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팽킹 도구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2011/04/07 11:2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은 대체 무엇일까요? 물론 이것은 스팽킹 도구입니다.

그런데.회초리라고 하기도 좀 그렇고 그렇다고 몽둥이라고 하기도 좀 그렇습니다.

길이는 30센티,두께는 2센티입니다.

요녀석을 뭐라고 불러야 할까요?

일단 제가 제 손바닥을 툭툭 쳐봐더니 보기보다 파괴력이 있군요.

이 도구의 첫번째 수혜자는 누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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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11/04/0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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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4/07 15:31

      저게 왜 저 색깔로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원래는 살색 테이프로 감은건데;;

    • 비밀방문자 2011/04/07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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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유메 2011/04/07 21:50

    각목.이라 부르면 적당할 듯 싶어요... 첫번째 수혜자에게 애도의 표현을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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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4/07 22:19

      흠.하긴.각이진 나무니까.각목이라고 불러야겠구먼.;;

  3. Huji 2011/04/09 10:10

    그냥 궁탁 하시라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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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4/09 14:51

      구.궁탁.괜찮긴 한데;;

  4. 유진 2011/04/17 04:21

    부위에 따라 치명적일수도 있을것 같아요
    ㄷㄷ
    위력은 목검정도 일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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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4/17 11:04

      에이.설마.이 쪼그만것이 목검정도의 위력일거 같지는 않은데;;

  5. 비밀방문자 2011/04/26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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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5/07 21:50

      그럼요.당연히 아프겠지요;;

  6. 비밀방문자 2011/04/27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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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5/07 21:50

      각목으로 맞으면 아주 매우 아프지;;

  7. 비밀방문자 2011/05/07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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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5/07 21:46

      네.맞아보세요~ 아플거 같긴 합니다;;

  8. ㅁㅔ롱 2011/05/27 12:51

    아프게따......;;;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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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비밀방문자 2011/06/0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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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6/01 00:20

      저건 보기엔 저렇지만 아주 작아요;; 각목이라고 부르기엔 부끄러운 수준이지요~

  10. and 2011/06/02 23:00

    처음 에스엠을 접했을 때 맘 속 가득담은 소원이
    "맞다 쓰러지기" 였는데 ㅎㅎ

    첫 플을 하고 나서, ㅇ ㅏ . . 힘든 소원이였구나, 하고 깨달았습니다. ㅎㅎ
    각목보니깐~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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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비밀방문자 2011/08/09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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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8/09 22:18

      비밀번호를 아실려면 메일을 보내주세요.

  12. 비밀방문자 2011/08/1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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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비밀방문자 2011/09/03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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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2012/05/18 10:27

    저런걸로 맞으면 불임 되겠는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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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5/18 14:28

      저기 사이즈를 적어두었는데..저걸 맞는다고 불임이 될까요? -.-

  15. 1234 2012/05/29 10:45

    저걸로 쓰러질때까지 맞아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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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5/29 13:44

      저건 짧아서 별로 안아프실거에요.

  16. 제이 2012/10/12 01:12

    그래서 이름은 뭘로 정해졌을까요... 요미니각목...
    댓글들보니 생각나는...
    완전 제대로 생긴,보통각목보다 무게감이나 길이감이 상당했던 무시무시한 각목으로 고딩때 화실에서 맞아본적있음... 2댄가 3대맞고 쓰러짐;;... 맞으면 몸이 밀렸었던... 흥분이고 뭐고 암생각안났었던 기억... 비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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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0/12 01:13

      솔직히 각목으로는 아무런 므흣함을 느낄수 없긴 하지.

      이 각목은 그냥 이것! 으로 부른다지.

  17. 배래에서 2013/06/26 17:05

    저 각목 만들어 놓고 각목 잘 안 쓰실듯.
    각목은 말드대로 각이 치명적일 것 같아요.
    음...저도 각목으로 맞은 기억은 없는 것 같은데 모르죠.

    무튼 아픔만 있을 것 같아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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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비밀방문자 2013/08/3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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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오즈 2013/11/20 00:36

    ㅋㅋ 이름을 고민하시다니...

    제가 보기에도 각목같아요.. 그리고 보기만해도 딱딱 탁탁 퍽퍽 소리가 날 것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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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11/22 16:35

      그렇지요? 미니각목!아.아플듯.ㅡ.ㅡ

  20. 비밀방문자 2013/11/2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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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11/22 16:36

      작아도 성능은 무시무시할듯.ㅡ.ㅡ

  21. 라임 2014/10/10 21:01

    각목인것인가요..!! 저걸로 맞으면... 헉 소리 날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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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0/10 21:03

      저거 30센티정도 밖에 안되요~

  22. 라임 2014/10/15 18:49

    그래도 무지아파보이네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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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0/15 21:05

      저걸로 한번도 안해봤어요..-.-;

  23. 라임 2014/10/16 16:40

    만든지 무지 오래 됏는데...
    나름 테이핑도 하시고 열심히 제작 하셨는데
    아깝네요~ 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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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0/16 18:21

      그러게나 말입니다.해보고 싶어요;;

  24. 민들레 2014/12/09 21:50

    맛보기로 딱 한번 비슷한걸루 맞은적 있어요...
    정말 너무 아파서...절대로 그걸로 맞을 일은 안만들겠다 결심했죠.
    그리 세게 맞지도 않았는데 뼈가 아프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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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funny 2015/01/08 21:53

    이걸 꼭 스팽에만 쓰는건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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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1/08 22:04

      그럼 어디다가 쓰나요?

    • funny 2015/01/08 22:08

      글쎄요..생각 좀 해보고요^^

  26. 비밀방문자 2015/01/08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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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1/09 01:03

      그러게요.패들은 소리가 너무 크지요.

  27. 힝구 2018/08/14 04:19

    정말 각목같네요 ㅎㅎㅎㅎ 묵직한게 퍽퍽 소리가 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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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팽킹 머신

2010/02/24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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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보이는 그림은 스팽킹 머신의 설계도입니다.

요즘에 나오는 스팽킹 머신은 자동이 대부분이던데.이건 수동이네요.

아주 오래전에 설계된것이네요.1900년 작품인것을 보니..
엎드린후에 손 아래에 양쪽으로 있는 레버를 당기면 뒤에 있는 패들이
움직여서 자신의 엉덩이를 강타(?)하는 시스템이랍니다.

눈을 가린건 셀프플이기때문에 없을수 밖에 없는 분위기를 그나마 잡기 위함일까요?

하긴. 눈을 뜨고 있으면 자신이 당기고 있는 레버질(?)을 자신이 직접 보면 내가 왜 이러고 있나?
하는 자괴감에 빠질수도 있겠네요.눈가린다고 그런 생각이 안드는건 아니겠지만요;;

세게 당기면 파워풀하게 맞을수 있을듯합니다;;

소프트 스팽키와 하드 스팽키의 공용 제품이랄까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동전을 넣으면 스팽킹이 되는 스팽킹 머신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욕구도 충족시키고 저금도 하고 참 좋을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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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coolranch- 2010/02/25 10:56

    푸하하하- 귀여우신 대장님;; 저금도 하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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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25 11:13

      그.그러게요.저금도 하면 정말 좋을텐데요;; 아.하.하~

  2. yesum 2010/02/25 22:59

    오빠 의견에 나도 한표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2/25 23:11

      응.그렇지!

  3. 비밀방문자 2010/02/2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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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26 21:07

      조만간 하나 만들어볼까 생각중입니다!!^^

  4. 비밀방문자 2010/02/26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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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26 21:07

      오호.너도? 갖고 싶다고?

  5. 샐리 2010/02/27 15:41

    스팽킹도...과학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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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27 22:34

      응.그렇지.침대만 과학인건 아닌거지~

  6. 하늘날개 2010/03/08 22:42

    스팽킹 머신을 처음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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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08 23:40

      종류가 무진장 많답니다~~^^

  7. 비밀방문자 2010/03/15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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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15 18:28

      오호.좋은 생각이에요! 만들어줘요!

  8. 비밀방문자 2010/04/03 04:4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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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0 07:48

      현재 만들수는 있는데.누가 살지가;;

  9. 까꽁 2010/04/14 18:54

    오오!
    하지만 엉덩이가 아플뿐만아니라 팔도함께 아프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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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0 07:48

      팔은 운동도 함께 될듯~

  10. 퍼플로즈 2010/04/19 23:21

    이런거 처음봐요~~
    완전~ 신기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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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0 07:49

      아.하.하..이미 많은 종류가 만들어져서 팔리고 있지요~

  11. 운하 2010/04/27 21:49

    언젠가는 스팽킹 전문 로보트(안드로이드인가?)도 나올 듯...

    서브용일까.. 돔용일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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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09:01

      스팽킹 전문 로보트가 나오면 아마도 서브용일겁니다`^^

  12. 유리 2010/05/02 02:24

    정말 오래전부터 소망해온 스팽머신..ㅎ
    그걸 갖게되는 날이 정녕 올수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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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2 02:26

      지금도 만들수 있습니다.구매하시겠다면 만들어 드릴게요`^^

  13. minette 2010/05/02 10:33

    도면을 많이 보아왔지만...

    이 도면은 조금 밖에 이해가 안되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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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2 10:49

      앗.그.그래요? 아주 예~전 도면이라서 그럴까요?^^

  14. 유리 2010/05/02 10:40

    스팽머신이 정말 가능한가요??
    아아..정말 막 유혹된다는..ㅋ
    근데 그걸 어디다 보관해야할지.......;;
    부모님과 함께 사는 지라 회초리 숨기기에도 조마조마한지라....흑......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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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2 10:50

      그럼 정말 보관할곳이 없겠네요`^^

  15. 푸른고양이 2010/05/11 12:24

    그럼 스팽킹 머신이 주인이 되는거임?
    그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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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1 13:26

      그건 아닌거지요.용기를 내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도구일뿐.

  16. 비밀방문자 2010/09/12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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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비밀방문자 2010/11/03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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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1/03 13:05

      네.세상은 신기한거 투성이에요~^^

  18. JY 2010/11/26 16:48

    재밌는 도구이긴 하나...그닥 원하지는 않은...
    근데 저금통이란 말씀에 저도 웃었어요
    넘 기발하신 거 같아요 재치 짱! 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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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1/27 23:33

      응.저금이 잘 될거 같아서;;

  19. 예린양 2010/11/26 22:20

    이거요,,, 집에 보관해놨다가 누구에게 들키면;; 어...곤란할거같아요 대장님
    근데 자신을 때리고나선 갑자기 때려줄사람이 없다는사실에 슬퍼서
    구석에 쪼그려앉아서 울지도 ;;ㅎ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11/27 23:33

      아주 속상할듯!

