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

2011/06/0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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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스런 생각을 혼동하고 잃어버린 사랑의 고독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끝이 없을거 같은 고독한 정체에서의 공허함을 느낄수 있으실까요?

나란 사람은 사랑없이는 아무것도 없는것 같은 느낌을 받을때가 많습니다.

왠지 비어 있다는 느낌일까요?

인생은 짧은 시간만을 우리에게 허용했습니다.마음이 다치고 아파하고 슬퍼할 시간보다 행복한 시간이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더 이상은 마음의 수선을 위해서 시간을 허비하고 싶지 않습니다.

당신은 나에게 어떤 의미이고 나는 당신에게 어떤 의미일까요?

서로간의 의미의 덧없음은 비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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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1/06/03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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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6/03 13:56

      응.그래.그래.드디어 성공했구나~

  2. 비밀방문자 2011/06/03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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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6/03 20:59

      네.자주 오세요

  3. 비밀방문자 2011/06/03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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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6/03 22:14

      저도 그렇습니다.공허함이 온 가슴을 감싸는 6월이네요.

  4. 비밀방문자 2011/06/0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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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6/05 21:37

      네.자주 뵙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5. 비밀방문자 2011/06/20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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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6/20 09:21

      의미없음은 비극일거야.답이 되었겠지?

  6. 비밀방문자 2011/11/0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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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1/02 21:14

      그래.네 말이 맞다.

  7. 비밀방문자 2011/12/13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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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배래에서 2013/06/25 16:30

    당신은 나에게 어떤 의미이고 나는 당신에게 어떤 의미일까요?

    서로간의 의미의 덧없음은 비극입니다.

    두 줄을 다시 읽고 싶었어요.

    의미의 덧없음에는 어떤 종류의 사랑이든

    서로간에 사랑이 없음을 말하는 것으로 해석했습니다.

    어떤 관계에서도 사랑이 없으면...

    오늘 그런 사람들이 몇 모인 곳에서 회의를 했네요.

    모두 아는 사람들이지만 그 시간이 덧없을 뿐 아니라 싫었습니다.

    좋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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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6/25 22:05

      네.칭찬 감사합니다.어떤 종류의 관계이든 사랑의 의미를 가지는거 만큼 기분좋은 의미가 또 있을까 싶습니다.

  9. 비밀방문자 2013/10/18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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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비밀방문자 2013/11/26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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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비밀방문자 2014/07/07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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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비밀방문자 2016/02/27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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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stellar 2018/10/04 23:48

    비극을 희극으로 바꾸려면 극본을 다시 쓰는것처럼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야 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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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

2008/07/30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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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전 한 에셈머와 연인관계로 사귀었었습니다.

그 친구는 그냥 스팽키였었죠.

전 아시다시피..그냥 스팽커는 아니죠..지배와 복종을 선호하는..

어쨌든 저도 스팽킹을 좋아했었기 때문에..둘 사이는 겉으로 보기엔 완벽한 행복한 사이였죠.

하지만.결론은.헤어졌죠.전 제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 못때립니다.가학욕구도 일어나지 않아요.

제 성향이 새디멜 마스터인데..참 아이러니 하죠?

에셈머와 결혼하고픈 생각을 가지고 있는 섭이 있는데.제가 그 섭이 정말 마음에 든다면.저로선 참 난감할거 같아요.

그게 정말..딜레마거든요.영원히.이 녀석을 잡아서 평생 행복하려면 전 그친구를 강하게 지배하고 길들이고 그래야 하는데..

이 친구가 좋아져버리고 사랑스러워져버리면..그렇게 하질 못해요.

한번의 실수를 거울삼아..다음엔 절대.내가 좋아하는 사람의 성향앞에서 주저하는 일 없이.약해지지 않을거라고 맹세했는데..

또 다시.그러는거 보니.전 천성이 그런가봐요.이러면 전 에셈머랑은 결혼 못하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그냥 단지.항상 꿈꾸기만 하고 마는걸까요?

