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상

2008/01/28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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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메일함에서 뭔가 찾을것이 있어서.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계정의 메일함을 정리하였습니다.

일반적인 바닐라와의 관계에서 쓰는 메일함부터,에셈머들의 관계에서만 쓰는 메일함까지.

다 뒤졌는데.결국 원하는것은 얻지 못했습니다.

하지만.흘러간 추억들속에서 수많은 분들과 지냈던 추억은 생생히 다시 떠올릴수 있게 되더군요.

에셈머들 사이에서 주고 받은 메일들과 각종 안부메일들.제가 답장 보낸 메일들 말고 서브들로부터 받은 메일이 약 8000통 가량 되더군요.

그 사람들은 지금 다들 뭘하고 있을까요?

날짜도 꽤 오랜 예전 시간부터 있던데 말입니다.2000년이라고 적혀진 시간이 가장 오래된 메일이더군요.

다들 가정을 가지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 있을거라고 믿습니다.

저도 조금은 행복해지려고 하는데 그게 말처럼 쉽지많은 않습니다.

행복해지고 싶습니다.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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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jeanni 2008/01/28 21:56

    원하는 것이 있다는 것은 '부족함'이라는 느낌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다. 그 느낌을 사라지게 하라.무언가를 원한다는 것은 우리가 그것을 소유하고 있지 못하다고 느낀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빈것처럼 느끼고, 외로우며, 박탈감을 느낀다. 그리고는 그 물질을 소유하거나, 그 경험을 하면 충만하거나 행복하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 그러므로 모든 욕망과 추구 뒤에는 행복하고자 하는 동기가 있으며, 행복은 욕망의 충족에 달려있다는 믿음이 있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욕망의 상태에 있다는 것은 고통과 부족감과 상처입은 마음을 의미하며, 미래의 어느 때 원하는 것을 얻게 되면 행복해질 것이라는 생각으로 위안을 삼고 있는 것이다.

    풍요는 그런 부족감이 없는 곳에 있다. 무언가를 '얻는 것'은 괜찮다. 문제는 무언가를 '원하는' 마음과 그 느낌이다. '원하는 마음'은 부족감이며, 고통이고, 상실이다. 그 느낌을 그냥 사라지게 하라. 그것의 가치가 무엇인가? 아무런 가치가 없다면 그냥 버려버리라.

    - 레스터레벤슨-

    p.s 마음이란 참 간사스럽습니다.
    밤송이를 움켜쥐고 있는 손처럼.. 그 손을 펴버리면 아프지 않음을 알면서도 그 밤송이를 놓지 않는것이 일반 인간의 습성이겠죠. 아주 쉽고도 간단하면서도 쉽지 않은..ㅎㅎㅎ
    브라브라브라.. ~~ 헛소리를 몇자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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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방문자 2008/01/30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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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1/29 20:01

      북극곰 때문에 항상 행복하긴 해.^^

      그런데.아주 가끔.서운할때가 있어.그건 뭐 어쩔수 없겠지만.말이야.

      그럴때는 그래.뭐.이나마도 어딘데.고맙게 생각하자라고 생각을 해.

      그리고 실제로도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하고 있고.앞으로도 그렇게 생각할거야.

  3. 끄야 2008/01/29 17:08

    우와...멋져요;; 8000통..-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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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누굴까요?? 2008/01/29 22:41

    ^^ 앞으로 행복해 지실꺼에요 ...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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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방문자 2009/06/2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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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20:37

      네.감사합니다`^^

  6. 비밀방문자 2009/08/1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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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비밀방문자 2010/04/02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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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01

      네.그러게요.가끔 그런날이 있더라구요~^^

  8. 히야신스 2010/04/18 21:36

    행복해지고 싶으시단 마지막 글귀가 묘하게 눈에 선하게 남네요.
    하지만 이렇게 감동대장님께서 어느 날 문득 흘러간 추억을 반추하듯
    그분들도 어느 날 갑자기 추억을 생각하지 않을까 싶네요.
    추억이란 아련하기에 더 아름다운 것이겠지요.

    언제나 어제보다 행복한 오늘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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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라리마 2010/05/21 10:08

    행복해지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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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비밀방문자 2010/07/2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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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7/25 11:34

      오호.그런감? 그렇다면 요정모드? 재미있겠구먼~

      기대해보도록 하지~

  11. 비밀방문자 2010/09/08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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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예린양 2010/10/07 20:06

    꼭 행복해지셔야하는데,,,
    대장님 마음 아프게하면 누구든지 정말 가만 안있을거에요. (니나잘해;; )
    대장님 처럼 추억을 소중히 생각하고 관계를 중요시하는 분께는
    늘 좋은일이 일어날거에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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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7 23:56

      ㅇㅇ./그래야지.

  13. 비밀방문자 2011/02/10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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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자문방 2011/03/23 04:18

    제 생각에 행복은 가지는게 아니라 느끼는 거같아요
    모두다 행복을 이미 많이많이 가지고 있는데
    그걸 얼만큼 느낄 수 있는가가 개개인의 행복과 불행을 결정 짓는다고 생각해요~ㅎㅎ
    대장님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 걸 보면
    대장님은 행복이 졸졸따라다니는 분인것 같아요 ~~><
    저도 그 중에 하나 ^^
    눈치채고 돌아봐주시기만 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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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3/23 04:33

      아.하.그러면 되는거로군요!

  15. 비밀방문자 2011/05/05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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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비밀방문자 2011/10/09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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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0/10 08:30

      지금은 좀 많이 부족한 점이 없지않은 행복이랄까?

  17. 비밀방문자 2011/12/21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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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2/22 01:19

      응.너때문에 행복하지~

  18. 비밀방문자 2012/03/1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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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9 19:35

      응.그래.그래야겠구나~

  19. 배래에서 2013/07/04 23:49

    오래전부터 행복을 갈구하셨네요.
    그 사이에도 많은 일들이 있으셨을텐데

    역시 행복과 불행의 기운 사이에서
    행복쪽으로 기울어지셨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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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5 01:34

      아무래도 행복했을때가 더 많았지요,..

  20. 비밀방문자 2013/11/28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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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비밀방문자 2014/07/08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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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선택...

2008/01/26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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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이 강한 펨섭 또는 펨슬레이브들(이하 서브)의 궁극적인 목표는 주인님과 결혼을 하는것입니다.

즉.평생 모실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는거지요.

바닐라와 결혼했을때 느껴지는 공허함도 해결할수 있고.또 사랑하는 주인님과 함께 할수 있으니까요.

그런데.여기서 또 두가지의 선택의 방식이 있을수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첫째는 길들여진 방식대로.평생 긴장하면서 소유된채로 사는것이 행복할것인가.
물론.아주 엄격하게.하지만.따뜻할땐 따뜻하게.주인님은 최상의 카리스마를 유지함은 물론입니다.따뜻하다고 해서 카리스마가 없어지는건 아니겠지요.서브역시 절대복종의 자세로.주인님을 항상 존경하고 살아가는 형태를 말하는겁니다.

아니면.두번째로는 평소에는 그냥 사랑하는 바닐라처럼 행동하다가...물론 호칭은 주인님이지요.

그러다가 가끔 욕구가 생길때마다 그때그때 풀어주는 방식.주인님이라 호칭하고 플을 하면서.자신들이 어떤 존재인지 느끼는것이지요.

