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2011/04/06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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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일이었습니다.


제 블로그 오른족에 달아둔 대화창이 스르르 열리더니.예전에 대화를 나누었던 사람의 닉네임이
보이더군요.,

저와 대화를 하다가 저에게 무례한 언행과 함꼐 실례를 한것 같다고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더군요.아주 오래전의 일이었는데 말입니다.

저는 그 사람의 사과를 흔쾌히 받아주었습니다.일부러 그것때문에 대화까지 신청하고선 사과를 해주는게 고마웠습니다.

그렇게 사과를 받고 보니.그 사람에 대한 나쁜 기억은 모두 사라지고.오히려 더 좋은 이미지가 새로 생기게 되더군요.

인간은 누구나 실수를 하고 삽니다.다만 발전적인 사람은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같은 실수를 하지 않으려고 하지요.

그래야 발전적인 사람이 될테니까요.

지금 잘못하고 계신분들.다가가서 사과하세요.더 좋은 관계가 이뤄질겁니다.

여러분들의 이미지는 스스로 만들기 나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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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11/04/07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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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4/07 02:19

      응.그래.알았다~ 열심히 하거라;

  2. 비밀방문자 2011/04/14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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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4/14 18:36

      니 이야기 맞아;;;

  3. 슬레이브 2011/04/15 14:37

    잘못했습니다 주인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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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4/15 22:33

      응.잘하란 말이다~

    • 슬레이브 2011/04/16 01:20

      네 주인님 잘할게요 주인님 보고싶어요 주인님 ㅠ

    • 감동대장님 2011/04/16 01:22

      방학하려면 얼마 안남았으니까 조금만 참으면 볼수 있겠구먼~

  4. 비밀방문자 2011/04/18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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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4/18 23:13

      사과할일을 만들지 말아야 하는게 최선이겠지요.

  5. 은빛레이디 2011/04/26 23:37

    켁켁.....왠지 찔리는데요..켁켁..

    요즘 계속 메신저에 대장님이 계신데..

    인사를 해야하는데~ 인사도 안하고 쌩~로그아웃을 해버린...

    제가 생각이 나서....큭...아...마음이 무겁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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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4/29 22:20

      인사를 해야 하는거야~

  6. 비밀방문자 2011/04/29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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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4/29 22:19

      네.그렇죠.이런 사람들이 늘어나야 합니다`^^

  7. 비밀방문자 2011/05/10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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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비밀방문자 2011/05/21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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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비밀방문자 2011/09/0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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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배래에서 2013/06/26 17:09

    사과하기는 어렵지요.
    먹기는 좋은데...
    그리고 사람들은 자기가 사과를 해야 하는데 그걸 또 모르더군요.
    누가 사과를 해야 하는 것인지를...
    저 역시 사과를 해야 하는 입장인데 자존심? 부끄러움? 등으로 못한 경우도 있고요.
    하지만 꼭 사과를 해야 할 때는 합니다.
    전 어른들 용어로 '경우가 바른 사람이거든요.'

    파랗게 익은 사과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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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비밀방문자 2013/11/26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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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비밀방문자 2014/07/0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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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비밀방문자 2016/02/24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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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배우고 싶은것이지?

2010/09/02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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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네가 이곳에 온 이유를 알았다면 무엇을 배우고 익히고자 왔는지 알아야만해.

무작정 막막하게.성향을 가진자로써 남들도 다 주종관계라는것을 하니까.나도 해봐야 하지 않을까?

내가 애정결핍이고 관심이 고프고 나의 울타리로써의 주인님이 필요하니까 해야겠다.라는 이유가 아닌. 정말 주종관계를 잘 이해하고 그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교감을 몸과 마음으로 녹여낼수 있을것인지.

그런 교감과 신뢰의 교류 기반이외의 약간 또는 조금 더 많은 어느정도의 육체적인 자극이 필요해서라면 정직하게 네가 이 관계를 이해했다고 볼수 있을거야..

절대적인 그분의 주도하에서 네 발전을 이루어내는 그런 관계속에서라면 네가 배우는것이 그 무엇이던지 가치가 있는 일이 아닐까?

마치 스펀지 처럼 흡수하도록 해.그때그때...

7번째 수업 끝.



What do you want to learn?