  20. jesse 2010/11/27 23:24

    외국엔robospank라는스팽킹머신이팔리고잇던데 벌써방송까지탓고요 너무갖고싶엇어요 대장님은어떡케 만드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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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1/27 23:34

      저 안만들었어요;; 그냥 저금통 형식으로 만들면 좋겠다고 생각한거에요;;

  21. man.u 2011/02/07 01:13

    스팽킹머신 외국에있잖아요 팔기도하던데... 사실거면 사이트 알려드릴까요? 작년에 사이트 돌아다니다가 발견했는데 그거 이용해서 동영상도 찍어서 팔고그러던데.. 원하시면 다시 찾아볼께요. 가물가물해서 정확한 사이트가 생각이 안나네요. 종류도 다양하던데dy. 엎드려있으면 케인이 위에서 내리치는것, 몸 90도로 휘어서 묶여있으면 케인이 때리고 패들이 때리기도하고.. 서서 묶여잇으면 whip이 갈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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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2/07 01:23

      스팽킹 머신 사이트 저도 많이 안답니다`~^^

  22. 비밀방문자 2011/04/26 04:1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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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비밀방문자 2011/06/14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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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매맞을엉덩이 2011/12/23 16:24

    저금하면.. 집도 사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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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제이 2012/10/12 01:06

    푸핫 빵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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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0/12 01:12

      흠.우.웃기긴 하지~

  26. 비밀방문자 2012/11/14 11:3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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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비밀방문자 2013/08/3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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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목성 2013/09/21 21:16

    쩝.
    저렇게는 안 맞고 싶은데 그걸 좋아라 하는 사람들도 있을테니
    취향도 참 제각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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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9/21 22:49

      다른데서 욕구를 풀수없는 사랍들의 어쩔수없는 선택이지요~

  29. 오즈 2013/11/20 00:44

    동전을 넣으면 스팽하는 기계 괜찮은 아이디어 같아요 ㅎㅎ

    영상이나 글을 통해서 스팽머신보면 하나 장만하고 싶다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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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크흐 2014/06/05 19:25

    와 머신이정말있는건가요...
    테스트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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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06/05 20:27

      네.신기한 기계가 참 많지요.사람을 따라가진 못하겠지만요~~^^

  31. 비밀방문자 2014/09/21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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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하루 2015/03/13 15:52

    스팽커 머신이라는 기계를 사고 싶은데 도저히 방법이 없네요 검색하다가 이곳까지 오게되었습니다 구매대행이라도 할 수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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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3/13 19:01

      글쎄요.외국 사이트에서 직접 주문하면 되지 않을까요?

  33. 꿀꿀 2017/04/14 19:20

    오!
    어렸을때 셀프체벌하면서 더 강함을 원하며
    기계는 없나 했었는데
    이미 여러종류가있었다니! 놀랍습니다!
    역시 사람은 상상을 현실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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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ddling 이야기

2010/02/18 02:00
paddling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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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보이는 나무 패들 보이시죠? 매끈한 녀석이네요.

보통은 케이닝들을 많이 선호하시지만 의외로 패들 매니아들도 꽤 있더군요.

그런데.패들..소음이 좀 나죠? 모텔같은곳에선 플을 할수 없지요.

소리가 꽤나 크거든요.저런 패들을 쓰려면 좋은 장소가 있어요.

야외에 나가서 차안에서 해보세요.차에서 적당히 서브를 엎드리게 한후에 스윙각을 만들어서 패들링을 하면 됩니다.

아무리 세게 때려도 .사람들이 들을수 없지요.그리고 아무리 서브가 발버둥치면서 비명을 질러대도.구해줄수 없는 곳이기도 하구요.차안 ..좋습니다..

아니면 독채 팬션 같은곳도 좋겠네요.주변의 간섭이 없을테니까요.

패들은 저렇게 생긴것이 있고 구멍이 난 패들이 있습니다.

구멍이 나있는 이유는 바람의 저항을 감소시키게 하기 위함이지요.

그리고 가죽으로 만든 패들의 경우에는 그냥 밋밋한 면으로 이루어진 패들이 있는 반면에 여러가지 모양의 쇠로 만든 징이 박혀있는 패들도 있지요.

저는 하트모양의 징이 박힌 가죽패들이 있었답니다.지금은 누군가에게 선물로 주었지만요~

패들의 파괴력은 상당합니다.사진에서 보이는 패들로 엉덩이를 스팽킹한다고 가정하면.약 50대도 안되어서 아마 피를 볼수 있을것입니다.

살이 조금씩 밀리면서 피부가 얇게 벗겨지죠..아시죠? 어떤 상황일지..엄청 따갑습니다.

케이닝을 많이들 아프다고 하는데.제대로된 패들링에 비하면 그나마 좀 약한편이라고도 할수 있을겁니다.

케이닝은 살에 닿는 면적이 적지만 패들은 굉장히 넓기 때문이지요.

백문이 불여일견..직접 당해보시면 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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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하늘날개 2010/02/18 13:09

    패들은 소리가 너무 커서 사용하기가 불편하죠. 패들이 아프긴 상당히 아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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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18 15:37

      그렇죠.패들 파괴력이 장난이 아니죠.

  2. 비밀방문자 2010/02/18 14:4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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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18 15:36

      말씀하신대로 설치형 블로그는 그나마 블라인드에 걸려도 한순간에 폐쇄는 되지 않아서입니다.

      그리고 이글루스가 많은 이유는 티스토리나 다음 블로그에 비해서는 조금 관대하기 때문입니다.

      정성껏 만들어놓고 가꾸던 블로그가 한순간에 날아가버리는 황당함을 맛보게 되면 안전한곳을 찾게 되지 않을수 없습니다.

      저 또한 25만명이 넘게 다녀갔던 다음 블로그가 블라인드에 걸려서 한순간에 없어졌던 경험이 있습니다.

      설치형 블로그는 자체 서버에 설치하기 때문에 그런 위험이 없지요.

  3. coolranch- 2010/02/18 15:30

    쇠로 만든 징이 박힌 패들 -_- 나무보다 더 아프겠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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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18 15:37

      나무가 더 아파요~ 징이 박힌것이 ..하늘거리는 가죽에 박힌거라서요.

      실제로 맞아보면 장난같은 도구에요;;

  4. 비밀방문자 2010/02/19 17:2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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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2/19 17:25

      그거 이상한거 아니에요.브러쉬가 얼마나 아픈데요..

      패들은 더 아프고;;

  5. 비밀방문자 2010/03/15 18:2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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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15 22:50

      패들이 얼마나 아픈데;

  6. 아침햇살 2010/03/21 21:09

    조선시대..

    perm. |  mod/del. |  reply.
  7. 비밀방문자 2010/04/03 04:5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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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3 10:10

      패들 무시무시한 도구지요.장난 아니게 아픈;;

  8. 까꽁 2010/04/14 19:00

    전 케인도 좋지만 패들이 더 좋은 1人!!
    케인은 보통 따가우면서 한줄로 깊숙히 아프지만
    패들은 전체적으로 깊숙히 아프달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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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0 07:53

      패들 매니아셨군요! 아픈데;;

  9. 퍼플로즈 2010/04/19 23:25

    마지막에 쓰신 한마디가 정답이네요^^ㅋㅋ
    디테일한 설명까지~ 감동대장님 되게~ 섬세하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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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0 07:53

      네.저 섬세한 사람 맞습니다.어떻게 아셨을까요?^^

  10. 운하 2010/04/27 21:54

    제대로 맞으면 캐인보다 패들이 훨씬 위력이 세지요..

    맞는 섭의 고통도 엄청날 것이구요..


    단점이라면 손에 다가오는 느낌이 덜하다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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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08:59

      정말 제대로 맞으면 눈에 불꽃이 튀지요~

  11. 비밀방문자 2010/05/14 01:3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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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4 01:35

      엉덩이가요..납작해졌다가 다시 봉긋하게 튀어올라요..

      붓거든요!

  12. 얀하 2010/08/05 17:52

    백문이 불여일견... 맞네요~
    학교에서 발바닥은 몇번 맞아봤지만..
    등나무매 같은 걸로는 한 번 맞아본듯한...?
    꽤나 얼얼했던 기억이..;;

    perm. |  mod/del. |  reply.
  13. ??? 2010/08/14 23:22

    패들로 맞아봤자 별로 안아플거 가튼데,,,,,
    캐인이 더 아프지 않나요??? 패들은 그냥 빨개지기만 하고 캐인은 피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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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린양 :) 2010/08/14 23:57

      ㅇㅇ, 저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어요, 근데 사극에서도 보면 저런걸로 때리는데 고통스러워하잖아요ㅜ 무게감때문에 살도 찢어지고 아플것같은데요;;ㄷㄷ

    • 감동대장님 2010/08/15 09:58

      패들로 맞으면 죽어요.맞아보시면 알듯.

  14. 딸기 2010/08/21 18:52

    엄청 아프겠지만 참 사진이 매~끈하게 나왔네요 슥슥 만져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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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1 18:56

      아주 매끈하게 나왔지~

  15. 유메 2010/10/26 23:13

    도구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패들보다는 케인 이였었는데, 요즘은 패들의 그 무시무시함에 또 매력을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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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6 23:18

      그러게요.패들이 참으로 무시무시한 도구이긴 하지요^^

  16. JY 2010/11/27 12:48

    대장님 말씀대로 매끈하게 생겼네요 ^^
    패들에 구멍이 있는 것이 단지 디자인 때문만은 아니었군요
    바람의 저항을 최소한 시켜 "파괴력"을 증가 시키기 위한... ㅡㅡ;;;
    음..설명하신 걸 보니 왠지... 후덜덜...합니다..
    근데 정말 차안에서도 스팽이 가능한가봐요..
    마이 슬래이브 소설에 나오는 부러쉬 정도가 아니라 패들을 사용하는 거 말이에요..
    스킬이 부단히 필요할 듯...싶어요
    음..차안에 열기가 느껴지는 듯한 건 또 뭘까요.. ^^;;

    perm. |  mod/del. |  reply.
  17. 절대복종노예 2010/11/30 18:43

    정말 착착붙을것 같은 패들이네요 하나 갖고싶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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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Domina 2011/02/07 00:27

    패들...재질에 따라 위력차이가 엄청나죠

    서비가 직접 만들어서 소장하고있던 나무패들 두개는
    짧막하면서도 폭이 좁고 꽤나 두툼해서
    소리는 거의 안나면서도 효과가 장난 아니랍니다
    (직접 시험해봐서 잘 알죠 ㅋㅎㅎ)

    그리고 도구 자체보다 중요한건
    얼마만큼의 파워를 사용할것인가 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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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2/07 00:43

      오호호.소리는 거의 안나면서 강력한 파워라면..무.무섭겠는데요?;;

  19. 매맞을엉덩이 2011/12/23 16:26

    패들은 1대에서 3대정도는 소리에 신경이 쓰여 정신이 없다가..
    넘어가면.. 불타는 엉덩이가 되면서.. 미쳐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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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2/09/19 21:16

    엉덩이 전체가 얼얼한 느낌...눈물나면서 흥분되는...??^^;;;
    한번 저거 만져보고 싶네요~ 매끈매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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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9/19 22:05

      불타는 엉덩이가 될겁니다~~^^
      매끈하기는 합니다만!

  21. crying cat 2013/04/01 02:05

    곤장같은 느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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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4/01 10:17

      저건 곤장이라고 하기엔 많이 미니지~ㅋㅋ

  22. 비밀방문자 2013/07/13 01:4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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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13 01:45

      야외에서는 아마 멀리 멀리 청아한 소리가 퍼질거 같아요~^^

  23. 비밀방문자 2013/08/31 16:2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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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목성 2013/09/21 00:11

    오랜만에 와서 많이 보고, 놀았네요.
    역시 님의 블로그는 땡깁니다, 시선도 마음도.
    제 닉넴 바꾼 것 아셨어요?
    왜 목성 일까요?

