어제 밤에요
    엄마가 "지금 달밤에 뭐하니? 가서 잠이나 자~!" 라고 하셔서 중간에 그만 뒀지만..
    시간 내어서 해 보려구요
    제가 얼마나 견딜 수 있을까 궁금하기도 하구..
    저도 절 조각해 주시는 주인님께 더 존경심과 복종심이 더 커질 거 같아요
    우리 주인님도 제게 좀 더 관심 가지고 절 엄격히 조교해주시면 좋을텐데....
    오늘 하루 종일 이 판타지에 젖어 살았어요 ^^;;

    perm. |  mod/del. |  reply.
    • JY 2010/09/18 11:55

      저 위에 감동대장님의
      "맞으면 다 돼"
      "그러니까 안 까먹게 맞아야지"
      보면서 맞아 맞아 했답니다 ㅋㅋ
      혼자 공감하며 킥킥 웃긴 했는데
      막상 진짜 맞으면 눈물 뚝뚝 흘리겠죠?

    • 감동대장님 2010/09/18 13:10

      네.한번 맞아보시면 그럴걸요?^^

  31. 비밀방문자 2010/11/26 22:3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11/26 23:18

      응.그렇지?

  32. 비밀방문자 2011/01/12 14:1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33. 자문방 2011/03/23 04:53

    전자는 정말 감사한 경우죠!
    하지만 저 자세는 하기 싫어요 ..= =;;
    진짜 무시무시한 자세..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1/03/23 05:09

      지속적인 고통을 주기에 적당한 자세라지요~

  34. 비밀방문자 2011/05/05 03:4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35. 비밀방문자 2011/06/05 22:4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36. 비밀방문자 2011/10/08 21:3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37. 비밀방문자 2011/10/12 15:2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38. 비밀방문자 2012/03/14 00:4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2/03/14 01:03

      진짜 지극히 당연한건데.이제서야 시작하게 되다니.

  39. 비밀방문자 2012/03/20 04:1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2/03/20 06:18

      원래 싫어지면 뒤돌아서게 되는데 말입니다~

    • 비밀방문자 2012/03/20 18:0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감동대장님 2012/03/20 18:50

      시간이란 놈은 해결.또는 망각이라는 결과물을 제공하지요.

  40. 왕초보 2012/08/30 16:42

    안까먹게 맞으면 되는군요!!! 하하하;;;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2/08/30 16:44

      네.그런거죠!

  41. 서라 2012/11/13 22:30

    후자의 주인님보다는 전자의 주인님이 좋습니다.

    그래서 주인님을 좋아합니다..^^;;;

    자기 새끼가 제눈에 이쁜건 당연한거 아니겠습니까..

    어디가서든 이쁨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게

    당연한거라 생각이 드네요..

    적절한 비유일지는 몰라도..

    마당에 키우는 강아지를 주인이 맨날 때리면

    지나가던 동네 사람들도 때려도 되는줄 알고 때린다는

    그런 말을 들은적이 있어요..

    후자의 경우 주인이 그저 성적 놀이게 감으로만 여긴다면..

    그 슬레이브나 섭은 과연......

    다른데가서 이쁨받을수 있을까요?

    perm. |  mod/del. |  reply.
  42. 비밀방문자 2012/12/07 14:4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43. 배래에서 2013/07/04 12:11

    전자 전자 전자요.~
    제가 원하고 바라는 것입니다.
    간절히.
    너무나 원해서 눈물이 날 정도로.
    생각만 해도 가슴 벅차오르는.

    .......

    그렇지만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장맛비가 안 오고 태풍이 오려나요?ㅋㅋㅋ
    여기는 축축하고 뜨끈한 바람이 엄청 세게 불어서
    창문을 열지도 못하고 불쾌지수 업.
    오늘 메뉴는 무엇일까요?
    밥 먹으로 가야겠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3/07/04 15:30

      네.맛있는 식사하세요~~

  44. 비밀방문자 2013/11/13 13:0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45. 비밀방문자 2013/11/28 12:1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46. 비밀방문자 2014/07/08 00:3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47. 비밀방문자 2014/09/18 21:0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48. 비밀방문자 2015/07/07 15:4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5/07/07 17:46

      오호.저도 보고싶은걸요?