First, If you know the reason why you are here, you must also know what is there to learn and familiarize yourself with.

Is it because you think that , for no reason, because you have SM trait within yourself therefore believe it is sensible to try out one?

Or is it due to your desperate yearn for affections and interests from others that you believe : searching for a master who will protect you from outside world is justified. But neither will satisfy the standard of DS relationship which requires a complete understanding of the relationships which will instill oneself with each other’s communion physically and mentally .


Also , if you are in need of less or more physical stimulation other than those.. communion, respect and foundation of communication , you can say that you have understood this relationship.

Thus, you may consider, whatever you learn under the relationships is crystal as long as they thrive in your development under master’s absolute direction.

Absorb it like a sponge whenever you have it.

End of 7th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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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10/09/02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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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2 22:31

      응.그렇지.그 자체만으로도 행복한 일인것이지~

    • 가을♡ 2010/09/02 22:40

      네엣~그런것 같아요^^

  2. 비밀방문자 2010/09/03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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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3 00:38

      응.그렇지.음미 해볼만한 글이야.

  3. 비밀방문자 2010/09/03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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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3 00:43

      물론 그렇겠지.

  4. 비밀방문자 2010/09/03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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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3 05:36

      어허허.그렇게 하는 방법도 있긴하지~

  5. 얀하 2010/09/04 17:48

    아.. 지식 하나 또 채우고 갑니다^^..
    어째 배워야 될게 끝이 없는 것만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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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5 21:19

      응.계속 열심히 배워야지~

  6. 비밀방문자 2010/09/07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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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6 20:28

      네.그렇지요.생각을 필요로 하는 글입니다.

  7. Huji 2010/09/06 19:44

    처음 글 남기지만 항상 많이 느끼고 갑니다.
    오래토록 좋은글 들려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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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6 20:28

      네.감사합니다.앞으로는 자주 남겨주세요^^

  8. 비밀방문자 2010/09/15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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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5 20:45

      조만간 답을 찾게 될 날이 오겠지요.

    • JY 2011/03/14 01:49

      다른 분들의 댓글을 보며 다시 글들을 보는 것도 참 좋은 것 같아요
      뭐랄까... 다시 글들을 음미하게 되고...
      전과 좀 더 다른... 조금은 성장된 느낌으로 글들을 바라보게 되기도 하구요
      제가 전에 써 놓았던 글들을 읽으면서 처음 느낌이 되살아 나기도 하구요
      이때만해도 대장님께서 말을 높이셨던 때이네요
      저도 처음에 이 곳에 와서 한 참만에 댓글을 달았던 기억이 나요
      너무 너무 글들을 좋아서
      그냥 읽고 가기엔 좀 미안했었던 것 같기도 하구..
      너무 좋은 글들이 많아서 대장님과 댓글만이라도 알고 지내고 싶단 생각도 들었던 거 같아요
      음 그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여기까지 왔군요 ^^

  9. 햄규 2010/09/16 22:27

    멋잇으신말씀!
    하나 배우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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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21 21:32

      네.그래요^^

  10. 비밀방문자 2010/09/19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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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9 15:57

      인생 백만년 사는것 아니고 젊은 시절은 다시 오지 않고 짧습니다.

      하고 싶은것 하고 살고 자신을 찾으세요.

  11. 비밀방문자 2010/09/20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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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21 21:32

      네.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12. 비밀방문자 2010/09/21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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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21 21:32

      네.그렇지요.연인관게의 사랑과는 다른 개념이지요~

  13. 비밀방문자 2010/09/22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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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22 21:27

      네.그렇죠.저도 DS라는것이 성행위에 너무 치중 되는것에 늘상 안타깝더라구요.

      섭들이 바라는건 그게 아닌데.절대적인 한분에 의한 아름다운 조각품이 되기를 바라지요.성적행위를 하고 싶어서 그런건 아닌데 말입니다.

  14. 비밀방문자 2010/10/07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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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7 23:52

      응.곰곰히 잘 생각해봐.