    그리고 읽다가 또 느낀 건데요,
    예전에는 길게 포스팅하시더니
    요즘엔 왜이리 짧으셔요?

    전에도 질문했던 것도 같고..
    노화현상으로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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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9/21 08:40

      글쎼요.왜 목성으로 바꾸셨을까나요.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빠져들기중이신건가요?
      긴글을 원래 잘 못씁니다!

  25. 목성 2013/09/21 21:04

    긴 글을 원래 잘 못 쓰신다고 딱 잘라 말씀하시니
    드릴 말씀이...

    이미 빠져서 헤어나오지도 못하는데
    다시 빠져들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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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크흐 2014/06/05 19:30

    차안에서구해줄사람이없다...ㅜ.ㅡ
    이북소설한부분이생각나네요..
    눈물보여 혼나는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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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06/05 20:31

      네.구해줄 사람은 오직 한분.주인님뿐 이시지요.

  27. 크흐 2014/06/05 21:45

    전웬지. 잘못해서엉덩이맞아도
    아파하면 구해주시면좋을것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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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06/05 21:47

      아.하하.그.그런가요?^^

  28. 산들애 2014/08/03 13:49

    잘못한것이 없어도 패들을 사용하기도 하시나요? ㅠㅠ 너무 아플 것 같네요..

    그런데 차안에서 맞다보면 어느새 차 유리가 뿌옇게 되고...

    흥분도 장난아닐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전 차에선 손으로 맞는게 좋아요ㅋㅋ 전 스팽을 좋아라하는 성향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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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08/03 14:03

      보통은 잘못을 할때만 때리는데요.잘못을 안할수는 없습니다.
      핸드를 좋아하시는군요!

  29. 비밀방문자 2015/01/09 16:3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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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훗이짜 2015/05/05 13:37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니 ..,, 상상만으로도 아찔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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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5/13 02:23

      네.실제로 하면 더욱..짜릿하지요~

  31. 패들이란 2015/11/05 03:17

    위 사진과 같은 나무 패들을 구하고 싶었는데 쉽지 않더라구요.
    두꺼우면 소리는 줄고 고통만 커지고.
    면적은 적당한 것을 구해보았으나 두께가 무려 2센티나 되는 바람에
    패들이라기보다 거의 몽둥이로 패는 느낌이 되버리더군요. 소리도 짝이 아닌
    거의 퍽 하는 소리가 되고.

    여러모로 찾아보니 면적이 넓고 두께가 얇으면서도 나무의 질이 좋아 부러지지 않고 소리가 큰, 그러면서도 얇기 때문에 과도한 고통은 주지 않는 나무패들이 있더군요.
    대략의 모양은 위 사진 속 나무패들과 흡사하네요. 두께는 잘 보이지 않지만...

    제가 원하는 종류의 나무패들은 어떤 나무재질이며 혹시 구할 수 있다면 어떻게 구할 수 있는지 혹시나 해서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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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진짜만 원해.

2009/11/08 10:1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줍잖게 돔들에게 관심이나 바라는 그런 슬레이브는 원하지 않아.

마스터가 슬레이브에게 따뜻한 관심이나 주고 토닥거려주기 위해서 존재하는 사람은 아니잖아?

그런것들은 돔들도 얼마든지 할수 있지.

마스터는 한 사람을 완.전.하게 소유하고 길들이는 사람인거지.

외롭고.누군가가 필요한 울타리로서 주인님을 구하려는 슬레이브라면 애초부터 주위를 맴돌지 않는게좋아

그런 사람들과의 대화나 감정의 엮임은 그냥 시간낭비일뿐이라고 생각해.

물론 마스터도 슬레이브를 아낌으로서 어루만짐과 울타리로서의 존재감은 분명히 표출하지.

그걸 마스터가 안해주면 누가 해주겠어? 하지만.마스터가 스스로 그것을 표출하면서 슬레이브에게 정해진 틀속에서 주는 안정감과 슬레이브 스스로 그렇게 바라는것은 다르지.

본인이 곰곰히 생각해봐.

바라는것이 마스터로부터의 따뜻한 관심과 어루만짐인지,아니면.진정한 속박감과 길들여짐인지.

진정한 속박감과 길들여짐,정신적 충만감이 원하는 것이라면 앞으로의 너는 없다고 생각해야 옳아.

지금까지의 너는 잊어.주인님을 위한, 주인님에 의해서 깎아내어지고 덧붙여지는 충직한 노.예만 있을뿐이야.

너는 주인님에 의해서 결박당해서 주인님의 처분만 기다리는 바둥거리는 미천한 존재라고 생각해.

뭔 생각을 한다고 그래?

아.그리고 쓰잘데기없이 그냥 떠보는식으로 말을 걸 생각이면 그냥 다른돔들이랑 이야기해.피곤하니까.



I only want Real Slaves


I don’t want any slaves who search for mere affections from Doms.

Master doesn’t exist for giving out heartwarming comments or to pat on your shoulders?

Those stuff can be done by other Doms as well.

Master is a person who utterly possesses one individual .

If you are the slave who only look for a master as a means of curing loneliness or as emotional barriers you better cut it out from the start.
 

I regard having a conversation or muddling up with those individuals as just a time wasting .

Of course , master proves his/her existence as a shield and protective force by taking care of a slave and showing affectionate demeanor .

If he/she doesn’t do it, who would? However, master himself expressing those feelings within the slave’s barriers AND slave searching for those elements himself or herself is entirely different.

Have a think about it.

Whether the thing you want is a nice warm love OR the genuine sentiment of being controlled and disciplined.

If the genuine restriction and mental satisfaction is what you seek, you better consider yourself non-existent

Forget about yourself. Only a Slave who is there for master , who are scarped and completed by master, can exist.


Think of you as the one pinioned by your master waiting for his/her order like a fish out of water.


What thoughts would you have then?
 

And if you intend to talk to me in order to sound out myself don’t bother and talk to other Doms . I’m sick and tired of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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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09/11/0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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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9/11/08 21:25

      어허.너에게 하는 이야기 아니니까 걱정말아라~^^

  2. 비밀방문자 2009/11/12 01:1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9/11/11 06:01

      이야~ 축하한다! 이젠 술을 같이 마셔야 하는 일이 남았구먼!
      두달후에;

  3. 비밀방문자 2010/01/18 00:0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1/18 00:07

      깨달으신만큼 좋은 인연이 오래동안 지속되겠지요~

  4. 비밀방문자 2010/03/16 22:4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4/28 09:16

      가끔 까탈스러워 질때가 있어;;

  5. 비밀방문자 2010/04/03 02:2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4/28 09:16

      응.그.그렇지?;;

  6. minette 2010/04/26 22:08

    누군가에 의해 화가 나서 감정을 토로한듯한 글이네요^^

    구속속에서 자유를 느낄 수 있는게 섭들의 행복이죠 ^^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4/28 09:16

      구속당하는것이 섭들에겐 행복의 울타리인셈이지요~

  7. 비밀방문자 2010/05/18 02:3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5/18 12:18

      말은 걸어도 좋은데.매너있게 해주셔야죠.

    • 비밀방문자 2010/05/18 12:2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감동대장님 2010/05/18 12:41

      짱양님 말구요.글에서 언급된 사람들 말입니다~

  8. 라리마 2010/05/20 20:00

    진짜만 원해..

    나는 과연 진짜인가..

    perm. |  mod/del. |  reply.
  9. 비밀방문자 2010/08/21 21:2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8/21 21:44

      그런날이 오고야 말테지~

    • 가을♡ 2010/08/21 21:50

      네~올거라고 생각해요!

  10. 비밀방문자 2010/08/29 02:0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8/29 02:10

      네.맞아요.그런것을 느낄수 있어야 하는데.대부분의 섭들이 느끼지 못하고 있을때가 더 많지요.

  11. 예린냥 2010/08/30 21:52

    대장님 많이 까리하시다는^^
    이글 굉장히 맘에드는글이에요
    자신이 원하는게 뭔지 일깨워주는 글이라고나 할까요,
    많은분들이 이렇게 누군가를 떠보며 시간낭비하고있으실것같아요 ;
    인생은 짧다는거, 원하면 다가가고 아니면 물러서는 마음가짐이 필요한것같아용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8/30 22:23

      ㅇㅇ.그렇지.시간낭비는 좋지않은거야.그냥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는게 좋지.솔직하게.

  12. 비밀방문자 2010/08/30 22:3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8/30 22:38

      응.그래.하나하나 배워가고 있는게 느껴지는구나~

  13. 비밀방문자 2010/09/06 00:0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9/06 00:05

      네.맞습니다.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14. JY 2010/09/24 23:01

    진정한 의미에서의 속박감...길들여짐...
    주인님의 완.전.한 소유물....
    그것만큼 주인님의 끊임없는 관심과
    온전한 보살핌을 받을 수 있는 자리가 또 있을까요?
    아마 없을 것 같아요
    음.. 절 완전히 버릴때 주인님의 온전한 소유물이 될 수 있겠죠...
    완전한 의미에서의 정신적 충만감도
    그럴때야만이 비로소 얻을 수 있을 거 같구요..
    과연 전 제 자신을 버릴 수 있을까요? 전 진짜일까요?
    이 글을 읽는데.. 마음 구석이 찔리네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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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25 03:18

      마음 한구석이 찔리면 잘하면 되지.

  15. 비밀방문자 2010/10/01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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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은빛레이디 2011/01/14 10:41

    주인님의 마음이 팍팍 느껴지는 글이네요~!
    제 마음을 대변이라도 한듯이...ㅎㅎ
    아.그리고 쓰잘데기없이 그냥 떠보는식으로 말을 걸 생각이면
    그냥 다른돔들이랑 이야기해.피곤하니까.
    이 글귀가 제일 맘에 들었어요!!
    완전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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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14 13:08

      아.하하.그.그런가요?;;

  17. 비밀방문자 2011/05/06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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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비밀방문자 2011/08/17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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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비밀방문자 2013/11/2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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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비밀방문자 2014/07/07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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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비밀방문자 2016/02/1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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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6/04/09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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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서브나 슬레이브 분들이 저를

2008/02/15 09:5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좋아해주시는 이유가 있더군요.며칠전 대화를 하다가 들었었는데.

저는 슬레이브를 원하긴 하지만.다른 마스터들 처럼 난잡하고 더러운 플들을 좋아하지 않아서 좋다고 하더군요.

즉.그들의 취향(?)에 적합한 마스터라는 겁니다.

네.그렇습니다.전 정신적인 길들임과 체벌 위주의 플을 주로 합니다.

그외에는 제 새디스트적인 성향을 충족시키는 아주 약간의 수치플레이 정도일까요?

제 나름대로 아주 아주 깔끔하고 스마트한 플레이스타일의 마스터라고 혼자 자부한답니다.아.하.하.

자신에게 관심과 애정을 주고 항상 곁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해주는 마스터이면서 난잡하고 더티한 플레이를 싫어하는 가장 이상적인 마스터라고 하더라구요.

그런 이야기를 들으니까 좋던걸요?

이왕 말이 나왔으니 한번 적어볼까요?

제가 절대 안하는 플들입니다.