  49. 비밀방문자 2016/02/02 23:0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50. 비밀방문자 2016/02/22 18:0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What's on your mind?

댓글 입력 폼

  
  
  
  
  
  
  
  
 

당신의 정신의 힘..한계에 대해서

2007/10/27 15:40



상담을 하다보면  한계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하게 마련인데.지금까지 스팽킹을 하다가 죽었다는 이야기는 들어보지 못했다.

본인이 느끼기에는 죽을거 같이 고통스럽지만.그건 이겨낼수 있는 한계인것이다.

예를 들어.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이 아우슈비츠라고 가정해보자.

규율을 어긴 죄로.혹독한 채찍질을 당한다고 가정해보라.채찍질이 아프다고.더 이상 못맞겠다고 아무리 발버둥치고 빌어도 그 채찍질이 멈춰 지겠는가?

다른 예를 들어 보도록 하자.당신은 일제치하에서 독립운동을 한죄로 일본헌병대에 끌려온 독립투사다.역시 극심한 고통을 당한다.그래도 자신의 신념을 지켜낸다.

그리고.중세시대 지주의 소유인 노예로서의 당신을 생각해보자.어떠한 잘못에 있어서 주인님이 당신의 두손을 들어올려지게 나무에 묶어놓고 긴채찍으로 사정없이 매질을 가한다고 생각해보자.마치 드라마 '뿌리'의 한장면처럼 말이다.

이경우에도 당신의 의지대로 그만 맞겠습니다.라고 할수 있는가? 피부를 찢을듯이 채찍이 온몸을 감아돌지만.당신은 견뎌내야 할뿐 도리가 없다.

이런 몇가지 경우와.에셈에서의 당신의 한계에 대해서 생각해보기로 하자.

그게 어떻게 같으냐? 라고 반문을 한다면.당연히 다르다.
상황이 그럴수 없고.시대가 다르고.그렇지 않은가?
하지만 지금 내가 말하려는것이 그것이 아니지 않은가?

그런 고통을 감내할수 있게 만드는 가장 큰 원동력은 목적성에 있지 않나 싶다.

내가 이 극심한 고통을 견뎌내야할 목적성.지주에게 채찍질을 당한다고 해서 인생을 마감하겠는가? 독립투사로서 일본헌병대의 고문을 받는다고 해서 신념을 굽히겠는가? 아우슈비츠 포로수용소에서 규율을 어긴죄로 체벌을 받는다해서 역시 생을 마감하겠는가?

어쨌든 살아남기 위해서라는 목적성이 존재한다.

서두에 말했지만.스팽킹을 아무리 하드하게 한다고 해도 죽었다는 사람은 본적이 없다.

대신 중도포기하는 사람들만 있을뿐.굳이 그렇게나 맞으면서 견딜만한 목적성이 없어서 라고 생각한다.

애초에 주종관계라는 것을 맺은 슬레이브라면 그 모든것을 마스터에게 일임하고 있다고 봐도 되는것이고.주종관계라는 관계설정을 했을때까지의 선택은 온전히 슬레이브에게 있다.

자신이 고민하고 고민해서 정하게된 관계설정.슬레이브나 나나.서로 쉽게 한 결정은 아니지 않은가?단순히 그때 충동으로 인해서 맺은 결과인가?

자신이 결정한 슬레이브라는 어마어마한 관계설정.절대 가볍게 볼만한 문제의 것이 아닌.
목적성이 되는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팽킹이라는 한계에 군말없이 무너져버리고 마는 당신은 그동안의 번뇌에 따른 목적성이 아무런 존재가치가 없다는 말인가?

고통스러운건 당연하다.하지만.포기한다는건 그만큼 당신이 주종관계라는것을 절실히 느끼지 못하는 단적인 예인것이다.

당신이 번뇌하면서 선택한 주종관계가 앞서 말한 몇가지 예의 경우처럼 신념을 지켜내거나 꼭 견뎌낼수 밖에 없는.당위성을 바탕에 둔다면 당신이 과연 그정도의 스팽킹에 굴복하겠는가?