  15. 케인 2010/10/15 16:37

    솔직히 막연한 관심으로 이곳까지 왔지만,,,
    무엇을 배우고 익히고자 왔는지까지는 아직 어렵네요...
    이제부터 심도있게 배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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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15 16:41

      네.지금부터 배워보세요~

  16. 비밀방문자 2010/11/14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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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수행중 2011/01/19 15:28

    뭔가 감정변화와 시기절적하게
    순서에맞는 글들...
    아 제가 순서대로 읽고있군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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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20 19:47

      다행입니다`^^

  18. 비밀방문자 2011/01/24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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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24 23:26

      Re;보라

      거꾸로 수업을 둗고 계실거 같습니다`^^

  19. 한별 2011/03/14 00:06

    교감을 몸으로 녹여낸다는말.. 뭔가 알듯 하면서 아직은 잘 모르겠네요ㅠㅠㅠ
    더 배우고 느껴야 하나봐요~ 요기에도 글 많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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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비밀방문자 2011/04/27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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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바보꼬마 2011/05/07 22:30

    저는 아직 갈길이 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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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5/07 22:33

      열심히 하세요.

  22. 비밀방문자 2011/05/11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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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비밀방문자 2011/05/2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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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5/26 16:19

      응.그렇구나~

  24. 비밀방문자 2011/06/01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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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6/01 00:36

      네.칭찬 감사합니다~ 자주 들러주세요`^^

  25. 이제시작 2011/06/22 15:01

    어쩌다 블로그에 들어와서, 하던 공부를 접고 장소를 옮겨;;
    이제부터 댓글을 달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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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비밀방문자 2011/08/2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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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8/21 22:10

      지금도 늦은건 아니지.

  27. 비밀방문자 2012/03/04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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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주여민 2012/03/09 15:13

    하나같이 멋진 말씀들 뿐이네요
    큭히 두번째? 세번째? 문단이 와 닿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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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비밀방문자 2012/03/11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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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1 01:03

      뭔가 생각의 괴리가 있나보군요.

  30. 비밀방문자 2012/04/19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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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4/19 22:59

      즐겨찾기 해두시던지 주소를 외우세요~

  31. 비밀방문자 2012/10/09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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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0/09 23:35

      그 예술 기대가 되는데요?

  32. 비밀방문자 2012/10/15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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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비밀방문자 2013/06/24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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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휘리릭 2013/06/27 15:28

    어려워어려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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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6/27 22:32

      어려울땐 저에게 물어보세요~

  35. 배래에서 2013/07/08 11:50

    비가 정말 맨 몸에 맞으면 아플 것처럼
    세차게 내리네요.
    아침에는 '뭔 장마가 이슬비처럼 내려?'
    그랬더니 저 비를 맞으면 살이 아플 것 같아요.

    님의 마지막 7번째 수업은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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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9 09:26

      네.아픈 수업이로군요.

  36. 은 선 2013/07/09 13:19

    아직 배우고있는단계라 그런지 이글이와닿네요.
    무엇을배워야하는지알아야한다라...
    스펀지처럼쑥쑥흡수하는 그런사람이되려노력해야겠어요!
    또잘읽고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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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9 13:42

      좋아요.스펀지처럼 잘 흡수하는 사람이 되는지 지켜볼거에요~^^

  37. 비밀방문자 2013/07/10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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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10 07:54

      저 로맨티스트 종결자입니다.바로 보셨어요.

  38. 비밀방문자 2013/07/1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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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15 15:48

      보실수 있습니다.저와 대화하는 방법을 참고로 하시던지.마이피플로 추가해주시면 됩니다~~^^

  39. 비밀방문자 2013/08/3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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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비밀방문자 2013/12/03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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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버릇없는까망이 2014/03/08 16:57

    스펀지처럼 쏙쏙 빨아들이기만하면되는데...
    어렵지않을것같은데
    이전에 내모습이남아있어서
    그것을 지우고 새것을받아들이기가힘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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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비밀방문자 2014/07/08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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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세르히오 2014/08/10 00:24

    책을 읽고 블로그 까지 오게되었습니다 ㅎㅎ
    여기서 많은 것 배워가고 싶네요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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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08/10 01:18

      네.그래요~~^^ 아무쪼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44. 비밀방문자 2015/01/06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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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1/06 21:57

      좋은 노예가 되는건 정말 너무나도 힘든 고행길이지요.

  45. 훗이짜 2015/05/05 13:43

    열심히 배우고 가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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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5/13 02:22

      네.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46. 꼬마앵추 2015/05/17 17:28

    가끔씩 제가 하얀 도화지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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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5/17 21:31

      저는 그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고 싶군요,.