이 두가지 방식이 있겠지요.

주인님이 평소엔 로맨틱하고 한없이 자상하고 따뜻한분이시라면 서브들이 두번째 방법을 선호할수도 있겠군요.

바닐라 남자친구를 적절히 회유하여 주인님 대용(?)으로 쓰는 펨섭들도 있으니까 말입니다.

물론.지극히 자연스럽지 못하고 분위기도 전혀 살지 않지요.

하지만.멜돔출신(?)의 주인님이라면 평소엔 로맨틱하고 따뜻한 바닐라적인 행동을 하다가.가끔 두사람이 어떤 존재인지 깨닫게 해주는 플을 한다면...

펨서브들이 이 두가지 선택중에서 어떤것을 선택할런지는 한번쯤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북극곰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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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01/27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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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끄야 2008/01/27 12:15

    사진;;힘들어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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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jeanni 2008/01/28 13:06

    결혼생활은 현실인데.. ㅎㅎㅎ - 경제적인 부분이나 서로간 가족관계등 복잡다단한 관계를 어떻게 조화롭게 풀어갈건지가 관건일것 같군요.

    성공적인 결혼생활과 주종관계를 잘 살리고 계신분의 경험기를 기대하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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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DHJS 2008/02/05 08:59

    정말 볼게 많군요,,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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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방문자 2009/06/2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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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7:38

      독신으로 그냥 평생 모신다는 분들도 많습니다.걱정 마시길~^^

  6. 비밀방문자 2009/08/10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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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비밀방문자 2010/04/02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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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03

      정말 로또이지요` 저런건 엄청 힘든 경우~

  8. minette 2010/05/04 13:24

    자세가 너무 보기 좋아욤+ _ +

    근데 계속하고 있음 다리 후덜덜~할꺼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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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라리마 2010/05/21 10:11

    전 첫번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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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1 10:12

      첫번째가 가장 이상적이긴 하지~

  10. 비밀방문자 2010/09/06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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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6 00:33

      네.소프트한 분들은 대부분 그러시죠~

  11. 비밀방문자 2010/09/08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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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8 04:10

      아.하.하.주위에 결혼한 주종 부부도 많습니다.현실적으로 아주 잘 그들만의 생활을 영위하고 있더군요~

  12. 예린양 2010/10/07 20:16

    맞아요, 자신의 주인님과 결혼할수있는 삶은 그누구보다 행복할거에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는게아니라
    그 경계선이 흐려지게되고 서로가 상처입고 결국엔 이별한다면
    정말 가슴아플거같아요 ,,,
    물론 대장님이라면 위에 말씀하신것처럼 충분히 현실과 SM세계를
    넘나드시며 멋진 결혼생활을 하실거같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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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7 23:55

      나는 경계가 무너지지 않는 그런 삶을 살거야.

  13. 비밀방문자 2010/10/26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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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6 23:07

      네.사람마다 다 다르죠~

  14. 운동삼아 2010/10/28 23:10

    저도 이걸 생각해보긴 했는데... 돔성향을 가진 저로써는 이런 섭들의 성향이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수직적인 사랑관계라도 서로간의 이해가 필요하고

    존중이 전제되야 할텐데... 아직 더 많이 배워야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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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8 23:18

      네.언젠가는 이해가 갈때가 있으실겁니다`^^

  15. 비밀방문자 2010/10/2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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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9 20:59

      아.하.하.그렇구먼!

  16. 은빛레이디 2011/01/14 10:30

    사진 자세는 무지예뻐요~
    몸매가 이쁜 남자에게 한번 시켜보고 싶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이런..미치겠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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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14 13:08

      그.그런가요..-.-

  17. 비밀방문자 2011/05/05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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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비밀방문자 2012/03/19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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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9 19:44

      응.그렇지.네말이 맞다!

  19. 비밀방문자 2012/12/0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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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배래에서 2013/07/04 23:38

    첫번 째는 정말 뼛속까지 돔섭인 분들.
    보통은 두번 째를 선호하실 것 같습니다.
    저 역시 두번 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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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5 01:35

      저는 첫번째를 선호합니다.

  21. 비밀방문자 2013/11/28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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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4/07/08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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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비밀방문자 2014/12/0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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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2/03 13:46

      아하.연애를 원하시는군요!

  24. 비밀방문자 2015/07/0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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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비밀방문자 2016/02/03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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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비밀방문자 2016/02/23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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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비밀방문자 2016/11/0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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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6/11/07 19:16

      예전에 친하게 지내던 펨섭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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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셈의 순기능

2007/11/0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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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아주 아주 뚱뚱한 서브 또는 슬레이브입니다.

그리고 주인님이 계십니다.

그동안 숱하게 많은 다이어트를 해왔으나.의지박약의 이유로 모두 실패하였습니다.

주인님이 살을 빼주시겠다고 합니다.

정말 고맙겠지요?

다이어트가 실패하는가장 큰 이유는 의지박약인데.말입니다.

그것을 주종관계라는 절대적인 관계를 이용해서 빼주겠다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당신도 이제 미운 오리 새끼에서 백조가 되어 새로운 인생을 살수 있게 되겠군요.

그냥 제 자체로도 좋다고 말씀하시지만.그래도 제 인생이 당당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겠다니.그런 주인님을 모시고 있다는것이 너무나 행복하고 좋습니다.



이런 서브와..



역시 또 엄청 뚱뚱한 서브가 있습니다.

이 서브 역시 주인님이 계십니다.

이 서브의 주인님은 그냥 그 자체로도 만족하고 계십니다.

뚱뚱한 육체를 가졌건 날씬한 육체를 가졌건간에.나의 소유로서의 당신이 좋다십니다.

그래서 그냥 그대로의 상태로 길들이기를 하십니다.

전 주인님의 소유로서 행복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런 두가지의 경우가 있다면 당신은 어떤 경우에 더 행복하시겠는지요?

전 이런 경우가 있다면 전자의 경우의 주인님입니다.

물론 저마다의 스타일이 있겠지만.이왕이면 나로 인해서 사회에서 당당한 인생을 펼칠수 있게 도와주고 싶기 때문입니다.

엄청 뚱뚱한 사람에서 날씬한 사람으로 재탄생 시켜주는거지요.

이런 것이 에셈의 순기능중의 하나가 아닐까요?

나의 소유를 뭔가 발전적인 방향으로 이끌어주는것은 마스터의 필수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말은 비단 다이어트에 국한 되는 말은 아닐것입니다.

시험을 준비한다던가.보다 나은 삶을 위해서 노력해야 하는모든 부분에 해당되는 말일겁니다.

자.. 당신도 그렇게 생각하시리라 믿습니다.

당신의 주인님이 당신을 단순히 성적 충만을 위한 장난감으로 생각하지는 않으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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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예섬 2007/11/09 16:29

    사진을 보는 순간...
    대장님의 경험담 중 하나가 생각나 버렸어요...
    읽으면서...
    나도 그래봤으면 하기도 하고...
    허걱...
    저런다면 난 죽어...
    하기도 했던 그 경험담...
    암튼...
    사진속의 저분 자세 예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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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고양이 눈물 (º㉦º) 2007/11/10 00:39

    저도 전자예요~
    음.. 주인님께서 외형적인 미를 추구 해서가 아닌...
    다이어트 라는게.. 정말 약한 의자와 게으름의 결정판이죠~

    보다 나은 나로 발전 할수 있도록..나의 내면의 잠재된 가능성을 이끌어 내주실분을 만난가는게..
    서브로서 가장 행복하고 원하는 이상이겠죠~

    주인님 앞에서 만은 가장 천하고 낮은 존재이나..
    사회에서는 누구앞에서든 자신감 있고, 높을수 있도록 저를 이끌어 주시는 분이라면..
    정말 그분을위해 몸과 마음과 정신을 다해 모셔야 된다고 봅니다.