정신의 힘은 위대하다..당신의 정신의 힘은 어떤가? 나약하지 않은지 한번쯤 생각해보도록 하자.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Comments

  1. jymy66 2007/10/27 16:07

    목적성...절실...인내...
    제가 원하는 목적은 무엇일까요???
    사실 저도 알고 있는데...아마 섣부르다는 머릿속 외침이 가슴속을 누르고 있는것일수도 있겠죠..
    경험하지 못한것을 이겨낼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할수는 없을거 같아요...그래서 전 늘 말씀드리죠...노력하겠다고...
    제가 유일하게 잘 할수있는말같아요...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계속 이렇게 말씀드려도 될까요?? 훗!!!

    perm. |  mod/del. |  reply.
  2. 이쁜이 2007/10/27 19:36

    앗~ 오타다~~~ 그것도 2개나!!!!!!!!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7/10/27 20:08

      어디에 오타가 있다는건지요? -.-

    • 이쁜이 2007/10/28 01:56

      저 몰라보시는거예요?
      너무해요! 우엥-_ㅠㅠㅠㅠ

  3. 하얀 2007/10/27 21:22

    목적성... 가끔은 아무 목적도 없이 그저.. 그 분의 케인을 버텨내보고 싶어져요..
    ^^;;;;;


    -------------------------------------------------------------------------------
    오타는 하나 발견했어요.. 끝에서 11번째줄이요.. 자시에게 ---> 자신에게

    perm. |  mod/del. |  reply.
  4. 비밀방문자 2007/10/28 12:1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5. 예섬 2007/10/28 19:54

    에휴...
    한 두달 쉬었으니...
    또 한참은 고생해야 할 거 같아요...
    꾸준히 해줘야 하는건데...ㅡ.ㅡ

    perm. |  mod/del. |  reply.
  6. 끄야 2007/10/29 00:00

    오.. 대장님 블로그 간만에 와본다는..ㅋㅋ

    perm. |  mod/del. |  reply.
  7. 고양이눈물(º㉦º) 2007/10/29 13:00

    저도 오랜만에 와요~
    여기 오면 참 배울게 많은것 같아요..
    한번씩 저의 에셈마인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 하게 되고..
    마음을 다잡을수 있는...
    앞으로 자주 자주 올께요~~^^

    perm. |  mod/del. |  reply.
  8. 사랑하고싶다 2007/10/31 02:06

    사진... 볼때마다..느끼는거지만.. 정말 예술이에염~~ㅎ 자세가..흠...+ㅁ+
    혹...직접.. 찍으시건..아니시겠져^^ㅋㅋ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7/10/31 19:51

      이거 제가 직접 모델을 구해서!!





      찍을수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ㅜ.ㅜ

  9. 이코짱 2007/11/29 22:51

    자세..쥑이네요........너무 멋지구리한거 아닌가.......아름답다. 라는 생각이 절로나네요

    perm. |  mod/del. |  reply.
  10. zlsxortm 2007/12/13 11:31

    이쁜자태군요

    perm. |  mod/del. |  reply.
  11. 비밀방문자 2009/06/21 03:1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9/06/21 11:13

      실제로 매질을 당해보면 슬레이브들이 위대하게 느껴질지도 모릅니다.

      그들이 가진 정신의 한계에 대해서 말이죠`^^

    • 비밀방문자 2009/06/21 16:0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감동대장님 2009/06/21 16:15

      한대 한대의 매질에 반응하는 몸을 느낄수 있을지도 모르죠`^^

  12. 꿈꾸는아이 2009/06/29 02:31

    저사진....볼때마다 너무 매력있어요....
    올누드보다 훨씬더 매력적이에요...
    음...뭐랄까...
    왠지 섭에대한 존중???
    뭐 이런느낌이네요...
    암튼 볼때마다 볼수록 매력있어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9/06/29 05:51

      네.그렇죠?^^ 저도 그래서 이 사진 좋아합니다`^^

  13. 비밀방문자 2009/08/10 14:5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14. 2009/10/24 10:50

    그.. 런 나약까지는 역시 어쩔수가 없군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9/10/24 11:20

      그렇군요.