  47. wepoiu 2015/12/18 05:57

    주종의 관계....
    아쁨.고통이 있겠지만... 주인님의 믿음과 신뢰로 이루워진 관계라면 행복함에 가득하겠죠?
    다시한번 각인하며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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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12/19 08:43

      슬레이브는 몸과 마음으로 각인하며 살아야합니다

  48. 비밀방문자 2016/06/25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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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비밀방문자 2016/07/2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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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골든레나 2019/06/06 11:39

    참...맞는말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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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9/06/06 15:59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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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셈의 순기능

2007/11/0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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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아주 아주 뚱뚱한 서브 또는 슬레이브입니다.

그리고 주인님이 계십니다.

그동안 숱하게 많은 다이어트를 해왔으나.의지박약의 이유로 모두 실패하였습니다.

주인님이 살을 빼주시겠다고 합니다.

정말 고맙겠지요?

다이어트가 실패하는가장 큰 이유는 의지박약인데.말입니다.

그것을 주종관계라는 절대적인 관계를 이용해서 빼주겠다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당신도 이제 미운 오리 새끼에서 백조가 되어 새로운 인생을 살수 있게 되겠군요.

그냥 제 자체로도 좋다고 말씀하시지만.그래도 제 인생이 당당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겠다니.그런 주인님을 모시고 있다는것이 너무나 행복하고 좋습니다.



이런 서브와..



역시 또 엄청 뚱뚱한 서브가 있습니다.

이 서브 역시 주인님이 계십니다.

이 서브의 주인님은 그냥 그 자체로도 만족하고 계십니다.

뚱뚱한 육체를 가졌건 날씬한 육체를 가졌건간에.나의 소유로서의 당신이 좋다십니다.

그래서 그냥 그대로의 상태로 길들이기를 하십니다.

전 주인님의 소유로서 행복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런 두가지의 경우가 있다면 당신은 어떤 경우에 더 행복하시겠는지요?

전 이런 경우가 있다면 전자의 경우의 주인님입니다.

물론 저마다의 스타일이 있겠지만.이왕이면 나로 인해서 사회에서 당당한 인생을 펼칠수 있게 도와주고 싶기 때문입니다.

엄청 뚱뚱한 사람에서 날씬한 사람으로 재탄생 시켜주는거지요.

이런 것이 에셈의 순기능중의 하나가 아닐까요?

나의 소유를 뭔가 발전적인 방향으로 이끌어주는것은 마스터의 필수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말은 비단 다이어트에 국한 되는 말은 아닐것입니다.

시험을 준비한다던가.보다 나은 삶을 위해서 노력해야 하는모든 부분에 해당되는 말일겁니다.

자.. 당신도 그렇게 생각하시리라 믿습니다.

당신의 주인님이 당신을 단순히 성적 충만을 위한 장난감으로 생각하지는 않으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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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예섬 2007/11/09 16:29

    사진을 보는 순간...
    대장님의 경험담 중 하나가 생각나 버렸어요...
    읽으면서...
    나도 그래봤으면 하기도 하고...
    허걱...
    저런다면 난 죽어...
    하기도 했던 그 경험담...
    암튼...
    사진속의 저분 자세 예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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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고양이 눈물 (º㉦º) 2007/11/10 00:39

    저도 전자예요~
    음.. 주인님께서 외형적인 미를 추구 해서가 아닌...
    다이어트 라는게.. 정말 약한 의자와 게으름의 결정판이죠~

    보다 나은 나로 발전 할수 있도록..나의 내면의 잠재된 가능성을 이끌어 내주실분을 만난가는게..
    서브로서 가장 행복하고 원하는 이상이겠죠~

    주인님 앞에서 만은 가장 천하고 낮은 존재이나..
    사회에서는 누구앞에서든 자신감 있고, 높을수 있도록 저를 이끌어 주시는 분이라면..
    정말 그분을위해 몸과 마음과 정신을 다해 모셔야 된다고 봅니다.