애널,enema(관장),본디지,왁싱,피스팅,니들,도그플레이등등..

제가 주로 하는 플들입니다.

수치,노출,스팽킹,physical training

플 외적으로는 전 저를 주인님이라고 믿고 의지하면서 길들여짐을 바라는 슬레이브들을 길들이는 정신적인 충만감을 더 선호하게 되더군요.

그러다보니.도구없이 맨몸으로도 얼마든지 오프가 가능하게 되더군요.~^^



There is a reason why many people ….


...like me . I realized this during the conversation with others several days ago.


The reason is : Even if I only want a slave, the fact that I am not fond of any repulsive dirty plays like other masters fascinated them.

In other words, I am their perfect master who suits their taste.

Yes that’s true, I only do spiritual discipline and corporal punishment – kind play


Beside that, I may have done a play which gives them humiliation that will satisfy my sadistic trait?

I have a self-esteem that I am a clean and smart play-style master . Hahaha~

I am a master who makes slave feel like I am always by their side and further, who hate those dirty unappealing plays , who is their ideal master.

It made me feel good a having heard those things?



Having said that I shall write down here,

These are the plays I never do.
 

Anal, enema, bondage ,waxing, fisting, needle, dog play etc…


These are the play I do

Humiliation, stripping one’s clothes, spanking, physical training

I am fond of spiritual satisfaction in which slaves can trust and count on me so they can be tamed calling me master when I am not doing the play.  

Due to that as well as many factors, I was indeed capable of doing the play off-line without any g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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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08/02/16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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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2/17 18:38

      그.그렇죠.텍스트로도 충분히 만들어진달까요..그 누군가에 의해서;;

  2. 끄야 2008/02/18 13:11

    영어 검색해봤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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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밀방문자 2008/02/2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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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맨몸 2008/03/05 17:44

    그러다보니.도구없이 맨몸으로도 얼마든지 오프가 가능하게 되더군요.~^^

    ---> 안 때리신다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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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3/06 01:02

      그럴리가요.도구없이도 매질은 얼마든지 가능하지요^^

  5. 비밀방문자 2009/02/1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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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2/10 16:58

      ㅋㅋㅋ.그게 아니라지요~~^^

  6. 비밀방문자 2009/02/21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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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2/21 01:57

      응.그렇구나.

  7. 비밀방문자 2009/06/2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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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22:31

      점점 더 빠지고 있으시군요!

      피스팅은 여성의 음부에 손 또는 물건을 마구 집어넣는 그런 플입니다;;

  8. 비밀방문자 2009/08/1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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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비밀방문자 2010/04/02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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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0:52

      묶어놓고 할때에는 아주 간단하게 묶는 정도라서.그건 본디지의 범주에서 빼는거에요`^^

  10. 비밀방문자 2010/05/19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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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9 01:46

      네.그렇군요`^^

  11. 라리마 2010/05/21 09:57

    애널. 피스팅. 니들?

    기본 용어에 있던건가요?

    기억이...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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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비밀방문자 2010/08/0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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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1 16:15

      네.언젠간 좋은 마스터를 만나실때가 오겠지요`^^&

  13. 덕덕ㅎ 2010/07/31 15:29

    참 이상적 홍익인간(?)의 면모를 갖추신분인 동시에
    다정하시고 겸손하시기까지 하시니 많은분들의 추종을 받으시는것 아닐까요?
    모든 분들의 본보기가 되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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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1 16:16

      ㅇㅇ.그랴.~ 알았다~~^^

  14. 비밀방문자 2010/08/2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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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7 21:13

      말을 잘들어야지 해당사항이 있는거지.

    • 비밀방문자 2010/08/27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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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딸기 2010/08/28 11:50

    역시 대장님은 좋은 주인님 0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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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8 12:32

      ㅇㅇ.그렇지!!

  16. 비밀방문자 2010/09/05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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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5 23:59

      생각하시는 도그플레이가 맞습니다~

  17. 비밀방문자 2010/10/01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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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5 21:13

      저는 본디지를 싫어해서.그다지~^^

  18. 예린양 2010/10/05 20:26

    대장님,, 근데요 저 위에 댓글중에요,,
    플하실때 간단하게 묶는걸 하신다고 하셨는데,,
    어떤 이유로 하시는거에요? =ㅅ=
    움직이지 말라고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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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5 21:13

      응.그렇지.움직이지 말라고~

  19. 비밀방문자 2010/10/20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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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0 11:56

      아.하.그러셨군요~^^

  20. 비밀방문자 2010/10/2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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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비밀방문자 2011/05/05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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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1/10/1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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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0/12 16:44

      그거 정말 좋은 취향이로구나~~!1 멋진 취향이네~

  23. 맛있는 2011/12/01 19:07

    긴 댓글은 잘 안 올라가나봐요.ㅠㅠ
    정말 길게 썼더니 에러 나서...

    전 대장님의 글에서 나오는 혐오하는 플들(정말 별 것을 다 삽입하는 것, 왁싱(특히 그 곳에), 니들 등등)을 봤을 때
    하나의 플이라는 생각이 안 들고
    인간의 은밀한 곳을 학대하는 것 같이 느껴지는 것은
    이쪽 성향이 아니라서 그런가요? 잘 모르겠네요. 뭐가 뭔지, 내가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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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2/01 20:49

      제.블로그를 천천히 음미하시면서 본인이 어떤 성향인지 대충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24. 비밀방문자 2012/01/12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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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비밀방문자 2012/03/20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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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0 06:32

      네.맞습니다!

  26. 비밀방문자 2012/03/2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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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비밀방문자 2013/11/28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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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비밀방문자 2014/07/07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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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비밀방문자 2014/09/18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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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비밀방문자 2014/12/0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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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2/03 10:05

      그렇죠.정신을 지배하면 다 가질수 있는거니까요.

  31. 비밀방문자 2016/02/07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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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비밀방문자 2016/02/26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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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1 22:0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러분들이 기다리는것은 무엇입니까?

주인님을 모시고 있으신 분들은 주인님의 지속적인 관심과 보살핌이겠지요.

주인님을 모시고 있지 않은 분들은 자신을 온전히 소유해줄 주인님을 기다리고 있는것일테구요.

서브 또는 슬레이브(이하 서브)를 소유한 주인님은 주인님 나름대로의 의무와 책임을 해야만 합니다.
바쁘다고 또는 알아서 잘하리라고 믿어주는것도 좋지만.진정으로 서브들이 원하는것은 믿어주면서도 관심을 주는 그런 주인님을 원하는것이이요.

서브가 진정으로 믿고 따르면서 의지하는 분인데..뭔가 밀접합을 느껴야하지 않을까요?

그냥 겉으로만 소유된 존재라는 구속감보다는 진정으로 나는 주인님께 거하는 존재이다.
주인님은 나를 위해서 끊임없이 관심을 주시고 나의 발전을 위해서 보살펴주신다는 느낌이 든다면 그 어떤 서브가 주인님을 더욱 더 충심으로 모시지 않을런지요.

플과 같은 것들은 그 이후의 문제일것입니다.

바닐라 남자들이 흔히들 말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물에 걸린 고기에게는 먹이를 주지 않는다는말..

설마 주종관계를 맺은 여러분들의 주인님들이 그러시지는 않으시겠지만.주종을 맺으면 그때부터 시작인겁니다.

서브는 주인님을 모시려고 자신을 버린 존재들입니다.주인님께 정신과 육체를 모두 바치지요.

주종관계를 맺었는데.서브에게 무슨 지속적인 관심이냐.알아서 복종해라.이것저것 따지는 서브는 필요없다라고 한다면 할말이 없겠습니다만.

그런 교감조차 없으면 주종관계 왜 합니까?
주인님이 열과 성을 다해서 열심히 해야지.서브도 열심히 할거 아닙니까?

이미 나의 그물에 걸린 서브라고 해서.서브에게 아무런 노력도 관심도 시큰둥한 주인님이라면 주인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바빠서 그러시다구요? 아무리 바빠도 문자 하나.전화한통 할 시간이 없습니까?

서브들은 그 문자,전화 한통에 감동합니다.

있는 서브에게 잘해주세요.그럼 서브가 주인님을 바라보는 눈빛은 더욱더 존경하는 눈빛으로 바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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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01/24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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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1/22 16:40

      네가 어떤 존재인지는 나만 알겠지?^^

      내가 무시무시한 새디마스터인거 잊은거야?ㅋㅋ

      난 마스터라 다 알아~~

  2. 비밀방문자 2008/01/22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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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수 2008/01/22 11:02

    브라보// 대장님! 맞는말씀입니다 , 호호

    대장님은 참 글을 잘쓰시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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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예섬 2008/01/22 11:22

    확실히...
    글솜씨 넘 뛰어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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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jeanni 2008/01/22 14:07

    無空-공짜는 없다 항상 느끼지만 세상엔 공짜는 없습니다.- 더군다나 인간관계에 있어서는 자신의 노력과 에너지 투자가 없이는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기 힘들다는거죠 전 sm-을 생각하면 분재가 떠올릅니다. 몇해를 두고 철사줄로 조금씩 조금씩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어가는것은 보통 노력과 애정으로는 힘듭니다. - 돔으로써 절제와 자기희생없이- 단순 욕구풀이용 해소로 섭과 슬래이브를 맞이한다면 결국 순간의 폭주로 인한 욕구충족후엔 식상함만 남을뿐입니다. -그게 나쁘다 좋다의 관념은 없습니다. 각자알아서 선택하는거니깐 다만.. 인과율에 대한 선택과 결과 책임인식이 필요하단거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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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1/22 16:44

      정답이 없는게 에셈이라고 하지만 조금 못미치는 답은 있는거죠~^^

  6. jeanni 2008/01/22 20:07

    어쩌겠어요 인간사란게 1+1=2가 나오는게 아니라 오히려 -100이 될경우도 있죠.. ㅎㅎㅎ 그래도 계속 더하고 더하다보면 언젠간 원하는 답을 찾아 가지 않겠어요? ㅎㅎㅎ 그떄까지 마이나스를 채우는데 허리가 휘겠지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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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랄라 2008/01/24 22:47


    랄라네 컴터는 이상한가봐요.
    노트북은 안 그런데..........................
    글씨가 정말 쬐만하다못해 쪼쪼쪼쪼매내서 안 보여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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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1/25 12:24

      랄라네 컴퓨터 말고,어떤 피씨방에 가면 그렇게 보이는데가 또 있더라구.

      가끔 그런데가 있나봐~^^

  8. 짓물녀 2008/12/27 13:56

    오늘 보지부분에 구멍을 낸 스타킹을 신고 미니스커트를 입는다. T팬태에 보지부분에 연결된 나의 딜도는 나를 행복하게 한다. 대형마트에서 나는 그렇게 야한 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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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12/27 21:46

      네.그러셨군요..

  9. 비밀방문자 2009/06/21 16:5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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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7:36

      그.그렇죠^^

  10. 비밀방문자 2009/08/10 14:4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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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비밀방문자 2010/04/02 00:5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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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06

      그러게나 말이에요`^^

  12. 히야신스 2010/04/18 22:18

    어떤 포스팅에서는 몹시 엄격한 분처럼 보이는데, 이 포스팅에서는 엄정함 속에서 자상함을 느낄 수가 있어서 마음이 찌르르 했어요.