영원히 외롭게 살아야 하는 딜레마의 덫이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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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07/31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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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7/31 05:07

      나 원래 무지하게 인간적이야~^^ 응.그랴.고맙구나.힘낼게~

  2. 비밀방문자 2008/07/3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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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8/01 00:25

      그러게요.경험 해본 분들은 다들 공감하고.경험 못한 분들이 난 안그럴거야~ 라고 하면서.뻔한 결과가 보이는 그런 관계가 되려고 하지요;;

  3. 비밀방문자 2008/07/31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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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8/01 00:26

      그.그래.다들 비밀 댓글이라.그렇겠구나~

  4. 비밀방문자 2008/08/01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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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8/01 21:14

      응.그랴.그랴.그러마~

  5. 비밀방문자 2009/01/04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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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1/04 22:18

      전 아직도 기다리고 있어요;; 언젠간 나타나겠죠?^^

  6. 비밀방문자 2009/01/1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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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1/16 19:57

      그건 그냥 너에게 매어진 천형이라고 생각해라.일부러 뗄래야 떼어낼수가 없어..

  7. 비밀방문자 2009/05/2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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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5/25 18:23

      네.둘중의 어느 한가지만 가능한거 같더라구요.

  8. 비밀방문자 2009/06/25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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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10 16:39

      응.그랴.그랴`^^

  9. 비밀방문자 2009/08/10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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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10 16:39

      결혼을 안하면 된다.

  10. 비밀방문자 2010/04/02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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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9:22

      이젠 안그래요~ 그동안 많이 마음을 잡았달까요?^^

  11. 비밀방문자 2010/05/19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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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라리마 2010/05/21 09:18

    전 제가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 못때린다..

    그럼 저는 맞으면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 못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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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1 09:26

      이건 옛날이야기야.요즘은 반대야.

  13. 예린냥:) 2010/08/20 21:14

    아니에요 때리는건 사랑한다는 표시에요~
    원래 선생님들도 제자를 사랑하니까 때리고 부모님도 사랑하니까 자식을 때리고 친구들도 저를 사랑하니까 때리....;;
    생각해보니까 저는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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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0 21:31

      사랑받는 사람은 행복하지.

    • 비밀방문자 2010/08/20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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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딸기 2010/08/28 12:19

    뭔가 모를 찌르르르르르르한 느낌이 와요 이제는 반대라고 하시니 더 사랑해주실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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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8 12:23

      ㅇㅇ.그렇지~ 이제는~^^

  15. 비밀방문자 2010/09/06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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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6 00:22

      네.그럼요.물론입니다.~

  16. JY 2010/09/19 01:52

    아.. 이 것이 앞에 말씀하신 글에 대한 설명같아요
    영원한 딜레마..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님의 손으로 인해 더 달궈지고 걸러져서
    가장 순백의 보석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그것보다 가치있고 아름다운 건 없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물론 그렇게 하려면 정말 독해져야 할 것 같단 생각이 들지만..
    진정한 사랑은 독하죠..더 정확히 말하면 강한 거 같아요
    모든 걸 뛰어 넘죠..
    저에게 사랑하는 아이가 있다면 그런데 그 아이에게 결점이 있다면
    혹독하게 대하더라도 그 결점을 없애주고 싶어요
    서로 힘들지만.. 아프지만.. 그런 과정으로 더 친밀해지겠죠

    저 같은 경우는 싫어하는 사람은 목소리도 듣기 싫거든요
    그사람을 미워하는 마음 괴롭히는 열정까지도 아깝다는 생각이..
    괴롭히는 것도 열정이 있어야 괴롭혀요.. 관심이 있어야죠..
    전 그 열정 그 관심조차 버려 버리거든요
    반대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 모든 열정과 관심을 쏟아 붇게 되죠..
    사랑의 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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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비밀방문자 2011/05/06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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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비밀방문자 2011/10/13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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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0/14 00:03

      응.난 선량한 새디마스터.

  19. 비밀방문자 2012/04/10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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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4/10 20:51

      응.쉬지않고 움직이거라.

  20. 왕초보 2012/08/31 11:04

    대장님도 사랑과 성향 사이에서 이런 딜레마를 느끼시는구나..

    그래서 더없이 솔직하면서도 인간적이어 보이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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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8/31 12:23

      네.그렇습니다~^^

  21. 배래에서 2013/07/11 00:05

    앞선 글들과 괴리되는
    말씀이군요.
    사랑하면 때리지 못하는 것은 바닐라적 관념아닌가요?