    대장님 말씀 처럼..
    육체적은것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 그리고 우리의 즐거운 인생을 위해~
    우리가 추구하고 이상해야할 에셈의 순기능 이겠죠~

    역시 오늘도 좋은 말씀 듣고..
    가슴한켠 따뜻해지며 돌아 갑니다~
    휘리릭 (~º㉦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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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1/10 18:12

      응.그랴.~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불어서 갑자기 무진장 추워졌어~^^

      항상 노력하는 자세의 모습인.네가 좋아.~ 화이팅!!

      이쁨받는 섭이 될거야!!

  3. 비밀방문자 2007/11/10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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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이코짱 2007/11/10 20:54

    서로가 발전적인 방향으로 흘러갈수있다면 그것만큼 좋은게 있을까요...
    저역시 그러한 관계를 맺으며 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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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태양을도는 달 2007/11/10 23:00

    정말 제가 바라는 돔의 모습입니다..전자의 섭이 하는 말은 어쩌면 제가 품고 있는 말과 같은지...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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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태양을도는 달 2007/11/10 23:01

    그런데..질문하고 싶은것은 얼마전 그런 이야기를 했더니 어떤 돔은 에셈은 과외선생이 아니다.서로의 성적 극치감을 위해서하는것이다.체벌까페를 가보는것이 어떻겠느냐라고 하시더군요..헷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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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물 (º㉦º) 2007/11/11 04:10

      저도 잘모르지만...^^

      에셈이라는게...
      개인마다 추구하고 원하는 스타일이 다 다르다고 봐요~
      누가 옮고 누가 그르다기 보다..
      추구하는 에셈의가치관에 따르는 자기 만족이니..
      태양을도는달 님의 생각과 이상이 맞는 분과 만나서~
      서로에게 플러스가 되는 d/s가 되셨으면 합니다..

    • 감동대장님 2007/11/12 13:25

      고양이눈물의 말대로.각자의 스타일이 있다는게 맞습니다.

      그런데.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각자의 스타일이 있긴 하지만.다수의 펨섭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 반드시 존재를 한다고...
      ^^

  7. 비밀방문자 2007/11/10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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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1/12 13:27

      행복하지 않다면.행복해지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겠지.

      그런데.그게 물리적으로 당연히 잘 안되는거지.

      스스로 느끼지 못하는데.그게 제대로 되느냐는 말이야.

      우쨌든 넌 아직도 난관이 많구나.토닥토닥..

  8. 태양을도는 달 2007/11/12 16:51

    네..두분말씀다 도움이 됐어요..ㅎㅎ

    감동대장님이 말씀하시는 스타일은 어떤것일까..
    궁금해지네요..

    어쨌든 저는 감동대장님이 말한..그런 전자의 섭성향이고..

    에쎔을 하게 된 큰 계기입니다.진짜 이런 목적으로 하는게 맞나 고민도 하고.
    그런데 그것을 성적올리기 위해 한다는 체벌까페랑 동일시하니까 상처받았거든요
    .왜냐면 그렇게 해주는 주인님을 생각할 때 성적흥분을 느끼거든요.
    스스로 벌주는것도 이젠 지쳤어요..ㅠㅠ

    자위같아서
    싫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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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1/12 20:04

      제가 생각하는 스타일은..위에 썼는걸요..

      그게 대부분의 서브들이 원하는 스타일일것이다라고 쓴거랍니다^^

  9. 태양을도는 달 2007/11/15 22:39

    아..다수의 팸섭이 좋아하는 스타일은
    전자를 만족시키는 거란 말씀이신가봐요?
    ㅎㅎ

    그렇군요..
    그럴거 같애요.
    여자들은 특히 육체적인것도 중요하지만 정신적인 만족을 많이 생각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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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1/16 05:01

      네.여자들은 정신적인 만족,구속..만족.많이들 생각하지요.
      멜섭들도 마찬가지겠지만~^^

  10. 멋진 신세계 2007/11/17 10:17

    저도...전자요...
    서브를 정말 아끼고 사랑하시는 주인님이라면 서브가 더 나아질 수 있게 해주실 것 같아요... 그리고...저도 주인님께 부끄럽지 않은 섭이 되려고 노력할 것 같아요. 어디 나가서 주인님 얼굴에 먹칠을 할 순 없잖아요...