  15. 비밀방문자 2009/11/07 23:2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9/11/07 20:29

      천천히 하면 된다.될수 있어.누가 길들이냐에 따라서 다른것이긴 하지만~^^

  16. 비밀방문자 2010/04/02 00:0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4/02 11:13

      조금 길들여지신건가요?^^

      스펀지 좋습니다~

  17. 라리마 2010/05/21 11:11

    저의 한계는 어디일까요?

    경험해보지 않아서 무섭다는..

    정말 한대맞고 주저 앉을지도 모르죠...ㅠ.ㅠ

    그래도 정말 최선을 다해서 버틸거에요!

    정신력의 한계요? 한계 없어요

    한계 느낄거 같으면 그냥 정신줄 내놓을게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5/21 11:18

      아.하.하.재미있는 표현이로구나~~

  18. 얀하 2010/07/30 17:40

    한계라..
    인간에게는 한계가 없고하지만은...;;
    정신적 강함이라.. 배우고 갑니다^^

    perm. |  mod/del. |  reply.
  19. 예린냥:) 2010/08/15 21:19

    경험해보지않고는 정말모르는거겟지요'__'제한계를 맞딱트릴때마다 자신을 자책하곤해요;; 이것도 못참아서 어따 써먹을래~ 이러면서 와~ 너진짜 짜증난다 안되겠다 따라와 이러다보면 제 속안에서 두 자아의 싸움이 일어나고; 그 싸움에 휘말리다보면 갑자기 스스로 씩씩거리면서 열받아서 막 폭풍달리다보면 어쩔땐 제 한계를 견디는 때도 있어요(?) 근데 금방 화해한다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8/15 21:25

      결국 화해해버리는구먼;;

    • 예린냥:) 2010/08/15 22:35

      아하하,, 저는 평화주의자지만서도,
      하지만 늘 공격모드일때도 있으니까 , 괜찮아요

  20. 비밀방문자 2010/08/23 10:2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8/27 13:07

      오호..한계를 못느꼈다라..대단한데?

  21. JY 2010/09/18 11:40

    서브에게 있는 한계의 틀을 넓히고 키우는 역할을 하는 분이 주인님이겠지요?
    그건 또한 서브에게도 소름 돋을만큼 짜릿하고 매력적인 일일 거 같아요
    혼자서는 못하는 어떤 목적을 이루고 성취하고 더 높이 멀리 나아가는 일을
    주인님의 열정어린 사랑과 정성으로 손에 쥘 수 있다면
    그걸 해내야 할땐 고통스럽더라도 후엔 큰소리로 웃을 수 있겠죠
    인내는 쓰나 열매는 달다고 하잖아요 ^^
    주인님의 멋지고 아름다운 조각으로 빚어진다는 것..
    너무 근사한 일 같아요 ^^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9/18 13:09

      이런건 JY님의 주인님이 하나하나 가르쳐주셔야 하는건데..-.-

      JY님은 제 블로그에 오셔서 스스로 혼자 크는군요!

  22. aura 2010/12/25 22:50

    정신적인 한계를 버티는 것 또한 slave가 master를 향한 진정성이 없다면 힘들것 같아요:D
    그만큼 master에 대한 신뢰가 크기 때문에 버티는 거니까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12/25 23:19

      네.그렇지요.

  23. 자문방문자 2011/03/23 04:51

    고통에 굴복하는거 너무 싫지만
    막상 닥치면 울고불고 애원할까 걱정돼요.
    그러면 차라리 그러지 못하게 묶어줬으면 좋겠어요
    제가 본디지에 환상을 갖는 이유는
    고통에 굴복하여 주저앉지 못하도록 해주기 때문에..
    저는 한계를 넘어서고 싶은데
    제 자신이 방해하면 안되죠!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1/03/23 05:06

      그렇죠!그래서 묶여지길 원하는분들이 많습니다~

  24. 비밀방문자 2011/05/05 03:2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25. 비밀방문자 2011/10/09 21:3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1/10/10 08:30

      역시.넌 변했구나.확실히 변해가고 있어.진보의 방향으로!

  26. 비밀방문자 2011/10/12 12:4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1/10/12 15:14

      응.맞으면 다 되지.