    대장님 말씀 처럼..
    육체적은것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 그리고 우리의 즐거운 인생을 위해~
    우리가 추구하고 이상해야할 에셈의 순기능 이겠죠~

    역시 오늘도 좋은 말씀 듣고..
    가슴한켠 따뜻해지며 돌아 갑니다~
    휘리릭 (~º㉦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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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1/10 18:12

      응.그랴.~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불어서 갑자기 무진장 추워졌어~^^

      항상 노력하는 자세의 모습인.네가 좋아.~ 화이팅!!

      이쁨받는 섭이 될거야!!

  3. 비밀방문자 2007/11/10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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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이코짱 2007/11/10 20:54

    서로가 발전적인 방향으로 흘러갈수있다면 그것만큼 좋은게 있을까요...
    저역시 그러한 관계를 맺으며 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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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태양을도는 달 2007/11/10 23:00

    정말 제가 바라는 돔의 모습입니다..전자의 섭이 하는 말은 어쩌면 제가 품고 있는 말과 같은지...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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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태양을도는 달 2007/11/10 23:01

    그런데..질문하고 싶은것은 얼마전 그런 이야기를 했더니 어떤 돔은 에셈은 과외선생이 아니다.서로의 성적 극치감을 위해서하는것이다.체벌까페를 가보는것이 어떻겠느냐라고 하시더군요..헷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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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물 (º㉦º) 2007/11/11 04:10

      저도 잘모르지만...^^

      에셈이라는게...
      개인마다 추구하고 원하는 스타일이 다 다르다고 봐요~
      누가 옮고 누가 그르다기 보다..
      추구하는 에셈의가치관에 따르는 자기 만족이니..
      태양을도는달 님의 생각과 이상이 맞는 분과 만나서~
      서로에게 플러스가 되는 d/s가 되셨으면 합니다..

    • 감동대장님 2007/11/12 13:25

      고양이눈물의 말대로.각자의 스타일이 있다는게 맞습니다.

      그런데.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각자의 스타일이 있긴 하지만.다수의 펨섭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 반드시 존재를 한다고...
      ^^

  7. 비밀방문자 2007/11/10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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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1/12 13:27

      행복하지 않다면.행복해지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겠지.

      그런데.그게 물리적으로 당연히 잘 안되는거지.

      스스로 느끼지 못하는데.그게 제대로 되느냐는 말이야.

      우쨌든 넌 아직도 난관이 많구나.토닥토닥..

  8. 태양을도는 달 2007/11/12 16:51

    네..두분말씀다 도움이 됐어요..ㅎㅎ

    감동대장님이 말씀하시는 스타일은 어떤것일까..
    궁금해지네요..

    어쨌든 저는 감동대장님이 말한..그런 전자의 섭성향이고..

    에쎔을 하게 된 큰 계기입니다.진짜 이런 목적으로 하는게 맞나 고민도 하고.
    그런데 그것을 성적올리기 위해 한다는 체벌까페랑 동일시하니까 상처받았거든요
    .왜냐면 그렇게 해주는 주인님을 생각할 때 성적흥분을 느끼거든요.
    스스로 벌주는것도 이젠 지쳤어요..ㅠㅠ

    자위같아서
    싫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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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1/12 20:04

      제가 생각하는 스타일은..위에 썼는걸요..

      그게 대부분의 서브들이 원하는 스타일일것이다라고 쓴거랍니다^^

  9. 태양을도는 달 2007/11/15 22:39

    아..다수의 팸섭이 좋아하는 스타일은
    전자를 만족시키는 거란 말씀이신가봐요?
    ㅎㅎ

    그렇군요..
    그럴거 같애요.
    여자들은 특히 육체적인것도 중요하지만 정신적인 만족을 많이 생각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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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1/16 05:01

      네.여자들은 정신적인 만족,구속..만족.많이들 생각하지요.
      멜섭들도 마찬가지겠지만~^^

  10. 멋진 신세계 2007/11/17 10:17

    저도...전자요...
    서브를 정말 아끼고 사랑하시는 주인님이라면 서브가 더 나아질 수 있게 해주실 것 같아요... 그리고...저도 주인님께 부끄럽지 않은 섭이 되려고 노력할 것 같아요. 어디 나가서 주인님 얼굴에 먹칠을 할 순 없잖아요...

    요즘에는 '온전한 지배와 복종'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해봐요. 단순히 성적인 자극만을 위해서 DS가 존재하는 건 아닐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요. 어라...이상하게 새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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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1/17 10:44

      저글을 쓰고 밑에 주루룩 달리는 댓글을 보면서 든 생각은..

      전자를 원하는 서브가 많은게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고보니.지극히 당연한 글을 쓴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1. 2007/11/17 19:03

    당연히 전자가 좋죠
    의도도 확실하고 섭에게도 좋은것이지요

    하지만 말이지요
    단지 유산소만 한다면 살이 쳐.집.니.다.
    다이어트는 좋으나 그 후 자신의 쳐진 살들을 보며
    울상지을수도 있으니 적절한 방법을 사용하세요

    단지 유.산.소. 만이라면 보기 흉한모습으로 다이어트가 될것입니다.
    좀더 당당한 성인이 되기보다 목욕탕도 가지 못하는
    자기 자신을 너무 부끄러워 하는 섭이 될수도 있다는겁니다
    자칫 잘못하다가는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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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1/17 20:05

      네.당연히.유산소 운동만 하지는 않습니다.

      여러가지 방법을 병행해서 한다는거지요^^

  12. jymy66 2007/11/17 20:25

    늘 느끼는 거지만..대장님은 정말 생각두 많으시고, 깊고, 넓으신거 같아요...
    대장님같은분만 있으면...이 세상은 살기 좋을텐데...^^;;
    그런데 그러기는 힘들겠죠?? 이 지구촌에 수많은 사람들이 모두 같을순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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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1/17 21:07

      응? 언제 왔다 간거야?

      나같은 사람들만 많다면..난 슬레이브 구하기 힘들거야..

      슬레이브가 필요해..ㅠ.ㅠ

  13. 비밀방문자 2007/12/11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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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비밀방문자 2007/12/1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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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2/11 22:46

      전혀 결례라고 생각지 않으니.편하게 말씀하셔도 됩니다`^^

      노력한만큼의 결과가 나오지 않을때 가학을 하신다면..몸에 상처가 남지 않나요?

      그럼 곤란하실수도 있을거 같은데요?^^

  15. 비밀방문자 2007/12/1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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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2/13 15:34

      확실히 이쪽에 성향을 가지신 분 같군요`^^

      교육에 나이제한은 없습니다~

      교육은 제가 합니다.~

      원하고자 하는 그런것을 확실히 해보겠다는 의지만 있으시면 됩니다~^^

  16. 하지 2007/12/28 03:39

    우와~저도 전자예요//살빼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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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비밀방문자 2008/05/06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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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5/07 08:00

      아.그러시군요`^^

      그런데.원래.자신의 주인님을 애초에 최초로 선택할 권리는 노예에게 있어요.

