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싫어하는 플레이들

2010/01/13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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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런 플레이들을 싫어한다.

유난히 일본 동영상들에 이런 장면들이 많이 나오던데..

애널,애니마(관장),본디지,니들,왁싱,피스팅,골든,스캇등등..

지저분한것들이나 성적으로 너무나 노골적인 플레이들은 나의 코드랑 전혀 맞지 않더라.

골든 정도는 두번인가 해봤는데.역시나..더 이상은 못할것들로 다가오고 말았다.

깔끔한것이 좋더라.그럼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정신적으로 충만감을 느낄수 있던데 말이다.

만족할수도 있고.

갑자기 킬힐에 대해서 생각이 났다.몇해 전에 알고 있던 어떤 펨돔이 자기는 킬힐만 신고 다닌다고 그러길래.몇센티나 되느냐고 그랬더니.무려 12센티란다.

그렇게 높은곳에서 걸어다니면 어지럽지 않냐고 그랬더니.익숙해져서 괜찮단다.

게다가.위급한 상황에서는 자신을 보호 할수 있는 무기로도 활용할수 있다고 한다.

그 뾰족한것으로 머리나 등을 찍으면..끔찍한 광경이 연출될듯하다;;

정당방위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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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yesum 2010/01/14 00:27

    킬힐은...
    이쁘기는 하지만 발목에 좋지는 않을 거 같아요...ㅋㅋㅋ
    글구...
    저도 저런 플레이 안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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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1/14 00:39

      응.그렇지.저런 지저분하고 너무 노골적인건 딱 질색;;

  2. 하늘날개 2010/01/14 12:46

    저도 저런 플레이 싫어합니다. 너무 더러운 것 같습니다. 본디지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되지만 다른 건 저도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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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1/14 12:56

      네.네.맞아요.

  3. A-Rin 2010/01/16 00:08

    킬힐... 12센치.. 전 8센치가지고도 익숙하지못해서 연습중인데말이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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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1/16 00:10

      12 센티는 정말 아무나 신는것은 아닌거 같아요;;

  4. 바람 2010/01/18 15:42

    애널이나 본디지는 그냥 간단한거는 저는 또 괜찮드라구요
    근데 너무 심하게 들어가면 ;;; 그건 좀 ;;;;;;;;;
    골든은 한번 해봤었는데.. 흐으으으으음..
    저는 못하겠드라구요 =_=
    기침작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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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1/18 16:03

      저도 간단한 본디지라면.. 스팽킹할때 묶는정도?^^

  5. 비밀방문자 2010/04/03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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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2 12:24

      응.그렇지~^^

  6. minette 2010/05/02 11:54

    대장님이 싫어하시는 것들 중에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 보이는군요+ _ +

    사람들마다 다 다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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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2 12:25

      네.그렇지요~ 다양성이 분명 존재하니까요`^^

  7. 진이 2010/05/13 15:46

    힐을보면, 왜 다큰어른이 저런걸 신고다닐까 생각되요

    허세부리는것같아서 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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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3 22:04

      힐 신는데.나이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각자의 취향인것이지요.

  8. 라리마 2010/05/20 19:29

    전 골고루 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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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비밀방문자 2010/06/14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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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얀하 2010/08/14 17:34

    저도 저런 플레이는 싫어해요~
    킬힐이라..
    하이힐도 못 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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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4 20:37

      응.그렇구먼.

  11. gaia 2010/08/14 18:00

    아휴~ 저도 힐은 잘 안신고
    굽 있어봐야 5센티 이하인데

    제가 대화를 나눠본 3명의 섭들은
    다 하이힐 내지는 킬힐을 선호하더라구요
    뭐, 섹시해보인다는건 인정하는데.....

