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눈

2009/06/11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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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브가 가진 영혼의 눈으로 보는 존재가 마스터이다.

이 두 존재는 절대 평등하거나 수평적인 시각으로 서로를 바라볼수 있는 존재는 아니다.

서로 정반대의 포지션에서 전체적인것들의 필요에 의해서 바라보는 시각에 놓여있는 것이지.

완전히 비워져 있는 상태에서 온전하게 채워지는 존재로서의 성장은 마스터를 무한히 기쁘게 한다.

나는 슬레이브를 소유하고 슬레이브의 본능적인 부분에 속하는 각종 필요를 억제하고 컨트롤을 한다.

슬레이브는 또한 자신을 위해서 마스터에게서 받는 컨트롤과 그를 향한 무한한 신뢰와 그에게 복종하는것에서 기쁨을 느끼지.

마스터는 발밑에 엎드린 슬레이브를 내려다보면서 기쁨을 가질수 있는 존재이다.그리고 슬레이브의 존재 가치와 노예가 품고 있는 존경을 느낀다.

마스터는 노예의 생활의 모든것을 컨트롤하고 지배하며 힘을주고 가르친다.마스터는 노예의  인생의 빛이고 해이다.아마 많은 분들이 공감할수 있는 부분일 것이다.

마스터와 슬레이브가 만들어가는 이 모든 시간은 서로에게 축복된 선물인것이다.

지금 이글을 보는 슬레이브의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여..

당신의 영혼의 눈으로 보여지는 마스터에 대한 그 모든것이 행복한 시간들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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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9/06/1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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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11 10:01

      조가는 뭐냐? -.-

    • 비야 2009/06/11 11:26

      ㅋㅋ또또 오타-.-;;
      아하핫..;; 조각이용 주인님;;

  2. 비밀방문자 2009/06/12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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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12 00:52

      그전까지는 충분한 준비를 하셔야겠죠?^^

  3. 무소 2009/07/05 11:41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영혼은 똑같이, 순수하고 소중한것 이지요.
    바보들의 영혼도 마찬가지, 나도 바보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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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7/05 20:26

      지위고하가 아닐까요;;

  4. 아이린 2009/08/09 08:50

    행복..일반사람들과는 다른 이런 행복..어쩌면 나는 다른 일반사람보다도 더욱 행복해질수있는 축복받은 사람일지도 .. 모른다는 ..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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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방문자 2010/04/03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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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예린양 :) 2010/08/10 23:28

    태그system이란건 정말 편리해요
    기분대로 클릭하면 댓글을 달 글을 마련해주니까요~ 사실다 읽은 글이지만;;
    제가 좋아하는 눈부신글씨;;색갈 :]
    흐이~ 주종관계를 멋지게 summary한글이에요 울랄라~
    '영혼의 눈'이란 말 정말 멋있어요~ 하지만 그럴 경지에 이르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 오해 그리고 아픔이 필요하겠죠 , 당연한말이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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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1 03:36

      지금 보니까 글씨 색깔이 잘못 되어 있네.수정해야겠다;;

  7. 비밀방문자 2016/03/08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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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lave 8(넌 내게 날개를 달아주었다)

2008/12/14 03:32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많은 서브나 슬레이브 분들이 저를

2008/02/15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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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주시는 이유가 있더군요.며칠전 대화를 하다가 들었었는데.

저는 슬레이브를 원하긴 하지만.다른 마스터들 처럼 난잡하고 더러운 플들을 좋아하지 않아서 좋다고 하더군요.

즉.그들의 취향(?)에 적합한 마스터라는 겁니다.

네.그렇습니다.전 정신적인 길들임과 체벌 위주의 플을 주로 합니다.

그외에는 제 새디스트적인 성향을 충족시키는 아주 약간의 수치플레이 정도일까요?

제 나름대로 아주 아주 깔끔하고 스마트한 플레이스타일의 마스터라고 혼자 자부한답니다.아.하.하.

자신에게 관심과 애정을 주고 항상 곁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해주는 마스터이면서 난잡하고 더티한 플레이를 싫어하는 가장 이상적인 마스터라고 하더라구요.

그런 이야기를 들으니까 좋던걸요?

이왕 말이 나왔으니 한번 적어볼까요?

제가 절대 안하는 플들입니다.

애널,enema(관장),본디지,왁싱,피스팅,니들,도그플레이등등..

제가 주로 하는 플들입니다.

수치,노출,스팽킹,physical training

플 외적으로는 전 저를 주인님이라고 믿고 의지하면서 길들여짐을 바라는 슬레이브들을 길들이는 정신적인 충만감을 더 선호하게 되더군요.

그러다보니.도구없이 맨몸으로도 얼마든지 오프가 가능하게 되더군요.~^^



There is a reason why many people ….


...like me . I realized this during the conversation with others several days ago.


The reason is : Even if I only want a slave, the fact that I am not fond of any repulsive dirty plays like other masters fascinated them.

In other words, I am their perfect master who suits their taste.

Yes that’s true, I only do spiritual discipline and corporal punishment – kind play


Beside that, I may have done a play which gives them humiliation that will satisfy my sadistic trait?

I have a self-esteem that I am a clean and smart play-style master . Hahaha~

I am a master who makes slave feel like I am always by their side and further, who hate those dirty unappealing plays , who is their ideal master.

It made me feel good a having heard those things?



Having said that I shall write down here,

These are the plays I never do.
 

Anal, enema, bondage ,waxing, fisting, needle, dog play etc…


These are the play I do

Humiliation, stripping one’s clothes, spanking, physical training

I am fond of spiritual satisfaction in which slaves can trust and count on me so they can be tamed calling me master when I am not doing the play.  

Due to that as well as many factors, I was indeed capable of doing the play off-line without any g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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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02/16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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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2/17 18:38

      그.그렇죠.텍스트로도 충분히 만들어진달까요..그 누군가에 의해서;;

  2. 끄야 2008/02/18 13:11

    영어 검색해봤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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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밀방문자 2008/02/2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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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맨몸 2008/03/05 17:44

    그러다보니.도구없이 맨몸으로도 얼마든지 오프가 가능하게 되더군요.~^^

    ---> 안 때리신다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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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3/06 01:02

      그럴리가요.도구없이도 매질은 얼마든지 가능하지요^^

  5. 비밀방문자 2009/02/1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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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2/10 16:58

      ㅋㅋㅋ.그게 아니라지요~~^^

  6. 비밀방문자 2009/02/21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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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2/21 01:57

      응.그렇구나.

  7. 비밀방문자 2009/06/2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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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22:31

      점점 더 빠지고 있으시군요!

      피스팅은 여성의 음부에 손 또는 물건을 마구 집어넣는 그런 플입니다;;

  8. 비밀방문자 2009/08/1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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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비밀방문자 2010/04/02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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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0:52

      묶어놓고 할때에는 아주 간단하게 묶는 정도라서.그건 본디지의 범주에서 빼는거에요`^^

  10. 비밀방문자 2010/05/19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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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9 01:46

      네.그렇군요`^^

  11. 라리마 2010/05/21 09:57

    애널. 피스팅. 니들?

    기본 용어에 있던건가요?

    기억이...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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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비밀방문자 2010/08/0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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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1 16:15

      네.언젠간 좋은 마스터를 만나실때가 오겠지요`^^&

  13. 덕덕ㅎ 2010/07/31 15:29

    참 이상적 홍익인간(?)의 면모를 갖추신분인 동시에
    다정하시고 겸손하시기까지 하시니 많은분들의 추종을 받으시는것 아닐까요?
    모든 분들의 본보기가 되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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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1 16:16

      ㅇㅇ.그랴.~ 알았다~~^^

  14. 비밀방문자 2010/08/2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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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7 21:13

      말을 잘들어야지 해당사항이 있는거지.

    • 비밀방문자 2010/08/27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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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딸기 2010/08/28 11:50

    역시 대장님은 좋은 주인님 0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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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8 12:32

      ㅇㅇ.그렇지!!

  16. 비밀방문자 2010/09/05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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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5 23:59

      생각하시는 도그플레이가 맞습니다~

  17. 비밀방문자 2010/10/01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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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5 21:13

      저는 본디지를 싫어해서.그다지~^^

  18. 예린양 2010/10/05 20:26

    대장님,, 근데요 저 위에 댓글중에요,,
    플하실때 간단하게 묶는걸 하신다고 하셨는데,,
    어떤 이유로 하시는거에요? =ㅅ=
    움직이지 말라고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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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5 21:13

      응.그렇지.움직이지 말라고~

  19. 비밀방문자 2010/10/20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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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0 11:56

      아.하.그러셨군요~^^

  20. 비밀방문자 2010/10/2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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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비밀방문자 2011/05/05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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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1/10/1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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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0/12 16:44

      그거 정말 좋은 취향이로구나~~!1 멋진 취향이네~

  23. 맛있는 2011/12/01 19:07

    긴 댓글은 잘 안 올라가나봐요.ㅠㅠ
    정말 길게 썼더니 에러 나서...

    전 대장님의 글에서 나오는 혐오하는 플들(정말 별 것을 다 삽입하는 것, 왁싱(특히 그 곳에), 니들 등등)을 봤을 때
    하나의 플이라는 생각이 안 들고
    인간의 은밀한 곳을 학대하는 것 같이 느껴지는 것은
    이쪽 성향이 아니라서 그런가요? 잘 모르겠네요. 뭐가 뭔지, 내가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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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2/01 20:49

      제.블로그를 천천히 음미하시면서 본인이 어떤 성향인지 대충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24. 비밀방문자 2012/01/12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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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비밀방문자 2012/03/20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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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0 06:32

      네.맞습니다!

  26. 비밀방문자 2012/03/2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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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비밀방문자 2013/11/28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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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비밀방문자 2014/07/07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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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비밀방문자 2014/09/18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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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비밀방문자 2014/12/0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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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2/03 10:05

      그렇죠.정신을 지배하면 다 가질수 있는거니까요.

  31. 비밀방문자 2016/02/07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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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비밀방문자 2016/02/26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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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선택...

2008/01/26 22:0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성향이 강한 펨섭 또는 펨슬레이브들(이하 서브)의 궁극적인 목표는 주인님과 결혼을 하는것입니다.

즉.평생 모실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는거지요.

바닐라와 결혼했을때 느껴지는 공허함도 해결할수 있고.또 사랑하는 주인님과 함께 할수 있으니까요.