    세상 모든 사람들이 그러하듯, 사랑과 관심은 관계를 키우는 양식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아직 잘 모르지만 세상의 모든 서브가 고통 속에서 자신을 놓고 누군가의 소유가 되기를 희구하고 있다면, 그들은 일반적인 관계에서 요구하는 사랑과 관심보다 더 많은 애정을 바라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 애정의 방식이 처벌과 훈육, 혹은 그 사이사이에 들어가는 아주 조그마한 자상함이라고 해도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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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minette 2010/05/04 13:27

    대장님 말씀이 옳아요...

    관심이 엄따면 너무너무 힘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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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0 00:51

      그렇지요.관심이 없으면 참 많이 힘들지요^^

  14. 비밀방문자 2010/05/20 00:3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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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0 00:52

      그러시면 안되죠~~

  15. 라리마 2010/05/21 10:15

    대장님의 이런 생각들은 참 멋지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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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1 10:23

      응.나도 그렇게 생각해~

  16. 비밀방문자 2010/08/0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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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2 21:41

      아뇨.별로 그다지 이상적이지 않아요.대부분의 펨섭들은 그렇게 생각을 한답니다~

  17. 비밀방문자 2010/08/06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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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8 17:42

      ㅇㅇ.그럴지도 모르지.

  18. 비밀방문자 2010/09/06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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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7 16:52

      그러니까 감동대장님이지`^^

  19. 비밀방문자 2010/10/01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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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비밀방문자 2011/05/05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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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비밀방문자 2012/01/12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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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2/03/19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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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9 19:41

      앞으로 그렇게 되겠지.

  23. 비밀방문자 2012/03/20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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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0 06:20

      그렇죠.개개인마다 아낌의 방식은 다르죠.

  24. 배래에서 2013/07/04 23:16

    글의 내용으로 보면
    님은 참 좋으신 주인님의 마인드를 갖고 계십니다.
    실제로도 그러시겠지요...
    하지만
    글로 표현하는 것과 현실에서 부딪히는 것은
    다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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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5 01:35

      저는 현실과 글이 일치합니다.

  25. 비밀방문자 2013/11/13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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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비밀방문자 2013/11/28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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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비밀방문자 2014/07/08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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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비밀방문자 2014/12/1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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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2/17 11:51

      네.아무래도 그렇지요.,

  29. 비밀방문자 2016/02/03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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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비밀방문자 2016/02/23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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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비밀방문자 2016/11/07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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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꿀꿀 2017/04/14 15:31

    아무리 바빠도 문자 하나 전화 한 통...
    너무 바빴다 라고 하는 말을 들으면
    아 나는 그정도밖에 안 되는 존재구나

    그거 굉장히 상처되는 건데

    그물에 걸린 고기에게는 먹이를 주지 않는다
    이거 진짜 줘패고싶은 말입니다 ㅎㅎㅎ
    먹이를 주지 않으면 떠나기마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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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초보에용 2018/08/05 13:30

    대장님이 먼저 떠나보낸 섭이나
    섭이 떠난이야기
    다시돌아온 섭이야기
    궁금하네요
    아직 볼글이 많으니
    이야기가 있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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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Play Love

2008/01/21 21:3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언젠가부터 이 글을 쓰고 싶었는데.이제사 쓰게 되는군요.

처음 이 카피를 보았을때.정말 이건 우리들을 위한 카피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늘상 하는 패턴이랑 같지요.대화를 해서는 주종을 맺고..또는 파트너를 구하고.그다음엔

일정시간을 거쳐서 플을 하고.대화와 플의 관계를 거치고 또 중간에 교감 및 친밀감이라는 첨가
제가 더해져서 사랑에까지 이르게 됩니다.그것이 수직적인 사랑이던,수평적인 사랑이던지간에 말이죠.

저만 이런건 아닐테지요? 여러분들도 아마 이 수순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Talk Play Love

전 이중에서 Love가 제일 마음에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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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01/22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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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방문자 2008/01/22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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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jeanni 2008/01/22 14:10

    사랑이라.. 사랑이란 색감은 다양한듯합니다. - 아무래도 소중히 여긴 것일수록 애정이 많이 가죠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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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비밀방문자 2009/06/2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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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7:36

      네.그래야죠~

  5. 비밀방문자 2009/08/10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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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비밀방문자 2010/04/02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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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07

      그렇죠.그 광고가 생각이 나지요~

  7. 라리마 2010/05/21 10:20

    talk는 했는데..

    play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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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1 10:24

      talk까지는 성공?^^

    • 라리마 2010/05/21 12:56

      play하다가 저 죽을지도 몰라요.ㅠ.ㅠ

  8. 예린양 2010/09/04 12:25

    호옷 play를 제일 좋아하실줄알앗는데 또 감동 ㅋ
    저도 love가 좋아효 ㅎㅎ
    대장님의 관점에서는 겨울날 길거리에 가로수를 봐도 caning이 생각날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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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4 14:46

      응.그렇지!

  9. 비밀방문자 2010/10/0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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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비밀방문자 2011/05/05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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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비밀방문자 2012/03/19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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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9 19:37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지~^^

  12. 배래에서 2013/07/04 23:04

    그러네요.
    사랑.

    저는 아직 사랑보다 더 좋은 말을 알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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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비밀방문자 2013/11/28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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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비밀방문자 2014/07/08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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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비밀방문자 2014/09/18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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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비밀방문자 2016/02/03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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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비밀방문자 2016/02/23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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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정신의 힘..한계에 대해서

2007/10/27 15:40



상담을 하다보면  한계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하게 마련인데.지금까지 스팽킹을 하다가 죽었다는 이야기는 들어보지 못했다.

본인이 느끼기에는 죽을거 같이 고통스럽지만.그건 이겨낼수 있는 한계인것이다.

예를 들어.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이 아우슈비츠라고 가정해보자.

규율을 어긴 죄로.혹독한 채찍질을 당한다고 가정해보라.채찍질이 아프다고.더 이상 못맞겠다고 아무리 발버둥치고 빌어도 그 채찍질이 멈춰 지겠는가?

다른 예를 들어 보도록 하자.당신은 일제치하에서 독립운동을 한죄로 일본헌병대에 끌려온 독립투사다.역시 극심한 고통을 당한다.그래도 자신의 신념을 지켜낸다.

그리고.중세시대 지주의 소유인 노예로서의 당신을 생각해보자.어떠한 잘못에 있어서 주인님이 당신의 두손을 들어올려지게 나무에 묶어놓고 긴채찍으로 사정없이 매질을 가한다고 생각해보자.마치 드라마 '뿌리'의 한장면처럼 말이다.

이경우에도 당신의 의지대로 그만 맞겠습니다.라고 할수 있는가? 피부를 찢을듯이 채찍이 온몸을 감아돌지만.당신은 견뎌내야 할뿐 도리가 없다.

이런 몇가지 경우와.에셈에서의 당신의 한계에 대해서 생각해보기로 하자.

그게 어떻게 같으냐? 라고 반문을 한다면.당연히 다르다.
상황이 그럴수 없고.시대가 다르고.그렇지 않은가?
하지만 지금 내가 말하려는것이 그것이 아니지 않은가?

그런 고통을 감내할수 있게 만드는 가장 큰 원동력은 목적성에 있지 않나 싶다.

내가 이 극심한 고통을 견뎌내야할 목적성.지주에게 채찍질을 당한다고 해서 인생을 마감하겠는가? 독립투사로서 일본헌병대의 고문을 받는다고 해서 신념을 굽히겠는가? 아우슈비츠 포로수용소에서 규율을 어긴죄로 체벌을 받는다해서 역시 생을 마감하겠는가?

어쨌든 살아남기 위해서라는 목적성이 존재한다.

서두에 말했지만.스팽킹을 아무리 하드하게 한다고 해도 죽었다는 사람은 본적이 없다.

대신 중도포기하는 사람들만 있을뿐.굳이 그렇게나 맞으면서 견딜만한 목적성이 없어서 라고 생각한다.

애초에 주종관계라는 것을 맺은 슬레이브라면 그 모든것을 마스터에게 일임하고 있다고 봐도 되는것이고.주종관계라는 관계설정을 했을때까지의 선택은 온전히 슬레이브에게 있다.

자신이 고민하고 고민해서 정하게된 관계설정.슬레이브나 나나.서로 쉽게 한 결정은 아니지 않은가?단순히 그때 충동으로 인해서 맺은 결과인가?

자신이 결정한 슬레이브라는 어마어마한 관계설정.절대 가볍게 볼만한 문제의 것이 아닌.
목적성이 되는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팽킹이라는 한계에 군말없이 무너져버리고 마는 당신은 그동안의 번뇌에 따른 목적성이 아무런 존재가치가 없다는 말인가?

고통스러운건 당연하다.하지만.포기한다는건 그만큼 당신이 주종관계라는것을 절실히 느끼지 못하는 단적인 예인것이다.

당신이 번뇌하면서 선택한 주종관계가 앞서 말한 몇가지 예의 경우처럼 신념을 지켜내거나 꼭 견뎌낼수 밖에 없는.당위성을 바탕에 둔다면 당신이 과연 그정도의 스팽킹에 굴복하겠는가?

정신의 힘은 위대하다..당신의 정신의 힘은 어떤가? 나약하지 않은지 한번쯤 생각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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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jymy66 2007/10/27 16:07

    목적성...절실...인내...
    제가 원하는 목적은 무엇일까요???
    사실 저도 알고 있는데...아마 섣부르다는 머릿속 외침이 가슴속을 누르고 있는것일수도 있겠죠..
    경험하지 못한것을 이겨낼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할수는 없을거 같아요...그래서 전 늘 말씀드리죠...노력하겠다고...
    제가 유일하게 잘 할수있는말같아요...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계속 이렇게 말씀드려도 될까요?? 훗!!!

    perm. |  mod/del. |  reply.
  2. 이쁜이 2007/10/27 19:36

    앗~ 오타다~~~ 그것도 2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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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0/27 20:08

      어디에 오타가 있다는건지요? -.-

    • 이쁜이 2007/10/28 01:56

      저 몰라보시는거예요?
      너무해요! 우엥-_ㅠㅠㅠㅠ

  3. 하얀 2007/10/27 21:22

    목적성... 가끔은 아무 목적도 없이 그저.. 그 분의 케인을 버텨내보고 싶어져요..
    ^^;;;;;


    -------------------------------------------------------------------------------
    오타는 하나 발견했어요.. 끝에서 11번째줄이요.. 자시에게 ---> 자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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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비밀방문자 2007/10/28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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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예섬 2007/10/28 19:54

    에휴...
    한 두달 쉬었으니...
    또 한참은 고생해야 할 거 같아요...
    꾸준히 해줘야 하는건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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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끄야 2007/10/29 00:00

    오.. 대장님 블로그 간만에 와본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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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고양이눈물(º㉦º) 2007/10/29 13:00

    저도 오랜만에 와요~
    여기 오면 참 배울게 많은것 같아요..
    한번씩 저의 에셈마인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 하게 되고..
    마음을 다잡을수 있는...
    앞으로 자주 자주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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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사랑하고싶다 2007/10/31 02:06

    사진... 볼때마다..느끼는거지만.. 정말 예술이에염~~ㅎ 자세가..흠...+ㅁ+
    혹...직접.. 찍으시건..아니시겠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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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0/31 19:51

      이거 제가 직접 모델을 구해서!!