    요즘에는 '온전한 지배와 복종'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해봐요. 단순히 성적인 자극만을 위해서 DS가 존재하는 건 아닐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요. 어라...이상하게 새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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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1/17 10:44

      저글을 쓰고 밑에 주루룩 달리는 댓글을 보면서 든 생각은..

      전자를 원하는 서브가 많은게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고보니.지극히 당연한 글을 쓴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1. 2007/11/17 19:03

    당연히 전자가 좋죠
    의도도 확실하고 섭에게도 좋은것이지요

    하지만 말이지요
    단지 유산소만 한다면 살이 쳐.집.니.다.
    다이어트는 좋으나 그 후 자신의 쳐진 살들을 보며
    울상지을수도 있으니 적절한 방법을 사용하세요

    단지 유.산.소. 만이라면 보기 흉한모습으로 다이어트가 될것입니다.
    좀더 당당한 성인이 되기보다 목욕탕도 가지 못하는
    자기 자신을 너무 부끄러워 하는 섭이 될수도 있다는겁니다
    자칫 잘못하다가는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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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1/17 20:05

      네.당연히.유산소 운동만 하지는 않습니다.

      여러가지 방법을 병행해서 한다는거지요^^

  12. jymy66 2007/11/17 20:25

    늘 느끼는 거지만..대장님은 정말 생각두 많으시고, 깊고, 넓으신거 같아요...
    대장님같은분만 있으면...이 세상은 살기 좋을텐데...^^;;
    그런데 그러기는 힘들겠죠?? 이 지구촌에 수많은 사람들이 모두 같을순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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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1/17 21:07

      응? 언제 왔다 간거야?

      나같은 사람들만 많다면..난 슬레이브 구하기 힘들거야..

      슬레이브가 필요해..ㅠ.ㅠ

  13. 비밀방문자 2007/12/11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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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비밀방문자 2007/12/1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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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2/11 22:46

      전혀 결례라고 생각지 않으니.편하게 말씀하셔도 됩니다`^^

      노력한만큼의 결과가 나오지 않을때 가학을 하신다면..몸에 상처가 남지 않나요?

      그럼 곤란하실수도 있을거 같은데요?^^

  15. 비밀방문자 2007/12/1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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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2/13 15:34

      확실히 이쪽에 성향을 가지신 분 같군요`^^

      교육에 나이제한은 없습니다~

      교육은 제가 합니다.~

      원하고자 하는 그런것을 확실히 해보겠다는 의지만 있으시면 됩니다~^^

  16. 하지 2007/12/28 03:39

    우와~저도 전자예요//살빼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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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비밀방문자 2008/05/06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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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5/07 08:00

      아.그러시군요`^^

      그런데.원래.자신의 주인님을 애초에 최초로 선택할 권리는 노예에게 있어요.

      노예가 가지는 가장 큰 권리이지요.~~^^

  18. 비밀방문자 2009/06/2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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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6:16

      그건 슬레이브가 스스로 변화하려는 노력을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에 달린거죠~

  19. 비밀방문자 2009/08/1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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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비밀방문자 2009/08/19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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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19 13:37

      곧 생기게 되실겁니다~

  21. 비밀방문자 2010/04/02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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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12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실수도 있는거겠지요?^^

  22. 라리마 2010/05/21 10:34

    저도 전자요!!

    제가 누군가를 주인님으로 모시게 된다면!

    저도 그럴거같아요~

    제가 모시는 주인님은 너무 높으신 존재이기에 저도 같이 높아 져야 한다는~

    주인님 말고는 아무도 무시하고 깔보고 만마하게 보고 함부로 할 수 없는 그런 존재..

    왜 사극 같은데 봐도 그렇잖아요~

    높으신 분들의 상궁이나 뭐 그런 사람들은 그 밑에 사람들의 상궁같은 사람이 함부로 하지 못하잖아요~

    종들도! 종까진 아니고.. 뭐 여튼 그런 사람들도 자기가 모시는 주인님에 따라서 덩달아 높아 지는거잖아요~

    그래서 그 자리에 두고 만족해 하시는 분은.. 별로.. 자신의 사람이 낮은데도 그걸 그냥 만족하시는 주인님은 별로....
    그 분 자체가 낮은 걸테니까요..