그런데.여기서 또 두가지의 선택의 방식이 있을수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첫째는 길들여진 방식대로.평생 긴장하면서 소유된채로 사는것이 행복할것인가.
물론.아주 엄격하게.하지만.따뜻할땐 따뜻하게.주인님은 최상의 카리스마를 유지함은 물론입니다.따뜻하다고 해서 카리스마가 없어지는건 아니겠지요.서브역시 절대복종의 자세로.주인님을 항상 존경하고 살아가는 형태를 말하는겁니다.

아니면.두번째로는 평소에는 그냥 사랑하는 바닐라처럼 행동하다가...물론 호칭은 주인님이지요.

그러다가 가끔 욕구가 생길때마다 그때그때 풀어주는 방식.주인님이라 호칭하고 플을 하면서.자신들이 어떤 존재인지 느끼는것이지요.

이 두가지 방식이 있겠지요.

주인님이 평소엔 로맨틱하고 한없이 자상하고 따뜻한분이시라면 서브들이 두번째 방법을 선호할수도 있겠군요.

바닐라 남자친구를 적절히 회유하여 주인님 대용(?)으로 쓰는 펨섭들도 있으니까 말입니다.

물론.지극히 자연스럽지 못하고 분위기도 전혀 살지 않지요.

하지만.멜돔출신(?)의 주인님이라면 평소엔 로맨틱하고 따뜻한 바닐라적인 행동을 하다가.가끔 두사람이 어떤 존재인지 깨닫게 해주는 플을 한다면...

펨서브들이 이 두가지 선택중에서 어떤것을 선택할런지는 한번쯤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북극곰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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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01/27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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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끄야 2008/01/27 12:15

    사진;;힘들어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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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jeanni 2008/01/28 13:06

    결혼생활은 현실인데.. ㅎㅎㅎ - 경제적인 부분이나 서로간 가족관계등 복잡다단한 관계를 어떻게 조화롭게 풀어갈건지가 관건일것 같군요.

    성공적인 결혼생활과 주종관계를 잘 살리고 계신분의 경험기를 기대하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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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DHJS 2008/02/05 08:59

    정말 볼게 많군요,,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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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방문자 2009/06/2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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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7:38

      독신으로 그냥 평생 모신다는 분들도 많습니다.걱정 마시길~^^

  6. 비밀방문자 2009/08/10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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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비밀방문자 2010/04/02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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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03

      정말 로또이지요` 저런건 엄청 힘든 경우~

  8. minette 2010/05/04 13:24

    자세가 너무 보기 좋아욤+ _ +

    근데 계속하고 있음 다리 후덜덜~할꺼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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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라리마 2010/05/21 10:11

    전 첫번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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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1 10:12

      첫번째가 가장 이상적이긴 하지~

  10. 비밀방문자 2010/09/06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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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6 00:33

      네.소프트한 분들은 대부분 그러시죠~

  11. 비밀방문자 2010/09/08 00:3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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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8 04:10

      아.하.하.주위에 결혼한 주종 부부도 많습니다.현실적으로 아주 잘 그들만의 생활을 영위하고 있더군요~

  12. 예린양 2010/10/07 20:16

    맞아요, 자신의 주인님과 결혼할수있는 삶은 그누구보다 행복할거에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는게아니라
    그 경계선이 흐려지게되고 서로가 상처입고 결국엔 이별한다면
    정말 가슴아플거같아요 ,,,
    물론 대장님이라면 위에 말씀하신것처럼 충분히 현실과 SM세계를
    넘나드시며 멋진 결혼생활을 하실거같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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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7 23:55

      나는 경계가 무너지지 않는 그런 삶을 살거야.

  13. 비밀방문자 2010/10/26 23:0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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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6 23:07

      네.사람마다 다 다르죠~

  14. 운동삼아 2010/10/28 23:10

    저도 이걸 생각해보긴 했는데... 돔성향을 가진 저로써는 이런 섭들의 성향이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수직적인 사랑관계라도 서로간의 이해가 필요하고

    존중이 전제되야 할텐데... 아직 더 많이 배워야할거 같아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10/28 23:18

      네.언젠가는 이해가 갈때가 있으실겁니다`^^

  15. 비밀방문자 2010/10/29 16:1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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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9 20:59

      아.하.하.그렇구먼!

  16. 은빛레이디 2011/01/14 10:30

    사진 자세는 무지예뻐요~
    몸매가 이쁜 남자에게 한번 시켜보고 싶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이런..미치겠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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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14 13:08

      그.그런가요..-.-

  17. 비밀방문자 2011/05/05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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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비밀방문자 2012/03/19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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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9 19:44

      응.그렇지.네말이 맞다!

  19. 비밀방문자 2012/12/0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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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배래에서 2013/07/04 23:38

    첫번 째는 정말 뼛속까지 돔섭인 분들.
    보통은 두번 째를 선호하실 것 같습니다.
    저 역시 두번 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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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5 01:35

      저는 첫번째를 선호합니다.

  21. 비밀방문자 2013/11/28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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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4/07/08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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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비밀방문자 2014/12/0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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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2/03 13:46

      아하.연애를 원하시는군요!

  24. 비밀방문자 2015/07/0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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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비밀방문자 2016/02/03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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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비밀방문자 2016/02/23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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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비밀방문자 2016/11/0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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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6/11/07 19:16

      예전에 친하게 지내던 펨섭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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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2008/01/24 19:30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검색 사이트에서 마스터와 슬레이브를 검색했을때 하드디스크가 나오지 않기를..

특히 네이버..이녀석들은..대체.내가 원하는 결과물은 언제 토해낼것인지.수십페이지를 넘겨도.

여전히 사진속의 이넘들에 대한 이야기들만..

언제쯤 하드디스크가 비주류가 되고 내가 찾는 것들이 주류가 될지...

그런 날은 결코 오면 안되겠지?

너도 나도 다하는건 정말 싫단 말이지.

아무나 다 하게 되는것도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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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끄야 2008/01/24 19:32

    ㅎㅎㅎ 전 스팽 검색했더니..스팽글리쉬랑..이상한 레스링 선수 사진-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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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jeanni 2008/01/28 12:49

    구글을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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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밀방문자 2009/06/2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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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7:37

      그럼 판타지 실현은 평생 요원할지도 모르는것이죠.

  4. 비밀방문자 2009/08/10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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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방문자 2010/04/02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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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03

      그러게요.좋지 않아요~

  6. 비밀방문자 2010/05/1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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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2 21:52

      네.그렇지요!^^

  7. 라리마 2010/05/21 10:12

    하드디스크?

    뭔말인지...........

    저 정말 국어 못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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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1 10:13

      응.그런거 같아.심각하게 그런 느낌이 들어;;

    • 라리마 2010/05/21 12:55

      국어 공부좀 해야겠다는....

  8. 비밀방문자 2010/08/29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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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9 22:20

      하드디스크는 컴퓨터 용어야;;

  9. 예린양 2010/10/07 20:09

    sm 검색창이 따로 있었으면 좋겠어요,
    무엇을 입력하든, sm과 관련된 용어가 나온다면;;
    얼마나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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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7 23:55

      그정도면 에셈이 비주류가 아닐텐데;;

  10. 비밀방문자 2011/05/05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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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비밀방문자 2012/03/19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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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비밀방문자 2013/11/28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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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비밀방문자 2014/07/08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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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비밀방문자 2016/02/03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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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비밀방문자 2016/02/23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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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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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기다리는것은 무엇입니까?

주인님을 모시고 있으신 분들은 주인님의 지속적인 관심과 보살핌이겠지요.

주인님을 모시고 있지 않은 분들은 자신을 온전히 소유해줄 주인님을 기다리고 있는것일테구요.

서브 또는 슬레이브(이하 서브)를 소유한 주인님은 주인님 나름대로의 의무와 책임을 해야만 합니다.
바쁘다고 또는 알아서 잘하리라고 믿어주는것도 좋지만.진정으로 서브들이 원하는것은 믿어주면서도 관심을 주는 그런 주인님을 원하는것이이요.

서브가 진정으로 믿고 따르면서 의지하는 분인데..뭔가 밀접합을 느껴야하지 않을까요?

그냥 겉으로만 소유된 존재라는 구속감보다는 진정으로 나는 주인님께 거하는 존재이다.
주인님은 나를 위해서 끊임없이 관심을 주시고 나의 발전을 위해서 보살펴주신다는 느낌이 든다면 그 어떤 서브가 주인님을 더욱 더 충심으로 모시지 않을런지요.

플과 같은 것들은 그 이후의 문제일것입니다.

바닐라 남자들이 흔히들 말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물에 걸린 고기에게는 먹이를 주지 않는다는말..

설마 주종관계를 맺은 여러분들의 주인님들이 그러시지는 않으시겠지만.주종을 맺으면 그때부터 시작인겁니다.

서브는 주인님을 모시려고 자신을 버린 존재들입니다.주인님께 정신과 육체를 모두 바치지요.

주종관계를 맺었는데.서브에게 무슨 지속적인 관심이냐.알아서 복종해라.이것저것 따지는 서브는 필요없다라고 한다면 할말이 없겠습니다만.

그런 교감조차 없으면 주종관계 왜 합니까?
주인님이 열과 성을 다해서 열심히 해야지.서브도 열심히 할거 아닙니까?

이미 나의 그물에 걸린 서브라고 해서.서브에게 아무런 노력도 관심도 시큰둥한 주인님이라면 주인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바빠서 그러시다구요? 아무리 바빠도 문자 하나.전화한통 할 시간이 없습니까?

서브들은 그 문자,전화 한통에 감동합니다.