      노예가 가지는 가장 큰 권리이지요.~~^^

  18. 비밀방문자 2009/06/2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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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6:16

      그건 슬레이브가 스스로 변화하려는 노력을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에 달린거죠~

  19. 비밀방문자 2009/08/1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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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비밀방문자 2009/08/19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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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19 13:37

      곧 생기게 되실겁니다~

  21. 비밀방문자 2010/04/02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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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12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실수도 있는거겠지요?^^

  22. 라리마 2010/05/21 10:34

    저도 전자요!!

    제가 누군가를 주인님으로 모시게 된다면!

    저도 그럴거같아요~

    제가 모시는 주인님은 너무 높으신 존재이기에 저도 같이 높아 져야 한다는~

    주인님 말고는 아무도 무시하고 깔보고 만마하게 보고 함부로 할 수 없는 그런 존재..

    왜 사극 같은데 봐도 그렇잖아요~

    높으신 분들의 상궁이나 뭐 그런 사람들은 그 밑에 사람들의 상궁같은 사람이 함부로 하지 못하잖아요~

    종들도! 종까진 아니고.. 뭐 여튼 그런 사람들도 자기가 모시는 주인님에 따라서 덩달아 높아 지는거잖아요~

    그래서 그 자리에 두고 만족해 하시는 분은.. 별로.. 자신의 사람이 낮은데도 그걸 그냥 만족하시는 주인님은 별로....
    그 분 자체가 낮은 걸테니까요..

    절 끊임없이 가꿔주셔야죠~

    전 그런분이 좋아요^^

    슬레이브라 해서 아무에게나 혼나게 하고 아무에게나 낮아지라고 하시거나 그러신분 말고.. 넌 내꺼니까 내 소유니까 나의 위치를 생각해서 나 외엔 그 누구에게도 낮아져선 안된다.. 말씀하시는 분이 좋아요~

    언제 어디서든 누구에게든 비록 나의 노예지만
    니가 함부로 할 만한 존재가 아니다.
    나에게만 노예일 뿐 너보다 뛰어나다 말씀해주시는 분이 좋아요^^

    그런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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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1 10:35

      역시..너도 전자를 선택할줄 알았다~ 현실에 안주하는것보단 더 나은 발전을 해야하는게 더 이상적인것이지~

    • gaia 2010/08/15 21:03

      라리마님 글에 100% 동감입니다
      가끔 섭들이 올리는 불만글보면
      DS관계를 맺지도 않은 사람들이
      함부로 말한다고 속상해하는데
      섭은 관계를 맺은 돔에게만 섭인거죠

      그리고 돔으로서, 내 섭이 다른데가서
      함부로 취급 받는다면 정말 기분 나쁠거예요
      내껀데말야!! 하구요 ^^

  23. 얀하 2010/08/01 17:21

    저도 전자쪽에 한표~
    뚱뚱하다는 기준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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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1 17:22

      뚱뚱하다는것은 키에 비례하겠지?

    • 얀하 2010/08/01 17:49

      음.. 제 키가 160정도라고 보신다면..

    • 감동대장님 2010/08/02 00:21

      57이상은 뚱뚱하다고 본다.

    • 얀하 2010/08/02 09:20

      그럼 57이면 통통한 건가요...?

    • 감동대장님 2010/08/02 21:44

      네.통통하네요.

  24. 예린양 :) 2010/08/15 18:53

    diet =] 도 그렇지만 전 게으른게 문제에요 ㅠ
    진짜 게으르고 시간이나 약속에 늦게오는거ㅠ
    사람은 변한다고 했는데, 아무리 노력해도 언제 변하는건지 sigh~
    이건 어떻게 하면 고쳐질수있을까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8/15 19:33

      맞으면 다 돼.

    • 예린양 :) 2010/08/15 19:38

      그말씀 하실줄 알고있었어용~ㅋ
      근데 맞아도 집에가서 까먹으면 어떻해요오?

    • 감동대장님 2010/08/15 19:38

      그러니까 안까먹게 맞아야지.

    • 예린양 :) 2010/08/15 20:16

      그,그렇군요 -,- 핫;;
      근데 정말 제 게으른모습을 보시면 정떨어지실수도 ㄷㄷ
      저도 확실히 전자랍니다 ~

      자신의 단점을 없애고 성향을 충족시켜주는 정말 멋진 기능이에요~

  25. gaia 2010/08/15 21:05

    사진, 정말 맘에드네요

    꼭 해봐야겠어요(불끈!!)
    역쉬 인간의 육체는 예술입니다(몸매 예쁜사람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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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5 21:26

      네.꼭 시켜보시길~

  26. 비밀방문자 2010/08/27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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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7 21:15

      열심히 해~

    • 비밀방문자 2010/08/27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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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딸기 2010/08/29 12:04

    전자의 섭은 되게 행복할 것 같아요 주인님의 무한한 애정도 느낄 것 같고 정말 대장님같은 돔 분들이 많아져야 섭/슬레이브 분들이 행복할텐데...!!
    사진의 자세로 강한 매질을 받으면....버티기 정말 힘들것 같아요..
    하지만 정신력으로 끝까지 버텨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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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9 12:06

      ㅇㅇ.그렇지.정신력이 강해야해~

  28. 예린냥 2010/08/31 18:00

    대장님은 슬레이브를 한단계 위로 끌어올려주시는거같아요 ^^
    원래 슬래이브분들은 미천한존재;라고 말하셨는데 모든분들이 그러진 않겠지만 sm을 하시다보면 인간으로서 미천하게만들것같은 돔분들이있고 대장님같은 분이있는데 대장님은 slave로서 그런 감정을 느끼게 하실뿐 하나의 인간으로선 좀더 업그래이드한 기분을 받게하시는것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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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31 18:14

      응.그렇지~맞아~

  29. 비밀방문자 2010/09/1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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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7 15:19

      그런식으로 많이들 한다고 하더라구요~

  30. JY 2010/09/18 11:49

    와~ 멋지다... 제가 처음 이 사진을 보고 느낀점이었어요
    저 집에서 바로 따라 해 봤답니다 어제 밤에요
    엄마가 "지금 달밤에 뭐하니? 가서 잠이나 자~!" 라고 하셔서 중간에 그만 뒀지만..
    시간 내어서 해 보려구요
    제가 얼마나 견딜 수 있을까 궁금하기도 하구..
    저도 절 조각해 주시는 주인님께 더 존경심과 복종심이 더 커질 거 같아요
    우리 주인님도 제게 좀 더 관심 가지고 절 엄격히 조교해주시면 좋을텐데....
    오늘 하루 종일 이 판타지에 젖어 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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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Y 2010/09/18 11:55

      저 위에 감동대장님의
      "맞으면 다 돼"
      "그러니까 안 까먹게 맞아야지"
      보면서 맞아 맞아 했답니다 ㅋㅋ
      혼자 공감하며 킥킥 웃긴 했는데
      막상 진짜 맞으면 눈물 뚝뚝 흘리겠죠?