    절 끊임없이 가꿔주셔야죠~

    전 그런분이 좋아요^^

    슬레이브라 해서 아무에게나 혼나게 하고 아무에게나 낮아지라고 하시거나 그러신분 말고.. 넌 내꺼니까 내 소유니까 나의 위치를 생각해서 나 외엔 그 누구에게도 낮아져선 안된다.. 말씀하시는 분이 좋아요~

    언제 어디서든 누구에게든 비록 나의 노예지만
    니가 함부로 할 만한 존재가 아니다.
    나에게만 노예일 뿐 너보다 뛰어나다 말씀해주시는 분이 좋아요^^

    그런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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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1 10:35

      역시..너도 전자를 선택할줄 알았다~ 현실에 안주하는것보단 더 나은 발전을 해야하는게 더 이상적인것이지~

    • gaia 2010/08/15 21:03

      라리마님 글에 100% 동감입니다
      가끔 섭들이 올리는 불만글보면
      DS관계를 맺지도 않은 사람들이
      함부로 말한다고 속상해하는데
      섭은 관계를 맺은 돔에게만 섭인거죠

      그리고 돔으로서, 내 섭이 다른데가서
      함부로 취급 받는다면 정말 기분 나쁠거예요
      내껀데말야!! 하구요 ^^

  23. 얀하 2010/08/01 17:21

    저도 전자쪽에 한표~
    뚱뚱하다는 기준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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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1 17:22

      뚱뚱하다는것은 키에 비례하겠지?

    • 얀하 2010/08/01 17:49

      음.. 제 키가 160정도라고 보신다면..

    • 감동대장님 2010/08/02 00:21

      57이상은 뚱뚱하다고 본다.

    • 얀하 2010/08/02 09:20

      그럼 57이면 통통한 건가요...?

    • 감동대장님 2010/08/02 21:44

      네.통통하네요.

  24. 예린양 :) 2010/08/15 18:53

    diet =] 도 그렇지만 전 게으른게 문제에요 ㅠ
    진짜 게으르고 시간이나 약속에 늦게오는거ㅠ
    사람은 변한다고 했는데, 아무리 노력해도 언제 변하는건지 sigh~
    이건 어떻게 하면 고쳐질수있을까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8/15 19:33

      맞으면 다 돼.

    • 예린양 :) 2010/08/15 19:38

      그말씀 하실줄 알고있었어용~ㅋ
      근데 맞아도 집에가서 까먹으면 어떻해요오?

    • 감동대장님 2010/08/15 19:38

      그러니까 안까먹게 맞아야지.

    • 예린양 :) 2010/08/15 20:16

      그,그렇군요 -,- 핫;;
      근데 정말 제 게으른모습을 보시면 정떨어지실수도 ㄷㄷ
      저도 확실히 전자랍니다 ~

      자신의 단점을 없애고 성향을 충족시켜주는 정말 멋진 기능이에요~

  25. gaia 2010/08/15 21:05

    사진, 정말 맘에드네요

    꼭 해봐야겠어요(불끈!!)
    역쉬 인간의 육체는 예술입니다(몸매 예쁜사람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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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5 21:26

      네.꼭 시켜보시길~

  26. 비밀방문자 2010/08/27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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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7 21:15

      열심히 해~

    • 비밀방문자 2010/08/27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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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딸기 2010/08/29 12:04

    전자의 섭은 되게 행복할 것 같아요 주인님의 무한한 애정도 느낄 것 같고 정말 대장님같은 돔 분들이 많아져야 섭/슬레이브 분들이 행복할텐데...!!
    사진의 자세로 강한 매질을 받으면....버티기 정말 힘들것 같아요..
    하지만 정신력으로 끝까지 버텨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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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9 12:06

      ㅇㅇ.그렇지.정신력이 강해야해~

  28. 예린냥 2010/08/31 18:00

    대장님은 슬레이브를 한단계 위로 끌어올려주시는거같아요 ^^
    원래 슬래이브분들은 미천한존재;라고 말하셨는데 모든분들이 그러진 않겠지만 sm을 하시다보면 인간으로서 미천하게만들것같은 돔분들이있고 대장님같은 분이있는데 대장님은 slave로서 그런 감정을 느끼게 하실뿐 하나의 인간으로선 좀더 업그래이드한 기분을 받게하시는것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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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31 18:14