있는 서브에게 잘해주세요.그럼 서브가 주인님을 바라보는 눈빛은 더욱더 존경하는 눈빛으로 바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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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01/24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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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1/22 16:40

      네가 어떤 존재인지는 나만 알겠지?^^

      내가 무시무시한 새디마스터인거 잊은거야?ㅋㅋ

      난 마스터라 다 알아~~

  2. 비밀방문자 2008/01/22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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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수 2008/01/22 11:02

    브라보// 대장님! 맞는말씀입니다 , 호호

    대장님은 참 글을 잘쓰시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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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예섬 2008/01/22 11:22

    확실히...
    글솜씨 넘 뛰어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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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jeanni 2008/01/22 14:07

    無空-공짜는 없다 항상 느끼지만 세상엔 공짜는 없습니다.- 더군다나 인간관계에 있어서는 자신의 노력과 에너지 투자가 없이는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기 힘들다는거죠 전 sm-을 생각하면 분재가 떠올릅니다. 몇해를 두고 철사줄로 조금씩 조금씩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어가는것은 보통 노력과 애정으로는 힘듭니다. - 돔으로써 절제와 자기희생없이- 단순 욕구풀이용 해소로 섭과 슬래이브를 맞이한다면 결국 순간의 폭주로 인한 욕구충족후엔 식상함만 남을뿐입니다. -그게 나쁘다 좋다의 관념은 없습니다. 각자알아서 선택하는거니깐 다만.. 인과율에 대한 선택과 결과 책임인식이 필요하단거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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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1/22 16:44

      정답이 없는게 에셈이라고 하지만 조금 못미치는 답은 있는거죠~^^

  6. jeanni 2008/01/22 20:07

    어쩌겠어요 인간사란게 1+1=2가 나오는게 아니라 오히려 -100이 될경우도 있죠.. ㅎㅎㅎ 그래도 계속 더하고 더하다보면 언젠간 원하는 답을 찾아 가지 않겠어요? ㅎㅎㅎ 그떄까지 마이나스를 채우는데 허리가 휘겠지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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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랄라 2008/01/24 22:47


    랄라네 컴터는 이상한가봐요.
    노트북은 안 그런데..........................
    글씨가 정말 쬐만하다못해 쪼쪼쪼쪼매내서 안 보여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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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1/25 12:24

      랄라네 컴퓨터 말고,어떤 피씨방에 가면 그렇게 보이는데가 또 있더라구.

      가끔 그런데가 있나봐~^^

  8. 짓물녀 2008/12/27 13:56

    오늘 보지부분에 구멍을 낸 스타킹을 신고 미니스커트를 입는다. T팬태에 보지부분에 연결된 나의 딜도는 나를 행복하게 한다. 대형마트에서 나는 그렇게 야한 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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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12/27 21:46

      네.그러셨군요..

  9. 비밀방문자 2009/06/2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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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7:36

      그.그렇죠^^

  10. 비밀방문자 2009/08/10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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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비밀방문자 2010/04/02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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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06

      그러게나 말이에요`^^

  12. 히야신스 2010/04/18 22:18

    어떤 포스팅에서는 몹시 엄격한 분처럼 보이는데, 이 포스팅에서는 엄정함 속에서 자상함을 느낄 수가 있어서 마음이 찌르르 했어요.

    세상 모든 사람들이 그러하듯, 사랑과 관심은 관계를 키우는 양식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아직 잘 모르지만 세상의 모든 서브가 고통 속에서 자신을 놓고 누군가의 소유가 되기를 희구하고 있다면, 그들은 일반적인 관계에서 요구하는 사랑과 관심보다 더 많은 애정을 바라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 애정의 방식이 처벌과 훈육, 혹은 그 사이사이에 들어가는 아주 조그마한 자상함이라고 해도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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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minette 2010/05/04 13:27

    대장님 말씀이 옳아요...

    관심이 엄따면 너무너무 힘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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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0 00:51

      그렇지요.관심이 없으면 참 많이 힘들지요^^

  14. 비밀방문자 2010/05/20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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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0 00:52

      그러시면 안되죠~~

  15. 라리마 2010/05/21 10:15

    대장님의 이런 생각들은 참 멋지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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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1 10:23

      응.나도 그렇게 생각해~

  16. 비밀방문자 2010/08/0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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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2 21:41

      아뇨.별로 그다지 이상적이지 않아요.대부분의 펨섭들은 그렇게 생각을 한답니다~

  17. 비밀방문자 2010/08/06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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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8 17:42

      ㅇㅇ.그럴지도 모르지.

  18. 비밀방문자 2010/09/06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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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7 16:52

      그러니까 감동대장님이지`^^

  19. 비밀방문자 2010/10/01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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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비밀방문자 2011/05/05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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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비밀방문자 2012/01/12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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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2/03/19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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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9 19:41

      앞으로 그렇게 되겠지.

  23. 비밀방문자 2012/03/20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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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0 06:20

      그렇죠.개개인마다 아낌의 방식은 다르죠.

  24. 배래에서 2013/07/04 23:16

    글의 내용으로 보면
    님은 참 좋으신 주인님의 마인드를 갖고 계십니다.
    실제로도 그러시겠지요...
    하지만
    글로 표현하는 것과 현실에서 부딪히는 것은
    다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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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5 01:35

      저는 현실과 글이 일치합니다.

  25. 비밀방문자 2013/11/13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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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비밀방문자 2013/11/28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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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비밀방문자 2014/07/08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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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비밀방문자 2014/12/1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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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2/17 11:51

      네.아무래도 그렇지요.,

  29. 비밀방문자 2016/02/03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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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비밀방문자 2016/02/23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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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비밀방문자 2016/11/07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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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꿀꿀 2017/04/14 15:31

    아무리 바빠도 문자 하나 전화 한 통...
    너무 바빴다 라고 하는 말을 들으면
    아 나는 그정도밖에 안 되는 존재구나

    그거 굉장히 상처되는 건데

    그물에 걸린 고기에게는 먹이를 주지 않는다
    이거 진짜 줘패고싶은 말입니다 ㅎㅎㅎ
    먹이를 주지 않으면 떠나기마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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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초보에용 2018/08/05 13:30

    대장님이 먼저 떠나보낸 섭이나
    섭이 떠난이야기
    다시돌아온 섭이야기
    궁금하네요
    아직 볼글이 많으니
    이야기가 있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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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Play Love

2008/01/21 21:3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언젠가부터 이 글을 쓰고 싶었는데.이제사 쓰게 되는군요.

처음 이 카피를 보았을때.정말 이건 우리들을 위한 카피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늘상 하는 패턴이랑 같지요.대화를 해서는 주종을 맺고..또는 파트너를 구하고.그다음엔

일정시간을 거쳐서 플을 하고.대화와 플의 관계를 거치고 또 중간에 교감 및 친밀감이라는 첨가
제가 더해져서 사랑에까지 이르게 됩니다.그것이 수직적인 사랑이던,수평적인 사랑이던지간에 말이죠.

저만 이런건 아닐테지요? 여러분들도 아마 이 수순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Talk Play Love

전 이중에서 Love가 제일 마음에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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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01/22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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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jeanni 2008/01/22 14:10

    사랑이라.. 사랑이란 색감은 다양한듯합니다. - 아무래도 소중히 여긴 것일수록 애정이 많이 가죠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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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비밀방문자 2009/06/2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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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7:36

      네.그래야죠~

  5. 비밀방문자 2009/08/10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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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비밀방문자 2010/04/02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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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07

      그렇죠.그 광고가 생각이 나지요~

  7. 라리마 2010/05/21 10:20

    talk는 했는데..

    play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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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1 10:24

      talk까지는 성공?^^

    • 라리마 2010/05/21 12:56

      play하다가 저 죽을지도 몰라요.ㅠ.ㅠ

  8. 예린양 2010/09/04 12:25

    호옷 play를 제일 좋아하실줄알앗는데 또 감동 ㅋ
    저도 love가 좋아효 ㅎㅎ
    대장님의 관점에서는 겨울날 길거리에 가로수를 봐도 caning이 생각날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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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4 14:46

      응.그렇지!

  9. 비밀방문자 2010/10/0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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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비밀방문자 2011/05/05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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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비밀방문자 2012/03/19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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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9 19:37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지~^^

  12. 배래에서 2013/07/04 23:04

    그러네요.
    사랑.

    저는 아직 사랑보다 더 좋은 말을 알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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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비밀방문자 2013/11/28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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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비밀방문자 2014/07/08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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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비밀방문자 2014/09/18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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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비밀방문자 2016/02/03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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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비밀방문자 2016/02/23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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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셈의 순기능

2007/11/0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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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아주 아주 뚱뚱한 서브 또는 슬레이브입니다.

그리고 주인님이 계십니다.

그동안 숱하게 많은 다이어트를 해왔으나.의지박약의 이유로 모두 실패하였습니다.

주인님이 살을 빼주시겠다고 합니다.

정말 고맙겠지요?

다이어트가 실패하는가장 큰 이유는 의지박약인데.말입니다.

그것을 주종관계라는 절대적인 관계를 이용해서 빼주겠다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당신도 이제 미운 오리 새끼에서 백조가 되어 새로운 인생을 살수 있게 되겠군요.

그냥 제 자체로도 좋다고 말씀하시지만.그래도 제 인생이 당당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겠다니.그런 주인님을 모시고 있다는것이 너무나 행복하고 좋습니다.



이런 서브와..



역시 또 엄청 뚱뚱한 서브가 있습니다.

이 서브 역시 주인님이 계십니다.

이 서브의 주인님은 그냥 그 자체로도 만족하고 계십니다.

뚱뚱한 육체를 가졌건 날씬한 육체를 가졌건간에.나의 소유로서의 당신이 좋다십니다.

그래서 그냥 그대로의 상태로 길들이기를 하십니다.

전 주인님의 소유로서 행복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런 두가지의 경우가 있다면 당신은 어떤 경우에 더 행복하시겠는지요?

전 이런 경우가 있다면 전자의 경우의 주인님입니다.

물론 저마다의 스타일이 있겠지만.이왕이면 나로 인해서 사회에서 당당한 인생을 펼칠수 있게 도와주고 싶기 때문입니다.

엄청 뚱뚱한 사람에서 날씬한 사람으로 재탄생 시켜주는거지요.

이런 것이 에셈의 순기능중의 하나가 아닐까요?

나의 소유를 뭔가 발전적인 방향으로 이끌어주는것은 마스터의 필수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말은 비단 다이어트에 국한 되는 말은 아닐것입니다.

시험을 준비한다던가.보다 나은 삶을 위해서 노력해야 하는모든 부분에 해당되는 말일겁니다.

자.. 당신도 그렇게 생각하시리라 믿습니다.

당신의 주인님이 당신을 단순히 성적 충만을 위한 장난감으로 생각하지는 않으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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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예섬 2007/11/09 16:29

    사진을 보는 순간...
    대장님의 경험담 중 하나가 생각나 버렸어요...
    읽으면서...
    나도 그래봤으면 하기도 하고...
    허걱...
    저런다면 난 죽어...
    하기도 했던 그 경험담...
    암튼...
    사진속의 저분 자세 예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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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고양이 눈물 (º㉦º) 2007/11/10 00:39

    저도 전자예요~
    음.. 주인님께서 외형적인 미를 추구 해서가 아닌...
    다이어트 라는게.. 정말 약한 의자와 게으름의 결정판이죠~

    보다 나은 나로 발전 할수 있도록..나의 내면의 잠재된 가능성을 이끌어 내주실분을 만난가는게..
    서브로서 가장 행복하고 원하는 이상이겠죠~

    주인님 앞에서 만은 가장 천하고 낮은 존재이나..
    사회에서는 누구앞에서든 자신감 있고, 높을수 있도록 저를 이끌어 주시는 분이라면..
    정말 그분을위해 몸과 마음과 정신을 다해 모셔야 된다고 봅니다.