    • 감동대장님 2010/09/18 13:10

      네.한번 맞아보시면 그럴걸요?^^

  31. 비밀방문자 2010/11/26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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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1/26 23:18

      응.그렇지?

  32. 비밀방문자 2011/01/1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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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자문방 2011/03/23 04:53

    전자는 정말 감사한 경우죠!
    하지만 저 자세는 하기 싫어요 ..= =;;
    진짜 무시무시한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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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3/23 05:09

      지속적인 고통을 주기에 적당한 자세라지요~

  34. 비밀방문자 2011/05/05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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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비밀방문자 2011/06/05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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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비밀방문자 2011/10/08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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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비밀방문자 2011/10/1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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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비밀방문자 2012/03/14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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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4 01:03

      진짜 지극히 당연한건데.이제서야 시작하게 되다니.

  39. 비밀방문자 2012/03/20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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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0 06:18

      원래 싫어지면 뒤돌아서게 되는데 말입니다~

    • 비밀방문자 2012/03/20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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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0 18:50

      시간이란 놈은 해결.또는 망각이라는 결과물을 제공하지요.

  40. 왕초보 2012/08/30 16:42

    안까먹게 맞으면 되는군요!!! 하하하;;;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2/08/30 16:44

      네.그런거죠!

  41. 서라 2012/11/13 22:30

    후자의 주인님보다는 전자의 주인님이 좋습니다.

    그래서 주인님을 좋아합니다..^^;;;

    자기 새끼가 제눈에 이쁜건 당연한거 아니겠습니까..

    어디가서든 이쁨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게

    당연한거라 생각이 드네요..

    적절한 비유일지는 몰라도..

    마당에 키우는 강아지를 주인이 맨날 때리면

    지나가던 동네 사람들도 때려도 되는줄 알고 때린다는

    그런 말을 들은적이 있어요..

    후자의 경우 주인이 그저 성적 놀이게 감으로만 여긴다면..

    그 슬레이브나 섭은 과연......

    다른데가서 이쁨받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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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비밀방문자 2012/12/0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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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배래에서 2013/07/04 12:11

    전자 전자 전자요.~
    제가 원하고 바라는 것입니다.
    간절히.
    너무나 원해서 눈물이 날 정도로.
    생각만 해도 가슴 벅차오르는.

    .......

    그렇지만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장맛비가 안 오고 태풍이 오려나요?ㅋㅋㅋ
    여기는 축축하고 뜨끈한 바람이 엄청 세게 불어서
    창문을 열지도 못하고 불쾌지수 업.
    오늘 메뉴는 무엇일까요?
    밥 먹으로 가야겠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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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4 15:30

      네.맛있는 식사하세요~~

  44. 비밀방문자 2013/11/13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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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비밀방문자 2013/11/2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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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비밀방문자 2014/07/08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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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비밀방문자 2014/09/18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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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비밀방문자 2015/07/07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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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7/07 17:46

      오호.저도 보고싶은걸요?

  49. 비밀방문자 2016/02/02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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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비밀방문자 2016/02/2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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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고통에 지배될것이다.~3(경험담입니다).

2007/07/07 08:50
"먼저 주인님을 기다리게 한 죄부터 묻기로 하겠다."

"네가 직접 너의 죄의 댓가를 생각해서 나에게 말해보아라."

"....."

"....."

약 2분간 정적이 흘렀습니다.섭은 아무말 없더군요.저 역시 아무말 없이 침묵을 했습니다.

섭에게는 피말리는 시간이었을거에요.

"주인님.주인님이 화가 풀리실때까지 매질해주세요."

"넌 지금 주인님의 명령을 또다시 어기고 있는거다.주인님의 명령에 불복종 하겠다는거냐?"

"죄송합니다.주인님."

그렇게 한번의 문답이 끝나고 또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섭이 입을 열었다.

"미천한 제가 감히 주인님을 기다리게한 벌로서 종아리를 20대 맞기로 하겠습니다."

"좋다.일어서서 두손은 머리뒤로 깍지를 끼고 똑바로 서라.매가 한대한대 떨어질때마다.숫자를

세고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를 외쳐라.그리고 주인님의 매질이 한번 멈출때마다 3대씩의

매가 추가될것이다.주인님의 매질이 멈춘다는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알고 있겠지?"

"네,주인님 알고 있습니다"

난 등나무 케인을 섭의 종아리에 가져다 댔다.

그리고는 조금 문지른다음에 매질을 하기 시작했다.

휘이익.짝.

"흡.하나.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휘이익.짜악.

"헉.둘.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줄기의 아름다운 매자국이 하얀 종아리위로 피어났다.

짜악.

"세.셋.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곱대쯤 되었을까?

일곱대의 매가 종아리위로 떨어진후에 섭의 두손이 황급히 내려와 종아리를 마구 문질러대는것

이었다.

난 잠자코 보고 있었다.

다시 황급히 두손을 올린 섭은,

"죄송합니다.주인님."

"몇대남았지?"

"7대를 맞았고 3대가 추가되었으니 16대입니다.주인님"

"똑바로 서라."

계속하여 매질이 시작되었고 다시 10대쯤의 매질이 있은후에 섭은 다리를 감싸안으며 앉았다.

그리고 약간 앉아 있더니 다시 일어섰다.

난 건조한 음성으로 다시 물었다.

"몇대 남았느냐?"

나의 생각으로는 아마 제정신이 아닐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는데.아니나 다를까.

섭은 떨리는 음성으로 이렇게 대답하였다.

"죄송합니다.주인님.세는것을 잊었습니다.정신이 없어서.기억이 하나도 나질 않습니다.정말 죄

송합니다.죄송합니다.주인님."

"처음부터 다시 스무대를 때리겠다.이번에는 잊지 말도록 해라."

"네,.주인님"

내가 생각해도 조금 가혹한 면이 없지 않았지만.처음에는 확실히 섭을 잡아놓을 필요가 있었다.

따뜻할때는 한없이 따뜻하게 섭을 대하겠지만 상벌을 확실히 구분을 해야 한다는것이 평소 내

가 섭을 다루는 룰이었기 때문에.난 다시 매섭게 매질을 하기 시작했다.

한대 한대 매질을 할수록 섭의 종아리는 보라색으로 변해갔고.점점 땀으로 젖어갔다.

2번정도의 멈춤이 있었지만.다시 잘못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섭의 의지때문인지.이번에는 카운

트를 하는것을 잊지 않아서 정해진 매의 댓수를 다 채우고 매질을 끝낼수 있었다.

"하악.하악.학."

"주인님의 가르침을 느끼겠느냐?"

"네.감사합니다.주인님.미천한 몸으로 주인님의 가르침을 받았습니다.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벌이 충분하였다고 보느냐?"

"아닙니다.주인님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더 많은 가르침을 주십시오."

"자.그럼 주어지는 과제를 행하지 않은것에 대한 댓가를 치뤄야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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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사악애기 2007/07/11 03:15

    누군가에게 보여주고싶은........- _-;;;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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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성주 2007/08/01 12:12

    나는 계집을 인간이 아닌 그저 하나의 성을 위한 도구로만 키우고 싶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체벌은 당연하고 체벌이나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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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을 읽다가.;; 2007/09/27 06:40

      나는 김성주라는 인간을 여자를 하나의 성을 위한 도구로만 보는 김성주라는 인간을 죽이고 싶다.
      조심해! 어떤 저런 더러운 생각을.