      찍을수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ㅜ.ㅜ

  9. 이코짱 2007/11/29 22:51

    자세..쥑이네요........너무 멋지구리한거 아닌가.......아름답다. 라는 생각이 절로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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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zlsxortm 2007/12/13 11:31

    이쁜자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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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비밀방문자 2009/06/21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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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1:13

      실제로 매질을 당해보면 슬레이브들이 위대하게 느껴질지도 모릅니다.

      그들이 가진 정신의 한계에 대해서 말이죠`^^

    • 비밀방문자 2009/06/21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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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6:15

      한대 한대의 매질에 반응하는 몸을 느낄수 있을지도 모르죠`^^

  12. 꿈꾸는아이 2009/06/29 02:31

    저사진....볼때마다 너무 매력있어요....
    올누드보다 훨씬더 매력적이에요...
    음...뭐랄까...
    왠지 섭에대한 존중???
    뭐 이런느낌이네요...
    암튼 볼때마다 볼수록 매력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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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9 05:51

      네.그렇죠?^^ 저도 그래서 이 사진 좋아합니다`^^

  13. 비밀방문자 2009/08/10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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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09/10/24 10:50

    그.. 런 나약까지는 역시 어쩔수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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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10/24 11:20

      그렇군요.

  15. 비밀방문자 2009/11/07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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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11/07 20:29

      천천히 하면 된다.될수 있어.누가 길들이냐에 따라서 다른것이긴 하지만~^^

  16. 비밀방문자 2010/04/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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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13

      조금 길들여지신건가요?^^

      스펀지 좋습니다~

  17. 라리마 2010/05/21 11:11

    저의 한계는 어디일까요?

    경험해보지 않아서 무섭다는..

    정말 한대맞고 주저 앉을지도 모르죠...ㅠ.ㅠ

    그래도 정말 최선을 다해서 버틸거에요!

    정신력의 한계요? 한계 없어요

    한계 느낄거 같으면 그냥 정신줄 내놓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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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1 11:18

      아.하.하.재미있는 표현이로구나~~

  18. 얀하 2010/07/30 17:40

    한계라..
    인간에게는 한계가 없고하지만은...;;
    정신적 강함이라..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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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예린냥:) 2010/08/15 21:19

    경험해보지않고는 정말모르는거겟지요'__'제한계를 맞딱트릴때마다 자신을 자책하곤해요;; 이것도 못참아서 어따 써먹을래~ 이러면서 와~ 너진짜 짜증난다 안되겠다 따라와 이러다보면 제 속안에서 두 자아의 싸움이 일어나고; 그 싸움에 휘말리다보면 갑자기 스스로 씩씩거리면서 열받아서 막 폭풍달리다보면 어쩔땐 제 한계를 견디는 때도 있어요(?) 근데 금방 화해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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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5 21:25

      결국 화해해버리는구먼;;

    • 예린냥:) 2010/08/15 22:35

      아하하,, 저는 평화주의자지만서도,
      하지만 늘 공격모드일때도 있으니까 , 괜찮아요

  20. 비밀방문자 2010/08/2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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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7 13:07

      오호..한계를 못느꼈다라..대단한데?

  21. JY 2010/09/18 11:40

    서브에게 있는 한계의 틀을 넓히고 키우는 역할을 하는 분이 주인님이겠지요?
    그건 또한 서브에게도 소름 돋을만큼 짜릿하고 매력적인 일일 거 같아요
    혼자서는 못하는 어떤 목적을 이루고 성취하고 더 높이 멀리 나아가는 일을
    주인님의 열정어린 사랑과 정성으로 손에 쥘 수 있다면
    그걸 해내야 할땐 고통스럽더라도 후엔 큰소리로 웃을 수 있겠죠
    인내는 쓰나 열매는 달다고 하잖아요 ^^
    주인님의 멋지고 아름다운 조각으로 빚어진다는 것..
    너무 근사한 일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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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8 13:09

      이런건 JY님의 주인님이 하나하나 가르쳐주셔야 하는건데..-.-

      JY님은 제 블로그에 오셔서 스스로 혼자 크는군요!

  22. aura 2010/12/25 22:50

    정신적인 한계를 버티는 것 또한 slave가 master를 향한 진정성이 없다면 힘들것 같아요:D
    그만큼 master에 대한 신뢰가 크기 때문에 버티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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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2/25 23:19

      네.그렇지요.

  23. 자문방문자 2011/03/23 04:51

    고통에 굴복하는거 너무 싫지만
    막상 닥치면 울고불고 애원할까 걱정돼요.
    그러면 차라리 그러지 못하게 묶어줬으면 좋겠어요
    제가 본디지에 환상을 갖는 이유는
    고통에 굴복하여 주저앉지 못하도록 해주기 때문에..
    저는 한계를 넘어서고 싶은데
    제 자신이 방해하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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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3/23 05:06

      그렇죠!그래서 묶여지길 원하는분들이 많습니다~

  24. 비밀방문자 2011/05/05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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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비밀방문자 2011/10/09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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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0/10 08:30

      역시.넌 변했구나.확실히 변해가고 있어.진보의 방향으로!

  26. 비밀방문자 2011/10/12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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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0/12 15:14

      응.맞으면 다 되지.

  27. 비밀방문자 2012/01/12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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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비밀방문자 2012/03/14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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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4 00:33

      닥쳐보면 깨닫게 되겠지.

  29. 서라 2012/11/13 22:21

    목적성.......

    주인님의 사랑을 받고자 하는 목적

    나의 잘못을 깨닫게 하기위한 목적...

    에스엠이라는 성향을 충족시키기 위한 목적...

    여러가지 목적이 있지 않겠어요?

    다만... 그 목적을 이루기위해 행해지는게 스팽킹이라면..

    주인님에 대한 지독한 믿음과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두어야 겠지요..

    그것이 없으면... 아무리 지독한 정신력을 가졌다 하더라도

    쉽게 무너질꺼라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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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비밀방문자 2012/12/0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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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배래에서 2013/07/04 10:41

    목적, 목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항상 하는 말이지요.
    목표를 가지고 해라. 너희들에게 힘과 끈기를 줄 것이다.

    주인님에 대한, 자신에 대한 확고한 목표를 가지면
    한계를 이미 넘어설 수 있다는 것까지 글로 쓸 수 있지요.

    그리고... 글대로 한계를 뛰어넘는 다는 것은 매우 어렵지요.
    어쩌면 한계에 도달했을 때 한계를 인정하되
    비웃지 않고, 주저앉지 않도록 하는 것이
    주인님의 역할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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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4 10:43

      견딜수 없는 한계는 이미 견뎌짐을 당하고 있는 한계입니다.

      그너머로 갈수 있는 시작점인것이죠.

  32. 배래에서 2013/07/04 11:58

    그러네요. 제 말씀이 바로 그 말씀인 듯도 합니다.^^
    근데 그것이 또 생각해보니 짜릿합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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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4 15:29

      네.그렇죠.매우 짜릿한겁니다.

  33. 비밀방문자 2013/11/13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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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비밀방문자 2013/11/28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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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비밀방문자 2014/07/08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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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비밀방문자 2014/09/18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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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비밀방문자 2015/01/08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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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1/08 00:14

      안해봐서 그렇겠지요!

  38. 비밀방문자 2015/07/0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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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7/07 17:42

      경험하지 않고는 알수없는것이 한계이지요.

  39. 비밀방문자 2016/02/02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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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비밀방문자 2016/02/22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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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고통에 지배될것이다.~3(경험담입니다).

2007/07/07 08:50
"먼저 주인님을 기다리게 한 죄부터 묻기로 하겠다."

"네가 직접 너의 죄의 댓가를 생각해서 나에게 말해보아라."

"....."

"....."

약 2분간 정적이 흘렀습니다.섭은 아무말 없더군요.저 역시 아무말 없이 침묵을 했습니다.

섭에게는 피말리는 시간이었을거에요.

"주인님.주인님이 화가 풀리실때까지 매질해주세요."

"넌 지금 주인님의 명령을 또다시 어기고 있는거다.주인님의 명령에 불복종 하겠다는거냐?"

"죄송합니다.주인님."

그렇게 한번의 문답이 끝나고 또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섭이 입을 열었다.

"미천한 제가 감히 주인님을 기다리게한 벌로서 종아리를 20대 맞기로 하겠습니다."

"좋다.일어서서 두손은 머리뒤로 깍지를 끼고 똑바로 서라.매가 한대한대 떨어질때마다.숫자를

세고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를 외쳐라.그리고 주인님의 매질이 한번 멈출때마다 3대씩의

매가 추가될것이다.주인님의 매질이 멈춘다는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알고 있겠지?"

"네,주인님 알고 있습니다"

난 등나무 케인을 섭의 종아리에 가져다 댔다.

그리고는 조금 문지른다음에 매질을 하기 시작했다.

휘이익.짝.

"흡.하나.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휘이익.짜악.

"헉.둘.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줄기의 아름다운 매자국이 하얀 종아리위로 피어났다.

짜악.

"세.셋.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곱대쯤 되었을까?

일곱대의 매가 종아리위로 떨어진후에 섭의 두손이 황급히 내려와 종아리를 마구 문질러대는것

이었다.

난 잠자코 보고 있었다.

다시 황급히 두손을 올린 섭은,

"죄송합니다.주인님."

"몇대남았지?"

"7대를 맞았고 3대가 추가되었으니 16대입니다.주인님"

"똑바로 서라."

계속하여 매질이 시작되었고 다시 10대쯤의 매질이 있은후에 섭은 다리를 감싸안으며 앉았다.

그리고 약간 앉아 있더니 다시 일어섰다.

난 건조한 음성으로 다시 물었다.

"몇대 남았느냐?"

나의 생각으로는 아마 제정신이 아닐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는데.아니나 다를까.

섭은 떨리는 음성으로 이렇게 대답하였다.

"죄송합니다.주인님.세는것을 잊었습니다.정신이 없어서.기억이 하나도 나질 않습니다.정말 죄

송합니다.죄송합니다.주인님."

"처음부터 다시 스무대를 때리겠다.이번에는 잊지 말도록 해라."

"네,.주인님"

내가 생각해도 조금 가혹한 면이 없지 않았지만.처음에는 확실히 섭을 잡아놓을 필요가 있었다.

따뜻할때는 한없이 따뜻하게 섭을 대하겠지만 상벌을 확실히 구분을 해야 한다는것이 평소 내

가 섭을 다루는 룰이었기 때문에.난 다시 매섭게 매질을 하기 시작했다.

한대 한대 매질을 할수록 섭의 종아리는 보라색으로 변해갔고.점점 땀으로 젖어갔다.

2번정도의 멈춤이 있었지만.다시 잘못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섭의 의지때문인지.이번에는 카운

트를 하는것을 잊지 않아서 정해진 매의 댓수를 다 채우고 매질을 끝낼수 있었다.

"하악.하악.학."

"주인님의 가르침을 느끼겠느냐?"

"네.감사합니다.주인님.미천한 몸으로 주인님의 가르침을 받았습니다.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벌이 충분하였다고 보느냐?"