    대장님 말씀 처럼..
    육체적은것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 그리고 우리의 즐거운 인생을 위해~
    우리가 추구하고 이상해야할 에셈의 순기능 이겠죠~

    역시 오늘도 좋은 말씀 듣고..
    가슴한켠 따뜻해지며 돌아 갑니다~
    휘리릭 (~º㉦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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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1/10 18:12

      응.그랴.~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불어서 갑자기 무진장 추워졌어~^^

      항상 노력하는 자세의 모습인.네가 좋아.~ 화이팅!!

      이쁨받는 섭이 될거야!!

  3. 비밀방문자 2007/11/10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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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이코짱 2007/11/10 20:54

    서로가 발전적인 방향으로 흘러갈수있다면 그것만큼 좋은게 있을까요...
    저역시 그러한 관계를 맺으며 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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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태양을도는 달 2007/11/10 23:00

    정말 제가 바라는 돔의 모습입니다..전자의 섭이 하는 말은 어쩌면 제가 품고 있는 말과 같은지...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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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태양을도는 달 2007/11/10 23:01

    그런데..질문하고 싶은것은 얼마전 그런 이야기를 했더니 어떤 돔은 에셈은 과외선생이 아니다.서로의 성적 극치감을 위해서하는것이다.체벌까페를 가보는것이 어떻겠느냐라고 하시더군요..헷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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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물 (º㉦º) 2007/11/11 04:10

      저도 잘모르지만...^^

      에셈이라는게...
      개인마다 추구하고 원하는 스타일이 다 다르다고 봐요~
      누가 옮고 누가 그르다기 보다..
      추구하는 에셈의가치관에 따르는 자기 만족이니..
      태양을도는달 님의 생각과 이상이 맞는 분과 만나서~
      서로에게 플러스가 되는 d/s가 되셨으면 합니다..

    • 감동대장님 2007/11/12 13:25

      고양이눈물의 말대로.각자의 스타일이 있다는게 맞습니다.

      그런데.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각자의 스타일이 있긴 하지만.다수의 펨섭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 반드시 존재를 한다고...
      ^^

  7. 비밀방문자 2007/11/10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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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1/12 13:27

      행복하지 않다면.행복해지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겠지.

      그런데.그게 물리적으로 당연히 잘 안되는거지.

      스스로 느끼지 못하는데.그게 제대로 되느냐는 말이야.

      우쨌든 넌 아직도 난관이 많구나.토닥토닥..

  8. 태양을도는 달 2007/11/12 16:51

    네..두분말씀다 도움이 됐어요..ㅎㅎ

    감동대장님이 말씀하시는 스타일은 어떤것일까..
    궁금해지네요..

    어쨌든 저는 감동대장님이 말한..그런 전자의 섭성향이고..

    에쎔을 하게 된 큰 계기입니다.진짜 이런 목적으로 하는게 맞나 고민도 하고.
    그런데 그것을 성적올리기 위해 한다는 체벌까페랑 동일시하니까 상처받았거든요
    .왜냐면 그렇게 해주는 주인님을 생각할 때 성적흥분을 느끼거든요.
    스스로 벌주는것도 이젠 지쳤어요..ㅠㅠ

    자위같아서
    싫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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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1/12 20:04

      제가 생각하는 스타일은..위에 썼는걸요..

      그게 대부분의 서브들이 원하는 스타일일것이다라고 쓴거랍니다^^

  9. 태양을도는 달 2007/11/15 22:39

    아..다수의 팸섭이 좋아하는 스타일은
    전자를 만족시키는 거란 말씀이신가봐요?
    ㅎㅎ

    그렇군요..
    그럴거 같애요.
    여자들은 특히 육체적인것도 중요하지만 정신적인 만족을 많이 생각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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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1/16 05:01

      네.여자들은 정신적인 만족,구속..만족.많이들 생각하지요.
      멜섭들도 마찬가지겠지만~^^

  10. 멋진 신세계 2007/11/17 10:17

    저도...전자요...
    서브를 정말 아끼고 사랑하시는 주인님이라면 서브가 더 나아질 수 있게 해주실 것 같아요... 그리고...저도 주인님께 부끄럽지 않은 섭이 되려고 노력할 것 같아요. 어디 나가서 주인님 얼굴에 먹칠을 할 순 없잖아요...

    요즘에는 '온전한 지배와 복종'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해봐요. 단순히 성적인 자극만을 위해서 DS가 존재하는 건 아닐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요. 어라...이상하게 새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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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1/17 10:44

      저글을 쓰고 밑에 주루룩 달리는 댓글을 보면서 든 생각은..

      전자를 원하는 서브가 많은게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고보니.지극히 당연한 글을 쓴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1. 2007/11/17 19:03

    당연히 전자가 좋죠
    의도도 확실하고 섭에게도 좋은것이지요

    하지만 말이지요
    단지 유산소만 한다면 살이 쳐.집.니.다.
    다이어트는 좋으나 그 후 자신의 쳐진 살들을 보며
    울상지을수도 있으니 적절한 방법을 사용하세요

    단지 유.산.소. 만이라면 보기 흉한모습으로 다이어트가 될것입니다.
    좀더 당당한 성인이 되기보다 목욕탕도 가지 못하는
    자기 자신을 너무 부끄러워 하는 섭이 될수도 있다는겁니다
    자칫 잘못하다가는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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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1/17 20:05

      네.당연히.유산소 운동만 하지는 않습니다.

      여러가지 방법을 병행해서 한다는거지요^^

  12. jymy66 2007/11/17 20:25

    늘 느끼는 거지만..대장님은 정말 생각두 많으시고, 깊고, 넓으신거 같아요...
    대장님같은분만 있으면...이 세상은 살기 좋을텐데...^^;;
    그런데 그러기는 힘들겠죠?? 이 지구촌에 수많은 사람들이 모두 같을순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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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1/17 21:07

      응? 언제 왔다 간거야?

      나같은 사람들만 많다면..난 슬레이브 구하기 힘들거야..

      슬레이브가 필요해..ㅠ.ㅠ

  13. 비밀방문자 2007/12/11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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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비밀방문자 2007/12/1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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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2/11 22:46

      전혀 결례라고 생각지 않으니.편하게 말씀하셔도 됩니다`^^

      노력한만큼의 결과가 나오지 않을때 가학을 하신다면..몸에 상처가 남지 않나요?

      그럼 곤란하실수도 있을거 같은데요?^^

  15. 비밀방문자 2007/12/1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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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7/12/13 15:34

      확실히 이쪽에 성향을 가지신 분 같군요`^^

      교육에 나이제한은 없습니다~

      교육은 제가 합니다.~

      원하고자 하는 그런것을 확실히 해보겠다는 의지만 있으시면 됩니다~^^

  16. 하지 2007/12/28 03:39

    우와~저도 전자예요//살빼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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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비밀방문자 2008/05/06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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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5/07 08:00

      아.그러시군요`^^

      그런데.원래.자신의 주인님을 애초에 최초로 선택할 권리는 노예에게 있어요.

      노예가 가지는 가장 큰 권리이지요.~~^^

  18. 비밀방문자 2009/06/2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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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6:16

      그건 슬레이브가 스스로 변화하려는 노력을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에 달린거죠~

  19. 비밀방문자 2009/08/1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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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비밀방문자 2009/08/19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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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19 13:37

      곧 생기게 되실겁니다~

  21. 비밀방문자 2010/04/02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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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12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실수도 있는거겠지요?^^

  22. 라리마 2010/05/21 10:34

    저도 전자요!!

    제가 누군가를 주인님으로 모시게 된다면!

    저도 그럴거같아요~

    제가 모시는 주인님은 너무 높으신 존재이기에 저도 같이 높아 져야 한다는~

    주인님 말고는 아무도 무시하고 깔보고 만마하게 보고 함부로 할 수 없는 그런 존재..

    왜 사극 같은데 봐도 그렇잖아요~

    높으신 분들의 상궁이나 뭐 그런 사람들은 그 밑에 사람들의 상궁같은 사람이 함부로 하지 못하잖아요~

    종들도! 종까진 아니고.. 뭐 여튼 그런 사람들도 자기가 모시는 주인님에 따라서 덩달아 높아 지는거잖아요~

    그래서 그 자리에 두고 만족해 하시는 분은.. 별로.. 자신의 사람이 낮은데도 그걸 그냥 만족하시는 주인님은 별로....
    그 분 자체가 낮은 걸테니까요..

    절 끊임없이 가꿔주셔야죠~

    전 그런분이 좋아요^^

    슬레이브라 해서 아무에게나 혼나게 하고 아무에게나 낮아지라고 하시거나 그러신분 말고.. 넌 내꺼니까 내 소유니까 나의 위치를 생각해서 나 외엔 그 누구에게도 낮아져선 안된다.. 말씀하시는 분이 좋아요~

    언제 어디서든 누구에게든 비록 나의 노예지만
    니가 함부로 할 만한 존재가 아니다.
    나에게만 노예일 뿐 너보다 뛰어나다 말씀해주시는 분이 좋아요^^

    그런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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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1 10:35

      역시..너도 전자를 선택할줄 알았다~ 현실에 안주하는것보단 더 나은 발전을 해야하는게 더 이상적인것이지~

    • gaia 2010/08/15 21:03

      라리마님 글에 100% 동감입니다
      가끔 섭들이 올리는 불만글보면
      DS관계를 맺지도 않은 사람들이
      함부로 말한다고 속상해하는데
      섭은 관계를 맺은 돔에게만 섭인거죠

      그리고 돔으로서, 내 섭이 다른데가서
      함부로 취급 받는다면 정말 기분 나쁠거예요
      내껀데말야!! 하구요 ^^

  23. 얀하 2010/08/01 17:21

    저도 전자쪽에 한표~
    뚱뚱하다는 기준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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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1 17:22

      뚱뚱하다는것은 키에 비례하겠지?

    • 얀하 2010/08/01 17:49

      음.. 제 키가 160정도라고 보신다면..