    댓글에서 이젠 아니라고 하셨네요.ㅎㅎ

    사랑하는 사람을 마음이 아파 못 때린다는
    어떤 분 돔의 경험담은 어찌 해석을
    해야 하는 지.

    제가 이래서 사랑의 색깔을
    구별하지도 이해하지도 못하나봐요.
    그래서 어렵다고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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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11 00:15

      바닐라적인 관점일수도 아닐수도 있습니다.

      에셈머라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때려야만하는건 아니닌까요.

      하지만.어쩄든 중요한건 지금의 저는 때린다는것.

  22. 배래에서 2013/07/11 00:31

    ㅋㅋㅋㅋ
    그러네요. 현재는 때린다는 것.
    때린다....
    이 말씀이 듣기 좋네요.
    제가 맞는 게 아닌데도.
    ㅎㅎ 제가 맞는 게 아니라서 그런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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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11 00:41

      그럴지도 모르지요.직접 맞는거 아니라서;;

  23. 비밀방문자 2013/11/28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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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비밀방문자 2014/07/07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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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하얀구름 2015/01/31 19:46

    사랑하는 이성의.감정이.들어가면 아무래도...덜(?)때리게.되지.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나..대장님께서는 이제는.아니라고 하시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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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1/31 21:38

      더욱.가열차게 휘리릭.짜악.퍽퍽퍽!을 할겁니다!

  26. 비밀방문자 2016/02/09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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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비밀방문자 2016/03/01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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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비밀방문자 2016/10/16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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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비밀방문자 2016/11/16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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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의 한분

2008/02/26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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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한분으로서의 관계는 힘들고 어렵고 그다지 오래가지 않지만

주변인으로서의 관계는 정겹게 영원히 오래 간다는것입니다.

전 누군가의 한분으로도 오래 오래 남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누군가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왕이면 오래 기다리지 않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외로움을 많이 타는 사람입니다.

군중속의 고독이라고 할까요.그렇습니다.

리액션이 빠른 사람이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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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yesum 2008/02/26 20:44

    그럼 전...
    주변인인건가요?
    그렇다고 해도 좋을 거 같아요...
    오~~~래 가는 관계일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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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얀 2008/02/26 23:02

    그 누군가분이..
    빨리 오셨으면 좋겠네요~
    대장님 외롭지 않게요~
    누군가분!!!
    결정은 빨리 하는게 때론 도움이 되기도 한답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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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S 2008/02/27 23:21

    흠흠 확- 와닿는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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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비밀방문자 2008/02/2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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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jeanni 2008/03/07 21:17

    왜... 난 저글을 읽고 긴 가는 채찍과..짧고 굵은 몽둥이가 생각나는거지? 도리도리..(^.^):::

    gk - 가늘게 길게 갈것인가 굵고 짧게 갈것인가..
    굵고 길게 가길... 희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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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비밀방문자 2009/02/20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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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2/22 23:51

      물론이지.아주 아주 유연해!

  7. 비밀방문자 2009/06/22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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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2 00:22

      네.그래요.그래야죠~^^

  8. 비밀방문자 2009/08/1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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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10 17:11

      그러도록 해라.기대해보도록 하겠다.

  9. 비밀방문자 2010/04/02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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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0:48

      글쎄요.저도 무진장 궁금한걸요?^^

  10. minette 2010/05/04 13:02

    그림의 자세가 아주아주 마음에 들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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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라리마 2010/05/21 09:55

    전 리액션 빨라요.

    저 혼자 그렇게 생각할수 있는걸수도 있지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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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비밀방문자 2010/08/26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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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7 13:30

      응.그건 물론 당연한거지~

  13. 딸기 2010/08/28 11:41

    대장님도 얼른 대장님 마음에 쏙 드는 섭이 나타났으면 좋겠고
    저를 마음에 쏙 들어하실 주인님도 얼른 오셨으면 좋겠어요!
    마음에 쏙 들기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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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8 12:33

      응.그래.그래.아마 많은 부분 달라지고 있겠지?