      응.그렇지~맞아~

  29. 비밀방문자 2010/09/1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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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7 15:19

      그런식으로 많이들 한다고 하더라구요~

  30. JY 2010/09/18 11:49

    와~ 멋지다... 제가 처음 이 사진을 보고 느낀점이었어요
    저 집에서 바로 따라 해 봤답니다 어제 밤에요
    엄마가 "지금 달밤에 뭐하니? 가서 잠이나 자~!" 라고 하셔서 중간에 그만 뒀지만..
    시간 내어서 해 보려구요
    제가 얼마나 견딜 수 있을까 궁금하기도 하구..
    저도 절 조각해 주시는 주인님께 더 존경심과 복종심이 더 커질 거 같아요
    우리 주인님도 제게 좀 더 관심 가지고 절 엄격히 조교해주시면 좋을텐데....
    오늘 하루 종일 이 판타지에 젖어 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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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Y 2010/09/18 11:55

      저 위에 감동대장님의
      "맞으면 다 돼"
      "그러니까 안 까먹게 맞아야지"
      보면서 맞아 맞아 했답니다 ㅋㅋ
      혼자 공감하며 킥킥 웃긴 했는데
      막상 진짜 맞으면 눈물 뚝뚝 흘리겠죠?

    • 감동대장님 2010/09/18 13:10

      네.한번 맞아보시면 그럴걸요?^^

  31. 비밀방문자 2010/11/26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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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1/26 23:18

      응.그렇지?

  32. 비밀방문자 2011/01/1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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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자문방 2011/03/23 04:53

    전자는 정말 감사한 경우죠!
    하지만 저 자세는 하기 싫어요 ..= =;;
    진짜 무시무시한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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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3/23 05:09

      지속적인 고통을 주기에 적당한 자세라지요~

  34. 비밀방문자 2011/05/05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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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비밀방문자 2011/06/05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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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비밀방문자 2011/10/08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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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비밀방문자 2011/10/1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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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비밀방문자 2012/03/14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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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4 01:03

      진짜 지극히 당연한건데.이제서야 시작하게 되다니.

  39. 비밀방문자 2012/03/20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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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0 06:18

      원래 싫어지면 뒤돌아서게 되는데 말입니다~

    • 비밀방문자 2012/03/20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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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0 18:50

      시간이란 놈은 해결.또는 망각이라는 결과물을 제공하지요.

  40. 왕초보 2012/08/30 16:42

    안까먹게 맞으면 되는군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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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8/30 16:44

      네.그런거죠!

  41. 서라 2012/11/13 22:30

    후자의 주인님보다는 전자의 주인님이 좋습니다.

    그래서 주인님을 좋아합니다..^^;;;

    자기 새끼가 제눈에 이쁜건 당연한거 아니겠습니까..

    어디가서든 이쁨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게

    당연한거라 생각이 드네요..

    적절한 비유일지는 몰라도..

    마당에 키우는 강아지를 주인이 맨날 때리면

    지나가던 동네 사람들도 때려도 되는줄 알고 때린다는

    그런 말을 들은적이 있어요..

    후자의 경우 주인이 그저 성적 놀이게 감으로만 여긴다면..

    그 슬레이브나 섭은 과연......

    다른데가서 이쁨받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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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비밀방문자 2012/12/0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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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배래에서 2013/07/04 12:11

    전자 전자 전자요.~
    제가 원하고 바라는 것입니다.
    간절히.
    너무나 원해서 눈물이 날 정도로.
    생각만 해도 가슴 벅차오르는.

    .......

    그렇지만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장맛비가 안 오고 태풍이 오려나요?ㅋㅋㅋ
    여기는 축축하고 뜨끈한 바람이 엄청 세게 불어서
    창문을 열지도 못하고 불쾌지수 업.
    오늘 메뉴는 무엇일까요?
    밥 먹으로 가야겠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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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4 15:30

      네.맛있는 식사하세요~~

  44. 비밀방문자 2013/11/13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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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비밀방문자 2013/11/2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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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비밀방문자 2014/07/08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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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비밀방문자 2014/09/18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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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비밀방문자 2015/07/07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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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7/07 17:46

      오호.저도 보고싶은걸요?

  49. 비밀방문자 2016/02/02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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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비밀방문자 2016/02/2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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