    • 감동대장님 2010/08/02 00:21

      57이상은 뚱뚱하다고 본다.

    • 얀하 2010/08/02 09:20

      그럼 57이면 통통한 건가요...?

    • 감동대장님 2010/08/02 21:44

      네.통통하네요.

  24. 예린양 :) 2010/08/15 18:53

    diet =] 도 그렇지만 전 게으른게 문제에요 ㅠ
    진짜 게으르고 시간이나 약속에 늦게오는거ㅠ
    사람은 변한다고 했는데, 아무리 노력해도 언제 변하는건지 sigh~
    이건 어떻게 하면 고쳐질수있을까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8/15 19:33

      맞으면 다 돼.

    • 예린양 :) 2010/08/15 19:38

      그말씀 하실줄 알고있었어용~ㅋ
      근데 맞아도 집에가서 까먹으면 어떻해요오?

    • 감동대장님 2010/08/15 19:38

      그러니까 안까먹게 맞아야지.

    • 예린양 :) 2010/08/15 20:16

      그,그렇군요 -,- 핫;;
      근데 정말 제 게으른모습을 보시면 정떨어지실수도 ㄷㄷ
      저도 확실히 전자랍니다 ~

      자신의 단점을 없애고 성향을 충족시켜주는 정말 멋진 기능이에요~

  25. gaia 2010/08/15 21:05

    사진, 정말 맘에드네요

    꼭 해봐야겠어요(불끈!!)
    역쉬 인간의 육체는 예술입니다(몸매 예쁜사람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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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5 21:26

      네.꼭 시켜보시길~

  26. 비밀방문자 2010/08/27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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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7 21:15

      열심히 해~

    • 비밀방문자 2010/08/27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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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딸기 2010/08/29 12:04

    전자의 섭은 되게 행복할 것 같아요 주인님의 무한한 애정도 느낄 것 같고 정말 대장님같은 돔 분들이 많아져야 섭/슬레이브 분들이 행복할텐데...!!
    사진의 자세로 강한 매질을 받으면....버티기 정말 힘들것 같아요..
    하지만 정신력으로 끝까지 버텨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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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9 12:06

      ㅇㅇ.그렇지.정신력이 강해야해~

  28. 예린냥 2010/08/31 18:00

    대장님은 슬레이브를 한단계 위로 끌어올려주시는거같아요 ^^
    원래 슬래이브분들은 미천한존재;라고 말하셨는데 모든분들이 그러진 않겠지만 sm을 하시다보면 인간으로서 미천하게만들것같은 돔분들이있고 대장님같은 분이있는데 대장님은 slave로서 그런 감정을 느끼게 하실뿐 하나의 인간으로선 좀더 업그래이드한 기분을 받게하시는것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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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31 18:14

      응.그렇지~맞아~

  29. 비밀방문자 2010/09/1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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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7 15:19

      그런식으로 많이들 한다고 하더라구요~

  30. JY 2010/09/18 11:49

    와~ 멋지다... 제가 처음 이 사진을 보고 느낀점이었어요
    저 집에서 바로 따라 해 봤답니다 어제 밤에요
    엄마가 "지금 달밤에 뭐하니? 가서 잠이나 자~!" 라고 하셔서 중간에 그만 뒀지만..
    시간 내어서 해 보려구요
    제가 얼마나 견딜 수 있을까 궁금하기도 하구..
    저도 절 조각해 주시는 주인님께 더 존경심과 복종심이 더 커질 거 같아요
    우리 주인님도 제게 좀 더 관심 가지고 절 엄격히 조교해주시면 좋을텐데....
    오늘 하루 종일 이 판타지에 젖어 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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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Y 2010/09/18 11:55

      저 위에 감동대장님의
      "맞으면 다 돼"
      "그러니까 안 까먹게 맞아야지"
      보면서 맞아 맞아 했답니다 ㅋㅋ
      혼자 공감하며 킥킥 웃긴 했는데
      막상 진짜 맞으면 눈물 뚝뚝 흘리겠죠?

    • 감동대장님 2010/09/18 13:10

      네.한번 맞아보시면 그럴걸요?^^

  31. 비밀방문자 2010/11/26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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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1/26 23:18

      응.그렇지?

  32. 비밀방문자 2011/01/1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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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자문방 2011/03/23 04:53

    전자는 정말 감사한 경우죠!
    하지만 저 자세는 하기 싫어요 ..= =;;
    진짜 무시무시한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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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3/23 05:09

      지속적인 고통을 주기에 적당한 자세라지요~

  34. 비밀방문자 2011/05/05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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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비밀방문자 2011/06/05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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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비밀방문자 2011/10/08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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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비밀방문자 2011/10/1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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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비밀방문자 2012/03/14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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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4 01:03

      진짜 지극히 당연한건데.이제서야 시작하게 되다니.

  39. 비밀방문자 2012/03/20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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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0 06:18

      원래 싫어지면 뒤돌아서게 되는데 말입니다~

    • 비밀방문자 2012/03/20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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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0 18:50

      시간이란 놈은 해결.또는 망각이라는 결과물을 제공하지요.

  40. 왕초보 2012/08/30 16:42

    안까먹게 맞으면 되는군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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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8/30 16:44

      네.그런거죠!

  41. 서라 2012/11/13 22:30

    후자의 주인님보다는 전자의 주인님이 좋습니다.

    그래서 주인님을 좋아합니다..^^;;;

    자기 새끼가 제눈에 이쁜건 당연한거 아니겠습니까..

    어디가서든 이쁨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게

    당연한거라 생각이 드네요..

    적절한 비유일지는 몰라도..

    마당에 키우는 강아지를 주인이 맨날 때리면

    지나가던 동네 사람들도 때려도 되는줄 알고 때린다는

    그런 말을 들은적이 있어요..

    후자의 경우 주인이 그저 성적 놀이게 감으로만 여긴다면..

    그 슬레이브나 섭은 과연......

    다른데가서 이쁨받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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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비밀방문자 2012/12/0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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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배래에서 2013/07/04 12:11

    전자 전자 전자요.~
    제가 원하고 바라는 것입니다.
    간절히.
    너무나 원해서 눈물이 날 정도로.
    생각만 해도 가슴 벅차오르는.

    .......

    그렇지만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장맛비가 안 오고 태풍이 오려나요?ㅋㅋㅋ
    여기는 축축하고 뜨끈한 바람이 엄청 세게 불어서
    창문을 열지도 못하고 불쾌지수 업.
    오늘 메뉴는 무엇일까요?
    밥 먹으로 가야겠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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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4 15:30

      네.맛있는 식사하세요~~

  44. 비밀방문자 2013/11/13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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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비밀방문자 2013/11/2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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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비밀방문자 2014/07/08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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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비밀방문자 2014/09/18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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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비밀방문자 2015/07/07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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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7/07 17:46

      오호.저도 보고싶은걸요?

  49. 비밀방문자 2016/02/02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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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비밀방문자 2016/02/2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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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SM을 하는 이유

2007/10/27 07:06

정신적 충만감을 위해서이다..

섹스를 그다지 즐겨하지 않는 나는 성적인 충만감을 위해서 에셈을 하는것도 아니다.

그렇다면 나란 인간은 정신적 충만감만 추구할까?

그건 또 아니라고 본다.나란 사람은 새디스트적인 성향이 강한 마스터인지라.

이성을 학대하고 강하게 길들이고 그런것에 더 큰 매력을 느끼는거 같다.

소프트한 길들임이란것은 웬지 모르게.좀 하는것 같지가 않게 느껴진다.

같은 소유라고 해도 극심한 고통을 감내하면서 곁에 있는 슬레이브가 더 좋아지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 볼수 있을것이다.

정신적,육체적 길들임에 만족을 느끼고 그 만족감을 위해서 에셈을 하는거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굳이 비율로 보자면 약 7:3정도?

정신을 길들이면 육체적 지배는 당연히 따라오게 마련이다.

학교나 사회가 아닌 단 한사람에게 당신의 소소한 행동하나하나가 길들여진다고 생각해보라.

시나브로.길들여지는것에 조그마한 희열을 느끼고 있는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조금의 강제도 없었다면?

그게 바로 길들임의 미학인것이다.그렇게 조금씩 당신이 누군가에게 완전히 길들여지게 된다면 당신의 정신과 육체는 이미 그분(이 시점부터는 아마 그분이 될것이다.)의 소유가 되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주종관계를 맺지 않았음에도.웬지 모르게 그렇게 조금씩 그사람에게 끌려가고 있는 자신을 느끼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그사람의 소유가 되어가고 있는지도 모른다.자신도 모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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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끄야 2007/10/29 00:09

    흐흠.....a(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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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쁜이 2007/10/29 00:46

    이 글은 언제 있었을까낭.....
    왜 못봤지이=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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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태양을도는 달 2007/11/02 16:24

    저절로 길들여지게 하는 돔이 있다니..짠하고 잔잔히 가슴을 울려오는...완전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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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고양이 눈물(º㉦º) 2007/11/09 08:51

    나도 이거 못봤어용~~

    길들여짐... 한사람의 소유~
    아침부터 가슴 가득차게 흡족해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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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방문자 2009/06/21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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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1 11:01

      저에게는 이미 오래전부터 끌리고 있었던거 아닌가요?^^

    • 비밀방문자 2009/06/21 16:0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감동대장님 2009/06/21 16:14

      네.헤어나오지 못하게 될겁니다~

  6. 비밀방문자 2009/08/1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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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비밀방문자 2010/04/01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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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1:14

      소유된 내 분신에게서 만족감을 느끼죠.내가 조각해서 탄생시킨 존재라는 느낌?

  8. 비밀방문자 2010/05/19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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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9 00:43

      왜요? 무슨일 있었어요?

  9. 라리마 2010/05/21 11:17

    어랏.

    저 끌려가고 있는걸 느끼는데요?