    • 저또 한 , 2007/09/29 10:04

      댓글을 읽다가 울컥해서 립을 다는군요 ,
      뭐 개개인의 사상 차이니까 뭐라고 할순 없겠지만
      김성주님 당신같은 분이 있기에 , sm이 음지에서 나오지 못하는 근본적인 이유가 되겠군요 ,
      쯧쯧 ... 화가나면서도 , 이렇게밖에 생각할수없는 당신이 약간 안타깝군요

    • ooo 2012/10/18 11:56

      그건 폭력입니다만...;;

  3. 예섬 2007/09/23 07:16

    종아리는 정말 싫어요...ㅡ.ㅡ
    약해서 그런가...^^
    근데... 아주 가끔은 종아리 맞아보고 싶기도 하구...^^;;;

    perm. |  mod/del. |  reply.
    • 흠. 2007/09/27 06:41

      저도 종아리는 싫어요.>..<
      그럼 나도 약해서 그런가.;;;ㅋㅋㅋ

  4. 초보자 2008/12/28 23:50

    여기는 뒷이야기 더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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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1/05 18:14

      네.더 없어요~

  5. 키리에 2009/01/14 22:09

    쥔장님 아주 소설을 쓰세요... 쥔장님 솔직히 말해 보세요, 님 현플은 커녕 사귀는 여자랑 자본적도 없죠? 한번이라도 현플해본 사람이면 저 내용이 얼마나 배꼽을 잡고 웃을 일인가 알 수 있습니다. 아무리 양쪽 다 경험이 있다고 해도, 채팅으로 어느정도 사전 합의가 있었해도 처음보는 사이끼리 저런 하드한 매질에 자연스러운 주종 관계가 바로 나온다? 그냥 현플 안해봤고 해보고 싶으면 해보고 싶다고 하세요... 괜히 이런 말도 안되는 소설써놓고 해봤다고 뻥치지 마시고. 개인적으로 현플 경험 3번 있는 사람으로써 정말 미치도록 웃으면서 봤습니다. 참고로 쥔장님. 그렇게 현플에 굶주리셨으면 태국을 가세요. 왕복 50만원 정도면 되고 거기 유명한 SM클럽에서는 우리 나라 돈으로 20만원 정도를 순차적으로(한번에 꺼내면 바가지먹고) 보여주면 스팽 뿐 아니라 본디지, 왁싱 애널에 관장까지 별애별걸 다 해준다오. 이건 내가 경험한거니 믿어도 좋아요. 부끄럽지만 이게 내 첫현플이었기도 했고. 물로 다음 두번은 한국에서 직업 여성이 아닌 사이트 통해서 만난 여자들이랑 한거고... 아무튼 저런 소설에서나 나올법한 매끄러운 전개는 소설에서만 존재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둘이 처음 만나서 여관룸에 덩그러니 있으면 먼저 플에대한 말꺼내기도 쑥쓰럽고 어색해서 옷기만 합니다. 냉장고에서 맥주 두병 꺼내서 원샷 하고 술기운 빌려서 하는거죠. 아무튼 쥔장님을 비롯한 모두에게 참고 되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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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1/14 23:16

      아.네.일본이나 미국에 그런곳들 많지요.
      그런데 전 실제 플을 해본사람 맞습니다~

    • 이코짱 2009/03/22 22:07

      아.. 이글이 더 재밌는데요. 대장님? 현플3번해보신분의 충고. 아주 잘 보긴했는데요. 현플을 300번쯤 해보게되면 혹시 저런 상황이 실제로 가능하다는걸 믿으실까요? 이분?? ^^

    • 광주 25 멜돔 2010/08/31 16:18

      음....가능하리라 보는데요

    • gaia 2010/09/06 12:41

      이분...왜 저렇게 꼬인걸까요?
      전, 에셈경력 이제 두달정도됐고
      온플두번, 오프플 한번 해봤습니다
      오프상대는 채팅2주하고 얼굴 한번본사이이구요
      저렇게까지 매끄럽게는 아닐지라도
      첨엔 상당히 어색하고 떨렸지만
      내색 안하고 생각해왔던대로 해나가니까
      정말 편하고 자연스럽게, 서로 만족스럽게 잘 되더군요
      그러기까지 대장님 블로그 글들통해서 공부한것들이 도움 많이 됬구요...
      어쨌거나 키리에님, 좀 안스럽네요
      앞으로 이런경험 해보실 수 있길 바랍니다

    • 대장님바라기 2014/08/12 00:43

      몇년뒷북..ㅋㅋㅋ이지만
      아마도이댓글쓰신분돔or마스터이신것같은데..
      서브or슬레이브,그리고 그들과보내는 시간,플은
      후에도 같지만 처음만낫을때는 더더욱 마스터(돔)가 보이는 행동 말투 이런것에서 분위기도,어색함도,뻘쭘함도,복종심도 다 바뀐다는거.. 이렇게 매끄러운진행이 실제로는 불가능하다 생각하는건 그정도의 그릇밖에 안되는 격이 다른 마스터라는거아닐까 감히생각해봅니다 ..ㅋ

  6. AZ 2009/01/15 01:07

    ㅋㅋㅋ 이거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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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1/19 19:51

      ㅇㅇ.이거야!

  7. aww 2009/01/19 16:11

    좋은 글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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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1/19 19:50

      자주 들러주세요`^^

  8. 비밀방문자 2009/04/1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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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4/19 21:44

      아.하.과찬의 말씀이십니다`^^

  9. 비밀방문자 2009/09/2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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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9/25 14:36

      아.아.하.그런가요?^^

  10. 비밀방문자 2009/10/03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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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05:42

      응.여기도 써놨구나~^^

      현플을 못해도 되긴 하지.온라인으로만 하는 사람들도 많으니까.

      그런데.현플을 한번쯤이라도 해본 사람과는 많은 차이가 나지 않을까?

  11. UE.KIM 2010/01/15 02:59

    종아리를 어떻게 이렇게 많은 댓수를 맞을수있을지 ㅜ
    호되게 맞아보고 싶다가도 무서워서 꼬리를 감추게 되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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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1/15 08:11

      하.하.하.닥치면 다 하게 된답니다`^^

  12. 소유 2010/01/27 13:57

    ㅎㅎ 제목때문에 읽은거 또 읽게 되지만 늘 읽을때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종아리가 다른데에 비해 아프긴하는데 개인적으로 느낌은 훨씬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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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1/27 23:18

      네.그렇긴하지요.종아리가~

  13. 비밀방문자 2010/04/02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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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05:44

      헉..이.이거 경험담이에요..-.-

      소설이 아니고;; 뭐 실수였겠죠?^^

      그러게요.저도 님이 화나는것과 같은 이유로 동감합니다`

  14. 까꽁 2010/04/16 00:52

    으.. 전 이상하게 다른 곳 맞는건 다 좋은데
    종아리만은 죽겟더라구요 ㅠㅠ
    흐아.. 흉터남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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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6 00:52

      종아리는 다들 좀 꺼리지요.맞을땐 좋은데.자국이 너무 오래남아서요`^^

    • gaia 2010/09/06 12:42

      종아리...
      벨트로 했더니 자국 안남던데요?