  14. 비밀방문자 2010/09/12 01:4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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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8 13:41

      네.감사합니다`^^

  15. JY 2010/09/18 13:01

    전 엉뚱하게 감동 대장님 글보다
    사진의 자태가 너무 곱고 아름답단 생각을 했답니다..
    저 분의 지금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요..
    어떤 고운 마음을 지니고 있기에
    저렇게 아름다운 자태를 지니고 있는 걸까요..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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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8 13:42

      JY님도 저런 고운 자태를 만드세요!

      그럼 주인님의 이쁨을 듬뿍 받으실수 있을겁니다~

  16. 비밀방문자 2010/10/01 22:1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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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지나가던대학생 2011/02/28 16:12

    여기는 주로 섭분들이 많이 오시네요 ㅋ
    저는 남자고 돔에 가까운 성격인데 아직 경험없는 사람이에요 ㅋ
    하튼 많이 보고 배우고 갑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1/02/28 17:46

      네.자주 방문하세요^^

  18. 비밀방문자 2011/05/05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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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비밀방문자 2011/10/09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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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0/10 08:20

      주변인은 솔직히 관계로 따지면 좀 슬픈 말이긴 하지.부인할수 없는..

  20. 비밀방문자 2011/12/22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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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비밀방문자 2012/03/2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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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7 20:35

      하루 하루가 다 추억이 될것이다.

  22. 비밀방문자 2013/11/28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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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비밀방문자 2014/07/07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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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비밀방문자 2014/10/27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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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0/27 09:38

      맞습니다.자세 하나만으로도 이런저런 생각에 이르게 할수있지요.

  25. 비밀방문자 2014/12/12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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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2/13 06:03

      네.아직입니다.

  26. 비밀방문자 2014/12/13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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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비밀방문자 2016/02/07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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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비밀방문자 2016/02/26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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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Play Love

2008/01/21 21:3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언젠가부터 이 글을 쓰고 싶었는데.이제사 쓰게 되는군요.

처음 이 카피를 보았을때.정말 이건 우리들을 위한 카피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늘상 하는 패턴이랑 같지요.대화를 해서는 주종을 맺고..또는 파트너를 구하고.그다음엔

일정시간을 거쳐서 플을 하고.대화와 플의 관계를 거치고 또 중간에 교감 및 친밀감이라는 첨가
제가 더해져서 사랑에까지 이르게 됩니다.그것이 수직적인 사랑이던,수평적인 사랑이던지간에 말이죠.

저만 이런건 아닐테지요? 여러분들도 아마 이 수순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Talk Play Love

전 이중에서 Love가 제일 마음에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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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08/01/22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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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방문자 2008/01/22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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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jeanni 2008/01/22 14:10

    사랑이라.. 사랑이란 색감은 다양한듯합니다. - 아무래도 소중히 여긴 것일수록 애정이 많이 가죠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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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비밀방문자 2009/06/2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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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7:36

      네.그래야죠~

  5. 비밀방문자 2009/08/10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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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비밀방문자 2010/04/02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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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07

      그렇죠.그 광고가 생각이 나지요~

  7. 라리마 2010/05/21 10:20

    talk는 했는데..

    play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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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1 10:24

      talk까지는 성공?^^

    • 라리마 2010/05/21 12:56

      play하다가 저 죽을지도 몰라요.ㅠ.ㅠ

  8. 예린양 2010/09/04 12:25

    호옷 play를 제일 좋아하실줄알앗는데 또 감동 ㅋ
    저도 love가 좋아효 ㅎㅎ
    대장님의 관점에서는 겨울날 길거리에 가로수를 봐도 caning이 생각날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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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4 14:46

      응.그렇지!

  9. 비밀방문자 2010/10/0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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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비밀방문자 2011/05/05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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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비밀방문자 2012/03/19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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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9 19:37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지~^^

  12. 배래에서 2013/07/04 23:04

    그러네요.
    사랑.

    저는 아직 사랑보다 더 좋은 말을 알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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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비밀방문자 2013/11/28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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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비밀방문자 2014/07/08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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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비밀방문자 2014/09/18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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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비밀방문자 2016/02/03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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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비밀방문자 2016/02/23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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