  27. 비밀방문자 2012/01/12 00:1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28. 비밀방문자 2012/03/14 00:3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2/03/14 00:33

      닥쳐보면 깨닫게 되겠지.

  29. 서라 2012/11/13 22:21

    목적성.......

    주인님의 사랑을 받고자 하는 목적

    나의 잘못을 깨닫게 하기위한 목적...

    에스엠이라는 성향을 충족시키기 위한 목적...

    여러가지 목적이 있지 않겠어요?

    다만... 그 목적을 이루기위해 행해지는게 스팽킹이라면..

    주인님에 대한 지독한 믿음과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두어야 겠지요..

    그것이 없으면... 아무리 지독한 정신력을 가졌다 하더라도

    쉽게 무너질꺼라 생각이 드네요

    perm. |  mod/del. |  reply.
  30. 비밀방문자 2012/12/07 14:4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31. 배래에서 2013/07/04 10:41

    목적, 목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항상 하는 말이지요.
    목표를 가지고 해라. 너희들에게 힘과 끈기를 줄 것이다.

    주인님에 대한, 자신에 대한 확고한 목표를 가지면
    한계를 이미 넘어설 수 있다는 것까지 글로 쓸 수 있지요.

    그리고... 글대로 한계를 뛰어넘는 다는 것은 매우 어렵지요.
    어쩌면 한계에 도달했을 때 한계를 인정하되
    비웃지 않고, 주저앉지 않도록 하는 것이
    주인님의 역할이 아닐까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3/07/04 10:43

      견딜수 없는 한계는 이미 견뎌짐을 당하고 있는 한계입니다.

      그너머로 갈수 있는 시작점인것이죠.

  32. 배래에서 2013/07/04 11:58

    그러네요. 제 말씀이 바로 그 말씀인 듯도 합니다.^^
    근데 그것이 또 생각해보니 짜릿합니다.ㅋㅋㅋㅋㅋ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3/07/04 15:29

      네.그렇죠.매우 짜릿한겁니다.

  33. 비밀방문자 2013/11/13 13:3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34. 비밀방문자 2013/11/28 18:0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35. 비밀방문자 2014/07/08 00:3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36. 비밀방문자 2014/09/18 21:1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37. 비밀방문자 2015/01/08 00:1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5/01/08 00:14

      안해봐서 그렇겠지요!

  38. 비밀방문자 2015/07/07 15:3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5/07/07 17:42

      경험하지 않고는 알수없는것이 한계이지요.

  39. 비밀방문자 2016/02/02 22:4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40. 비밀방문자 2016/02/22 05:5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What's on your mind?

댓글 입력 폼

  
  
  
  
  
  
  
  
 

내가 SM을 하는 이유

2007/10/27 07:06

정신적 충만감을 위해서이다..

섹스를 그다지 즐겨하지 않는 나는 성적인 충만감을 위해서 에셈을 하는것도 아니다.

그렇다면 나란 인간은 정신적 충만감만 추구할까?

그건 또 아니라고 본다.나란 사람은 새디스트적인 성향이 강한 마스터인지라.

이성을 학대하고 강하게 길들이고 그런것에 더 큰 매력을 느끼는거 같다.

소프트한 길들임이란것은 웬지 모르게.좀 하는것 같지가 않게 느껴진다.

같은 소유라고 해도 극심한 고통을 감내하면서 곁에 있는 슬레이브가 더 좋아지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 볼수 있을것이다.

정신적,육체적 길들임에 만족을 느끼고 그 만족감을 위해서 에셈을 하는거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굳이 비율로 보자면 약 7:3정도?

정신을 길들이면 육체적 지배는 당연히 따라오게 마련이다.

학교나 사회가 아닌 단 한사람에게 당신의 소소한 행동하나하나가 길들여진다고 생각해보라.

시나브로.길들여지는것에 조그마한 희열을 느끼고 있는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조금의 강제도 없었다면?