      벨트도 무지막지하게 때리면
      남을지도 모르지만요^^

    • 감동대장님 2010/09/06 13:11

      보통은 종아리는 벨트 보다는 케인으로 때리니까요^^

  15. 비밀방문자 2010/04/19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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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9 01:22

      네.그렇죠.그런 분위기 좋지요`^^

  16. 비밀방문자 2010/04/19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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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9 15:31

      종아리가 자국도 안없어지고 오래가지요~

  17. min 2010/04/23 01:19

    종아리...
    ......................................
    참을수고통뒤에따르는 무지막지한 책임감
    -.... 자칫방심했다가는, .......... 들키기쉬운-;;
    ............여러번들켰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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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3 01:26

      들키기 아주 쉬운곳이지요~

  18. 비밀방문자 2010/05/02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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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2 23:27

      네.감사합니다~ 다 읽지 않으셨던 글들도 있을텐데요^^

  19. 비밀방문자 2010/05/03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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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7 22:03

      안견딜수 없으니까 어쩔수없이 견디는거겠지?^^

  20. 원더 2010/05/07 22:01

    종아리 맞는건 정말 못할듯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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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7 22:03

      어쩔수없는 상황이면..종아리 맞다가 죽지는 않으니까요~

  21. 진이 2010/05/13 15:42

    종아리맞으면 아픈가 , 한번도 맞아보질않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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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3 22:03

      네.엄청 아픕니다.맞아보면 눈 튀어 나오실지도~

  22. 순수한헐트 2010/05/21 21:03

    아 종아리 싫어ㅜㅜ 진짜 싫어ㅜㅜ

    그리고 더 싫은건 주인님이 나한테 몇대 맞을건지 댓수말하라고 했을 때 더 싫어요

    또 또 또 반성하라고 하면서 그럴때..;;

    정말 그땐 다신 잘못하지 말아야지 하면서 매의 효력?이 떨어질때 쯤 다시 또 잘못해서

    잘못의 절차를 밟고 있더라구요;;;ㅜㅜㅜ

    그런데 지금은 그것이 너무 그리워요ㅜㅜㅜ

    하지만.. 디에스 하는 분들이 부럽지 않아요ㅜㅜ 절대로요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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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라리마 2010/05/23 18:00

    죄의 댓가를 생각해서 말해보래..

    저거 말 못할거 같아요.. 말했는데 맘에 안들어하면.......

    근데 왜 이 다음 이야기는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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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얀하 2010/07/30 17:15

    종아리보다는 허벅지쪽이 나을듯..;;
    거기다가.. 케인이야.. 무지 아프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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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7/30 17:29

      엄청 아프지요~

  25. 비밀방문자 2010/08/05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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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5 23:31

      어떻게 만나게 되느냐에 따라서 다르지.

  26. 비밀방문자 2010/08/15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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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아웃사이더 2010/08/18 01:25

    종아리는 한 번도 맞아본 적이 없어서
    약간 환상도 있고... 궁금해요... 아플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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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인썸니아 2010/08/29 01:45

    상상해보니

    ~느냐" 이거 다모의 이서진이 생각나는 말투네요.

    아프냐~
    나도 아프다~

    이서진 목소리 참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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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9 01:46

      네.그렇지요~ 실제로 들어보면 글에서 보는것처럼 어색하진 않아요~

  29. 비밀방문자 2010/09/06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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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6 01:07

      각자의 살성에따라 다릅니다.피 나는 사람도 있고 안나는 사람도 있고.

  30. 비밀방문자 2010/09/06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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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6 01:41

      네.하지만 종아리 스팽킹 꽤나 자극적입니다~

  31. 비밀방문자 2010/09/07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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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7 16:58

      네.그렇지요.치마 입으면 들키지요^^

  32. 비밀방문자 2010/10/0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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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10 00:36

      아.하.하.원 별말씀을요.열심히 하세요^^

  33. 케인... 2010/10/15 16:08

    따뜻할때는 한없이 따뜻하게 대하지만 상벌을 확실히 구분을 한다는점..
    기대반! 두려움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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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15 16:18

      확실히 구분 되어야 하지요~

  34. JY 2010/10/29 15:21

    종아리 맞아본 적은 한번도 없었던 거 같아요
    심지어 엄마한테도 맞은 기억이 없어요..
    아님.. 맞은 적이 있는데..기억을 지웠을지도 모르구요.. ^^;;;;
    암튼 종아리 맞는 건... 확실히 체벌 분위기가 날 거 같아요
    항상 종아리 맞는 장면은 이상하게 서당이나..뭐 그런 장면이 연상이 되면서..
    매우..고전적이면서도 엄숙한 느낌을 주는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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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9 20:58

      종아리 맞아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35. 비밀방문자 2010/11/13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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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1/13 12:14

      네.자주 들러주세요~

  36. 비밀방문자 2011/01/24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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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24 23:25

      Re;보라

      많이들 놓치지요`^^

  37. 까도키 2011/01/29 15:22

    아.. 이것도 제가 몇번이나 계속 읽고 있는 이야기입니다.~~완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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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29 15:27

      아.하.하.네.~ 좋아하시니까 다행입니다~

  38. 지나가던대학생 2011/03/01 16:56

    우와 봐도봐도 멋있네요 ㅋ
    그런데 그 뒷얘기는 없나요??궁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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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3/01 22:11

      네.뒷 이야기는 없어요~

  39. 비밀방문자 2011/04/28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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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4/28 03:52

      예의에 대해서 깨달음을 얻으셨군요!

      종아리.엄청 아프지요~

  40. 비밀방문자 2011/06/01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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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HelloGoodbye 2011/06/06 02:19

    허 생각만해도 땀이 삐질;;;
    휴............
    그나저나 간도 크네요
    혹은 오히려 벌을 받을려고 작심한 약속시간 안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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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비밀방문자 2011/06/14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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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회초리 2011/07/16 11:52

    좋은 경험담 잘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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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7/24 04:36

      네.자주 들러주세요.

  44. 포로리 2011/08/08 16:44

    맞는 고통이 어느정돈지 잘 파악해야

    때리는 사람도 흥분이 더될거같아요

    그래서 돔도 섭 경험을 해보는것도 좋다고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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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8/14 01:12

      꼭 경험을 해볼 필요는 없습니다.

  45. 비밀방문자 2011/08/14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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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8/14 01:11

      운다고 고통이 멈춰지지는 않지요~

  46. 차차 2011/10/25 17:38

    제 종아리가 다 아파요ㅋㅋ
    치마를 즐겨입는 저로써는 좀 망설여지지만
    겨울엔 검은 스타킹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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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0/25 17:48

      네~그렇긴 하지요~ 요즘엔 종아리 안때린답니다~

      자국이 너무 오래가거든요.종아리는~^^

  47. 매맞을엉덩이 2011/12/23 16:01

    하아.. 아프겠다...헌데 이제 시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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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비밀방문자 2012/03/04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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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비밀방문자 2012/03/15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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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5 05:46

      이런말이 있어요.선택전에는 생각이 많아야하고 선택후엔 생각이 없어야한다는 명언!
      제 어록에 있어요;;

  50. Jy 2012/03/16 22:21

    선택 전에는 생각이 많아야 하고
    선택 후에는 생각이 없어야 한다

    명심하겠습니다 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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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6 22:34

      응.그래.항상 명심하거라.

  51. 서툰쩡 2012/09/02 08:34

    다른것도 아닌 아주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아서,,,
    아주 호되게 혼이났넨요..