"아닙니다.주인님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더 많은 가르침을 주십시오."

"자.그럼 주어지는 과제를 행하지 않은것에 대한 댓가를 치뤄야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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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사악애기 2007/07/11 03:15

    누군가에게 보여주고싶은........- _-;;;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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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성주 2007/08/01 12:12

    나는 계집을 인간이 아닌 그저 하나의 성을 위한 도구로만 키우고 싶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체벌은 당연하고 체벌이나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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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을 읽다가.;; 2007/09/27 06:40

      나는 김성주라는 인간을 여자를 하나의 성을 위한 도구로만 보는 김성주라는 인간을 죽이고 싶다.
      조심해! 어떤 저런 더러운 생각을.

    • 저또 한 , 2007/09/29 10:04

      댓글을 읽다가 울컥해서 립을 다는군요 ,
      뭐 개개인의 사상 차이니까 뭐라고 할순 없겠지만
      김성주님 당신같은 분이 있기에 , sm이 음지에서 나오지 못하는 근본적인 이유가 되겠군요 ,
      쯧쯧 ... 화가나면서도 , 이렇게밖에 생각할수없는 당신이 약간 안타깝군요

    • ooo 2012/10/18 11:56

      그건 폭력입니다만...;;

  3. 예섬 2007/09/23 07:16

    종아리는 정말 싫어요...ㅡ.ㅡ
    약해서 그런가...^^
    근데... 아주 가끔은 종아리 맞아보고 싶기도 하구...^^;;;

    perm. |  mod/del. |  reply.
    • 흠. 2007/09/27 06:41

      저도 종아리는 싫어요.>..<
      그럼 나도 약해서 그런가.;;;ㅋㅋㅋ

  4. 초보자 2008/12/28 23:50

    여기는 뒷이야기 더 없나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9/01/05 18:14

      네.더 없어요~

  5. 키리에 2009/01/14 22:09

    쥔장님 아주 소설을 쓰세요... 쥔장님 솔직히 말해 보세요, 님 현플은 커녕 사귀는 여자랑 자본적도 없죠? 한번이라도 현플해본 사람이면 저 내용이 얼마나 배꼽을 잡고 웃을 일인가 알 수 있습니다. 아무리 양쪽 다 경험이 있다고 해도, 채팅으로 어느정도 사전 합의가 있었해도 처음보는 사이끼리 저런 하드한 매질에 자연스러운 주종 관계가 바로 나온다? 그냥 현플 안해봤고 해보고 싶으면 해보고 싶다고 하세요... 괜히 이런 말도 안되는 소설써놓고 해봤다고 뻥치지 마시고. 개인적으로 현플 경험 3번 있는 사람으로써 정말 미치도록 웃으면서 봤습니다. 참고로 쥔장님. 그렇게 현플에 굶주리셨으면 태국을 가세요. 왕복 50만원 정도면 되고 거기 유명한 SM클럽에서는 우리 나라 돈으로 20만원 정도를 순차적으로(한번에 꺼내면 바가지먹고) 보여주면 스팽 뿐 아니라 본디지, 왁싱 애널에 관장까지 별애별걸 다 해준다오. 이건 내가 경험한거니 믿어도 좋아요. 부끄럽지만 이게 내 첫현플이었기도 했고. 물로 다음 두번은 한국에서 직업 여성이 아닌 사이트 통해서 만난 여자들이랑 한거고... 아무튼 저런 소설에서나 나올법한 매끄러운 전개는 소설에서만 존재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둘이 처음 만나서 여관룸에 덩그러니 있으면 먼저 플에대한 말꺼내기도 쑥쓰럽고 어색해서 옷기만 합니다. 냉장고에서 맥주 두병 꺼내서 원샷 하고 술기운 빌려서 하는거죠. 아무튼 쥔장님을 비롯한 모두에게 참고 되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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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1/14 23:16

      아.네.일본이나 미국에 그런곳들 많지요.
      그런데 전 실제 플을 해본사람 맞습니다~

    • 이코짱 2009/03/22 22:07

      아.. 이글이 더 재밌는데요. 대장님? 현플3번해보신분의 충고. 아주 잘 보긴했는데요. 현플을 300번쯤 해보게되면 혹시 저런 상황이 실제로 가능하다는걸 믿으실까요? 이분?? ^^

    • 광주 25 멜돔 2010/08/31 16:18

      음....가능하리라 보는데요

    • gaia 2010/09/06 12:41

      이분...왜 저렇게 꼬인걸까요?
      전, 에셈경력 이제 두달정도됐고
      온플두번, 오프플 한번 해봤습니다
      오프상대는 채팅2주하고 얼굴 한번본사이이구요
      저렇게까지 매끄럽게는 아닐지라도
      첨엔 상당히 어색하고 떨렸지만
      내색 안하고 생각해왔던대로 해나가니까
      정말 편하고 자연스럽게, 서로 만족스럽게 잘 되더군요
      그러기까지 대장님 블로그 글들통해서 공부한것들이 도움 많이 됬구요...
      어쨌거나 키리에님, 좀 안스럽네요
      앞으로 이런경험 해보실 수 있길 바랍니다

    • 대장님바라기 2014/08/12 00:43

      몇년뒷북..ㅋㅋㅋ이지만
      아마도이댓글쓰신분돔or마스터이신것같은데..
      서브or슬레이브,그리고 그들과보내는 시간,플은
      후에도 같지만 처음만낫을때는 더더욱 마스터(돔)가 보이는 행동 말투 이런것에서 분위기도,어색함도,뻘쭘함도,복종심도 다 바뀐다는거.. 이렇게 매끄러운진행이 실제로는 불가능하다 생각하는건 그정도의 그릇밖에 안되는 격이 다른 마스터라는거아닐까 감히생각해봅니다 ..ㅋ

  6. AZ 2009/01/15 01:07

    ㅋㅋㅋ 이거군요~ ^^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09/01/19 19:51

      ㅇㅇ.이거야!

  7. aww 2009/01/19 16:11

    좋은 글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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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1/19 19:50

      자주 들러주세요`^^

  8. 비밀방문자 2009/04/17 14:4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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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4/19 21:44

      아.하.과찬의 말씀이십니다`^^

  9. 비밀방문자 2009/09/2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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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9/25 14:36

      아.아.하.그런가요?^^

  10. 비밀방문자 2009/10/03 14:1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4/02 05:42

      응.여기도 써놨구나~^^

      현플을 못해도 되긴 하지.온라인으로만 하는 사람들도 많으니까.

      그런데.현플을 한번쯤이라도 해본 사람과는 많은 차이가 나지 않을까?

  11. UE.KIM 2010/01/15 02:59

    종아리를 어떻게 이렇게 많은 댓수를 맞을수있을지 ㅜ
    호되게 맞아보고 싶다가도 무서워서 꼬리를 감추게 되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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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1/15 08:11

      하.하.하.닥치면 다 하게 된답니다`^^

  12. 소유 2010/01/27 13:57

    ㅎㅎ 제목때문에 읽은거 또 읽게 되지만 늘 읽을때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종아리가 다른데에 비해 아프긴하는데 개인적으로 느낌은 훨씬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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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1/27 23:18

      네.그렇긴하지요.종아리가~

  13. 비밀방문자 2010/04/02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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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05:44

      헉..이.이거 경험담이에요..-.-

      소설이 아니고;; 뭐 실수였겠죠?^^

      그러게요.저도 님이 화나는것과 같은 이유로 동감합니다`

  14. 까꽁 2010/04/16 00:52

    으.. 전 이상하게 다른 곳 맞는건 다 좋은데
    종아리만은 죽겟더라구요 ㅠㅠ
    흐아.. 흉터남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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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6 00:52

      종아리는 다들 좀 꺼리지요.맞을땐 좋은데.자국이 너무 오래남아서요`^^

    • gaia 2010/09/06 12:42

      종아리...
      벨트로 했더니 자국 안남던데요?

      벨트도 무지막지하게 때리면
      남을지도 모르지만요^^

    • 감동대장님 2010/09/06 13:11

      보통은 종아리는 벨트 보다는 케인으로 때리니까요^^

  15. 비밀방문자 2010/04/19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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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9 01:22

      네.그렇죠.그런 분위기 좋지요`^^

  16. 비밀방문자 2010/04/19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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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9 15:31

      종아리가 자국도 안없어지고 오래가지요~

  17. min 2010/04/23 01:19

    종아리...
    ......................................
    참을수고통뒤에따르는 무지막지한 책임감
    -.... 자칫방심했다가는, .......... 들키기쉬운-;;
    ............여러번들켰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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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3 01:26

      들키기 아주 쉬운곳이지요~

  18. 비밀방문자 2010/05/02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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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2 23:27

      네.감사합니다~ 다 읽지 않으셨던 글들도 있을텐데요^^

  19. 비밀방문자 2010/05/03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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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7 22:03

      안견딜수 없으니까 어쩔수없이 견디는거겠지?^^

  20. 원더 2010/05/07 22:01

    종아리 맞는건 정말 못할듯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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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7 22:03

      어쩔수없는 상황이면..종아리 맞다가 죽지는 않으니까요~

  21. 진이 2010/05/13 15:42

    종아리맞으면 아픈가 , 한번도 맞아보질않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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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3 22:03

      네.엄청 아픕니다.맞아보면 눈 튀어 나오실지도~

  22. 순수한헐트 2010/05/21 21:03

    아 종아리 싫어ㅜㅜ 진짜 싫어ㅜㅜ

    그리고 더 싫은건 주인님이 나한테 몇대 맞을건지 댓수말하라고 했을 때 더 싫어요

    또 또 또 반성하라고 하면서 그럴때..;;

    정말 그땐 다신 잘못하지 말아야지 하면서 매의 효력?이 떨어질때 쯤 다시 또 잘못해서

    잘못의 절차를 밟고 있더라구요;;;ㅜㅜㅜ

    그런데 지금은 그것이 너무 그리워요ㅜㅜㅜ

    하지만.. 디에스 하는 분들이 부럽지 않아요ㅜㅜ 절대로요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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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라리마 2010/05/23 18:00

    죄의 댓가를 생각해서 말해보래..

    저거 말 못할거 같아요.. 말했는데 맘에 안들어하면.......

    근데 왜 이 다음 이야기는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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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얀하 2010/07/30 17:15

    종아리보다는 허벅지쪽이 나을듯..;;
    거기다가.. 케인이야.. 무지 아프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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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7/30 17:29

      엄청 아프지요~

  25. 비밀방문자 2010/08/05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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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5 23:31

      어떻게 만나게 되느냐에 따라서 다르지.

  26. 비밀방문자 2010/08/15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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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아웃사이더 2010/08/18 01:25

    종아리는 한 번도 맞아본 적이 없어서
    약간 환상도 있고... 궁금해요... 아플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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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인썸니아 2010/08/29 01:45

    상상해보니

    ~느냐" 이거 다모의 이서진이 생각나는 말투네요.

    아프냐~
    나도 아프다~

    이서진 목소리 참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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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9 01:46

      네.그렇지요~ 실제로 들어보면 글에서 보는것처럼 어색하진 않아요~

  29. 비밀방문자 2010/09/06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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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6 01:07

      각자의 살성에따라 다릅니다.피 나는 사람도 있고 안나는 사람도 있고.