    제가 끌려가는거 그분도 느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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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비밀방문자 2010/07/2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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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7/29 19:08

      ㅇㅇ.그런거지~

  11. 비밀방문자 2010/08/0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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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2 21:44

      이상향이 늘어가도 거기에 맞는 돔이 있으면 상관이 없지요`^&^

  12. 덕덕ㅎ 2010/08/04 16:16

    중요으한건요 감동대장님은 길들이는 수고가 별로 필요없으시다는거에요~

    누가되든 대장님의 거미줄에 걸린 人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수령에 빠지게되면서 내면에 매료됨과 동시에 길들여지니까요
    동의하면 손머리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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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5 01:01

      응? 손 머리위로.올려야 해? -.-

  13. gaia 2010/08/26 00:53

    확실히, 신경쓰이고 쉽지 않은일이지만
    상당히 매력있는게 사실입니다. 길들인다는거...
    특히나 '저'에게 맞춰서 길들인다는것도
    흥분되고 설레는 면이 있더군요

    섭쪽에서도 강렬히 원하고 있는것을 확인할때
    느껴지는 보람도 하나의 보상이기도 하구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8/27 13:20

      네.맞아요.섭이 점점 길들여지고 있다는건 큰 행복이지요~

  14. 비밀방문자 2010/08/26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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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7 13:21

      내가 조금씩 약을 뿌려놨거든;;

  15. 비밀방문자 2010/08/27 23:4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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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7 15:16

      응.그렇겠지~ 이건 언제 쓰여진 댓글이다냐;;

  16. JY 2010/09/17 14:50

    길들여짐의 미학..
    제가 처음 에셈을 접하고 가장 끌렸던 단어이고 지금도 좋아하는 단어랍니다
    길들여짐.. 조련.. 소유물.. 주인님..
    젠장.. 왜 이런 단어에 제 영혼과 자아가 통채로 흔들리는지..ㅡㅡ;;;

    마지막 문장이 의미심장한 거 같아요
    주종을 맺지 않았음에도 누군가에게 끌리고 있다면...
    이미 그의 소유가 되고 있는 것이란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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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7 15:17

      네.아주 의미심장한 말이지요^^

  17. 예린양 2010/10/17 19:59

    대장님은 길들이시고 사람들을 내것으로 만드시는데
    탁월한 재능이 있으신 분이신거같아요,,,,
    가끔 대장님 글을 읽다보면 아~ 이러면서 머리속에 입력이 되고 그게 진리인듯한;;;
    그 힘이 무서울때도 있어요 ,,, 그렇지만 대장님은 매우 좋은분이시죠 ^^
    여기 상주하시는분들 비슷한 감정 느끼실거같아요;;
    멋진 대장님 ^^ 대장님의 글들은 제게 활력소가 되어준다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10/17 23:46

      조만간 여기 있는 글들을 다 외우는거 아닌가 모르겠구나~

  18. 비밀방문자 2010/10/25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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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6 03:56

      아마도 그럴것이다.

  19. 비밀방문자 2010/10/28 23:2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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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8 23:24

      네.그렇지요.마치 무언가에 홀린듯.

  20. 자문방 2011/03/23 04:35

    그래도 조금은 강제적으로 길들여지고싶은 마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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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3/23 04:37

      육체도 감정도 메조인 사람은 그럴 필요가 없겠죠!

  21. 비밀방문자 2011/05/05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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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1/12/24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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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2/24 09:45

      응.그래.잘왔구나.쓰다듬~

  23. 비밀방문자 2012/03/11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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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1 23:40

      다 끌려오지 않아도 좋습니다.한명만 끌려온다면 되죠.

  24. 비밀방문자 2012/03/20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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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0 00:27

      글쎄요.그런 돔들이 많으면 좋을텐데.아마 안그럴거에요;

    • 비밀방문자 2012/03/20 00:5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감동대장님 2012/03/20 01:05

      토닥토닥.제가 있잖아요~^^

    • 비밀방문자 2012/03/20 01:2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감동대장님 2012/03/20 05:56

      좋은분들과 함께 하려면 빠른 타이밍이 필요하겠죠?

  25. 서라 2012/11/13 22:06

    제 얘기 하시는건가요??^^

    뭔가를 원하지도 않으셨고..

    뭔가를 시키지도 않으셨는데...

    스스로 들어가게하시는... 그런 마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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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배래에서 2013/07/04 10:12

    끌려 들어가고 있습니다. 서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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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4 10:17

      제가 뭔가를 시키지도 않았는데...그렇죠?

  27. 배래에서 2013/07/04 10:29

    님의 글에서 나오는 기운으로
    빠져들지만 냉철한 이성으로 바라보겠습니다.
    그냥 빠지면 안 됩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3/07/04 10:36

      네.그러시군요~

  28. 비밀방문자 2013/11/13 13:3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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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비밀방문자 2013/11/28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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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비밀방문자 2014/07/08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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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비밀방문자 2014/09/16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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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비밀방문자 2016/02/02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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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비밀방문자 2016/02/21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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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비밀방문자 2016/10/31 16:4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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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lifetime 2017/07/11 12:36

    마지막 두 줄은 정말..
    이상형이 어떻게 되세요? 라는 질문에 답으로 쓰고싶은 말이네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7/07/11 13:09

      오호.강렬한 인상을 받으셨군요!

  36. lifetime 2017/07/11 14:42

    심쿵했지요 ㅎ 글로 감동을 주는건 정말 큰 축복인가봐요 ㅎ 글재주가 없어 부러울따름입니다 ㅎ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7/07/11 14:58

      저도 뭐 딱히 글 재주가 많은건 아니에요.좋아들 해주시고 공감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37. lifetime 2017/07/11 15:56

    너무 겸손하신거 아니신가요? ㅎㅎ글에 반해서 어젯밤에 마이슬레이브를 다읽어버렸는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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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7/07/11 16:09

      이렇게 또 제게 반한 팬 한분이 늘어나셨군요! 좋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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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고통에 지배될것이다.~3(경험담입니다).

2007/07/07 08:50
"먼저 주인님을 기다리게 한 죄부터 묻기로 하겠다."

"네가 직접 너의 죄의 댓가를 생각해서 나에게 말해보아라."

"....."

"....."

약 2분간 정적이 흘렀습니다.섭은 아무말 없더군요.저 역시 아무말 없이 침묵을 했습니다.

섭에게는 피말리는 시간이었을거에요.

"주인님.주인님이 화가 풀리실때까지 매질해주세요."

"넌 지금 주인님의 명령을 또다시 어기고 있는거다.주인님의 명령에 불복종 하겠다는거냐?"

"죄송합니다.주인님."

그렇게 한번의 문답이 끝나고 또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섭이 입을 열었다.

"미천한 제가 감히 주인님을 기다리게한 벌로서 종아리를 20대 맞기로 하겠습니다."

"좋다.일어서서 두손은 머리뒤로 깍지를 끼고 똑바로 서라.매가 한대한대 떨어질때마다.숫자를

세고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를 외쳐라.그리고 주인님의 매질이 한번 멈출때마다 3대씩의

매가 추가될것이다.주인님의 매질이 멈춘다는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알고 있겠지?"

"네,주인님 알고 있습니다"

난 등나무 케인을 섭의 종아리에 가져다 댔다.

그리고는 조금 문지른다음에 매질을 하기 시작했다.

휘이익.짝.

"흡.하나.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휘이익.짜악.

"헉.둘.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줄기의 아름다운 매자국이 하얀 종아리위로 피어났다.

짜악.

"세.셋.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곱대쯤 되었을까?

일곱대의 매가 종아리위로 떨어진후에 섭의 두손이 황급히 내려와 종아리를 마구 문질러대는것

이었다.

난 잠자코 보고 있었다.

다시 황급히 두손을 올린 섭은,

"죄송합니다.주인님."

"몇대남았지?"

"7대를 맞았고 3대가 추가되었으니 16대입니다.주인님"

"똑바로 서라."

계속하여 매질이 시작되었고 다시 10대쯤의 매질이 있은후에 섭은 다리를 감싸안으며 앉았다.

그리고 약간 앉아 있더니 다시 일어섰다.

난 건조한 음성으로 다시 물었다.

"몇대 남았느냐?"

나의 생각으로는 아마 제정신이 아닐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는데.아니나 다를까.

섭은 떨리는 음성으로 이렇게 대답하였다.

"죄송합니다.주인님.세는것을 잊었습니다.정신이 없어서.기억이 하나도 나질 않습니다.정말 죄

송합니다.죄송합니다.주인님."

"처음부터 다시 스무대를 때리겠다.이번에는 잊지 말도록 해라."

"네,.주인님"

내가 생각해도 조금 가혹한 면이 없지 않았지만.처음에는 확실히 섭을 잡아놓을 필요가 있었다.

따뜻할때는 한없이 따뜻하게 섭을 대하겠지만 상벌을 확실히 구분을 해야 한다는것이 평소 내

가 섭을 다루는 룰이었기 때문에.난 다시 매섭게 매질을 하기 시작했다.

한대 한대 매질을 할수록 섭의 종아리는 보라색으로 변해갔고.점점 땀으로 젖어갔다.

2번정도의 멈춤이 있었지만.다시 잘못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섭의 의지때문인지.이번에는 카운

트를 하는것을 잊지 않아서 정해진 매의 댓수를 다 채우고 매질을 끝낼수 있었다.

"하악.하악.학."

"주인님의 가르침을 느끼겠느냐?"

"네.감사합니다.주인님.미천한 몸으로 주인님의 가르침을 받았습니다.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벌이 충분하였다고 보느냐?"

"아닙니다.주인님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더 많은 가르침을 주십시오."

"자.그럼 주어지는 과제를 행하지 않은것에 대한 댓가를 치뤄야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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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사악애기 2007/07/11 03:15

    누군가에게 보여주고싶은........- _-;;;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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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성주 2007/08/01 12:12

    나는 계집을 인간이 아닌 그저 하나의 성을 위한 도구로만 키우고 싶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체벌은 당연하고 체벌이나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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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을 읽다가.;; 2007/09/27 06:40

      나는 김성주라는 인간을 여자를 하나의 성을 위한 도구로만 보는 김성주라는 인간을 죽이고 싶다.
      조심해! 어떤 저런 더러운 생각을.