    7~9센티 정도에서 플레이용으로만
    노력은 해봐야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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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4 20:42

      돔이 섭의 만족을 위해서 활용되는 도구는 아니니까 굳이 안해주셔도 ~

  12. 아웃사이더 2010/08/18 01:51

    애널,애니마(관장),본디지,니들,왁싱,피스팅,골든,스캇...
    저도 다 싫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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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딸기 2010/08/28 11:44

    저도 깔끔한게 좋아요!
    저도 12센티를 선호한답니다 12센티가 익숙해져서 그런지...불편함도 없고
    글에도 나와있는 것처럼 들고 휙 찍으면 무기가 되지요!!!!!!!
    한가지 단점은 까불다가 발목이라도 꺾이면....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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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8 12:32

      헉..12센티가 익숙하다니;..한번 보고 싶은걸?

  14. 예린냥 2010/08/28 21:53

    힐을 좋아하신다니 하아~ ㅠㅠ
    원래는 플랫을 즐겨신지만요 대장님이 원하시면 연습할게요 ㅜㅜ
    12센치는 너무 크고요; 7센치부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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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8 22:17

      ㅇㅇ.그랴.그랴~

  15. 비밀방문자 2010/09/12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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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비밀방문자 2010/09/16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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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JY 2010/09/25 16:38

    저도 지저분한 거 싫어요.. ㅡㅡ;;
    글구 니들.. 피스팅.. 왁싱..등등... 기타 베이스 둥둥..
    끔찍하기만 해 보이는 플...같아요..
    절대 노노~~
    본디지에 대한 환상은 조금 있어요..골든 샤워도.. ^^;;;
    마시는 거 말구 몸에 바르는 거 말고.. 말 그대로 샤워 정도? ^^;;;
    킬힐은 아니더라도 8cm.. 3 1/2" to 4" 정도의 힐은 즐겨 신는답니다~ 히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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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25 21:13

      나랑 싫어하는것이 똑 같군!

  18. 비밀방문자 2010/10/24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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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4 19:51

      저런요! 조만간 신게 되실것을 바래봅니다.저도 힐 신는것 좋아합니다!^^

  19. 비밀방문자 2011/05/06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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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5/06 22:12

      앞으로 네가 그렇게 하고 다니면 되지~ 그럼 그 기분을 알수 있을거야!

  20. 비밀방문자 2011/10/16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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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배래에서 2013/07/16 23:43

    취향이 다 다르지만
    어떤 것들은
    0.1퍼센트의 호기심조차 없고
    절대 못할 플레이도 있네요.
    그것 생각하면 플 선호도가
    중요하네요.
    단 한 번도 하기 싫은 플을 강요당하는 것은
    끔찍한 일이겠네요.
    그러니 플 선호도가 아니다 싶으면
    아닌 거죠.

    님의 선호도는 저와
    딱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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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3/09/1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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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비밀방문자 2016/02/15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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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선택...

2008/01/26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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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이 강한 펨섭 또는 펨슬레이브들(이하 서브)의 궁극적인 목표는 주인님과 결혼을 하는것입니다.

즉.평생 모실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는거지요.

바닐라와 결혼했을때 느껴지는 공허함도 해결할수 있고.또 사랑하는 주인님과 함께 할수 있으니까요.

그런데.여기서 또 두가지의 선택의 방식이 있을수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첫째는 길들여진 방식대로.평생 긴장하면서 소유된채로 사는것이 행복할것인가.
물론.아주 엄격하게.하지만.따뜻할땐 따뜻하게.주인님은 최상의 카리스마를 유지함은 물론입니다.따뜻하다고 해서 카리스마가 없어지는건 아니겠지요.서브역시 절대복종의 자세로.주인님을 항상 존경하고 살아가는 형태를 말하는겁니다.

아니면.두번째로는 평소에는 그냥 사랑하는 바닐라처럼 행동하다가...물론 호칭은 주인님이지요.

그러다가 가끔 욕구가 생길때마다 그때그때 풀어주는 방식.주인님이라 호칭하고 플을 하면서.자신들이 어떤 존재인지 느끼는것이지요.

이 두가지 방식이 있겠지요.

주인님이 평소엔 로맨틱하고 한없이 자상하고 따뜻한분이시라면 서브들이 두번째 방법을 선호할수도 있겠군요.

바닐라 남자친구를 적절히 회유하여 주인님 대용(?)으로 쓰는 펨섭들도 있으니까 말입니다.

물론.지극히 자연스럽지 못하고 분위기도 전혀 살지 않지요.