그게 바로 길들임의 미학인것이다.그렇게 조금씩 당신이 누군가에게 완전히 길들여지게 된다면 당신의 정신과 육체는 이미 그분(이 시점부터는 아마 그분이 될것이다.)의 소유가 되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주종관계를 맺지 않았음에도.웬지 모르게 그렇게 조금씩 그사람에게 끌려가고 있는 자신을 느끼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그사람의 소유가 되어가고 있는지도 모른다.자신도 모르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Comments

  1. 끄야 2007/10/29 00:09

    흐흠.....a(긁적)

    perm. |  mod/del. |  reply.
  2. 이쁜이 2007/10/29 00:46

    이 글은 언제 있었을까낭.....
    왜 못봤지이=ㅁ=

    perm. |  mod/del. |  reply.
  3. 태양을도는 달 2007/11/02 16:24

    저절로 길들여지게 하는 돔이 있다니..짠하고 잔잔히 가슴을 울려오는...완전 동의합니다...

    perm. |  mod/del. |  reply.
  4. 고양이 눈물(º㉦º) 2007/11/09 08:51

    나도 이거 못봤어용~~

    길들여짐... 한사람의 소유~
    아침부터 가슴 가득차게 흡족해져용~^^

    perm. |  mod/del. |  reply.
  5. 비밀방문자 2009/06/21 02:1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9/06/21 11:01

      저에게는 이미 오래전부터 끌리고 있었던거 아닌가요?^^

    • 비밀방문자 2009/06/21 16:0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감동대장님 2009/06/21 16:14

      네.헤어나오지 못하게 될겁니다~

  6. 비밀방문자 2009/08/10 15:0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7. 비밀방문자 2010/04/01 23:5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4/02 11:14

      소유된 내 분신에게서 만족감을 느끼죠.내가 조각해서 탄생시킨 존재라는 느낌?

  8. 비밀방문자 2010/05/19 00:4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5/19 00:43

      왜요? 무슨일 있었어요?

  9. 라리마 2010/05/21 11:17

    어랏.

    저 끌려가고 있는걸 느끼는데요?

    제가 끌려가는거 그분도 느끼실까요?

    perm. |  mod/del. |  reply.
  10. 비밀방문자 2010/07/29 18:0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7/29 19:08

      ㅇㅇ.그런거지~

  11. 비밀방문자 2010/08/02 10:0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8/02 21:44

      이상향이 늘어가도 거기에 맞는 돔이 있으면 상관이 없지요`^&^

  12. 덕덕ㅎ 2010/08/04 16:16

    중요으한건요 감동대장님은 길들이는 수고가 별로 필요없으시다는거에요~

    누가되든 대장님의 거미줄에 걸린 人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수령에 빠지게되면서 내면에 매료됨과 동시에 길들여지니까요
    동의하면 손머리위로~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8/05 01:01

      응? 손 머리위로.올려야 해? -.-

  13. gaia 2010/08/26 00:53

    확실히, 신경쓰이고 쉽지 않은일이지만
    상당히 매력있는게 사실입니다. 길들인다는거...
    특히나 '저'에게 맞춰서 길들인다는것도
    흥분되고 설레는 면이 있더군요

    섭쪽에서도 강렬히 원하고 있는것을 확인할때
    느껴지는 보람도 하나의 보상이기도 하구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8/27 13:20

      네.맞아요.섭이 점점 길들여지고 있다는건 큰 행복이지요~

  14. 비밀방문자 2010/08/26 21:4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8/27 13:21

      내가 조금씩 약을 뿌려놨거든;;

  15. 비밀방문자 2010/08/27 23:4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9/17 15:16

      응.그렇겠지~ 이건 언제 쓰여진 댓글이다냐;;

  16. JY 2010/09/17 14:50

    길들여짐의 미학..
    제가 처음 에셈을 접하고 가장 끌렸던 단어이고 지금도 좋아하는 단어랍니다
    길들여짐.. 조련.. 소유물.. 주인님..
    젠장.. 왜 이런 단어에 제 영혼과 자아가 통채로 흔들리는지..ㅡㅡ;;;

    마지막 문장이 의미심장한 거 같아요
    주종을 맺지 않았음에도 누군가에게 끌리고 있다면...
    이미 그의 소유가 되고 있는 것이란 말이...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9/17 15:17