    • 저또 한 , 2007/09/29 10:04

      댓글을 읽다가 울컥해서 립을 다는군요 ,
      뭐 개개인의 사상 차이니까 뭐라고 할순 없겠지만
      김성주님 당신같은 분이 있기에 , sm이 음지에서 나오지 못하는 근본적인 이유가 되겠군요 ,
      쯧쯧 ... 화가나면서도 , 이렇게밖에 생각할수없는 당신이 약간 안타깝군요

    • ooo 2012/10/18 11:56

      그건 폭력입니다만...;;

  3. 예섬 2007/09/23 07:16

    종아리는 정말 싫어요...ㅡ.ㅡ
    약해서 그런가...^^
    근데... 아주 가끔은 종아리 맞아보고 싶기도 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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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흠. 2007/09/27 06:41

      저도 종아리는 싫어요.>..<
      그럼 나도 약해서 그런가.;;;ㅋㅋㅋ

  4. 초보자 2008/12/28 23:50

    여기는 뒷이야기 더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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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1/05 18:14

      네.더 없어요~

  5. 키리에 2009/01/14 22:09

    쥔장님 아주 소설을 쓰세요... 쥔장님 솔직히 말해 보세요, 님 현플은 커녕 사귀는 여자랑 자본적도 없죠? 한번이라도 현플해본 사람이면 저 내용이 얼마나 배꼽을 잡고 웃을 일인가 알 수 있습니다. 아무리 양쪽 다 경험이 있다고 해도, 채팅으로 어느정도 사전 합의가 있었해도 처음보는 사이끼리 저런 하드한 매질에 자연스러운 주종 관계가 바로 나온다? 그냥 현플 안해봤고 해보고 싶으면 해보고 싶다고 하세요... 괜히 이런 말도 안되는 소설써놓고 해봤다고 뻥치지 마시고. 개인적으로 현플 경험 3번 있는 사람으로써 정말 미치도록 웃으면서 봤습니다. 참고로 쥔장님. 그렇게 현플에 굶주리셨으면 태국을 가세요. 왕복 50만원 정도면 되고 거기 유명한 SM클럽에서는 우리 나라 돈으로 20만원 정도를 순차적으로(한번에 꺼내면 바가지먹고) 보여주면 스팽 뿐 아니라 본디지, 왁싱 애널에 관장까지 별애별걸 다 해준다오. 이건 내가 경험한거니 믿어도 좋아요. 부끄럽지만 이게 내 첫현플이었기도 했고. 물로 다음 두번은 한국에서 직업 여성이 아닌 사이트 통해서 만난 여자들이랑 한거고... 아무튼 저런 소설에서나 나올법한 매끄러운 전개는 소설에서만 존재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둘이 처음 만나서 여관룸에 덩그러니 있으면 먼저 플에대한 말꺼내기도 쑥쓰럽고 어색해서 옷기만 합니다. 냉장고에서 맥주 두병 꺼내서 원샷 하고 술기운 빌려서 하는거죠. 아무튼 쥔장님을 비롯한 모두에게 참고 되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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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1/14 23:16

      아.네.일본이나 미국에 그런곳들 많지요.
      그런데 전 실제 플을 해본사람 맞습니다~

    • 이코짱 2009/03/22 22:07

      아.. 이글이 더 재밌는데요. 대장님? 현플3번해보신분의 충고. 아주 잘 보긴했는데요. 현플을 300번쯤 해보게되면 혹시 저런 상황이 실제로 가능하다는걸 믿으실까요? 이분?? ^^

    • 광주 25 멜돔 2010/08/31 16:18

      음....가능하리라 보는데요

    • gaia 2010/09/06 12:41

      이분...왜 저렇게 꼬인걸까요?
      전, 에셈경력 이제 두달정도됐고
      온플두번, 오프플 한번 해봤습니다
      오프상대는 채팅2주하고 얼굴 한번본사이이구요
      저렇게까지 매끄럽게는 아닐지라도
      첨엔 상당히 어색하고 떨렸지만
      내색 안하고 생각해왔던대로 해나가니까
      정말 편하고 자연스럽게, 서로 만족스럽게 잘 되더군요
      그러기까지 대장님 블로그 글들통해서 공부한것들이 도움 많이 됬구요...
      어쨌거나 키리에님, 좀 안스럽네요
      앞으로 이런경험 해보실 수 있길 바랍니다

    • 대장님바라기 2014/08/12 00:43

      몇년뒷북..ㅋㅋㅋ이지만
      아마도이댓글쓰신분돔or마스터이신것같은데..
      서브or슬레이브,그리고 그들과보내는 시간,플은
      후에도 같지만 처음만낫을때는 더더욱 마스터(돔)가 보이는 행동 말투 이런것에서 분위기도,어색함도,뻘쭘함도,복종심도 다 바뀐다는거.. 이렇게 매끄러운진행이 실제로는 불가능하다 생각하는건 그정도의 그릇밖에 안되는 격이 다른 마스터라는거아닐까 감히생각해봅니다 ..ㅋ

  6. AZ 2009/01/15 01:07

    ㅋㅋㅋ 이거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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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1/19 19:51

      ㅇㅇ.이거야!

  7. aww 2009/01/19 16:11

    좋은 글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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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1/19 19:50

      자주 들러주세요`^^

  8. 비밀방문자 2009/04/1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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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4/19 21:44

      아.하.과찬의 말씀이십니다`^^

  9. 비밀방문자 2009/09/2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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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9/25 14:36

      아.아.하.그런가요?^^

  10. 비밀방문자 2009/10/03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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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05:42

      응.여기도 써놨구나~^^

      현플을 못해도 되긴 하지.온라인으로만 하는 사람들도 많으니까.

      그런데.현플을 한번쯤이라도 해본 사람과는 많은 차이가 나지 않을까?

  11. UE.KIM 2010/01/15 02:59

    종아리를 어떻게 이렇게 많은 댓수를 맞을수있을지 ㅜ
    호되게 맞아보고 싶다가도 무서워서 꼬리를 감추게 되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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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1/15 08:11

      하.하.하.닥치면 다 하게 된답니다`^^

  12. 소유 2010/01/27 13:57

    ㅎㅎ 제목때문에 읽은거 또 읽게 되지만 늘 읽을때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종아리가 다른데에 비해 아프긴하는데 개인적으로 느낌은 훨씬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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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1/27 23:18

      네.그렇긴하지요.종아리가~

  13. 비밀방문자 2010/04/02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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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05:44

      헉..이.이거 경험담이에요..-.-

      소설이 아니고;; 뭐 실수였겠죠?^^

      그러게요.저도 님이 화나는것과 같은 이유로 동감합니다`

  14. 까꽁 2010/04/16 00:52

    으.. 전 이상하게 다른 곳 맞는건 다 좋은데
    종아리만은 죽겟더라구요 ㅠㅠ
    흐아.. 흉터남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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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6 00:52

      종아리는 다들 좀 꺼리지요.맞을땐 좋은데.자국이 너무 오래남아서요`^^

    • gaia 2010/09/06 12:42

      종아리...
      벨트로 했더니 자국 안남던데요?

      벨트도 무지막지하게 때리면
      남을지도 모르지만요^^

    • 감동대장님 2010/09/06 13:11

      보통은 종아리는 벨트 보다는 케인으로 때리니까요^^

  15. 비밀방문자 2010/04/19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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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9 01:22

      네.그렇죠.그런 분위기 좋지요`^^

  16. 비밀방문자 2010/04/19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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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9 15:31

      종아리가 자국도 안없어지고 오래가지요~

  17. min 2010/04/23 01:19

    종아리...
    ......................................
    참을수고통뒤에따르는 무지막지한 책임감
    -.... 자칫방심했다가는, .......... 들키기쉬운-;;
    ............여러번들켰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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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3 01:26

      들키기 아주 쉬운곳이지요~

  18. 비밀방문자 2010/05/02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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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2 23:27

      네.감사합니다~ 다 읽지 않으셨던 글들도 있을텐데요^^

  19. 비밀방문자 2010/05/03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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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7 22:03

      안견딜수 없으니까 어쩔수없이 견디는거겠지?^^

  20. 원더 2010/05/07 22:01

    종아리 맞는건 정말 못할듯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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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7 22:03

      어쩔수없는 상황이면..종아리 맞다가 죽지는 않으니까요~

  21. 진이 2010/05/13 15:42

    종아리맞으면 아픈가 , 한번도 맞아보질않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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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3 22:03

      네.엄청 아픕니다.맞아보면 눈 튀어 나오실지도~

  22. 순수한헐트 2010/05/21 21:03

    아 종아리 싫어ㅜㅜ 진짜 싫어ㅜㅜ

    그리고 더 싫은건 주인님이 나한테 몇대 맞을건지 댓수말하라고 했을 때 더 싫어요

    또 또 또 반성하라고 하면서 그럴때..;;

    정말 그땐 다신 잘못하지 말아야지 하면서 매의 효력?이 떨어질때 쯤 다시 또 잘못해서

    잘못의 절차를 밟고 있더라구요;;;ㅜㅜㅜ

    그런데 지금은 그것이 너무 그리워요ㅜㅜㅜ

    하지만.. 디에스 하는 분들이 부럽지 않아요ㅜㅜ 절대로요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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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라리마 2010/05/23 18:00

    죄의 댓가를 생각해서 말해보래..

    저거 말 못할거 같아요.. 말했는데 맘에 안들어하면.......

    근데 왜 이 다음 이야기는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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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얀하 2010/07/30 17:15

    종아리보다는 허벅지쪽이 나을듯..;;
    거기다가.. 케인이야.. 무지 아프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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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7/30 17:29

      엄청 아프지요~

  25. 비밀방문자 2010/08/05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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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5 23:31

      어떻게 만나게 되느냐에 따라서 다르지.

  26. 비밀방문자 2010/08/15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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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아웃사이더 2010/08/18 01:25

    종아리는 한 번도 맞아본 적이 없어서
    약간 환상도 있고... 궁금해요... 아플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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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인썸니아 2010/08/29 01:45

    상상해보니

    ~느냐" 이거 다모의 이서진이 생각나는 말투네요.

    아프냐~
    나도 아프다~

    이서진 목소리 참 좋아하는데....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8/29 01:46

      네.그렇지요~ 실제로 들어보면 글에서 보는것처럼 어색하진 않아요~

  29. 비밀방문자 2010/09/06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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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6 01:07

      각자의 살성에따라 다릅니다.피 나는 사람도 있고 안나는 사람도 있고.