  30. 비밀방문자 2010/09/06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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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6 01:41

      네.하지만 종아리 스팽킹 꽤나 자극적입니다~

  31. 비밀방문자 2010/09/07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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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7 16:58

      네.그렇지요.치마 입으면 들키지요^^

  32. 비밀방문자 2010/10/0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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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10 00:36

      아.하.하.원 별말씀을요.열심히 하세요^^

  33. 케인... 2010/10/15 16:08

    따뜻할때는 한없이 따뜻하게 대하지만 상벌을 확실히 구분을 한다는점..
    기대반! 두려움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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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15 16:18

      확실히 구분 되어야 하지요~

  34. JY 2010/10/29 15:21

    종아리 맞아본 적은 한번도 없었던 거 같아요
    심지어 엄마한테도 맞은 기억이 없어요..
    아님.. 맞은 적이 있는데..기억을 지웠을지도 모르구요.. ^^;;;;
    암튼 종아리 맞는 건... 확실히 체벌 분위기가 날 거 같아요
    항상 종아리 맞는 장면은 이상하게 서당이나..뭐 그런 장면이 연상이 되면서..
    매우..고전적이면서도 엄숙한 느낌을 주는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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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9 20:58

      종아리 맞아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35. 비밀방문자 2010/11/13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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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1/13 12:14

      네.자주 들러주세요~

  36. 비밀방문자 2011/01/24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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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24 23:25

      Re;보라

      많이들 놓치지요`^^

  37. 까도키 2011/01/29 15:22

    아.. 이것도 제가 몇번이나 계속 읽고 있는 이야기입니다.~~완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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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29 15:27

      아.하.하.네.~ 좋아하시니까 다행입니다~

  38. 지나가던대학생 2011/03/01 16:56

    우와 봐도봐도 멋있네요 ㅋ
    그런데 그 뒷얘기는 없나요??궁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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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3/01 22:11

      네.뒷 이야기는 없어요~

  39. 비밀방문자 2011/04/28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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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4/28 03:52

      예의에 대해서 깨달음을 얻으셨군요!

      종아리.엄청 아프지요~

  40. 비밀방문자 2011/06/01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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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HelloGoodbye 2011/06/06 02:19

    허 생각만해도 땀이 삐질;;;
    휴............
    그나저나 간도 크네요
    혹은 오히려 벌을 받을려고 작심한 약속시간 안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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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비밀방문자 2011/06/14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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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회초리 2011/07/16 11:52

    좋은 경험담 잘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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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7/24 04:36

      네.자주 들러주세요.

  44. 포로리 2011/08/08 16:44

    맞는 고통이 어느정돈지 잘 파악해야

    때리는 사람도 흥분이 더될거같아요

    그래서 돔도 섭 경험을 해보는것도 좋다고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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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8/14 01:12

      꼭 경험을 해볼 필요는 없습니다.

  45. 비밀방문자 2011/08/14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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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8/14 01:11

      운다고 고통이 멈춰지지는 않지요~

  46. 차차 2011/10/25 17:38

    제 종아리가 다 아파요ㅋㅋ
    치마를 즐겨입는 저로써는 좀 망설여지지만
    겨울엔 검은 스타킹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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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0/25 17:48

      네~그렇긴 하지요~ 요즘엔 종아리 안때린답니다~

      자국이 너무 오래가거든요.종아리는~^^

  47. 매맞을엉덩이 2011/12/23 16:01

    하아.. 아프겠다...헌데 이제 시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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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비밀방문자 2012/03/04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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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비밀방문자 2012/03/15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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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5 05:46

      이런말이 있어요.선택전에는 생각이 많아야하고 선택후엔 생각이 없어야한다는 명언!
      제 어록에 있어요;;

  50. Jy 2012/03/16 22:21

    선택 전에는 생각이 많아야 하고
    선택 후에는 생각이 없어야 한다

    명심하겠습니다 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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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6 22:34

      응.그래.항상 명심하거라.

  51. 서툰쩡 2012/09/02 08:34

    다른것도 아닌 아주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아서,,,
    아주 호되게 혼이났넨요..

    종아리 고등학교때 야자튀어서 ... 맞은적있는데...
    엄청아픈데.....멍도오래가고 그래서 창피하고...
    어떻게 가만히버텼지.....가만히 버티기...힘들었을것 같아요

    선택전에는 생각이 많아야하고
    선택후에는 생각이 없어야한다 생각주머니에 꼭담아두겠습니다.
    그만큼 어떤 선택을 결정을 할때는 신중이!!하고 결심을 하고 선택을 한 뒤에는
    흔들리지 말고 ..............따라야하지요 제 선택에 따른 책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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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9/02 11:44

      네.그렇죠.선택후에는 다 내려놓고.비우고.그 다음에 새로운것으로 채워야합니다.
      주인님만의 존재로서 채워나가야 하는거죠.

  52. 제이 2012/10/10 02:10

    종아리체벌도 아주 좋아하지요
    목침위에 올라서서 맞아보는 로망은 있었는데...
    대학생시절 은인같은 남친을 만난적이있더랬죠
    당시 전 엄청난 방황을 하고있었고 위태위태했었어요
    리스트컷이라고 하나요 뭐그런짓에 인터넷서 아무나만나서
    저를 마구 던지려고하고--;; 지금 생각하면 아찔하기 그지없던...
    그때 나타나서 나를 구해주었던 ...
    이렇게까지 제구미에 딱맞는 플은아니었지만...
    나름 흠씬 맞은적도있었죠...
    위에 어떤분 믿지못하는분도 계신데 ... 가능한일이예요...
    종아리플은 하고난후에 그분이 너무가슴하파했고 저도 치마를 못입는다던지...
    후속으로 따라붙는 애로사항이 많아서 자주는 못했지만...
    제기억이 맞다면... 너무맞으면 뜨겁고 두꺼운? 그런느낌이었던듯해요...
    고통스러웠으나 더 흠씬맞아서 완전방전되버리고 싶어했던 그때...
    그 남친분은 제 살이맞는도중에 까맣게되다못해 살이 터질것 같아서 매를 거두곤했었죠...
    돌이켜보면... 그건 치유의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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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0/10 02:22

      가끔 그렇게 방전이 되고픈 생각이 들때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 비밀방문자 2012/10/10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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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0/10 10:08

      아침에서야.생각이 났네.말을 놓기로 했다는 사실을..-.-;

    • 비밀방문자 2012/10/31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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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제이 2012/10/31 22:38

    책이나 읽고 자야지 하고 스마트폰 들었는데 그냥 손가락이 자동으로 요기로 인도하네요;;;;
    이거 몇분째여... 또 잼있게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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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0/31 22:41

      이런 중독은 괜찮은거 같아.그렇지?

    • 비밀방문자 2012/11/0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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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서라 2012/11/10 14:31

    체벌로써 종아리를 맞는것이..

    어찌보면 예전부터 이유가 있지 않겠어요?

    이쪽으로 발을 들여놓고 제 자신이 미워지거나 나태해질때면

    누군가에게 종아리를 내놓고 싶다는 생각을 가끔씩 해보곤 합니다.

    용기가 부족하여 쉽사리 내놓지는 못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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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1/10 16:56

      그렇겠지.쉽게 내놓진 못하는것이지~

  55. 가슴털애호가 2012/12/08 12:39

    좋은 글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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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비밀방문자 2013/01/2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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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개비 2013/02/10 17:51

    대장님 글은 읽다보면 언제나 긴장감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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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비밀방문자 2013/05/2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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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5/30 12:31

      그래서 더 짜릿하기도 하지~

  59. 배래에서 2013/07/03 23:06

    종아리 맞는 모습을 상상하니
    너무 고통스러울 것 같아요.
    엉덩이는 살로 완충작용이 되는데 종아리는
    그대로 아픔이 전해질 것같아요.
    아픔은 상상 이상이겠지요....
    님의 분위기 압도 능력으로 벌이 더 효과가
    있었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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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3 23:07

      네.물론입니다.종아리는 타는듯한 아픔을 느끼기에 충분하지요.

  60. 배래에서 2013/07/04 00:12

    엉덩이는 학교 다닐 때 가끔 맞아봐서
    그 고통의 맛을 아는데
    종아리는 기억이 안나네요.
    타는 듯한 아픔은 어떠한지
    쓰면서 또 느껴보고 싶네요. 이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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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4 09:45

      실제로 느껴보시면 아마...터질듯한 신음소리가 나올지도 모릅니다.

  61. Y 2013/07/20 10:45

    종아리는너무무서워서ㄷㄷ경험이거의없어서아직종아리는맞아본적이없어서알수없는두려움이있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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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0 12:04

      종아리는 매우 아프고 매우 짜릿합니다!

  62. 비밀방문자 2013/07/25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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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6 08:52

      매우 엄청 나게 아프죠;;

  63. 비밀방문자 2013/07/2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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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6 17:43

      종아리를 맞으면 눈이 튀어 나올듯이 아픕니다;;

  64. 람쥐 2013/07/26 21:04

    아정말요? 무섭..군요;;ㅋㅋ
    저걸 어떻게 다 버틸까..진짜 대단한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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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6 21:14

      그래도 아픈만큼 짜릿합니다~~

  65. 비밀방문자 2013/07/26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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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6 21:27

      거봐요.이렇게 댓글 달아주니까 좋죠?^^ 진작 용기를 냈어야 하는거에요!

  66. 비밀방문자 2013/07/26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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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6 22:20

      비밀번호는 마이피플로 문의하시길~~

  67. 비밀방문자 2013/07/26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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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6 22:37

      네.그렇습니다~~

  68. 비밀방문자 2013/07/2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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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6 23:04

      그럼 그렇게 하세요~~

  69. 비밀방문자 2013/07/26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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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7 00:25

      답장 보냈답니다~~^^

  70. 비밀방문자 2013/09/27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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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비밀방문자 2013/11/15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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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세르히오 2014/08/10 18:29

    잘 읽었습니다.
    매질을 할때 감정을 어떻게 잡고 해야될까요.
    괜시리 마음 약해지면 섭도 바로 알아채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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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08/11 13:32

      너의 잘못을 바로잡아 앞으로는 같은 잘못 안하게 해주겠다.라는 마음으로 하시면 됩니다.

  73. 비밀방문자 2014/12/22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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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2/23 09:56

      종아리는 정말 왠만한 살성이 아니면 익숙해지긴 힘든 부위죠.

  74. 비밀방문자 2015/01/06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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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1/06 22:02

      종아리가.정말 반성하는 맛이 있는 부위인듯합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말씀하시더군요.
      항상 자국이 문제이긴 합니다만.

    • 비밀방문자 2015/01/06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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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비밀방문자 2016/02/1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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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비밀방문자 2016/02/15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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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비밀방문자 2016/06/30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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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비밀방문자 2018/08/03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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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8/08/04 04:19

      넵.온라인으로 명령을 내리고 그것을 수행하고 결과물을 온라인으로 제출해야 햐는건데.좋으실까요?ㅡ.ㅡ

  79. 밥통 2019/08/25 17:06

    대장님 경험담이나 소설의 끝은..
    꼭 여지를 두시네요ㅠㅠ
    그다음 내용이 궁금한데...
    그게 끝이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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