      네.아주 의미심장한 말이지요^^

  17. 예린양 2010/10/17 19:59

    대장님은 길들이시고 사람들을 내것으로 만드시는데
    탁월한 재능이 있으신 분이신거같아요,,,,
    가끔 대장님 글을 읽다보면 아~ 이러면서 머리속에 입력이 되고 그게 진리인듯한;;;
    그 힘이 무서울때도 있어요 ,,, 그렇지만 대장님은 매우 좋은분이시죠 ^^
    여기 상주하시는분들 비슷한 감정 느끼실거같아요;;
    멋진 대장님 ^^ 대장님의 글들은 제게 활력소가 되어준다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10/17 23:46

      조만간 여기 있는 글들을 다 외우는거 아닌가 모르겠구나~

  18. 비밀방문자 2010/10/25 23:3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10/26 03:56

      아마도 그럴것이다.

  19. 비밀방문자 2010/10/28 23:2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10/28 23:24

      네.그렇지요.마치 무언가에 홀린듯.

  20. 자문방 2011/03/23 04:35

    그래도 조금은 강제적으로 길들여지고싶은 마음... =0=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1/03/23 04:37

      육체도 감정도 메조인 사람은 그럴 필요가 없겠죠!

  21. 비밀방문자 2011/05/05 02:5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22. 비밀방문자 2011/12/24 01:0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1/12/24 09:45

      응.그래.잘왔구나.쓰다듬~

  23. 비밀방문자 2012/03/11 22:4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2/03/11 23:40

      다 끌려오지 않아도 좋습니다.한명만 끌려온다면 되죠.

  24. 비밀방문자 2012/03/20 00:2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2/03/20 00:27

      글쎄요.그런 돔들이 많으면 좋을텐데.아마 안그럴거에요;

    • 비밀방문자 2012/03/20 00:5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감동대장님 2012/03/20 01:05

      토닥토닥.제가 있잖아요~^^

    • 비밀방문자 2012/03/20 01:2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감동대장님 2012/03/20 05:56

      좋은분들과 함께 하려면 빠른 타이밍이 필요하겠죠?

  25. 서라 2012/11/13 22:06

    제 얘기 하시는건가요??^^

    뭔가를 원하지도 않으셨고..

    뭔가를 시키지도 않으셨는데...

    스스로 들어가게하시는... 그런 마력이 있습니다..^^

    perm. |  mod/del. |  reply.
  26. 배래에서 2013/07/04 10:12

    끌려 들어가고 있습니다. 서서히.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3/07/04 10:17

      제가 뭔가를 시키지도 않았는데...그렇죠?

  27. 배래에서 2013/07/04 10:29

    님의 글에서 나오는 기운으로
    빠져들지만 냉철한 이성으로 바라보겠습니다.
    그냥 빠지면 안 됩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3/07/04 10:36

      네.그러시군요~

  28. 비밀방문자 2013/11/13 13:3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29. 비밀방문자 2013/11/28 18:0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30. 비밀방문자 2014/07/08 00:4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31. 비밀방문자 2014/09/16 22:1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32. 비밀방문자 2016/02/02 22:2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33. 비밀방문자 2016/02/21 18:1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34. 비밀방문자 2016/10/31 16:4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35. lifetime 2017/07/11 12:36

    마지막 두 줄은 정말..
    이상형이 어떻게 되세요? 라는 질문에 답으로 쓰고싶은 말이네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7/07/11 13:09

      오호.강렬한 인상을 받으셨군요!

  36. lifetime 2017/07/11 14:42

    심쿵했지요 ㅎ 글로 감동을 주는건 정말 큰 축복인가봐요 ㅎ 글재주가 없어 부러울따름입니다 ㅎ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7/07/11 14:58

      저도 뭐 딱히 글 재주가 많은건 아니에요.좋아들 해주시고 공감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37. lifetime 2017/07/11 15:56

    너무 겸손하신거 아니신가요? ㅎㅎ글에 반해서 어젯밤에 마이슬레이브를 다읽어버렸는걸요 ㅋ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7/07/11 16:09

      이렇게 또 제게 반한 팬 한분이 늘어나셨군요! 좋아라~~

What's on your mind?

댓글 입력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