  30. 비밀방문자 2010/09/06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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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6 01:41

      네.하지만 종아리 스팽킹 꽤나 자극적입니다~

  31. 비밀방문자 2010/09/07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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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7 16:58

      네.그렇지요.치마 입으면 들키지요^^

  32. 비밀방문자 2010/10/0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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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10 00:36

      아.하.하.원 별말씀을요.열심히 하세요^^

  33. 케인... 2010/10/15 16:08

    따뜻할때는 한없이 따뜻하게 대하지만 상벌을 확실히 구분을 한다는점..
    기대반! 두려움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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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15 16:18

      확실히 구분 되어야 하지요~

  34. JY 2010/10/29 15:21

    종아리 맞아본 적은 한번도 없었던 거 같아요
    심지어 엄마한테도 맞은 기억이 없어요..
    아님.. 맞은 적이 있는데..기억을 지웠을지도 모르구요.. ^^;;;;
    암튼 종아리 맞는 건... 확실히 체벌 분위기가 날 거 같아요
    항상 종아리 맞는 장면은 이상하게 서당이나..뭐 그런 장면이 연상이 되면서..
    매우..고전적이면서도 엄숙한 느낌을 주는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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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29 20:58

      종아리 맞아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35. 비밀방문자 2010/11/13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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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1/13 12:14

      네.자주 들러주세요~

  36. 비밀방문자 2011/01/24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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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24 23:25

      Re;보라

      많이들 놓치지요`^^

  37. 까도키 2011/01/29 15:22

    아.. 이것도 제가 몇번이나 계속 읽고 있는 이야기입니다.~~완전 좋아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1/01/29 15:27

      아.하.하.네.~ 좋아하시니까 다행입니다~

  38. 지나가던대학생 2011/03/01 16:56

    우와 봐도봐도 멋있네요 ㅋ
    그런데 그 뒷얘기는 없나요??궁금한데...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1/03/01 22:11

      네.뒷 이야기는 없어요~

  39. 비밀방문자 2011/04/28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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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4/28 03:52

      예의에 대해서 깨달음을 얻으셨군요!

      종아리.엄청 아프지요~

  40. 비밀방문자 2011/06/01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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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HelloGoodbye 2011/06/06 02:19

    허 생각만해도 땀이 삐질;;;
    휴............
    그나저나 간도 크네요
    혹은 오히려 벌을 받을려고 작심한 약속시간 안지키기??

    perm. |  mod/del. |  reply.
  42. 비밀방문자 2011/06/14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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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회초리 2011/07/16 11:52

    좋은 경험담 잘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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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7/24 04:36

      네.자주 들러주세요.

  44. 포로리 2011/08/08 16:44

    맞는 고통이 어느정돈지 잘 파악해야

    때리는 사람도 흥분이 더될거같아요

    그래서 돔도 섭 경험을 해보는것도 좋다고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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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8/14 01:12

      꼭 경험을 해볼 필요는 없습니다.

  45. 비밀방문자 2011/08/14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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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8/14 01:11

      운다고 고통이 멈춰지지는 않지요~

  46. 차차 2011/10/25 17:38

    제 종아리가 다 아파요ㅋㅋ
    치마를 즐겨입는 저로써는 좀 망설여지지만
    겨울엔 검은 스타킹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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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0/25 17:48

      네~그렇긴 하지요~ 요즘엔 종아리 안때린답니다~

      자국이 너무 오래가거든요.종아리는~^^

  47. 매맞을엉덩이 2011/12/23 16:01

    하아.. 아프겠다...헌데 이제 시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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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비밀방문자 2012/03/04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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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비밀방문자 2012/03/15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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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5 05:46

      이런말이 있어요.선택전에는 생각이 많아야하고 선택후엔 생각이 없어야한다는 명언!
      제 어록에 있어요;;

  50. Jy 2012/03/16 22:21

    선택 전에는 생각이 많아야 하고
    선택 후에는 생각이 없어야 한다

    명심하겠습니다 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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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6 22:34

      응.그래.항상 명심하거라.

  51. 서툰쩡 2012/09/02 08:34

    다른것도 아닌 아주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아서,,,
    아주 호되게 혼이났넨요..

    종아리 고등학교때 야자튀어서 ... 맞은적있는데...
    엄청아픈데.....멍도오래가고 그래서 창피하고...
    어떻게 가만히버텼지.....가만히 버티기...힘들었을것 같아요

    선택전에는 생각이 많아야하고
    선택후에는 생각이 없어야한다 생각주머니에 꼭담아두겠습니다.
    그만큼 어떤 선택을 결정을 할때는 신중이!!하고 결심을 하고 선택을 한 뒤에는
    흔들리지 말고 ..............따라야하지요 제 선택에 따른 책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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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9/02 11:44

      네.그렇죠.선택후에는 다 내려놓고.비우고.그 다음에 새로운것으로 채워야합니다.
      주인님만의 존재로서 채워나가야 하는거죠.

  52. 제이 2012/10/10 02:10

    종아리체벌도 아주 좋아하지요
    목침위에 올라서서 맞아보는 로망은 있었는데...
    대학생시절 은인같은 남친을 만난적이있더랬죠
    당시 전 엄청난 방황을 하고있었고 위태위태했었어요
    리스트컷이라고 하나요 뭐그런짓에 인터넷서 아무나만나서
    저를 마구 던지려고하고--;; 지금 생각하면 아찔하기 그지없던...
    그때 나타나서 나를 구해주었던 ...
    이렇게까지 제구미에 딱맞는 플은아니었지만...
    나름 흠씬 맞은적도있었죠...
    위에 어떤분 믿지못하는분도 계신데 ... 가능한일이예요...
    종아리플은 하고난후에 그분이 너무가슴하파했고 저도 치마를 못입는다던지...
    후속으로 따라붙는 애로사항이 많아서 자주는 못했지만...
    제기억이 맞다면... 너무맞으면 뜨겁고 두꺼운? 그런느낌이었던듯해요...
    고통스러웠으나 더 흠씬맞아서 완전방전되버리고 싶어했던 그때...
    그 남친분은 제 살이맞는도중에 까맣게되다못해 살이 터질것 같아서 매를 거두곤했었죠...
    돌이켜보면... 그건 치유의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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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0/10 02:22

      가끔 그렇게 방전이 되고픈 생각이 들때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 비밀방문자 2012/10/10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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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0/10 10:08

      아침에서야.생각이 났네.말을 놓기로 했다는 사실을..-.-;

    • 비밀방문자 2012/10/31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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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제이 2012/10/31 22:38

    책이나 읽고 자야지 하고 스마트폰 들었는데 그냥 손가락이 자동으로 요기로 인도하네요;;;;
    이거 몇분째여... 또 잼있게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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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0/31 22:41

      이런 중독은 괜찮은거 같아.그렇지?

    • 비밀방문자 2012/11/0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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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서라 2012/11/10 14:31

    체벌로써 종아리를 맞는것이..

    어찌보면 예전부터 이유가 있지 않겠어요?

    이쪽으로 발을 들여놓고 제 자신이 미워지거나 나태해질때면

    누군가에게 종아리를 내놓고 싶다는 생각을 가끔씩 해보곤 합니다.

    용기가 부족하여 쉽사리 내놓지는 못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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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1/10 16:56

      그렇겠지.쉽게 내놓진 못하는것이지~

  55. 가슴털애호가 2012/12/08 12:39

    좋은 글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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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비밀방문자 2013/01/2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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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개비 2013/02/10 17:51

    대장님 글은 읽다보면 언제나 긴장감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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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비밀방문자 2013/05/2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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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5/30 12:31

      그래서 더 짜릿하기도 하지~

  59. 배래에서 2013/07/03 23:06

    종아리 맞는 모습을 상상하니
    너무 고통스러울 것 같아요.
    엉덩이는 살로 완충작용이 되는데 종아리는
    그대로 아픔이 전해질 것같아요.
    아픔은 상상 이상이겠지요....
    님의 분위기 압도 능력으로 벌이 더 효과가
    있었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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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3 23:07

      네.물론입니다.종아리는 타는듯한 아픔을 느끼기에 충분하지요.

  60. 배래에서 2013/07/04 00:12

    엉덩이는 학교 다닐 때 가끔 맞아봐서
    그 고통의 맛을 아는데
    종아리는 기억이 안나네요.
    타는 듯한 아픔은 어떠한지
    쓰면서 또 느껴보고 싶네요. 이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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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04 09:45

      실제로 느껴보시면 아마...터질듯한 신음소리가 나올지도 모릅니다.

  61. Y 2013/07/20 10:45

    종아리는너무무서워서ㄷㄷ경험이거의없어서아직종아리는맞아본적이없어서알수없는두려움이있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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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0 12:04

      종아리는 매우 아프고 매우 짜릿합니다!

  62. 비밀방문자 2013/07/25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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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6 08:52

      매우 엄청 나게 아프죠;;

  63. 비밀방문자 2013/07/2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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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6 17:43

      종아리를 맞으면 눈이 튀어 나올듯이 아픕니다;;

  64. 람쥐 2013/07/26 21:04

    아정말요? 무섭..군요;;ㅋㅋ
    저걸 어떻게 다 버틸까..진짜 대단한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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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6 21:14

      그래도 아픈만큼 짜릿합니다~~

  65. 비밀방문자 2013/07/26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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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6 21:27

      거봐요.이렇게 댓글 달아주니까 좋죠?^^ 진작 용기를 냈어야 하는거에요!

  66. 비밀방문자 2013/07/26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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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6 22:20

      비밀번호는 마이피플로 문의하시길~~

  67. 비밀방문자 2013/07/26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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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6 22:37

      네.그렇습니다~~

  68. 비밀방문자 2013/07/2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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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6 23:04

      그럼 그렇게 하세요~~

  69. 비밀방문자 2013/07/26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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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27 00:25

      답장 보냈답니다~~^^

  70. 비밀방문자 2013/09/27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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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비밀방문자 2013/11/15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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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세르히오 2014/08/10 18:29

    잘 읽었습니다.
    매질을 할때 감정을 어떻게 잡고 해야될까요.
    괜시리 마음 약해지면 섭도 바로 알아채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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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08/11 13:32

      너의 잘못을 바로잡아 앞으로는 같은 잘못 안하게 해주겠다.라는 마음으로 하시면 됩니다.

  73. 비밀방문자 2014/12/22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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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2/23 09:56

      종아리는 정말 왠만한 살성이 아니면 익숙해지긴 힘든 부위죠.

  74. 비밀방문자 2015/01/06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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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1/06 22:02

      종아리가.정말 반성하는 맛이 있는 부위인듯합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말씀하시더군요.
      항상 자국이 문제이긴 합니다만.

    • 비밀방문자 2015/01/06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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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비밀방문자 2016/02/1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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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비밀방문자 2016/02/15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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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비밀방문자 2016/06/30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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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비밀방문자 2018/08/03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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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8/08/04 04:19

      넵.온라인으로 명령을 내리고 그것을 수행하고 결과물을 온라인으로 제출해야 햐는건데.좋으실까요?ㅡ.ㅡ

  79. 밥통 2019/08/25 17:06

    대장님 경험담이나 소설의 끝은..
    꼭 여지를 두시네요ㅠㅠ
    그다음 내용이 궁금한데...
    그게 끝이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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