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플레이를 위한 바늘

2010/01/06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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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사이트를 서핑중에 이쁜 바늘이 있어서 사진을 퍼왔습니다

색색깔로 이쁘네요.저는 니들 플레이를 좋아하지도 않고 하지도 않지만.의외로 주위에 매니아들이

꽤 많더라구요.

그분들은 이거 보면 좋아하실거 같네요.~

니들 플레이는 모든 에셈 플레이중에서 가장 잔인한 플레이중의 하나인데요.이 바늘이 피부의 최상층안 에 들어가 있게 두거나 혹은 관통시키는 플레이들을 하게 되는데요.이런 일련의 행위들은 여러시간동안 지속될수 있는 강렬한 엔돌핀을 생산케하고 이것을 시도하는 많은 사람들이 오르가즘을  느끼게끔 유도하게 할수 있습니다.

그래도 전 니들 플레이가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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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10/01/06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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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1/06 12:58

      게다가 엄청 뾰족해;; 아프겠다.

    • 가을♡ 2010/01/06 16:46

      아..저런 바늘만 보면..주사맞은 기억이..솔솔..ㅋㅋㅋ
      이전에..3달에 210대 맞은적 있는데..ㅋㅋ
      양쪽엉덩이 다 피멍이 들었었다는..ㅠㅠ..;;

    • 감동대장님 2010/01/06 18:10

      헉.3달에 210대.. 정말 많이 맞았(?)구나.아팠겠네;;

  2. yesum 2010/01/06 19:05

    저야...
    뭐...
    매일 보는 것인지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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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1/06 19:49

      그러게.넌 늘상 보는거겠구먼~

  3. 바람 2010/01/06 22:31

    아 바늘이 두껍네요;;
    가끔 실 꿰매는 바늘로 ㅋ 콕콕 찔러보긴 하는데
    뭐.... 싫진 않지만,
    그래도 니들은 좀 꺼려지긴 하는거 같아요.
    안하는게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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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1/06 22:48

      그러게요.무섭게.이런것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4. 비밀방문자 2010/01/0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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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1/07 14:31

      벼.변태!!;

  5. 소피 2010/03/03 02:09

    저도 좀 꺼려지는.. 바늘은 왠지 거부감 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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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03 02:21

      네.그렇죠.각자의 코드가 다르니까요.바늘은 무서워요;;

  6. 비밀방문자 2010/04/03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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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3 04:09

      그러게요.사람들이 취향이 참 다양들 해요~

  7. 까꽁 2010/04/14 18:56

    으으.. 저도 한번 해본적 있는데
    정말 덜덜 떨어서 무서워 죽을뻔 햇엇던 기억이...
    소독은 꼭!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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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0 07:58

      그렇지요.소독은 필수!

  8. 히야신스 2010/04/18 22:28

    매니아가 많다는 말씀에 덜덜 떨었습니다. 전 첨단공포증이 있어서 링겔도 못 맞거든요. 바늘로 찌를 수록 오르가즘을 느낀다는 게 무섭고도 놀랍습니다. 에스엠의 세계는 정말 넓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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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0 07:58

      너무나 다양한 세계지요.~

  9. 퍼플로즈 2010/04/19 23:34

    바늘은~ 많이 꺼려지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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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0 07:58

      네.저도 하지 않는 플레이입니디~

  10. 대장님^^ 2010/04/25 23:57

    세상엔 특이한 사람들이 정말 많네요^^;
    저두 특이한것 같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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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09:33

      어떻게 특이하실까요?^^

  11. 라리마 2010/05/23 13:51

    악... 소름끼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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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비밀방문자 2010/06/14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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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비밀방문자 2010/07/16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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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7/17 20:13

      네.전 그다지 끌리지 않아서 안하는 플레이입니다~^^

  14. 비밀방문자 2010/09/01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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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1 21:20

      응.그러게.색은 아주 이쁘지~

  15. 비밀방문자 2010/11/0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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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1/03 17:33

      저도 이런거 싫어하는데요?;;

  16. JY 2010/11/27 13:31

    전 채했을때 손 따는 것도 잘 못 봐요... 무서버서.. ㅡㅡ;;;
    근데... 여러시간을 강력한 엔돌핀을 생산하고 오르가즘까지 느낀다니!!!
    정말 신비하지요.. 아니..신기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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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1/27 22:54

      나도 내손도 못따는데;;

  17. jesse 2010/11/27 22:50

    윽 전역시 피보는타입은아닌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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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1/27 22:54

      저도 피보는 타입이 아니에요;;;