하지만.멜돔출신(?)의 주인님이라면 평소엔 로맨틱하고 따뜻한 바닐라적인 행동을 하다가.가끔 두사람이 어떤 존재인지 깨닫게 해주는 플을 한다면...

펨서브들이 이 두가지 선택중에서 어떤것을 선택할런지는 한번쯤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북극곰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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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08/01/27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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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끄야 2008/01/27 12:15

    사진;;힘들어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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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jeanni 2008/01/28 13:06

    결혼생활은 현실인데.. ㅎㅎㅎ - 경제적인 부분이나 서로간 가족관계등 복잡다단한 관계를 어떻게 조화롭게 풀어갈건지가 관건일것 같군요.

    성공적인 결혼생활과 주종관계를 잘 살리고 계신분의 경험기를 기대하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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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DHJS 2008/02/05 08:59

    정말 볼게 많군요,,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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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방문자 2009/06/2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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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7:38

      독신으로 그냥 평생 모신다는 분들도 많습니다.걱정 마시길~^^

  6. 비밀방문자 2009/08/10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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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비밀방문자 2010/04/02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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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03

      정말 로또이지요` 저런건 엄청 힘든 경우~

  8. minette 2010/05/04 13:24

    자세가 너무 보기 좋아욤+ _ +

    근데 계속하고 있음 다리 후덜덜~할꺼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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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라리마 2010/05/21 10:11

    전 첫번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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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1 10:12

      첫번째가 가장 이상적이긴 하지~

  10. 비밀방문자 2010/09/06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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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6 00:33

      네.소프트한 분들은 대부분 그러시죠~

  11. 비밀방문자 2010/09/08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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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8 04:10

      아.하.하.주위에 결혼한 주종 부부도 많습니다.현실적으로 아주 잘 그들만의 생활을 영위하고 있더군요~

  12. 예린양 2010/10/07 20:16

    맞아요, 자신의 주인님과 결혼할수있는 삶은 그누구보다 행복할거에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는게아니라
    그 경계선이 흐려지게되고 서로가 상처입고 결국엔 이별한다면
    정말 가슴아플거같아요 ,,,
    물론 대장님이라면 위에 말씀하신것처럼 충분히 현실과 SM세계를
    넘나드시며 멋진 결혼생활을 하실거같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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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7 23:55

      나는 경계가 무너지지 않는 그런 삶을 살거야.

  13. 비밀방문자 2010/10/26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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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6 23:07

      네.사람마다 다 다르죠~

  14. 운동삼아 2010/10/28 23:10

    저도 이걸 생각해보긴 했는데... 돔성향을 가진 저로써는 이런 섭들의 성향이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수직적인 사랑관계라도 서로간의 이해가 필요하고

    존중이 전제되야 할텐데... 아직 더 많이 배워야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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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8 23:18

      네.언젠가는 이해가 갈때가 있으실겁니다`^^

  15. 비밀방문자 2010/10/2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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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9 20:59

      아.하.하.그렇구먼!

  16. 은빛레이디 2011/01/14 10:30

    사진 자세는 무지예뻐요~
    몸매가 이쁜 남자에게 한번 시켜보고 싶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이런..미치겠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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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14 13:08

      그.그런가요..-.-

  17. 비밀방문자 2011/05/05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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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비밀방문자 2012/03/19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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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9 19:44

      응.그렇지.네말이 맞다!

  19. 비밀방문자 2012/12/0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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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배래에서 2013/07/04 23:38

    첫번 째는 정말 뼛속까지 돔섭인 분들.
    보통은 두번 째를 선호하실 것 같습니다.
    저 역시 두번 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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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5 01:35

      저는 첫번째를 선호합니다.

  21. 비밀방문자 2013/11/28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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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4/07/08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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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비밀방문자 2014/12/0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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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2/03 13:46

      아하.연애를 원하시는군요!

  24. 비밀방문자 2015/07/0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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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비밀방문자 2016/02/03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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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비밀방문자 2016/02/23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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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비밀방문자 2016/11/0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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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6/11/07 19:16

      예전에 친하게 지내던 펨섭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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