    종아리 고등학교때 야자튀어서 ... 맞은적있는데...
    엄청아픈데.....멍도오래가고 그래서 창피하고...
    어떻게 가만히버텼지.....가만히 버티기...힘들었을것 같아요

    선택전에는 생각이 많아야하고
    선택후에는 생각이 없어야한다 생각주머니에 꼭담아두겠습니다.
    그만큼 어떤 선택을 결정을 할때는 신중이!!하고 결심을 하고 선택을 한 뒤에는
    흔들리지 말고 ..............따라야하지요 제 선택에 따른 책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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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9/02 11:44

      네.그렇죠.선택후에는 다 내려놓고.비우고.그 다음에 새로운것으로 채워야합니다.
      주인님만의 존재로서 채워나가야 하는거죠.

  52. 제이 2012/10/10 02:10

    종아리체벌도 아주 좋아하지요
    목침위에 올라서서 맞아보는 로망은 있었는데...
    대학생시절 은인같은 남친을 만난적이있더랬죠
    당시 전 엄청난 방황을 하고있었고 위태위태했었어요
    리스트컷이라고 하나요 뭐그런짓에 인터넷서 아무나만나서
    저를 마구 던지려고하고--;; 지금 생각하면 아찔하기 그지없던...
    그때 나타나서 나를 구해주었던 ...
    이렇게까지 제구미에 딱맞는 플은아니었지만...
    나름 흠씬 맞은적도있었죠...
    위에 어떤분 믿지못하는분도 계신데 ... 가능한일이예요...
    종아리플은 하고난후에 그분이 너무가슴하파했고 저도 치마를 못입는다던지...
    후속으로 따라붙는 애로사항이 많아서 자주는 못했지만...
    제기억이 맞다면... 너무맞으면 뜨겁고 두꺼운? 그런느낌이었던듯해요...
    고통스러웠으나 더 흠씬맞아서 완전방전되버리고 싶어했던 그때...
    그 남친분은 제 살이맞는도중에 까맣게되다못해 살이 터질것 같아서 매를 거두곤했었죠...
    돌이켜보면... 그건 치유의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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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0/10 02:22

      가끔 그렇게 방전이 되고픈 생각이 들때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 비밀방문자 2012/10/10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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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0/10 10:08

      아침에서야.생각이 났네.말을 놓기로 했다는 사실을..-.-;

    • 비밀방문자 2012/10/31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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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제이 2012/10/31 22:38

    책이나 읽고 자야지 하고 스마트폰 들었는데 그냥 손가락이 자동으로 요기로 인도하네요;;;;
    이거 몇분째여... 또 잼있게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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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0/31 22:41

      이런 중독은 괜찮은거 같아.그렇지?

    • 비밀방문자 2012/11/0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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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서라 2012/11/10 14:31

    체벌로써 종아리를 맞는것이..

    어찌보면 예전부터 이유가 있지 않겠어요?

    이쪽으로 발을 들여놓고 제 자신이 미워지거나 나태해질때면

    누군가에게 종아리를 내놓고 싶다는 생각을 가끔씩 해보곤 합니다.

    용기가 부족하여 쉽사리 내놓지는 못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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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1/10 16:56

      그렇겠지.쉽게 내놓진 못하는것이지~

  55. 가슴털애호가 2012/12/08 12:39

    좋은 글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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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비밀방문자 2013/01/2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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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개비 2013/02/10 17:51

    대장님 글은 읽다보면 언제나 긴장감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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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비밀방문자 2013/05/2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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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5/30 12:31

      그래서 더 짜릿하기도 하지~

  59. 배래에서 2013/07/03 23:06

    종아리 맞는 모습을 상상하니
    너무 고통스러울 것 같아요.
    엉덩이는 살로 완충작용이 되는데 종아리는
    그대로 아픔이 전해질 것같아요.
    아픔은 상상 이상이겠지요....
    님의 분위기 압도 능력으로 벌이 더 효과가
    있었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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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3 23:07

      네.물론입니다.종아리는 타는듯한 아픔을 느끼기에 충분하지요.

  60. 배래에서 2013/07/04 00:12

    엉덩이는 학교 다닐 때 가끔 맞아봐서
    그 고통의 맛을 아는데
    종아리는 기억이 안나네요.
    타는 듯한 아픔은 어떠한지
    쓰면서 또 느껴보고 싶네요. 이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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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4 09:45

      실제로 느껴보시면 아마...터질듯한 신음소리가 나올지도 모릅니다.

  61. Y 2013/07/20 10:45

    종아리는너무무서워서ㄷㄷ경험이거의없어서아직종아리는맞아본적이없어서알수없는두려움이있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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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0 12:04

      종아리는 매우 아프고 매우 짜릿합니다!

  62. 비밀방문자 2013/07/25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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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6 08:52

      매우 엄청 나게 아프죠;;

  63. 비밀방문자 2013/07/2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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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6 17:43

      종아리를 맞으면 눈이 튀어 나올듯이 아픕니다;;

  64. 람쥐 2013/07/26 21:04

    아정말요? 무섭..군요;;ㅋㅋ
    저걸 어떻게 다 버틸까..진짜 대단한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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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6 21:14

      그래도 아픈만큼 짜릿합니다~~

  65. 비밀방문자 2013/07/26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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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6 21:27

      거봐요.이렇게 댓글 달아주니까 좋죠?^^ 진작 용기를 냈어야 하는거에요!

  66. 비밀방문자 2013/07/26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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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6 22:20

      비밀번호는 마이피플로 문의하시길~~

  67. 비밀방문자 2013/07/26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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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6 22:37

      네.그렇습니다~~

  68. 비밀방문자 2013/07/2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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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6 23:04

      그럼 그렇게 하세요~~

  69. 비밀방문자 2013/07/26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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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7 00:25

      답장 보냈답니다~~^^

  70. 비밀방문자 2013/09/27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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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비밀방문자 2013/11/15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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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세르히오 2014/08/10 18:29

    잘 읽었습니다.
    매질을 할때 감정을 어떻게 잡고 해야될까요.
    괜시리 마음 약해지면 섭도 바로 알아채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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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08/11 13:32

      너의 잘못을 바로잡아 앞으로는 같은 잘못 안하게 해주겠다.라는 마음으로 하시면 됩니다.

  73. 비밀방문자 2014/12/22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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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2/23 09:56

      종아리는 정말 왠만한 살성이 아니면 익숙해지긴 힘든 부위죠.

  74. 비밀방문자 2015/01/06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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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1/06 22:02

      종아리가.정말 반성하는 맛이 있는 부위인듯합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말씀하시더군요.
      항상 자국이 문제이긴 합니다만.

    • 비밀방문자 2015/01/06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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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비밀방문자 2016/02/1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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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비밀방문자 2016/02/15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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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비밀방문자 2016/06/30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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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비밀방문자 2018/08/03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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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8/08/04 04:19

      넵.온라인으로 명령을 내리고 그것을 수행하고 결과물을 온라인으로 제출해야 햐는건데.좋으실까요?ㅡ.ㅡ

  79. 밥통 2019/08/25 17:06

    대장님 경험담이나 소설의 끝은..
    꼭 여지를 두시네요ㅠㅠ
    그다음 내용이 궁금한데...
    그게 끝이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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