  18. jesse 2010/11/27 23:01

    오옷 이렇게빨리댓글을달아주시다니 감동햇어뇨ㅠ대장님이 피보는타입이란말은아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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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man.u 2011/02/07 15:04

    니들 싫어요..넘 위험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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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2/08 22:18

      저도 니들은 안해요~

  20. zhql 2011/02/10 01:20

    니들은 안해요??
    그럼 뭘하시나요???
    이렇게 위험한 블로그가 왜 버젖이 검색이 될까요???
    제발 그만두시고,,,,, 정신차리세요..벌받아요,,
    세상엔,, 이쁘고 사랑스럽고 귀엽고 행복하고 아름답고 신비롭고,,,,기타등등
    많어요,,,
    누굴 괴롭히지 않아도 행복할 수 있다구요!!!
    제발 그만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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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린양 2011/02/10 01:36

      자삭부탁드려요^^

  21. 비밀방문자 2011/05/14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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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구타 2012/10/03 22:35

    저도 니들은 꺼려집니다.
    흉터가 남을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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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비밀방문자 2013/08/3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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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비밀방문자 2013/09/10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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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목성 2013/09/20 23:23

    댓글 보고 웃었어요.


    정말 다양한 쾌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또 느낍니다.

    물론 저도 그 중의 하나지만요.

    소수중의 소수인 분들은 같은 소수라도 이해를 못하지만

    범죄 아닌 이상 모두 독특한 취향일 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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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비밀방문자 2014/10/05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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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비밀방문자 2015/01/0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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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1/09 17:43

      그.그래요.저도 바늘은 무서워요.병원가서도 좀 늦게 나아도 좋으니까 왠만하면 약으로 달라고 한답니다..0.0;

    • 비밀방문자 2015/01/09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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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비밀방문자 2017/05/1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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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밥통 2019/08/25 18:56

    주사 맞는거라 생각하면 할수도 있을거 같은데...두어개 정도?ㅎㅎ
    트윗서 보면 두어개 꼽지는 않더라구요ㅠㅠ
    근데 마지막글에 강력한 엔돌핀..오르가즘 ㅎㅎ
    이말에 혹 하지만..역시 바늘은 무서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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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서브나 슬레이브 분들이 저를

2008/02/15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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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주시는 이유가 있더군요.며칠전 대화를 하다가 들었었는데.

저는 슬레이브를 원하긴 하지만.다른 마스터들 처럼 난잡하고 더러운 플들을 좋아하지 않아서 좋다고 하더군요.

즉.그들의 취향(?)에 적합한 마스터라는 겁니다.

네.그렇습니다.전 정신적인 길들임과 체벌 위주의 플을 주로 합니다.

그외에는 제 새디스트적인 성향을 충족시키는 아주 약간의 수치플레이 정도일까요?

제 나름대로 아주 아주 깔끔하고 스마트한 플레이스타일의 마스터라고 혼자 자부한답니다.아.하.하.

자신에게 관심과 애정을 주고 항상 곁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해주는 마스터이면서 난잡하고 더티한 플레이를 싫어하는 가장 이상적인 마스터라고 하더라구요.

그런 이야기를 들으니까 좋던걸요?

이왕 말이 나왔으니 한번 적어볼까요?

제가 절대 안하는 플들입니다.

애널,enema(관장),본디지,왁싱,피스팅,니들,도그플레이등등..

제가 주로 하는 플들입니다.

수치,노출,스팽킹,physical training

플 외적으로는 전 저를 주인님이라고 믿고 의지하면서 길들여짐을 바라는 슬레이브들을 길들이는 정신적인 충만감을 더 선호하게 되더군요.

그러다보니.도구없이 맨몸으로도 얼마든지 오프가 가능하게 되더군요.~^^



There is a reason why many people ….


...like me . I realized this during the conversation with others several days ago.


The reason is : Even if I only want a slave, the fact that I am not fond of any repulsive dirty plays like other masters fascinated them.

In other words, I am their perfect master who suits their taste.

Yes that’s true, I only do spiritual discipline and corporal punishment – kind play


Beside that, I may have done a play which gives them humiliation that will satisfy my sadistic trait?

I have a self-esteem that I am a clean and smart play-style master . Hahaha~

I am a master who makes slave feel like I am always by their side and further, who hate those dirty unappealing plays , who is their ideal master.

It made me feel good a having heard those things?



Having said that I shall write down here,

These are the plays I never do.
 

Anal, enema, bondage ,waxing, fisting, needle, dog play etc…


These are the play I do

Humiliation, stripping one’s clothes, spanking, physical training

I am fond of spiritual satisfaction in which slaves can trust and count on me so they can be tamed calling me master when I am not doing the play.  

Due to that as well as many factors, I was indeed capable of doing the play off-line without any g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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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08/02/16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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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2/17 18:38

      그.그렇죠.텍스트로도 충분히 만들어진달까요..그 누군가에 의해서;;

  2. 끄야 2008/02/18 13:11

    영어 검색해봤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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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밀방문자 2008/02/2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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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맨몸 2008/03/05 17:44

    그러다보니.도구없이 맨몸으로도 얼마든지 오프가 가능하게 되더군요.~^^

    ---> 안 때리신다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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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3/06 01:02

      그럴리가요.도구없이도 매질은 얼마든지 가능하지요^^

  5. 비밀방문자 2009/02/1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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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2/10 16:58

      ㅋㅋㅋ.그게 아니라지요~~^^

  6. 비밀방문자 2009/02/21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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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2/21 01:57

      응.그렇구나.

  7. 비밀방문자 2009/06/2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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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22:31

      점점 더 빠지고 있으시군요!

      피스팅은 여성의 음부에 손 또는 물건을 마구 집어넣는 그런 플입니다;;

  8. 비밀방문자 2009/08/1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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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비밀방문자 2010/04/02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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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0:52

      묶어놓고 할때에는 아주 간단하게 묶는 정도라서.그건 본디지의 범주에서 빼는거에요`^^

  10. 비밀방문자 2010/05/19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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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9 01:46

      네.그렇군요`^^

  11. 라리마 2010/05/21 09:57

    애널. 피스팅. 니들?

    기본 용어에 있던건가요?

    기억이...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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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비밀방문자 2010/08/0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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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1 16:15

      네.언젠간 좋은 마스터를 만나실때가 오겠지요`^^&

  13. 덕덕ㅎ 2010/07/31 15:29

    참 이상적 홍익인간(?)의 면모를 갖추신분인 동시에
    다정하시고 겸손하시기까지 하시니 많은분들의 추종을 받으시는것 아닐까요?
    모든 분들의 본보기가 되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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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1 16:16

      ㅇㅇ.그랴.~ 알았다~~^^

  14. 비밀방문자 2010/08/2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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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7 21:13

      말을 잘들어야지 해당사항이 있는거지.

    • 비밀방문자 2010/08/27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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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딸기 2010/08/28 11:50

    역시 대장님은 좋은 주인님 0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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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8 12:32

      ㅇㅇ.그렇지!!

  16. 비밀방문자 2010/09/05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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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5 23:59

      생각하시는 도그플레이가 맞습니다~

  17. 비밀방문자 2010/10/01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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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5 21:13

      저는 본디지를 싫어해서.그다지~^^

  18. 예린양 2010/10/05 20:26

    대장님,, 근데요 저 위에 댓글중에요,,
    플하실때 간단하게 묶는걸 하신다고 하셨는데,,
    어떤 이유로 하시는거에요? =ㅅ=
    움직이지 말라고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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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5 21:13

      응.그렇지.움직이지 말라고~

  19. 비밀방문자 2010/10/20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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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0 11:56

      아.하.그러셨군요~^^

  20. 비밀방문자 2010/10/2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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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비밀방문자 2011/05/05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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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1/10/1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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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0/12 16:44

      그거 정말 좋은 취향이로구나~~!1 멋진 취향이네~

  23. 맛있는 2011/12/01 19:07

    긴 댓글은 잘 안 올라가나봐요.ㅠㅠ
    정말 길게 썼더니 에러 나서...

    전 대장님의 글에서 나오는 혐오하는 플들(정말 별 것을 다 삽입하는 것, 왁싱(특히 그 곳에), 니들 등등)을 봤을 때
    하나의 플이라는 생각이 안 들고
    인간의 은밀한 곳을 학대하는 것 같이 느껴지는 것은
    이쪽 성향이 아니라서 그런가요? 잘 모르겠네요. 뭐가 뭔지, 내가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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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2/01 20:49

      제.블로그를 천천히 음미하시면서 본인이 어떤 성향인지 대충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24. 비밀방문자 2012/01/12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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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비밀방문자 2012/03/20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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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0 06:32

      네.맞습니다!

  26. 비밀방문자 2012/03/2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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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비밀방문자 2013/11/28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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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비밀방문자 2014/07/07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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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비밀방문자 2014/09/18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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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비밀방문자 2014/12/0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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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2/03 10:05

      그렇죠.정신을 지배하면 다 가질수 있는거니까요.

  31. 비밀방문자 2016/02/07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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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비밀방문자 2016/02/26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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